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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2022년 하반기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표창장 수여 및 간담회 개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8일 2022년 하반기 민원처리 우수자에 대하여 표창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선정된 민원처리 우수자는 총 18명이며, 이 중 최우수자 7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대상자는 유기한 단순민원 부문에 ▲주택과 김아란 주무관 ▲생태하천과 배준희 주무관 ▲덕양구 산업위생과 엄승주 주무관 ▲덕양구 고양동 박혜진 주무관이다. 복합민원 및 협의우수자 부문은 ▲관광과 김은지 주무관 ▲정보통신담당관 신재권 주무관 ▲덕양구 건축과 임예진 주무관이 선정되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민원처리기간 단축으로 시민들에게 경제적·시간적 비용을 절감하고, 시정발전을 위한 적극행정으로 민원인의 행정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한 민원처리 우수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앞으로도 신속?공정?정확한 민원행정 서비스에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이동환 시장은 일선에서 민원 처리를 하면서 느꼈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만족스러운 민원 처리로 신뢰받는 고양특례시가 되자고 격려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속한 민원처리와 민원처리 담당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반기별로 민원처리 우수자 평가를 실시하여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2022-12-09 09:53:46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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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평·통 경북지역회의, '경북여성 평화통일공감 한마당'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부의장 장미향)는 지난 12월 8일 경주코모도호텔에서 경북지역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서정) 주관으로 「경북여성 평화통일공감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북지역 23개 시·군 여성자문위원, 경북 여성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ㆍ통일에 대한 당위성 및 공감대를 형성 하고 평화통일과 관련한 문제를 여성의 시각으로 재조명하고 여성의 통일 활동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화통일 공감과 여성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전문가 강연 ▲토크콘서트 ▲평화통일 한반도 지도만들기 ▲지역 평화통일현장 탐방 순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여성단체 지도자들과 지속적인 연대와 협력을 다짐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서정 경북여성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행사를 통해 평화ㆍ통일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앞으로도 평화통일을 한걸음 앞당길 수 있도록 경북 여성들이 함께 꾸준히 노력해나가자"라고 전했다. 장미향 경북부의장은 격려사를 통해 "우리 여성들이 한반도 평화통일을 이끌어가는 주체적인 역할자로서 평화ㆍ통일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지역통일기반 조성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여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2-12-09 09:53:36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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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경북도 채소특작분야 업무평가 '2연패' 달성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2년도 채소특작분야 시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이로써 작년에 이어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루게 되었다. 경상북도에서는 경북농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시설원예ㆍ채소ㆍ특용작물 산업 육성시책 운영 효율성 향상을 위하여 2018년도부터 시설원예 등 채소특작분야 시책 평가와 더불어 우수시군을 대상으로 시상을 하고 있다. 주요 평가 내용으로 국·도비 예산확보 및 집행실적, ICT와 결합된 스마트농업 실천, 자율적 수급조절 참여, 정부정책 참여 및 노력도, 신규시책 발굴 건수, 업무 협조도 등의 평가항목이 있으며 각 시군에서 제출한 자료 및 도 보유 자료에 근거하여 우수 시군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상주시는 지역여건에 맞는 맞춤형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지속적으로 신규사업을 발굴해왔으며 특히 2023년 국.도비 확보(스마트온실 신축 등), 농업과 첨단기술의 융합을 통해 농가 수익을 증대하는 미래지향적 사업을 확대하는 등 다른 지역과의 차별화를 꾀하여 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급변하는 기후변화와 수입개방, 어려운 농업현실에 스마트팜 보급확산을 위한 국·도비 확보와 농업분야의 정밀화·고도화로 지속가능한 스마트농업 육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하였다.

