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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투자펀드 운용정보 쉽게 공유한다

중기부, 운용사·출자자위한 운용정보시스템 구축, 운영 벤처펀드 운용사와 출자자가 펀드 운용정보를 온라인을 통해 쉽게 공유할 수 있는 '벤처투자펀드 운용정보시스템'이 국내 최초로 선을 보였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18일부터 벤처펀드 운용사(GP)와 출자자(LP)가 펀드 운용정보를 체계적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벤처투자펀드 운용정보시스템(www.vfs.or.kr)'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벤처투자펀드 운용정보시스템은 펀드 운용사가 출자자에게 펀드 운용실적, 자금 집행 현황 정보 등을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지난해 4월에 착수해 같은해 12월에 구축이 마무리됐다. 벤처투자펀드 운용정보시스템은 벤처펀드 운용사와 출자자가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펀드 운용에 관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여러 기능을 제공한다. 출자자는 자신이 출자한 벤처펀드의 운용 실적을 통합해 확인이 가능하다. 운용사는 운용사 내부 전산망(ERP)과 연계해 펀드의 주요 정보 등록, 투자 변동상황 관리와 투자진행별 주요 보고를 자동 처리할 수 있다. 펀드의 재산을 위탁받은 기관과 펀드 운용사 간 재산 운용지시, 운용 결과보고를 전산 처리하고 출자자는 이에 대해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다. 벤처투자펀드 운용정보시스템은 웹 표준을 준수함에 따라 사용자는 브라우저(크롬, 엣지 등)와 디바이스(PC, 태블릿 등)에 구애받지 않고 업무를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이영 중기부 장관은 "벤처투자펀드 운용정보시스템으로 펀드 운용에 관한 정보가 쉽고 투명하게 공유되면 벤처펀드에 대한 신뢰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벤처투자에 새로운 출자자가 진입하는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 13:39:2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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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지역 고교생들과 한국 수어 그림책 읽기 활동

