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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플랫폼 가치 조망 토론회, "규제보다 혁신 재투자 필요"

국내 외식산업 성장을 이끈 배달플랫폼에 시장 혁신과 재투자가 가능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는 '차세대 유니콘, K-플랫폼의 가치를 조망한다'를 주제로 전문가 토론회가 개최됐다. 국회 디지털경제3.0포럼이 주최하고,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다양한 업계 및 학계 전문가, 교수 등이 참석해 국내 플랫폼 성장이 산업 전반에 미친 영향과 미래 방향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토론회 발제자로 나선 경나경 싱가포르국립대학교(NUS) 정보 시스템 및 데이터 분석학과 교수는 'K-플랫폼을 통한 한국 외식산업의 성장: 왜 규제보다 진흥인가'를 주제로 발표해 이목을 끌었다. 경 교수는 "배달 플랫폼은 이용 업주에 추가 매출 증대, 수익성 개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외식 산업 전반의 성장을 이끌었으며 코로나, 불경기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외식시장 위축 및 상권 쇠퇴를 방어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면서 "여러 국내 연구와 데이터 분석 결과를 보면, 배달앱이 폐점률을 낮추고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것을 알 수 있다"고 주장했다. 경 교수는 "배달플랫폼 규제는 배달앱 업체뿐만 아니라 외식 산업과 시장 전체의 성장 및 발전을 막을 수 있다"면서 "플랫폼이 혁신과 서비스 발전을 통해 시장 전반을 성장시키고, 스스로 재투자를 확대해 시장 참여자들의 이익이 함께 늘어날 수 있도록 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기대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은 "IT 플랫폼 기업들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 성장해왔고, 이는 시장 전반의 성장으로 이어졌다"면서 "국내 플랫폼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정책적 환경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26 10:57:23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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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스템바이오텍, 골관절염 치료제 '오스카' 임상 2a상 환자투약 개시

강스템바이오텍은 골관절염 근본적 치료제(DMOAD)인 '오스카(OSCA)'의 임상 2a상 환자투약을 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분당차병원에서 첫 번째 환자의 투약을 완료한 오스카 임상 2a상은 ICRS(연골결손 정도에 대한 국제표준기준) 3~4등급에 해당하는 중등증의 골관절염 환자 108명을 대상으로 한다. 오스카 단회 투약 후 6개월 시점의 유효성을 위약군과 대조해 평가할 예정이며, 시험약군은 중용량군과 고용량군으로 나뉜다. 장기추적조사와 연계한 12개월 시점 유효성 평가도 진행해 근본적 치료제의 필수요건인 중장기 효과도 확인한다. 108명이라는 적지 않은 규모의 임상이지만 지난 임상 1상 결과에서 기대감을 가진 환자들이 투약을 대기하고 있어 임상진행이 수월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강스템바이오텍 관계자는 "이번 임상시험은 기존 50여명에서 108명으로 투약환자 규모를 2배 이상 확대했다"며 "특히, 임상 1상에서 확인한 투약 전 대비 50~100% 통증감소, 증상개선과 연계되는 낭종 축소, 연골 및 연골하골 재생 등의 결과가 자신감의 기반이 됐다"고 설명했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글로벌 골관절염 환자는 6억명으로 추산되며 관련 치료제 시장규모가 급속히 확대되고 있다. 특히, 기존 치료제는 통증완화 수준에 그쳐 연골재생이 가능한 근본적 치료제(DMOAD)에 대한 전세계적 수요가 높은 상황이다. 오스카는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던 지난해 유영제약과 국내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유영제약측은 수술 없이 1회 주사 투여만으로 골관절염의 근본적 치료효과라는 차별적 경쟁력에 기술도입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오스카의 국내 임상 2b상 및 3상 수행과 국내 판매 및 유통은 유영제약에서 진행하게 된다. 강스템바이오텍은 임상약물 및 국내 판매 시 제조와 공급을 전담하며, 마일스톤(단계별 경상기술료)과 시판에 따른 판매 로열티를 받게 된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5-03-26 09:53:34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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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성심병원 이민우 교수팀, "혈관성 치매 치료의 새 길 연다"

한림대성심병원 신경과 이민우 교수 연구팀이 혈관성 치매 치료제 개발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한림대성심병원은 이 교수팀이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도 기초연구사업 1차 우수신진연구 신규과제'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연구과제명은 '혈관성 인지저하 환자 및 동물 모델에서 네트린(Netrin)-1의 신경보호 기전과 진단 바이오마커로서의 역할 규명'이다. Netrin은 신경 세포의 길잡이 역할을 담당하는 단백질이다. 이 중 Netrin-1은 ▲세포 연결 강화 ▲뇌혈관 재생 촉진 ▲신경 염증 조절 등을 통해 알츠하이머 치매를 포함한 퇴행성 인지기능 저하 예방에 큰 효과를 보여왔다. 연구팀은 혈관성 치매와 'Netrin-1' 단백질 분자의 효과성 입증 및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올해부터 3년간 총 6억 5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혈관성 치매는 뇌세포 손상으로 인해 인지기능이 저하되는 질환이다. 