2022-12-09 09:53:26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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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쉬운 용어로 문화재 안내… 문화재청장 기관표창 수상

경상북도는 지난 12월 6일 문화재청 주관으로 열린 「2022년 문화재 안내판 개선사업 우수사례 시상식1」에서 2년 연속으로 문화재청장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광역지자체 중에서는 최초로 지난 2021년에 이어 2년 연속 문화재청장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특히 경주시에서 문체부장관 기관표창을, 성주군에서 문체부장관 개인표창을 수상하면서 경북도는 전국 우수사례 8개 중 3개나 차지하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문화재 안내판 개선사업은 문화재청이 기존의 전문적이고 어려운 용어의 안내판을 개선해 국민 누구나 알 수 있는 쉬운 안내판 제공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문화재 안내판 개선 우수사례에 대한 포상을 통해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정책효과를 확산하기 위해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해 왔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은 문화유산의 중심지답게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의 문화재 안내판 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간 시군과 함께 꾸준히 노력해 온 성과를 2년 연속 인정받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화재 안내판을 통해 경북의 문화유산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2-12-09 08:59:24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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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인성과 역량이 균형을 이루는 디지털 시민교육에 역점 둘 것"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7일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디지털 세상 만들기'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임 교육감은 이날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 서울에서 열린 '디지털 시민 원팀(One-Team)' 출범식에 참석해 "인성과 함께 실력이 균형을 이루는 디지털 시민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출범식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구현모 KT 대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김은미 이화여대 총장, 임채성 서울교대 총장, 윤동섭 연세의료원장, 표완수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 법무법인 세종, 법무법인 태평양, 김앤장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등 교육, 기업, 의료, 법률 분야의 각계 인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디지털 시민 추진 배경과 디지털 시민 원팀의 추진 방향을 안내하고, 이어 참여기관 대표들이 공동 선언문에 서명 후 이를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했다. 공동 선언문에는 ▲디지털 시민 활동과 확산을 통해 더 나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올바른 디지털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해 하나로 힘을 모으겠습니다 ▲디지털 피해자 일상 회복을 위한 피해자 지원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등 네 가지 내용을 담았다. 참석한 기관 대표들은 미래세대가 더 나은 디지털 세상에서 올바른 마음과 행동으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고, 디지털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디지털 시민이 되도록 모두 하나가 되어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임태희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지속 가능한 디지털 세상 만들기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큰 이슈"라며, "경기교육은 학교 현장의 디지털 시민교육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학생들의 변화를 이끌어 내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9 08:28:53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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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건설업체 15곳 미세먼지 줄이기 앞장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관내 대형 공사장 15곳과 고농도 계절관리기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12월부터 3월 사이에 미세먼지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고농도 계절관리 기간으로 건설업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참여 건설사는 ▲현대건설(주) ▲(주)태영건설 ▲(주)한화건설 ▲SM경남기업(주) ▲롯데건설(주) ▲DL이앤씨(주) ▲(주)대우건설 ▲제일건설(주) ▲두산건설 ▲SK에코플랜트(주) ▲삼성물산(주) ▲DL건설(주) ▲자이에스엔디(주) ▲(주)풍산건설 등 15곳이다. 이들 현장은 앞으로 고농도 계절관리기간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공사장 내 간이 측정기 등을 설치해 비산먼지 불투명도를 측정해 전광판 등으로 결과를 공개하고 저공해 조치가 되지 않은 노후건설기계는 단계적으로 사용을 제한한다. 이와 함께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비산먼지가 다량으로 발생할 수 있는 터파기나 기초공사 등은 작업 시간을 조정하거나 단축하고 공사장 내 환경관리를 위해선 환경 전담자를 배치해 인근 도로 청소 등도 강화한다. 