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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외식브랜드 '7일간의 동행축제'서 릴레이 프로모션 펼쳐

롯데GRS는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도넛 등 자사가 운영하는 외식 전 브랜드가 오는 1일부터 7일까지 중소기업벤처부가 주최하는 '7일간의 동행축제'에 동참한다고 31일 밝혔다. '7일간의 동행축제'는 소상공인을 포함한 중소기업 협력사의 매출 활성화 및 판로 확대를 위해 진행하는 연중 최대 규모의 소상공인 행사다. 롯데GRS는 브랜드별 릴레이 형태로 참여하며, 소비 촉진을 위해 일자별 특정 품목에 한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진행 기간 동안 L포인트 적립율도 2배로 늘린다. 릴레이 선두는 크리스피크림도넛이다. 1일부터 2일까지 오리지널글레이즈드 하프더즌을 약 30% 할인 판매하고, 4일부터 5일까지 엔제리너스에서 아메리치노를 약 30% 할인한 금액으로 제공한다. 이어 5일부터 6일까지는 롯데리아에서 치킨버거 단품 메뉴를 약 32%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롯데GRS가 동참하는 이번 '7일간의 동행축제' 릴레이 프로모션은 오전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며, 브랜드별 운영 매장은 롯데GRS 통합 외식 주문앱인 '롯데잇츠'에서 확인 가능하다. 롯데GRS 관계자는 "이번 7일간의 동행축제 행사의 취지에 맞춰 각 브랜드별 릴레이 이벤트를 기획해 고객들에게 할인된 금액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 며 "또한 L포인트 적립율을 2배로 높이며 추가 적립 혜택도 마련했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8-31 14:53:2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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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라거-테라, '2022 비어페스트 광주' 축제를 풍성하게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야외 행사들이 다시 열리고 사회적 분위기가 활기를 되찾은 가운데, 하이트진로가 호남권 최대 맥주축제 '2022 비어페스트 광주(Beer Fest Gwangju)'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31일부터 9월 5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 야외광장에서 6일간 열리는 '2022 비어 페스트 광주'가 3년만에 열리는 만큼 지역 소비자들에게 청정라거-테라 음용 기회를 제공하고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꾸밀 방침이다. 하이트진로는 축제기간 동안 테라 맥주 댐을 연출,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청정라거-테라를 판매한다. 테라는 출시 3년 6개월이지난 현재 30억병을 돌파하며 국내 대표 맥주로 자리잡았으며 청량감으로 축제를 더욱 시원하게빛내줄 것으로 기대된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오랜만에광주에서 열리는 맥주 축제인 만큼 신선한 테라와 함께 축제를 만끽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소비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즐길거리와 다양한 혜택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26일부터 9월 3일까지 '2022 송도맥주축제'에 참여해 대표 인기 맥주 6종을 선보였으며, 9월 3일에는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2022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을 여는 등 활발한 오프라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8-31 14:52:5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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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합천영상테마파크, 가을시즌 주말 이벤트 운영

합천군은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가을을 맞아 새로운 가을시즌 이벤트가 시작된다고 31일 밝혔다. 가을시즌 이벤트는 9월 3일~10월 30일 주말 및 공휴일에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진행되며 '돌아온 얄개 전성시대' 콘텐츠다. 기존 12명의 합천 놈놈놈 캐릭터들이 여름시즌 산적 vs 해적 의상에서 추억의 7080으로 변신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으며 캐릭터들과 볼거리, 즐길 거리가 큰 폭으로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캐릭터 콘텐츠로는 오후 2시 반도호텔에서 출발해 경성역까지 이어지는 퍼레이드 공연을 시작으로, 미니버스 퍼레이드카에 모두 탑승해 다함께 즐기는 디스코&트위스트 공연과 오후 3시 메인 공연인 추억의 7080 콘셉트로 삼각관계에 빠진 여주인공의 러브스토리 노래와 퍼포먼스로 추억을 되살리고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공연, 오후 4시에는 옛날 교복을 입고 관심 있는 여고생에게 장난치는 얄개들의 모습으로 풋풋했던 추억을 회상할 수 있도록 캐릭터들과 함께 장난칠 수 있는 이벤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상시 운영 이벤트로는 DJ 뮤직박스를 운영해 관람객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통해 캐릭터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라디오 콘텐츠와 추억의 오락실, 볼다트 야구공 던지기, 펀치왕 뽑기, 점핑말타기,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등 추억의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간을 마련했다. 또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스탬프 투어 이벤트는 봄, 여름 시즌처럼 가을 배지를 획득할 수 있다고 한다. 합천군 관계자는 "코로나 대비 철저한 방역과 거리 두기를 통해 합천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가을에 즐거운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재미와 감동, 더불어 유튜브 등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웃음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2022-08-31 14:52:1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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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목포 일주일살기' 가을 참가자 모집

