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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도 소셜벤처 창업?...네오위즈 벤처 동아리 지원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은 지난 27일 서울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청소년 소셜벤처 발표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이번 발표대회는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이 사회적기업지원네트워크와 함께 진행해 온 '청소년 소셜벤처 체험 및 동아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개월 간 진행해온 동아리 활동에 대한 성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네오위즈인터넷 최관호 대표의 인사말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창업육성본부 이대영 본부장의 격려사로 시작한 개회식을 비롯해 2014년 동아리 활동을 돌아보는 영상 등을 통해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시상식 외에도 동아리부스 전시회, 나눔제(UCC), 초청공연 등의 프로그램이 실시됐다. 발표대회 심사위원으로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이대영 본부장, 사회적기업지원네트워크 정선희 이사장, 사람에게 배우는 학교 정상근 대표가 참여했다. 우수한 활동을 한 동아리에는 상금과 상품이 수여됐다. 대상은 무분별한 에너지 사용과 화석연료에 집중된 에너지 소비실태를 개선하기 위해 적정 기술을 활용한 대체에너지 제품 제작 및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한 푸른숲발도르프학교 '솔라시도'가 차지했다. 동아리 활동을 발표하기 전 '솔라시도'의 상황극 안에서 자전거 발전기로 토마토 쥬스 만들기를 시연한 동아리의 정체성과 청소년들의 재치를 엿볼 수 있는 퍼포먼스였다. 최우수상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청소년 인식개선 활동 및 다양한 교과연계활동을 진행한 세경고등학교 '동동'이 받았다. 우수상 2팀은 폐광지역의 토양오염 개선을 위해 식물정화법 및 캠페인 활동을 벌인 용인외국어고등학교 '사월오일'과 강화도 농촌지역에 대한 무관심과 독거노인의 경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관광활성화 활동 및 스토리텔링북을 제작한 삼량고등학교 '소원'에 돌아갔다. [!{IMG::20140929000138.jpg::C::480::청소년 소셜벤처 발표 대회 단체 이미지.}!]

2014-09-29 15:35:52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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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주상욱 '미녀의 탄생' 확정…'스파이 명월' 후 첫 컴백

배우 한예슬이 SBS 새 주말극 '미녀의 탄생'에 출연한다. 2011년 KBS2 '스파이 명월' 후 3년 만이다. '미녀의 탄생'은 성형과 다이어트로 다시 태어나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 한 여인과 그 여인을 탄생시킨 한 남자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한예슬은 여주인공 사라 역을 맡았다. 물불 가리지 않는 아줌마에서 섹시한 미녀로 변신하는 인물이다. 한예슬은 작품에서 주상욱과 호흡을 맞춘다. 주상욱은 심리적으로 충격을 받아 생기는 병인 상심증후군을 앓고 있는 SJ그룹의 거대 상속자 한태희 역을 맡았다. 물불 가리지 않는 성격을 지닌 그는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를 되찾기 위해 뚱뚱한 여자 사금란을 아름다운 여인 사라로 변신시킨다. 이후 자신이 만들어낸 사라와 사랑하게 된다. 한예슬과 주상욱의 만남은 '미녀의 탄생'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예슬은 드라마 '환상의 커플' 나상실로 큰 인기를 얻었고 '타짜'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등의 작품으로 로맨틱코미디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주상욱의 경우 올 초 '앙큼한 돌싱녀'에서 전작과는 전혀 다른 코믹 연기로 로맨틱 코미디 킹에 이름을 올렸다. '미녀의 탄생'은 SBS '끝없는 사랑' 후속 작으로 오는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2014-09-29 15:28:15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