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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연금저축·IRP 가입 이벤트 진행

대신증권은 온라인 거래매체 '크레온'으로 연금저축 및 개인형퇴직연금(IRP)을 신규 가입하거나 타사에서 당사로 이전해오는 고객 920명에게 총 1600만원 상당의 백화점상품권을 제공하는 '2022 연금저축·IRP 가입 이벤트'를 12월 9일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연금저축 및 IRP 가입금액에 따라 추첨을 통해 최대 5만원의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연금저축가입 고객에게는 구간별로 300만원이상 1000만원 미만은 백화점상품권 1만원(250명), 3000만원 미만은 2만원(100명), 5000만원 미만은 3만원(50명), 5000만원 이상은 5만원(20명)을 제공한다. IRP 가입고객에게는 가입금액 구간별 추첨으로 1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은 커피전문점 기프티콘(400명), 3000만원 미만은 1만원(300명), 3000만원 이상은 3만원(200명)을 제공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크레온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및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한 뒤 연금저축 및 IRP에 가입하면 된다. 경품은 12월 30일까지 잔고를 유지한 고객에게 지급된다. 안석준 대신증권 디지털Biz부장은 "연금저축과 IRP는 세액공제 혜택이 있어 연말정산 준비에 필수적인 금융상품"이라며 "이번 이벤트로 노후대비와 세제혜택, 경품까지 일석삼조의 기회를 누리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2-10-28 12:28:14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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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G6 투자챌린지 일주일만에 1만명 몰려"

삼성증권은 지난 17일부터 진행 중인 실전투자대회 'G6 투자챌린지'에 1만명이 넘는 고객들이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최대 80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는 이번 G6 투자챌린지는 국내주식, 해외주식, 국내외 통합리그로 나뉘어 진행된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이번 G6 투자챌린지가 국내외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만큼, 참가자들 역시 국내외 주식에 모두 투자 경험이 있는 투자자 비율이 40%에 달했다. 또한 G6 투자 챌린지 참가자 연령대는 '20대' 16%, '30대' 21%, '40대' 29%, '50대' 19%, '60대 이상'이 15%로 나타났다. 약세장 속에서도 실전투자대회가 인기를 끌고 있는 비결로 삼성증권은 "증시 하락이 있었던 만큼 오히려 저가매수 메리트를 느끼는 투자자들이 많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삼성증권이 지난 10월 17일∼18일 이틀간 G6 투자챌린지에 참여하는 고객 123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 응답자의 69%가 11월 말까지의 코스피 지수 하단을 현재 지수 수준인 '2200포인트 이상'을 예상하며, 현 수준을 바닥구간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11월 코스피 지수가 '2000포인트 밑으로 내려갈 것'이라는 응답은 6%에 그쳤다. G6 투자챌린지 참가자들이 꼽은 유망한 주식투자 국가로는 '미국'이 61%로 가장 높았다. 그 다음으로는 '한국(31%)'이 뒤를 이었다. 투자 유망업종으로는 응답자의 60%가 2차전지를 포함한 '전기차 관련 업종'을 꼽아, 전기차 시장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투자전략 측면에서는 글로벌 증시 변동성이 확대된 국면을 단기매매 타이밍보다는 우량주 저가매수 기회로 삼으려는 투자자들이 많았다. 이번 대회에서의 투자 전략을 묻는 질문에 '낙폭이 컸던 성장주 매수'가 37%로 가장 높았고, '저평가된 가치주 위주의 투자(29%)' '국가별 시가총액 1등주(12%)'가 뒤를 이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최근 글로벌 증시 변동성이 심화되는 와중에도 1만명 이상이 참여할만큼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실전투자대회 참가자분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추가적으로 이벤트를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10-28 12:27:09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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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둔촌주공 재건축' PF 차환 발행 성공

