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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그 메뉴는 안되세요"… 알바생이 자주 쓰는 '엉터리 존댓말'은?

"손님, 그 메뉴는 안되세요"… 알바생이 자주 쓰는 '엉터리 존댓말'은? 알바몬, 알바생 1243명 설문조사 알바생 5명 중 4명은 커피, 메뉴 등의 사물에 존칭을 사용하는 '엉터리 존댓말'을 사용해 본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알바몬이 올해 한글날을 맞아 최근 알바생 158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78.6%가 '사물을 높이는 방식의 이상한 존댓말을 사용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알바생 다수는 이 같은 이상한 존댓말이 잘못된 표현인 줄 알면서도 사용했다. 이 같은 존댓말을 사용한 이유를 물었더니 '다들 쓰니까 무의식적으로 썼다'(30.3%), '그렇게 쓰지 않으면 존중받지 못한다고 느끼는 고객 때문에'(25.1%), '극존칭에 익숙한 손님들을 위해 알아서 사용한다'(18.3%) 순으로 응답했다. 알바생들이 공감하는 엉터리 존댓말(복수응답)로는 '그 메뉴는 안되세요'(39.4%), '이렇게 하시면 되세요'(36.4%), '주문되셨어요'(28.3%), '좋은 하루 되세요'(26.8%), '이쪽에서 기다리실게요'(24.8%), '주문하신 식사 나오셨어요'(19.1%), '그건 저한테 여쭤보세요'(11.1%), '주문하신 음료 가져가실게요'(8.7%), '이번에 나오신 신상품이신데요'(7.2%) 등이 꼽혔다.

2019-10-09 10:10:32
중앙이아이피, '꽃중년'을 위한 사회공헌형 교육과정 개설

'교육은 노년으로 가는 여행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양식이다' (Education is the best provision for old age).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일찌감치 간파한 아리스토텔레스의 명언이다. 퇴직·전직 지원교육 전문기관인 중앙이아이피(주)는 최근 '도전하는 제 2의 인생을 위한 사회공헌형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공개교육·위탁교육·강사파견 등의 형태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수시 모집으로, 제 2의 인생을 준비하는 개인이나 이를 지원하는 기관 모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각 지방자치단체의 여성비젼센타, 평생교육원, 주민자치센타등에 강사파견이나 위탁의 형태로 수요가 늘어가고 있다. '사회공헌형 과정'은 퇴직과 함께 시작하는 새로운 '인생 이모작'을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할 수 있는 유투버·스토리텔러·강사·갈등관리·창직전문가·노후설계전문가·커리어컨설턴트·재무주치의·이미지인테리어·목가구공예가·목조주택빌더·생태환경지킴이 등 13개 과정이다. 이 과정을 마치면 자신의 경험이나 특기를 발휘할 수 있는 관심분야를 찾아 강사·컨설턴트 같은 다양한 방법으로 기여할 수 있다. '사회공헌형 과정'은 강사진이 독특하다. 전·현직 기자와 아나운서 등 전문직 출신과 최신 추세를 반영한 각 분야 최고의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고령사회고용진흥원·한국교육협회·다가치포럼협동조합·한국자격교육개발원·한국치매교육협회 등 전문기관과 협업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지원과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창훈 중앙이아이피 대표는 "고령사회에 새로운 삶을 열정적으로 모색하는 '꽃중년'이 자신의 경험을 배경으로 즐겁게 사회공헌활동을 하려면 최근 추세와 자신의 관심이 잘 어울리는 학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19-10-07 16:44:18 메트로신문 기자
순천향대 향설생활관,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받아

순천향대 향설생활관,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받아 순천향대학교 향설생활관 1관이 7일 아산경찰서로부터 '범죄예방 우수시설'로 선정,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아산경찰서 한정택 신창파출소장과 담당부서 관계자, 이상욱 향설나눔대학장, 이상훈 총학생회장, 한상민 SRC센터장, 이복호 생활지원팀장, 김현정 사생멘토(경찰행정학과 2) 등이 참석했다. 순천향대 향설생활관(1관)은 최근 아산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의 정밀 현장진단 결과, 체크리스트 항목과 기준 총점에서 91% 이상의 높은 점수를 획득해 '범죄예방 우수시설'로 인증됐다. 이번 인증에서는 관리실 운영체계의 차량, 보행자 등의 출입, CCTV, 비상벨, 인터콤 등에 대한 통합모니터링 체계완비와 함께 ▲CCTV 설치 및 24시간 녹화 ▲건물 공용출입구 및 출입통제 시스템 설치 ▲사각지대 최소화 장비의 고해상도 관리 우수 ▲안전시설 완비 및 우편함 등 청결 유지 ▲휴식공간 완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접근 통제성과 영상감시 시스템이 탁월했으며, 특히 화재 발생시 자동 개방 시스템 완비, 비상시 대피안내도, 범죄예방 게시물 게재 등 부문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상욱 향설나눔대학장은 "이번 우수시설 선정으로 생활관 출입 보안의 안전성이 검증돼 더욱 학생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대학 생활관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 보안시설 외에도 학생생활 안전사항에 관한 주기적인 교육 실시를 통해 더욱 안전한 생활관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훈 총학생회장은 "지난 1학기에는 신창파출소가 앞장서 학우들의 안전 귀가를 위한 교외 순찰을 강화하는 등 방범 활동에 기여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번 인증을 통해 안전한 생활관임을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제'는 민간시설이 자발적으로 시설개선을 통해 치안불안 요소 제거를 유도하기 위하여 실시하고 있다.

