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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50일 앞으로, 남은 기간 체크 리스트는?

수능 50일 앞으로, 남은 기간 체크 리스트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시행이 약 50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남은 기간 수험 준비 요령에 관심이 쏠린다. 입시전문가들은 이 시기 과목별 학습량 조절과 실전 연습, 무엇보다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우선 수능까지 길지 않은 시간이 남은 만큼 현재 자신의 수능 영역별 성적을 냉정하게 분석하는 게 필요하다. 이를 통해 내가 지원한 수시모집의 수능 최저학력기준과 목표 대학의 정시모집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 등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학습해야 한다. 성적이 정체되거나 오히려 하락하는 영역이 있다면 학습 방법에 대해서도 최종 점검이 필요하다.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문제풀이 위주 학습만 하기보다는 기본개념을 짚고 넘어가야 한다. 문제풀이 위주 공부로 요령을 터득할 수 있겠지만 기본 개념의 본질을 묻는 유형에서 실수가 나올 수 있다. 수능은 교과서 개념을 충실히 이해한 것을 바탕으로 다른 상황 해결 능력을 묻는 사고력 위주 시험이므로 개념에 대한 충실한 이해가 고득점의 기본이다. 따라서 올해 6월, 9월 평가원의 수능 모의평가에서 틀린 문제는 물론, 맞힌 문제라도 정확히 풀지 못했던 문제는 관련 개념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게 좋다. 특히 모의평가는 그 해 수능 출제 경향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시험이므로 반드시 점검하자. 전 과목의 학습량을 균형 있께 유지하는 것도 필요하다. 취약 영역이나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을 위한 전략 영역 등 일부에만 매달려 다른 과목을 소홀히 할 수 있어서다. 전 과목을 균형있게 하되, 취약 영역 등에 조금 더 비중을 두는 학습이 좋다. 탐구영역은 선택과목에 따라 유불리가 생길 수 있어 한 문제만 틀려도 치명적인 결과가 나올 수 있으므로 실수를 막을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 특히 수능 최저학력기준이나 정시모집 수능 점수 산출 시 탐구영역을 1과목만 반영하는 대학도 있으므로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면 실제 성적에 비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수능 시험일이 가까워질수록 국어, 수학, 영어, 탐구영역 순으로 실제 수능시험 시간대에 맞춰 공부하는 것이 좋다.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 시험 시간, 쉬는 시간 등까지 수능 시험 당일에 맞춰 예행연습을 하면서 문제를 풀 때도 실제 수능을 본다고 가정하고 정해진 시간 내에 풀어보는 것이 좋다. 아울러 시험일이 다가오면서 성적 향상을 가로막는 최대 걸림돌은 스트레스인만큼,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판단되면 스트레칭이나 친구와의 대화 등으로 잠시 긴장을 푸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학부모의 경우 수시모집 결과에 따라 일희일비하면서 지나친 감정 표현을 하거나 관심을 주는 것은 수험생의 공부 능률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새로운 학습법이나 문제집을 제안하는 것 등 과도한 관심도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메가스터디교육 남윤곤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전형에 지원한 경우 수시 전형에 최종 합격한 친구들로 인해 공부에 집중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며 "지금처럼 노력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부모의 격려가 다른 어떤 말이나 관심보다 자녀에게 가장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2019-09-25 14:09:18
"10월엔 도서관·평생학습관에 가자"… 서울시교육청 다채로운 인문학 프로그램 마련