창원대학교 특수교육과는 지역 고등학생들에게 수지 한국어와 한국 수어의 차이를 알리고, 한국 수어로 그림책을 함께 읽는 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창원대 특수교육과 재학생 8명은 지난해 창원대 국립대 육성 사업 지원을 통해 한국 수어로 농아동들을 가르치는 대안학교 '소리를보여주는사람들'의 농인 선생님들에게 한국 수어를 배우고, 이 배움을 지역 사회의 고등학생들에게 나누면서 한국 수어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진행했다. 창원대 특수교육과에 따르면 2016년 한국수화언어법이 제정됐지만 한국 수어에 대한 인식은 부족한 현실이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수어 노래는 음성 언어에 체계에 맞춘 수지 한국어에 해당한다. 한국 수어는 농인들의 모국어로 한국어와는 다른 체계를 가지고 있는 고유의 언어라고 할 수 있다. 창원대 특수교육과는 지난해 시범적으로 재학생들이 청각 장애학생 교육 수업을 통해 기초 지식을 습득하고, 비교과 활동을 통해 한국 수어 능력을 향상하는 교과-비교과 연계 활동을 진행해 학생들이 한국 수어를 지속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참여 고등학생들은 "얼굴 표정을 같이 나타내는 것이 어렵지만 생각보다 소리가 없어도 이해하기 쉬웠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활동에 또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나타냈다. 창원대 특수교육과 김은하 지도교수는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이런 활동을 운영하면서 재학생들의 수어 인식이 우선적으로 개선된 것이 큰 보람"이라며 "앞으로 학생 주도 형식으로 지역 사회 학생들과의 교류 기회를 넓혀나가는 데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2023-01-17 13:35:5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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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노동존중 3대 과제 제안…노동 적대정책 중단·권리 강화·일자리 보장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노동존중 3대 과제'를 제안하며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함께 사는 사회로 가는 가장 빠른 해결책은 노동존중 사회로 가는 길"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17일 국회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존중 3대 과제'를 비롯해 '정치개혁', '고통분담·민생회생 5대 과제'를 제안했다. 이 대표는 먼저 "노동권 무시, 노동 적대시 정책은 당장 멈춰야 한다. 화물노동자의 생명줄인 안전운임제는 즉각 실시돼야 한다"며 "대체근로, 장시간 노동착취와 파견법 완화 계획, 공공부문 민영화와 금융기관 등 구조조정 역시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노동의 권리가 강화돼야 한다. 하청노동자들이 스스로 노동조건을 개선할 수 있도록 노란봉투법이 필요하다"며 "5인 미만 사업장에도 근로기준법과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적용하고, 산업전환으로 인한 피해가 노동자에게 일방적으로 전가되지 않는 '정의로운 일자리전환법', '일하는 모든 시민들을 위한 기본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일하고 싶은 국민은 일 할 수 있도록 국가가 지원할 수 있어야 한다. 지방정부가 일자리를 만들면 중앙정부는 재정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국민의 일자리를 보장해야 한다"며 "지금과 같은 경제위기 국면에서 일자리를 시장에만 맡기는 것은 국가의 역할을 방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과 노동개혁을 추진하겠다면 공정거래위원회를 제대로 활용하고, 미래노동시장연구회가 권고한 개혁안 중 포괄임금제, 5인 미만 사업장의 근로기준법 적용, 하청노동자 임금 보호, 임금공시제 법제화 등을 해결하라고 촉구했다. 아울러 이 대표는 제1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책임정치를 촉구하면서 "정의당은 진정한 정치개혁의 원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지난날 정치권 모두가 시민들이 만들어 준 거대한 촛불의 힘을 믿고 우리 모두를 고통스럽게 하는 양극화와 불평등을 줄이는 데 온 힘을 다했다면, 진정 정치가 달라지면 세상이 달라진다는 것을 보여줬다면 이와 같은 정부는 탄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또, "정치의 희망을 복원하기 위해 민주당에게 촉구한다"며 "가진 힘에 비해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서 '이편이냐, 저편이냐'를 강요하게 만드는 정치가 바로 윤석열 정부의 탄생을 가능하게 했다는 반성과 성찰을 보여달라. 그리해 제1야당다운 책임정치를 보여달라"고 촉구했다. 이 대표는 이밖에 윤석열 정부와 여야 정치권을 향해 '고통분담, 민생회생 5대 과제'를 제안했다. 이 대표는 ▲재벌·부자 감세 철회 ▲민생회생기금 100조원 확보 ▲깡통전세 방지법 등 대출 중심 주거정책 전환 ▲저소득층 청년과 최하층 고금리 피해 지원 ▲영세자영업자 코로나19 부채 이자 탕감 ▲공공부문 '살찐 고양이법' 시행 ▲쌀 최저가격 보장제 ▲공공기관 민영화 금지법 제정 등을 제안했다. 이 대표는 정치개혁에 대해서도 "대통령부터 여야 가릴 것 없이 모든 정치권이 비례성과 대표성 강화를 주장한다면 자신들의 유불리를 떠나 영호남 지역주의와 승자독식 폐해를 극복하는 선거제 개혁을 이뤄야 할 것"이라며 "논의과정 역시 양당 중심이 아닌 다양한 정치세력의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개헌논의도 마찬가지"라며 "권력구조 전반에 대한 개혁을 다 이룰 수 없다면 대통령 결선투표제 원포인트 개헌부터 합의하자"고 제안했다. 이 대표는 "희망은 불확실성에서 오는 것이라 했다. 앞으로 한국 정치는 쉼 없이 요동칠 것"이라며 "어떤 예단도 하지 말고 조급해하지 말자. 그 무엇도 훼손할 수 없는, 우리 시민들의 자부심을 믿고 서로를 응원하자"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의 전면혁신과 재창당을 준비해 우리 국민 모두의 총선승리를 향해 가겠다"며 "우리 시민들의 땀이 흐르는 생생한 삶의 현장에서, 누구보다 낮은 자리에서,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1-17 13:35:21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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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니어초등학교 제1기 신입생 모집