목포시가 지역관광추진조직(DMO)인 목포문화재단과 추진하는 2022년도 '목포 일주일 살기'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목포 일주일 살기(SAFE하게 FLEX하자!)'는 타지역 거주자들이 목포에 체류하며 아름다운 경관을 보고(SEE),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고(ACT), 문화·예술을 느끼고(FEEL), 목포의 9미(味)를 맛보며(EAT), 다른 사람들에게 목포를 자랑하자(FLEX)를 주제로 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지난 16일부터 1~2회차 총 26개팀 50여명이 참가 중인 가운데 1회차는 문학을 주제로 독립서점 투어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2회차는 청년이 찾는 목포여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돼 카누대회, 네트워킹파티가 개최됐다. 시는 폭넓은 계층의 여행객 유입을 위해 회차별 다른 주제로 운영하는 한편 다양한 연령층을 타겟으로 설정했는데 진행 중인 3차는 '응답하라 2022', 4차는 '뮤직플레이 IN 목포'라는 주제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회차별로 20개팀(팀별 1~4인)을 오는 9월 15일까지 모집하며 3회차는 9월 23일부터 29일까지, 4회차는 9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 운영한다. 참가자로 선정되면 체류기간(4~6박)동안 팀 인원수에 따라 1박당 4~7만원의 숙박비가 지원되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목포 관광지 할인 혜택 등이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가을에 진행되는 일주일 살기는 낭만항구 목포의 아름다움과 목포뮤직플레이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일주일 살기의 자세한 내용은 목포문화재단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

2022-08-31 14:51:52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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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가루쌀 산업 활성화에 107억원 투자… 밀·콩 자급률 높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내년도 예산안을 올해 대비 2.4% 증가한 17조2785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차보전으로 전환된 정책자금 융자 예산 3795억원과 신규 반영된 특별사료구매자급 6450억원 규모를 고려하면 농업 분야 지원 예산은 실질적으로 올해보다 약 1조4000억원(8.3%) 증가한 수준이다. 농식품부는 새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에 따라 집행률이 낮은 사업 등 1조원 규모 지출을 줄인 대신 새 정부 국정과제 이행을 위한 식량주권 확보 등 4가지 분야와 비료·사료 가격안정 지원, 직불금 확대 등에 예산을 집중 편성했다. 우선 식량주권 확보를 위해 수입 비중이 높은 밀과 콩의 국내 자급률을 높인다. 밀은 비축물량을 늘리고, 콩은 비축 매입 단가를 인상하는 한편, 공동 선별비 지원 규모를 확대하는 등 밀과 콩 공급 안정을 위한 예산을 증액했다. 또, 밀·콩의 생산 확대와 쌀 수급 문제 완화를 위해 702억원 규모 전략작물직불을 도입해 농업직불제의 식량안보 기능을 강화한다. 세계적 공급망 불안과 같은 위기 상황 발생에 대비해, 민간기업이 해외 식량 공급망(해외 곡물 엘리베이터 1개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총 500억원 규모의 융자금을 신규로 지원한다. 특히, 가루쌀(분질미, 가공용으로 개발된 쌀로 전분 구조가 밀과 유사해 밀가루 대체 가능) 산업 활성화에 107억원을 투입한다. 가루쌀 전문재배단지를 육성하고, 제조·가공업체에 가루쌀을 활용한 고품질 제품 개발과 소비판로 확보를 위한 자금도 지원한다. 농식품부는 2027년까지 수입 밀가루 수요의 10%를 가루쌀로 대체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김인중 차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가루쌀은 생산과 유통 소비 등 산업 전체 생태계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라며 "가루쌀 활용이 확대되는 속도에 맞춰서 예산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농 3만 명 육성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위해 소득이 불안정한 영농 초기 필요한 정착금 지원을 100만원으로 늘리고 선발 규모도 2배인 4000명으로 확대하는 한편, 창업자금 이자율을 0.5%포인트 추가 인하해 금융부담을 완화한다. 청년농에게 농지를 장기(최대 30년) 임대해주고, 임대 완료 이후 해당 농지 소유권을 이전해주는 제도를 도입한다. 또 유휴농지·국공유지를 청년농이 활용할 수 있도록 경작 가능한 농지로 정비한 후 제공해 청년농이 창업 초기 가장 어려움을 겪는 농지 확보 문제를 해소할 계획이다. 임대형 스마트팜, 스마트 원예단지, 노지스마트팜을 추가 설치하고, 농업 생산·유통·소비 전 과정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전국단위의 농산물 온라인 도매거래 플랫폼과 스마트 산지유통시설 관리 통합 지원 시스템을 구축한다.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농가 생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에 이어 비료가격 인상분의 80%를 할인해 판매하고, 총 1조원 규모의 사료 구매자금을 저금리(1.8%)로 제공한다. 지난 정부부터 제기돼온 공익직불금 개선 사항을 반영해 그간 요건 제한으로 대상에서 제외됐던 실경작자에게 직불금을 지급하고 농업재해보험 대상이 되는 품목 범위도 넓혀 농가 소득안정을 지원한다. 이에 내년 직불금 대상이 56만명으로 올해의 두 배를 훌쩍 넘어설 전망이다. 또 농촌인력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농촌인력 중개센터를 확대 설치하고, 이 중 9개소는 센터가 외국인 근로자를 직접 고용해 필요한 농가에 공급하는 공공형 계절근로 전담 센터로 운영한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08-31 14:50:4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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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영암 김창조 가야금 전국대회 개최

