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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권 KB국민카드 사장 "판을 흔드는 전환점 만들자"

KB국민카드가 올해 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위기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KB국민카드는 일산연수원에서 이창권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총 94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2023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영전략회의는 '생존을 위한 재편(R.E.N.E.W to Survive)', '다음 단계 위한 움직임(Big Movement to the Next Level)'이란 주제로 진행했다. 오전 세션에서는 지난해 경영성과와 올해 경영계획 발표를 시작으로 '쿠팡의 기업문화와 가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복합 위기를 진단하고 업무 방식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오후 세션에서는 ▲활동고객 증대 등 본업 경쟁력 강화 방안 ▲디지털 전환(Digital Shift) 환경변화에 따른 금융부문 대응 방안 ▲2023년 리스크 관리 방안 ▲지속 가능한 KB페이(KB Pay) 이용자 달성 방안 ▲인공지능, 데이터 부문 대응 방안 ▲신성장 추진 방안 등 주요 부문별 대응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이 사장은 세계 2차대전에서 포기를 모르고 위기를 극복한 영국 수상 처칠의 사례를 들어 "소극적, 방어적으로 위험을 회피하기 보다는 위기를 신속하고 지혜롭게 돌파해 1등 카드사 도약이라는 시장의 판을 흔드는 전환점으로 만들자"며 "절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공재불사(功在不舍)의 리더십을 발휘해 달라"고 말했다.

2023-01-15 10:22:33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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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차기 회장 누가 유리할까…안감찬·빈대인·김윤모 압축

BNK금융지주의 차기 회장 후보군이 3명으로 좁혀지면서 누가 회장 자리를 차지할 지 관심이 쏠린다. BNK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최근 회장 최종 후보군으로 빈대인 전 부산은행장(62), 안감찬 부산은행장(59), 김윤모 노틱인베스트먼트 부회장(63)을 선정했다. 특히 논란이 됐던 '모피아'(재무부처의 고위관료 출신 인사들을 마피아에 빗대어 부르는 말) 후보가 앞서 탈락하면서 전·현직 부산은행장과 자본시장 전문가가 경쟁하는 모양새가 됐다. 임추위는 오는 19일 2차 후보군 3명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진행한 뒤 최종 후보자 1명을 선정하고 이사회를 거쳐 최종 후보자를 확정할 방침이다. 최종 후보는 3월 이사회와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3년 임기의 제4대 BNK금융 회장에 취임한다. 내부 출신인 안감찬 행장은 현직이란 강점이 있다. 또 경영 능력 측면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안 행장은 1963년생으로 홍천고, 부산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89년 부산은행에 입행해 마케팅본부장과 여신운영그룹장(부행장) 등을 거쳐 2021년 부산은행장에 취임했다. 안 행장은 취임 첫해부터 연간 순이익 4000억원을 달성하는 등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내부사정에 밝은 안 행장이 어수선해진 내부 분위기를 안정시킬 적임자란 평가가 나온다. 다만, 안 행장은 파벌 논란이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다. 지난 12월 BNK금융은 국정감사 때 파벌 논란에 휩싸였다. 이장호, 성세환 2명의 전 회장들의 출신학교인 부산상고와 부산대, 동아대 출신 중심으로 파벌이 형성됐다는 논란이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지난달 기자들과 만나 "전임 회장 사퇴 이후에도 특정 학교 등의 파벌을 중심으로 내부에서 갈등이 있다고 한다"며 BNK금융의 파벌 문제를 지적했다. 따라서 부산대를 졸업한 안 행장의 학력이 후보 평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견해도 나온다. 빈대인 전 은행장은 1988년 부산은행에 입행해 신금융사업본부장(부행장)과 미래채널본부장 등을 거쳐 2017년부터 3년여 간 부산은행장을 지냈다. 빈 전 은행장은 금융 디지털혁신에 선도적으로 나서며 지역 금융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을 시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부산은행장 재임 시절 지방은행 처음으로 모바일 전문은행(썸뱅크)을 출시하는 등 디지털 금융과 글로벌금융 부문에서 경영 능력을 발휘했다. 또 파벌논란과 무관하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그는 1960년 경남 남해에서 태어나 부산 동래원예고, 경성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하지만 빈 전 행장은 관치 논란에 오른 것이 발목을 잡는다. 지난해 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의힘 공천 대상에 이름을 올려 후보군 중 현 정부와 가장 가까운 인물로 꼽힌다. 장점이자 약점이 될 수도 있다는 분석이다. 외부인사인 김윤모 부회장은 최종 후보자 중 유일한 자본시장 전문가다. 1959년생인 김 부회장은 은행과 자본시장을 두루거친 인물이다. 그는 1983년 조흥은행의 부산 영업점에서 근무하며 부울경 산업 전반에 이해도가 있는 인물로 평가 받는다. 이후 하나은행을 거쳐 솔로몬투자증권 사장과 KTB프라이빗에쿼티 부회장, AJ캐피탈파트너스 대표 등 증권·캐피탈·사모펀드(PE)를 넘나들며 자본시장에서 15년 이상의 경력을 갖추고 있다. 또 부산 대동고, 고려대 통계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보스턴대에서 경영학 석사 과정을 마쳤기 때문에 파벌 논란에서도 벗어나 있다. 다만, BNK금융 내부에서 외부 인사를 반대하고 있다는 점이 부담이다. BNK금융지주 노조는 '낙하산 인사'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외부 인사 영입에 대한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다.

