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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무한의 계단',트레이더스와 협업…컵푸드 4종 출시

'무한의 계단'이 트레이더스와 협업한다. 넵튠은 모바일 액션 게임 '무한의 계단'과 트레이더스홀세일클럽과 협업해 컵푸드 4종을 출시하고, 인게임 이벤트, 팝업스토어 등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업으로 '무한의 계단' IP를 활용한 달콤 콘시리얼컵, 달콤짜장 컵떡볶이, 까르보나라 컵떡볶이, 맛있는 백미밥 등 컵푸드 4종이 전국 트레이더스 23개 매장에서 판매된다. 제품 구매자에게는 코니, 까르보리나, 짜장동자, 밥도리 등 한정판 컵푸드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는 스크래치 및 QR 쿠폰이 제공된다. 같은 기간 '무한의 계단'에는 이용자가 계단을 오르며 수집한 요리 재료로 컵푸드 캐릭터, 요리사 밍모와 함께 컵떡볶이를 완성하면 보상으로 민들레 소년, 엄지 공주, 떡볶이 펫, 트레이더스 배경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운영한다. 또, 양사는 4월 12일까지 트레이더스 마곡점에서 무한의 계단 컵푸드와 코믹북 신작을 비롯해 게임 체험존, 포토존 등이 마련된 팝업스토어를 연다.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동안 현장에서 진행되는 '무한의 계단' 플레이 이벤트를 통해 참여자에게 커스텀 아이템을 제공하고 마지막 날인 12일에는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게임 유튜버 밍모의 팬사인회도 진행한다.

2025-03-31 16:27:20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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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파마홀딩스, 영남권 산불피해 복구 동참..."실용성 갖춘 의약품 전달"

제일파마홀딩스는 제일약품 등 자회사들과 함께 산불 피해를 입은 영남권 지역을 돕기 위해 성금 5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최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영남권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 및 소방관 처우개선을 위해 사용된다. 제일파마홀딩스의 일반의약품 계열사 제일헬스사이언스는 경상북도 약사회를 통해 의료 물품을 지원했다. 제일헬스사이언스는 진통·소염 효과가 있는 파스 '사니크린' 4만 매와 방수 기능을 갖춘 상처보호 밴드 '아쿠아밴드 표준형' 10만 매를 지원했다. 사니크린은 살리실산메틸 성분을 함유한 일반의약품으로 3세 이상 전 연령층이 비교적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아쿠아밴드는 찰과상 등 상처 부위를 소독하고 보호해 준다. 물과 땀으로부터 상처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방수 기능을 갖췄다. 기부된 물품은 경상북도 약사회가 운영하는 의약품 배송 트럭을 통해 지역 내 이재민 보호소 및 소방서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일반의약품인 사니크린의 경우, 약사의 관리 하에 수령자가 적절히 사용할 수 있도록 기부 절차가 진행됐다. 제일파마홀딩스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협력해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2025-03-31 16:26:48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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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영국 케임브리지대서 ‘亞 최상위권 정치학과’ 선정