"10월엔 도서관·평생학습관에 가자"… 서울시교육청 다채로운 인문학 프로그램 마련 10월 이후 서울 소재 도서관과 평생학습관에서 다채로운 인문학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25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성인 대상 인문학 프로그램은 마포평생학습관 '이야기 그림 이야기'(10.15~11.5), 강남도서관 '고전 함께 읽기, 로쟈의 러시아 문학 강의 20C'(10.10~11.28), 강서도서관 '쉽고 재미있는 오페라 입문'(10.24~10.31), 개포도서관 '사마천 사기 읽기'(10.30) 등이 진행된다. 학·조부모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영등포평생학습관 '심리학으로 만나는 부모의 얼굴'(9.3~ 9.24), 고척도서관 '엄마가 읽어주는 영어동화'(10.1~ 11.5), 구로도서관 '나도 동화작가Ⅱ'(10.25~ 11.22), 도봉도서관'자녀를 세계시민 리더로 키우기'(10.10~ 10.31), 어린이도서관 '사춘기 무사히 통과하기'(10.8~ 10.29) 등이 준비되어 있다. 어르신을 위한 프로그램은 고덕평생학습관 '고덕행복학교 문해 골든벨: 배움의 종을 울려라'(10.21), 노원평생학습관 '치매 관련 정보 및 도서 전시회'(9.25~ 12.31), 동대문도서관 '실버 홈가드닝'(10.8~ 10.29), 동작도서관 '즐거운 스마트폰 세상 속으로 2'(10.15~ 11.7)를 운영한다. 가족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송파도서관 '10월 책다락 옛놀이'(10.19), 용산도서관 '3D프린터로 나만의 로봇화분 만들기'(10.5~ 10.26), 정독도서관'제7회 온가족 책 잔치(9.28) 등을 운영한다.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은 강동도서관 'Wake-UP! 너의 잠재력을 깨워라!'(10.12~ 11.2), 정독도서관 '자유학년제 진로설계를 위한 정독도서관 산책'(9.26~ 11.28),'청.진.기: 청소년 진로체험의 기적'(10.1~ 10.31),'진로 멘토와의 만남'(10.1~ 10.31) 등이 진행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서울시교육청 평생학습포털 에버러닝(http://everlearning.sen.go.kr)에서 가능하며, 해당 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19-09-25 12:12:47 한용수 기자
한성대, 27일 '2019 성북 미래교육박람회' 개최

한성대, 27일 '2019 성북 미래교육박람회' 개최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는 27일 오전 9시 교내 상상관 1층 상상홀과 로비, 상상마당에서 성북구청이 주최·주관하는 '2019 성북 미래교육박람회 - 꿈을 향한 상상력 성북의 미래를 열다'가 열린다고 25일 밝혔다. 성북 미래교육박람회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미래 사회에 대한 정보 습득과 체험의 장을 제공하고 미래교육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성북구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2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박람회에서는 김승보 선임연구위원(한국직업능력개발원) 사회로 구본권 한겨레신문 선임기자와 김명주 서울여대 교수가 '미래사회의 변화와 미래교육'을 주제로 토론하는 미래교육토크콘서트가 진행되고, 체험부스도 마련된다. 체험부스는 △미래체험존(미래사회기술 체험) △미래가치나눔존(미래가치 공유) △마을공동체존(성북구의 미래교육 탐색) 등 3개의 구역으로 구성된다. 미래체험존에는 1인미디어·3D프린터·AR 증강현실·SW기술 등을 체험할 수 있는 35개 부스가, 미래가치나눔존에는 미래의 핵심가치인 배려·나눔·협력을 공유할 수 있는 4개 부스가, 마을공동체존에는 혁신교육·평생교육·진로교육 등 성북구의 교육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4개 부스가 준비될 예정이다. 박람회 참여를 원하는 중고등학생은 '교사를 통해 꿈길'(ggoomgil.go.kr)에서 신청하고, 학부모는 성북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www.sbcareer.or.kr) 프로그램신청 게시판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는 성북구청 교육지원담당관(02-2241-2487)로 하면 된다.

