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동영상
기사사진
[보험 브리핑] 삼성화재·미래에셋·한화생명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보증기간이 끝나도 걱정 없는 '자동차고장수리보험' 삼성화재는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보증수리기간이 끝난 차량의 고장 수리비를 보장하는 '자동차 고장수리보험'을 다이렉트 전용상품으로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자동차 고장수리보험'은 출고일로부터 만 10년 이내, 주행거리 10만㎞ 이하인 차량 및 계약자 본인 소유의 개인용 자동차가 가입 가능하다. 또한 국산차뿐 아니라 주요 외산차도 보험가입이 가능하며 삼성화재 다이렉트 앱을 통해 쉽게 가입대상 차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단 법인용이나 영업용 차량 등은 가입이 제한된다. 고객이 보험가입을 신청하면 전문 점검사가 직접 고객을 방문해 보험가입을 위한 차량 점검을 실시하고 이후 가입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차량 방문점검은 정비사 출장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인 '카바조'를 통해 진행한다. 보상은 차량가액 한도로 보험약관에서 정한 실제 발생한 수리비용을 보장받을 수 있고, 핵심 부품인 엔진 및 동력전달 계통을 포함해 일반 부품의 고장수리보장까지 가입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단 통상적인 소모, 마모 등에 따른 부품 수리는 보장되지 않는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관계자는 "자동차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고장수리비용을 보장하는 상품으로 보증기간이 만료된 고객들과 중고차를 구매한 고객들의 걱정을 덜기 위해 상품을 출시했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고객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착'한 상품과 서비스를 꾸준히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생명, 10년간 1만명 소아암 어린이 항균키트 전달 미래에셋생명의 어린이 돕기 사랑실천이 10년째 이어지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7일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공동으로 소아암 환자를 돕기 위한 항균키트 '호호상자' 1000개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단은 직접 제작에 참석해 구슬땀을 흘리며 사랑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호호상자 항균키트 전달은 미래에셋생명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이다. 2013년부터 매년 진행된 활동은 올해 10년째를 맞이했다. 호호상자는 면역력이 약한 소아암 환자들에게 위생적인 생활환경을 지원할 수 있는 소모품인 항균 물품들로 구성했다. 미래에셋생명은 10년간 누적 1민346명의 소암 환자에게 약 7000만원 규모의 항균키트를 전달했다. 황병욱 미래에셋생명 홍보실장은 "미래에셋생명은 10년째 매년 호호상자 지원을 통해 고객과 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그 이상의 가치로 돌려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소아암을 앓는 모든 어린이와 가정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다양한 측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화생명, 버추얼 휴먼 '한나(Hannah)' 개발 한화생명이 금융업권 최초로 버추얼 IP(Intellectual Property)를 확보했다. 한화생명은 버추얼 휴먼 '한나(Hannah)'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한나'는 한화생명이 개발한 가상 인간이다. 3D 그래픽과 인공지능(AI) 보이스 기술로 탄생한 '한나'는 MZ 세대를 대표하는 버추얼 재무설계사(FP, Financial Planner)이자 사내 인플루언서로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한나'의 세계관, 목표와 더불어 메타버스 세계로 임직원을 인도하는 '한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주목할 점은 '한나'가 임직원들의 아이디어를 모아 탄생했다는 점이다. '한나'는 외형, 성향, 네이밍까지 전임직원 대상 설문조사와 공모를 통해 결정했다. '한나'는 '한'화생명의 '나', 그리고 '한'화 '라'이프의 준말이다, 한화생명과 나를 이어주며 애사심, 공동체의식, 주인의식을 부여하고 모두에게 도움을 주는 존재라는 의미다. 한화생명은 올해 초 생명보험사 최초로 메타버스 전문기업갤럭시코퍼레이션과 업무협약을 통해 메타버스를 활용한 콘텐츠 확장 가능성을 예고한 바 있다. 그 첫번째 일환으로 '한나'가 TV조선의 메타버스 인공지능(AI) 음악쇼 '아바드림(AVADERAM)'에 디지털 MC로 출격했다. 김명기 한화생명 미디어콘텐츠팀장은 "보험사에서 버추얼 휴먼을 제작하는 목적은 결국 보험의 진정한 가치인 '가족 사랑'과 '고객의 더 나은 삶'에 있다"라며 "앞으로 한화생명 버추얼 휴먼 '한나'와 함께 영업지원, 캠페인, ESG 활동 등을 전개하며 혁신적인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2-11-08 10:45:15 백지연 기자