울산시는 베이비붐 세대 퇴직자들의 지역 정착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오는 3월 개교하는 '울산 시니어초등학교'의 제1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울산 시니어초등학교는 민선 8기 시장 공약 사항으로 베이비부머 퇴직자 및 노인 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하고 유익한 교 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시니어 특화 무료 교육 기관이다. 맞춤형 교육 기회 확대는 물론 이를 통한 재능 기부, 봉사활동 등 베이비부머 세대의 지역 내 역할 제고를 위해 운영된다. 교육은 ▲일반 분야(역사, 재테크 및 노후관리, 건강 및 의학, 유명인 특강 등) ▲전문 분야(시니어 모델, 일본마을 탐방, 스마트기기 활용, 울산12경 쓰담 달리기(플로깅) 등) ▲여가 분야 놀이(레크리에이션, 소풍, 운동회, 수학여행 등) ▲기타 분야(자원봉사, 텃밭가꾸기, 예·체능, 동아리 활동 등) 총 4개 분야다.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2학기에 걸쳐 울산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을 통해 위탁·운영된다. 울산시에 주소를 둔 55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2월 3일까지 선착순으로 100명의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울산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울산가족문화센터 2층 시니어초등학교 교무실로 현장 방문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3월 개교하는 울산 시니어초등학교를 통해 베이비부머 퇴직자 등 시니어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에 충족하고 새로운 삶의 원동력이 될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겠다"며 "55세 이상의 울산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입학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17 13:34:5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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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참가자 접수

하동군은 노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 개량 지원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군민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고자 2011년부터 해당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14억 318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368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벌인 데 이어 올해도 15억 7200만원을 투입해 403동의 슬레이트 지붕 철거 및 개량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 기준으로 주택 지붕 철거와 지붕 개량 경우 우선지원 가구는 최대 1동당 전액, 일반가구 352만원까지 지원된다. 슬레이트 주택 지붕 개량도 우선지원 가구는 1000만원, 일반가구는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와 함께 비주택(창고·축사 등) 지붕 철거는 200㎡ 이하의 건축물을 대상으로 1동당 전액 지원하고 확정된 2023년 환경부 지침에 따라 지원금은 변동될 수 있다. 또 슬레이트 처리사업 대상자 가운데 슬레이트 지붕 처리 후 해당 건축물의 철거를 원하는 가구는 지원 자격을 확인 후 농어촌 빈집정비사업을 신청하면 15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군은 지난 16일부터 수요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업을 희망하는 군민은 해당 건축물 소재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건물용도, 건물면적 등 지원 기준을 확인하고 담당 공무원 안내에 따라 신청서를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노후 슬레이트 철거 및 개량 사업을 통해 군민의 주거 환경 개선과 건강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원사업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7 13:34:2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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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월홍매’ 꽃망울 틔운 순천 낙안읍성...설 연휴 여기 어때?

순천 낙안읍성에 봄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준다는 '납월홍매'가 꽃망울을 터트리며, 설 연휴 관광객을 반기고 있다. 납월홍매는 음력 섣달을 뜻하는 '납월'과 붉은 매화의 '홍매'를 합쳐 부르는 말로 눈 속에 피는 매화라 해 '설중매'라고도 불린다. 낙안읍성의 납월홍매는 금둔사의 납월홍매와 같은 수령(1985년)이며, 낙안읍성에는 홍매와 백매 등 한국 토종매화 200여 그루가 있다. 낙안읍성은 설 연휴(21~24일) 동안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21일, 24일에는 국악 공연, 대장간, 짚물공예, 염색, 서각 등 상설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소원지 쓰기 체험에서 작성한 소원지는 개개인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며 정월대보름(2월 5일) 달집태우기 행사 때 태울 예정이다. 또, 금으로 된 돈산'금전산'을 바라보며 재물과 복을 비는 '천하 명당터'에서 올 한 해 재운을 바라며 소원을 빌어 보는 것도 관광객들에게는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다. 낙안읍성은 설날 당일(22일) 무료 개방하며, 한복을 착용한 사람은 연휴 기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명절을 맞아 낙안읍성을 찾는 관광객들의 소원성취와 행복을 기원한다."며 "다음 달에 개최하는 정월대보름 행사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7 13:33:2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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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관내 소상공인 지원사업 신청 접수