고려대학교 (총장 김동원)는 정치외교학과가 세계적 권위의 정치학 분야 국제 학술지에서 아시아 최상위권 정치학과로 선정됐다고 오늘 31일 밝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출판부에서 발간한 'PS: 폴리티컬 사이언스&폴리틱스(Political Science & Politics)' 지난 1월호에 실린 '정치학 부서의 연구 생산성 글로벌 순위(A Global Ranking of Research Productivity of Political Science Departments)'에서,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는 연구 영향력, 최근 5년간 최상위 저널 게재 논문 수, 최근 5년간 연구 영향력 등 3개 분야에서 한국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전 세계 45개국 178개 정치학과의 연구 성과를 정량적 지표에 기반해 비교한 세계 최초의 글로벌 연구 생산성 순위다. 본 학술지는 ▲논문 인용 수 ▲논문 게재 학술지의 영향력(5년간 Impact Factor) ▲정치학 분야 최상위 저널(APSR, AJPS, JOP 등) 게재 수와 같이 계량화된 객관적 연구 성과 지표만을 기반으로 순위를 산정한다. 고려대는 일본의 도쿄대, 싱가포르대, 홍콩대 등 아시아 대표 연구중심대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특히, 최근 5년간 학술 성과 기준으로 볼 때 아시아 지역 최상위권에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했다. 주목할 만한 점은 학자별 개인 순위에서도 고려대 교수진이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는 것이다. 김성은 교수는 최상위 저널 게재 논문 수 부문에서 아시아 지역 공동 1위를 기록했으며, 연구 영향력 등 총 4개 부문에서 아시아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김남규 교수 역시 최근 5년간 학술지 영향력 부문에서 아시아 6위를 기록했다. 고려대 정치외교학과가 이처럼 세계 정치학계에서 두각을 나타낸 것은 학문적 자율성과 더불어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 환경, 교수진의 우수한 연구 역량, 그리고 특별채용 제도를 통한 뛰어난 학자 초빙 등 학교의 제도적 지원이 뒷받침된 결과로 평가된다고 고려대는 설명했다. 고려대는 "이를 계기로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는 글로벌 학문 네트워크 확대와 국제 공동연구 활성화를 통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 중심 학과로서 위상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3-31 16:19:3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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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자립준비청년 멘토 겸 홍보대사로 방송인 서경석씨 위촉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는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방송인 서경석씨를 자립준비청년 명예상담자(멘토) 겸 권익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자립준비청년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권익위는 지난해 7월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립준비청년 멘토링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금까지 김앤장 사회공헌위 변호사 12명이 자립준비청년의 조언자(멘토)로 활동하며 자립준비청년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 안착을 돕고 있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 등의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되어 홀로서기에 나서는 청년을 의미한다. 또한 권익위는 올해 1월, 길잡이(멘토링) 과정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자립준비청년 취업 시 공공기관 등이 부여하는 가점의 상한 연령을 현행 23세에서 현실적 취업 시기를 고려해 상향하도록하는 제도개선 방안을 보건복지부 등 관계기관에 권고한 바 있다. 아울러, 자립준비청년이 각종 지원을 받기 위해 보육원 등에서 발급받아야 하는 보호종료확인서도 정부통합포털사이트인 정부24에서 쉽게 발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날 간담회는 자립준비청년 길잡이 내실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자립준비청년 명예상담자로 위촉된 방송인 서경석씨와 김앤장 사회공헌위 이문한 변호사, 자립준비청년 등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간담회를 통해 그간 길잡이 활동 소회와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권익위는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올해 '자립준비청년 멘토링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자립준비청년 명예상담자 겸 국민권익위 홍보대사로 위촉된 서경석씨는 "자립준비청년 명예상담자로 활동하게 되어 영광이다. 국민권익위와 함께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국민권익위 홍보대사라는 큰 역할을 맡겨주신 만큼 국민의 어려움을 가까이에서 살피고 권익구제에 매진하는 기관의 역할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철환 권익위 위원장은 "바쁜 중에도 자립준비청년 명예상담자 겸 홍보대사 역할을 흔쾌히 수락해 주신 서경석씨에게 감사드린다"며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 홀로서기를 위해 지난해 처음으로 김앤장 사회공헌위와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을 시작했는데, 올해는 공공기관, 민간 분야 전문가와 손잡고 자립준비청년의 삶에 더 실질적인 도움을 주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03-31 16:15:37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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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MS와 ‘커리어 멘토링 데이’ 개최…“테크 업계 진출 도와요”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31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조원우)와 함께 여성 IT 인재 양성을 위한 '커리어 멘토링 데이'를 서울시 종로구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성신여대를 비롯한 덕성여대, 서울여대, 숙명여대 등 서울 지역 4개 여자대학이 공동 주최하고, 고용노동부가 후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3회를 맞이했다. '커리어 멘토링 데이'는 테크 업계 진출을 꿈꾸는 여성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기획된 행사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직원들이 직접 '직장생활 및 취업준비 팁(Tips & Tricks)'을 공유하는 패널 토크와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 및 최신 트렌드 안내, 주제별 그룹 멘토링 세션으로 구성됐다. 특히 주제별 그룹 멘토링 세션에서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각 직무별 직원들이 멘토로 참여해, 5가지 주제로 업무를 탐색하고 테크 업계 진출을 위한 유용한 정보를 교류하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멘토링 세션은 청년들에게 업계에 대한 관심을 더하고, 구체적인 직무와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선사했다. 특히 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행사 후에도 테크 업계 관련 기업 및 직무 분석과 전문 컨설턴트 상담 등 지속적인 사후 관리 운영을 통해 참여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채영 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3년간 연속으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통해 관련 직무에 관심있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멘토링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다"라며 "테크 업계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직무 탐색과 진로 결정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3-31 16:09:3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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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대 건국대 총동문회장에 박상희 한국농어촌희망재단 이사장

건국대학교는 박상희 한국농어촌희망재단 이사장이 지난 27일 열린 '제39대 총동문회장 선거'에서 당선됐다고 31일 밝혔다. 박 회장은 앞으로 3년간 총동문회를 이끌게 된다. 박 회장은 1979년 건국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홍익대 세무대학원 경영학 석사, 숙명여대 남성 최초 명예행정학 박사, 숭실대 명예경영학 박사, 건국대 명예경제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서울미디어대학원 대학교 석좌교수를 맡고 있다. 1978년 미주철강을 창업한 박 회장은 제18, 19대 중소기업중앙회장, 제16대 국회의원, 대한주택건설협회 고문, 대한야구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해 11월 제10대 한국농어촌희망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하여 농어촌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1995년 '자랑스러운 건국인 상'을 수상하고 20년간 총동문회 이사, 특별이사, 부회장을 지내며 총동문회 발전에 기여해 온 박 회장은 "총동문회장 직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전 동문들의 참여를 높여 법인·학교·동문회 모든 건국인이 화합하는 동문회, 30만 동문이 하나가 되는 위대한 동문회를 만들어가도록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3-31 16:03:5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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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日 데이쿄헤이세이대와 ‘재활 국제심포지엄’ 개최

