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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KT 구현모 단독 후보 '경선 기본원칙 부합 못해'"

국민연금이 28일 KT 이사회가 구현모 현 대표를 차기 대표 후보로 결정한 것을 두고 "경선의 기본 원칙에 부합하지 못한다"며 제동을 걸고 나섰다. KT가 차기 대표를 발표한 지 불과 3시간 만에 공개적으로 이의제기에 나선 것이다. 국민연금의 반발에 따라 3월 주주총회 때 KT 대표가 바뀔 수도 있는 상황에 놓이게 됐다. 28일 KT 이사회는 구현모 현 대표를 차기 대표이사 단독 후보로 추대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구 대표의 연임은 내년 3월 주주총회를 통과하면 최종 확정되는 상황이다. 18일 서원주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CIO)은 이에 대해 "KT CEO 후보 결정이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에 따라 이뤄져야 한다는 경선의 기본 원칙에 부합하지 못한다는 입장"이라며 "앞으로 의결권 행사 등 수탁자 책임활동 이행과정에서 이러한 사항을 충분히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연금은 KT의 지분 10.35%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내년 주총에서 반대표를 던질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서 본부장은 27일 취임과 함께 기자간담회를 열고 KT, 포스코 등 소유분산 기업을 겨냥해 "소유 분산 기업들이 CEO 선임을 객관적이고 투명한 기준에 따라 해야 불공정 경쟁이나 황제 연임 우려가 해소되고 주주가치에 부합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이들 소유 분산 기업 CEO들이 셀프 연임을 하는 관행이 개선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서 본부장은 이 같은 입장에 따라 KT 이사회에서 구 대표를 단독 후보로 추대하자 이에 대해 즉각 반발한다는 입장을 내놓은 것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국민연금이 기업 경영권 행사를 놓고 너무 과도하게 개입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또 국민연금의 이 같은 반대 입장이 포스코, 금융지주 등 CEO 선임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KT는 국민연금이 제기한 후보 결정 절차와 관련된 문제에 대해 소명을 할 계획이다.

2022-12-29 10:47:49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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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AI로 예측한 주식고수 매매종목 'NEW 초고수의 선택' 서비스 출시

미래에셋증권이 주식종목 선별 서비스인 'NEW 초고수의 선택'을 출시했다. 29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초고수의 선택 서비스를 개선한 NEW 초고수의 선택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해 초고수의 기준을 바꿨다. 단순히 최근 수익률만을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 우연히 수익이 좋았던 고객들을 제외하고 꾸준히 높은 수익률을 유지할 수익률 상위 1% 고객을 AI 엔진을 통해 선별했다. 서비스에 적용된 AI 엔진은 종목의 고유 정보는 물론, 미래에셋증권이 보유한 매매내역, 잔고내역, 매매패턴, 수익률 등의 고객 통계 빅데이터를 활용해 개발됐다. 기존의 알고리즘들이 과거 패턴이나 재무정보를 바탕으로 고객을 선별했지만, 'NEW 초고수의 선택'은 고객들의 집단지성 빅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을 선별한 것이 주요 특징이다. 특히, 최근 시점 기준으로 시장에 잘 적응하고 있는 고객을 새로운 초고수로 선별하기 때문에 시장 변화에 따라 초고수가 사고 있는 종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NEW 초고수의 선택은 미래에셋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엠스톡(M-STOCK) 홈화면과 관심종목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객들은 선별된 초고수의 국내 및 해외주식 종목의 순매수, 순매도, 매수, 매도 상위 종목을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최근 AI 리포트 서비스인 '시장 읽어주는 AI'와 '종목 읽어주는 AI'를 오픈하는 등 AI 기술을 적용한 서비스들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12-29 10:46:46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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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호 코스닥협회장, "기업이 혁신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 필요"

장경호 코스닥협회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코스닥기업의 성장동력을 위축시키는 과도한 규제나 비용부담에 대한 개선을 정책당국에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효과적인 사회·환경·지배구조(ESG) 경영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9일 장 회장은 "복합적 경제위기 상황에서 코스닥시장이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코리아디스카운트를 해소하고 코스닥시장이 다시 살아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업이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 회장은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경제 역동성을 되살리기 위한 지속적인 규제 개혁과 정책적 지원이 절실하다"고 덧붙였다. 최근 규제 개혁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기업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고 있는 점에 대해서는 고무적이라고 평하면서도 장회장은 "여전히 기업 경영을 옭아매는 규제들이 많으며, 기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 개혁을 통해 기업가정신이 자유롭게 펼쳐질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회장은 코스닥기업들에도 "코로나 위기에도 창의적인 혁신기술로 전 세계를 선도했던 것처럼 우리 경제의 재도약을 위해 다시 한 번 저력을 발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협회도 코스닥기업들이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할 수 있는 경영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코스닥시장이 세계시장에서의 위상을 제고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12-29 10:46:44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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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흥국생명·KB라이프생명