기사사진
신한은행, 창덕궁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 시행

신한은행이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와 함께 창덕궁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위한 무료ㆍ비대면 방식의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신한은행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는 안내판에 설치된 QR코드를 휴대폰으로 스캔하면 신한은행의 사회공헌 홈페이지 '아름다운 은행'으로 연동돼 모든 관람객들이 무료로 청취 가능하다. 또한 단순 나레이션 방식이 아닌 유명배우, 전문성우가 목소리 재능기부로 참여해 시대적 상황을 재연하고 창덕궁을 거쳐간 왕과 왕비, 그리고 주요인물들에 대한 역할극 등의 연출을 통해 관람객들의 재미와 흥미를 높였다. 이번 창덕궁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에는 배우 이종혁씨가 창덕궁 역할을, 배우 김미숙씨가 750살 향나무를 연기해 역사이야기에 감칠맛을 더했다. 특히 신한은행은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영상을 제공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버전을 이달 말까지 추가로 제공해 누구나 쉽게 이용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기존에 제공하고 있던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에 대한 관람객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주요 고궁 등 역사적 공간에 대한 오디오 가이드 제작을 확대해 신한은행만의 특별한 문화재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2-11-08 10:44:44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구현모 KT 대표, GSMA 이사회 멤버에 재선임

KT는 구현모 대표가 GSMA(세계이동통신협회) 이사회 멤버에 재선임됐다고 8일 밝혔다. 세계 최대 이동통신사업자 연합체인 GSMA 이사회는 전세계 800여개 통신사의 CEO급 임원들로 구성된 이동통신업계 최고 의사결정기구이다. GSMA 이사회에는 KT 외에도 AT&T, Verizon, Vodafone Group, Telefonica 등 주요 글로벌 통신사가 포함됐다. 이사회 임기는 2년으로 KT는 2024년까지 이사회 멤버로 활동하게 된다. KT는 이번 GSMA 이사회 멤버 선임으로 지난 2003년부터 약 20여년간 한국의 대표 통신사로 GSMA에서 활동하게 됐다. KT는 세계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MWC 전시 참여, GSMA 기술/전략/정책 그룹 리더십 멤버 참여, AI(인공지능), 기후변화 대응 등 중추적 활동을 지속해 왔다. 특히 이번 이사회 멤버 선임은 GSMA 리더십그룹에서의 주도적인 활동, GSMA 주관 'Mobile360' 기조연설, 'Openverse' 그룹 참여 등 적극적인 활동과 KT의 DIGICO 중심의 포트폴리오 안착을 통한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성과, 글로벌 통신 산업에의 기여도 등을 인정받은 결과라 더욱 그 의미가 크다. GSMA는 "KT는 한국을 대표하는 통신사로 지난 이사회 임기 동안 글로벌 리더십을 발휘해 통신업계의 방향성과 혁신을 이끌어왔다"며, "특히, KT의 DIGICO 전략에 기반을 둔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은 통신업계가 벤치마킹 해야 할 좋은 선례"라고 강조했다. KT 구현모 대표는 "KT가 GSMA 이사회 멤버로 재선임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KT는 글로벌 통신업계의 장기적인 비전을 설정하고 이를 위한 기술적, 전략적, 규제적 방향을 이끌어 대한민국의 통신산업 발전 뿐 아니라 글로벌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GSMA 마츠 그란리드 사무총장은 "지난 2년간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혁신적인 성과를 보여준 KT가 한국의 대표사업자로서 이사회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KT는 지난 2년간 GSMA 이사회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왔으며, 향후에도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대표 기업으로서 그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GSMA 이사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KT 구현모 대표는 IT-UNESCO가 공동 주관하는 브로드밴드 위원회의 브로드밴드 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KT는 글로벌 유무선 통신산업계를 이끄는 양대 협회인 GSMA와 ITU 브로드밴드 위원회 활동을 통해 적극적인 글로벌 행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2-11-08 10:42:40 채윤정 기자