시 관계자는 "건설사와 해당 공사 현장에서 자발적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미세먼지가 사회 재난으로 분류될 만큼 심각한 상황인 만큼 이번 협약이 쾌적한 대기환경을 위한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2-09 08:28:42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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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27회 소비자의 날 기념식’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8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관내 6개 소비자단체와 함께 '제27회 소비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소비자의 날(매년 12월 3일)은 소비자의 권리의식을 고취하고 권익을 강화하며 소비자 문제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도를 제고하기 위한 법정기념일이다. 안산시소비자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은 ▲관내 소비자단체의 활동 보고 ▲장학금 전달식 ▲소비자 권익증진 유공자 6명에 대한 포상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 안산시소비자단체협의회(안산녹색소비자연대, 안산소비자시민모임,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안산YMCA, 소비자교육중앙회, 한국부인회)는 기업의 불공정 행위 및 약관 등에 대한 공익소송을 통해 소비자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소비자 상담 및 교육, 물가조사, 소비자 정보제공 등을 통해 소비자 의식을 고취하고 매주 교복나눔 행사를 개최해 수익금으로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민근 시장은"소비자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안산시소비자단체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공정한 시장 환경을 만들고, 소비자 권익향상을 위해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9 08:28:25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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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시(市) 최초로 ‘보훈문화상’ 수상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국가보훈처가 주관하는 제23회 보훈문화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8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2년 제23회 보훈문화상 시상식'에서 이희준 용인시 제1부시장이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으로부터 상패와 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가보훈처는 지난 2000년부터 국가를 위해 희·헌신한 분을 예우하고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이 큰 개인이나 단체, 지방자치단체 등을 발굴해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 매년 5팀이 수상자로 선정하여 지금까지 개인 26팀과 단체·기관 89팀 등 총 115팀이 상을 받았고 전국 21곳 지방자치단체만이 이 상을 수상했다. 시는 지역 독립운동가 공훈 선양 및 UN 참전국과 교류 협력 등 보훈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으며 특히 지역 출신 미포상 독립운동가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미래 세대에 전승할 수 있도록 '그림동화로 보는 용인 독립운동사'를 발간하는 등 선양사업에 힘써 호평을 받았다. 또 시는 매년 10월 18일 튀르키예군 6.25 참전 추모 행사를 열어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UN군으로 참전한 튀르키예 보병여단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정신을 기리고 있으며 자매도시인 미국 플러튼시에 6.25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을 위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2023년에는 처인구 역북동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2629㎡ 규모의 보훈회관을 완공을 앞두고 있다. 이희준 제1부시장은 "보훈문화상 수상은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분들을 예우하고 기억하려는 시정 철학과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뜻이라고 생각한다"며 "지금 이 땅의 번영은 우리 순국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것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으로 보훈의 가치와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9 08:26:33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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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 전국 대상 수상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해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에서 전국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사회보장전달체계의 모범 사례를 발굴·확산하고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수준 향상을 위해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시는 2016년부터 ▲각 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조직 설치 ▲간호직 공무원 배치 등 인력을 확충 ▲찾아가는 보건복지 맞춤형 컨설팅 실시 ▲제공 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 등 보건복지 전달체계 강화 및 내실 있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했다. 