흥국생명이 지역 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그룹홈 아이들을 만났다. ◆ 진로상·심리치료 병행하는 '나를 찾아서' 흥국생명은 올해 진행한 그룹홈 아동 지원 사회공헌활동인 '나를 찾아서'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나를 찾아서'는 그룹홈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자립교육 및 진로코칭, 심리치료 등을 지원하는 활동이다. 지난 7월, 자립을 앞둔 그룹홈 고등학생 12명을 대상으로 자립 교육 프로그램인 '봄볕학교'를 진행했다. 이 교육은 부동산부터 경제교육, 범죄예방교육 등 사회 진출에 앞서 자립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뒀다.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8월부터 약 4개월간 진로코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0명의 청소년에게 전문 코치를 1:1로 매칭시시켰다. 심리치료는 지난 4월부터 8개월간 18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모든 프로그램은 매체치료 전문가의 지도하에 진행했다. 불안감 해소와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주는 시간을 가졌다. 흥국생명 사회공헌 담당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그룹홈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자립 준비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그룹홈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여 자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KB라이프생명이 통합 이후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 소통 행보 통해 새 출발 동력 확보 KB라이프생명은 이환주 대표이사 후보가 내년 출범을 앞두고 임직원들과 함께 워크숍 및 호프데이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대표이사 후보는 양사 임직원을 응원하기 위해 워크숍 이후 마련된 호프데이에서 통합을 위해 노고가 많았던 직원들을 격려했다. 양사 직원들 간 친목을 도모함과 동시에 KB라이프생명의 조직문화를 직접 제안하고 만들었다. 강남 역삼동 KB라이프타워에 입주, 업무 공간을 일원화했다. 이 대표이사 후보는 첫 출근한 임직원들을 위해 간식차를 준비했으며, 통합사옥으로 첫 출근하는 직원들과 악수 및 하이파이브를 하며 인사를 나눴다. 이 대표이사 후보는 "임직원들이 유대감을 형성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분위기 속에서 업무는 물론 마음까지 하나 된 모습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하며,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함께 회사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듣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2-12-29 10:42:08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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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산업, '올해의 태광인상' 시상식 개최

태광산업이 올해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직원들에 감사를 전했다. 태광산업은 28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2022년 올해의 태광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태광산업은 2016년부터 연말마다 우수한 성과를 낸 임직원과 부서를 포상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임직원 사기 진작과 조직문화 활성화에 목표를 뒀다. 시상은'올해의 태광인상', '엔지니어상', '윤리경영인상'등 총 3개부문으로 진행된다. 전사 팀과 개인을 대상으로 제도혁신, 공정개선 등에 혁신적인 성과를 낸 직원을 선발했다. 심사의 공정성을 위하여 별도의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1차 전형으로 공적서 내용 심사를 진행했으며 2차로 후보자 공적 발표회를 열어 프레젠테이션 내용을 종합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시상식에는 석유화학본부 조진환 대표이사와 섬유사업본부 정철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단체상으로는 '올해의 태광인상', '엔지니어상', '윤리경영인상', 주니어보드(단체) 등 7개팀과 개인수상자 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고 부상으로 상패와 상금이 수여됐다. 올해의 태광인상 수상팀 공적 내용은 '공정개선을 통한 원가절감 및 수익선 개선', '아라미드 기술 개발 및 품질개선', '신규 시장 진출' 등이 있었고, 윤리 경영인상을 수상한 주니어보드 6기는 '임직원 소통 활성화'와 '사회공헌 활동 협업마케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진환 대표이사는 시상식 인사말에 "앞으로도 안전한 공장 가동을 기반으로 계획된 투자와 증설을 진행하여 내년을 준비하고, 신규사업 발굴을 통해 미래먹거리를 확보하는 동시에 건강한 조직문화와 안전환경을 만들도록 하자"고 말햇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2-29 10:28:05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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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제로웨이스트 '지구샵' 김아리 대표 인터뷰

