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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부터 보험계약 만기 알림서비스 강화

#A씨는 자녀가 상해사고를 당해 보험회사에 보장성보험의 보험금을 청구하니 이미 보험이 종료되어 보험금지급 책임이 없다는 얘기를 들었다. A씨는 10년전에 보험을 가입하고, 자동이체로 보험료를 납입해 왔다. 하지만 장기보험계약에 대해 만기를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는 계약자가 얼마나 있겠냐며 불만을 호소하며, 보험계약 만기에 대해 미리 안내해 줄 것을 요청했다. #B씨는 뱃속 아기를 위해 보험상품에 가입하기로 마음먹고 설계사가 추천하는 '태아보험'에 가입했다. 당시 설계사는 '태아보험'을 수차례 강조하며 상품설명을 하기에 당연히 태아인 상태에서도 보장을 받을 수 있는 보험상품인 줄로 알고 있었다. 이후 기형아 수치가 높아 양수검사를 하고 보험사에 보험금 청구를 하였더니 보험사로부터 출산 이후부터 보장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듣게 되었다. B씨는 보험회사가 '태아보험'으로 보험가입을 유도하면서 정작 보장개시 시점은 출생 이후라면 가입 당시 이러한 점을 명확하게 설명했어야 하는 것이 아닌지 불만을 제기했다. 금융감독원은 다음달부터 보험상품의 만기환급금에 대해 만기 이전·이후 및 매년 환급금 수령시까지 주기적으로 알리도록 안내를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장기보험의 경우 만기가 됐다는 사실을 알지 못해 제때에 필요한 보장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만기환급금을 받을 때는 만기 이후에도 보험기간 중 적용된 이율이 그대로 적용된다고 오인해 낮은 이자에 실망하는 사례가 많았다. 다음달부터 보험사는 일반우편 외에 문자메시지, 전자우편 등 안내수단을 다양화해 보험가입자가 가입한 보험상품의 만기를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 만기환급금을 받아갈 때까지 주기적으로 기간별 적용금리 수준과 환급금 청구시 필요서류 및 절차 등을 알려줘야 한다. 또 금감원은 보험계약자의 오해를 유발하는 일부 어린이보험상품에 대해 시정요구권을 발동해 오인 가능성이 있는 안내 문구를 수정하고, 태아가 출생한 이후부터 보장기간이 개시된다는 점을 명확히 안내하도록 개선했다. 일부 보험회사는 출생 전 태아상태부터 보장받을 수 있는 것처럼 '태아보험' 등 오해를 유발하는 문구를 사용해왔다.

2017-02-28 09:53:58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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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6 고객 잡아라"…이통3사, 3월 2일부터 예약판매 실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내달 2일부터 9일까지 LG전자 플래그십 모델인 'G6'를 예약판매한다. G6 체험매장을 운영하는 등 사전체험 기회도 늘린다. 28일 이동통신 3사는 전국 공식인증대리점과 공식온라인몰 등을 통해 G6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6일(현지시간 기준) 스페인 MWC 언팩 행사에서 공개된 G6는 오는 3월 10일 출시 예정이다. 스마트폰 최초로 18:9 화면비율(5.7인치)을 적용해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고, IP68 방수·방진 기능을 지원한다. 출고가는 89만9800원(부가세 포함)이다. 색상은 아스트로 블랙, 아이스 플래티넘, 미스틱 화이트 3종이 출시된다. SK텔레콤은 G6 체험매장 550여개를 운영해 고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LG G6 구매 고객은 SK텔레콤 스마트폰 교체 프로그램인 '프리미엄클럽'에 가입할 수 있다. 프리미엄클럽은 30개월 할부 조건으로 18개월동안 보험료(월 5000원)와 기기할부금을 납부한 이후 중고폰을 반납하면, 잔여 기기할부금 없이 새 스마트폰으로 교체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외에도 제조사 프로모션으로 예약 가입한 고객에게 정품케이스와 액정파손 1회 무료이용권을 제공하고, 4월까지 개통한 고객에게 사은품 3종(선택1)과 추첨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KT는 전국 L·ZONE 체험매장에서 LG전자 플래그십 모델인 'G6' 사전 체험을 진행한다. 사전 예약 고객 중 20일까지 개통한 고객에게는 톤플러스 이어폰, 롤리키보드+마우스, 돌체구스토(중 택1)와 LG전자 정품케이스 및 액정파손 교체비용 100%지원(개통 후 1년 내, 1회)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전국 700여개 매장에 체험존을 구축했다. 이동통신 3사 중 가장 많은 수준이다. 또 카카오톡을 통해 예약가입 신청을 받아 고객이 매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언제 어디서나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G6 예약가입을 원하는 고객들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서 'LG유플러스'를 검색, 친구 추가하고 1:1 채팅을 누르면 된다. G6 구매 고객에게는 45만원 상당의 파격적인 경품 혜택도 제공된다. G6 예약가입 고객 중 20일까지 개통한 고객들은 가입 후 1년 내 1회 휴대폰 액정 무상수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신한카드 모바일앱(FAN)으로 5000원만 결제하면 G6 정품 케이스를 기본 제공하고, 블루투스 이어폰 'LG톤플러스', 블루투스 키보드·마우스, 커피머신 중 하나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2017-02-28 09:53:49 김나인 기자
고속버스 운전자 '2시간 운전 후 15분 휴식' 의무화

