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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서 한인 동포 160억 로또 당첨…"전액 수령, 세금도 없다"

캐나다에 거주하는 한인 동포가 약 160억 원에 달하는 로또 복권에 당첨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캐나다는 복권 당첨금에 세금이 부과되지 않아 당첨자가 거액을 전액 수령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3일 캐나다 로또맥스(Lotto Max)와 현지 언론에 따르면,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 거주하는 이태성 씨는 지난해 10월 7일 추첨된 로또맥스에서 1500만 캐나다달러(약 160억 원) 잭팟에 당첨됐다. 이 씨는 행운의 번호 7개(5, 6, 16, 26, 29, 37, 44)를 모두 맞히며 단독 당첨자가 됐다. 이 씨는 복권을 구매한 뒤 한동안 확인하지 않다가 매장에서 티켓을 스캔하는 순간 당첨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로또맥스 측 인터뷰에서 "이런 날을 늘 꿈꿔왔지만 막상 현실이 되니 믿기지 않았다"며 "수년째 한국에 계신 어머니를 뵙지 못했는데, 당첨 덕분에 한국에 갈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당첨 사실은 먼저 아내에게 알렸고, 이후 딸과 함께 기쁨을 나눴다고 한다. 이 씨는 당첨금 사용 계획에 대해 "가장 먼저 주택 담보대출을 갚고 오래된 차량을 바꿀 예정"이라며 "가족과 여행도 다니고, 지역사회와 자선 활동에도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당첨이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캐나다의 독특한 세금 제도 때문이다. 캐나다 국세청(CRA)은 복권 당첨금을 '우발적 횡재소득(windfall)'으로 분류해 소득세를 부과하지 않는다. 즉 이 씨는 1500만 캐나다달러를 연방세·주세 공제 없이 전액 수령하게 된다. 다만 당첨금 자체에는 세금이 없지만, 이후 자금을 운용하며 발생하는 수익에는 세금이 붙는다. 예를 들어 은행 예금 이자, 주식·펀드 투자로 발생한 배당이나 시세차익 등은 일반 소득으로 분류돼 과세 대상이 된다. 즉 '받는 순간'에는 세금이 없지만, '굴리기 시작하면' 세금이 생기는 구조다. 이는 한국이나 미국과는 크게 다른 제도다. 한국은 복권 당첨금에 소득세와 지방세가 부과되고, 미국 역시 연방세와 주세를 합쳐 당첨금의 상당 부분이 세금으로 빠져나간다. 반면 캐나다는 호주, 영국 등과 함께 복권 당첨금에 세금을 매기지 않는 대표적인 국가로 꼽힌다. 로또맥스는 캐나다 최대 복권으로, 당첨금이 최대 7000만 캐나다달러까지 누적되며 추가 보너스 상금인 '맥스밀리언' 제도가 함께 운영된다. 이번 당첨은 최근 수년간 한인 동포가 거둔 최고액 복권 당첨 사례 중 하나로 기록됐다.

2026-02-04 10:12:38 강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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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 슈링크홈,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서 첫 팝업스토어 운영

클래시스의 홈 뷰티 브랜드 '슈링크홈'이 2월19일까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1층 팝업존에서 첫 공식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공식 론칭한 '리프투글로우'는 공식 출시와 동시에 초도 물량 1000대가 조기 완판되며 프리미엄 홈 뷰티 시장에서 빠르게 자리잡았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그간 온라인 채널로만 판매되던 '리프투글로우'를 오프라인에서 선보이며, 고객 접점을 다각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슈링크홈은 글로벌 미용의료기기 시장에서 입증된 클래시스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집약한 프리미엄 홈 뷰티 브랜드다. 클래시스는 이번 팝업 운영에 맞춰 봉은사역 인근 대형 디스플레이 광고를 송출하는 등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을 병행하며 슈링크홈 브랜드와 리프투글로우 제품의 인지도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애프터파티앳홈(After Party at Home)'을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온라인 구매 시 경험하기 어려운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에스테틱 전문가의 '홈케어 쇼'를 통해 슈링크홈 디바이스와 기초 케어 제품 간 시너지를 시연하고,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한 'VIP 클래스'를 운영, 슈링크홈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홈케어 루틴을 전달한다. 또한 팝업 기간 내 현장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 혜택과 팝업 전용 프로모션 등이 제공된다. 클래시스 슈링크홈 관계자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온라인에서 검증된 리프투글로우의 인기를 오프라인으로 연결해 슈링크홈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든 첫 시험대"라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유통 전략을 통해 프리미엄 홈 뷰티 시장 내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6-02-04 09:36:00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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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환승연애4' 10대 시청 비중 급증

