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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자치경찰위, 홍보 콘텐츠 공모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경찰 인지도 제고를 위해 전남경찰청과 함께 오는 10월 11일까지 '자치경찰 홍보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주제는 '전라남도 자치경찰의 모습과 역할'이다. 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의 비전인 '도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미래 행복한 전남'과 어울리는 내용을 포스터, 일러스트레이션, 웹툰 등 다양한 그림 작품으로 표현하면 된다. 포토샵 등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한 그림이거나 손으로 직접 그린 그림 등 형식은 자유다. 자치경찰에 관심 있는 개인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출품작은 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 누리집에서 내려받은 서식과 함께 10월 11일까지 이메일 또는 등기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초·중·고 학생이 참여하는 학생부와 대학생 이상이 참여하는 일반부로 나눠 학생부 17개 작품, 일반부 9개 작품을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할 방침이다. 수상 결과는 10월 19일 발표 예정이다. 총 500만 원의 상금(일반부 대상 100만 원 등)과 함께 일반부에는 도지사(대상·최우수)·자치경찰위원장·전남경찰청장(우수·장려) 명의의 표창장이 주어지며, 학생부는 전남교육감상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위원회 공식 누리집 및 누리소통망(SNS)에 게시하고, 각종 행사 및 홍보를 위한 자료로 활용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 누리집을 참고하고, 궁금한 사항은 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조만형 전남도자치경찰위원장은 "도민이 직접 자치경찰 홍보에 참여함으로써 자치경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8-26 15:02:1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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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용 경남도의원, 도립미술관 운영조례 개정안 대표발의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박남용 의원(창원7, 국민의힘)은 25일 도립미술관 대관규정과 심의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 강화를 위해 '경상남도립미술관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그동안 경남도립미술관은 도의 대표 공립미술관으로서의 지위, 편리한 접근성 등으로 대관에 대한 도민들의 수요가 꾸준히 있었으나 관련 규정이 불명확하고 심의절차가 불투명해 도립미술관 시설을 이용하고자 하는 도민들의 불편이 제기되어 왔다. 박남용 의원은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사항을 반영하고 현행 조례의 미흡한 규정을 보완하여 미술관 이용자의 권익을 보장하고 대관과 관련된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여 도민의 편의를 증진해야 한다"고 제안 이유를 밝혔다. 본 일부개정조례안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의결(제2020-419호)에 따른 권고사항과 관련법령인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을 반영하여 도립미술관 대관시설을 명확히 하고 관련 절차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도민의 미술관 시설 이용관련 편익을 증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일부개정의 주요내용으로는 시설사용허가의 대상을 옥내·외 전시실을 제외한 시설로 명확히 하여 미술관 설립 목적 안에서 도민의 이용편의와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수정했고, 법령의 근거가 없는 시설사용제한 규정을 삭제하여 도민의 권익 침해를 방지하였으며, 시설사용 허가를 위한 심의위원회를 운영위원회 내의 소위원회로 설치하도록 하여 심의절차의 투명성 및 공정성과 미술관 운영의 전문성이 조화를 이루도록 하였다. 박 의원은 "특히 미술관 운영의 중요사항을 결정하는 운영위원회 내의 심의위원회가 도민의 미술관 시설사용 허가를 심의하는 것은 미술관의 설립 목적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시설 이용에 대한 도민의 권익을 보장하기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절차와 규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본 일부개정조례안은 내달 2일까지 입법예고를 한 뒤 경남도의회 제398회 정례 시 상임위 의결을 거쳐 9월 27일 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2022-08-26 14:57:29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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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다채로운 ‘여순사건 행사’로 평화와 인권의 빛 밝힌다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여순사건특별법 제정 1주년을 기념해 올 하반기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한다. 먼저 9월에는 여수시와 여수지역사회연구소가 공동으로 '여순사건 지역 전문가 양성', '여순사건 바로 알기 교육' 사업을 진행한다. 여순사건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학생 등 시민들에게 제공해 올바른 역사관을 형성하고 지역에서 활동할 여순사건 전문가를 양성하게 된다. 이 통장, 사회단체, 희생자와 유족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읍면동 설명회'도 개최한다. 지역 전문가와 함께 11월까지 읍면동 또는 마을별로 여순사건에 대한 진실, 피해신고 접수 방법 등에 대해 자세한 설명과 상담을 진행한다. 10월은 여순사건이 발생한 달로 제74주년 합동 추념식을 비롯해 각종 문화예술 행사가 이어진다.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여순10?19-제주4?3 미술 교류전', '여순사건 주간(10. 1.~10. 18.) 문화 예술제'가 이순신광장과 공원 곳곳에서 펼쳐진다. 여순사건 창작 공연, 추모 콘서트, 각종 이벤트를 통해 시민 모두가 여순사건에 대해 바로 알고 아픔을 함께 공감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처음으로 '제1회 여순10?19 평화?인권 문학상'도 열린다. 여순사건을 다룬 시와 소설 작품을 공모해 당선작을 선정하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게 된다. 시 관계자는 "사건 발발지로서 희생자와 유족의 상처를 치유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평화와 인권의 도시로 발돋움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여순사건과 연계된 의미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가겠다"고 밝혔다.

