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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尹 정부에서 서민 이자 부담 늘어 소비 위축...민주당이 바로 잡겠다"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1일 경제 지표로 나타난 국민의 이자 부담 증가와 이로 인한 소비 위축을 지적하면서 민주당이 민생과 경제를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가계 재정 상황이 악화일로다. 세금, 이자, 보험료를 내고 식비를 사용하고 나면 쓸 돈이 없다"며 운을 띄웠다. 그는 "통계청이 발표한 2분기 가계 월평균 흑자액은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13.8% 감소해 코로나19가 확산한 2020년 이후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다"면서 "가계 흑자액은 지난 3분기 6.6% 감소한 이후 4분기 2.3% 감소했다. 올해 1분기에는 12.1% 감소하는 등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2분기 가계 이자 지출액은 1년 전보다 42.4% 증가했고, 올해 1분기 42.8%로 최대치를 기록한 후 계속해서 높은 증가율을 보인다"면서 "국민의 이자 부담은 윤석열 정부 이후 계속해서 두자릿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홍 원내대표는 "이로 인해 경제의 한 축인 소비가 얼어붙고 있다. 대표적 소비 지표인 소매판매액지수는 올해 8월 102.6으로 전년 동월 대비 5.2% 하락해 3년5개월만에 최대 하락 폭을 기록했다"며 "윤석열 정부 아래에서 경제는 낙제이고 민생은 파탄이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전혜숙 민주당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6개월 이상 건보료를 내지 못한 93만여 세대 중 수원 세 모녀와 같이 월 5만원 이하 건보료를 체납한 생계형 체납자는 76%인 71만 세대에 이르고 이 중 75%는 연 소득 100만원 이하"라며 "이렇게 민생이 어려운데 정부는 역대급 세수 부족이고 중산층과 서민의 삶을 돌볼 재정 여력이 바닥나는 사태를 초래했다. 국민이 필요할 때 정작 정부는 행방불명 사태"라고 강조했다. 홍 원내대표는 "미국과 유럽연합(EU) 등 선진국은 적극 재정 정책으로 불평등을 완화하려고 한다. 불평등 연구를 천착해 온 클라우디아 골딘 하버드대 교수를 노벨 경제학상에 선정한 것도 불평등과 양극화 해소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필요한 일임을 보여줬다"며 "윤석열 정부만 거꾸로다. 낡은 이념 편 가르기로 국민을 화나게 한다. 불평등을 심화하고 국민의 주머니가 비어가고 있다. 민주당이 제대로 경제와 민생을 챙기겠다"고 했다.

2023-10-11 11:55:05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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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정감사]알뜰폰 시장 48%이 통신3사 자회사

국내 알뜰폰 시장에서 이동통신 3사 자회사들의 점유율이 절반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병욱 국민의힘 의원(경북 포항남구울릉군)은 가계 통신비 절감과 통신 시장 구조를 개선하겠다는 알뜰폰 도입 취지가 무색해졌다고 지적했다. 11일 김 의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 통신 3사 자회사들의 알뜰폰 휴대폰 회선 점유율이 48%였다. 또 알뜰폰 가입자에서 사물인터넷(IoT) 회선 가입자를 제외한 순수 휴대폰 회선 가입자는 총 823만명으로 이 중 통신 3사에 가입한 사람은 393만명(48%)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알뜰폰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는 57개사로, 이 중 통신 3사의 자회사는 ▲SK텔레콤 자회사 SK텔링크 ▲KT 자회사 KT엠모바일, KT스카이라이프 ▲LG유플러스 자회사 LG헬로비전, 미디어로그 등 5곳이다. 알뜰폰 사업자 총 57개 기업 중 통신 3사 자회사인 5개 사업자가 전체의 절반 가량을 차지한 셈이다. 김병욱 의원은 "과점인 통신 시장의 경쟁 촉진을 위해 알뜰폰 제도를 도입했으나 그 취지와 다르게 알뜰폰 시장마저도 통신 3사가 지배하고 있다"며 "금융·유통·건설 등 타 산업에서도 사업자들이 알뜰폰 시장에 진입, 안착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제도적 지원 방안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3-10-11 11:53:33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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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1~3분기 파트너 평균 매출 전년 比 67%↑