2023-01-15 09:37:25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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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18일 임추위…누가 후보군에 오를까?

우리금융지주가 오는 18일 차기 회장 추천을 위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연다. 차기 회장 선임 절차가 막을 올리는 셈이다. 우리금융 차기 회장 후보로는 내외부 인사 10여 명이 거론되고 있다. 손태승 회장의 거취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1차 후보군 주목 우리금융 정관을 살펴보면 임추위는 주주총회 소집통지일 최소 30일 이전 경영승계 절차를 개시해야 한다. 주총 소집 공고는 통상 3월에 열리는데 최소 21일 이전 소집통지가 돼야 한다. 임추위는 그전에 차기 우리금융그룹 회장 후보를 추천해야 하기 때문에 늦어도 2월 중에는 결정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손 회장의 임기는 오는 3월 25일 만료된다. 1차 후보군(롱리스트)에는 10명 안팎의 후보자들이 거론되고 있다. 손 회장이 롱리스트에 이름을 올릴 지 관심이다. 하마평 중 내부 출신 인사로는 이원덕 우리은행장, 박화재 우리금융 사장,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정원재 전 우리카드 사장, 황록 우리파이낸셜 대표(전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외부 인사로는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과 조준희 전 기업은행장 등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손 회장은 현재 금융당국으로부터 용퇴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연임에 대한 의지가 강하지만 당국의 압박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금융당국은 우리은행의 라임펀드 불완전판매와 관련해 업무 일부 정지 3개월과 함께 손태승 회장에 대한 문책경고 상당의 제재를 의결했다. 문책경고는 금융권 신규 취업을 제한하는 징계이기 때문에 손 회장의 연임에 걸림돌이 된다. 이사회가 재신임으로 방향을 잡으면 손 회장은 2년 전 처럼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신청과 행정소송 준비에 착수하고 우리금융은 손 회장을 CEO 후보로 추천함으로써 현재 체제를 유지할 수 있다. 반면 손 회장이 징계를 받아들이고 용퇴하면 우리금융은 새 CEO를 맞이하게 된다. ◆ 신임 회장 2파전 예상 새로운 CEO를 맞이할 경우 이원덕 은행장과 박화재 우리금융그룹 사업총괄 사장이 유력 후보로 꼽힌다. 이원덕 행장은 2019년 우리금융이 그룹 체제로 재출범한 이후 그룹의 숙원이었던 완전 민영화에 성공하는 과정에서 은행과 지주의 요직에서 중추적 역할을 했다. 이 행장은 손 회장과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오면서 손 회장 후임으로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화재 사장은 상고 출신 은행원에서 4대 금융지주 고위 임원에 오른 인물이다. 우리은행 주택금융사업단장과 서초영업본부장, 여신그룹 담당 부행장 등을 거친 그룹 내 대표적인 영업통이다. 지주사의 사장에 올랐고 그룹 업무를 일임 받아 우리은행과 우리카드, 우리종금 등 계열사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박 사장은 지점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어려운 경기상황을 극복 해 나갈 수 있는 인물로 꼽힌다. 박 사장은 15일 "하마평에 거론되고 있는 것만으로도 큰 부담감이 있다"며 "만약 후보군에 오를 시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는 선배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행장과 박 사장은 지난해 우리은행장 자리에서도 치열하게 경쟁한 바 있다. 일각에서는 우리금융이 신한금융과 똑같은 길을 걸을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신한금융은 조용병 회장이 용퇴 후 신한은행장이였던 진옥동 행장이 회장으로 내정됐고, 신한은행장에는 한용구 부행장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우리금융이 신한금융의 전철을 밟을 지는 알 수 없는 상황이다. 금융권 관계자는 "손 회장 용퇴시 이 행장과 박 사장이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며 "이 행장과 박 사장 모두 내부출신에 전략통과 영업통으로 꼽히고 있어 누가 회장직에 올라도 현재 위기를 헤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15 09:30:52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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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서울교통공사, UAM 조기 상용화 위해 협력 나선다