사천시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 해소와 자생력 강화를 위해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사업,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등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7일 시에 따르면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2월 28일까지,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2월 15일까지 지원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다.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옥외간판 교체, 인테리어 및 화장실 개선, 입식 테이블 세트 및 진열장 교체 등의 영업장 시설 개선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3D 프린터, 서빙 로봇, 스마트오더, 키오스크 등의 디지털 기술 도입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상 소재지가 등록일로부터 6개월 이상 관내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점포이다. 올해 지원 대상 규모는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 90개소,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10개소이다. 두 사업의 중복 신청은 안된다. 지원 금액은 공급가액의 70% 이내에서 최대 200만 원까지이며, 지원 한도 초과분 및 부가세 등은 사업주가 부담해야 한다. 희망자는 사업자 등록증, 매출액 증명 서류, 4대 보험 사업장 가입자 명부, 국세·지방세 완납 증명서 등 구비 서류를 갖춰 지역경제과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지역경제과 소상공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사업이 실질적 경영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7 13:33:0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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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교육지원청, 2023 유치원 교육계획 수립 워크숍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18일 오후 3시 남부교육지원청 강당에서 관내 유치원 원장, 원감, 교사 등을 대상으로 2023 유치원 교육계획 수립 지원을 위한 '남부는 교육과정(e)다'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 워크숍은 교육의 본질(essence, 전인적 성장 교육), 다양한 경험(experience, 놀이를 통한 교육), 배움의 실천(execution, 실천 중심 교육)을 통한 '유아 성장 중심 교육과정'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 이와 함께 유아의 놀이와 실천이 함께하는 남부 관내 유치원의 자율적이고 특색 있는 교육 과정 편성도 지원한다. 이날 워크숍은 2023 남부교육의 방향과 남부 유아교육 주요 업무 연수로 시작한다. 이어 ▲'놀이가 밥이 되는 교육과정' 운영 유치원의 성과 발표 ▲'VR·AR 콘텐츠 활용 유치원 체험형 놀이 교실' 운영 우수사례 발표 등 유아의 주도적 놀이와 배움을 지원할 수 있는 교원 역량 강화 시간도 마련한다. 박귀자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은 유아의 미래 역량을 키우기 위해 교육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유아 성장 중심의 교육과정 실현을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 유치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지원으로 든든한 남부 유아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 13:32:4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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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호X신보라 웹드라마 '우리의 디데이', 공개! 청춘발악 여행기

웹드라마 '우리의 디데이'가 MZ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삶의 디데이를 세워둔 미래를 꿈꾸지 않는 남자 '무영'(손민호 분)과 미래를 과하게 꿈꾸는 남자 '지수'(윤하빈 분), 미래를 꿈꿀 수 없는 남자 '원호'(정준환 분),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여자 우리(신보라 분)의 청춘 발악 마지막 여행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우리의 디데이'는 웹드라마 '러브 리프레쉬', '옐로우', 'My Fuxxxxx Romance'와 '한입만' 시리즈의 백민희 감독이 연출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무엇보다 배우 손민호와 걸그룹 구구단 출신 신보라를 비롯해 각각의 청춘으로 분한 배우들의 톡톡 튀는 연기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손민호는 미래를 꿈꾸지 않는 남자 '무영'으로 변신한다. "3일 후 저는, 이 세상을 떠날 예정입니다"라는 소개 문구처럼 상실과 슬픔을 가진 이 시대의 안쓰러운 청춘들을 대변하는 캐릭터로 제발 잘 살아가기를, 나도 모르게 응원하게 되는 무영의 모습을 손민호가 어떻게 연기했을지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신보라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여자 '우리' 역을 맡았다. 우리는 발칙하고 사랑스러운 평소엔 천상 아이 같은 모습이지만, 강단 있게 말할 땐 누나 혹은 엄마 같기도 한 인물이다. 어딘가 미스테리한 뉘앙스를 풍기는 미스터리한 활약이 기대된다. 윤하빈이 연기하는 '지수'는 인생 한방을 노리는 한탕주의자다. 꿈은 꾸지만 실행하지 않는 이 시대의 수많은 예비 창작자들을 대변하는 청년으로 꼭 나 같아서, 또는 내 친구 같아서 공감하게 되는 캐릭터다. 마지막으로 정준환은 12년지기 친구 셋 중에서 그대로 나름 밥벌이 하고 살지만 쥐꼬리만 한 월급으로 가족을 부양해야 하는 흙수저 '원호' 역을 맡았다. 원호는 쓰디 쓴 현실과 타협하느라 꿈은 포기한지 오래지만 친구들 앞에서만큼은 자신의 본래 모습을 찾는 캐릭터다. 17일 공개된 포스터 이미지는 네 남녀의 깊이 있는 눈빛을 담고 있다. '나 혼자 두고 가지마. 죽으려면 나랑 같이 죽어'라는 카피도 작품의 강렬한 첫 인상을 예고한다. 웹드라마 '우리의 디데이'는 오는 26일부터 매주 목, 금요일 총 6회에 걸쳐 공개된다.