지난 11월 24일부터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던 일회용품의 규제가 시작되었다. 코로나19 이후 플라스틱 폐기물 및 일회용품 사용량이 늘어나며 일회용품의 규제와 감량의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환경부에 따르면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폐플라스틱은 2021년 492만t, 일회용 컵은 2021년 10억 2000만개에 달한다. 대형마트에서 비닐봉투 사용이 금지될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 규제 역시 불만의 목소리가 많다. 하지만 대형마트에서 종이쇼핑백과 종량제봉투, 다회용 쇼핑백 등 장바구니를 사용하듯 환경과 미래를 생각하며 인식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일회용품 사용이 더 이상 자유롭지 못한 지금, 포장을 최소화하거나 쓰레기를 줄이는 '제로웨이스트'가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가치소비 트렌드를 중심으로 재활용에 대한 시야가 넓어지며 많은 사람들의 인식이 환경보호를 삶 속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나 제로웨이스트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것은 마냥 쉬운 일이 아니다. 바쁜 일상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겐 제로웨이스트 제품을 찾는 일부터 어렵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 속 누구나 제로웨이스트를 쉽고 즐겁게 실천할 수 있을지에 대해 지구샵 김아리 대표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김아리 대표의 제로웨이스트는 직장 생활 중 한 동료가 "우리가 환경에 너무 관심이 없지 않나"라는 말에서 시작되었다. 이 후 동료는 제로웨이스트를 알려주며 텀블러와 손수건 사용을 권유 받는다. 김 대표는 텀블러와 손수건 사용 전 일회용품을 쉽게 많이 사용하던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제로웨이스트에 입문하게 되었다. 김 대표는 이후 제로웨이스트 활동을 이어가던 중 어려운 지점을 많이 발견하게 되었다. 어떤 제품을 사용하는 좋은지, 어떤 활동을 해야 되는지, 어떻게 일회용품과 쓰레기 낭비를 줄일 수 있는지 고민을 하게 된다. 이러한 고민을 갖고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다 보니 많은 정보가 모이고 더 많은 사람들과 제로웨이스트를 함께하고자 지구샵 창업을 하게 되었다. 지구샵은 2018년에 시작되었다. 그 당시만 해도 제로웨이스트라는 단어 자체가 생소하고 어려웠다. 제로웨이스트 브랜드나 제로웨이스트 가치를 지향하는 제품들이 많지 않았다. 이렇기 때문에 김 대표는 지구샵 초기에는 좋은 제품을 선별해서 소개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다 전했다. 현재의 지구샵은 플라스틱이나 비닐처럼 재활용이 어려운 제품을 대체하는 친환경적인 제품을 소개하는 역할이 가장 중요한 가치다.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어렵지 않게, 지속 가능한 제로웨이스트 실천할 수 있게 한다 전했다. 지난해 지구샵은 국제지속가능인증원으로부터 국내 최초로 제로웨이스트 인증을 받았다. 국제지속가능인증원의 제로웨이스트 인증은 폐기물을 줄이거나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조직 및 서비스에 부여되는 인증이다. 인증을 획득한 제조·가공 시설, 사업장, 행사·이벤트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생산된 제품 역시 제로웨이스트 인증이 가능하다. 소비자들 입장에선 인증 마크로 손쉽게 제로웨이스트 제품을 확인하고 구입할 수 있게 된다. 김 대표는 지구샵이 지금껏 활동한 과정을 돌아보고, 제로웨이스트 활동을 평가 받고 싶어 인증을 진행하게 되었다 전했다. 인증을 받으며 어떤 기준으로 제로웨이스트가 평가 받는지 알고, 부족한 부분을 알게 되고 그 부분을 보완해 나가고 있다 전했다. 지구샵에 찾아오는 사람들은 다양하다. 최근 의식 소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MZ세대들 중심으로 제로웨이스트 운동이 하나의 현상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한 영향으로 지구샵을 찾아오는 MZ세대들은 소비를 적극적으로 표현한다고 김 대표는 말했다. 또한 MZ세대뿐만 아니라 3~40대 가정이 있거나 살림을 하는 사람들도 많이 찾아오고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한다 전했다. 올해 지구샵은 자체 커뮤니티 지구학교 행사를 개최했다. 김 대표는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제로웨이스트를 경험하고 실천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지구학교에서는 제로웨이스트 기초 교육, 업사이클링, 제로웨이스트 브랜드 알아가기 등 다양한 방식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그 중 가장 반응이 좋았던 수업은 '텃밭 수업'이다. 도시 생활에서 흙을 만지고, 농작물이 어떻게 자라는지는 접하기 어렵다. 그렇기에 프로그램을 통해서 같이 농작물을 키우고 키운 작물들을 채식으로 먹어보는 활동을 3개월 동안 진행했다. 텃밭 수업에 참가자들은 "다양한 작물을 다루고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단순히 수확하는 것이 아닌 실제 청년 농부를 통해 알지 못했던 친환경 농법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다"라는 호평을 하였다. 김 대표는 '비건'이 제로웨이스트와 잘 어울리는 키워드라고 말했다. 비건 역시 비건 식사와 비건 제품을 소비하며 환경보호에 참여하게 된다. 이러한 맥락에서 김 대표는 제로웨이스트와 비건은 어울리는 키워드라고 말했다. 실제로 '제비족'이라는 제로웨이스트와 비건을 함께 지향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표현도 있다 전했다. 앞으로 지구샵은 의식주 생활 전반에 제로웨이스트 문화를 확산하고 가치를 전파하는 역할을 목표로 한다 전했다.