2022-08-26 14:57:18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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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여수시장, 시민 목소리 듣는다…권역별 현장 간담회 나서

정기명 여수시장이 지난 25일 중앙동 꿈뜨락몰을 시작으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권역별 현장 간담회'에 나섰다. 연말까지 민선 8기 주요 공약사항, 현안사업, 집단민원, 장기 미해결 사업과 관련한 현장 17개소를 찾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25일에는 그 첫 번째 행보로 중앙동 꿈뜨락몰과 진남관 보수정비 현장, 고소천사벽화마을을 방문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꿈뜨락몰 청년 상인들을 만난 정 시장은 애로사항을 듣고 청년몰 활성화를 위한 방안 등을 함께 논의했다. 이어 진남관 보수정비 현장에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고소천사벽화마을을 방문해 현재 용역 중인 여수시경관계획 관련 벽화가이드라인을 만들기 위해 중앙동 주민대표의 의견도 청취했다. 정 시장은 연말까지 돌산 생활SOC 복합화사업 남산공원(2단계) 조성사업 만흥지구 소제지구 택지개발사업 조 명연합수군 테마관광자원 개발사업 진모지구 영화세트장 선원동 유아숲체험원 조성사업 등 17개 현장에서 소통 행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정 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시정의 밑거름으로 삼겠다"면서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면서 민생을 끊임없이 살피고 고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8-26 14:57:06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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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지역 방산기업들과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창원시는 26일 오전 11시 시청 제3회의실에서 한화디펜스, 현대로템, 창원방위산업중소기업협의회(이하 '협의회'), 창원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과 '지역 방산기업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자국의 안보와 방위산업의 중요성이 고조되고 있고, 최근에는 K-방산이 폴란드에 사상 최대규모의 수출계약이 체결되는 등의 기세를 창원의 지역 방산기업이 상생협력으로 함께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홍남표 창원시장, 최동빈 한화디펜스 창원1사업장장, 정보근 현대로템 생산본부장, 오병후 창원방위산업중소기업협의회장, 백정한 창원산업진흥원장, 관내 방산 협력업체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 K방산 폴란드 수출에 따른 지역 방산 중소기업 참여 상호 협력 ▲ 창원시와 진흥원은 시제품 제작과 시험평가 지원을 통해 지역 방산중소기업 지원 ▲ 체계기업(한화디펜스, 현대로템)은 지역의 중소벤처기업 참여 확대를 위한 소요품목 발굴 협조 ▲ 협의회는 적극적 기술개발을 통한 경쟁력 확보 등 중소기업의 참여 확대 등이 있다. K-방산은 지난해 12월 1조원 규모의 K9 자주포 호주 수출을 시작으로, 올해 1월 4조원 규모의 천궁-II UAE 수출, 지난 4월 2조원 규모의 K9 자주포 이집트 수출 등 굵직한 수출 건이 이어지며 세계무대에서 위상을 떨치고 있다. 여기에 더해 K2전차, K9자주포 등 창원의 명품 무기체계들이 8월말 폴란드 수출 본계약을 기다리고 있어 방위산업의 새로운 역사를 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시는 방위산업을 미래 먹거리산업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첨단 국방과학기술 유치와 장비구축을 통한 산업 클러스터 조성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방산을 선도하는 도시로 나아가고자 하는 로드맵도 마련 중에 있다. 홍남표 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세계 4대 방산 수출국에 진입해 대한민국을 방산 강국으로 도약시키겠다는 정부의 의지에 부응하려 한다"며 "방산수출의 낙수효과 확산과 체계기업, 중소기업, 지역경제가 같이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더욱 굳건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2-08-26 14:56:28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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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SW-AI 공교육 강화를 위한 시동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SW-AI 공교육 강화를 위해 (가칭)G-MOOC (경북 대규모 공개 온라인 강좌) 플랫폼 구축, 교원 연수 경비 지원 등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올 하반기부터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11월 운영 예정인 G-MOOC는 경북 도내 학생, 교원, 학부모 대상 SW-AI 교육 관련 공개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학생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 및 SW-AI 교육 기회 확대를 통한 공교육 강화와 교원, 학부모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설계 및 구축하게 되었다. 