KB증권은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프로젝트파이낸싱(PF) 차환 발행 주관사를 맡아 차환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둔촌주공 재건축사업은 재건축조합과 시공사업단(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대우건설)간 공사비 증액 문제로 지난 4월 공사가 중단됐다가 이달 재착공에 착수했다. 이 과정에서 재건축조합은 부동산 PF로 7000억원을 금융기관으로부터 빌렸고 이날이 만기도래일이다. 하지만 최근 금리 인상과 레고랜드 발 PF 시장 경색 등으로 투자 심리가 급격히 위축되면서 차환 발행이 쉽지 않은 상태였다. 그러자 앞서 투자자로 참여했던 KB증권이 주관사로 변경돼 지난 24일부터 투자자 모집에 나섰다. 총 5423억원의 자산유동화전자단기사채(ABSTB),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을 발행했는데 만기는 83일이다. 이번 차환 발행에 참여하지 않기로 한 현대산업개발을 제외한 현대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이 연대보증을 섰다. 이와 함께 기존 투자금액 1220억원을 그대로 재투자에 나서는 동시에 정부의 유동성 공급프로그램인 채권시장안정펀드 참여를 성사시켰다는 게 KB증권 설명이다. KB증권 관계자는 "차환 발행에 실패하면 시공사업단이 PF 조달자금 전액을 상환해야 하는 의무가 있었지만 둔촌주공운 우량한 사업장이라 최근 급격한 자금 경색에도 차환을 발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0-28 12:21:03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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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협력기업 ESG 역량강화 특강 진행

한국중부발전은 유럽연합(EU) 공급망 실사 의무화에 따른 협력 중소기업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역량강화에 대한 사내 분위기 확산을 위해 전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전문가 특강을 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강사로 나선 문두철 한국중소기업 학회 회장은 '동반성장과 ESG'란 주제로 동반성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협력기업 ESG 역량강화의 필요성, 회사경영에 적용 방법, 동반성장 고도화를 위한 수평적이고 열린 기업 네트워크가 필요함을 역설했다. 또한 ESG 공시와 관련해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워회(ISSB)의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및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 기후 관련 공시 의무화 등 최신사례를 소개하며 향후 회사의 ESG 경영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중부발전은 협력기업 ESG 역량강화를 위해 현장간담회 등 다양한 채널로 의견을 청취하여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다. 공급망 실사제도 강화에 대비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지원"으로 협력기업의 투명한 경영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ESG 공급망(Supply Chain) 관련 리스크 최소화를 위해 동반성장위원회와 협업하여 협력기업 20개사 대상으로 ESG 역량진단, 컨설팅, 평가인증 취득 지원사업을 시행하는 등 전방위적 지원을 하고 있다.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이해관계자, 협력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동반성장이 ESG경영의 핵심임을 인식하고 협력기업 ESG 역량 내재화 및 확산을 위한 지속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 기후 변화 관련 공시규정 의무화 움직임에 대한 대책 마련 및 빈틈없는 공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특강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022-10-28 12:17:59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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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국가안보 직결…원자력 등 12대 국가전략기술에 5년간 25조원 투자"