2023-01-17 13:29:1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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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바컬쳐 'The Seed' 프로젝트, 새 싱글 'HOP ON THE TRUCK' 발매

래퍼 토이고, 고은이, NSW yoon, 노윤하, XINSAYNE이 'The Seed' 프로젝트로 다시 모였다. 아메바컬쳐는 지난 16일 오후 공식 SNS에 'The Seed (더 씨드)' 프로젝트 다섯 번째 아티스트 정체를 공개했다. 이들은 'The Seed' 프로젝트를 통해 오는 20일 새 싱글 'HOP ON THE TRUCK (합 온 더 트럭)'을 발매할 예정이다. 'The Seed'는 힙합과 R&B 씬에서 아직 땅 속에 심어진 씨앗들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메바컬쳐의 프로젝트다. 지난해 차메인(ChaMane), 페디(Padi), Youth Hostel(한지원, 정보익), 이안캐시(Ian Ka$h)가 'The Seed' 프로젝트를 통해 음악 활동을 펼쳤고, 새해에는 Mnet '쇼미더머니11'에서 힙합 팬들의 큰 사랑을 받은 토이고, 고은이, NSW yoon, 노윤하, XINSAYNE이 함께한다.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이들은 경쟁을 떠나 '합 온 더 트럭'에서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특히 이번 '합 온 더 트럭'은 17일 오후 6시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 선공개된다. '쇼미더머니11'이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도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만큼 토이고, 고은이, NSW yoon, 노윤하, XINSAYNE의 컬래버레이션이 계속 높은 화제성을 이어갈 전망이다. '합 온 더 트럭'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2023-01-17 13:29:1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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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UAE 초대형 가스전 개발 참여