플랫폼의 주요 기능으로는 ▲SW-AI 교육 맞춤형 강의 제공 ▲SW-AI 교육 실시간 강의 ▲강의 이력 관리 ▲단계별 수료증 발급 ▲개인 콘텐츠 제작 ▲온라인 코딩 채점 시스템 등으로 학습 효과 증대 및 학습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교원 연수 경비 지원 사업은 SW-AI 교육 마인드 확산 및 지도력 강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 기존 경북교육청 및 연수원에서 개설되는 직무연수는 선택의 폭이 좁다는 한계에서 벗어나, 수요자 및 학교별 요구에 따른 질 높은 맞춤형 연수를 진행할 수 있도록 1인당 최대 50만 원 이내로 연수 실경비를 지원한다. 이 외에도 △SW-AI 교육 정보교육실 공간 구축 22교 △AI 교육용 로봇 175교 △SW-AI 교육 교구 지원 200교 등 하반기에도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 추가 사업이 다양하게 추진된다. 그동안 경북은 지리적으로 넓고 소규모 학교가 많아 찾아가는 SW-AI 교육 사업을 주로 추진해 왔으나, 앞으로는 G-MOOC 플랫폼 구축을 통해 도내 모든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SW-AI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차별 없는 SW-AI 교육 가치 실현 및 사교육 경감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교원 연수 경비 지원으로 교원의 SW-A I교육 마인드 확산 및 지도력 역량 강화를 통해 질 높은 SW-AI 공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G-MOOC 플랫폼 구축 및 교원 연수 경비 지원 사업이 디지털 인재 양성 및 SW-AI 공교육 강화의 마중물이 되어 경북 SW-AI 교육이 세계 교육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2022-08-26 14:56:17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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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중·고 3학년 학생 교육회복 '체험활동비' 지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교외 활동이 취소되거나 무기한 연기되면서 박탈감 및 소외감을 겪었을 중·고 3학년 학생 약 3만 3천 명에게 교육회복체험활동비를 지원함으로써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회복체험활동비 지원 사업은 지난 5월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7월 말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여 8월 말까지 지원을 완료할 예정이며 지원금은 수학여행지원비 기준액과 동일한 중학교 18만 원, 고등학교 25만 원 이내 실비 전액이다. 다만 코로나19가 재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수학여행, 수련활동 등 숙박형 체험학습 시 감염병 대응 안전운영 관리 방안'을 수립해 사전 안내하고, 지난 8월 17일 23개 교육지원청에서 운영 중인 수학여행운영지원단 운영지원팀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해 방역 및 안전대책 점검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안내했다. 한편 지역 관광업계는 무엇보다 이번 교육회복체험활동비 지원을 반기는 표정이다. 그동안 발길이 끊겼던 업계는 1학기 현장체험학습 실시를 시작으로 오랜만에 기지개를 켰고, 앞으로 있을 수학여행 및 중·고 3학년 학생들의 체험활동으로 인한 수요 증가를 재도약의 기회로 삼고 있다. 공현주 학생생활과장은 "교육회복체험활동비 지원으로 중·고 3학년 학생들에게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와 피로를 체험활동을 통해 해소하고 학우들과의 우애를 돈독하게 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022-08-26 14:56:08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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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SW-AI 공교육 강화를 위한 사업 추진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SW-AI 공교육 강화를 위해 (가칭)G-MOOC (경북 대규모 공개 온라인 강좌) 플랫폼 구축, 교원 연수 경비 지원 등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올 하반기부터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11월 운영 예정인 G-MOOC는 경북 도내 학생, 교원, 학부모 대상 SW-AI 교육 관련 공개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학생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 및 SW-AI 교육 기회 확대를 통한 공교육 강화와 교원, 학부모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설계 및 구축하게 되었다. 