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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8월 25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8월 25일 일요일 [쥐띠] 36년 먼저 돌아보고 잘못된 것을 찾자. 48년 호랑이에게 잡혀가는 신세지만 내릴 수도 없다. 60년 타인의 시선에 부러움을 느낀다. 72년 미팅에 들뜨지 말도록. 84년 난초와 같은 어여쁜 아내와 평생을 지낼 수 있으니 감사. [소띠] 37년 서운한 마음이 들어도 참아라. 49년 노력하다 보면 하늘이 도와준다. 61년 최선의 해결책은 내가 일을 더 많이 하도록. 73년 마침내 운이 열렸으니 미뤘던 일 찾아서 해내도록. 85년 욕심 없이 살다 보니 불안하지는 않았다. [호랑이띠] 38년 분수를 지키면 실수가 적다. 50년 힘들어도 걸어오던 길 계속 가야 할 것. 62년 남의 의견에 휘둘리지 말고 주관을. 74년 궁극적으로 결혼은 이해하면서 살아가는 여정. 86년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서로 다투니 어이할거나. [토끼띠] 39년 자식이 예쁠수록 바르게 가르쳐라. 51년 말을 소곤소곤하는 사람을 주의하자. 63년 새로운 거래처가 생겨나니 이 또한 좋구나. 75년 창업은 산재해서 명예에 손상만 남긴다. 87년 사람의 부귀는 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님. [용띠] 40년 조상님의 산소를 살피고 제사 모시기. 52년 직장에 충실하고 외부활동을 자제하라. 64년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 건강이 최선 몸과 마음도. 76년 운전할 때는 양보를 하는 것도 중요. 88년 이익을 위하여 몸을 헤치지는 말자. [뱀띠] 41년 감정을 자제해야 이득 상대방의 단점을 건드리면 해가 되어 돌아온다. 53년 숨은 실력을 발휘하는 날. 65년 모질고 어려운 운이 올지라도 두려워 말라. 77년 생각지 않은 초대로 즐거운 하루. 89년 인생은 허무한 꿈일까. [말띠] 42년 끝까지 참은 것이 오늘의 행운을. 54년 어느 구름에 먹구름이 끼어도 이루어낸다. 66년 진흙 속에서 피어난 연꽃과 같은 모습. 78년 가족관계에서 동정심이 많아 울화병이 생길 수이다. 90년 거듭 되씹고 생각해서 투자해야. [양띠] 43년 투자와 투기를 잘 구분하여야 한다. 55년 그 아버지에 그 아들처럼 부모가 스승. 67년 어떤 옷을 입어도 잘 어울린다. 79년 계획한 지출이 생기니 마이너스다. 91년 뜻을 세상에 펼치지는 못했지만, 본분을 지키며 살았다. [원숭이띠] 44년 좀 더 준비하고 시작해야 한다. 56년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 68년 예의가 있는 사람과 같이 있으면 바르게 된다. 80년 센스가 타고나니 활동 면에서 탁월하여 항시 분주하다. 92년 돈도 재물도 많았으나 일도 많았다. [닭띠] 45년 하늘도 파랗고 공기도 맑으니 기분도 상큼. 57년 느긋하게 기다리면 좋은 일이 있다. 69년 일의 진행에서 중요한 것은 신용. 81년 진흙 속의 진주처럼 나를 부러워한다. 93년 부를 이루게 되어 조상님을 사모하는 마음이다. [개띠] 43년 싫다며 떠나가는 사람에게 미련 두지 마라. 55년 외로움보다 힘든 건 그리움. 67년 내 것이 아닌 것을 욕심내지 않도록. 79년 소양이 있는 믿음의 기반에서 갖는 확신은 성공의 키워드. 91년 엎지른 물은 다시 주워 담기 힘들다. [돼지띠] 47년 망설이는 사이에 기회는 날아간다. 59년 결과부터 챙기지 말고 계획을 세우고 결과를 기다려라. 71년 변화 속에서 기회가 온다. 83년 아름다운 세계로 나가려면 실력을 키워라. 95년 꿈에서 죽은 쥐를 보니 집안 초상 수 같다.

