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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출근' 박규리vs홍진호…야식 부르는 떡 요리 대결

박규리와 홍진호가 요리 대결로 맞붙는다. tvN의 '오늘부터 출근'에서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업체의 신메뉴 개발자로 활약해 이 둘은 최종 평가를 맞아 요리대결을 펼친다. 20일 방송은 그간 활약을 펼친 2기의 마지막 회이기도 하다. 이 자리에서 박규리는 토마토소스와 크림소스를 접목시킨 로제소스 떡볶음을, 홍진호는 통오징어를 넣은 떡볶이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규리의 일방적인 승리가 예상되던 승부는 피나는 연습을 통해 빠르게 성장한 홍진호의 거센 도전이 새로운 국면을 열었다. 여기 저기서 바쁘게 먹고 다녔던 박규리는 "이렇게 먹다가는 카라 활동을 못 할 것 같다"고 말 할 정도로 맛 찾기에 몰두해 왔다. 짧지만 치열했던 신입사원 체험 1주일을 마무리하는 단계에서 이둘은 어떤 성적표를 받아들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오늘부터 출근' 제작진 측은 "업체 관계자들도 깜짝 놀라게 만든 박규리와 홍진호의 아이디어와 센스가 방송을 통해 공개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완구업체 영업사원으로 거래처를 종횡무진한 은지원과 봉태규는 놀라운 영업실적을 받아 들게 되고 인형 디자이너로 창의력과 미적 감각을 뽐낸 박준형과 JK 김동욱은 자기 작품이 전시된 대망의 토이쇼 행사장을 향한다. 한편 '오늘부터 출근'은 연예인들이 신입사원으로 5일 동안 진짜 직장을 체험하는 초근접 직장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20일 오후 '오늘부터 출근' 2기는 마무리되고 오는 27일부터 새로운 출연자들과 함께 하는 3기의 막이 오른다.

2014-11-20 22:27:18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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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이종석, 식빵·우유 스킨십 여심 공략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이종석이 식빵 스킨십으로 여심을 공략한다. 20일 '피노키오'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이종석과 박신혜는 식빵 한 조각을 입에 물고 얼굴을 마주보고 있다. 박신혜는 두 눈을 감은 채 식빵을 물고 있고 이종석은 그를 향해 서서히 다가가 보는 이를 설레게 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박신혜는 식빵을 입에 물고 이종석의 넥타이를 고쳐 매주고, 이종석은 손에 우유를 든 채 박신혜를 지긋이 내려다 보고 있다. '피노키오'의 한 관계자는 "이종석과 박신혜는 카메라가 없어도 최고의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며 "대기시간에도 화기애애한 두 사람의 모습이 화면에도 잘 표현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이종석은 진경과 설전해 극의 몰입을 높였다. 송차옥(진경)의 거짓 보도로 인해 최달포(이종석)는 가족을 잃고 거짓 신분으로 살아 가고 있다. 다시 만난 두 사람은 피노키오 증후군을 가진 최인하(박신혜)가 기자가 될 수 없는 이유에 대해 설전을 벌였다. 송차옥의 비아냥에 최달포는 "모르고 나대서 죄송합니다"라며 "그래서 알아보겠습니다. 기자가 뭔지 제대로 안 다음에 송 기자님을 다시 찾아가겠습니다. 하룻강아지가 아닌 늑대가 돼서 제대로 짖어드리죠"라고 싸늘한 눈빛으로 답해 통쾌함을 제공했다. '피노키오'는 이날 시청률 9.4%(닐슨코리아·전국 기준)를 기록했고 최달포가 기자가 되기로 결심하며 마무리돼 시청률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014-11-20 22:25:03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