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넷마블, '나혼자만 레벨업' 韓·美·日 인플루언서 대전 개최

넷마블은 출시 예정 신작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에서 韓·美·日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참가하는 '국가 권력급 헌터 대항전'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국가 권력급 헌터 대항전'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메인 콘텐츠 중 하나인 '시간의 전장'으로 진행된다. '시간의 전장'은 극한의 컨트롤이 요구되는 콘텐츠로, 최적의 공략으로 가장 빠르게 스테이지를 클리어한 팀이 승리하게 된다. 국내의 경우 각 4명으로 구성된 6개의 길드가 참여하며, 총 24인의 인플루언서들이 경쟁을 펼치게 된다. 6개 길드는 인플루언서 '풍월량', '푸린', '남도형', '고세구', '우정잉', '뜨뜨뜨뜨'가 각각 팀장을 맡았다. 내달 7일까지 참여 인플루언서들은 '시간의 전장' 랭킹 기록에 도전하게 되며, 기간 내 최단 기록을 기준으로 길드별 성적을 산출한다. 이후 5월 10일에는 길드장 6인의 도전이 이어지며, 길드장의 기록과 길드원 기록을 합산해 최강 길드를 선정한다. 선정된 길드의 톱3 기록자는 5월 17일 진행되는 글로벌 최종전에 진출, 미국(3인)과 일본(3인)에서 선정된 인플루언서들과 경쟁을 펼친다. 최종전 총 상금은 3000만 원이며, 1위는 1500만 원, 2위와 3위는 각각 1000만 원, 500만 원의 상금을 획득할 수 있다.

2024-04-10 12:03:01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국민대, 카카오모빌리티와 첨단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 MOU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카카오모빌리티와 지난 5일 국민대 본부관 106호에서 첨단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옥외광고산업의 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 및 프로젝트 진행 ▲AI를 활용한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산학 협력 ▲산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 등 다방면에서 협력 체제를 구축할 전망이다. 카카오모빌리티는 기술 및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이동 과정에서 소비자에게 유용한 광고를 제공하는 동시에 중소 광고 사업자와의 협업 등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광고 생태계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안규진 카카오모빌리티의 부사장은 "모빌리티 및 광고 분야에서 훌륭한 인재를 양성해 온 국민대와 협업을 시작하게 돼 기쁘다"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모빌리티 산업 전반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공동 연구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승렬 국민대 총장도 "이번 협력을 통해 우리 대학이 자랑하는 광고, 모빌리티 분야의 역량을 펼치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방면에서 양 기관의 협력이 꽃피울 수 있도록 대학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카카오모빌리티의 안규진 부사장, 계경현 이사, 김창식 부장, 문성진 과장, 국민대의 정승렬 총장, 이인형 산학협력단장, 이종민 미디어·광고학부 교수, 지준형 미디어·광고학부장, 신성환 자동차융합대학장, 강연식 자동차모빌리티대학원장 등이 참석해 향후 본격적인 협력 추진을 위한 단계별 전략과 구체적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4-10 11:31:19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與 "정청래 어르신 '짐짝 취급'...민주당 망언 언제까지 인내해야 하냐"

여당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본투표 당일에도 선량한 국민들을 비하하고 폄훼하는 더불어민주당의 망언이 멈추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공보단은 10일 논평을 내고 "정청래 민주당 후보의 어르신 '짐짝 취급', 언제까지 국민들이 민주당의 망언을 인내해야 하냐"고 일갈했다. 이날 오전 정 후보는 본인의 페이스북에 '투표소로 노인 실어나르기도 선거법 위반...최대 징역 7년. 두눈 부릅뜨고 감시합시다'는 내용의 게시글을 올렸다. 인천 강화군의 한 노인보호센터 대표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차량을 이용해 투표소로 이동을 도와드린 일을 언급한 것이다. 국민의힘 공보단은 "노인보호센터 대표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투표를 위해 거소투표소를 센터 내에 설치해달라고 선관위에 요청했으나, 요양원이 아닌 관계로 불가하다는 안내를 받아 사전투표일에 투표를 원하는 어르신들에 한 해 투표에 참여하실 수 있게 도와드렸다고 했다"면서 "민주당과 정청래 후보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고 도와드린 선한 국민을 불법 선거운동을 자행한 것으로 몰고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여당은 정청래 후보를 통해 다시 한번 드러난 민주당의 뿌리 깊은 '노인 비하' 의식이 더 큰 문제라고 꼬집었다. 국민의힘 공보단은 "정청래 후보가 어르신들을 '실어 나르는' 대상으로 폄훼한 것은, 사실상 어르신들을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와 의식 없이 누군가 시키는 대로만 하는 거수기라고 모욕한 것"이라면서 "작년 민주당 김은경 혁신위원장은 '왜 미래가 짧은 분들이 1대1 표결을 하느냐'는 망언을 하기도 했다. 어르신들을 짐짝 취급하며 투표권 행사라는 소중한 권리를 폄훼하고 제한하려는 민주당은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고 밝혔다.