삼성엔지니어링이 아랍에미리트(UAE)의 초대형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삼성엔지니어링은 UAE 국영 기업 아드녹(ADNOC)으로부터 해일앤가샤 가스전 프로젝트 육상설비의 초기업무에 대한 낙찰통지서를 접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아부다비 서쪽 250㎞ 지점 마나이프(Manayif) 지역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UAE 북부 페르시아만의 해일(Hail) 가스전과 가샤(Ghasha) 가스전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해상에서 시추한 천연가스를 육상으로 이송해 황 등의 산성가스 제거를 통해 순도 높은 가스를 생산하는 프로젝트다. 전체 수주금액 8070만 달러(한화 약 1000억원) 중 삼성엔지니어링의 지분은 2720만 달러(한화 약 340억원)로, 오는 7월까지 수행할 예정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프랑스 테크닙에너지(Technip Energies), 이탈리아 테크니몽(Tecnimont)과 공동으로 상세설계 일부와 주요 장납기 기자재 발주, 최종 투자 결정을 위한 전체 설계·조달·시공(EPC) 견적 산출작업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현지 사업수행 경험과 인프라, 글로벌 EPC사와의 팀웍을 바탕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UAE 시장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01-17 13:27:43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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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 키워드 공개…히스토리·하모니·스포트라이트·페스티벌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가 시상식 행사를 앞두고 이번 행사의 키워드를 공개했다. 한터뮤직어워즈의 주최사인 (주)한터글로벌(대표이사 곽영호)이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이하 '한터뮤직어워즈')'의 키워드로 히스토리(History), 하모니(Harmony), 스포트라이트(Spotlight), 페스티벌(Festival)의 네 가지 단어를 17일 발표했다. 한터글로벌 측은 "이 네 가지 단어는 이번 시상식의 의미를 나타낸다"며 "동시에 시상식을 관통하는 콘셉트 역할을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1993년 서비스를 시작해 올해 30주년을 맞은 한터차트는 국내 최초의 음악차트로서 전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케이팝 빅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한터뮤직어워즈'에서는 한터차트의 30주년을 기리며, 30년 이상의 역사를 보유한 케이팝의 지난날을 되돌아보는 자리를 가진다. 특히 이번 시상식은 케이팝의 '레전드'들과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아티스트들이 함께한다. 역사적 순간을 만들어 왔거나 새로운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있는 아티스트들과 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조화를 이루는 값진 시간이 연출될 것으로 보인다. 한터글로벌은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를 통해 그동안 대중가요 시상식에서 보지 못했던 감격적인 장면이 다수 보일 전망이다. 어린 케이팝 팬들뿐만 아니라, 과거에 케이팝을 사랑했던 분들에게도 의미 있는 시상식이 될 것"이라며 "이번 시상식을 시작으로 케이팝 팬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케이컬처 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시상식으로, 오는 2월 10일과 11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2023-01-17 13:13:0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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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어업경비 상승 반영한 '해양수산분야 보조사업' 추가지원

영덕군은 어업인들의 안전과 편리한 수산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해양수산 보조사업의 신청을 오는 2월 3일까지 접수한다. 올해 시행되는 해양수산분야 보조사업은 어선어업, 양식업, 수산물 제조가공 등 3개 항목 43개 사업으로, 총 59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영덕군은 올해 지원사업의 경우 최근 유가 상승과 재료비·자재비 인상을 고려해 지원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어업인들의 혜택을 증대하는 목적으로 추가 지원을 시행키로 했다. 이에, 양식어류 친환경 배합사료 직불금 지원사업은 사료비 인상분을 반영해 고품질 배합사료는 포당 780원, 곤충분 배합사료는 포당 3480원을 추가 지원한다. 또한, 안전과 관련된 사업 중 유류절감형 어선부력판 설치사업은 어선 길이 기준으로 미터당 5만원을 추가 지원하고, 10톤 미만 소형어선의 점검을 위해 상가비와 도색비를 지원하는 소형어선 안전관리 지원사업도 어선 톤급별 기준금액에서 40만원을 추가 지원하게 된다. 이밖에 어업용 유류비 지원사업과 어선원 보험료 지원사업은 어업경비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국·도비 외에 군비를 추가로 지원함으로써 경영안정에 힘을 보탠다는 복안이다. 이번 지원사업의 신청 대상은 어업인, 어촌계, 어업법인, 수산물 제조·가공업체로, 영덕군 해양수산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사업대상자 선정은 2023년 해양수산사업지침에 따라 사업별로 신청서 및 제반 서류를 검토한 후 우선순위 등을 고려해 결정되며, 영덕군 지방보조금 관리위원회의 심의로 최종 사업대상자가 확정된다. 이번 사업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영덕군 정상호 해양수산과장은 "최근 벌어지는 국내외적 경제 악화상황과 수산자원의 감소로 인해 수산·어업인들께서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는 실정"이라며, "그 절실함을 백번 공감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이번 지원사업을 면밀히 설계해 시행하는 만큼 꼭 필요로 하는 사업에 신청하셔서 소득증대를 실현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3-01-17 13:11:11 김종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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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민간단체 환경보전활동 지원사업 공모