플랫폼의 주요 기능으로는 ▲SW-AI 교육 맞춤형 강의 제공 ▲SW-AI 교육 실시간 강의 ▲강의 이력 관리 ▲단계별 수료증 발급 ▲개인 콘텐츠 제작 ▲온라인 코딩 채점 시스템 등으로 학습 효과 증대 및 학습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교원 연수 경비 지원 사업은 SW-AI 교육 마인드 확산 및 지도력 강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 기존 경북교육청 및 연수원에서 개설되는 직무연수는 선택의 폭이 좁다는 한계에서 벗어나, 수요자 및 학교별 요구에 따른 질 높은 맞춤형 연수를 진행할 수 있도록 1인당 최대 50만 원 이내로 연수 실경비를 지원한다. 이 외에도 △SW-AI 교육 정보교육실 공간 구축 22교 △AI 교육용 로봇 175교 △SW-AI 교육 교구 지원 200교 등 하반기에도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 추가 사업이 다양하게 추진된다. 그동안 경북은 지리적으로 넓고 소규모 학교가 많아 찾아가는 SW-AI 교육 사업을 주로 추진해 왔으나, 앞으로는 G-MOOC 플랫폼 구축을 통해 도내 모든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SW-AI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차별 없는 SW-AI 교육 가치 실현 및 사교육 경감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교원 연수 경비 지원으로 교원의 SW-A I교육 마인드 확산 및 지도력 역량 강화를 통해 질 높은 SW-AI 공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G-MOOC 플랫폼 구축 및 교원 연수 경비 지원 사업이 디지털 인재 양성 및 SW-AI 공교육 강화의 마중물이 되어 경북 SW-AI 교육이 세계 교육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2022-08-26 14:54:58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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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26일 제308회 임시회 개회

부산시의회는 26일부터 9월 5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308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시의회는 부산시 및 교육청의 202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하고, 동의안 4, 의견청취안 1, 결의안 1건 등 총 10건의 안건을 처리한다. 부산시의 202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1조 4600억원으로 민생경제 안정, 일상 회복 가속화, 그린스마트 도시 조성 등 3대 분야에 집중되어 있다. 부산시 교육청의 202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1조 2347억원이며 이 중 1조 1240억원은 통합교육재정안정화기금, 교육정보화 기금 등으로 적립되며, 그 외 예산은 코로나19 대응과 연계한 학교 정상화 분야에 중점 투입한다. 제308회 임시회는 26일 오전 10시 제1차 본회의 개의를 시작으로, 26일부터 31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 활동, 9월 1일부터 5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 9월 5일 오후 2시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폐회한다. 26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19명의 의원들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서 부산시와 부산시 교육청의 행정 및 현안사항에 대한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해결방안을 촉구한다. 한편, 부산시의회는 이번 회기 중 부동산시장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함께 정량적·정성적 요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조정대상지역을 해제할 것을 촉구하는 '부동산 조정대상지역 해제 촉구 결의안'을 의결하고 국토교통부·기획재정부·부산시에 전달한다. 다음 제309회 임시회는 9월 23일부터 10월 7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할 예정이다.