파트너 매출 호조에 힘입어 티몬의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다. 티몬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3개 분기 파트너 평균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67%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가운데 지난해부터 2년 연속 티몬에서 판매를 계속한 파트너들의 평균 매출 상승률은 116%로 보다 큰 성장세를 나타냈다. 고객 1명당 구매액도 전년 대비 78% 커지며 성장세에 기여했다. 특히 파트너들 사이에 '특가매장=매출확대' 공식이 자리 잡으며 티몬의 특가 매장을 적극 활용하는 사례가 크게 늘었다. '10분어택'과 '몬스터메가세일', '단하루', '균일가' 등 티몬의 주요 특가매장의 특가 딜 수는 전년보다 3배 이상 급증했다. 파트너의 성장과 확대는 상품과 브랜드의 확장으로 이어지며 고객 1명당 평균 구매액도 78% 늘어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매출 지표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같은 기간 티몬의 거래액 성장률은 72%를 기록하며 지난해 4분기 성장률인 60%를 넘어섰다. 엔데믹과 함께 수요가 폭발한 ▲여행 부문이 2배 가량 늘었고 ▲가전·디지털 62% ▲출산·유아동 52% ▲해외직구 48% 등이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러한 성과는 티몬만의 차별화된 특가매장 운영과 함께 큐텐과의 협업을 긴밀화하며 풀필먼트 서비스인 T프라임을 론칭하고 우수한 해외 브랜드를 선보이는 등 상품과 서비스 경쟁력을 높여온 점이 주효했다. 티몬의 대표적 특가매장인 '10분어택'에서 선보인 잠실 롯데월드 연간이용권은 10분만에 11억원이 넘게 판매됐다. 이어 제주 신화월드, 트렌드 의류 전문 베리샵 등이 10분만에 1억원을 돌파한 바 있다. 최근 '올인데이'에서 론칭한 전국 스키장 통합이용권 'X5 시즌패스'는 첫날 74억원을 판매한데 이어 누적 100억원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큐텐의 물류자회사인 큐익스프레스와 함께 시작한 통합풀필먼트서비스 'T프라임' 또한 입점 셀러들의 재고관리와 주문, 배송 등을 원스톱 지원하며 파트너들의 물류 고민을 덜어주고 고객들의 배송 편의를 개선하며 티몬의 경쟁력 중 하나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2023-10-11 11:52:01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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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 K뷰티 알리는 '뷰티폴페스타' 개최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지하1층 대행사장과 야외광장에서 중소 뷰티 브랜드의 판로 확대를 위한 행사 '뷰티폴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과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이 함께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총 21개 중소 뷰티 브랜드가 참여해 기초 및 색조 화장품 등 다양한 뷰티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바노바기 비타제닉 젤리마스크 하이드레이팅(9900원), 리본셀 블루쥴렌샤이닝벨벳(3만1500원), 르제 바비수 듀얼 임팩터(4만7600원) 등이다. 특히, 최근 K뷰티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대표적으로 오는 13일과 14일 진행되는 가을 컬러 메이크업쇼와 14일 진행되는 바노바기 스킨케어 뷰티 클래스는 영어로 진행된다. 아울러 행사 기간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에서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행사에 참여 브랜드들의 상품이 랜덤 구성된 핑크박스(최대 10만원 상당)를 증정한다. 또한 '뷰티폴페스타' 행사장에서 3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올리브영 기프트카드(1만원)를 증정한다.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 관계자는 "국내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에게 동대문이 K패션과 K뷰티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며 "앞으로도 동대문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이색 마케팅 행사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11 11:50:59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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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국민 두뇌 건강 지키기 캠페인'활성화 위해...상아제약과 MOU

