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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서 미술 오디션 갤러리 쇼 ‘그림자’ 열린다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는 오는 24일 학내 대양AI센터에서 미술 오디션 갤러리 쇼 '그림자'의 아티스트 예심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어 내달 1일 라이브 드로잉 심사를 거쳐, 내달 21~22일에는 결선 대회가 열린다. '그림자'는 K-컬처 저변 확대와 미술 작가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상금은 2억원이다. 갤러리쇼 '그림자' 에는 전국에서 작가 1400여 명이 지원했다. 심사위원에는 이현세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텍 교수, 이강화 회화과 교수와 김한규 교수, 김대종 경영학부 교수가 참여한다. 배우 하지원도 본선 심사위원을 맡는다. 총 12부작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에서 MC는 조정식 아나운서, 아트테이너 솔비, 팝아티스트 낸시랭, 배우 정라은, 개그우먼 박소영이 진행한다. 미술 오디션 갤러리 쇼 '그림자' 서울 예심 촬영은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다. 심사평가단 점수 30%와 국민투표 70%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순서로 순위를 매긴다. 아티스트가 전달하는 메시지와 의미를 살펴보고 국민 투표를 통해 32점의 작품이 선정될 예정이다. 오는 25일부터 내달 3일까지 사회적 관계망 서비스인 SNS를 통해 이뤄진다. 투표 결과 내달 15일 경 방송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세종대는 "높은 투표율을 보이는 '갤러리 쇼 그림자'의 본방송 오픈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며 "이 대회는 시청자의 미술적 교양 수준을 크게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 이현진 메트로신문 기자

2024-08-22 10:53:0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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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 제주도 3개 기관과 협약 체결

원광디지털대(총장 김윤철)가 16일 웰빙문화대학원과의 상호 협력과 학술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재)제주한의약연구원, 제주시요가회, 제주향토음식보전연구원과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제주한의약연구원은 제주 한방의료와 한약의 발전을 도모하고, 한의약 관련 연구개발 및 산업 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기관이다. 제주시요가회는 제주시민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생활을 지원하며, 밝은 지역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다. 제주향토음식보전연구원은 제주의 전통 음식 문화를 기록하고 보전하는 한편, 지역 특화 조리법과 식재료에 대한 연구를 통해 제주의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사설 연구기관이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공동 관심 분야의 학술 교류 및 공동 연구 ▲학술회의 개최 ▲단체협약 장학금 제공 ▲교육용 기자재 및 시설 교류 등이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의 임직원 및 회원들에게는 단체협약 장학금이 제공되며, 대학원 입학 시 수업료 20% 감면, 학부 입학 시 수업료 30%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서종순 대학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부생과 대학원생들이 제주시의 웰빙건강 우수 기관들과 활발히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 전문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의 전공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8-22 08:57:3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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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8월22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신축공사 경쟁입찰에서 최저입찰가보다 낮은 금액으로 하도급대금을 결정한 금강종합건설이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는다. ▲이달 말 종료 예정이던 유류세 인하(석유류 탄력세율 적용) 조처가 오는 10월 말까지로 2개월 연장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지난 11일~13일간 사우디아라비아 표준청(SASO)과 중동지역 표준화기구(GSO)와 회의를 개최해 양자 간 기술규제 관련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정부가 지역 산업의 특성에 맞춰 구인 기업과 구직자에게 고용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제공한다. ▲전국 128개 전문대학이 2025학년도 수시모집을 통해 총 15만3668명을 선발한다.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지역 대학 등이 협력하는 '사교육 부담 없는 지역·학교'가 처음으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경기 침체와 내수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1인 자영업자와 영세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을 돕기 위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자본시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불공정 합병 등 일반 주주의 이익을 침해하는 사례가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를 막기 위해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올해 상장한 공모주들의 약 70%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부터는 상장 첫날부터 폭락하는 사례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새내기주들이 공모가도 지키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일각에서는 과열됐던 공모주 시장의 정상화 과정이라는 의견도 나온다. ▲이달 초 증시 급락장 이후 코스피 지수가 여전히 회복이 더딘 가운데 은행주들이 반등에 성공하며 눈길을 끌었다. 전문가들은 은행주가 여전히 저평가되고 있다면서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금융·부동산 > ▲ 금융당국이 임신·출산 보장 강화와 함께 여행자보험의 무사고 환급금 지급을 허용하면서 손보업계에 호재가 겹치고 있다. 호재가 겹친 손보업계는 새로운 임신·출산 상품 출시와 보험료 환급 기능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 '2024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가 오는 22일까지 이틀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 우리나라의 대외지급 능력을 보여주는 순대외금융자산이 2분기 연속 증가했다. 한국 기업들이 해외에 자동차, 2차전지 공장을 짓는 사례가 늘고, 국내 투자자들의 국외 주식·채권 투자가 지속된 영향이다. ▲ 신축 아파트 품귀현상으로 입주권 몸값이 천정부지로 뛰고 있다. 당초 고분양가 논란을 빚었던 '올림픽파크 포레온' 입주권은 국민평형(전용면적 84㎡) 기준으로 25억원 안팎에서 거래되며 분양가 대비 2배 가까이 뛰었고, '메이플자이'는 40억원을 돌파했다. ▲ 국토교통부는 테슬라코리아와 기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지엠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7개 차종 10만3543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21일 밝혔다. <산업부> ▲올해 발생한 전기차 화재 사고가 주차·충전 중 발생함에 따라 완성차 업계가 화재 위험을 미리 감지하고 알리는 서비스를 잇따라 내놓고 있다. 이는 전기차 화재의 80%가량이 주행 중이 아닌 주차·충전 중 발생하면서 전기차 고용량 배터리와 과충전 문제를 비롯한 전기차 화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5G(5세대 이동통신) 대한 품질 불만이 지속되고 있지만 통신3사의 설비투자(CAPEX) 규모는 되려 감소하고 있다. 5G 이용자가 70%까지 육박하면서 개발보다는 유지보수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5G 이용자의 불만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올해 상반기 국내 벤처투자가 작년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발표한 2024년 상반기 국내 벤처투자 및 펀드결성 동향에 따르면 신규 투자 규모는 5조4000억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년동기(4조5000억원)보다 19% 높은 수준이다. ▲인천 청라동 전기차 화재로 배터리뿐만 아니라 배터리를 통제하는 소프트웨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이 가장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삼성SDI와 SK온 역시 동참하고 있다.