2019-09-25 11:44:25 한용수 기자
"신입 여학생 사진·품평자료 돌려보며 낄낄낄"… 서울교대 출신 교사·임용대기자 4명 중징계

- 서울시교육청, 서울교대 '단톡방 성희롱' 관련 특정감사 - 선후배 모임서 재학생이 선배들에게 '신입 여학생 사진·품평자료' 전달 - 현직 초등교사, 단톡방서 '초딩 패야 말 듣는다' 발언 등 확인 선후배간 친목 모임과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여학생들의 외모를 비하하거나 왜곡된 성적 발언을 한 현직 초등학교 교사와 임용대기자들이 무더기로 중징계를 받는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교육대학교 남자대면식과 단톡방 부적절 발언 관련한 18명을 대상으로 특정감사를 벌인 결과, 현직 초등학교 교사 7명과 임용대기자 7명 등 총 14명이 공무원 품위유지의무를 위반하는 등 비위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확인하고 징계 처분을 내릴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징계 처분을 받는 인원 중 현직교사 3명과 임용대기자 1명 등 4명은 정직 이상 해임이나 파면도 가능한 중징계 처분 대상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징계위원회를 열어 해당자의 행위 경중 등을 따져 세부적인 신분상 징계 처분을 결정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임용예정자 1명은 형평성 차원에서 현직교사에 준하는 조치로 중징계 상당의 처분을 하기로 했다"며 "초등학생을 가르치는 교사에게 요구되는 사회적 기대수준을 감안했고 성평등 전문가 자문을 토대로 처분 수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정감사 결과, 서울교대 국어교육과 재학생들은 선후배간 친목도모를 위한 모임인 남자대면식에서 신입 여학생들의 이름, 사진, 특징 등 개인정보와 외모평가 내용이 담긴 소개자료를 제작해 현직 교사가 포함된 졸업한 선배들에게 제공하고 성희롱 발언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술자리로 이어지는 대면식에서 이들은 졸업생 주도로 재학생이 좋아하는 여학생과 그 이유를 빈 스케치북에 적게 하거나 말하면서 성희롱적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의 부적절한 단톡방 발언과 여학생 외모평가 발언 등도 사실로 확인됐다. 감사 결과에 대해 징계 대상자들은 모두 '그런 사실이 없다'고 부인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들에 대한 최종 징계 처분은 재심의 신청 등의 절차로 이어질 전망이다. 이번 특정감사를 진행한 관계자는 "언론 보도와 증언, 단톡방 대화록 등을 통해 모두 사실로 확인됐다"며 "하지만 관련자들을 불러 사실관계를 물었지만 모두 부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시교육청은 특정감사 관련자 비위행위에 대한 징계 등의 처분과 함께 재발방지와 성인지감수성 향상을 위한 특별 교육 이수 등 후속조치를 할 계획이다.

2019-09-25 11:02:07 한용수 기자
"나의 진로는 내 뜻대로~" 전문대교협, 브랜드 로고송 발표

"나의 진로는 내 뜻대로~" 전문대교협, 브랜드 로고송 발표 '전문가를 만드는 힘 전문대학' 제작·공개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는 전문대학의 다양한 특징과 장점을 담고 남녀노소가 자연스럽게 듣고 따라 부를 수 있는 '전문대학 브랜드 로고송(이하 로고송)'을 24일 제작·발표했다. '전문가를 만드는 힘 전문대학' 이란 제목으로 제작된 로고송은 특정가사(~대로 란 말을 반복)를 들을 수 있게 하고 밝고 명랑한 훅송으로 작사 및 작곡이 이뤄졌다. 특히 "나의 진로는 내 뜻대로 , 나의 직업은 내 맘대로, 그래서 나의 선택은 전문대로, 나의 미래는 탄탄대로,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전문가로 커나가는 그 곳"등의 가사를 통해 전문대학의 장점과 특징, 전문대학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가사에 담고자 준비했다. 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은 "전문대학의 특징과 장점을 듣기 쉽게 음악으로 담아보자는 취지로 전문대학 브랜드 로고송을 장시간 준비하고 제작했고 향후 다양한 장소와 전문대학 현장 등에서도 친근하게 들릴 수 있도록 폭넓게 무료 배포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전문대학에서는 전문직업인을 꾸준히 양성하고 성인학습자를 통한 평생직업교육도 책임지는 고등직업교육기관으로 더욱 발전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9-25 09:08:40 손현경 기자
해커스,'영어특기자 전형 면접반'…코칭과 반복 모의면접 훈련이 중요