LG유플러스와 서울교통공사는 UAM(도심항공교통) 복합 환승 센터 조성과 UAM 조기 상용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 성동구 서울교통공사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은 LG유플러스 CEO 황현식 사장, CTO 이상엽 전무와 서울교통공사 김상범 대표, 김성렬 기술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UAM은 도심 내 3차원 공중 교통체계를 활용한 항공운송 생태계로, 도심에서의 이동 효율성을 극대화한 미래형 에어택시를 의미한다. 전기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개인 항공기(PAV)와 결합해 승객이나 화물 운송을 목적으로 운용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하철 교통 인프라를 활용해 미래 지향적인 UAM 복합 환승 센터를 구축하고 UAM 조기 상용화를 위해 협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서울교통공사는 복합 환승 센터 도입을 위한 제도 등 행정사항과 버티포트(Vertiport, 수직 이착륙 비행장) 인프라를 지원하고, LG유플러스는 노선 운영을 위한 교통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UAM 제반 통신 기술 실증에 나설 계획이다. 복합 환승 센터는 삼성역, 수서역, 구로디지털단지 등과 같이 지하철, GTX, 버스 등 교통 이용객이 많은 지하철 역사를 중심으로 도입시키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현재 서울교통공사는 1~8호선 도시철도에 275개 역사를 보유 중이다. 복합 환승 센터 도입 관련 실증과 함께 양사는 UAM 실현 가능성, 기술의 안전성, 지역 주민의 수용성 등 비행환경 조사는 물론 비행 경로에 따른 기상조건, 비행 장애물 등 환경적 요소에 대한 사전 연구를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5월 카카오모빌리티와 GS건설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전문성을 갖춘 기업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국토교통부 주최 'K-UAM 그랜드챌린지' 실증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어 7월에는 부산시와도 UAM 생태계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하며 전국 UAM 사업 선점을 꾀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우선적으로 UAM 교통관리 시스템을 개발해 정부 실증사업에 적용하고, 향후 UAM 상용화 시기를 앞당기기 위한 시스템 고도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전영서 LG유플러스 기업서비스개발Lab장(담당)은 "정부 주도의 UAM 실증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초기 시장을 만들어가는데 서울교통공사와의 협력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컨소시엄 참여사들과도 협력을 지속해 안전하고 이용하기 쉬운 미래 교통 인프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1-15 09:08:48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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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프라임 1.0 정수기' 업계 최초 NSF/JWPA P508 인증