2024-08-25 04:00:1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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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동반위, 한진과 손잡고 소상공인 해외수출 돕는다

'해외수출 소상공인 경쟁력 향상 업무협약' 체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동반성장위원회가 ㈜한진과 손잡고 소상공인 해외수출을 돕는다. 25일 소진공과 동반위에 따르면 지난 23일 서울 마포 드림스퀘어에서 한진과 '해외수출 소상공인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해외에 진출했거나 예정인 소상공인의 수출확대를 위한 상생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했다. 앞으로 각 기관은 ▲소상공인의 국내·외 물류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체계 구축 ▲해외수출 선정 소상공인 대상 국내 통관 및 현지 배송체계 지원 ▲해외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활용한 소상공인 해외진출 프로그램 등을 협력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한진이 보유하고 있는 각국의 물류기지를 무상 활용해 해외 수출 시 발생하는 물류 보관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수출 물류비를 원가 수준에서 제공해 소상공인의 비용 부담을 최소화함으로써 소상공인이 해외 시장에 쉽게 진출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소상공인의 성장 촉진을 위해서는 내수를 넘어 해외진출 등의 판로확대가 필요하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각 기관과 협력해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5 03:52:1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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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美 '2024 에피어워드' 본상 수상

우수 마케팅 사례 인정받아 '브론즈 상' 받아 경동나비엔이 글로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시상식인 '2024 에피어워드(Effie awards)'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25일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1968년 미국에서 시작한 '에피어워드(Effie awards)'는 광고 캠페인이 매출을 포함한 마케팅 목표 달성에 얼마나 기여했는지를 집중 평가해 시상하는 세계적인 권위의 광고제다. 경동나비엔은 캠페인 특성에 따른 여러 스페셜티(Specialty) 카테고리 가운데 '커머스&소비자-카테고리/판로 발전' 부문에 나비엔 숙면매트 캠페인을 출품, 우수 마케팅 사례로 인정받아 브론즈(Bronze) 상을 받았다. 경동나비엔은 지난해 9월 온열매트(현 나비엔 숙면매트) 리뉴얼 시점에 맞춰 '숙면, 기술을 써!' 캠페인을 진행했다. 그 결과 캠페인을 통해 숙면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불러 모은 데 이어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나비엔 숙면매트의 판매량은 전년 대비 약 30% 늘었고, 당사 숙면매트 마케팅 플랫폼인 단꿈상점의 회원 가입자 수 또한 전년보다 56% 늘었다. 경동나비엔 김용범 영업마케팅 총괄임원은 "나비엔 숙면매트의 가치를 알리길 원했던 우리의 노력이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았고 이렇게 권위 있는 상까지 받게 돼 기쁘다"면서 "올해도 숙면의 질을 한층 더 높여줄 업그레이드된 나비엔 숙면매트를 출시할 예정이며, 이에 맞춰 신규 캠페인도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4-08-25 03:52:1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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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8월 24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8월 24일 토요일 [쥐띠] 36년 때로는 깔끔한 포기가 필요. 48년 귀로 듣는 구이지학(口耳之學)에도 진리는 가득. 60년 날개 없이 하늘을 나는 기분. 72년 오늘을 기점으로 터닝 포인트를 맞게 된다. 84년 반려 아가를 키우려면 절대적 사랑이 필요하다. [소띠] 37년 작은 것에 집착하지 말고 일을 진행. 49년 마음이 울적해도 웃으면 복이 온다. 61년 내일의 일이 걱정되어 잠이 오지 않는다. 73년 효용 가치에서 남의 얘기에 열 올릴 필요가 있겠는가. 85년 문서는 변하여 비옥이 되다. [호랑이띠] 38년 가족이라도 금전거래는 조금씩. 50년 나의 인생이니 내 탓 말고 공부하라. 62년 머리가 혼란하니 중요한 결정은 미루라. 74년 낙심할 것은 없다 어느 분야든 기회는 다시 주어진다. 86년 거짓말에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 [토끼띠] 39년 정명의 가치로 운명은 이미 정해져 있다. 51년 비단옷을 입고 한밤중에 다녀본들 무슨 소용. 63년 변화가 있으니 외모에도 신경을 쓰자. 75년 주변의 마음을 얻지 못해 외롭다. 87년 친구의 감언이설이 나를 슬프게 한다. [용띠] 40년 섣부른 재산증여는 신중하게. 52년 분실 수가 있으니 사람 많은 곳은 주의. 64년 세월이 지나가니 모든 것이 흐지부지 사랑도 마찬가지. 76년 믿어주는 이가 한 명만 있어도 인생은 성공. 88년 아픈데 다시 다른 병이 발병. [뱀띠] 41년 이해를 바라지 말고 상대를 설득시키자. 53년 어린 사람과 다툼이 생기니 말조심. 65년 조상님 제사에는 참석해야 기운이 들어온다. 77년 내일을 위해 술을 넘치도록 마시지 말자. 89년 죽 사는 타향이 이제는 고향 같다. [말띠] 42년 동료와의 협업이 서로에게 이익. 54년 신세를 진 사람이 빚을 갚으러 오는 날. 66년 천릿길도 한걸음부터이니 시작. 78년 변화시킬 수 없는 틀 안에서 한숨만. 90년 고서를 보고 앞사람의 실패를 거울삼아 뒷날을 경계하라. [양띠] 43년 운이 상승하는 날이니 미뤄둔 일을 처리. 55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나 발전도 없다. 67년 사랑 타령은 시간 낭비로 결국 우울감만. 79년 미래를 알 수 없으나 오늘만 같았으면. 91년 부자가 되었으나 교만을 멀리했다. [원숭이띠] 44년 지출관리를 해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다. 56년 격한 언쟁은 서로에게 피해가 온다. 68년 가정의 화목이 언제나 고맙다. 80년 업무적으로 기다리지 말고 먼저 성실히 실천하라. 92년 복이 너무 지나치면 도리어 재앙이 생김. [닭띠] 45년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른다. 57년 천재라도 노력 없이는 단발이다. 69년 물고기를 잡고 싶으면 그물을 먼저 준비. 81년 궁극적으로 사람은 불안한 존재이며 행불행이 교차. 93년 수없이 부도가 났으나 조상님 덕에 소생. [개띠] 46년 죽음이라는 불안함이 있다면 건강검진을 먼저 해보라. 58년 둘을 얻기 위해 하나를 양보. 70년 시시비비를 가리다 보면 내 실수도 튀어나온다. 82년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태평양을 건넌다. 94년 친구의 소식이 병원에서 온다. [돼지띠] 47년 벌을 두려워하고서는 좋은 꿀을 얻을 수 없다. 59년 일단 새로운 일에 도전하도록. 71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지출에 절제를. 83년 자기 분수를 아는 것도 가피가 되는 행동. 95년 부족하다면 반성이라는 답을 스스로 찾아보라.