2022-12-29 10:28:02 조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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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노웅래 체포동의안 부결, 이재명 방어 예행연습' 맹공

국민의힘이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체포동의안 부결을 두고 29일 '사법 리스크에 직면한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을 막아내기 위한 예행연습'이라는 취지로 맹비난했다.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비상대책위원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민주당은) 노웅래 의원 체포동의안을 군사작전 하듯이 부결시켰다. (이는) 1년 내낸 국회를 열어두고 (민주당이) 이재명 체포동의안이 넘어올 때마다 부결시키겠다는 계산"이라고 했다. 이재명 대표가 최근 경북 안동, 광주 등 현장 방문 행보를 이어가는 데 대해서도 "도피 투어를 중단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표 사법 리스크 본질은 권력형 부패 범죄로 사라져야 할 망국적 정경유착"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주호영 원내대표도 노 의원 체포동의안이 지난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된 점을 언급한 뒤 "(이는) 21대 국회 들어와서 처음 있는 일"이라며 "법무부 장관 보고에 의하면 증거가 가장 명백하게, 완벽히 갖춰진 뇌물수수 사건이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민주당이 일치단결해 160표 넘게 부결 표결한 것은 곧 있을지 모르는 자당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미리 막아내기 위한 예행연습이라는 게 다수 의견"이라며 "민주당이 앞으로 어떤 체포동의안에 찬성할 수 있겠나"고 꼬집었다. 특히 주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대선 공약, 그 밖의 기회가 있을 때마다 헌법상 특권인 '국회의원 불체포 특권'을 포기하겠다고 공언해왔다. (하지만) 그 공언은 어제(28일) 가볍게 실언을 하고 일치단결해 부동의시켰다"며 "1월 8일 임시국회가 끝나면 (민주당이) 또 방탄 국회 소집을 위해 임시국회를 또 요구할지 모른다. 민주당이 어떻게 하는지 두고 보겠다"고 지적했다. 주 원내대표는 "노 의원 체포동의안이 부결됐다고 해서 완전히 끝난 게 아니다. 국민은 이런 불법 행위까지도 다수의 뒤에 숨어 (체포동의안을) 부결시키는 (민주당 행동을) 똑똑히 기억했다가 다음 선거에서 반드시 심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도 말했다. 정점식 비대위원 역시 노 의원 체포동의안 부결을 두고 "참으로 후안무치한 제 식구 감싸기"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에 "거대 야당의 힘을 이재명 대표 비리 수사에만 쓰지 말고, 국민을 위해 써달라"고 했다. 전주혜 비대위원 또한 노 의원 체포동의안 부결을 '제 식구 감싸기', '있을지 모르는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에 대한 예행연습' 등으로 규정해 비판한 뒤 "민주당에 대해 국민들의 심판이 반드시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2022-12-29 10:25:30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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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시민 위한 녹지공간 확대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푸른도시사업소는 2023년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어린이공원, 도심숲 조성, 공원관리, 하천길 조성 등에 전년대비 23억원 증가한 494억원을 예산책정하고 시민휴식을 위한 일상 속 녹지공간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요사업은 G.B 해제취락지구 어린이공원 조성사업 65억원, 탄현근린공원 조성 10억원, 지방하천~한강 하천길 연결사업 10억원 등이다. 그러나 고양시의회에서 내년도 예산처리가 되지 않은 채 새해를 맞게 돼 사업진행에 차질이 예상된다. 시는 일몰제로 사라질 위기에 놓여있던 장기미집행 공원용지를 실제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2022년까지 1014억원을 투입해 15만㎡ 공원부지를 매입해왔다. 그동안 관산근린공원 조성에 53억원, 탄현근린공원 27억원, 토당제1근린공원 20억원을 투자해왔으며 2023년에는 상반기 착공 예정인 탄현근린공원 조성에 예산 10억원을 집행할 계획이다. 2023년에는 2022년 발행한 지방채 150억원과 함께 새해예산 25억원을 추가해 장기미집행 공원 토지보상을 지속해 공원녹지를 확보해나갈 계획이다. GB해제취락지구에는 삼송3어린이공원과 동산3어린이공원을 조성하기로 하고 토지매입 및 실시계획인가에 예산 65억원을 책정했다. 백마로 도시숲 리모델링, 자녀안심그린숲, 킨텍스 원시티 중앙거리 가로수 식재 등 시민들이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생활 주변 도시숲도 확대한다. 고양누리길 14개 코스는 계단, 이정표 등을 정비하고 하반기에 시민 약 2000여명이 참여하는'고양누리길 걷기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일산호수공원 명소화, 이동편한 무장애 환경 조성… 시민편의 향상 일산호수공원에는 세계 각지의 장미 3,000여주를 식재하고 장미원 명소화 사업을 추진해 관람객 편의를 높이기 위한 시설개선을 추진한다. 호수공원에서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와이파이 설치사업도 진행한다. 모든 시민들이 장애물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무장애 생활환경(BF)을 정발산공원 잔디광장, 고양생태공원 화장실 등 총 6개의 공원화장실에 적용한다. 