기사사진
광양시, 마을 기록 아트워크 ‘나의 마을 일지’ 전시회

광양시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인 청년예술인 문화동행마을 '나의 마을 일지' 전시회를 오는 12일부터 섬진강끝들마을 작은미술관에서 개최한다. '나의 마을 일지'는 청년 예술인과 마을 주민의 문화예술 교류와 상호 성장을 목표로 하며, 예술을 매개로 일상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마을의 활력을 불어넣고자 추진한다. 공모를 통해 다양한 분야(조소·조각·터프팅·사진·디지털 그래픽)의 지역 청년예술인 5인을 선정하고, 지난 8월부터 섬진강끝들마을에서 주민과 문화예술 교류활동을 하며 마을의 이야기를 담은 결과물(아트워크)을 제작했다. 이번 전시는 양정일 작가의 '우리의 이야기로'(추동마을) 강윤문 작가의 '돈탁마을을 기록하다'(돈탁마을) 양정일 작가의 '우린 아직 청춘일지도'(사평마을) 이수빈 작가의 '오늘의 추억'(오추마을) 정보석 작가의 '삶의 그대로 스미다'(신기마을) 등 작품 20점이 전시된다. 김미란 문화예술과장은 "청년 예술인과 마을 주민의 교류를 통해 일상에 문화적 삶이 스며드는 문화교역도시 광양으로 거듭나 뜻깊게 생각한다"며, "마을을 추억하고 주민의 이야기를 담은 이번 전시를 많은 분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나의 마을 일지' 전시는 11월 12일~12월 9일 섬진강끝들마을 작은미술관에서 열린다. 전시 개막식은 11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청년예술인들의 작품 설명과 마을 주민의 소감을 들어보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2022-11-08 10:41:13 김용확 기자
기사사진
부산대 박물관, '농업인의 날과 민속놀이 한마당' 행사

부산대학교 박물관은 '제27회 농업인의 날'(11월 11일)을 맞아 오는 10일 박물관 후원과 15일 넉넉한터 야외에서 각각 오전 10시 30분부터 우리떡을 나누고 체험을 함께 하는 '농업인의 날과 민속놀이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7회째를 맞아 농업 활성화 취지에 맞게 NH농협은행이 후원하면서 행사에 풍성함을 더했고, 지난해에 이어 금정구 소재 14개 지역아동센터 소속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도 전통떡과 각종 체험교구를 전달해 우리 농업의 중요성과 전통문화에 대한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의 '2022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다양한 전통떡(4종) 시식과 박물관 소장 민속문화재를 딴 미니 에코백(4종) 꾸미기 체험 등으로 구성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민속놀이인 윷놀이·투호·활쏘기·제기차기·팽이치기 체험도 가능하다. 특히 방문객 분산을 위해 1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교내 박물관 후원, 1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안전한 체험행사로 진행할 계획이다. 김두철 박물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농업의 소중함과 더불어 전통문화의 의미와 즐거움을 되새기는 특별한 시간을 되길 바란다"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2022-11-08 10:40:5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하동녹차연구소 심두보 박사, 한국차학회 학술대회서 주제발표

하동녹차연구소는 연구소 소속 심두보 박사가 2022년 한국차학회 추계학술대회에 참석해 하동 녹차의 수출과 비즈니스 전략에 대해 주제발표해 관심을 모았다고 8일 밝혔다. 한국차학회 추계학술대회는 홍인기 농림축산식품부 원예산업과장, 홍순창 한국차자조회장, 이종현 하동녹차연구소장, 고숙주 전남도농업기술원 차산업연구소 연구관, 차 관련 연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4일 여수디오션호텔에서 열렸다. '한국차 품질평가기준 마련을 통한 차산업 발전'을 주제로 한 학술대회에서는 심두보 박사가 'K-MATCHA의 수출품질평가 및 글로벌 차 비즈니스 전략', 농촌진흥청 권용희 박사가 '한국차 품질기준 마련의 필요성과 차산업 발전'을 주제로 발표했다. 또 동아대 이준구 교수가 '차의 기준 규격 및 유해물질의 안전성 평가', 전남농업기술원 김은혜 박사가 '한국차 품평 방법 및 결과 활용 제고 방안을 위한 중국 사례와 시사점', 인티맥스-휴다인 이연희 박사가 '한국차 관능평가 제언 및 차산업 발전', 순천대 김대호 교수가 '한국차 품평의 문제 인식과 대안 모색'을 내용으로 발표했다. 