윤석열 대통령이 차세대 반도체·인공지능(AI)·우주항공·원자력 등 12개 국가전략기술 분야 R&D(연구개발)에 향후 5년간 25조원 이상을 투자해 집중 육성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28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1차 전원회의를 주재하고 "메모리를 이을 차세대 반도체 기술은 물론이거니와 AI, 모빌리티 그리고 국가안보와 직결되는 우주항공, 원자력, 양자컴퓨팅 등 12개 국가전략기술이 새로운 대한민국의 성장 엔진이 될 수 있도록 집중 육성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과학기술은 경제와 산업 성장의 원천이다. 우리가 먹고사는 원천이 된다"며 "우리가 잘 먹고 사는 것이, 또 제대로 공부하는 것이 우리 대한민국 국민과 세계시민의 자유를 확장시키는 것으로 과학기술은 바로 이런 자유의 확장과도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고 했다. 이어 "우리가 기술패권과 디지털 전환이라는 대전환의 시기에 추격을 넘어서 초격차를 만드는 국가 차원의 과학기술전략이 매우 중요하다"며 "국가전략기술 육성방안을 토대로 우리는 과학기술 강국으로 더 크게 발돋움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국가전략기술 분야 R&D에 향후 5년간 25조원 이상을 투자해 초일류‧초격차 기술을 확보하고, 민관 합동으로 국가전략기술 프로젝트를 추진해 확실한 성과를 창출해 가겠다"며 "국가전략기술 육성 특별법 제정 등 지속가능한 추진체계를 법제화하고, 미래를 위한 준비에 정부 역량을 집중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윤 대통령은 "최근 몇 년 동안 우수 연구자 확보를 가로막았던 공공기관 블라인드 채용은 연구기관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전면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를 중심으로 민관이 협력해 과학기술 선도국가의 청사진을 그려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오늘 논의가 국가과학기술 정책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각 부처에서도 지원체계를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대통령을 의장으로 하는 최상위 과학기술 정책 의사결정기구로 과학기술 혁신정책, 연구개발 예산배분 등에 대한 심의와 과학기술 정책방향에 대한 자문을 담당한다. 이날 자문회의에서 정부는 기술패권 경쟁시대에 우리나라 미래성장과 경제안보에 기여할 12대 국가전략기술을 선정해 육성하는 '국가전략기술 육성방안'을 발표했다. 12대 국가전략기술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첨단 모빌리티, 차세대 원자력(사용후핵연료 처분 기술 포함), 첨단 바이오, 우주항공·해양, 수소, 사이버보안, 인공지능, 차세대 통신, 첨단로봇·제조, 양자 등이다. 정부는 향후 12대 분야별 전략로드맵을 수립하고, 초격차 기술확보를 위해 민관합동 '국가전략기술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특별법 제정과 자문회의 내 '국가전략기술 특별위원회' 설치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추진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최고 기술 선도국 대비 기술 수준 90% 이상인 전략기술 분야를 2020년 3개(반도체·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차세대 통신)에서 2027년 8개 이상으로 확대하고, 글로벌 5대 기술강국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했다.

2022-10-28 12:04:59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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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유럽 최대 지하 빗물저류조 현장방문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27일 오전 9시(현지 시각) 마드리드 만사나레스 강에 있는 유럽 최대 지하 빗물저류조이자 대심도 빗물배수터널의 선진사례인 '아로요프레스노 빗물 저류조'를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시가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방재성능 목표'를 10년 만에 상향하고 특히 침수에 취약한 강남역·광화문·도림천 일대 3개소에 2027년까지 '대심도 빗물배수시설'을 설치하기로 한 만큼 오 시장은 마드리드 사례에서 서울에 도입 가능한 부분은 없는지 집중적으로 살폈다고 시는 전했다. 대심도 빗물배수시설은 지하 40~50m 아래에 큰 터널을 만들어 폭우 시 빗물을 보관하고 하천으로 방류하는 시설이다. 이날 오 시장은 빗물저류조의 사업효과와 운영·유지관리 기술 등도 관심 있게 둘러봤다고 시는 덧붙였다. 마드리드시는 외곽의 만사나레스 강을 따라 설치한 총 36개 크고 작은 빗물저류조(약 132만㎥의 저류 능력 보유)와 대규모 집수관(직경 6.7m, 연장 3km)을 통해 도심지 침수를 예방하고 있다. 집수관은 서울시가 설치하려고 하는 대심도 빗물배수터널과 유사한 역할을 한다. 오 시장이 방문한 '아로요프레스노 빗물 저류조'는 만사나레스 강 상류에 위치해 있다. 이 저류조는 축구장 5개를 합친 규모(면적 3만5000㎡, 저류용량 약 40만㎥)로 조성됐다. 비가 내리면 일차적으로 이곳에 빗물을 저장했다가 '집수관'을 통해 강 하류에 있는 빗물저류조인 '부타케 탱크'로 보낸 후 강으로 방류하는 방식이다.