2022-08-26 14:54:24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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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포스코그룹 기술컨퍼런스’ 개최, 기술 개발 성과 공유의 장

포스코 기술인의 최대 축제인 '2022 포스코그룹 기술컨퍼런스'가 열렸다. 포스코그룹 기술컨퍼런스는 1989년 처음 열린 이래 올해로 34회째를 맞이하는 행사로, 철강 및 신사업 분야의 기술개발 성과와 미래 신기술 동향이 공유되는 자리이다.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주요 기술은 포스코그룹의 중장기 기술개발 전략에 반영되어 미래 기술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해 왔다. 올해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의 상황을 고려하여 오프라인 참석 인원을 50명으로 제한했다. 대신 메타버스(Metaverse)와 줌(Zoom)을 활용해 300명의 임직원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사내TV와 PC생중계를 통해 모든 임직원이 시청할 수 있게 했다. 지난 8월 25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최정우 그룹 회장을 비롯해 김학동 부회장, 정창화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장 등 주요 기술 담당 임원들과 포스코케미칼, 포스코건설 등 그룹사 사장들이 참석했다. 최정우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포스코그룹 기술인들은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있는 회사의 미래를 이끌어 가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져도 된다"라고 말하며 "끊임없는 노력과 과감한 도전을 통해 포스코그룹이 친환경 미래소재 대표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혁신상(2건), 창의상(4건), 도약상(4건) 등 총 10건의 '포스코 기술大賞'과 O&C(Open & Collaboration)상 수상 결과가 발표됐다. 1등상의 영예는 '연연주비 혁신을 통한 고효율·유연 생산체계'를 구축한 광양 제강부 장기철 과장에게 돌아갔으며, O&C상은 '후판 표면산화 결함 방지' 기술을 개발한 위드엠텍 박동철 대표가 수상하였다. O&C상은 협업을 통해 포스코 기술 개발에 기여한 사외전문가에게 수여하는 특별 공로상이다. 마지막 순서로는 세계 최대 산업용 가스 회사인 린데(Linde)의 글로벌 기술 상업화 담당 임원인 요아킴 폰 쉴레(Joachim von Scheele) 박사가 '철강산업의 수소 사용과 탈탄소 경로'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했다. 요아킴 폰 쉴레 박사는 저탄소 친환경 시대로의 대전환에 맞서 포스코가 본원 경쟁력을 유지하고,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한 기술 혁신 방향성을 제시했다. 한편 컨퍼런스 행사 기간 중 진행되던 '기술세션'은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하반기 중 세션별 관련부서들이 별도로 모여 진행할 예정이다. 기술세션은 현장직 직원부터 임원까지 모두가 참여해 실질적인 기술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로, 올해는 제선, 제강, 열연, 후판 등 기존 세션 외에도 이차전지, 수소, AI 등 신성장 세션이 추가되어 총 25개 세션이 진행된다.

2022-08-26 14:53:12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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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K-Food조리전공, 한식조리기능사 취득 교육 실시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조리예술학부 K-Food조리전공이 여름 방학 기간 한식조리기능사, 한식조리산업기사 자격 취득을 위한 교육을 26일까지 진행했다. 이 교육 프로그램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지원을 받아 K-Food조리전공이 주관한 '교육혁신사업 비교과 프로그램'의 하나다. 한식조리기능사 프로그램은 최영호 책임교수가 학생 14명과 함께 8차례에 걸쳐 한식 자격증 총 31가지 음식을 교육하고, 한식조리산업기사 프로그램은 이수진 책임교수가 학생 11명과 함께 한식조리산업기사 자격 취득을 위한 총 8가지 유형을 8차례에 걸쳐 교육한다. 최영호 교수는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자기개발 기회를 제공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K-Food조리전공은 앞으로도 조리예술 분야 최고의 전문가를 배출하기 위한 국내외 최고 수준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산대 조리예술학부는 K-Food조리전공, 동양조리전공, 서양조리전공, Bakery&Beverage전공에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조리예술학부는 국내 최초 세계조리사회연맹(WACS) 인증대학으로, WACS가 인증하는 세계조리대회에 출전해 300차례 이상 수상한 바 있다.