심두보 박사는 농림축산식품부 '프리미엄 가루녹차 수출연구사업단' 과제 수행시 누보와 수출품질 유지 및 비즈니스 내용에 대해 설명하고, 말차의 등급 및 품질과 함께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품질 정보를 표기함으로써 선택의 폭을 확대하는 방안을 소개했다. 이어 '당신이 우울할 때, 차는 당신을 위로할 것입니다. 피곤하고 지칠 때, 차는 당신을 편안하게 합니다'라는 누보 홈페이지 상의 멘트를 인용하면서 "이러한 차를 만날 수 있는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심 박사는 발표에 앞서 한국차학회 유양석 회장으로부터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2017년 연구소 입사한 심 박사는 현재까지 본 학술지에 차나무 차광재배, 친환경재배, 저온 등 스트레스 연구, 제다관련 연구, 차의 활용 등의 14편(주·교신 10편, 공동 4편)의 논문을 게재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종현 소장은 "1994년 창립해 28년간 차에 관련한 학술연구와 차의 문화, 자연과학발전에 기여한 연구자 및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와 교류를 통해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며 "특히 이번 학회에서 녹차연구소가 발표 및 수상을 하게 돼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2022-11-08 10:40:0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울산 남구, 일자리종합센터 입주기업 모집

남구 일자리종합센터는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성공창업을 위해 울산 남구와 함께 할 2023년 사무공간, 물류창고, 저온창고에 입주할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예비창업가와 초기창업기업이 입주하게 될 2023년 신규 입주기업 모집규모는 사무공간 5개실, 물류창고 6개실, 저온창고 2개실로 공간별 중복신청이 가능하며 매년 심사를 통해 최대 3년까지 입주가 가능하다. 입주기업 신청자격은 사업전망이 우수한 아이템을 가진 예비창업자 및 사업자등록 3년 이내 창업기업으로 입주 후 1개월 이내 사업자등록 소재지를 본 센터로 신청 및 변경 가능한 예비창업자 및 3년 미만 창업기업이면 가능하며 공유재산관리법에 의해 대부료를 부과한다. 입주기업을 위한 지원혜택으로 ▲사무공간 제공 (책상, 의자, 수납장, 인터넷전용선 등 인프라 지원), ▲무료센터시설이용(교육장, 세미나실, 회의실, 스튜디오 등), ▲창업지원(맞춤형 멘토링·컨설팅 제공, 판로개척을 위한 전시·박람회 지원 등), ▲보안(기업 정보보호를 위한 보안장치 24시간 가동)등이 제공된다. 접수를 희망하는 예비창업가와 창업기업은 남구청 홈페이지 및 울산광역시 남구 일자리포털 사이트에서 모집 공고를 참고하여 관련 서류를 갖추고 접수기간 11월 18일부터 24일까지 남구 일자리종합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정성영 일자리정책과장은 "입주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창업프로그램과 지원사업을 제공하고, 기업 간의 네트워킹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니 울산 남구와 함께 성장할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2-11-08 10:39:5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광양시, 인구구조 변화 인식개선 ‘시민 설문조사’

광양시는 지난 10월 20~27일 시민 350명을 대상으로 인구구조 변화 인식개선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지역 내 14개 청년지원기관에 설문 조사지를 배부해 실시한 이번 조사는 결혼 출산 자녀 양육·다자녀가정 지원 청년 고령화 인구 유입·정주여건 인구 감소 대응 홍보 등 8개 항목 21개 질문에 대해 시민 의견을 들었다. 설문 결과 결혼과 출산에 대한 인식이 공통되게 긍정(하는 게 좋다, 꼭 해야 한다) 의견이 62~63%로 부정 의견보다 높은 수치로 나타났지만, 관심 없거나 잘 모르겠다는 의견 역시 28~30%로 나타났다. 자녀 계획이 없는 이유와, 자녀 양육 중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는 공통으로 경제적 이유(42.8%)와, 일·양육 병행의 어려움(22.6%)이 놓은 수치로 나타났으며, 다자녀가정에 대한 지원은 양육비(41.2%)와 자녀 교육 지원(21%), 보육·돌봄서비스(16.8%)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광양시에 청년 유입을 늘리고 유출을 줄이기 위해서는 안정적이고 다양한 청년 일자리(46.5%)를 마련하고, 청년들이 우리 지역에서 즐길 거리를 마련(27.2%)하는 것이 우선돼야 한다는 결과가 나타났다. 5060 은퇴세대의 광양 정착을 위한 지원정책으로는 노후준비서비스(재무·건강·여가·대인관계 36.6%)와 재취업(36.1%) 지원정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광양시 거주 이유와 인근 도시 전출 이유와 결과를 봤을 때 공통으로 직장(39.1%)이 주거지 결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광양시 