2022-10-28 11:22:52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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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첫 디멘션 AAA 데뷔곡 '제너레이션' 무대 '최초 공개'

팬들의 손으로 직접 탄생시킨 첫 걸그룹 트리플에스(tripleS)의 첫 '디멘션(DIMENSION)' Acid Angel from Asia가 첫발을 내딛는다. 소속사는 Acid Angel from Asia(이하 AAA)는 28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데뷔 앨범 'ACCESS'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데뷔 앨범 'ACCESS'는 "달콤한 맛은 이제 너무 달아서 싫어"라는 AAA의 메시지를 품고 있다. 이들은 기존 걸그룹이 보여준 일반적인 색깔을 벗어나 한층 'Acid한 맛'으로 무장, 새로운 세대의 시작을 알린다.타이틀곡 'Generation'은 이러한 AAA의 특별한 메시지를 품은 곡이다. 어디를 가든 핸드폰을 놓지 않고 셀카, 틱톡을 사랑하는 지금의 소녀를 노래했다. 'Generation'에 함께한 이들도 눈길을 끈다. 아이유, 방탄소년단 등과 작업한 EL CAPITXN, Vendors (Nano)가 곡을 리드했으며, NCT와 더보이즈의 안무가 최효제가 퍼포먼스를 담당해 완성도를 높였다.뮤직비디오 역시 주목할 만하다. 온라인상에서의 자아와 현실의 자아의 경계가 사라진 첫 번째 세대들의 놀이 방법을 감각적이면서도 독특한 감성으로 표현해 냈다. 데뷔 앨범 'ACCESS'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Access', 'Rolex', '찰나(Charla)', 'Dimension', '+(82)'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 첫 곡 'Access'는 앨범의 전체 색깔을 정의하는 곡이자, AAA만의 콘셉트를 요약하는 작품. 'Rolex'는 강한 자아와 독립심을 드러내는 트랙이며, 'Dimension'에서는 자신의 운명을 모르고 살고 작은 's'들이 큰 'S'가 되고 이들이 모여 트리플에스를 완성한다는 포부를 그리고 있다.특히 수록곡 중 '+(82)'는 AAA에 이어 공개할 두 번째 '디멘션(DIMENSION)' +(KR)ystal Eyes의 등장을 예고하는 곡이기 때문이다. 이 곡은 KR로서 살아가고 있는 소녀들과의 새로운 연결 지점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트리플에스는 하나의 팀이자 '디멘션'을 통해 새로운 조합이 구성되는데, '마스터(MASTER)'로 명명된 팬들이 '그래비티(Gravity)' 투표를 통해 직접 김유연과 김나경, 정혜린, 공유빈을 AAA 멤버로 발탁해 눈길을 끌었다. 기존의 문법에서는 이를 '유닛'이라고 말하지만, 트리플에스의 '디멘션'은 유전자처럼 생성되고 성장과 조합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독립된 그룹으로 완성된다.AAA의 첫 무대는 오늘(28일) 오후 5시부터 방송하는 KBS2 '뮤직뱅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날 오후 9시 네이버 NOW.를 통해 'The First Stage'를 갖고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2022-10-28 11:19:5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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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신탁운용, 대한민국 국민 '연금부자' 만들기 캠페인 진행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연금부자 한국투자'라는 슬로건을 내걸며 대한민국 국민을 연금부자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캠페인의 첫 단계로 전속 모델로 배우 이동욱을 발탁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세련된 스타일과 신뢰감 있는 이미지의 이동욱 배우를 통해 연금이 고연령층 상품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나 젊고 트랜디한 세대들에게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신규 광고 캠페인 주제는 '오늘은 연금 내일은 부자'다. 직장인, 학생들이 하고 싶고 원하는 것을 가지기 위해서 지금부터 투자해야 한다는 의미가 담긴 내용이다. 신규 광고는TV와 각종 온라인 플랫폼,옥외광고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찬영 한국투자신탁운용 디지털ETF마케팅본부장은 "이번 광고는 '모든 돈에 꿈이 있다'라는 카피와 함께 고객의 연금 자산이 잘 키워지기를 바라는 회사의 진심이 담긴 메시지를 담았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꾸준히 소통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연금부자' 캠페인을 지속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오는 11월1일 '한국투자 연금부자'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고객 접점이 되는 은행,증권,보험 등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연금부자' 솔루션을 제안할 예정이다.