'제11회 영암 김창조 가야금 전국대회'가 오는 9월 3일부터 9월 4일까지 가야금 산조 본향인 영암군의 가야금산조기념관에서 개최된다. (사)김창조산조보존회와 한국산조학회가 주최하고 (사)김죽파양승희가야금산조보존회가 주관하는 제11회 영암김창조가야금전국대회는 한국음악사에 불후의 발자취를 남긴 악성 김창조 선생의 숭고한 위업을 기리고 널리 선양하는 사업의 하나로 열리는 대회이다. 이번 경연대회는 가야금 산조와 병창 두 분야이며,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초·중등부와 고등부, 일반부 예선은 9월 3일 비대면 동영상으로 심사하고, 고등부와 일반부 본선이 9월 4일 현장 대면심사를 통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상금 1천만원), 교육부장관상(상금 5백만원) 등이 수여된다. 또한 김창조가야금전국대회와 더불어 펼쳐지는 가야금산조기념관 개관 8주년 기념공연에서는 '산조 창시자 김창조 가야금산조 남·북한에 전해지다.'를 주제로 가야금의 역사와 김창조의 예술세계, 인간문화재 김죽파와 양승희의 예술세계 등을 영상으로 조명하고 그 명성과 규모에 걸맞은 문화재급 명인과 명창이 무대에 오른다. 인간문화재 안숙선 명창, 경기민요 인간문화재 이춘희 명창, 민의식 명예교수, 가야금 산조 인간문화재 양승희 명인 등이 공연에 나선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이번 국악대전에서 격조 높은 공연과 함께 우리 소리의 멋과 낭만이 한데 어우러지는 국악 한마당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2-08-31 14:47:56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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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추석 연휴 종합대책 보고회 개최