인구 증가를 위해 가장 중요한 정책은 일자리 확충(23.8%)과 여가·문화·관광·체육시설 확충(19.3%) 등 도시 기반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조선미 전략정책실장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2023년 인구정책 시행계획 수립 시 기초자료로 활용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인구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8 10:39:46 김용확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주식회사, 올해 온라인 판로지원 거래액 목표 초과 달성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2022 경기도내 중소기업 대상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을 통해 올해 310개 도내 우수 중소기업을 지원, 총 105억 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중소기업 대상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대형 온라인 유통 채널에 진입, 판매 대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판매 활성화를 위한 판촉 기획전과 광고, 행사 등을 함께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며, 최근에는 급변하는 경향(트렌드)에 맞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쇼핑몰과 라이브 쇼핑앱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개척해 지원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총 310개 사의 품질 좋은 상품이 유명 온라인 플랫폼인 11번가와 인터파크 등을 통해 판매됐고, 상반기 '경기도 소비대전'과 하반기 '경기도 할인특급' 등 정기 기획전 총 48회를 진행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당초 목표치였던 100억 원을 넘은 총 105억 원의 거래액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간 약 95억 원의 거래액을 달성한 것에 비해 10%가량 늘어난 규모다. 특히 11번가에서는 지난 10월 '이달의 스토어'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는 카테고리 내에서 가장 높은 거래액을 달성했거나 매출 신장이 좋은 판매자에게 부여되는 지위다. 경기도주식회사가 지원한 상품 중 쌀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이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끌었던 게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더불어 올해 하반기에는 경기 지역 농협의 쌀 과잉재고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쌀 판매 온라인 판로지원을 진행했고, 이를 통해 추가적으로 약 5억 원 이상의 거래액을 기록하기도 했다. 올해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에 참여한 도내 중소기업 푸드조아의 양인철 대표는 "코로나19로 올해까지 힘들었는데, 경기도주식회사의 온라인 판로지원에 참여해 큰 도움을 받았다"라며 "앞으로도 도내 중소기업들이 많은 혜택을 볼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이창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올해 도내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를 개척하는 지원사업을 통해 조기에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라며 "도내 중소기업과 임직원의 노력 덕분으로, 앞으로도 경기도주식회사는 도내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동시에 소비자에게 품질 좋은 상품을 지속 발굴해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2022-11-08 10:39:12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KB국민은행, 대고객 챗봇 서비스 개편