NS홈쇼핑이 '경도인지장애(치매)' 환자를 줄이는데 목적을 둔 '국민 두뇌 건강 지키기 캠페인'을 적극 알린다. 11일 NS홈쇼핑은 상아제약,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과 손 잡고 '국민 두뇌 건강 지키기 캠페인'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상아제약의 '두뇌혁명PS' 론칭을 기념한 행사 중 실시됐다. 행사에는 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와 상아제약㈜ 김봉수 대표이사,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이정재 병원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앞으로 NS홈쇼핑은 '국민 두뇌 건강 지키기 캠페인'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두뇌혁명PS'를 론칭 방송하고, 두뇌 건강을 위한 정보가 포함된 방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아제약은 국민 두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두뇌혁명 PS'를 출시하며 '두뇌혁명PS'의 판매수익금 일부를 취약 계층 및 저소득층 노인을 위한 '두뇌혁명PS' 기부 활동에 사용할 계획이다.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은 '치매현황 및 위험성 극복방안' 등의 연구 세미나를 통해 두뇌 건강을 지키기 위한 양질의 의학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NS홈쇼핑 임직원을 대상으로 경도인지장애 검진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NS 홈쇼핑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기업이 이윤을 추구하기 위한 건강기능식품 기획 판매 유통에 그치지 않고, '건강'이라는 중요한 가치 공유를 위해 양질의 건강 정보를 전달하려 힘쓰고, 나눔을 실천하는 건강 캠페인을 건강기능상품 론칭과 함께 실시 한다는 데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관계사의 뜻이 담긴 '국민 두뇌 건강 지키기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NS홈쇼핑은 상품 소개뿐 아니라 고객께 필요한 정확하고, 바른 건강 정보를 전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1 11:49:57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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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주요 금융센터 167곳에 연금 전문가 배치

우리은행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퇴직연금 자산관리를 위해 전국 주요 167개 금융센터에 167명의 연금전문가를 선발·배치한다고 11일 밝혔다. 퇴직연금 시장규모는 2022년말 기준 336조원으로 2021년말 대비 40조원(13.6%↑)이 증가했으며, 국민연금 고갈 우려로 민간 퇴직연금사업자의 사회적 역할이 확대되고 있어 2032년말에는 86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퇴직연금은 전년대비 DB(확정급여형)는 21조원(12.2%), DC(확정기여형)는 8.3조원(10.8%), 개인형IRP는 11조원(23.9%)이 증가하는 등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 시장 패러다임이 DB에서 DC와 개인형IRP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특히 시장환경 변화로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연금자산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며, 높은 수준의 전문상담 능력과 체계적인 수익률 관리가 필요해졌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4월 비대면 연금고객 전담관리 조직인 연금고객관리센터를 신설했으며, 이번에 대면 업무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영업점에서 퇴직연금을 전담 관리할 연금전문가를 선발하게 됐다. 이번에 선발된 연금전문가는 주요 금융센터에서 자산관리 업무를 수행 중인 직원을 위주로 선발해 고객별 맞춤형 포트폴리오와 은퇴설계 등 전문적인 밀착형 고객관리 업무로 고객의 금융자산 증식에 도움이 될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비대면 고객은 연금고객관리센터로 대면 고객은 주요 금융센터의 연금전문가로 체계적인 맞춤형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며 "연금사업자의 역량 기준이 수익률관리 능력인 만큼 연금전문가의 고객 은퇴자산 관리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10-11 11:44:25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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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더샵갤러리 2.0'서 AI 포럼