2022-10-28 11:10:05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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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불법리딩방 피해 예방 공익캠페인 '사기꾼들의 작품전' 런칭

한국거래소는 오는 31일부터 불법투자자문 피해 예방을 위한 공익캠페인 '사기꾼들의 작품전'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코로나19 등으로 주식시장 참여에 대한 개인 투자자의 관심이 증대함에 따라 불법투자자문 피해 사례가 대폭 증가했다"고 캠페인 진행 배경을 설명했다. 한국거래소는 불법리딩방 참여 등에 대한 투자자의 경각심을 제고하고 자본시장의 신뢰도를 회복하기 위해 서울 여의도 사옥 옥외에 대형 현수막 설치했다. 또한 길거리 작품전 및 이와 연계된 영상광고 등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대규모 공익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의 성공을 위해 대한민국 무예작가 '이진혁' 등을 비롯, 다양한 예술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명 미술작가 9인이 재능 기부로 진행됐다. 불법리딩방 광고 문자 등에서 자주 활용되는 문구를 참여 작가 개개인이 예술적으로 재해석한 작품 18개를 한국거래소 여의도 서울 사옥 담벼락에 전시하여 시민들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더불어 해당 작품들을 활용하여 제작된 10편의 위트있는 영상광고가 한국거래소 유튜브 공식 채널 등을 통해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2022-10-28 11:09:58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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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엠, 드라마 OST 콘서트 日 도쿄 개최! '태양의 후예'→'그 남자의 기억법' K 드라마 감동 선사

플렉스엠이 일본 팬들에게 특별한 드라마 OST 축제를 연다. 연예 기획사 플렉스엠이 일본 도쿄의 시나가와 인터시티홀에서 오는 30일 오후 1시 30분 'K-DRAMA OST Concert Vol.1'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K-DRAMA OST Concert Vol.1'은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국내 드라마 OST를 K 팝 가수들이 노래하는 콘서트다. OST를 통해 드라마의 뭉클했던 감동을 다시 한번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 콘서트에는 김나영, 임한별, 한승윤, 송유빈, 그룹 빅톤의 강승식이 참여한다. 김나영은 '태양의 후예'와 '그 해 우리는' 그리고 '기상청 사람들' OST로 색다른 감성을 선물한다. 임한별은 '더 킹'과 '동백꽃 필 무렵' OST 무대를 선보인다는 귀띔이다. 이 밖에도 한승윤은 '사내맞선'과 '경찰수업' OST를, 송유빈은 '김비서가 왜 그럴까'와 '냄새를 보는 소녀' OST로 콘서트를 꾸민다. 강승식은 '그 남자의 기억법' OST로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안길 예정이다. 또한 이들은 'K-DRAMA OST Concert Vol.1'의 스페셜 커버 스테이지에 올라 '사랑의 불시착'과 '도깨비' 그리고 '별에서 온 그대' OST까지 진행한다. 한편 플렉스엠은 지아, 김나영, 임한별, 한승윤, 송유빈, 밴드 디에잇투(D82)의 소속사다. 우수한 프로듀서진과 콘텐츠 기획력으로 독보적 음악성을 지닌 아티스트를 발굴해 육성하고 있다. 또한 2022년 최고의 OST로 평가받는 '사내맞선'의 OST 제작사로서 현재 KBS 드라마 '커튼콜'의 OST를 제작 중이다.