2024-04-10 11:20:15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한미약품, '투스페티닙' 삼제 병용요법 연구..."급성골수성백혈병 혁신신약 개발할 것"

한미약품의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후보물질 '투스페티닙' 개발이 순항 중이다. 한미약품은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 혁신신약 '투스페티닙'이 베네토클락스, 저메틸화제와 함께 삼제 병용요법 파일럿 연구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투스페티닙'을 개발 중인 한미약품 파트너사 앱토즈는 지난 3월 26일(현지시간) 자사 보도자료와 연간 실적 발표를 통해 투스페티닙의 진전된 임상 데이터와 향후 주요 이벤트를 공개한 바 있다. 투스페티닙은 골수성 악성 종양에 작용하는 주요 키나아제 효소를 표적하는 혁신신약이다. 1일 1회 먹는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다. 한미약품에 따르면 현재까지 임상 1·2상에서 170명 이상의 중증 재발성·불응성 급성골수성백혈병 환자가 투스페티닙 단독 또는 베네토클락스와 병용 투여를 받았다. 임상 2상 권장 용량인 투스페티닙 80㎎ 단독요법에서는 베네토클락스 치료 경험이 없는 환자의 36%에서 완전관해 또는 부분적 혈액학적 회복을 동반한 완전관해가 나타났다. 재발·불응성 급성골수성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투스페티닙과 베네토클락스의 병용 요법에서는 환자들의 베네토클락스 사전치료 경험에 관계없이 우수한 안전성과 약물 반응이 확인됐다. 한미약품과 앱토즈는 향후 '투스페티닙'을 유도화학요법이 적합하지 않은 새로 진단된 급성골수성백혈병 환자 대상 1차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해 투스페티닙, 베네토클락스, 저메틸화제의 삼제 병용요법을 계획하고 있다.

2024-04-10 10:43:00 이청하 기자
기사사진
이명박 "尹 정부, 최선 다하고 있다…국민 지혜롭게 투표했으면"

이명박 전 대통령이 윤석열 정부에 대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본다"고 평가했다. 이 전 대통령은 10일 오전 7시 15분경 배우자 김윤옥 여사와 함께 서울 강남 국민연금 강남사옥 지하 1층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본투표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이 전 대통령은 "정부가 어떤 정부인지 정권을 잡으면 정치가 뒷받침을 해줘야 한다고 본다"며 "그래야 일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의회가 협조 안 되면 정부가 일하기 참 힘들다"며 "그런 의미에서 국민들이 지혜롭게 투표해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 전 대통령은 제22대 총선에 대해 "어려울 때니까 우려스러운 것은 한국 정치가 한국 전체 수준에 맞지 않다고 본다"며 "여러 분야에서 선진국의 대열에 들어갔는데 이 정치 분야는 너무 이념적이다. 그러니까 국민들이 지혜롭게 투표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아울러 "지금 세계 질서도 불안하고 남북 관계도 별로"라며 "그러니까 국민들이 지혜로운 판단을 했으면 좋겠다"고 부연했다. 이 전 대통령은 문재인 전 대통령이 총선 유세에 등판한 것에 대해 "못 봤다"면서도 "지금 힘을 모을 때지 비판하고 극력하게 하면 국민들이 불안해한다. 정치가 안정돼야 국민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살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4-04-10 09:58:20 박정익 기자
기사사진
국민의힘, "'한 표'가 대한민국을 지키고 바꿀 수 있다"

국민의힘이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본투표가 시작된 10일 "국민의힘에 보내주신 '한 표'가 대한민국을 지키고 바꿀 수 있다"며 투표에 적극 나설 것을 호소했다. 박정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장은 이날 논평을 통해 "대한민국의 내일을 결정지을 소중한 '한 표', 위대한 국민의 힘을 보여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단장은 "오늘 대한민국 미래를 결정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본투표 일"이라면서 "지난 사전투표에서는 역대 최고치의 사전투표율을 기록하며, 민생을 지키고 경제를 살리라는 민심의 절절한 외침을, 막말·비리·범죄자들에 나라를 맡길 수 없다는 분노의 외침을 분명히 보여주셨다"고 했다. 이어 "국민 여러분 간절히 호소드린다"며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는 힘', 무도하고 뻔뻔한 세력과 '싸울 수 있는 힘'을, 국민의힘에 주십시오. 정부 여당이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견제할 수 있는 의석을 주십시오"라고 호소했다. 박 단장은 "반칙과 편법으로 불공정이 판치는 사회가 아닌, 법과 양심을 오늘을 살아내는 동료 시민들이 정당한 대가를 받는 공정한 사회를 위해서는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절실하다"며 "국민의힘은 '일하는 척'이 아닌, 진심을 다해 '제대로' 일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난 4년간 거대 야당은 입법기관을 마음대로 주무르며 단독·강행 의회 독주 속에서 대상을 가리지 않는 탄핵으로 정부를 겁박하며 국회의 시계를 멈춰 세웠다"며 "국민과의 약속은 내팽개친 채 당 대표 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국회를 방탄의 참호로 전락시켰고, 국익을 위한 외교마저도'정쟁' 속에 가두고 공세와 선동만이 난무했다"고 지적했다. 박 단장은 "22대 국회는 달라져야 한다. 반드시 바꿔야 한다"며 "불체포특권 뒤에 숨어 '범죄자 도피처'로 추락하는 국회의 모습을, 대한민국 근간을 뒤흔든 종북세력들이 국회 입법을 논하는 모습을 두고 볼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민께서 주신 권력을 반드시 국민께 돌려드리겠다"며 "내 꿈을 위해 뛰는 청년을 위해, 희망을 하루를 살아가는 여성을 위해, 이 땅을 일구신 노인을 위해, 대한민국의 미래 아이들을 위해 국민의힘이 굳건한 울타리를 짓겠다"고 덧붙였다.

2024-04-10 09:16:00 박정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