2024-08-22 06:00:3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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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104세 철학자' 김형석 명예교수 등 초청… 원로들 "8·15 독트린 시의적절해"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등 통일·외교 분야 원로들을 초청해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갖고 '8·15 통일 독트린'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윤 대통령은 8.15 통일 독트린 발표 배경과 취지를 설명하고, 국내 자유민주 통일 역량 결집, 북한 주민의 통일 열망 강화, 국제사회의 자유 통일 대한미국 지지와 관련해 통일·외교 분야의 석학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원로들은 "지금 이 시점에 8.15 통일 독트린을 발표한 것이 시의적절하다"면서 "무엇보다도 대한민국 사회에 진실과 자유가 함께 성장하도록 해 자유민주주의 기반을 튼튼히 하는 것이 우선돼야 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우리 국민이 통일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면서 헌법정신과 자유규범 질서가 부여하는 사상적 의미를 되짚어 보도록 쉽고 설득력 있는 통일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AI 시대에 부응한 콘텐츠의 개발도 이루어져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 이들은 특히 "국제사회가 최근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과 역할을 높이 평가하고 있는 만큼, 우리의 통일 비전을 공론화하고 이에 대한 국제적 지지와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김 명예교수, 반 전 사무총장, 강인덕 경남대 석좌교수, 이상우 신아시아연구소 이사장, 윤병세 청와대재단 이사장, 하영선 동아시아연구원 이사장, 현인택 전 통일부 장관, 이숙종 성균관대 교수가 참석했다. /서예진기자 syj@metroseoul.co.kr

2024-08-21 19:05:03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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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위, 디지털 성범죄 상담번호 '1366'으로 통합 제안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디지털 성범죄 상담·신고 번호를 여성긴급전화로 통합하는 정책을 제언했다. 국민통합위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따뜻한 사법서비스 확대' 정책 제안을 발표했다. 이번 제안은 국민통합위 소속 정치·지역 분과위원회가 법조분야 전문가 간담회, 관계 부처 정책 협의, 관계기관 의견수렴 등을 통해 대안을 마련했다. 통합위는 우선 매년 증가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를 신속하게 구제하기 위해 대표 상담·신고 통합번호를 도입하고, 온라인 상담 창구도 일원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현재 여성가족부 및 4개 시도(서울, 부산, 인천, 경기)가 개별적으로 운영하는 상담·신고 번호를 여가부가 연중 24시간 운영하는 '여성 긴급전화 1366'으로 통합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울러 현재는 기관별로 따로 운영 중인 피해 영상물 삭제 지원 시스템을 공동으로 활용하고, 해외 사이트 피해 영상물 삭제를 위한 국제 공조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도 제시했다. 범죄 피해자의 재판 기록 열람·등사도 허용하는 등 피해자의 정보접근권 강화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이는 수사·공판 과정에서 소송 당사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소외당하는 범죄 피해자의 정보 접근권을 강화해야 한다는 취지다. 만일 불허 시에는 사유와 근거를 적시하고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불복절차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형사사법 절차 진행 시 '가명'(익명)을 사용한 성폭력 피해자가 형사사법포털에서 사건 수사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없는 문제점을 시스템 보완을 통해 개선해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성폭력, 아동·장애인 학대, 인신매매, 스토킹 등 일부 범죄 피해자에게만 지원되고 있는 국선변호사 제도를 중대 강력범죄 피해자 등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확대하고, 12년째 동결된 전담 국선변호사의 보수를 현실화하자고도 제안했다. 김한길 통합위원장은 "이번 제안을 통해 범죄 피해자들의 억울함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도록 두텁고 폭넓은 사법 서비스 지원이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여성의 불안·억울함 해소 등 여성의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도들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예진기자 syj@metroseoul.co.kr