KB국민은행이 고객의 이용 편의성 증대를 위해 기존 인공지능(AI) 챗봇 서비스를 '미래컨텍센터(FCC·Future Contact Center) 챗봇'으로 전면 개편했다고 8일 밝혔다. 'FCC 챗봇'은 고객이 문의한 내용을 AI가 분석해 답변해주는 인공지능 서비스로 KB스타뱅킹을 통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번 개편으로 챗봇에 세대별 맞춤형 상품·이벤트를 추천해주는 배너를 신설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타프렌즈를 이용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UI를 개선하고 클라우드 구축 및 접속용량을 확대했다. 한편, KB금융그룹은 계열사의 고객센터를 클라우드와 AI 등 혁신기술 기반의 컨택센터 인프라로 전환하는 'KB FCC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FCC 챗봇'을 시작으로 챗봇을 통해 계열사별 업무상담이 한 번에 가능하도록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현재 AI 챗봇을 활용해 지난 9월 기준 하루 평균 약 5만건의 상담을 처리하고 지속적인 학습관리를 통해 90% 수준의 답변 정확도를 기록했다"며 "이번 챗봇 서비스 개편을 통해 답변 정확도와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더욱 편리한 고객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2-11-08 10:39:08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2022 GEE', K 엔터 산업이 온다! 인재 발굴! '취업 상담 부스' 운영

'2022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엑스포(2022 Global Entertainment Expo·2022 GEE, 이하 '2022 GEE')'가 오는 11일과 12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Hall)에서 열린다.국내 유일 엔터테인먼트 산업박람회로 K팝을 산업적 가치로 인지하고 창의적 문화 기술 수출 및 관련 산업 인프라 구축을 통해 산업적 경제 효과를 유발하고자 마련됐다. '드림 스테이지'에는 활발히 활동 중인 K팝 아이돌 6팀이 함께한다. 11일(금)은 에이비식스(AB6IX), 유나이트(YOUNITE), 이펙스(EPEX), 12일(토)은 고스트나인(GHOST9), 킹덤(KINGDOM),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참여한다.(이상 가나다순) 양일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 공연한다. '2022 GEE'는 이 밖에도 다양한 무대들을 준비한다. 11일은 기타리스트 장하은, 12일은 태국 보이그룹 'XI' 쇼케이스, K팝 커버댄스 스테이지로 풍성함을 더한다. 아울러 올해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관심을 갖고 있는 취업 준비생들을 위해 취업 상담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취업 상담은 리크루트 존에 마련한 '취업 상담 부스'에서 이뤄지는 프로그램으로, 엔터테인먼트 기업 현직자들과 1 대 1 맞춤형 상담이 가능하다. 취업 준비생들은 취업 상담 부스를 통해 현직자들이 직접 전하는 직무 이야기, 필요 역량 등 취업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다. 취업 상담 부스에는 SM엔터테인먼트, 빅오션이엔엠, 드림캐처컴퍼니, 마루기획, JWK엔터테인먼트, 월드케이팝센터, 디지소닉 등 주요 엔터사들이 참여한다.사전 온라인 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관할 수 있으며, '2022 GEE' 홈페이지에서 9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2022-11-08 10:34:06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동반위, 스타벅스와 '상생음료' 판매 소상공인 카페 모집

100개 카페당 500잔 내외 음료 제조 원재료 지원 동반성장위원회가 스타벅스와 오는 13일까지 올해 하반기 상생음료를 판매할 개인 소상공인 카페를 공개 모집한다. 8일 동반위에 따르면 '상생음료'는 스타벅스 음료 개발팀이 국내산 농산물을 이용해 신규 개발한 한정판 시즌 음료를 말한다. 상생음료를 제조할 수 있는 원부자재와 레시피를 개인 소상공인 카페에 무상 공급해 판매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소상공인 개인 카페를 통해서만 맛볼 수 있다. 첫 번째 상생음료인 올해 여름시즌 '한라문경스위티'는 국내산 한라봉과 오미자를 활용한 여름 음료다. 지난 8월 말부터 100개의 개인 소상공인 카페를 통해 5만잔을 한정 판매했다. 이번 겨울시즌 상생음료는 100개 카페 당 500잔 내외의 음료를 제조할 수 있는 상생음료 원재료가 지원된다. 스타벅스 교육장 투어와 레시피 교육, 스타벅스와 동반위의 홍보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카페조합 관계자는 "이번 겨울 시즌 상생음료의 주재료와 테마는 추후 공개할 예정이나 내부 품평회 결과 겨울 시즌에 잘 어울리는 비쥬얼과 뛰어난 풍미가 돋보이는 음료"라고 설명했다. 동반위 관계자는 "대형 프렌차이즈 매장처럼 다양한 시즌음료 구색을 갖추기 어려운 소규모 개인 카페에서는 상생음료가 대안이 될 수 있다"며 "상생음료는 대기업과 중소카페의 협력을 통해 좋은 제품을 지역사회에 전파하고 지역 내 상생과 공존을 도모하는 협력모델로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참여카페 지원 양식은 동반위 홈페이지와 카페조합 네이버카페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참여 의지가 있는 프렌차이즈가 아닌 개인카페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상생음료 참여카페의 선정 결과는 동반위와 카페조합간 협의를 통해 이달 중순께 발표한다.