2024-08-24 04:00:1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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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소더비'와 세이지클럽 살롱아카데미 개최

미래에셋증권은 세이지클럽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Private 문화행사인 살롱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세이지클럽은 독점적인 인프라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래에셋그룹의 대표 VIP 브랜드다. 이번 세미나는 세계 명품 경매의 메카로 인정받고 있는 소더비(Sotheby's)와 콜라보로 진행했다. 샘 하인즈 소더비 글로벌 시계 부문 회장이 강연을 맡았다. 하이엔드 시계와 경매시장에서 20년 넘는 풍부한 노하우를 보유한 그는 '시계시장의 진화와 컬렉팅의 기초(The Evolution of the Watchmarket and the Basics of Collecting)'라는 주제로 최근 고액자산가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는 명품 시계 트렌드와 마켓 뷰에 대해 고객들과 소통했다. 박치우 미래에셋증권 VIP솔루션본부장은 "글로벌 탑티어(Top-Tier) 기업인 소더비와 함께 유니크한 경험을 선사해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세이지클럽 멤버십 고객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는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0년 VIP고객 특별관리를 위한 오블리제클럽으로 시작하여 2020년 새롭게 리뉴얼된 세이지클럽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지혜로운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명실상부 글로벌 투자전문그룹인 미래에셋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세이지클럽 초고액 자산가들의 다양한 니즈 충족과 더욱 고도화된 자산관리를 위해, 전문 인력을 보강하고 멤버십 서비스를 개편하는 등 자산가 밀착 관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4-08-23 23:59:00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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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제2의 렉라자' 개발에 집중..."12개 임상 파이프라인 완성할것"