하동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29일 하승철 군수 주재로 추석 연휴 종합대책 보고회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군은 보건과 안전, 복지, 물가, 교통 등 7개 분야별 세부 추진계획을 담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연휴 기간 13개 비상근무반으로 편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군은 먼저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위해 전통시장·터미널·역·상가 등 재난취약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진행하고, 관내 국도·지방도·군도·농어촌도로 등 283개 노선에 대해 대대적인 정비 계획을 수립, 추진한다. 차량 긴급 정비·견인을 위해 관련업체와 연락망을 구축하고 상시 출동이 가능한 대기근무자를 편성·운영하는 한편, 공공기관과 초·중·고 운동장을 귀성객 주차장으로 개방한다. 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전기·가스 취급업소의 자체 점검과 함께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난 29일부터 추석맞이 지류하동사랑상품권 특별할인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모든 공무원 및 유관기관·기업체·향우회 등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상품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하고 지역 농·특산물의 마케팅 활동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아울러 연휴 기간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운영해 진료공백을 막고 군민을 건강을 보호한다. 이는 군청 홈페이지, 응급의료정보제공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휴 기간 쓰레기 급증과 수돗물 사용 증가로 말미암은 민원에 대응하고자 쓰레기 수거처리 상황실과 비상급수 상황실을 운영하고, 추석 전 취약계층과 나눔의 의미를 더할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하는 등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추석 명절 방안도 내놨다. 하승철 군수는 "공사·용역의 체불임금이 없도록 하도급자 및 현장의 최종 근로자 단위까지 점검하고 여러 군민이 이용하는 공공편의시설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군민과 귀성객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추석 명절을 날 수 있도록 온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2-08-31 14:45:2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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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모평 '영어영역'...2등급 급증할 정도로 쉬워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전 마지막 모의평가인 '9월 모평'이 31일 실시됐다. 3교시 영어영역은 매우 쉽게 출제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3교시 국어영역은 오후 1시 10분부터 2시 20분까지 70분간 실시 후 종료됐다. 입시 전문가들은 이번 영어영역이 지난해 수능과 올해 6월 모평과 비교했을 때도 쉬운 난이도로 출제됐다고 평가했다. 지난해 수능 영어영역 1등급 비율은 6.25%로 쉬운 편에 속했다. 종로학원은 평소 2~3등급대 학생들이 1~2등급 안으로 대거 진입할 수 있을 정도로 쉬운 난이도였다고 평가했다. 2등급 이내 진입 학생이 급증한다면 수시 수능최저학력기준 전략과목으로 꼽힐 수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지난해 본수능 2등급 이내는 27.9%였으며 3등급 이내는 53.1%를 기록했는데, 이보다 쉽게 출제됐다는 분석이다. 진학사 역시 이번 9월 모평 난이도 역시 이와 비슷한 기조를 보이며 다소 쉽게 출제됐다고 분석했다. 문제 유형의 경우 6월 모의평가 및 작년 수능과 대동소이했지만 문장과 어휘의 난이도 등은 비교적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됐다는 설명이다. 특히 6월 모평과 비교했을 때, 빈칸추론 문제들의 난이도가 낮아졌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이후로 학생들의 학습량이 전반적으로 줄어들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학생이 시험 난이도에 매우 민감해진 것을 고려한다고 해도 이번 9월 모평이 다소 쉽게 느꼈을 것이라는 예상이다. 다만 종로학원에서는 "9월 모평과 본수능의 난이도 격차는 불규칙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쉬워진 패턴 그대로 마무리 학습을 진행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제언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08-31 14:45:17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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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과학관, 가을학기 개인교육 프로그램 개강