2024-08-21 18:49:57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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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육군 지상작전사 방문… "강력한 안보태세, 北 오판 막을 수 있어"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한미 장병들을 향해 "우리 군의 강력한 안보태세만이 북한의 오판을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 3일차인 이날육군 지상작전사령부를 방문해 군사대비태세와 연습 상황을 점검하고 연습에 참가 중인 한미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정혜전 대통령실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북한이 도발할 수 없도록 철저한 연합대비태세를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북한 정권은 언제든 도발을 감행할 수 있는, 지구상에서 가장 비이성적인 집단"이라면서 "우리 군의 강력한 안보태세만이 저들의 오판을 막을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전 장병은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켜내겠다는 신념으로 무장해야 한다"며 "적화통일을 꿈꾸며 호시탐탐 대한민국을 노리고 있는 북한 정권에게 '침략은 곧 정권의 종말'이라는 사실을 확실하게 인식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UFS 연습은 국가총력전 수행태세를 점검하고 연합방위태세를 강화시켜 '힘에 의한 평화'를 구현하는 데 있어 중요하다"며 "우리 정부는 3년 동안 중단됐던 UFS 연습을 부활시켜 대비 태세를 굳건히 해 왔고,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면서 연습과 훈련을 더욱 체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복합 도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정부 부처들과 긴밀히 공조하여 국가총력전 수행 태세를 확고히 다져달라"고 당부했다. 또 윤 대통령은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한미 장병들이 연합방위태세의 근간이며, 한미동맹의 핵심"이라면서 미군 장병들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나는 국군통수권자로서 여러분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내실 있는 연습을 통해 많은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며 '같이 갑시다! We go together!' 구호를 외쳤다. 격려사 이후 윤 대통령은 전투작전본부 내 작전실에서 연습에 참가하고 있는 한미 장병 70여명과 일일이 악수하면서 격려했다. 한미 장병들은 대통령이 등장하자 큰 박수로 환영했다. 윤 대통령이 방문한 육군 지상작전사령부는 우리 국군의 절반이 넘는 약 25만명의 장병을 지휘·통제하는 부대다. 대통령실은 "평시에는 교육훈련과 전투준비 및 지상경계작전을 통해 북한의 도발을 억제하고, 전시에는 연합지상군구성군사령부로서 한미 지상군 전력을 지휘하는 국가방위의 핵심부대"라고 전했다. 윤 대통령의 이번 방문은 지난 2019년 제1, 3 야전군(1야전군은 강원도 지역 방어, 3야전군은 경기도 지역 방어)을 통합해 지상작전사령부를 창설한 이후 국군통수권자의 최초 방문으로,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UFS 연습의 성과 있는 시행을 확인하기 위한 취지라는 게 대통령실의 설명이다. 한편 윤 대통령은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도착 후 방명록에 "전장의 중심, 통일의 선봉! 지상작전사령부 장병 여러분이 자랑스럽고 든든합니다"라고 작성했다. 군에 대한 강력한 믿음을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이어 손식 지상작전사령관, 폴 라캐머라(Paul LaCamera) 한미연합군사령관, 강신철 한미연합군부사령관, 크리스토퍼 라네브(Christopher LaNeve) 미8군사령관 등 주요 직위자들과 만나, 전투작전본부를 방문해 손식 사령관으로부터 북한 위협에 대비한 군사대비태세와 UFS 연습 상황에 대해 보고받았다. 한미 장병을 격려한 이후에는 전투작전본부 옆에 있는 대화력전수행본부를 방문해 권대원 대화력전수행본부장으로부터 우리 군의 대화력전 수행체계에 대해 보고받았다. /서예진기자 syj@metroseoul.co.kr

2024-08-21 18:39:53 서예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