포스코이앤씨가 강남구 자곡동에 새롭게 오픈한 '더샵갤러리 2.0' 에서 '청년·미래세대를 위한 건설AI 포럼'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건설AI 포럼은 참여 대학생들에게 포스코이앤씨의 AI기술 역량과 디지털자산, 현장에 AI기술이 적용된 사례 등을 공유해 관련분야 연구와 진로선택에 도움을 주고, 미래세대와의 소통을 통해 건설분야 AI 기술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계획됐다. 이번 포럼은 외부특강과 연구사례 발표 등을 통해 AI기술개발 동향과 적용에 대해 함께 참여해 논의 할 수 있도록 했다. 수도권 인근 20여개 대학교(원)에서 건설, 데이터분석을 전공하고 있는 80여명의 대학(원)생들이 참여했다. 특별강연자로 초청된 장동인 카이스트 AI 대학원 교수는 포럼 첫 발제자로 나서 'AI 기술이 가져올 비즈니스와 일의 미래'에 대한 화두를 던졌다. '포스코이앤씨 분야별 AI모델 개발·적용 사례' 발표세션에서는 공동주택 분양, 견적·구매, 계약문서 검토 등 다양한 추진 사례를 소개했다. 각 연구원들은 ▲지역별 공동주택 분양성 예측 ▲건설자재 가격 예측 ▲공사 협력사 위험(Risk) 조기 탐지 ▲초거대 AI 기반 계약문서 검토 등 분야별로 추진 중인 과제들을 소개했다. 연구개발 현장에서 AI기술을 접목하면서 겪었던 어려움과 해결경험담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남성현 포스코이앤씨 R&D센터장은 "지속적으로 관련분야에 대한 연구와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10-11 11:43:23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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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2023 LETS GO! 공모전’ 우수기술 선정

롯데건설이 지난 10일 롯데케미칼, 롯데벤처스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 113층 EBC홀에서 '2023 LETS GO! 공모전' 시상식을 실시해 우수기술 8개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에너지 ▲친환경 ▲미래기술 총 3개 분야를 대상으로 아이디어 중심의 크리에이티브 부문과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실용화 부문으로 구분해 모집했다. 이 중 독창성, 경제성, 현장 적용성을 중점으로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우수기술이 선정됐다. 크리에이티브 부문에는 재난에 대한 안전관리가 가능한 'AI 기반 지능형 영상분석 시스템' 기술을 가진 '비젼인'이 대상을 받았다. 쉽게 불타지 않고 얼지 않는 '안전한 난연성, 부동성 배터리 기술'을 보유한 '리베스트'가 금상을 수상했다. 사이버 모델하우스, VR 모델하우스 등 분양에 필요한 콘텐츠 제작업체 '더마루디자인'과 공기청정기 개발 전문 연구소기업 '오빌바이오'는 각각 은상과 동상을 수상했다. 실용화 부문에는 건설 현장 거푸집 해체 시 소음저감 및 안전관리가 가능한 '슬래브 거푸집 저소음 해체공법'을 가진 '삼목에스폼'이 대상을 받았다. 'NFC 태그를 이용한 통합 출입 및 정보관리 솔루션'을 보유한 '올링크'가 금상을 수상했다. 고효율 난방용 온돌 열전도판 개발 기업 '스피폭스'와 제습 전문기업 '엔트'는 각각 은상과 동상을 수상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의 우수기술(대상~동상)로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20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면서 "롯데건설, 롯데케미칼과 공동연구, 롯데건설의 시험 실시(Test-bed) 현장 제공 등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10-11 11:42:20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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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삼성화재·NH농협생명·DB손보