앞으로 고속버스 및 마을버스 운전자는 2시간 연속 운전했을시 휴게소 등에서 15분 이상 쉬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사업자와 운전자 모두 과징금 또는 과태료 등의 처벌을 받는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사업용 차량 교통안전 강화대책의 미비점을 보완 및 후속조치를 위해 개정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령·시행규칙을 28일 공포하고 즉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버스 운전자들은 앞으로 운행 과정에서 최소한의 휴식시간을 준수해야 한다. 시내·농어촌·마을버스의 휴게시간은 기본적으로 노선의 1회 운행 종료 후 최소 10분 이상의 휴게 시간을 보장해야 한다. 단, 노선 운행시간이 2시간 이상인 경우는 운행 종료 후 15분 이상, 4시간 이상인 경우는 운행종료 후 30분 이상의 휴게시간을 갖도록 했다. 시외·고속·전세버스의 경우 노선 1회 운행 종료 후 또는 운행기록증 상 목적지 도착 후 15분 이상의 휴게시간을 보장토록 했다. 또 운행 중 2시간 연속 운전시 휴게소 등에서 15분 이상의 휴게시간을 갖되, 차량 고장 또는 교통 정체 등 불가피한 경우 1시간까지 연장 운행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운행 후 30분 이상 휴게시간을 보장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버스 운전자의 퇴근 전 마지막 운행종료 시점으로부터 최소 8시간이 지난 후에야 다시 차량을 운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반한 운송사업자에겐 사업일부정지 또는 과징금을 부과토록 했으며, 위반 운전자에겐 과태료를 부과토록 처벌규정도 마련했다. 이 밖에도 개정 여객법 하위법령에는 운송업자 안전관리 책임 강화와 운전자 안전교육 실효성 제고 등 사업용 차량의 안전 강화에 필요한 조치들이 담겼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법 개정이 여객운송업에 종사하는 사업자 및 종사자들이 안전사고에 대해 더욱 경각심을 갖고 안전운행을 체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7-02-28 09:51:12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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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규 코리안리 사장 "국내 성장 한계…중남미 시장 진출 확대할 것"