전체 치매 사례의 20~40%를 차지하는 심각한 질환으로, 알츠하이머병에 이어 두 번째로 흔한 치매 유형이다. 특히 최근 신경병리학 연구에 따르면, 사망한 치매 환자의 40%에서 혈관성 병리와 알츠하이머 병리가 동시에 발견되면서 다각적 접근의 중요성이 부각됐다. 이에 이민우 교수 연구팀은 혈관성 기전 임상 단계부터 치매 모델 분류를 고도화해, 치매 연구의 저변을 넓히고자 한다. 이 교수는 2022년부터 2년간 한국연구재단 기본연구를 수행하며 뇌혈관 질환의 중개연구 기틀 구축에 힘썼으며, 현재 혈관성 인지저하 1차 모델을 개발 중이다. 이 교수는 한림대학교 생리학교실 안은희 교수와 함께 기초연구와 임상연구를 연계해 혈관성 치매 모델과 Netrin-1 간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치료제로서의 활용 가능성도 검증할 계획이다. 이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하여 뇌혈관 질환으로 인지저하를 호소하는 환자들을 위해 혈관성 인지저하 코호트 구축과 특정 Netrin 분자와 혈관성 인지저하와의 연관성을 규명하여, 새로운 연구 방향성을 제시함과 동시에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5-03-26 09:48:00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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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산불'에 경북서 9명 사망…청송·안동·영양·영덕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북부권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총 9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지역별 사망자는 청송군 1명, 안동시 1명, 영덕군 3명, 영양군 4명 등 총 9명이다. 청송군 청송읍의 한 도로에서는 이날 오후 7시께 A(60대·여)씨가 불에 탄 상태로 지나던 행인에 의해 발견됐다. A씨는 산불 대피 명령에 따라 자가용을 이용해 대피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경찰 조사 확인됐다. 발견 당시 A씨는 차량에 탑승하지 않은 상태였다.같은날 오후 6시54분께 경북 안동시 임하면 신덕리 한 주택 마당에서 B(70대·여)씨가 숨져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했다.같은 마을에 사는 가족은 B씨를 대피시키기 위해 집을 찾았다가 마당에서 쓰러져있는 B씨 발견했다.영양군에서도 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영양군 석보면 포산리에서는 이날 오후 11시11분께 불에 탄 시신 3구가 발견됐다. 또 오후 11시께는 석보면 화매리에서도 1명이 숨졌다.영덕군에서도 3명이 숨졌다. 현재 영덕지역은 산불로 인해 통신 등이 끊겨 상황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경찰은 사망자들의 정확한 발견 위치 및 신원 파악 등에 나서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사망자 8명 모두 산불에 의해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현재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03-26 09:11:2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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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신청사 12월 준공…“지역과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6일 교육청 신청사 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인 신청사 건설 현장을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들에게 안전 관리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사의 공정률은 지난 1일 기준 40%이다. 현재 사용 중인 종로구 청사는 1981년 지어져 44년이 지나 시설이 노후되고, 직무 공간과 회의실 및 민원편의시설 등의 부족으로 인한 불편함이 있다. 그럼에도 문화재 보호구역에 위치해 증·개축도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2017년 청사이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2018년 국제설계공모를 거쳐 2022년 구(舊) 수도여고 부지에 신청사를 짓고 있다. 신청사는 '개방과 소통의 광장'이라는 설계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지하 3층, 지상 6층 연면적 3만9937㎡ 규모로 건설된다. 신청사는 신재생에너지를 도입한 친환경 녹색건축물이 특징이다. 1~3층에는 아트리움을 중심으로 북카페, 커뮤니티 계단, 컨퍼런스룸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4~6층에는 ICT 기술 활용해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DI), 클라우드 프린팅, 자율좌석제를 적용한 스마트 직무공간으로 구성된다. 모든 층에는 회의실과 휴게공간을 곳곳에 배치해 사용자 편의성과 업무 효과성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신청사에는 스마트워크센터도 설치돼 청사로 출장을 오거나 본청 직원들과 현장에서 협업해야 하는 외부 교직원들에 대해서도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지원하게 된다. 서울시교육청 직원들을 위한 직장어린이집도 마련된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미래 서울교육을 열어갈 신청사를 안전하고 튼튼하게 짓는 동시에, 과거 행정효율성만을 강조하던 시대에서 벗어나 시민, 학생, 교직원 모두에게 다양한 경험과 교류 활동을 촉진하는 서울교육의 상징적 장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 이현진 메트로신문 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3-26 09:07:1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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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티파마 "연내 나스닥 상장 추진".. 美 IPO 주관사 선정