또한 2021년 전문 사례관리사를 임기제공무원으로 추가 배치해 위기가정에 대한 사례관리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집중해왔으며 올해는 동 간호직 공무원을 중심으로 한 보건·복지 현장 협업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특히, 인구 구조 변화로 인한 다양한 돌봄 욕구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각 동 돌봄SOS센터를 신설하고 동을 거점으로 신속한 돌봄서비스를 지원함으로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의 복지서비스 체감도를 향상했다. 양승학 시흥시 복지국장은 "코로나19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전국 곳곳에서 기존 복지전달 체계의 한계점이 드러나고 있는 만큼, 공공에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민관이 힘을 합쳐 다시 한 번 주위를 살펴야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흥시는 촘촘한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상을 확대하고, 돌봄SOS센터를 통한 돌봄이 보장된 시흥, 복지그늘 없이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K-복지도시 시흥'을 향해 더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2017년부터 '최우수상' 3회, '우수상' 2회에 이어 올해 최초 대상으로 6년 연속 수상했다.

2022-12-09 08:26:04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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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보건소, 생물테러 대비 모의훈련 실시

수원시가 지역사회에 생물테러 위기 발생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수원시 권선·팔달구보건소는 8일 오후 2시 권선구청 중회의실에서 초동대응요원 20명을 대상으로 '2022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수원남부소방서와 협력해 진행된 이날 훈련은 ▲생물테러감염병 대응 비축자원 관리 ▲생물테러 의심사건 발생 시 대응 ▲생물테러감염병별 조치사항 등 초동대응 교육과 개인보호복(LevelA, LevelC) 착?탈의 ▲다중탐지키트 사용법 실습 ▲3중수송용기 사용 및 검체 이송 등 모의 과정이 진행됐다. 훈련 후 사전?사후 설문조사를 통해 가시적인 효과도 확인했다. 이날 훈련은 실제 테러현장과 동일하게 사용될 개인보호구와 장비를 직접 사용하는 훈련을 추진함으로써 보건인력의 현장 대응 능력과 전문성을 높였다. 권선·팔달구보건소는 이번 모의훈련 계획에 앞서 지난 10월 1?2차 사전회의를 진행하고, 경기도청에서 '2022년 경기도 대테러 관계기관 합동훈련'을 참관하는 등 다양한 테러 상황을 가정한 훈련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으로 초동대응요원들은 생물테러가 발생하는 경우 어떤 보건 대응체계와 어떻게 역할을 해야 하는지 숙지하는 계기가 되어 초동대응 능력이 향상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2-09 08:25:37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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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2월 9일 한줄 뉴스

메트로신문 12월 9일 한줄 뉴스 <정책·사회>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 파업이 보름 넘게 이어지면서 기업들의 애로 피해 신고가 150건을 넘었다. 화물 배차가 어려워 평시 대비 운임이 2배 이상 오르고 반출입이 막히면서 보관료까지 추가 부담해야 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화훼류 재배 농가와 면적이 감소했음에도, 올해 화훼류 연간 경매 실적이 역대 최고를 넘어섰다. ▲정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하도급 대금 미지급 행위에 대한 대응을 강화한다. ▲정부가 시멘트 분야에 이어 8일 철강·석유화학 분야에 추가 업무개시명령을 내린 데는 운송 중단에 따른 피해가 연관 산업에까지 확산돼 소위 '물류대란'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철강·석유화학 분야는 자동차·조선 등 전후방 산업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커 운송 차질이 지속될 경우 자칫 주요 산업계 전반으로 피해가 확산될 수 있다.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 수학 점수가 대학입시 여부를 결정할 최대 변수로 전망됐다. 국어는 '불수능'이었던 지난해 대비 다소 쉽게, 수학·영어는 어렵게 출제됐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자본시장> ▲증시 부진에 증권사의 올해 실적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 주요 증권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내년 리스크 관리와 조직 안정을 위해 그대로 유임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달 들어 1조원 넘게 국내 주식을 순매도한 외국인 투자자들이 2차전지 관련주와 호텔·레저 등 리오프닝 관련주를 사들이고 있다. 최근 2차전지의 반등에 따른 순환매 유입과 함께 중국의 고강도 방역 정책 완화 기대감으로 리오프닝 관련주에 매수세가 집중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가상화폐 위믹스(WEMIX)의 상장폐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된 가운데 위메이드를 비롯한 관련 종목들이 큰 폭 하락했다. 특히 '위메이드 3형제'는 상장폐지 공지 이후부터 최근 보름 동안에만 시가총액 1조원 이상이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 ▲세계 항공업계가 정상화 궤도에 오르는 가운데, 국내 항공사들도 원·달러 환율 하락과 중국의 방역 완화 정책 예고로 훈풍을 기대하고 있다. 8일 항공업계는 무비자 관광 재개로 여객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일본 노선 증편은 물론, 리오프닝을 예고한 중국 노선 확대에도 집중하고 있다. 좀처럼 떨어지지 않던 원·달러 환율도 12월 첫째 주 평균 1304.7원으로 8일 기준으로는 1318원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어 환차손도 줄어들 전망이다. ▲SK하이닉스가 속도를 대폭 늘린 새로운 서버용 D램을 개발하며 위기 탈출을 위한 또다른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게 됐다. SK하이닉스는 DDR5 MCR DIMM 샘플 개발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앞으로 고성능 컴퓨팅 시장에서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조만간 양산에 나설 예정이다. ▲고물가·고유가·고금리 여파로 국내 중고차 업계가 깊은 시름에 빠졌다. 