유한양행이 제2, 제3의 렉라자 개발에 나선다. 23일 오후 2시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유한양행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의 병용요법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승인으로 유한양행이 개발한 렉라자와 글로벌 제약사 존슨앤드존슨 '리브리반트(성분명: 아미반타맙)'의 병용요법은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엑손19 결실 또는 엑손21(L858R) 치환 변이가 확인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로 쓰이게 됐다. 유한양행은 지난 2015년 7월 미국 제노스코사로부터 전임상 단계에 있는 신약 후보물질을 도입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물질 최적화, 공정개발, 비임상 및 임상연구 등에 집중했다. 이후 유한양행은 2018년 11월 렉라자를 글로벌 제약사 존슨앤드존슨 자회사인 얀센에 기술수출해 글로벌 시장에 도전해 왔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는 "렉라자의 이번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또 다른 혁신 신약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개발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며 "바이오텍 및 학계와 더욱 긴밀하게 협업하고 노력해 국가 바이오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유한양행은 항암, 심혈관·신장·대사질환, 면역염증질환 등 3개 주요 분야를 중심으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임상 단계 파이프라인을 4개 추가해 오는 2025년 총 12개의 임상 파이프라인을 완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유한양행은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국내 제약 산업의 동반 성장을 선도하고 연구개발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2024-08-23 23:21:52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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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석업무빌딩 활용한 을지연습 성공… '정치적 논란 멈춰야'

고양시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진행된 을지연습을 백석업무빌딩에서 실시해 효율성을 높였다고 평가하며, 시 재산의 효과적인 활용을 위해 불필요한 정치적 공세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시는 이번 을지연습을 백석업무빌딩에서 진행한 것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의 비판에 대해, 전시종합실 장소에 대한 법적 제한이 없으며, 2019년에도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운영한 사례가 있다고 밝혔다. 시청 별관으로 사용되고 있는 백석업무빌딩은 넓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해 종합상황실과 더불어 다양한 연계 활동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시는 비어 있는 백석업무빌딩을 활용하는 것이 시 재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263명의 공무원 및 유관기관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 90%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시는 정치적 논란으로 비어 있는 백석업무빌딩을 다각적으로 활용해 예산 절감을 이루고, 시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정치적 폄훼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2024-08-23 20:36:43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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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 저소득 퇴원환자에 성금 기부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는 지난 22일 오전 부산사랑의열매 사무국에서 성금 500만원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가입식에는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 박희태 지사장, 동구지역 사회보장협의체 조윤영 민간위원장, 동구청 진희정 복지정책과장, 부산사랑의열매 박선욱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이날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는 동구 저소득 퇴원환자를 위한 '건강든든 맞춤패키지 지원사업'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퇴원 후 긴급물품 지원이 필요한 세대에게 식품, 생활용품 등 필요한 물품을 담은 맞춤형키트를 제공해 빠른 회복을 돕고 건강하게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박희태 지사장은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우리 한국마사회부산동구지사는 지역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열심히 펼치겠다"고 말했다. 진희정 과장은 "건강든든 맞춤패키지 지원사업은 지원받은 분들의 만족도가 높아 3년째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도 갑작스러운 의료비 부담으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끼실 이웃 분들을 발굴해 알맞게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선욱 사무처장은 "지역 주민과 늘 함께하려는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의 사회공헌 활동이 다른 기업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는 2003년부터 지역 사회공헌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4년에도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기부사업 공모를 진행했고, 한 해 동안 동구 지역 전반에 걸쳐 선정된 복지사업에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2024-08-23 20:36:2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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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교육재단, 교육발전포럼 개최

해남군교육재단은 지난 21일 해남군 교육발전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지난달 말 지정된 교육발전특구에 대해 학부모 등 군민 대상 설명회를 갖는 한편 해남군교육재단 민관산학 실무협의체 운영을 통해 발굴된 교육관련 정책 제안 발표 등이 이뤄졌다. 특히 해남교육 발전에 획기적인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교육발전특구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각계 참석자들이 함께해 해남의 교육현안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가졌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대학, 지역기업, 지역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유아에서부터 초·중·고, 대학까지 지방에서도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여건 개선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해남군은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되어 최대 100억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해남지역 교육 특성에 맞는 주요 관심 분야 중심으로 영역별 특화된 교육 모델을 정하고 이를 위한 특례 중심으로 교육체계를 개편할 수 있는 공교육 혁신의 계기를 마련했다. 설명회를 통해 해남 교육발전특구에 대한 이해를 돕고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경청하는 등 해남형 교육발전특구 추진을 위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포럼에서는 해남군 교육발전을 위해 해남군과 해남군교육지원청, 학부모 및 교육관계자로 구성된 민관산학실무협의체 분과회의를 통해 발굴된 다양한 의제를 정책화한 교육 관련 사업을 발표하고 관련 의견을 경청하였다. 이날 제안된 정책제안으로는 해남형 오감형 힐링캠프,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국제문화교류, 해남형 특성화 교육센터 운영 등 교육현장 관계자와 학부모의 시각에서 바라본 교육관련 제안 및 의견들이 개진되었다. 해남군 교육재단에서는 교육발전 포럼에서 논의된 군민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해남교육발전특구 등 앞으로 추진될 교육 정책에 녹아들 수 있도록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제 발굴을 통해 교육환경을 혁신해 나가는데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4-08-23 20:35:59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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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동연 지사, “경기도와 전남이 훨씬 확대된 상생을 하기 바란다”