삼성화재가 반려동물 상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 보상비율 다양화·보장금액 확대 삼성화재는 삼성금융 통합 앱 '모니모'에서 반려동물을 테마로 한 상품 기획전을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말일까지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모니펫 반려견/반려묘보험'을 신규 개발해 출시한다. 펫보험은 모니모 전용 신상품으로 반려견과 반려묘 모두 가입가능하다. 자기부담금 고액 구간 운영을 통해 고객의 보험료 부담을 낮춘다. 또한 ▲보상비율 다양화 ▲반려동물 사망 보장금액 확대 등 고객 선택권을 높였다. 동물등록증 할인 혜택으로 보험료를 절약할 수도 있다. 동물등록번호를 확인할 수 있는 등록증을 촬영해 등록사진을 업로드하면 월 납입보험료의 5%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고객이 관심을 가질만한 테마를 선정해 다양한 금융상품들로 상품기획전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NH농협생명이 자체 혁신조직을 시상했다. ◆ 직원 주도 신사업 아이디어 발굴·추진 NH농협생명은 지난 4일 서대문구 본사에서 직원 주도형 사내 혁신조직 'Innovation Unit(I-U)' 최우수 및 우수 유닛을 시상했다고 11일 밝혔다. Innovation Unit(이노베이션 유닛, I-U)은 임직원이 현업에서 얻은 지식과 정보를 활용해 업무 개선점과 신사업 아이디어를 발굴 및 추진하는 사내 조직이다. 최우수 유닛으로 ▲헬스케어 유닛, 우수 유닛으로 ▲건강나이 유닛 ▲상부상조 유닛 등을 선발했다. 성장을 독려하기 위해 선발된 3개 유닛을 대상으로 포상금 수여와 현업에서 업무 추진을 검토할 예정이다. 윤해진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보험업의 한계를 보완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혁신조직 아이디어 성공사례를 발굴할 것"이라며 "직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B손해보험이 교통·환경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 체험 프로그램·환경 콘서트 구성 DB손해보험은 지난 4일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약속된 플레이 페스티벌'을 관객들의 환경 보호 약속과 함께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행사는 열린 무대에서의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 프로그램과 숲속 무대에서의 환경 콘서트 두 가지 세션으로 이뤄졌다.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 프로그램은 ▲킥보드 안전교육 ▲횡단보도 건너기 체험 ▲교통안전 인형극 등으로 다양하게 진행했다. 환경 콘서트는 'foggy(포기) 하지마' 영상을 통해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 환기와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강조했다. 정종표 DB손해보험 사장은 "교통 안전 및 환경 보호에 대한 문화·축제의 장을 통해 생각을 공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환경·사회적 이익을 고려하는 ESG경영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3-10-11 11:41:17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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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신한카드·현대카드

신한카드가 자체 콘텐츠 플랫폼인 '디스커버'의 2주년을 맞아 행사를 진행한다. ◆ 축하메시지 작성 이벤트…포인트 증정 신한카드는 디스커버 2주년을 맞아 관련 콘텐츠를 강화 및 기념행사를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신한플레이 디스커버는 이용자가 관심사를 등록하면 관련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달 2주년을 기념해 디스커버 뉴스레터에서 월별 최고 인기 콘텐츠 12개를 선정한다. 유튜브 채널 '별놈들'에서 활약 중인 '나선욱'과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무빙' 등에서 열연을 펼친 김신록 배우 등이 디스커버 2주년 축하메시지 인터뷰를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31일까지 디스커버 투데이를 방문하고 관심사를 최초 설정하면 500 마이신한포인트를 증정한다. 디스커버 미션을 5회 이상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22명에게 획득 포인트의 2배를 추가 지급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디스커버 누적 방문자가 약 390만명을 넘어섰고, 콘텐츠 누적 조회수는 3300만회에 달하는 등 신한플레이 대표 채널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현대카드가 행사를 통해 프리미엄 레스토랑의 대표 메뉴를 50% 할인한다. ◆ 서울과 부산 동시 진행…총 59곳 식당 참여 현대카드는 미식 축제인 '현대카드 고메위크(Gourmet Week) 25'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 대상은 연회비 15만원 이상의 프리미엄 카드를 보유 회원이다. 식당은 퀴진(cuisine) 유행에 따라 선정했다. 미식가들의 인정을 받는 파인 다이닝(fine dining)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에서는 한국식 철판 요리를 선보이는 '일판'을 비롯하여 모던 중식당인 '모트32 서울', 호텔 최상층에 있는 '라망시크레' 등 45곳이 참여한다. 부산에서는 ▲사까에(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다이닝룸(파크 하얏트 부산) ▲램지(광안리) 등 14곳의 식당을 준비했다. 식당에는 오는 20일을 시작으로 6일간 방문할 수 있다. 100% 사전 예약제로 진행한다. 현대카드 앱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예약 기간은 오는 12일 오전 9시부터 25일 자정까지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10-11 11:40:45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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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 기업대출 52조 증가…한계기업 증가, 건전성 비상