2022-10-28 11:06:1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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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빌리, 'XR 콘서트' 티켓 오픈…공간 뛰어넘는 역대급 스케일 무대 선사

걸그룹 빌리(Billlie)가 데뷔 1주년을 맞아 기획한 첫 XR 콘서트 티켓이 오늘(28일) 오픈된다. 소속사는 "빌리(시윤·수현·츠키·션·하람·문수아·하루나)의 첫 XR 콘서트 'the interlude of 11 (디 인털루드 오브 11)'이 위버스샵을 통해 28일 오전 10시부터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며 "1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무대인 만큼 팬들과 더 가까이 다가가 특별한 공간에서 만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를 위해 최첨단 기술력을 집약해 시간과 공간, 차원의 경계를 허무는 XR 콘서트 방식으로 기획했다"고 밝혔다. 매 컴백마다 유니크한 음악, 단편 영화와 같은 콘셉트 필름, 스토리텔링 등 독특하고 차별화된 작업을 선보이고 있는 빌리가 또 한 번의 신선하고 독보적인 콘서트로 팬들과의 소통을 예고한 가운데, 이번 공연은 꿈과 무의식의 세계, 현실을 넘나드는 빌리의 독보적인 세계관 구현과 스토리텔링을 담기 위해 총 6개월에 걸쳐 XR(Extended Reality, 확장현실) 프리 프로덕션을 진행했다. 빌리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무대뿐만 아니라 팬들에게 직접 1주년 축하 메시지를 받고 이를 XR 방식으로 구현하는 등 새로운 방식의 팬 소통도 시도할 계획이다. 빌리의 첫 XR 콘서트 'the interlude of 11'은 현재 음악계를 비롯해 대중문화 전반에서 가장 진보한 기술인 XR 기술로 완성되는 공연인 만큼 빌리의 음악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무한대로 확장되는 무대와 초대형 커브형 LED에 언리얼 엔진으로 구현된 리얼타임 그래픽이 빌리의 음악, 스토리텔링과 결합돼 시공간을 뛰어넘어 역대급 스케일의 무대를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 XR 콘서트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올림픽공원 KOCCA 뮤직스튜디오와 경기도 하남에 위치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버추얼 스튜디오 브이에이 스튜디오(VA Studio)에서 진행한다. 무엇보다 빌리는 '4세대 독보적 스토리텔링 아이돌'로 불리고 있는 만큼, 탄탄한 서사를 더욱 잘 표현해내기 위해 다채로운 선곡은 물론, XR 환경에 최적화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듣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모두 충족시킬 준비를 마쳤다. 이번 공연의 기획 및 제작, 총연출을 맡은 앰버린은 "XR 콘서트는 데뷔 이후 한결같이 독특하고 새로운 음악과 이야기를 들려줘 온 빌리와 빌리를 사랑하는 빌리브(Belllie've)가 만날 수 있는 가장 완벽한 시공간이 될 것"이라며 "1주년의 의미를 더해 아티스트와 팬 모두에게 감동적인 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빌리는 지난해 11월 데뷔 후 미니 1집 타이틀곡 'RING X RING (링 바이 링)'을 시작으로, 'snowy night (스노이 나이트)', 'GingaMingaYo (the strange world) (긴가민가요 (더 스트레인지 월드))'를 통해 멀티 세계관을 구축했고, 프로듀서 윤종신과 함께한 '팥빙수'를 통해 다채로운 면모를 보이며 세대 통합 섬머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새롭게 시도한 록 장르인 미니 3집 타이틀곡 'RING ma Bell (what a wonderful world) (링 마 벨 (왓 어 원더풀 월드))' 활동을 성료했다. 특히 미니 3집과 'RING ma Bell (what a wonderful world)'는 자체 최고 기록을 연일 경신해 글로벌 음악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빌리는 7만 장 넘는 초동 음반 판매량을 달성함과 동시에,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4개 지역, 톱 K-POP 앨범 차트 14개 지역, 톱 K-POP 싱글 차트 10개 지역 진입에 성공, SBS M '더쇼'와 MBC M '쇼! 챔피언'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저력을 뽐내며 국내외에서 인기와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한, 영국 NME, 일본 오리콘 뉴스, 빌보드 재팬을 비롯한 많은 외신이 빌리의 예술적인 아이덴티티를 집중 조명하기도 했다. 