美 NSF인터내셔널로부터 저수압 환경 정수 성능 평가 코웨이의 '프라임 1.0 정수기'(사진)가 업계 최초로 NSF 인터내셔널로부터 저수압 환경에서 정수 성능을 평가하는 'NSF/JWPA P508' 인증을 획득했다. 15일 코웨이에 따르면 NSF 인터내셔널(NSF International)은 음용수 및 정수기 분야의 글로벌 공인시험인증기관으로 미국 국가표준협회(ANSI)에서 인정한 공인기관이자 세계보건기구(WHO)의 협력기관으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코웨이 프라임 1.0 정수기가 획득한 'NSF/JWPA P508 인증'은 저수압, 저유량 등의 극한 정수기 사용 환경에서 정수 성능을 검증해 부여하는 정수기 품질 인증이다. NSF 인터내셔널과 일본정수기협회(JWPA)는 각 나라마다 상수도 인프라가 다르고 수도 환경이 정수기 성능에 영향을 미침에 따라 저수압 등의 환경에서 정수기 성능 규격을 마련해 지난 11월 NSF/JWPA P508 인증을 도입했다. 코웨이 프라임 1.0 정수기는 NSF/JWPA P508 인증 평가에서 물이 닿는 모든 부품의 재질 안전성과 제품 내구성, 유해물질 제거 성능까지 까다로운 조건의 평가 항목을 모두 통과했다. NSF 인터내셔널로부터 해당 인증을 획득한 정수기는 국내외 제품 중 코웨이 프라임 1.0 이 유일하다.

2023-01-15 08:58:4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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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정수기등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에 선정

공기청정기 포함 4년 연속 1위…국내외서 '호평' SK매직이 '2023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에서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부문 4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15일 SK매직에 따르면 정수기 부문 1위로 뽑힌 '스스로 직수 정수기'는 비대면 시대에 방문 관리 서비스가 어려운 고객을 위해 개발한 자가관리형 제품이다. 전문적인 방문관리 서비스와 동일한 살균 기능이 정수기 자체적으로 가능하고 필터 교체도 간편해 인기를 끌고 있다. 기술력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2021 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했으며 세계적 권위의 벨기에 국제식음료품평원(ITI)이 주최한 '2021 ITI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정수기에서 출수된 물로 국내 최초로 최고 등급인 '3스타(★★★)'등급의 '최우수 미각상(Superior Taste Award)'을 받기도 했다. 공기청정기 부문에서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된 '올클린 공기청정기'는 고객 사이에서 '물로 씻을 수 있는 공기청정기'로 알려진 제품이다. 출시되자마자 3분에 1대가 판매될 만큼 인기를 얻었다. 지금도 연간 10만 대 이상 꾸준한 판매량을 보이며 스테디셀러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SK매직은 이같은 인기에 힘입어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올클린 공기청정기 그린' 242, 267, 285 등의 시리즈를 잇따라 출시하는 등 공기 청정은 물론 공기 살균까지 가능한 신개념 공기청정기 '올클린 공기청정기 바이러스 핏'을 선보이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2023-01-15 08:52:4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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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삼성전자와 '웨딩 페스티벌' 진행

오는 19일까지…최대 200만원 캐시백·사은품 증정 시몬스가 삼성전자와 손잡고 '웨딩 페스티벌'을 펼친다. 앞서 시몬스와 삼성전자는 '비스포크 웨딩 클럽'을 협업한 바 있다. 15일 시몬스에 따르면 오는 19일까지 진행하는 웨딩 페스티벌을 통해 예비부부들은 최대 200만원에 달하는 캐시백 혜택과 다양한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시몬스 침대 구매 고객에게는 '두 배' 캐시백 혜택을 선사한다. 웨딩 페스티벌은 삼성전자 웨딩 마일리지에 가입하고 삼성 디지털 프라자에서 3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들이 대상이다. 두 조건을 만족시킨 뒤 3개월 안에 사용한 삼성카드 누적 결제금액(삼성 디지털 프라자·삼성 닷컴 결제 금액 제외)에 따라 캐시백 혜택을 얻을 수 있다. 누적 결제금액이 500만원·1000만원·2000만원·4000만원·5000만원 이상이면 삼성 디지털 프라자 총구매 금액의 2%·5%·10%·15%·20%를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최대 캐시백은 200만원이다. 삼성카드 누적 결제금액 산정 시 시몬스에서 발생한 금액은 실구매액의 2배로 계산된다. 풍성한 사은품 증정 혜택도 마련했다. 프로모션 기간 중 비스포크 웨딩클럽 쿠폰 지참 후 삼성전자와 시몬스에서 각 300만원 이상 구매 시 매트리스 커버 1종을 증정한다. 또한, 시몬스에서 제품 구매 후 사은품 수령 쿠폰을 받은 뒤 삼성전자를 방문만 해도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2잔을, 삼성전자에서 100만원 이상 구매하면 아티제 스트로베리 프레지에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2023-01-15 08:52:12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