코리안리재보험이 성장 잠재력이 큰 중남미 시장 진출 확대에 나선다. 중남미 시장은 보험침투율이 비교적 낮은 반면 경제발전에 따른 다양한 보험종목의 성장가능성이 큰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원종규 코리안리 사장은 지난 24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위치한 IRB 브라질리(Brasil Re) 본사에서 따르씨시오 고도이 IRB 사장 등과 만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코리안리가 28일 밝혔다. 이를 통해 양사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등 중남미 시장 물량 인수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으며 향후 생명보험과 재물보험 등의 남미 공동 수재를 추진키로 했다. 언더라이터 인력 교류 등을 통해 시장정보도 활발히 교환한다. 코리안리는 또 향후 IRB 측과 거래 활성화 등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더 나아가 중남미 시장 진출 확대에까지 나선다는 계획이다. 지난 1939년 설립된 IRB는 브라질 내 시장점유율 약 50%를 기록하고 있는 브라질 1위 재보험사로 중남미 시장에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평가된다. IRB의 수입보험료는 지난 2015년 기준 약 11억 달러에 달한다. 원 사장은 "이번 MOU 체결은 국내 성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해외진출을 확대하고자 하는 양사의 목적에 맞아떨어져 성사된 것"이라며 "향후 재보험상호 거래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무엇보다도 중남미시장의 주요한 파트너와 현지 공동인수의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수확이 크다"고 강조했다. 한편 코리안리는 지난 2014년 '비전(Vision) 2050' 발표 이후 해외진출 확대를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 3년간 런던 로이즈 진출에 성공한 데 이어 중국 상해, 라부안, 두바이 지점 설치 등을 적극적으로 시도하고 있다. 성장 가능성이 큰 중남미 시장 진출 확대도 노력해왔다. 현재 중남미 시장에서 약 8000만 달러 규모의 재보험 계약을 인수하고 있다. 코리안리 관계자는 "IRB 측과의 MOU를 계기로 해외진출에 더욱 속도를 내며 '비전 2050'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7-02-28 09:50:50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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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그룹 통합 모바일 플랫폼 '신나는 한판' 서비스 오픈

신한생명은 스마트창구 모바일 앱(App) 로그인 한 번으로 신한은행부터 카드, 금융투자, 생명까지 주요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그룹 통합 모바일 플랫폼 '신나는 한판'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신나는 한판은 신한은행, 생명 등 대표 모바일 앱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신한생명은 스마트창구 앱을 통해 금융회사별 각종 조회와 내역확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은행의 예·적금 상품 가입은 물론 신한카드 이용 고객의 경우 간편결제와 대출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신한금융투자의 예탁증권담보대출 업무와 신한생명에 가입된 보험계약의 보험료 납입, 인터넷보험 가입, 보험계약담보대출 등 핵심 금융 서비스를 스마트창구 로그인 한 번으로 누릴 수 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신나는 한판은 고객에게 선진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은행·카드·증권·보험의 핵심서비스를 한 곳에 모은 보험업계 최초의 통합 모바일 플랫폼"이라며 "급변하는 ICT 환경에 발맞춰 신한생명만의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한생명은 신나는 한판 오픈에 맞춰 오는 4월 30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마트창구 앱에 탑재된 신나는 한판 이용 등록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참여되며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스타벅스 모바일 기프트콘을 지급한다.

2017-02-28 09:50:31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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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3월 1·11일 이틀 간 하나머니 파격 적립

하나카드는 3월 1일과 11일 단 이틀 간 하나머니를 파격적으로 적립해주는 하나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하나카드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 1Q페이 앱(App)에서 응모 후 '하나'를 뜻하는 1이 들어가는 1일과 11일 하나카드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하나머니를 적립해준다. 하나카드는 먼저 하나데이에 5000원 이상 결제한 승인번호 중 숫자 1이 가장 많이 포함된 고객 한 명에게 111만1111 하나머니를 적립(럭키 하나머니)해준다. 또한 하나데이에 결제 금액이 가장 많은 고객 한 명에겐 100만 하나머니, 2~11등까지는 10만 하나머니, 12~111등까지는 1만 하나머니를 증정(하나데이 구매왕)한다. 아울러 하나데이 이틀 동안 카드를 이용한 금액을 합산하여 10만원, 2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가운데 1000명을 추첨하여 각각 1000 하나머니, 2000 하나머니를 증정(하나머니 적립 추첨)한다. 단 럭키 하나머니와 하나데이 구매왕 혜택은 서로 중복이 불가하지만 하나머니 적립 추첨은 각각 중복이 가능하다. 임완수 하나카드 회원마케팅부장은 "고객들이 카드를 사용하면서 혜택을 체감하고 즐거움도 느낄 수 있는 하나데이 이벤트를 앞으로도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17-02-28 09:50:19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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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지식산업센터 ‘광명역자이타워’ 3월 분양