티빙은 '환승연애4' 시청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0대 시청 비중이 남녀 모두에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환승연애4'는 시즌1 대비 시즌4에서 10대 남성 시청 비중이 180%, 여성 시청 비중이 93% 늘어나며 연애 예능으로서는 이례적인 연령 확장을 보였다. 기존 연애 예능이 주로 2030 여성 시청층에 집중돼 있었다면, 시즌4에서는 10대까지 자연스럽게 유입되며 IP의 연령 스펙트럼이 크게 확대됐다. 이는 단순한 화제성 유입을 넘어, 콘텐츠가 담고 있는 메시지와 감정 구조가 젊은 세대의 시청 방식과 정서에도 맞닿아 있음을 보여준다. 시즌4는 기존 시즌과 달리 연애의 감정보다 긴장감과 전개 속도가 강조되며 '도파민이 터진다'는 반응이 두드러진 시즌으로 평가받았다. 10대 시청 비중 증가는 이러한 변화를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는 지표다. 출연진의 감정 변화와 선택 과정을 따라가는 서사 구조가 관계의 흐름을 중심으로 공감하는 Z세대의 시청 성향과 맞물렸다는 분석이다. 실제 성과도 이어졌다. 시즌4는 가장 높은 인기를 기록했던 시즌2와 비교해 최초 구독자가 69% 증가했고, 전체 신규 구독 기여도는 302% 확대됐다. 10대를 포함한 신규 시청층 유입이 실질적인 구독 성과로 연결된 셈이다. 이와 함께 연애 예능의 시청 방식도 변화하고 있다. 시청자가 단순히 감정을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출연진의 선택과 관계의 흐름을 함께 따라가며 의견을 나누는 참여형 시청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10대 시청자들은 댓글과 커뮤니티를 통해 적극적으로 자신의 해석과 의견을 공유하며 서사에 참여하고 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6-02-04 09:08:09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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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설 맞이 중소 협력사·지역사회 상생 활동 전개

LG유플러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납품 대금 약 250억 원을 전액 현금으로 조기 지급하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도 함께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2014년부터 명절마다 중소 협력사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돕기 위해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해 왔다. 이번 설에는 약 250억 원 규모의 대금을 2월 13일 일괄 현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조기 지급 대상은 무선 중계기와 유선 네트워크 장비 납품, 네트워크 공사, IT 개발·운영 등을 수행하는 협력사들로, 협력사들은 확보한 자금을 신제품 생산과 설비 투자, 연구개발 등에 활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명절 납품 대금 조기 지급 외에도 중소 협력사의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IBK기업은행과 연계한 동반성장 펀드를 통해 우대금리로 자금 대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신제품 개발을 위한 직접자금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네트워크 장비 테스트베드와 IoT 인증센터를 운영해 기술 개발 환경을 제공하고, 기술자료 임치제도와 영업비밀 원본증명서비스를 통해 협력사의 기술 보호도 지원하고 있다. 지역사회 나눔 활동도 병행한다. LG유플러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용산구 후암동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통조림 햄 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 100여 개를 후암동 주민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선물세트는 임직원들이 참여한 사내 나눔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기부금을 활용해 준비됐다. 아울러 LG유플러스 경남영업담당은 비정부기구 '굿네이버스' 경남지부와 협약을 맺고, 부산·울산·창원 지역 사무실에 통신 서비스를 1년간 지원하는 한편, 아동 키트 제작과 위탁가정 캠프, 자립청년 지원 등 지역 맞춤형 봉사활동에도 임직원이 참여할 계획이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6-02-04 09:06:34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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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연방정부 예산안에 서명…‘부분 셧다운’ 종료