빌리의 첫 XR 콘서트 'the interlude of 11'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인도네시아어 등을 포함한 다국어 자막과 함께 위버스에서 오는 11월 11일 오후 7시(한국시간)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2022-10-28 10:33:1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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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대설·한파 피해 예방대책 수립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올 겨울 대설, 한파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을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적설취약구조물 일제조사 등 예방대책을 수립했다고 28일 밝혔다. 하남시는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 적설하중으로 붕괴될 우려가 있는 적설취약구조물 56개소와 함께 은고개, 상여고개, 세미로1길, 덕풍공원로 등 제설취약구간 4개소를 재해우려지역으로 지정하고 사전 안전점검 등 관리대책을 마련했다. 또한, 비상 시 하남도시공사·한국수자원공사·한국가스안전공사·광주하남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직원을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로 파견 근무토록 하고 5호선 지하철 연장운행을 위해 서울교통공사와의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자율방재단도 마을제설반으로 편성해 동별 담당구역을 지정했으며, 눈 치우기 학생 자원봉사 방안을 마련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의 제설 대책을 수립했다. 독거노인, 장애인 등 한파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는 건강관리와 함께 방한용품을 지원하고, 수도시설 동파 예방요령을 홍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한파 대응 TF팀 대책반을 구성해 한파특보 발효 시 △한파정보 전달체계 구축 △농작물 피해예방 △상수도분야 긴급대책 추진상황 지도·점검 △재해구호물자 지원 △노인보호 대책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등 TF협업반별 업무를 추진한다. 이현재 시장은 "겨울철 재난 예방을 위한 철저한 사전준비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눈이 오면 능동적으로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와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을 적극 실천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10-28 10:31:40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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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오스트리아 산업도시 린츠시 대표단 접견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 27일 안산시청에서 오스트리아 린츠시(시장 클라우스 루거) 대표단을 접견하고 양 도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린츠시는 오스트리아 북부 다뉴브강변에 위치한 오스트리아에서 세 번째 규모의 도시로 포에스트 알피네 제철소 등이 소재하고 있는 오스트리아 경제·산업의 중심지다. 클라우스 루거 시장과 시의원, 수소개발 총책임자 등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한국에서 선도적으로 수소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안산시와 지속적으로 교류할 의사를 밝혔다. 이 시장과 클라우스 루거 시장은 양 도시의 수소분야 교류를 폭넓게 추진하고 경제,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로 점차 교류를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와 함께 신재생에너지를 포함해 린츠시의 강점인 문화, 예술, 체육, 행정 등에 대해서도 교류협력을 추진하자는 데 깊이 공감하고 상호 교류협력의정서를 체결했다. 대표단은 이 시장 접견에 앞서 시의 ▲수소e로움충전소 ▲대부도에너지타운 ▲스마트제조혁신센터 등을 방문해 안산시의 수소산업과 산업도시로서의 발전상에 대해 벤치마킹하기도 했다. 클라우스 루거 린츠시장은 "환대해 주신 이민근 시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대한민국 최대의 산업도시이자 수소사업 선도도시인 안산시와 긴밀히 협력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민근 시장은 "린츠시 대표단의 안산시 공식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양 도시가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상호협력해 글로벌 파트너로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10-28 10:18:04 임창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