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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미스터백' 장나라 팬 분식차 인증샷 공개…"촬영장 활력소"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백' 장나라가 100인분의 은하수 분식차 인증샷을 공개했다. 장나라의 팬 사이트 '나라영상클럽' 측은 지난 25일 오후 11시 서울 상암동 MBC 앞에서 진행된 '미스터 백' 촬영장에 떡볶이, 튀김 등이 가득한100인분의 분식차와 커피차를 깜짝 선물했다. 불철주야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장나라와 '미스터 백' 제작진을 응원하기 위해서다. 이에 스태프는 "장나라 덕에 출출했던 새벽에 호강한다"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장나라 팬들은 분식과 커피차에 장나라의 노래 '사랑하기 좋은 날'을 틀었고, 자신의 노래를 듣게 된 장나라는 어묵과 국물을 마시며 "얼어죽기 좋은 날"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은하수의 모습이 담긴 사진 앞에서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채 미소를 짓고 팬들이 보내준 선물을 한 손으로 치켜 올린 포즈로 인증샷을 찍기도 했다. 장나라의 소속사 나라짱닷컴은 "팬들이 보내준 분식차와 커피차가 '미스터 백' 촬영장의 활력소가 됐다"며 "장나라 또한 팬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 은하수 역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장나라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27일 '미스터 백' 8회에선 최신형(신하균)과 은하수(장나라)가 함께 요리를 하며 한층 더 가까워진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4-11-27 21:58:06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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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퍼거슨 사태 우려…미 흑인소년 타미르 라이스 피격 영상 공개

'미 흑인소년 피격영상 제2의 퍼거슨 사태 우려' 미국 흑인소년의 피격영상이 공개되면서 퍼거슨 사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백인 경찰의 총격에 숨진 12세 흑인 소년이 순찰차 출동 즉시 피격되는 영상이 공개됐다. 26일(현지시간) 미 클리블랜드 경찰은 22일 공원에서 모형총을 갖고 놀던 흑인 소년 타미르 라이스(12)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백인 경찰에 피격되는 폐쇄회로(CC)TV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라이스는 모형총을 들고 행인을 겨누며 인도를 걷다가 공원 정자에 앉았고 다가온 순찰차 조수석에서 경찰이 내려 곧바로 라이스를 쐈다. 라이스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23일 사망했다. 영상 공개는 유족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경찰은 라이스를 쏜 경찰이 백인인 티모시 로먼(26)으로 현재 휴직을 하고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사건 당시 911 신고 녹음파일도 공개됐다. 신고자는 총을 들고 있는 사람이 청소년일 수 있으며 총도 가짜일 수 있다고 말했지만 출동한 경찰에 전달되지는 않았다. 순식간에 총격이 발생했지만 경찰은 라이스에게 총을 쏘기 전 손을 들라고 세 차례 명령했고 라이스가 이에 응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영상이 공개되면서 흑인 청년을 사망케 하고도 기소를 면한 미주리주 퍼거슨시의 백인 경관 사건과 맞물려 논란이 커지고 있다. 25일에는 클리블랜드에서 약 200명이 혼잡한 시간에 주요 도로를 막고 평화 시위를 벌이며 라이스에 대한 경찰 총격에 항의했다.

2014-11-27 21:17:58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