2022-08-26 14:51:2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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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문헌정보학과, 사서직 공직자 양성 지원 총력

신라대학교 문헌정보학과가 사서직 공직자 양성을 위해 학과 전략 시스템인 'SLSS (Silla Librarian Success Strategy)'을 구축하고 특별 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SLSS 시스템은 사서직 공무원, 사서교사 등 사서직 공직 진출을 희망하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합격 로드맵 설계와 개인 맞춤형 전공 심화학습 운영 등을 통해 성공적인 합격을 지원하는 전략 시스템이다. 교수진이 시험 합격 비법, 전략을 모아 담은 SLSS 시스템은 ▲1단계 공직 합격 로드맵 설계 ▲2단계 합격 필수 자격 취득 지원 ▲3단계 전공 심화학습 집중 운영 ▲4단계 공직 합격 시스템 제공 등 총 4단계로 구성됐다. 문헌정보학과는 취업가이드 지원, 진로 적성 검사, 자격증 취득 과정, 수준별 모의고사, 시험 대비 특강, 스터디 운영, 현직자 만남 등 단계별 21개의 액션 플랜을 마련하고, 학생들 진로 및 성과 달성도에 따라 사서직 공직시험 준비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또 학생의 적성을 찾고 역량을 관리하기 위해 공직시험 과정별 주임교수를 배치하고, 시험 준비에 따른 애로사항 등을 소통하며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문헌정보학과는 학과의 새로운 비전('꿈을 현실로!')과 함께 지난 25일 오후 2시 교내 도서관에서 선포식을 열고 SLSS 시스템을 알리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어 사서직 공직시험 '전국 1타 강사'로 알려진 공단기 신인수 원장의 '사서직 공직시험 최신 합격 전략' 특강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본격적으로 시스템 운영에 시동을 걸었다. 신라대 차성종 문헌정보학과장은 "전문성을 갖춘 사서직 진로 설계를 위해서는 체계적인 전략 시스템 운영이 매우 중요하다"며 "문헌정보학과 SLSS 시스템 운영을 통해 앞으로 수요자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학생들이 공직 진출에 대한 꿈을 현실로 실현할 수 있는 차별화한 교육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라대 문헌정보학과는 부·울·경 소재 대학 중 문헌정보학 전공으로 최초 설립된 학과다. 4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도서관과 정보센터, 초·중·고교 등에 근무하는 사서와 사서교사를 양성해왔다. 특히 2021학년도 초·중등 사서교사 임용시험에서는 10명의 합격자를 배출, 부·울·경 지역에서 합격자 수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2022-08-26 14:51:0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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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주호영 비대위 제동…與 27일 긴급 의총 열고 대응

법원이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사실상 받아들였다. 이준석 전 대표가 주장한 비대위 출범 과정에 있어 절차상 문제는 기각됐으나, '비대위를 출범시켜야 할 정도로 비상상황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법원이 판단하면서다. 이에 따라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 직무가 일시 정지됐다. 이 전 대표 변호인단은 법원 판결에 "헌법파괴 행위에 내린 역사적 판결"이라며 국민의힘에 "법원 결정을 엄중히 이행해야 한다"고 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법원 판결에 "정당 내부의 자율적 의사결정에 대한 과도한 침해"라며 이른 시일 내 이의 신청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 직무가 일시 정지된 주호영 비대위원장도 가처분 결정에 "납득할 수 없다"며 당내 의견을 수렴해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다만 법원 판단이 사실상 이 전 대표 손을 들어준 만큼 당내 리더십 타격은 불가피해 보인다. 이와 관련 당은 27일 오후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향후 대책에 대해 논의한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수석부장판사 황정수)는 26일 주호영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직무 집행을 본안 확정판결 때까지 정지해달라는 이 전 대표 신청에 대해 일부 인용했다. 이 전 대표가 채무자 국민의힘에 대해 신청한 집행정지는 "채권자와 저촉되는 지위에 있는 사람을 채무자로 지정해야 한다"며 "부적법하고 집행정지 실효가 없다"며 각하했다. 법원은 당이 상임전국위원회, 전국위원회 의결로 비대위를 출범시킨 행위에 대해 '정당 활동 자율성 범위가 벗어난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와 함께 당헌에 따른 비대위 전환 사유인 '비상상황'을 두고도 "최고위원들이 당대표 및 최고위원회 등 지도체제 전환을 위해 비상상황을 만들었다고 보는 게 타당하다"고 했다. 재판부는 비대위 전환 당시 당이 '비상상황'에 처한 게 아니라고도 판단했다. 상임전국위원회(상전위)에서 당을 '비상상황'으로 판단할 당시 최고위원회 구성원이 9명 가운데 과반인 5명은 유지된 상태라는 이유에서다. 전국위원회에서 최고위원 1명만 선출하면 당 측 주장대로 '비상상황'이 해소될 것이라고도 판단했다. 당이 상전위, 전국위 판단에 따라 기존 최고위원회의를 해산시킨 데 대해서도 재판부는 "당원의 총의를 반영한다고 볼 수 없다"고 판시했다. 당원과 일반 국민에 의해 선출되고 전당대회에서 지명된 당대표 및 최고위원 지위와 권한을 '민주적 정당성'이 작은 상전위와 전국위 의결로 상실시키는 게 정당 민주적 내부 질서에 반하는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법원은 상전위에서 당이 '비상상황'이라고 판단한 것 역시 "권한 행사 내재적 한계를 벗어났을 뿐만 아니라 당헌에도 위배된다"고 했다. 상전위가 당헌 해석에 따라 비대위 설치까지 결정한 결과가 발생했기 때문이라는 이유에서다. 이와 함께 "최고위 의결부터 전국위 의결까지 진행된 경위를 살펴보면 당 기구의 기능 상실을 가져올 만한 외부적인 상황이 발생했다고 하기보다는 일부 최고위원들이 당 대표 및 최고위원회의 등 국민의힘 지도체제의 전환을 위해 비상상황을 만들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한데, 이는 지도체제를 구성에 참여한 당원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써 정당민주주의에 반한다"고 판시했다.