국립부산과학관이 새 학기를 맞아 9월 16일부터 10월 23일까지 '2022 가을학기(Ⅰ) 개인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한다. 특히 이번 학기에는 디지털 전환을 대비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메타버스교실'과 마이크로비트를 활용한 '프로젝트교실'이 새로 선보인다. 가을학기(Ⅰ) 개인교육 프로그램은 총 5개 분야로 유아 대상 ▲유아과학교실 ▲창의탐구교실 ▲SW코딩교실 ▲주제탐구교실과 초등 이상 대상의 프로젝트교실로 구성된다. 교육 시간은 방과 후 금요반은 오후 4시, 주말반은 오전 10시, 오후 1시부터다. 교육 소요 시간은 대면 교육일 경우 유아는 90분, 초등이상은 110분이며 원격 교육은 유아, 초등이상 모두 90분간 수업한다. 먼저 7세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유아과학교실은 방과 후 금요반, 주말반 모두 대면 1일 과정으로 개설되며 '키즈랩', '키즈메이킹', '키즈코딩'으로 구성된다. 과학 원리를 체험으로 습득해보는 창의탐구교실은 '플레이 사이언스', '씽킹 사이언스', '인조이 사이언스'가 있다. 컴퓨터사고력을 기르는 창의적 코딩교육 SW코딩교실은 디지털 대전환시대를 맞아 인공지능(AI)에 대해 알아보는 '인공지능교실' 외에도 ZEP 플랫폼으로 나만의 메타버스 공간을 설계해보는 '메타버스교실'이 신설된다. 다채로운 주제를 심층적으로 탐구할 수 있는 주제탐구교실은 물의 순환, 기후 등 생태계를 알아보는 '에코사이언스'와 어린이과학관과 선박관 전시물 연계형 교육인 '사이포트랩'으로 구성된다. 주변을 관찰해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 주도적으로 탐구해보는 실험설계형 수업인 프로젝트교실은 초등 4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주말반 대면 6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조별 탐구, 토론, 발표 수업으로 협업력도 키울 수 있다. 가을학기(Ⅰ) 개인교육프로그램 접수는 8월 31일 오후 2시부터 방과 후 금요반과 유아과학교실부터 시작되며, 그 외 교육은 오후 4시부터 진행된다. 교육신청은 국립부산과학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으로 결제를 진행해야 접수가 완료된다. 유아과학교실을 제외한 모든 수강생에게는 상설전시관, 천체관측소 주간관측 프로그램, 특별기획전 놀이의 탐구 무료입장권이 선물로 제공된다. 연속과정 수강생이 80% 이상 출석하면 국립부산과학관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하는 등 혜택이 제공된다. 국립부산과학관 최준영 교육연구실장은 "여름방학이 지나고 새로운 학기가 시작됐다"며 "아이들이 계절만큼 풍성한 가을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8-31 14:44:3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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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대, 친환경·스마트 K-조선산업 미래전략 포럼 성료

지난 30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친환경·스마트 K-조선산업 미래전략 포럼'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 포럼은 한국해양대학교 LINC 3.0 사업단·차세대선박ICC,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친환경 선박 전주기 혁신기술개발사업 통합사업단, 부산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부·울·경 지역사업평가단이 공동으로 주최 및 주관한 산·학·연 협력 행사다. 이날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된 포럼은 친환경·스마트 조선해양 신산업 기술개발 현황 공유와 조선해양기자재 산업의 부흥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4개의 발표세션과 패널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은 친환경·스마트 선박의 국내외 동향을 주제로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정석주 전무와 한국수출입은행 양종서 박사가 강연을 진행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친환경 선박기자재 개발 전략에 대해 현대중공업 윤욱현 책임연구원, 삼성중공업 윤경태 파트장 그리고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강희진 본부장이 그들의 비전을 공유했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자율운항선박 개발 동향 및 핵심 기자재 개발을 주제로 자율운항선박기술개발사업 통합사업단 최진 박사와 한국선급 장화섭 박사가 강연을 펼쳤다. 네 번째 세션은 스마트 특성화 및 스마트 소형선박 개발 현황에 관해 한국해양대 최민주 교수, 동명대 박동우 교수 그리고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의 박재현 수석연구원이 진행했다. 마지막 패널토의는 좌장을 맡은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의 성홍근 책임연구원을 필두로 발표자들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친환경·스마트 K-조선산업 미래전략 포럼은 대한민국 조선해양기자재산업의 전문가들이 온·오프라인으로 모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해당 행사의 강연과 패널토의 영상은 한국해양대 LINC 3.0 사업단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한편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했다.

2022-08-31 14:44:2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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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동남아발 마약류 밀수사범 검거