삼육대학교(총장 제해종)는 일본 자매대학인 데이쿄헤이세이대와 함께 지난 27일과 28일 양일간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제2회 한·일 재활(Rehabilitation)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삼육대 물리치료학과와 사회복지학과, 데이쿄헤이세이대 물리치료학과와 작업치료학과의 교수진 및 학생들이 참석해 학술 교류를 펼쳤다. 행사는 삼육대 부설 응용물리치료연구소(소장 이완희 교수), 장애인·노인 자립지원종합연구소(소장 정종화 교수), 스마트재활연구소(소장 이승원 교수)가 공동 주관했으며, 데이쿄헤이세이대에서는 물리치료학과 고바리 토모요시 교수, 작업치료학과 야리타 히데키 교수, 학생 7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방한했다. 방문단은 제해종 총장을 예방해 환담을 나눈 뒤, 심포지엄에서 양국의 재활 분야 교육 및 임상 현황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한국 물리치료 교육의 현황과 과제(이승원 교수) ▲일본 물리치료 교육의 현황과 과제(고바리 토모요시 교수) ▲일본 정신장애인 재활치료의 현황과 과제(야리타 히데키 교수) ▲장애인의 재활과 해외 동향(정종화 교수)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교육과정 이해(이다은 학생) ▲데이쿄헤이세이대 물리치료학과 교육과정 현황(고스케 나츠키 학생) ▲데이쿄헤이세이대 작업치료학과 교육 현황(세토야마 레이 학생) 등 발표가 진행됐다. 좌장을 맡은 이완희 교수는 "이번 국제 심포지엄을 통해 한·일 양국의 물리치료 및 사회복지 분야의 현황과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었다"며 "특히 학문 간 융복합적 접근을 시도한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양교는 앞으로도 재활 분야의 학술교류를 더욱 강화하고, 공동 연구와 학생 교류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와 데이쿄헤이세이대는 2021년 국제교류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2022년 제1회 한·일 재활 국제학술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으며, 2023년에는 일본 교수진이 삼육대를 방문해 학술교류를 진행했다. 지난해에는 삼육대 교수들이 일본을 방문했고, 올해는 데이쿄헤이세이대 교수와 학생들이 한국을 찾아 양교 간 지속적인 학술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3-31 16:01:4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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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2024 서울시 캠퍼스타운 평가 A+ 등급 ‘우수대학’ 선정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서울시가 주관한 '2024년 캠퍼스타운 성과평과'에서 A+ 등급을 받아 우수대학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성과평가는 2024년 한 해 동안 캠퍼스타운 사업을 수행한 27개 대학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창업인재양성·창업기업육성·지역활성화·특화창업 등 총 4개 항목에 대해 평가가 이뤄졌다. 숭실대는 창업 지원과 지역 협력을 통해 AI 중심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숭실대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지난 4년간 AI+X 특화 창업 클러스터인 '숭실동작창업캠퍼스'를 조성하고, ▲창업기업 117개 지원 ▲총 고용 496명 창출 ▲총 매출 389억원 달성 ▲투자 유치 52억원 달성 ▲창업 육성 프로그램 60개 운영 ▲지역 상생 프로그램 28개 진행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특히, 2024년 한 해 동안 총 57개의 창업기업을 육성했으며, 이들 중 28개사를 AI+X 특화 우수 창업기업으로 육성하며 지역사회의 AI 중심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했다. 또한, 숭실대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숭실대의 'SSU X 동작 스타트업 인턴십 프로그램'은 창업기업 채용 시 수요-공급 부조화를 해소하기 위한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이 프로그램은 창업기업이 직접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우수 학생을 선발해 인턴십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숭실대는 이를 통해 5개 기업에서 5명의 고용 성과를 창출했다. 이 프로그램은 창업기업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학생들에게는 실무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창업 지원과 학생 역량 강화를 동시에 이루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입주경진대회 ▲Pre-스타트업 창업경진대회 ▲G밸리 창업경진대회 등을 개최하여 지역 내 청년 창업을 활성화하고, ▲팁스(TIPS) 선정 집중 교육 ▲IP(지식재산권) 고도화 지원 ▲IR 자료 제작 지원 ▲마케팅 홍보 지원 등 총 16개의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창업기업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한 점도 높이 평가됐다. 숭실대는 향후 서울시로부터 캠퍼스타운 우수대학 기관 표창을 수여받을 예정이다. 숭실대 캠퍼스타운사업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AI+X 분야의 특성을 반영한 단계별 창업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창업 친화적 환경 조성 및 우수 창업기업 육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3-31 15:58:46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