올해 들어 은행의 기업대출 잔액이 52조원이나 늘었다. 회사채 금리가 오르자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금리가 싼 은행을 찾은 것으로 풀이된다. 시장에선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되고 경기침체 때문에 기업의 부실이 은행의 건전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9월말 기준 기업대출(대기업+중소기업) 잔액은 756조3309억원으로 8월말(747조4893억원)과 비교해 8조8416억원 증가했다. 은행 기업대출은 9개월 연속 증가해 지난해 12월 말(703조6747억원)보다 52조6562억원 늘었다. 기업대출이 증가한 이유는 미국의 긴축기조 장기화 가능성에 회사채 금리가 뛰면서 기업들이 회사채 발행보다는 은행대출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6일 기준 회사채 3년물(AA-) 금리는 4.796%로 한달전(4.521%) 과 비교해 0.2%포인트(p) 올랐다. 은행들도 가계대출 증가세가 우려되자 기업대출을 확대하고 있다. 은행권 관계자는 "최근 시장상황이 불안해지며 대출을 늘리는 기업이 많아졌다"며 "은행도 가계대출 축소로 줄어든 수익을 메꾸기 위해 기업대출을 늘려야 하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문제는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며 기업대출이 부실화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것.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 은행의 기업대출 연체율은 지난 7월말 기준 0.41%로 한달 전과 비교해 0.04%p 올랐다. 1년전과 비교하면 0.17%p 상승했다.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0.49%로 전월 대비 0.06%p 상승했고, 개인사업자(소호)대출의 경우 같은 기간 0.04%p 오른 0.45%를 기록했다. 이익으로 이자도 갚지 못하는 한계기업도 늘고 있다. 지난 8월말 기준 5대 시중은행이 한계기업에 대출해준 금액은 31조9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019년 17조7000억원과 비교해 14조2000억원 증가한 수준이다. 한계 기업은 해당연도를 포함한 3개연도의 이자보상배율이 1을 밑도는 기업을 말한다. 이자보상배율이란 영업이익을 이자비용을 나눈 값으로 수치가 1보다 낮다면 벌어들인 돈보다 갚아야 할 이자가 더 많다는 의미다. 업계 안팎에선 기업대출 부실이 은행권의 건전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한다. 은행권 관계자는 "경기가 악화돼 비우량 기업에 대출을 적극 내주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일부 은행들이 수익성 확보를 위해 기업여신을 늘리고 있어 과열경쟁이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금융당국은 우선 상황을 지켜보면서 필요시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최근 대출이 많이 증가한 부문을 중심으로 은행권의 대출태도를 중점 점검하고 있다"며 "주요 산업의 영업 환경과 재무 상황을 적시에 파악하고 신용 위험이 큰 기업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해야 하기 때문에 신용위험 모니터링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3-10-11 11:36:41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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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에 단팥빵·소보루빵이 990원? 파리바게뜨, '착!한 빵' 행사