해커스,'영어특기자 전형 면접반'…코칭과 반복 모의면접 훈련이 중요 2020년도 대학입학 전형 수시 원서 접수가 끝나고 면접에 대비하는 수험생들이 많다. 이러한 가운데 연세대, 이화여대, 경희대, 서강대 등 서울 상위권 대학교 합격생을 대거 배출한 해커스어학원의 '영어특기자 면접 합격반'이 수험생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로 '영어특기자 면접 합격반'을 수강하고 연세대학교 HASS(융합인문사회계열)에 합격한 수강생은 "전공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방향을 잡아주셔서 덕분에 입시 준비를 수월하게 했던 것 같다"며 긍정적인 후기를 남겼다. 또한, 해커스 영어특기자 면접 합격반을 수강한 이유로 소수정예반이라 보다 세세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점을 꼽았고, 강의와 모의면접으로 이루어진 수업이라 순발력과 자신감도 키울 수 있어 좋았다고도 전했다. 이 수강생은 해커스어학원 영어특기자&학생부종합전형 전문가인 Erica Cheong 강사에 대해서도 "워낙 꼼꼼하신 성격이어서 실수를 반복하면 바로바로 지적해주셨다. 처음에는 횡설수설 질문에 답도 잘하지 못했지만, 나중에 면접 1~2주 남기고 나선 긍정적인 피드백으로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그 덕분에 면접 자신감이 더 생겼던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Erica 강사와의 1:1 컨설팅을 통해 스펙을 세세하게 분석하고 그에 어울리는 전공을 제안했던 것이 가장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막연히 연세대학교 국제학부 언더우드 계열을 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Erica 선생님께서 HASS(융합인문사회계열)을 추천해주셨다. 덕분에 HASS에 합격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다른 입시 학원보다 저렴한 컨설팅 비용도 장점으로 언급했다. 이처럼, 실제 수강생들의 후기를 통해 검증받은 해커스어학원 영특&학종 면접 합격반은 현재 수강신청 중이다. 해당 강의는 모의 면접훈련으로 진행되어 영어 면접과 한국어 면접, 그리고 심층 면접까지 모두 대비할 수 있는 과정이다. 밀착 코칭을 통해 의견 전달력 및 아이디어 구성 전략, 표현력 트레이닝 등을 배우며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다. 해커스 관계자는 "10월 1일 개강하는 영특&학종 면접 합격반은 면접 준비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반으로, 수강을 원한다면 신청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추가로, 고려대 영어특기자 전형 출신 Erica Cheong 강사의 1:1 합격컨설팅도 신청할 수 있다. Erica Cheong 강사는 다년간의 진학 컨설팅 노하우와 풍부한 실제 합격 사례를 바탕으로 가장 유리한 지원 전략을 제시하며, 교과와 비교과를 분석해 지원 가능한 대학 및 전공을 확인해준다. 한편, 해커스 교육그룹은 5년 연속 교육그룹 부문 1위 자리를 지켜온 대한민국 대표 종합교육기업이다. 한국 소비자포럼 선정 '올해의 브랜드대상'에서 대국민 투표를 통해 2012년부터 5년 연속 교육그룹 부문 1위에 올랐다.

2019-09-24 17:15:55 최규춘 기자
한남대, '예술강사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한남대, '예술강사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한남대가 대전·세종지역 일선학교에 예술강사를 배치하고 강사의 역량강화를 지원하는 일을 도맡는다. 한남대는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의 공동사업인 '2020년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대학은 올해로 이 사업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대학이 위치한 대전 뿐 아니라 세종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예술강사 지원사업을 공동 추진하게 돼 기존보다 활동영역이 더 넓어졌다. 앞서 한남대는 2017년 10월 예술문화교육사업단을 출범시켜 대전지역 초·중·고, 특수학교에 120여 명의 예술강사를 배치했다. 또 워크숍, 학술 심포지엄, 네트워킹, 기획사업 등을 운여해 강사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이어 새롭게 운영을 맡게 된 세종에선 100여개 초·중·고·특수·대안학교에 100여명의 예술강사를 지원하고 지역 특성에 맞춘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현장에 배치될 강사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예술강사 지원사업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남대 예술문화교육사업단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송희석 한남대 산학협력단장은 "예술강사 지원사업은 일선학교 현장에 문화·예술교육을 확산시키고 예술인에게는 창작활동과 병행할 수 있는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된다"며 "궁극적으로 이 사업은 청소년에게 창의적 융·복합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24 16:02:18 손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