부산본부세관은 31일 동남아 국가에서 마약류를 밀수입한 부산·경남지역 거주 30대 외국인 노동자 A씨등 3명을 잇따라 검거해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으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이번에 적발된 합성대마와 MDMA는 최근 동남아는 물론 국내에서도 유흥업소 등지에서 환각 파티용으로 자주 적발되는 신종 마약류다. 합성대마는 화학물질을 합성해 대마초의 환각성분인 THC와 비슷한 효과를 내도록 한 것으로, 기기만 있으면 손쉽게 흡연할 수 있도록 전자담배 용액으로 제품화한 것이다. MDMA는 작은 알약 형태로 클럽마약의 대명사인 엑스터시(Ecstasy)로 알려져 있다. 이런 신종 마약류는 투약방식이 간편하고, 국제특송 또는 우편 등 개인 수취화물에 은닉하기 쉬워 갈수록 반입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부산본부세관은 최근 부산·경남지역내 신종 마약류 반입이 증가하는 주요 원인으로 ▲지역 내 중소제조업체 외국인 근로자 및 외국인 계절 농업노동자 증가 ▲특정국 출신자를 주 고객으로 하는 노래방 등 유흥업소 증가 등을 들었다. 부산세관 문행용 조사국장은 "국제우편, 특송 등 소량 개인화물에 대한 정보분석을 강화하고 첨단과학장비를 꾸준히 보완하는 한편, 앞으로 마약수사 인력·조직을 확충하고 유관 국내외 수사기관과 공조를 강화해 마약류 밀수입을 철저히 차단할 것"이라며 "국민 각자가 일상 속까지 파고든 마약류 구매 및 사용의 위험성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단순한 호기심으로 마약을 구매하거나 사용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2-08-31 14:44:0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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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정보산업진흥원, SW 테스트 경진대회 성료

부산광역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등 지역SW품질역량센터를 운영하는 전국 12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한 2022년 'SW테스트 경진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31일 밝혔다. SW테스트 경진대회는 기능 테스트를 필요로 하는 기업의 SW제품을 제공받아 실제 참가팀이 크라우드 테스팅(crowd testing) 형태로 테스트를 수행하고, 제출한 SW테스트 결함 보고서를 평가해 우수팀을 선정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에서는 스페이스포트가 온디멘드 스마트 콜드 스토리지 서비스'VINGO', 레드테이블이 글로벌 빅데이터 레스토랑 마케팅 플랫폼'레드테이블'을 제공했고, 4개 권역에서 자체 선발기준을 통과한 IT·SW 관련 기업 관계자 및 관련 학과 학생 등 40팀이 참석했다. 동남권 지역에서만 개최되던 SW테스트 경진대회는 올해 처음으로 전국 규모로 확대 개최됐으며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1팀, 최우수상(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상) 1팀을 포함한 총 8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테스트 제품 참가 기업인 스페이스포트 관계자는 "결함부터 개선사항까지 실사용자들의 의견을 알 수 있어 큰 도움이 됐고, 이런 좋은 기회가 많이 주어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레드테이블 관계자는 "자체 테스트를 진행할 때는 찾을 수 없던 결함을 많이 찾아 제품의 품질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이런 기회를 만들어 준 지역SW품질역량센터와 열심히 참여해준 참가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정문섭 원장은 "규모가 확대된 만큼 테스트 결과보고서의 수준이 향상됐고,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참여와 제품을 제공해준 기업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SW테스트 경진대회와 같은 기업과 참가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행사를 꾸준히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2022-08-31 14:43:4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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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CJ 푸드빌과 상생발전 업무협약 체결

국내 외식업계를 선도하는 CJ 푸드빌과 수려한 자연경관과 고품질 특산물을 자랑하는 남해군이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CJ 푸드빌은 마늘을 포함한 남해 특산물을 활용한 제품을 꾸준히 개발·판매해 경쟁력을 높여가고, 남해군은 우수한 특산물을 공급함으로써 보물섬 남해의 브랜드 파워를 더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과 CJ 푸드빌은 지난 30일 남해군청에서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장충남 군수와 김찬호 CJ 푸드빌 대표이사를 비롯해 ▲변희성 외식본부장(CJ 푸드빌) ▲이치형 베이커리본부장(CJ 푸드빌) ▲최재석 남해군 농어업회의소 회장 ▲차용선 NH 농협 남해군지부장 ▲조영호 남해관광문화재단 본부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공동협약에 따라 CJ 푸드빌은 남해군 특산물을 이용한 제품 개발 및 판매를 추진하게 되며, '2022 남해군 방문의 해'를 포함한 남해군의 관광·문화 자원 전반에 대한 홍보에도 협조해 나갈 예정이다. 먼저 CJ 푸드빌의 대표 외식 브랜드 빕스는 남해마늘을 활용한 밀키트 제품을 출시하고, 독일마을 맥주축제 기간 행사장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뚜레쥬르에서도 남해마늘을 활용한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 대외적인 남해마늘 홍보 마케팅에 주력한다. 남해마늘을 시작으로 남해군의 우수한 특산물을 활용한 제품 출시 및 홍보를 계속 펼쳐나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CJ 푸드빌이 운영하는 N서울타워 전망대에 남해군 홍보관을 설치해 남해군의 독일마을 맥주축제 및 관광자원, 대표 특산물을 소개할 예정이다. 무엇보다도 이번 공동협약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CJ 푸드빌이 독일마을 맥주축제의 공식 후원업체로 참여하기로 하는 등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협력의 청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장충남 군수는 "CJ 푸드빌의 탄탄한 제품 개발 및 제조 역량과 남해군의 협력은 남해마늘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마늘 수입과 불안정한 가격변동으로 침체돼 있는 마늘농가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찬호 CJ푸드빌 대표는 "남해군과 협력으로 지역사회 상생을 통한 ESG 가치를 실현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단순 식재료 수급 및 제품화를 넘어 남해군을 비롯해 지역 특산물의 우수함을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민관 협력의 좋은 상생모델로서 농가 활성화를 위한 기업 역할과 책무를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2-08-31 14:43:3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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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기술과학원(UNIST), 장윤석 전 국립환경과학원장 석좌교수 초빙