미국 연방정부 예산안이 의회 관문을 통과하면서 미국 연방정부의 부분적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이 3일(현지 시간) 나흘 만에 종료됐다. 외신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오후 백악관 집무실에서 연방정부를 재가동하기 위한 대규모 예산 패키지 법안에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정부를 즉각 재개하고 남은 회계연도 동안 대부분의 운영 자금을 지원하는 통합세출법에 서명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 법안은 재무부, 교육부, 노동부, 국무부, 국방부 등 부처 지출 예산을 이번 회계연도 마지막 날인 오는 9월 30일까지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회계연도 전체 12개 연례 세출법안 중 11개 세출법안은 모두 마무리됐다. 반면 강경한 이민 단속 논란으로 이번 셧다운을 초래한 국토안보부의 세출예산은 험로가 남았다. 이번 예산안에는 향후 10일간의 추가 자금만 포함돼, 향후 의회에서 개혁안을 둘러싼 여야 협상이 벌어질 예정이다. CNN은 "대통령 서명으로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은 종료됐고, 주요 부처들의 운영 자금이 확보됐다"며 "다만 국토안보부의 경우 2주 후 또 다른 예산 고갈 위기를 맞게 된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미 하원은 정부 운영을 재개하기 위한 예산 패키지 법안을 찬성 217표, 반대 214표로 가결했다. 공화당이 주도하는 하원은 이날 앞서 진행한 토론 절차 표결에서 과반인 217표를 확보하며, 법안 가결을 예고했다. 미 하원은 여당인 공화당이 218석, 민주당이 214석을 차지하고 있다.

2026-02-04 08:20:58 이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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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 매직' 낮 최고 기온 12도…전국 영상권 날씨

절기상 입춘(立春)인 4일은 기온이 차차 오르면서 낮 최고기온이 12도까지 올라 포근하겠다. 기상청은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며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건조한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기온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5도 안팎으로 낮아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강원 내륙·산지와 경북 내륙은 영하 10도 안팎으로 예보됐다. 하늘은 제주도 남서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권과 제주도는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오후에는 경기 북동부,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강원 중·북부 내륙 및 산지에 0.1㎝ 미만의 눈이 날리거나,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눈이 쌓여 있는 가운데 낮 동안 녹은 눈이 밤사이 다시 얼면서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55㎞/h(15m/s)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8~2도, 낮 최고기온은 4~12도를 오르내리며 평년(최저 -12~0도, 최고 2~9도)보다 조금 높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경기북부는 밤에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2026-02-04 08:05:39 이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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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4일(음 12월17일)