도래울 바람물공원 등 4개소 화장실 신축, 노후화가 심한 공원화장실 리모델링에 10억원, 행주산성역사공원 등 4개소의 부설주차장 시설개선 8억1600만원을 확보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 452만㎡에 달하는 근린공원 내 수목·녹지 관리를 위하여 총 69억원, 공원 내 시설 정비 및 관리에 125억원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한류수변공원, 성라공원 등 11개 근린공원 관리 및 근린공원 운동기구 신규설치·교체 등에 17억원을 투입한다. ◆환경부 공모사업 선정 '창릉천'재탄생 기대 시민들이 한강 및 하천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하천변 유휴부지에 각종 친수시설을 조성한다. 한강변에 공원을 조성하고 주차장 설치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한다. 70여개에 달하는 고양시 하천을 맑고 깨끗하게 가꾸기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모임인 고양하천네트워크 활동, EM 생활교육, 하천오염 감시 및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2023년에는 EM배양액 2040톤을 주민생활, 하천 정화사업에 보급해 수질개선, 악취제거에 활용할 계획이다. 하천 수질오염 방지를 위해 비점오염원과 지하수 관리도 적극 실시한다. 지난 12월 22일 발표된 환경부 지역맞춤형 통합하천 공모사업에 고양시 창릉천이 선정됨에 따라 북한산과 한강을 잇는 창릉천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휴식처, 명소로 재탄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고양시의회에서 2023년 새해 예산안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내년도 중점 사업인 하천길 연결, 한강공원 공원화 등 대부분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게 됐다. 시 관계자는 "준예산 체계로는 시민들이 바라는 사업을 추진하는데 한계가 있다"며 "조속히 새해 본예산이 수립되어 공원조성과 하천가꾸기 등 시민 편익사업들이 중단없이 추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2-29 10:19:09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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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전례없는 준예산 체제...이동환 고양시장 "혼란 최소화하겠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초유의 준예산 체제를 맞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사태의 혼란은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이 시장은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이 시의회에서 의결되지 않아 대책 마련을 위해 긴급히 간부회의를 개최했다"면서 "유례없는 준예산 편성을 위해 각 부서에서 내년도 예산에 대해 다시 한번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방자치법 제146조 및 지방재정법 제46조를 살펴보면 준예산 대상은 청사 및 공공기관 유지 운영을 위한 인건비, 용역비 공공요금 등과 도로·공원·교통시설 등 시 설치 시설물의 최소 유지관리비 등이다. 또, 복지급여수당 등 법령ㆍ조례상 강행규정에 따른 지출경비와 법령·조례 등에서 의무 규정한 사업의 경비, 이미 예산으로 승인된 사업의 경비, 도시공원 토지매입과 도로개설공사 등 계속비로서 기승인된 사업도 계속할 수 있다. 시는 내년 예산안으로 2조9,963억원을 편성했으나, 시의회가 상정조차 하지 않아 약 79.3%인 2조3,772억원을 준예산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이에 "예산 미편성에 대한 문제점과 시민불편 및 애로사항이 예상되는 사업을 적극 찾아서 준예산으로 편성하거나 선결처분이 가능한 사업인지를 확인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 시장은 특히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한 긴급한 예산의 경우 선결처분으로 적극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지방자치법 제122조와 시행령 제70조에 따르면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지방의회의 의결이 지체되어 의결되지 않을 때에는 선결처분할 수 있다. 이 시장은 또한 "고양특례시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준예산 사태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언론보도 및 SNS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해 줄 것"을 독려했다. 이어 "하루 빨리 시정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준예산 체제의 발생되는 문제점을 시의원들께 적극 설명하고, 조속히 의회가 개회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 시장은 이와 함께 시 직원에게는 "준예산 선례도 많지 않아 혼란과 우려가 있겠지만, 긴장은 유지하되 행정은 마비되는 상황은 아니기에 유언비어 등에 동요되지 말고 묵묵히 소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간부공무원에게는 "대시민 행정서비스가 제대로 작동될 수 있도록 직원들에게 명확한 방향 설정과 격려를 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 시장은 나아가 "민선8기 역점사업의 경우 예산이 편성되지 않았다고 손 놓지 말고, 예산이 편성되는 즉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지침을 명확히 내렸다. 한편, 시는 내년도 본예산 편성을 위해 지난 27일 시의회에 임시회 소집을 요구한 상태다. '지방자치법' 제54조와 '고양시의회 회기 운영에 관한 조례' 제3조에 따르면 의장은 시장이나 재적의원의 3분의 1 이상의 의원이 요구하면 임시회를 소집해야 하고, 임시회의 회기는 15일 이내로 한다.

