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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헬로비너스' 앨리스·나라, 위글위글 이어 시스루 란제리룩 '물오른 섹시미'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앨리스와 나라가 시스루부터 란제리룩까지 섹시미를 발산한 패션 화보를 28일 공개했다. 헬로비너스는 최근 스타일 매거진 'GEEK' 12월호와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헬로비너스가 꿈꾸는 로맨틱 크리스마스'를 콘셉트로 카메라 앞에 섰다. 앨리스는 각선미를 드러낸 시스루 소재의 스커트와 과감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이 느껴지는 란제리 룩을 소화하며 섹시함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나라는 바디수트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하며 금발의 헤어스타일과 레드 립으로 이국적인 아름다움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앨리스와 나라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으며 소탈한 인간미를 드러내기도 했다. 앨리스는 "섹시는 억지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여자든 남자든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사람이 섹시한 것 같다. 자기만의 분위기가 있어서 누구와도 비교되지 않는 사람, 나도 그런 섹시함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밝혔다. 나라는 "요즘 연애하고 싶다. 데뷔하고 멤버들과 지내는 동안 연애라는 걸 전혀 생각 안했는데, 갑자기 연애가 하고 싶어졌다. 어른스럽고 내가 본받을 게 많은 남자면 좋겠다"며 구체적인 이성관을 공개했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이달 초 신곡 '끈적끈적'으로 컴백한 이후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또 26일에는 위글위글 댄스 영상을 공개해 온·오프라인의 남심을 초토화 시키는 등 최근 행보 하나하나가 이슈가 되고 있다. 헬로비너스의 '끈적끈적' 무대는 29일 MBC '음악중심'에서 볼 수 있다.

2014-11-28 13:41:16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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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도메인 권리 분쟁에서 승소…"향후 상표권 분쟁 증가할 것"

할리우드 영화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자신의 이름으로 된 도메인을 타인이 쓸 수 없게 막았다. 문제의 도메인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영문 철자와 배우를 뜻하는 신규 도메인(New gTLD)인 .actor를 조합해 만든 'RobertDowneyJr.actor'다. 해당 도메인은 올해 8월 인도에 사는 한 개인에 의해 등록됐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이 사실을 알고 인터넷 주소 분쟁을 다루는 전미중재원(National Arbitration Forum)에 중재를 요청했다. 전세계적으로 알려진 그의 이름이 상표권으로 보호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도메인을 등록한 당사자는 자신이 인도 영화계에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으며, 웹사이트에 포트폴리오를 노출하기 위한 목적이었다고 주장했다. 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할리우드 배우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포트폴리오용 웹사이트를 제작 중이라는 사실을 증명하지 못한데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변호사에게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팬이라 도메인을 등록했다는 취지의 이메일을 보낸 적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결국 패소했다. 이번 판결에 따라 'RobertDowneyJr.actor' 도메인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게 이전됐다. 국내 도메인 업체 가비아의 관계자는 "신규 도메인의 종류가 다양한 만큼 도메인을 둘러싼 이해 당사자의 상표권 분쟁도 증가할 것"이라면서 "상표권 침해가 발생하지 않는지 수시로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14-11-28 13:31:1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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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다크호스:더비 오너스 클럽' 카카오 게임하기 출시

본격 경주마 육성 레이싱 모바일 게임이 나타났다. 엠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세가 네트웍스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 '다크호스 for Kakao: 더비 오너스 클럽'을 28일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다크호스 for Kakao'는 세가의 유명 경주마 육성 아케이드게임 시리즈를 모바일 플랫폼으로 옮긴 게임으로 지난 2012년 8월 일본 앱스토어 출시 직후 무료게임 1위를 달성했다. 이 게임은 이용자가 경주마 주인이 되어 농장 경영과 말 육성을 통해 300개 레이스에 도전하는 경주마 육성 레이싱 모바일게임이다. 3D 그래픽을 기반으로 말의 생김새와 움직임, 먹이를 주거나 털을 빗어 줄 때의 표정 하나하나에 섬세함을 더했다. 한편 엠게임은 '다크호스 for Kakao'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월 7일까지 5레벨을 달성한 이용자 100명에게 1만원권 문화상품권을, 게임 내 G1 레이스와 프렌드 레이스에서 우승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음료와 간식 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한다. 아울러 12월 22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G1 레이스에서 우승한 상금랭킹 1위 이용자에게 30만원 문화상품권을 선물한다. 아울러 12월 5일까지 엠게임의 '프린세스메이커 for Kakao' 이용자가 '다크호스 for Kakao'의 튜토리얼을 완료하면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2014-11-28 12:01:30 장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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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배병옥·김상현…KT위즈 스타부터 신예까지 두루 선택

프로야구 제10구단으로 내년 시즌 1군에 합류할 KT 위즈가 지명 선수를 발표했다. KT는 28일 기존 9개구단이 제출한 보호 선수 20명을 제외하고 구단별 한 명씩 골라 총 9명을 지명했다.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올해 KIA 타이거즈 중견수로 활약하며 타율 0.323·22도루를 기록한 이대형(31)이다. KIA는 재활 중인 투수를 보호 선수 명단에 넣기 위해 이대형을 제외했고 KT는 경험 많은 외야수를 손에 넣었다. 2009년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 김상현(34)도 SK 와이번스 보호 선수 명단에 빠지며 KT에 지명됐다. 롯데 자이언츠 포수 용덕한(33)도 20명 외 지명을 통해 KT 유니폼을 입게 됐다. 좌완 투수로는 한화 이글스의 윤근영(28)과 NC 다이노스의 이성민(24), 두산 베어스 정대현(23)을 꼽았고 우완으로는 넥센 히어로즈의 장시환(27) 등 투수 4명을 지명했다. LG 트윈스에서는 외야수 유망주 배병옥(19)이 선택됐다. 2014 신인 2차 지명회의 1라운드에서 LG의 선택을 받은 배병옥은 성남고를 졸업한 외야수인재로 손꼽혔다. 삼성 라이온즈에서는 내야수 정현(20)이 지명됐다. 정현과 정대현은 입대를 앞두고 있지만 KT는 가능성을 보고 2년의 군 복무 공백을 감수하면서도 둘을 지명했다. KT는 선수에 대한 보상금으로 각 구단에 선수 한 명당 10억원을 지급해야 한다.

2014-11-28 11:53:28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