국내 중고차 시장은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으로 신차 출고 적체가 길어지면서 중고차의 몸값은 신차를 넘어설 정도였다. 하지만 올 하반기 완성차 업체의 차량 생산량 증가와 금리 인상 여파와 경제 불황으로 중고차 시장이 급격히 얼어붙고 있다. ▲한국과 베트남의 중소기업인들이 한·베 수교 30주년을 맞아 글로벌 공급망 위기속에서 양국간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미래 공동 성장 모색에 나섰다. 중소기업중앙회는 8일(현지시간) 베트남 신라 모노그램 꽝남 다낭에서 베트남 상공회의소(VCCI)와 함께 '2022 백두포럼'을 개최했다. '백두포럼'은 중소기업 대표 글로벌 포럼이다. <금융> ▲ 한국은행이 5%대 물가상승률이 지속될 수 있는 만큼 당분간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방향이 불확실해진 상황에서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와 금융안정상황을 점검해 금리인상 폭과 속도를 조절해 나가겠다는 분석이다. ▲ 지난달 은행의 가계대출이 1조원 감소했다. 한국은행의 '빅스텝(기준금리 0.5%포인트 인상) 영향으로 대출금리가 상승하고, 부동산시장이 침체되면서 주택담보 대출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 저축은행이 '서민을 위한 금융'이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향후 100년을 도모했다. 저축은행은중앙회는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저축은행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 금융권 대규모 최고경영자(CEO) 인사를 앞둔 가운데 관치논란으로 금융권이 술렁이고 있다. <유통>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유통가가 분주하다. 프랜차이즈 베이커리·카페 업계는 케이크 사전예약과 프로모션에 집중하고 있으며 백화점 업계는 내외부 장식에 열을 올리는 모습이다. ▲CJ제일제당이 국내외를 막론하고 ESG(환경·사회적책임·지배구조) 경영 성과를 연이어 인정받았다. CJ제일제당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2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에서 최고 훈격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올 겨울에도 아이스 음료 인기가 지속되면서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음료)' 트렌드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스타벅스 음료 판매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 티 베이스 음료 판매 성장세로 아이스 음료의 비중이 76%까지 확대됐다고 8일 밝혔다. 할리스의 경우 얼죽아 트렌드에 맞춰 겨울 제철 과일을 갈아만든 아이스 음료를 선보였다. 투썸플레이스도 아이스로 즐기는 '셀러브레이션 뱅쇼'를 20주년 기념 음료로 선보여 눈길을 끈다. ▲롯데가 한국 구세군과 연말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다. 롯데는 7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한국 구세군에 4억5000만원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 기부금은 롯데의 연말 사회공헌 캠페인 '마음온도 37도'에 쓸 예정이다. ▲티몬이 14일까지 베스티안재단과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힘쓰는 전국의 소방관들과 화상환자를 돕는 'S.A.V.E. 캠페인' 소셜기부 후원을 진행한다. ▲신신제약은 7일 '제10회 제약바이오산업 광고·PR 대상' 시상식에서 신신파스 아렉스가 TVCF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현대약품이 13일부터 20일까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365MEAL(밀)' 5종 혼합 패키지 연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현대약품의 365MEAL은 곡물 특유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과 식이섬유, 단백질 등의 영양분을 간편하고 든든하게 섭취할 수 있는 간편대용식이다.

2022-12-09 07:20:34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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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지구가 아파하는데

스페인에 이상한 물거품들이 몰려들었다는데 며칠 전에는 미국 플로리다주 해안 인근 거리가 온통 하얀 거품으로 뒤덮여 궁금증과 함께 두려움을 불러일으켰다는 기사를 보았다. 필자 역시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영상에서 흰 거품이 해안가 바로 옆 거리를 가득 메운채 넘실거리고 있었다. 신기해하는 반응들도 보였지만 필자는 이 모습에 불안감이 먼저였다. 아마 보신 분들도 많으리라. 미국립해양대기청은 거품의 정체는 바다거품으로서 강풍 및 파도가 썩은 조류(藻類)등의 바다 유기물을 휘저을 때 생긴 것이라 설명한다. 이상 기후로 인한 지구의 신음소리가 점점 심해지고 있는데 '그레타툰베리와 달라이라마의 대화'는 매우 고무적이다. 그레타툰베리는 지구온난화로 기후와 생태계에 닥친 위험을 간과할 수 없다며 환경을 되살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외치는 환경론자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명분하에 일으킨 환경파괴에 대해 일갈하며 지구환경을 살리는 방안을 위해 전 인류가 머리를 맞대자고 외치고 있다. 또한 인류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라마는 우리 인간들 모두는 하나의 거대한 그물망처럼 엮인 공동운명체이자 실상이라는 불교의 인식을 환기시키면서 지금 실천해야할 내용과 방식들을 대화했다. 굳이 환경단체에 가입하여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지는 않는다 해도 종이 한장 아끼고 전구 하나라도 마구 켜지 않는 등 작은 노력들이 쌓이면 작은 힘이라도 보태는 것이 아닐까 싶다. 언제나 경계해야 할 것은 "나 하나쯤이야" 라는 방일한 생각이기 때문이다. 조금은 불편한 생활로 회귀한다 할지라도 내가 불편한 만큼 지구는 숨을 쉴 수 있는 여지가 늘어날 것이다. "인간에게는 지구를 보호할 능력이 있다." 라는 그들 대화에 희망을 가져본다.