울산기술과학원(UNIST)이 탄소중립 전문가인 장윤석 POSTECH 교수(전 국립환경과학원장)을 석좌교수로 초빙한다. 임용일은 9월 1일이며, 앞으로 탄소중립과 환경보건 분야의 융합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장윤석 교수는 우리나라에서 다이옥신을 포함한 '잔류성유기오염물질' 분야 연구를 선도한 연구자로, 관련 분야에서 최고의 실적을 보유한 인물이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질량분석그룹장과 한양대 화학과 교수를 거쳐 1997년부터 POSTECH 환경공학부 교수로 활동했다. POSTECH에서는 환경공학부 학부장과 해양대학원 원장도 역임했다. 장 교수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 수장을 맡아 탄소중립 정책 지원기관으로 임무를 수행했다. 현재 포스코 환경자문위원장이며, 탄소중립그린철강기술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한국환경한림원 정회원이며 영국왕립화학회의 펠로우이기도 하다. UNIST는 장윤석 교수를 영입해 기존에 추진하던 탄소중립 분야 사업을 강화하고, 울산시를 '친환경 산업도시'로 바꾸기 위한 다양한 융합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장 교수가 현재 UNIST 도시환경공학과의 연구 분야인 기후변화와 탄소저장, 건설재료를 비롯한 탄소중립 분야와 대기오염, 수질오염, 토양오염 등 환경보건 분야를 모두 아우를 인물이라는 판단이다. 이용훈 UNIST 총장은 "국내외에 저명한 석학을 초빙해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연구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며 "이와 더불어 울산이 친환경 산업도시로 거듭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2-08-31 14:43:1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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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 탄소중립 'GREEN3030' 추진단 발대식

부산환경공단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GREEN3030'추진단 발대식을 가졌다. 'GREEN3030'은 2030년까지 온실가스 30%를 감축하겠다는 공단의 목표를 담은 것이다. 26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발대식에서 탄소중립 실천과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의지를 모았으며, 각 사업장에서 이를 적극 이행해나가기로 결의했다. 공단은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환경기술 고도화, 신재생에너지 생산 확대, 에너지 자립화 등의 혁신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특히 올해 초 안종일 이사장 부임 이후, 탄소중립 실천을 공단의 역점전략과 사업으로 선정하고 최근 탄소중립 전담부서인 '기술혁신센터'를 설치한 바 있다. '2030 온실가스 감축 중장기 마스터 플랜'을 수립해 '2030년까지 온실가스 30%(18만4,000tCO2) 감축'이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재생에너지 전환, 에너지 이용 효율 향상, 공정관리 및 개선, 시민의식 개선 등 4대 전략 25개 과제를 적극 추진해갈 계획이다. 우선 4차 산업 기술혁신과 스마트 시스템 적용으로 사업의 효율을 높이고, 하수와 쓰레기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소화가스, 폐열 등의 폐자원을 활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등 에너지 자립화에 박차를 가한다. 사업장 고효율 기기 교체와 생활 속 온실가스 줄이기 캠페인 등도 확대한다. 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2050 탄소중립 로드맵'도 수립해 탄소중립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추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2-08-31 14:42:51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