파리바게뜨가 단팥빵, 소보루빵, 슈크림빵을 990원 혜택가에 선보이는 '착!한 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파리바게뜨는 12일부터 28일까지 대표 빵 3종 990원 판매를 비롯해 식빵 1종(오늘도 신선한 식빵)도 1990원 혜택가로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사 제품은 ▲달콤하면서도 풍성한 통팥 앙금이 매력적인 '단팥빵' ▲달콤하고 고소한 토핑이 가득 올려진 '소보루빵' ▲폭신한 빵 속에 달콤하고 부드러운 슈크림이 가득 담긴 '슈크림빵' 등 3종과 ▲부드럽고 담백한 맛으로 토스트나 샌드위치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오늘도 신선한 식빵' 등이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에게 통 큰 혜택을 전하는 '착!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달 진행한 '착!한 커피' 행사가 2주간 누적 200만잔을 넘어서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데 힘입어 기획됐다. 지역별로 행사 일정은 상이해 ▲강원, 인천, 제주 (10월 12일 ~ 14일), ▲서울(10월 16일 ~ 18일) ▲충청, 대전, 세종, 전라, 광주(10월 19일 ~ 21일) ▲경상, 부산, 대구, 울산(10월 23일 ~ 25일), ▲경기(10월 26일 ~ 28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4개 품목에 한해 1일 1인 최대 6개까지 구매가 가능하고(교차 구매 가능), 일 선착순 수량 소진 시 종료된다.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딜리버리, 픽업) 구매 시는 적용되지 않는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파바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고물가로 인한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난 착!한 커피에 이어 착!한 빵 행사를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뛰어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수 있는 행사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10-11 11:36:0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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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아이(NINE.i) 국내 첫 단독 팬미팅 개최…'WE BELIEVE IN i.ENIN' 기대감 UP

나인아이가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퍼스트원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단독 팬미팅 'WE BELIEVE IN i.ENIN' 개최 소식과 함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WE BELIEVE IN i.ENIN '라는 타이틀처럼 풋풋한 나인아이의 모습이 담겨 기대감을 높인다. 캐주얼한 의상으로 청량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나인아이는 9인 9색의 소년미를 발산했다. 서로 어깨동무를 하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한편의 청춘영화를 연상시킨다. 나인아이의 이번 팬미팅은 팬들과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만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국내에서의 첫 단독 팬미팅인 만큼, 나인아이의 매력이 가득 담긴 무대부터 다양한 게임을 비롯해 다채로운 코너가 마련될 예정이다. 나인아이는 지난 8월 23일 도쿄 토요스피트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나고야, 오사카를 거쳐 일본 3개 도시에서 화려한 투어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더불어 오는 10월 미국 공연 등 해외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어 나인아이의 글로벌 활약에 기대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한편 나인아이의 팬미팅 'WE BELIEVE IN i.ENIN'은 오는 11월 12일 오후 2시와 5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개최되며, 오는 13일 오후 2시 멜론 티켓을 통해 예매를 오픈한다.

2023-10-11 11:24:3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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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3분기 잠정 영업익 7312억 '분기 최대' 기록

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지역 전기차 시장 성장세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올렸다. LG에너지솔루션은 11일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0.1% 증가한 731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분기 기준 최대치로, 컨센서스(예상치)를 뛰어넘는 수치다. 매출액은 8조223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5% 늘었다. 다만 직전 분기 매출과 비교했을 때 6.3% 감소한 수치다. 유럽향 전기차 배터리 수요 약세가 주효했다. 3분기 영업이익에는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첨단제조·생산 세액공제(AMPC, Advanced Manufacturing Production Credit) 2155억원이 포함됐다. 이를 제외한 영업이익은 5157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은 6.3%다. 이는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 부문에서는 시장 전망치 보다 높은 실적을 기록한 셈이다. 당초 증권가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이 올해 3분기 매출 8조4000억원, 영업이익 6900억원 안팎을 올릴 것으로 예측한 바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3개 분기 만에 누적 매출 약 25조7441억원, 영업이익 1조8250억원을 달성했따. 이는 '최대 연간 실적'이었던 지난해 총 매출 25조5986억원과 영업이익1조2137억원을 넘어선 기록이다. 한편, 앞서 LG에너지솔루션은 글로벌 생산공장의 신·증설과 북미 지역 판매 확대로 올해 연 매출을 25~30% 이상 확대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2023-10-11 11:19:02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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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30주년 이대목동병원 홈커밍데이..전현직 근무자 병원발전 한마음