2019-10-07 14:30:21 손현경 기자
교육부 '2019 수학용어 말하기 한마당' 응모 14일까지

교육부 '2019 수학용어 말하기 한마당' 응모 14일까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중·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수학용어 말하기 한마당 매스-톡(MATH-TALK)' 예선 대회 응모를 14일까지 접수한다고 7일 밝혔다. 이 행사는 교육과정에 있는 수학 내용을 이야기로 풀어내는 '학생 수학 소통가'를 발굴하는 대회다. 참가 학생들은 난해한 수학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비유와 적절한 예시를 사용해 3분 스피치를 선보이게 된다. 예선 참가를 원할 경우 1명 또는 같은 학년끼리 2명이 팀을 이뤄서 대회 홈페이지(http://math-talk.kr)를 통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유튜브 계정을 만들어 지원 영상도 올려야 한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2017∼2018년 대회에서 수상한 학생들의 스피치 영상을 볼 수 있다. 예선을 통과하는 중·고교 각 8팀은 12월 21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리는 본선 대회에서 전문가 심사위원회 및 일반인 청중평가단의 심사를 받는다. 중·고교별로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5팀, 장려상 10팀이 수상한다. 현장 반응이 가장 좋은 팀에게는 특별상(인기상)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0-07 12:45:42 한용수 기자
성인남녀 절반, "'특권 대물림 교육 해소' 대입제도 개편으로 충분하지 않아

성인남녀 절반, "'특권 대물림 교육 해소' 대입제도 개편으로 충분하지 않아 '출신학교 차별 금지법 제정'에 찬성 77.4% 성인남녀 10명 중 8명은 우리나라 교육제도가 부모의 직업, 출신학교, 경제력 등의 배경이 자녀에게 대물림하기 좋게 만들어져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른바 '특권 대물림 교육' 해소 방안으로 대입제도의 개편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는 의견이 절반을 차지했다. 7일 교육 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1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교육제도가 부모의 직업, 출신학교, 경제력의 특권을 자녀에게 대물림시키는 '특권 대물림 교육'이라는데 공감한다는 의견이 84.2%였다. 공감하지 않는다는 의견은 13.4%였다. '공감한다'는 의견은 특히 40대(92.5%)와 19~29세(91.0%)에서 높게 나타났고, '공감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60대 이상(19.9%)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특권 대물림 교육의 정도가 어느 정도 심각하다고 느끼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매우 심각하다'(52.6%), '다소 심각하다'(37.2%) 등 심각하다는 응답이 압도적으로 많았고, '심각하지 않다'는 의견은 9.4%였다. '이런 문제의 해결 방안으로 대입제도 개편(정시 확대나 학종 개선 등)만으로 충분한지' 묻는 질문에는 '불충분하다'(51.8%)는 의견이 절반을 넘었고, '충분하다'(28.7%)로 집계됐다. 설문조사에서는 특권 대물림 교육의 해소를 위해 대입 제도 개편 이외에 추가적인 방안으로 ▲출신학교 차별 금지법 제정 ▲대학 서열화 해소 ▲고교 서열화 해소 등 3가지를 제시하고 찬반을 물었다. '출신학교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해서는 '찬성'(매우 찬성 53.8%, 찬성하는 편 23.6%)이 77.4%였고, '반대'응답은 18.3%였다. '대학 서열화를 해소'에 대해서는 70.0%가 찬성했고, 26.0%는 반대했다. 또 '고교 서열화를 해소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는 '찬성'(68.0%), '반대'(27.7%)로 나타났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이 '입시 공정성과 고교 서열 체계 검토' 등 교육개혁을 지시한데 대해 교육부는 더불어민주당과 '교육 공정성 강화 특별위원회'를 발족해 학생부종합전형 개선 방안, 고교 서열화 해소 방안 등을 논의해 11월까지 교육개혁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문재인 정부가 대입 개편을 통한 공정성 확보는 물론이고 특권대물림 교육(혹은 교육 불평등) 지표 조사 법제화, 출신학교 차별 금지법 제정, 대학 서열화 해소를 위한 국민 공론화위 구성, 고교 서열화 해소 방안, 일반고 육성 및 채용과 입시에서 저소득 층 적극 배려 정책 등을 종합한 근본적인 교육개혁을 통해 대다수 국민이 심각하다고 답한 특권 대물림 교육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9-10-07 12:42:30 한용수 기자
서울 학업중단 학생 60%, 학업 지속… '선입견, 편견, 무시'가 가장 큰 어려움