2022-11-08 10:32:34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교육청,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3년 연속 1위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경기도교육청TV' 구독자 수가 17개 시ㆍ도교육청 중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경기도교육청TV' 구독자 수는 9월 기준 5만 2,100명으로 2021년 9월에 비해 39.2%(14,684명) 증가했으며, 2019년 이후 해마다 평균 1만 명 이상 늘어나고 있다. 도교육청은 도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학생ㆍ교사ㆍ학부모 참여형 콘텐츠 ▲생활정보 제공 ▲영상 공모전 ▲오디션 등 경기교육 가족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임태희 교육감 취임 이후 ▲경기교육 정책을 안내하는 '경기도교육청은 지금' ▲현장과 직접 소통하는 '감감 희소식' ▲생생한 학교 이야기를 담은 '학교의 모든 재미' 콘텐츠를 제작하여 경기교육 정책에 대한 현장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임태희 교육감은 "우리가 하는 일이, 우리의 진심이 현장에 전해져야 한다"라며, "아무리 좋은 정책을 펼쳐도 현장에서 공감을 얻지 못하면 잘못된 정책이기에 도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경기교육 신뢰도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도교육청 대변인은 "도교육청 유튜브 구독자 수가 꾸준히 늘고 있는 것은 경기교육에 대한 도민들이 관심이 높아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감ㆍ정보 제공ㆍ정책ㆍ도민 참여형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활발하게 제작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8 10:32:04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9월 경상수지, 흑자 '전환'…"무역적자 축소 영향"

지난 9월 우리나라의 경상수지가 한 달 만에 다시 흑자로 돌아섰다. 8월에 비해 무역수지 적자폭이 크게 축소되며 상품수지가 흑자 전환하면서다. 다만 흑자폭은 전년 동기보다 90억달러 넘게 급감했다. 8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2년 9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9월 경상수지는 16억1000만달러로 흑자 전환했다. 다만 흑자폭은 전년 동월보다 88억9000만 달러 축소됐다. 황상필 한은 경제통계국장은 "8월에 비해 무역수지 적자폭이 크게 축소되며 상품수지가 흑자 전환한 데다 여행수지 적자폭 축소 등으로 서비스수지 적자폭이 줄어든 데 기인한다"라며 "9월 경상수지는 전년 동월에 비해서는 흑자폭이 줄었다"고 말했다. 수출과 수입의 격차인 상품수지는 수출이 소폭 감소하면서 흑자폭이 전년 동월 5억5000만달러에서 4억9000만달러로 축소됐다. 9월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억4000만달러(2.7%) 늘어난 574억5000만달러다. 석유제품과 승용차 등을 중심으로 증가세다. ▲석유제품 51.3% ▲승용차 34.9% ▲선박 20.0% 등이 증가세를 견인했다. 다만 수출은 중계무역순수출 둔화 등으로 소폭 감소했다. 지난 2020년 20월 -3.5% 이후 23개월 만의 감소세다. 지역별로 보면 미국과 일본 등으로의 수출이 증가한 가운데 중국의 경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수입은 원자재, 자본재, 소비재 수입이 각각 25.3%, 10.6%, 13.0% 증가하면서 97억7000만달러(18.6%) 늘어난 612억3000만 달러다. 같은 기간 임금·배당·이자 등의 유출입을 나타내는 본원소득수지는 18억4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11억3000만달러) 대비 흑자폭은 7억1000만달러 확대됐다. 배당소득수지는 12억2000만달러 흑자로 전년 동기(3억9000만달러)보다 흑자폭이 8억3000만달러 급증했다. 이전소득수지는 3억8000만달러 적자다. 전년 동기(-1억2000만달러) 대비 적자폭이 2억6000만달러 늘었다. 서비스수지는 3억4000만달러 적자다. 전년 동기 대비 2억8000만달러 증가해 적자폭이 확대됐다. 운송수지가 11억8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폭이 7억2000만달러 줄어든 영향이다. 운송수지가 주춤한 건 수출화물운임이 하락세를 보인 데 주로 기인했다. 여행수지 적자 규모도 5억4000만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적자폭이 6000만달러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자본 유출입을 나타내는 금융계정 순자산(자산-부채)은 45억9000만달러가 늘었다. 직접투자는 내국인 해외투자가 47억8000만달러 증가했고, 외국인 국내투자는 4억7000만달러가 늘었다. 증권투자의 경우 내국인 해외투자가 5억달러 감소하고, 외국인 국내투자는 14억9000만달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2-11-08 10:31:01 백지연 기자