띠생년오늘의 운세 쥐띠60년생마찰은 정면보다 우회하는 쪽이 갈등을 줄임 쥐띠72년생정리는 선택지를 좁히는 방식이 안정에 도움 쥐띠84년생관계에서는 과정을 기록해 두는 쪽이 갈등을 줄임 쥐띠96년생지출은 상황을 관망하는 쪽이 안정에 도움 소띠61년생업무 흐름은 강도를 낮추는 편이 갈등을 줄임 소띠73년생컨디션은 뒤로 미루는 관리가 안정에 도움 소띠85년생동선은 정면보다 우회하는 선택이 갈등을 줄임 소띠97년생정리는 선택지를 좁히는 공부가 안정에 도움 호랑이띠62년생아이디어는 과정을 기록해 두는 접근이 갈등을 줄임 호랑이띠74년생마음은 상황을 관망하는 쪽이 안정에 도움 호랑이띠86년생가족과는 강도를 낮추는 선택이 갈등을 줄임 호랑이띠98년생사업은 뒤로 미루는 전략이 안정에 도움 토끼띠63년생당장은 마찰은 정면보다 우회하는 쪽이 갈등을 줄임 토끼띠75년생이번엔 정리는 선택지를 좁히는 방식이 안정에 도움 토끼띠87년생한 번쯤 관계에서는 과정을 기록해 두는 쪽이 갈등을 줄임 토끼띠99년생가능하면 지출은 상황을 관망하는 쪽이 안정에 도움 용띠64년생오늘은 업무 흐름은 강도를 낮추는 편이 갈등을 줄임 용띠76년생지금은 컨디션은 뒤로 미루는 관리가 안정에 도움 용띠88년생당장은 동선은 정면보다 우회하는 선택이 갈등을 줄임 용띠00년생이번엔 정리는 선택지를 좁히는 공부가 안정에 도움 뱀띠65년생한 번쯤 아이디어는 과정을 기록해 두는 접근이 갈등을 줄임 뱀띠77년생가능하면 마음은 상황을 관망하는 쪽이 안정에 도움 뱀띠89년생오늘은 가족과는 강도를 낮추는 선택이 갈등을 줄임 뱀띠01년생지금은 사업은 뒤로 미루는 전략이 안정에 도움 말띠66년생당장은 마찰은 정면보다 우회하는 쪽이 갈등을 줄임 로 두기 말띠78년생이번엔 정리는 선택지를 좁히는 방식이 안정에 도움 로 처리 말띠90년생한 번쯤 관계에서는 과정을 기록해 두는 쪽이 갈등을 줄임 로 마무리 말띠02년생가능하면 지출은 상황을 관망하는 쪽이 안정에 도움 로 정리 양띠67년생오늘은 업무 흐름은 강도를 낮추는 편이 갈등을 줄임 로 맞추기 양띠79년생지금은 컨디션은 뒤로 미루는 관리가 안정에 도움 로 두기 양띠91년생당장은 동선은 정면보다 우회하는 선택이 갈등을 줄임 로 처리 양띠03년생이번엔 정리는 선택지를 좁히는 공부가 안정에 도움 로 마무리 원숭이띠68년생한 번쯤 아이디어는 과정을 기록해 두는 접근이 갈등을 줄임 로 정리 원숭이띠80년생가능하면 마음은 상황을 관망하는 쪽이 안정에 도움 로 맞추기 원숭이띠92년생오늘은 가족과는 강도를 낮추는 선택이 갈등을 줄임 로 두기 원숭이띠04년생지금은 사업은 뒤로 미루는 전략이 안정에 도움 로 처리 닭띠69년생당장은 마찰은 정면보다 우회하는 쪽이 갈등을 줄임 로 마무리 닭띠81년생이번엔 정리는 선택지를 좁히는 방식이 안정에 도움 로 정리 닭띠93년생한 번쯤 관계에서는 과정을 기록해 두는 쪽이 갈등을 줄임 로 맞추기 닭띠05년생가능하면 지출은 상황을 관망하는 쪽이 안정에 도움 로 두기 개띠70년생오늘은 업무 흐름은 강도를 낮추는 편이 갈등을 줄임 로 처리 개띠82년생지금은 컨디션은 뒤로 미루는 관리가 안정에 도움 로 마무리 개띠94년생당장은 동선은 정면보다 우회하는 선택이 갈등을 줄임 로 정리 개띠06년생이번엔 정리는 선택지를 좁히는 공부가 안정에 도움 로 맞추기 돼지띠71년생한 번쯤 아이디어는 과정을 기록해 두는 접근이 갈등을 줄임 로 두기 돼지띠83년생가능하면 마음은 상황을 관망하는 쪽이 안정에 도움 로 처리 돼지띠95년생오늘은 가족과는 강도를 낮추는 선택이 갈등을 줄임 로 마무리 돼지띠07년생지금은 사업은 뒤로 미루는 전략이 안정에 도움 로 정리

2026-02-04 06:00:04 박승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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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2월4일자 한줄뉴스