2022-12-09 06:00:2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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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9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9일 금요일 [쥐띠] 36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생겨도 나에게 유리한 날. 48년 예의 바른 행동이 나를 높인다. 60년 낭비 요소를 줄이고 긴축재정. 72년 고통과 실패는 성공의 밑거름. 84년 남의 도움을 받게 되나 시비도 생길 수 있다. [소띠] 37년 진로 수정은 정보를 수집한 후에 해도 늦지 않다. 49년 공들인 탑은 쉽사리 무너지지 않는다. 61년 시작부터 흐지부지될 수 있다. 73년 구설수가 있으니 조심. 85년 주변 사람과의 의견 차이로 손해가 발생함. [호랑이띠] 38년 남동쪽으로 역마의 운이 있으니 여행을 떠나보자. 50년 주변의 무관심이 화를 부른다. 62년 새 인연으로 새로운 거래가 성사. 74년 스스로 겸손하니 말하지 않아도 도와준다. 86년 지인과도 금전거래는 신중히. [토끼띠] 39년 자식 자랑 마라 남도 다 갖추고 있다. 51년 때가 왔으니 힘껏 정진하도록. 63년 발전이 느려 답답하나 오늘은 현상 유지가 최선이다. 75년 날개 없이 하늘을 나는 기분. 87년 새 인연으로 새로운 거래가 성사. [용띠] 40년 사랑이 찾아오니 좋은 일. 52년 일의 결과가 좋아서 명예를 드높이는 날. 64년 소금 장사 나가는데 비가 내리는 격이다. 76년 원하는 바가 없으면 스트레스도 없다. 88년 자신 없는 일을 맡아 종일 불편할 터. [뱀띠] 41년 부부에게도 배려와 존중을. 53년 뭐든 열심히 하면 운도 따른다. 65년 지는 태양을 막을 도리는 없으나 내일 또 태양은 뜬다. 77년 꽃이 만발하니 내 마음도 풍요롭다. 89년 부지런하니 한 단계 발전을 이룬다. [말띠] 42년 한번을 참으면 만사가 편안한 법. 54년 나의 특기를 다른 사람도 인정해주니 즐겁다. 66년 윗사람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난다. 78년 작은 먼지로 눈이 아프다. 90년 같이 사는 부모님의 도움을 고맙게 여겨보라. [양띠] 43년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고 될 것이다 외쳐라. 55년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감수. 67년 손재수가 있으니 좋은 곳에 기부하는 것이 좋겠다. 79년 오래전 친구가 소식을 전한다. 81년 선배의 도움으로 계약서를 마무리. [원숭이띠] 44년 물도 조심해서 마셔라. 56년 관재수가 있으니 서명은 신중. 68년 오늘의 영광은 어제의 고난에서 오는 보답이다. 80년 양보로 상대를 이해하는 것이 마음 편하다. 92년 내 돈만 써대는 형제와 따로 살 방법을 강구해야. [닭띠] 45년 행운이 손짓하는 날이니 과감한 선택도 무방. 57년 기다림에 지쳐 목이 아프다. 69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일 뿐. 81년 내 것이 아닌 것을 탐하지 마라. 93년 일 약속이 미뤄져도 느긋하게 기다리면 성사. [개띠] 46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것은 믿음. 58년 마음이 화창하니 복이 절로 굴러들어오는 날. 70년 뛰다 보면 가슴 벅찬 행복이 온다. 82년 우물에서 숭늉 찾지 말고 순서대로. 94년 적벽대전은 하루아침의 전쟁계획이 아니다. [돼지띠] 47년 죽은 나무에 이제는 물을 주지 마라. 59년 태양은 항상 그 자리에 있다. 71년 남이 차린 밥상은 고맙게 받아라. 83년 떠나기도 머무를 기도 어려운 하루. 95년 지고도 이기는 것이 있으니 때로는 져주는 것도 좋을 듯.

2022-12-09 06:00:2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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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장, 은행지주 해외투자자 만나 "금융사 자율적 의사결정 존중"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해외투자자들에게 직접 한국의 금융감독 방향성에 대해 발표했다. 금감원장은 "금융회사의 자율적인 의사 결정을 존중하고 있으며 금융산업도 현재 양호한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8일 이복현 금감원장은 국내 은행지주의 주요 해외투자자들과 온라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 원장은 "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에 관해서는 잠재적 위험을 감안해 충분한 손실흡수능력을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금융회사의 자율적인 의사결정을 존중한다"며 "금융서비스 가격의 경우에도 과도한 시장 변동성으로 인한 시스템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경우 외에는 시장원리에 따라 결정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이 원장은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계속됨에 따라 한국에서도 자금시장의 불안이 있었으나, 적극적인 시장안정화 조치를 통해 안정을 찾아가고 있으며, 금융산업도 현재양호한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 금융산업에 대한 시장의 평가를 제고할 수 있도록 금융규제 및 감독업무 혁신 등 감독행정의 투명성과 예측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한국 금융산업에 대한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해서는금융회사와 시장의 자율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들은 또 "한국 금융산업의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해서는 금감원이 금융회사와 시장의 자율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이에 이 원장은 "오늘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은 내부 검토 및 유관기관과의 협의 등을 거쳐 향후 감독업무에 참고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한국 금융산업에 관심을 갖고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주길 당부드린다"라고 답했다.

2022-12-08 17:48:32 구남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