GS건설은 KTX광명역세권 택지개발사업 구역 지원3-2블록 일대에서 '광명역자이타워'를 3월 공급한다. 광명역자이타워는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 지식산업센터 768실과 지상 1층~3층 규모 상업시설 228실로 구성된다. 전체 연면적은 11만9835.79㎡다. 지식산업센터로는 드물게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옥상정원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과 넉넉한 주차공간(법정기준의 약2배)이 제공된다. GS건설은 이미 인근에 '광명역파크자이 1차, 2차(2653가구)' 분양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이를 통해 상업시설은 물론 주변 생활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자이그랜드타운'을 꾸릴 계획이다. 상업시설의 경우 자이그랜드타운 내 800m에 달하는 스트리트몰이 형성되며 일부 호실의 경우 차별화된 테라스공간과 데크 설치, 박공 지붕까지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또한 지식산업센터 내 상업시설인 만큼 주5일 고정수요 확보가 가능하며 KTX광명역(1호선 포함), 새물공원, 코스트코, 이케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등 풍부한 주말수요까지 누릴 수 있다. KTX 및 지하철 1호선 광명역의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다. 여의도까지 이어지는 신안산선(계획), 월곶~판교선(계획) 등 신규 노선 등 뛰어난 철도 환경을 갖췄다. 또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서부간선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제3경인고속화도로, 수원~광명고속도로, 강남순환고속도로 등 수도권 및 광역 이동이 수월하다. 광명역자이타워는 지식산업센터와 상업시설이 동시 분양되며 분양홍보관은 경기 광명시 일직동 273-1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9년 하반기다.

2017-02-28 09:48:15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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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봄 시즌 맞아 이너웨어·패션의류 선보여

홈앤쇼핑은 봄 시즌을 맞아 실용성과 트렌드를 반영한 이너웨어· 패션의류 상품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1일 오전 8시10분부터 더프라임샵을 통해 '밀라노#41'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 밀라노#41은 불과 2주 전 해외 유명 패션쇼 무대에 소개됐던 상품이다. 이탈리아 현지 편집샵에서 판매 중인 동일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을 것으로 홈앤쇼핑측은 기대하고 있다. 실제 밀라노#41은 지난 2월11일부터 13일까지 피렌체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란제리 패션전시회'Immagine Italia & Co.'에 참가했다. 밀라노#41은 CK와 빅토리아시크릿 등 글로벌 의류회사에 원단을 공급하는 이탈리아의 대표 섬유회사인 유로저지의 원단과 특허받은 슬리밍밴드를 사용, 속건성과 보정성을 강화해 고객들의 현실적 니즈를 충족시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밀라노#41의 레이시업팬티 8종을 소개한다. 가격은 7만9900원이다. 상품평 작성 시엔 스카프 1종을 추가로 증정한다. 밀라노#41 론칭 방송에 이어 같은 날 오전 8시 50분부터는 홈앤쇼핑의 PB 상품인 'LIFLY(라이플리)'가 공개된다. LIFLY는 한국패션디자이너 연합회장이자 지오지아, 송지오옴므 등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송지오와 함께 기획한 프로젝트형 브랜드다. 편안하면서도 멋스럽게 입을 수 있는 옷을 지향하며, 합리적인 가격과 좋은 소재로 구성해 선보일 계획이다. 브랜드명인 LIFLY 역시 LIFE (삶)+FLY(날다)를 합성해 여유로운 삶 을 살아가는 사람들과 소통하겠다는 바람을 담아냈다. 론칭 기념 이벤트로 상품평을 작성하는 모든 고객에게 LIFLY 정품 에코백을 증정한다. 3월4일 오후 2시 5분부터는 여성의류 브랜드 쏠리에의'스프링 고은핏 슬림팬츠'를 선보인다. 앤쇼핑의 단독 브랜드인 쏠리에의 이번 상품은 데님을 비롯해 블랙·헤이즐넛· 아이보리·프린트 스타일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각각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이탈리아 현지 패션쇼에서 소개된 제품뿐 아니라 단독·PB상품까지 다양하게 구성된 만큼 고객들의 호응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7-02-28 09:47:06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