김영록 지사가 '1일 명예경기도지사' 근무를 위해 경기도청을 찾았다. 김동연 지사는 김영록 지사 일행을 로비에서부터 반갑게 맞으며 '명예경기도지사증'을 전달했다. 이어 김영록 지사는 명예경기도지사 주재의 '합동(경기도-전라남도)간부회의'를 열어 경기도 간부들에게 업무보고를 받은 뒤 '경기도-전남 친환경농산물 계약재배 확대'안에 결재했다. 명예경기도지사의 1호 결재였다. 경기도 학교급식에 감자, 멜론, 양파, 양배추, 배추, 딸기, 토마토, 바나나 같은 전남의 농산물 공급량을 더욱 늘려나가겠다는 방안이다. 구체적으로는 올해 7월 현재 69톤인 공급량을 내년 200톤, 2026년 300톤, 2027년 400톤, 2028년 500톤으로 해마다 100톤씩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 김동연 지사는 경제부총리 시절 농림부장관이었던 김영록 지사와의 인연을 소개하면서 "제가 김영록 지사님께 1일 명예도지사 요청을 드렸는데 흔쾌히 수락해 주셔서 모시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김동연 지사는 "제가 경제부총리를 그만두고 전국을 다닐 때에 제일 처음 가서 오래 머물렀던 곳이 전라남도 완도"라며 "전근대사, 근현대사에서 우리가 전남에 진 빚이 많다는 생각을 해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대사에서는 민주화를 위해 가장 많은 희생과 헌신을 한 곳이 전라남도이며, 거슬러 올라가면 임진왜란 때 나라를 지킨 곳"이라고 예를 들었다. 그런 뒤 "김영록 지사님의 1일 도지사를 계기로 경기도와 전라남도가 훨씬 확대된 상생을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록 지사는 "평소 존경해 마지않는 경기도지사님께서 1400만 인구의 경기도 명예도지사 제안을 해주셔서 감사하고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전라남도와 경기도가 상생협력을 하면서 미래로 나아가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전남의 친환경농산물은 경기도민들의 밥상을 풍성하게 만들어왔으며 지난해부터 경기도 내 학교급식에 전남의 농산물을 두루 활용하고 있는 것 외에도 <마켓경기: 경기-전남 상생코너>에선 농산물 외 신안 건우럭, 완도 전복, 해남 김, 나주 멜론 등을 판매 중이며 폭우로 수해를 입은 진도 미역은 경기도 및 공공기관의 구내식당에 올라왔다. 이어 경기도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딥퍼플' 장미가 신안 퍼플섬의 관광상품으로 개발됐다.이뿐만 아니라 양도(兩道)는 이미 2022년 10월 경기-전남 상생협약을 통해 ▲도심항공교통(UAM) ▲재생에너지 활성화 ▲해양수상레저 스포츠산업 ▲친환경 농산물 공급확대 ▲온라인 농특산물 상생장터 ▲관광분야 교류 협력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경기정원문화박람회 ▲고향사랑 기부제 ▲청소년 교류 ▲귀농·귀촌 지원 10개 협력분야에서 상생협약을 맺어 실천에 옮기고 있다. 또한 김동연-김영록 지사는 광역단체장 평가에서 Top3를 유지하고 있다. 직무수행 능력이 뛰어난 두 지사가 전남 담양쌀밥과 여수갓김치, 그리고 수원 화성빵을 먹으며 상생을 위한 손을 더욱 꼭 잡았다.