신약 개발 벤처기업 지엔티파마가 국내 바이오 기업 중 처음으로 나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지엔티파마는 미국 투자은행 라덴버그사를 주관사로 선정하고 연내 상장을 목표로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준비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미국 로펌 SRFC와 법무 컨설팅 및 기업공개를 위한 상장업무 계약을 체결했다. 1879년에 설립한 라덴버그사는 IPO와 인수합병 등의 업무를 주관하는 미국 뉴욕 소재 투자은행으로, 1만1600여명의 직원을 보유하면서 1000조원이 넘는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SRFC사는 미국은 물론 유럽, 중국, 일본, 및 한국 기업의 나스닥 상장과 투자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대형 로펌으로, 지난해 130건 이상의 기업공개 등 자본시장 거래를 성사시켰다. 지엔티파마는 "개발중인 신약의 글로벌 임상과 제다큐어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국내외 상장을 준비해 왔다"며 "라덴버그사와 로펌 SRFC사의 제안에 따라 연내 나스닥 상장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나스닥 상장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국내 바이오 제약 기업이 나스닥에 직접 상장한 첫 사례로 꼽힌다. 지엔티파마는 1998년 뇌신경과학, 약리학, 안과학 및 세포생물학 분야 교수 8명이 설립한 1세대 신약개발 벤처기업으로 연간 4000조원이 넘는 천문학적인 비용이 발생하고 있는 뇌졸중, 치매치료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중 뇌졸중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는 '넬로넴다즈'는 세계 최초 다중표적 뇌세포 보호 약물로, 비교 약물들에 비해 뇌세포 사멸을 억제하는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확인돼 약효를 확증하는 다국적 임상 3상 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임상시험은 한국을 비롯한 미국과 호주 등에서 진행하며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연구책임자로 참여한다. 치매 질환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는 크리스데살라진은 인지기능과 일상활동에 장애가 있는 알츠하이머병 환자에서 약효와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중 임상 2상 시험을 개시할 예정이다. 또한 크리스데살라진을 성분으로 한 제다큐어는 사람의 알츠하이머병과 유사한 인지기능장애를 앓고 있는 반려견에서 약효와 안전성이 입증돼 2021년2월 국내 최초 합성신약 동물용의약품으로 승인을 받았다. 현재 국내 동물병원 2,000여곳에서 처방되고 있으며 글로벌 상위 10위 안에 있는 4개 동물용의약품 회사와 연내 라이센싱을 목표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지엔티파마 곽병주 대표는 "세계 최초로 재관류 치료를 받은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국내 임상 2상, 3상에서 신속한 넬로넴다즈의 투약으로 확연한 장애개선 약효가 확인돼 글로벌 임상 3상 단계에 진입하게 됐다" 며 "신약의 다국적 임상 3상 진행과 제다큐어의 글로벌 시장진출에 앞서 대규모 투자와 인재 유치를 위해 지난 5년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미국 나스닥에 상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5-03-26 08:31:30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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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경찰대학, 학술·정보·인력 상호 교류 협약 체결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25일 서울캠퍼스 본관 3층 총장실에서 경찰대학(학장 오문교)과 '학술·행정 분야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보안대학원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박상규 총장, 박광용 교학부총장, 장항배 보안대학원장, 노승민 산업보안학과장, 하관용 팀장, 이인숙 차장 등 중앙대 관계자들과 경찰대학 오문교 학장, 김항곤 교무처장, 강욱 행정학과 교수, 김현정 학사교육과장, 이후림 교무계장, 김희영 대외교류 담당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 대학 간 교류 협력을 강화하여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체결됐으며, ▲학술·정보·인력 등의 상호 교류 ▲학생 교류 및 상호 학점 인정 ▲각종 교육·연구사업의 공동 참여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양 대학은 국가 핵심 기술 및 산업 기술의 유출 방지를 위해 (사)한국산업보안연구학회(학회장: 경찰대 강욱 교수)를 중심으로 다양한 학술적·실무적 교류를 진행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교류 및 협력의 범위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박상규 총장은 "경찰대학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선도적 기관이며, 중앙대학교 역시 교육과 연구 분야에서 국가를 이끄는 명문대학으로 자리 잡고 있다. 협약을 계기로 두 기관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긴밀히 협력한다면, 상호 성장과 발전은 물론 국가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늘 체결된 협약이 양 기관 협력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문교 경찰대학 학장은 "경찰대학의 치안·법률 분야 전문성과 중앙대학교의 폭넓고 창의적인 연구 기반이 어우러지는 것은 의미 있는 협력"이라며 "이번 협약이 두 학교가 학사와 연구에 힘을 합하는 것을 넘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3-25 18:15:04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