2022-12-29 10:18:51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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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첨단자동차 검사의 '새로운 기준' 제시

김천시가 활기차게 추진 중인 미래 모빌리티 및 튜닝사업의 일환으로 '첨단자동차검사장비 생산거점 구축 연구용역'최종보고회가 지난 12월 28일 오전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 수행기관인 한국교통안전공단의 보고로 개최되었다. 자동차의 패러다임이 기존 내연기관에서 전기자동차, 수소전기차, 또는 자율주행차 같은 첨단자동차로 이동하는 시대에 맞게, 이번 용역에서는 새로운 검사장비를 개발하고 첨단자동차에 맞는 검사기준 마련을 위한 기초가 제시되었다. 2022년 12월 현재 국내 전기자동차의 등록대수가 35만대에 육박하고 있으며 기타 친환경차량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는 2600만대에 이르는 국내 자동차 등록대수에 비하면 아직 실제적으로 체감되는 수치가 아닐 수 있다. 그러나 다가오는 2030년에는 신차의 50% 이상이 자율주행기능이 탑재되고 국내 자동차시장의 30% 이상을 수소전기차가 점유할 것으로 예상되어, 미래자동차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검사기준 및 장비 등이 필수적으로 개발되어야 한다는 것이 이번 용역결과에서 주요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날 한국교통안전공단 첨단연구개발처의 정재환 팀장은 미래자동차 검사기준 및 장비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김천시 소재 기업을 중심으로 국제협력을 통한 미래자동차 검사 시스템을 개발하고, 개발된 시스템의 국산화를 통한 국내외 신규시장 형성으로 김천시에서 검사장비 생산거점 구축이 가능하다고 보고했다. 김천시 미래모빌리티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인 김충섭 김천시장은 "자동차 산업이 첨단자동차의 시대로 진입하는 중요한 시점에 우리 김천시가 검사장비 거점구축 선점에 한발 내딛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시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에 영향을 주는 성과를 위해 더욱더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하며 관련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김천시는 추후 한국교통안전공단 및 김천시 소재 지역기업과 협의체 등을 구성하여 차세대 전략산업인 미래모빌리티 튜닝사업 추진을 내실 있게 다져 나갈 계획이다.

2022-12-29 10:18:37 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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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이용자 10명 중 6명은 한국 콘텐츠 시청했다