2022-08-26 14:50:49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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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전국대학레슬링선수권대회 단체전 우승

경남대학교 레슬링부가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6회 전국대학레슬링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우승을 포함해 금메달 3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 등 총 11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경남대는 이번 대회에서 지난 4월에 열린 '제40회 회장기 레슬링대회' 단체전 우승에 이어 다시 한번 전국 대회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와 함께 개인전에서 우수한 기량을 마음껏 선보이며 다양한 색의 메달을 손에 거머쥐었고, 지도자상과 최우수선수상 등도 함께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먼저 그레코로만형 60kg급에 출전한 신윤빈(체육교육과 4) 선수와 67kg급에 출전한 정영우(체육교육과 4) 선수, 자유형 125kg급에 출전한 김민서(체육교육과 3) 선수가 각각 대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55kg급에 출전한 김한결(관광학부 1) 선수와 60kg급에 김태민(체육교육과 1) 선수, 63kg급에 출전한 이건섭(체육교육과 2) 선수가 각각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울러 82kg급에 출전한 양정훈(스포츠과학과 4) 선수, 97kg급에 출전한 은성준(체육교육과 2)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면서 경남대는 총 11개의 메달을 획득하게 됐다. 또 대회 지도자상은 박진성 코치, 최우수선수상에는 그레코로만형 60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신윤빈 선수가 각각 선정됐다. 노남선 감독은 "무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훈련에 임해준 선수들이 고맙고 자랑스럽다"며 "다음 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6 14:50:4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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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SNS 서포터즈 '비파랑' 수료식 개최

부산항만공사(BPA)는 25일 BPA 공식 SNS 채널 서포터즈 1기 '비파랑'이 그 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BPA SNS 서포터즈는 BPA 주요 정책 이슈를 국민의 시각에서 홍보하고, 국민의 참신한 관점으로 보는 BPA의 이미지를 확보하고 부산항에 대한 폭넓은 이해 계층을 형성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대한민국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네이밍 공모전을 통해 '비파랑'이름을 얻게 되었고, 부산 경남 지역 20세 이상 청년들을 선발하여 서포터즈를 구성하였다. SNS 서포터즈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를 BPA SNS 콘텐츠에 반영하고 부산항과 BPA의 대국민 관심도를 높이고자 이번'비파랑'대원들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 간 BPA 홍보를 위해'사진 기고문','영상' 2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여 사진 기고문 콘텐츠 12개 이상, 영상 콘텐츠는 6개를 제작, 6월 및 7월 콘텐츠는 이미 BPA 공식 SNS에 게시되어 있고, 8월 콘텐츠는 9월 초 공식 SNS 계정에 게시될 예정이다. BPA 강준석 사장은 "비파랑의 참신한 관점으로 보는 우리공사 이미지를 SNS를 통해 빠르고 친근하게 알리는 것이 이번 비파랑 활동의 주요 과제로써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보여주었다"라며 "공식 활동은 마무리가 되지만 서포터즈와의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유지하여 MZ세대의 생각을 SNS 콘텐츠에 반영하여 대국민의 관심을 높이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8-26 14:50:40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