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이승철 독도-UN-하버드대로 이어온 통일송 무대 방송서 최초 공개 '열린음악회' 출연

'라이브 황제' 이승철이 탈북청년합창단 위드유와 함께 진행해온 통일송 프로젝트를 TV에서 선보인다. 이승철의 소속사 진앤원뮤직웍스는 "28일 방영될 KBS1 '열린음악회'에 위드유 멤버들과 함께 출연해 그 간의 감동을 재현한다"고 밝혔다. 올 초부터 이승철과 위드유 단원들은 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취지의 뜻깊은 프로젝트인'온 캠페인'(ON 캠페인·One Nation Campaign)을 펼쳐왔다. 지난달 14일 독도에서 통일송 '그날에'를 발표하는 것을 기점으로 미국 UN, 하버드대학교 등 곳곳의 무대에서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해 내·외신들의 높은 관심과 찬사를 이끌어내왔다. 이승철은 "지난 3월부터 시작한 여정이 힘들긴 했지만, 그만큼 의미있고 가치있었다"며 "이처럼 아름답게 성장해 우리의 훌륭한 구성원이 된 탈북청년들, 그리고 힘 모아 함께 빚어낸 아름다운 화음을 국내에 널리 소개하고자 TV 무대에 오르게 됐다"고 말했다. 또 "함께 지내온 탈북청년들을 보면서 통일은 절박한 문제라는 사실을 새삼 알게 됐다"면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을 오래토록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열린음악회'에서 이승철은 15명의 위드유 멤버들과 함께 통일의 그날을 꿈꾸며 만든 '그날에'를 열창한다. 또 이승철의 지휘로 탈북합창단이 '홀로 아리랑'를 함께 들려주는 시간도 마련된다. 관객들의 앙코르 요청에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등의 히트곡도 함께 들려준다. 한편 '그날에'는 다음달 정식 음원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음원 수익금 전액은 탈북자 및 통일 운동을 돕는데 기탁된다.

2014-09-28 10:03:09 유순호 기자
기사사진
KT, '국제전화 001' 3관왕 달성 기념 이벤트 실시

KT는 국제전화 001의 'K-BPI(한국 산업의 브랜드 파워)', 'NBCI(국가브랜드 경쟁력 지수)', 'NCSI(한국 생산성본부 국가고객만족도)' 국제전화 분야 1위 3관왕 달성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올레닷컴 이벤트 페이지에서 간단한 퀴즈를 풀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문화상품권, 던킨도너츠, 스타벅스 등 기프티쇼를 제공한다. 기한은 다음달 24일까지며 당첨자는 국번 없이 100번이나 올레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12일 발표할 예정이다. 001의 국제전화 분야 1위 3관왕 수상은 그동안 ▲최대 62% 할인 가능한 알짜요금제 제공 등 다양한 이용 패턴을 고려한 할인요금제 제공 ▲국내 유일 국제 통역서비스 등 서비스 차별화 ▲24시간 '원스톱 콜 고객전담센터' 운영 ▲서비스 제공 246개국 및 직통 회선 56개국의 국내 최대 규모 네트워크 등 항상 고객을 최우선으로하는 노력 등을 통해 달성했다고 KT측은 설명했다. 강왕귀 KT Customer부문 Sales본부 국제전화국장은 "항상 고객과 품질을 생각하는 국제전화 001의 노력이 국제전화 분야 1위 3관왕을 통해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보여준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우수고객에게 지속해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4-09-28 09:25:09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올레tv 'TV장보기' 서비스 이용자, 가장 많이 구매한 물품은?

올레tv 'TV장보기' 서비스 이용자들이 최근 가장 많이 구매한 물품은 '쌀'로 나타났다. 28일 KT의 IPTV서비스 올레tv에 따르면 'TV장보기' 서비스 운영 4개월간 가장 많이 판매된 물품은 쌀이었다. 이어 생수, 라면, 분유, 우유, 휴지, 커피, 종이컵, 세제, 계란이 매출 2~10위를 기록했다. 구매가 이뤄진 물품뿐 아니라 '검색'을 많이 하는 단어 역시 생필품에 집중됐다. 상품 검색어 1위는 우유였고, 이어 쌀, 계란, 생수, 물티슈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올레tv는 "가족 지향 매체인 TV의 특성상 개인을 위한 제품보다 다 같이 사용할 수 있는 생필품이 인기가 많았다"며 "부피가 크고 무거운 생수와 라면, 분유, 휴지 등 제품에 대한 관심이 특히 높았다"고 설명했다. 전체 TV장보기 서비스 이용자 중 33%는 해당 서비스를 '2회' 이상 구매에 활용했으며, 20%가 '3회 이상' 서비스를 이용했다. 서비스 월 매출은 지난 6월 대비 9월 35% 증가했다.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이제는 TV 온스크린까지 구매를 위한 소비자 활동 범위가 넓어진 셈이다. 앞서 올레tv는 지난 6월부터 TV를 시청하면서 리모컨으로 홈플러스의 상품 4만 종을 주문할 수 있는 'TV장보기'를 제공하고 있다. 오전에 주문할 경우 결제 당일 집에서 물품을 받아 볼 수 있고 배달 시간예약도 가능하다. 아울러 스마트 리모컨을 활용해 '음성검색'이 가능해 원하는 상품에 대한 접근도 쉬워졌다. 그동안 'TV장보기'는 '올레tv스마트' 가입자에 한해 이용이 가능했다. 그러나 28일부터 '웹 가상화' 기술이 적용돼 300만에 이르는 기존 셋톱박스 보유 가구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 기술을 활용해 올레tv는 연내 총 450만 가구가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KT는 '올레tv 홈플러스 TV장보기'에 처음 로그인한 고객 전원에게 영화와 드라마 등 유료 주문형비디오(VOD)를 구매할 수 있는 'TV쿠폰 2000원권'을 증정한다. 상품을 구매할 때마다 '홈플러스 할인쿠폰 5000원권'도 제공한다.

2014-09-28 09:00:00 이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