기사사진
수원시, '2022년 수원시 협치 정책 축제' 개최

수원시가 11일 오전 10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2년 수원시 협치(協治) 정책 축제'를 개최한다. 수원시와 수원시 협치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올해 최고의 협치 정책을 뽑는 '2022년 수원시 협치 정책 한마당', 민선 8기 협치 시정 활성화 과제와 방안을 모색하는 '협치 정책 토론회' 등으로 진행된다. 협치 정책 한마당에서는 수원시 5개 부서가 ▲도시정책 시민계획단-2040 도시기본계획 수립(도시계획과) ▲마을 복지계획 수립(복지협력과) ▲보호종료 청년 셰어하우스 CON(도시재생과) ▲자원회수시설(소각장) 운영 시민공론화 추진(청소자원과) ▲노후저층주거지 쓰레기 문제 해결 민관 협업(수원도시재단) 등 협치 정책·사업 내용을 발표한다. 수원시는 이날 현장 평가(투표)와 사전에 진행한 온라인 투표 결과를 합산해 우수 사업(대상 1, 우수상 1, 장려상 3)을 선정한 후 시상한다. '새싹협치 우수사업 계획'도 발표한다. 수원문화재단의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운영(주민단체·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행궁동 기반 관광 추진 조직을 구성·운영), 권선구 권선2동의 '당근마켓을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 채널 구축' 사업 내용을 시민에게 알린다. 협치 정책 토론회는 한장수 수원시 시민협력국장의 '수원시 시민협력국 설치의 의미와 방향', 박성빈 수원시 협치위원회 부위원장의 '수원특례시 협치 기본계획안' 등 주제 발표와 패널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패널 토론에는 수원도시재단 관계자,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언론인 등이 참여해 민선 8기 협치 시정 활성화 방안 등을 주제로 토론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가 올해 전개한 다양한 협치 정책 성과를 평가하고, 민선 8기 운영의 핵심 가치인 협치 시정 방향과 비전을 시민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행사"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11-08 10:28:54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영양군, 가스절약·안전 홍보 캠페인 실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영양읍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가스절약·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경제 인플레이션에 따른 에너지가격 상승 속에서 가스비를 절약하고, 가스 사용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영양군 경제일자리과, LPG배관망사업단(전문위원), 군단위 LPG배관망 공급업체 대표 등이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영양읍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가스비 절약 사용법, 가스 사용시설의 점검요령 등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고 안전수칙을 강조하며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영양군은 군민들의 에너지 복지향상을 위해 총사업비 228억 원을 투입해 2020년 7월 영양군 군단위 LPG배관망사업을 완료했으며, 현재 영양읍 소재지 일대 약 2,300세대에 LPG를 공급하고 있다. 또한, LPG 소형저장탱크사업으로 총8개 마을 약 480세대에 LPG를 공급하고 있으며, 2023년 상반기 일월면 도계1리(82세대)에 LPG보급 및 연말까지 입암면 신사2리(62세대)까지 LPG보급을 완료 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이번 가스절약·안전 캠페인을 통해 물가상승에 따른 가계지출 부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또한 안전사고 예방효과도 기대된다."며"유관기관의 적극적 협조에 감사드리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8 10:28:36 김태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