2024-08-23 20:35:0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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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국제개발협력센터, ODA 및 자원 순환 세미나 개최

경상국립대학교 경남국제개발협력센터는 부·울·경 국제개발협력(ODA) 저변 확산과 성과 제고를 위해 지난 22일 오후 창원 더클라우드 아트홀에서 '부·울·경 ODA 민관 협력·조달 사업 설명회 및 ESG 자원 순환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경남국제개발협력센터를 비롯해 KOICA 부산사무소, 굿네이버스 경남사업본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경상국립대 지속가능발전센터가 공동 주관했으며 경남도, 부산시, 울산시,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의 협력으로 개최됐다. 세미나는 ▲1부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자원 순환 세미나 ▲2부 ODA 민관 협력 사업 설명회 및 간담회로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상호 동반관계를 기반으로 한 부·울·경 ODA 협력 거버넌스 및 네트워킹을 형성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행사는 부·울·경 소재 산·학·연·관·민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OICA 부산사무소 안미영 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굿네이버스 경남사업본부 김은정 본부장의 축사, 경남국제개발협력센터 김관영 센터장의 환영사로 진행됐다. 1부 ESG 자원 순환 세미나에서 김관영 센터장은 '한-협력국 폐기물에너지화(WTE) 정책-기술-재정 연계-역량 강화-플랫폼 구축과 운영'이라는 주제 발표에서 기후 변화에 따른 디지털 전환과 녹색 에너지 전환에 따른 산·학·연·관·민 녹색과학기술 정보문화기술(ICT) 개발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굿네이버스 경남사업본부 강성완 국장은 '경남도 2024년 도민참여형 ODA 사업'으로 선정된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ESG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2부 ODA 사업 설명회에서는 KOICA 기업협력 사업팀 최영미 연구위원이 'KOICA의 민관 협력·조달 사업에 관한 정책 방향과 참여 방안'을 공유하고, 경남국제개발협력센터 김민지 박사가 '경남도 지자체 제안사업 국별협력 사례'를 소개했다. 이는 경상국립대가 경남농업기술원과 협력해 기획한 '인도네시아 유기성폐기물 자원 순환형 처리 시스템 구축 및 역량 강화 사업'으로, 음식물쓰레기를 먹고 사는 동애등에(Black Solider Flies) 사육공장을 인도네시아 중부 자바 지역에 설치하는 등의 비즈니스모델 구축 사례다. 이어 마련된 '부·울·경 ODA 관계자 간담회'에서는 부·울·경 소재 산·학·연·관·민 ODA 관계자들과 정책-기술 이전, 재정 연계, 사업기획과 실행, 역량 강화, 플랫폼 구축과 운영에 대한 그간의 경험과 도전, 성과, 실패 사례 등을 공유하는 시간이 됐다. 부·울·경 소재 공공기관, 기업, 대학, 시민사회 등에 협력할 수 있는 부·울·경 소재 문화·산업 기반 ODA 사업 기획과 실행 전략 등도 나눴다. 김관영 경남국제개발협력센터장은 "부·울·경 소재 기계, 조선, 해양, 항공·우주, 산업과학기술 ICT, 녹색 에너지기술, 지식 재산, 문화산업을 기반으로 정책 전수, 기술 이전, 역량 강화 ODA 사업 기획과 실행을 위한 다양한 주체 간 협력으로 부·울·경 '원팀 스피릿'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미영 소장은 "부·울·경 산·학·연·관·민 관계자가 모여 협력 방안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기회였다"며 "매년 정기적인 민관 협력·조달 사업 설명회와 간담회를 개최해 지자체 ODA 저변확대 및 참여 주체의 다양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굿네이버스 경남사업본부 김은정본부장은 "기업의 ESG 경영과 개발 협력의 연결로 전 세계가 목표로 하고 있는 SDG의 테두리에서 사회적 가치 창출과 더불어 기업 성과를 달성하는 실질적 참여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성훈 경남국제개발협력센터 자문교수는 "BTS, 뉴진스, 블랙핑크, 에이티즈, 더보이즈 등 K-팝, K-드라마, K-뷰티, K-푸드, K-컬쳐의 여파로 한국의 글로벌 브랜드 위상이 매우 높아졌다"며 "이런 국내외적 환경의 변화에 발맞춰 지방자치단체, 대학, 벤처기업, NGO 등 기업의 CSR과 ESG 경영 활동과 연계해 부족한 예산을 보완하고 ODA 사업을 더 확대·활성화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 있는 경남국제개발협력센터는 경남 지자체의 ODA 기획과 실행을 위한 거점 조직이다. ODA 교육과 홍보·마케팅 및 조달, 민관 협력 설명회를 비롯해 ODA 사업 기획 다변화를 위한 정책과 기술, 사업 수행, 역량 강화, 플랫폼 구축·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 경남도 및 경남 관내 공공기관·대학·기업·시민사회 등 다양한 동반관계를 기반으로 ODA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2024-08-23 20:34:08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