<산업> ▲현대자동차가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팰리세이드의 하이브리드 모델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롭게 작성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란 분석이다 ▲국내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의 절대 강자인 셀토스가 실내 거주성과 첨단 기술을 강화해 돌아왔다. 최근 차량의 크기가 커지면서 중형 SUV의 주행에 대한 부담을 느끼는 운전자들에게 최적의 모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연구인력 지원사업을 통해 60%를 지방 중소기업에 할당하고 제조AI 중소기업 채용 지원도 늘린다. 중기부는 '2026년도 중소기업 연구인력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유통&라이프> ▲이재명 대통령이 생리대 가격 거품을 지적하자 유통업계가 쿠팡의 '99원 생리대' 출시와 대규모 할인 행사 등 전방위적인 가격 파괴 경쟁에 돌입하며 소비자 부담 낮추기에 나섰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가 난치성 장 질환의 조직 재생을 돕는 장 오가노이드 치료 핵심 기술에 대해 유럽 특허 등록 결정을 받았다. 이는 2042년까지 보호되는 강력한 원천특허로, 회사는 이를 발판 삼아 유럽 임상 및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국내 건기식 ODM 기업들이 내수 한계를 넘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사업 재편과 생산 설비 확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콜마비앤에이치는 건기식 집중을 위해 화장품 계열사를 정리했고, 노바렉스와 코스맥스도 해외 수출 확대와 신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자본시장> ▲상행위로 인한 채무의 법정이율을 기준금리와 시장이율, 물가상승률 등 경제 여건 변동을 고려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한 상법 개정안에 대해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찬성 의견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코스피 5000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기업 이익의 지속적인 성장과 자본시장 제도 개선의 연속성이 핵심 과제로 지목된다. 지수 상승 이면에 존재하는 구조적 양극화 문제에 대한 경계도 필요하다는 진단이다. ▲코스피 5000선과 코스닥 1000선을 돌파하는 등 국내 증시가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개인 투자자 자금은 미국 주식과 미국 증시 관련 ETF로 이동하고 있다. 미국 증시에서는 장기 우상향을 전제로 한 적립식 투자와 장기 보유 전략이 확산되는 반면, 국내 증시는 단기 매매와 순환매 성격이 강하다는 평가다. ▲국내 인터넷 플랫폼 양강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지난해 나란히 최대 실적 경신을 예고하고 있다. 광고와 커머스 사업이 동시에 회복 국면에 접어들면서 네이버는 연매출 12조원, 카카오는 8조원 달성이 유력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업계에서는 양사가 확보한 실적 체력을 바탕으로, 다음 성장 동력으로 AI 수익화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는 '인공지능기본법 지원데스크'를 통해 인공지능기본법과 관련한 산업계의 궁금증과 애로사항 해소를 지원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KT는 1초당 30만개 수준의 암호키를 생성할 수 있는 양자 암호키 분배 장비를 자체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네이버는 2일 뉴스 제휴 평가 재개를 위한 절차에 들어가고 평가위원회 구성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정치>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주가는 띄우면서 집값은 누른다'는 비판에 대해 "주가와 집값은 다르다. 같은 선상에 놓고 판단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정부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에 대해 예정대로 오는 5월9일 계약분까지만 적용하되, 지역에 따라 최대 6개월 뒤까지 잔금을 치르면 유예를 인정해주는 방안을 추진한다. ▲코스피 종합주가지수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8개월 만에 종가 기준 5000포인트(p)를 돌파함에 따라, 집권여당인 민주당 내에서 활동하던 '코스피5000특별위원회'가 3일 '코리아 프리미엄 K자본시장 특별위원회'로 명칭을 바꿔 자본시장 선진화를 위한 5대 과제 추진에 결의를 다졌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3 지방선거)가 3일로 1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시·도지사와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이재명 정부 1년차 국정운영 평가를 위한 여야의 치열한 대격돌이 벌어질 전망이다. <금융·부동산> ▲1기 신도시인 경기 분당 일대 아파트 재건축이 속도를 내고 있다. 선도지구인 양지마을(금호·청구·한양아파트)에 재건축 사무실이 문을 열자 주요 건설사와 정치권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등 재건축 시장이 들썩이는 모양새다. 양지마을을 시작으로 분당 내 선도지구 간 사업의 속도 경쟁과 시공사 수주전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차기 의장으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하면서 디지털자산이 급락했다. 워시 지명자가 매파적(통화 긴축 선호) 인물로 여겨지는 만큼, 금리 인하 기대감이 축소하면서 달러가 강세 전환한 영향이다. '디지털자산 대장주' 비트코인은 작년 10월의 고점 대비 38% 하락했고, 주요 알트코인의 낙폭은 약 50% 내렸다.

2026-02-04 06:00:02 김주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