2022년 한 해 동안 전세계 넷플릭스 이용자 10명 중 6명은 1편 이상의 한국 콘텐츠를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역대급 흥행을 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와 '지금 우리 학교는'은 시청시간 기준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 시리즈 부문 탑10에 등극했다. 넷플릭스는 29일 올 한해 주목받은 10대 주요 하이라이트를 공개했다. 리서치 전문 기관인 닐슨에 따르면 미국의 다른 스트리밍 서비스를 모두 합친 것보다 넷플릭스 작품의 미국 내 시청 시간이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넷플릭스 시리즈는 올 한해 집계 기간인 48주 중 46주 동안 오리지널 시리즈 부문에서 1위 자리를 지켰으며, 스트리밍 부분 주간 영화 차트에서는 같은 기간 중 절반 가까이 1위를 기록했다. 올해 새로 공개된 작품 중 5개가 넷플릭스 역대 영어권 시리즈(드라마) 탑10에 등극하기도 했다. '기묘한 이야기 4', '웬즈데이', '괴물: 제프리 다머 이야기'의 누적 시청 시간이 10억 시간을 돌파했으며, '브리저튼 시즌2'와 '애나 만들기'도 역대 영어권 시리즈 탑 10에 이름을 올렸다. 영화 부문에서도 올해 공개된 신작이 열풍을 이끌었다. 올해 공개한 작품 중 3개가 넷플릭스 역대 영어권 영화 탑 10 리스트에 포함됐다. '애덤 프로젝트', '그레이 맨', '퍼플 하트'가 시청시간 기준 넷플릭스 역대 영어권 영화 탑 10 리스트에 포함됐다. 비영어권 영화 신작의 약진도 눈에 띈다. 올해 공개한 작품 중 7개가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영화 탑 10 리스트를 차지했다. '트롤의 습격'(노르웨이), '서부 전선 이상 없다'(독일), '블랙 크랩'(스웨덴), '스루 마이 윈도'(스페인), '투캅스 인 파리: 더 테이크다운'(프랑스), '러빙 어덜츠'(덴마크), '마이 네임 이즈 벤데타'(이탈리아) 등 전 세계 다양한 창작자들이 선보인 작품들이 큰 인기를 끌었다. 올해에는 기존 인기작들의 새로운 시즌들도 대거 쏟아졌다. '기묘한 이야기 4', '엘리트 시즌6', '더 크라운 시즌5', '브리저튼 시즌2', '엄브렐러 아카데미 시즌3', '영 로열스 시즌2', '빅 마우스 시즌6', '코브라 카이 시즌5', '오자크 시즌4', '신토니아 시즌3', '셀링 선셋 시즌5', '연애 실험: 블라인드 러브 시즌3', '에놀라 홈즈 2', '사라진 탄환 2', 2개의 '365일' 속편 등 넷플릭스 인기작들의 새로운 시즌 및 속편 공개가 많았던 한 해였다. 한국 콘텐츠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올 한해 동안 넷플릭스 전 세계 회원의 60%가 1편 이상의 한국 작품을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수리남', '지금 우리 학교는', '스물 다섯 스물 하나', '사내맞선', '우리들의 블루스' 등 한국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드라마 10편 중 6편이 넷플릭스를 통해 스트리밍됐다. 특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와 '지금 우리 학교는'은 시청시간 기준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 시리즈 부문 탑 10에 이름을 올렸다. 넷플릭스 회원들은 한 달 평균 6개의 각기 다른 장르의 콘텐츠를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월1일부터 12월18일까지의 공개 후 28일 동안의 영어·비영어별 시리즈·영화 부문 콘텐츠 순위(누적 시청시간 기준)도 공개됐다. 이 가운데 '지금 우리 학교는'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올해의 비영어 시리즈 부문에서 1·2위를 달성했고, 비영어 영화 부문에서는 '카터'가 7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2-12-29 10:14:24 채윤정 기자
[인사]신한카드