서울 학업중단 학생 60%, 학업 지속… '선입견, 편견, 무시'가 가장 큰 어려움 학교 그만 둔 청소년 753명 실태조사… 고1,2 때 학업중단 82% 학업을 중단하는 이른바 '학교 밖 청소년'의 60%는 학교 다니기를 그만 둔 이후에도 학업을 지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서울에서 2015년~2019년까지 5년 간 학교를 그만둔 청소년 중 753명이 참여한 실태조사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학업 중단 시기는 고1,2 때가 82%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학업 중단 사유는 '학교 다니는 게 의미가 없어서'(46%), '심리정서적인 문제로'(32%), '다른 곳에서 원하는 것을 배우고 싶어서'(22%) 순이었다. 학업 중단 이후 학교 밖 활동으로는 '검정고시'·'대학준비'(각 25%), '집에서 공부'(5%) 등 학업을 지속한다는 학생이 60%로 가장 많았고, '취업 및 직업훈련'(25%)도 적지 않았다.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논다'는 답변은 15%였고, 그 이유로는 '만사가 귀찮고 특별한 이유가 없다'(40%)가 가장 많았다. 학업 중단 학생의 절반(50%)은 아르바이트를 경험했고, 패스트푸드점, 카페, 음식점 서빙, 카운터 등의 아르바이트가 많았다. 이들이 받는 평균 시급은 8400원 수준, 월평균 수입은 9만5000원이었다. 직업훈련 참여의사가 있다는 응답은 40% 수준이었고, 학업 중단 후 겪는 가장 큰 어려움으로는 '학교를 다니지 않는 것에 대한 사람들의 선입견과 편견, 무시'가 꼽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조사 등을 바탕으로 '서울 학교 밖 청소년 실태와 정책 진단,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8일 오후 2시부터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3층 한양 1~2홀에서 서울시와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서울 자치구 학교밖 청소년 지원실태 조사'와 '서울 학교밖 지원기관 실태조사' 결과 발표와 관련 전문가 5명의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실태조사 결과와 토론 내용을 토대로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 25개 자치구, 관련 긱관이 협력해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종합지원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2019-10-07 11:37:08 한용수 기자
중학생 대상 '초등 5~6학년 수준 어휘 테스트'했더니 평균 65점

중학생 대상 '초등 5~6학년 수준 어휘 테스트'했더니 평균 65점 중학생 대상으로 초등학교 5~6학년 수준의 어휘력 테스트를 한 결과 평균 65점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교육서비스기업 NE능률은 전국 중학생 남녀 5990명을 대상으로 '초등 교과 어휘력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테스트에서는 NE능률의 초등 어휘 학습서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어휘'를 기반으로 초등 고학년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어휘를 추려 학생들이 뜻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 논리적 추론이 가능한지 등을 묻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분석 결과 전체 응시생의 절반 가량인 46.4%가 60점 이하를 받았고, 만점자는 4.3%에 그쳤다. 전체 평균 점수는 65점으로 집계됐고, 남학생(71점)이 여학생(63점)보다 평균 8점 높았다. 학년별로 중3(70점), 중2(64점), 중1(63점) 순이었다. 학생들이 가장 많이 틀린 문제는 '부동산'과 '파출소', '지점', '구립' 중 낱말의 뜻을 잘못 설명한 것을 찾는 문항으로 응시 학생의 60.3%가 틀렸다. 대중교통과 연관된 '편도', '정차', '환승', '개찰구' 등의 낱말의 뜻을 묻는 문항의 오답률도 48%로 많았다. NE능률 김진홍 연구개발2본부장은 "학생들이 가장 많이 틀린 두 문제 모두 중학생이라면 충분히 알 수 있는 초등 5, 6학년 수준의 어휘"라며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들어본 단어라도 정확한 뜻은 알지 못하는 '어휘력 빈곤 현상'이 느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어 "어휘력이 낮으면 문제를 읽어도 이해하기 어려워 학습 흥미를 잃게 되고 기초학력 부진까지 이어질 수 있어 무엇보다 학습의 기본인 어휘력 향상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9-10-07 10:39:08 한용수 기자
'대학 캠퍼스는 안전 사각지대'… 5년간 안전사고 3만1260건 발생

'대학 캠퍼스는 안전 사각지대'… 5년간 안전사고 3만1260건 발생 안전관리 전담부서 설치 대학은 14%에 불과해 지난 2014년 이후 대학에서 연평균 6000여 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지만 안전관리 전담부서를 설치한 대학은 14%에 불과했다. 7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구갑)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대학안전관리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4년~2018년까지 5년간 전국 344개 대학에서 총 3만1260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 유형별로 학교행사 및 학교 내 부상 등 생활사고가 2만7758건, 88.8%로 전체 사고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연구실사고는 2014년 134건에서 2018년 258건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고, 교통사고도 같은 기간 191건에서 262건으로 대폭 늘었다. 대학의 안전관리 체계는 전반적으로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 안전관리 전담부서를 설치한 대학은 14%(49개교)였고, 자체 규정을 마련한 대학도 15%(51개교)에 그쳤다. 28.6%의 대학이 1명의 전담인력을 두고 있었고 22.4%는 2~3명만 두고 있어 절반 이상의 대학이 3명 이하의 인력에게 안전관리를 맡기고 있었다. 조승래 의원은 "교육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대학의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근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2019-10-07 10:20:19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