경상남도는 민간단체의 환경보전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2023년 민간단체 환경보전활동 지원사업'을 오는 2월 10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1억 7300만 원으로 단체당 1개 사업,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대상사업은 환경보전 홍보·캠페인, 환경보전활동, 생태계 보전사업 등이다. 경남도에 등록된 환경 분야 비영리 법인 및 비영리 민간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신청서 및 사업추진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로 시스템 신청한 뒤 경남도 환경정책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서류를 내면 된다. 신청된 사업을 대상으로 자체평가위원회에서 사업수행능력, 사업계획 타당성 및 기대효과, 사업예산 적정성 등 10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검토·심사 후, 경남도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 사업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2016년부터 민간단체 환경보전활동 지원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는 28개 단체에 총 1억 7600만 원을 지원했다. 올해에도 도정 시책과 부합하고 환경보전 파급효과가 큰 일회용품 사용 자제 사업, 재활용률 개선사업, 미세먼지(대기질) 개선 대응사업, 기후변화대응 시책사업 등을 먼저 지원할 예정이다. 김태희 경남도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민간단체 환경보전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환경보전운동이 지역 사회로 확산돼 도민들의 생활주변 환경을 맑고 쾌적하게 가꿔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모사업과 관련 더 자세한 내용은 경남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경남도 환경정책과 환경정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1-17 13:10:36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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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 ‘누구나 살고 싶은’ 공동주택 올 가을 입주시작

민선 8기 고창군이 공동주택 공급을 확대해 인구유출을 막고, 주택난 해소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최근 2~3년새 지역내 신규 아파트 신축이 없었던 만큼, 부동산 시장을 비롯해 이사·가전업계 등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17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르면 올 가을 고창지역에 LH임대주택 398호의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고창읍 율계지구 고령자 복지주택 128호를 비롯해, 고수면 150호, 무장면 120호가 입주한다. 또 여러 민간기업에서도 공동주택 건설·분양계획을 세우고 있다. 3월에는 고창읍 현대아파트 앞쪽의 광신주택(260호), 터미널 회전교차로 주변의 읍내리 주상복합(56호)도 공사를 시작해 바로 선분양에 들어갈 계획이다. 주택 내부공사에 들어간 환동해 도시형 생활주택(리안채 주변)은 6월 준공 후 바로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 민간업체가 고창읍 덕산리 일원에 128호, 흥덕면 흥덕리 일원에 152호 규모의 공동주택을 짓기 위해 군과 협의중에 있다. 아울러, 터미널 일원에도 공동주택을 공급하기 위한 사업계획이 예정되어 있다. 지난해 전국 첫 도시재생 혁신지구 시범사업으로 선정돼 20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건설이 계획돼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공동주택의 안정적 공급을 통해 집값 안정을 꾀하고, 인구 유출 억제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며 "고령자와 청년·신혼부부가 고창에서 내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군민행복·활력고창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17 13:10:1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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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년이 농사 지으면 매달 110만원을 준다?

영천시는 농업·농촌의 근간이 되는 청년 농업인을 육성하고자 오는1월 27일까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대상자와 후계농업경영인을 모집하고 있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사업은 농업을 갓 시작한 청년에게 조건에 따라 3년간 월 90~110만원을 지원해 소득이 불안정해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문제를 해소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만18세 이상 만39세 이하인 독립경영(경영주)3년이하 또는 예비 농업인으로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은 만18세 이상 만50세 이하인 독립경영 10년 이하 농업인에게 농지구입, 축사신축, 농기계 구입을 위해 세대 당 최대 5억 한도로 1.5% 금리에 5년 거치 20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으로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발은 서류평가와 면접평가를 거쳐 3월 말에 발표할 예정이다. 영천시는 신청서류 작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을 위해 지난 1월 6일부터 매주 금요일 14:00에 (청년)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사업 설명회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마지막 설명회가 오는 2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하는 농촌의 근간인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해 단계별 지원정책을 다양하게 마련하고 있다."라며 "새로운 아이디어 지원 등 농촌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사업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01-17 13:09:41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