◆신한카드 ◇부사장 선임 △최재훈 부사장 △김남준 부사장 △박석희 부사장 ◇상무 선임 △박기석 상무(CISO) ◇상무 연임 △장재영 상무(고객정보관리인) △진미경 상무(CCO) △최진백 상무(준법감시인) ◇본부장 승진(D2) △Payment그룹장 박창훈 △ICT본부장 박현 △HR본부장 정명진 △영업총괄본부장 오상률 ◇본부장 승진(D1) △오토사업본부장 박창석 △금융사업본부장 박해창 △플랫폼Biz본부장 윤승원 △ Life사업본부장 안성희 ◇그룹장 선임 △플랫폼Biz그룹장 유태현 ◇본부장 선임 △CP사업본부장 안우경 △영남본부장 김종혁 △재무기획본부장 김정기 △멤버십본부장 김태경 △브랜드전략본부장 박희철 △전략기획본부장 김준식 △글로벌사업팀 본부장 김병건 ◇부서장 선임 △pLay마케팅팀장 노승규 △고객마케팅팀장 서종표 △올댓 Biz팀장 최세환 △MyCredit팀장 윤경화 △S.A.Q추진팀장 서영덕 △CX혁신팀장 박상민 △재무팀장 이진우 △자금팀장 이태형 △회계팀장 김홍식 △홍보팀장 정대근 △조직문화팀장 박정재 △ICT기획팀장 한상건 △Core인프라팀장 여창호 △플랫폼인프라팀장 김용철 △법률지원팀장 성혜은 △진주지점장 심재환 △대구CRM센터장 최인묵 △광주CRM센터장 양형모 △부산고객센터장 염선태 △대전고객센터장 박규일 △광주고객센터장 박용주 △서울신용지원센터장 김동균 ◇ 본부장 이동 △신용관리본부장 박경래 △One플랫폼본부장 조문일 △경인본부장 김영일 △DX본부장 박찬호 ◇ 부서장 이동 △영업기획팀장 김종화 △상품R&D팀장 황상훈 △공공마케팅팀장 이희인 △CRM영업팀장 이대규 △CS팀장 박민수 △가맹점마케팅팀장 김현준 △리빙마케팅팀장 마채성 △Pay Biz마케팅팀장 조용석 △MyCar플랫폼팀장 신성민 △원신한추진팀장 김유헌 △법인영업팀장 문성권 △기관영업팀장 이영국 △플랫폼기획팀장 한윤식 △pLay Biz1팀장 우상수 △pLay Biz2팀장 신충헌 △Fee Biz팀장 조부연 △Data Biz팀장 손경미 △전략기획팀장 김하나 △DX개발팀장 한규빈 △법인신용관리팀장 이홍석 △영업지원팀장 김기철 △FD팀장 최상희 △경인지원팀장 안현웅 △서울광역2지점장 이병철 △서울광역4지점장 김종화 △인천지점장 강신재 △중부지원팀장 홍진선 △중부광역지점장 김종성 △광주지점장 한창표 △순천지점장 김남채 △천안지점장 유상훈 △전주지점장 민만수 △중부수입차금융센터장 최선원 △대구지점장 김기익 △창원지점장 윤재학 △영남수입차금융센터장 박용필 △MyCar금융센터장 이성은 △서울1고객센터장 김자영 △대구고객센터장 윤지용 △가맹점지원센터장 이재민 △서울2금융센터장 박은혜 △서울발급지원센터장 송소희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2-12-29 10:10:52 김정산 기자
[인사] 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승진> ◇이사대우 △커버리지2부 감기면 △국제영업부 배재연 △자산관리컨설팅부 윤형식 △영업부WM3지점 이선엽 △해외주식운영챕터 이수연 △리스크공학부 황성태 <신임> ◇지점장 △전주 김진성 △강릉 신정식 △영업부 WM3지점 이경년 △서울금융센터 WM3지점 황재수 ◇센터장 △신한PWM대구센터 김옥연 △신한PWM압구정중앙센터 안지민 △신한PWM도곡센터 전현진 ◇부서장 △투자개발3부 강원구 △특수금융부 김병태 △PWM사업부 김태훈 △채권상품부 남성현 △글로벌투자금융부 박신화 △투자개발2부 박재현 △파생운용1부 성준 △감사실 이경재 △기업분석부 이병화 △FICC운용팀 이재환 △투자개발1부 정범식 △서버개발부 정승모 △ESG기획팀 최영순 △홍보실 하재욱 <이동> ◇지점장 △광진금융센터 김기수 △청주 김수성 △여수 김창월 △평택 박병모 △계양 박성엽 △송파 박세철 △판교 박종렬 △강남대로금융센터 박준형 △노원역 박진성 △남대문 서준호 △압구정 신종혁 △광양 유광식 △대전 이창규 △유성 임상보 ◇센터장 △신한PWM부산센터 김현성 △강남금융센터 박세현 △서울금융센터 박준균 △신한PWM패밀리오피스서울센터 이준 ◇부서장 △SME금융2부 김진우 △GIB사업부 유성모 △결제업무1부 전혁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2-29 10:02:20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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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더 프레임, 신진작가 발굴 '유니온 아트페어' 출동

삼성전자 더 프레임이 신진 작가들의 현대 미술 작품을 소개한다. 삼성전자는 29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진행하는 '2022 유니온 아트페어 x 블랙랏 part.2 - HAPPY NEW UNION!'(이하 유니온 아트페어)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유니온 아트페어는 신진 작가 발굴과 문화예술 시장 개척을 목적으로 진행하는 작가 직거래 장터다. 국내외 작가 50명이 350여점 작품을 출품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 라이프스타일TV '더 프레임(The Frame)' 4대를 활용해 디지털 아트 형식 작품 전시를 진행한다. 김현우와 정고요나, 조현선과 허보리 작가 작품이 더 프레임에 담긴다. 또 더 프레임과 실제 작품을 함께 전시한 '더 프레임 아트 월(The Frame Art Wall)'도 조성한다. 이를 통해 실제 작품과 같이 섬세한 작품 감상 경험을 제공하는 더 프레임의 우수한 기술력을 선보인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철기 부사장은 "더 프레임은 지속적으로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동시에 글로벌 아트 시장의 대중화에 기여하고있다"며 "앞으로도 신진 작가들과 '더 프레임'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2-29 10:00:18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