개원 30주년을 맞이한 이대목동병원이 지난 5일 '이대목동병원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심포지엄 및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홈커밍데이는 미국에서 시작된 행사로 본인이 졸업한 고등학교를 졸업 30년 되는 해에 자식과 가족들을 동반해 모교를 방문하는데서 유래했다. 퇴직 후 오랜만에 병원을 찾은 전직 근무자들은 현직 근무자들과 함께 이대목동병원 개원 과정과 존재 가치에 대해 회고하며 담소를 나눴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이대목동병원의 탄생과 성장에 큰 기여를 한 우복희, 윤견일 전 의료원장을 비롯해 전직 의과대학장·병원장·간호부원장·사무부장 등 전직 근무자와 현재 병원을 이끌어 가고 있는 현직 근무자들이 함께 자리해 더욱 의미가 컸다. 이날 1부 심포지엄에서는 유경하 이화의료원장이 '이대목동병원의 과거', 유재두 이대목동병원장이 '이대목동병원의 현재'를 짚어보고 김한수 전략기획본부장이 '이대목동병원의 미래'를 주제로 향후 병원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비전을 공유했다. 유경하 이화의료원장은 "이대목동병원 30주년은 이화의료원 136년의 가장 든든한 주춧돌이 되었고 참으로 뜨겁게 지켜왔던 30년이었다"라며 "섬김과 나눔의 조직문화로 이대목동병원을 지금 이 자리까지 성장시킨 원동력은 바로 이대목동병원의 구성원들 덕분"이라고 격려했다. 유재두 이대목동병원장은 "이대목동병원의 시작부터 지금까지의 역사를 함께 돌아보며, 30년의 시간 동안 교직원과 병원 조직에 축적되어 온 경험이 목동병원의 현재를 가져왔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실감할 수 있었다"고 돌아봤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10-11 11:11:59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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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응원캠페인’ 유튜브 시리즈 누적 조회수 1억뷰 달성

신한투자증권은 신한투자증권 유튜브 알파TV '응원캠페인' 영상 시리즈가 누적 조회수 1억뷰를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 응원캠페인은 3년째 신한투자증권이 꾸준히 선보이는 영상으로, 대한민국의 여러 시기적, 사회적 이슈에 따라 위로와 공감이 필요한 이들을 선정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진솔한 스토리와 어울리는 음악을 선정해 한 편의 뮤직비디오를 감상하는 듯한 흡입력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응원캠페인 영상 중 코로나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 편은 그 해 '대한민국 광고 대상', '서울영상광고제', '에피 어워드' 등에서 여러 부문 수상했다. 또한 코로나로 캠퍼스 생활을 즐기지 못한 대학생의 이야기 '코로나 학번' 편은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인정받고 있다. 김수영 신한투자증권 브랜드홍보본부장 "응원캠페인 유튜브 영상 누적 조회수 1억뷰 돌파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신한투자증권의 진심이 고객들에게 전해진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응원캠페인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응원과 희망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투자증권 응원캠페인은 2021년 신혼부부 편을 시작으로, 코로나 시기의 소상공인, 인턴 기간 종료 후 구직 활동에 나서는 취업준비생, 코로나로 인해 캠퍼스 생활을 즐기지 못한 대학생, 군대에서 묵묵히 희생하는 군인을 응원하고 있다. 또한 올해 9월 새롭게 공개한 시즌6에서는 이상 기후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의 이야기를 그리며 많은 사람들의 공감과 사랑을 받고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0-11 11:10:27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