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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가족애 발견' 육아 멘토링 개최

부산 금정구는 지난 9일 아르코공연연습센터@금정 대연습실에서 '함께육아 프로젝트 가족애(愛) 발견' 육아 멘토링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가족애(愛) 발견'사업은 아빠가 주축이 되는 육아 프로그램을 통해 성 역할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양성 평등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시행되는 사업으로, 지난 5월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 육아에 관심 있는 금정구 거주 아빠 50명(자녀 연령 4~7세)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날 진행된 육아 멘토링 및 간담회는 육아 관련 전문 강사를 초빙해 아동 발달에 따른 놀이 방법 및 부모 유형에 따른 양육 교육, 아빠들 간 육아 고민·노하우 공유 및 전문가 질의응답 시간으로 구성됐다. 또한, '가족애(愛) 발견' 사업을 통해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놀이, 교육, 건강, 일상, 관계 분야 온라인 미션을 월 2회 수행하고 있으며, 범어사 템플스테이, 금정산성 오리엔티어링 대회 등 다양한 체험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재윤 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육아의 기쁨도 깨닫고 자녀를 통해 부모도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라며, 부부가 함께 육아하는 공동육아 분위기 조성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7-11 10:54:0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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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창립 100주년 맞이 국내서도 기념 전시 '파워 오브 생추어리'

링컨이 국내에서도 창립 100주년을 기념했다.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2일부터 10일까지 신세계 센트럴시티에서 '링컨 센테니얼 라운지'를 성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파워 오브 생추어리'라는 테마로 진행됐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서재와 같은 형식으로 '궁극의 편안함'을 지향하는 브랜드 메시지, 링컨 브랜드 핵심 가치와 미래 전략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게 했다. 관람객 1만8000여명이 다녀갔다. 에비에이터와 노틸러스, 코세어뿐 아니라 출시 예정인 링컨 플래그십 네비게이터 부분변경까지 모든 라인업을 소개했다. 헤리티지 콘텐츠와 차량 안내 서비스도 제공했다. 홈페이지 등 온라인을 통해서도 버추얼 투어 서비스를 진행한다. 링컨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총괄 노선희 전무는 "링컨 센테니얼 라운지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고 현장을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올해 링컨의 브랜드 창립 100주년을 맞이해, 링컨코리아에서도 국내 고객들을 위한 다양하고 의미있는 이벤트를 준비한 만큼, 이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7-11 10:53:57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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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A321네오 6호기 도입 "차세대 성장 박차"

에어부산이 차세대 주력 항공기인 'A321네오' 6호기를 도입했다. 에어부산은 지난 9일 오후 김해국제공항에서 안병석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A321네오(이하 neo)' 6호기 도입행사를 마치고, 차세대 성장을 위한 신기종 플릿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에어버스사의 차세대 주력 항공기 A321neo는 6시간 내외 중단거리 노선에 특화된 기종으로 에어부산은 기령이 '0년'인 새 항공기로 들여와 코로나 이후 재편될 항공산업의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020년 3월 차세대 주력 항공기 A321neo를 최초 도입한 에어부산은 지속적인 신규 항공기 도입과 기존 항공기 반납을 통해 현재 총 25대 보유 항공기의 평균 기령을 10년으로 낮추고 경쟁사 대비 쾌적한 기내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특히, 에어부산은 기령이 오래된 항공기를 선제적으로 반납함에 따라 현재 20년이 넘는 경년 항공기는 1대도 보유하고 있지 않아 쾌적하고 안전하게 승객들을 맞이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에어부산 주력 항공기 A321neo의 운항 가능 거리는 6100km로 싱가폴, 푸켓까지 운항이 가능하고, 소음 발생도 기존 항공기 대비 절반 수준으로 승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항공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고효율 신형 엔진을 장착한 친환경 항공기로 기존 A321ceo보다 연료 효율이 15% 높고, 연간 5천 톤 가량의 탄소 배출 저감 효과까지 있어 가치 소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MZ 세대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전망된다. 안병석 에어부산 대표는 "차세대 항공기 A321네오 도입은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 배출 저감 ▲새로운 먹거리 창출을 위한 운항거리 증대 ▲고객을 위한 안전성, 서비스 향상과 함께 에어부산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에어부산의 본연의 경쟁력을 꾸준히 강화하여 재편되는 항공시장을 선도하는 항공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2022-07-11 10:53:56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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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VR 룸’ 오픈…스테디셀러 브랜드와 5개 패션 전문관 3D로 구현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가상공간에서 입점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버추얼 쇼룸 '무신사 VR 룸'을 오픈한다. 11일 오전 11시에 공개되는 무신사 VR 룸에서는 무신사 스토어에 입점한 42개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디스이즈네버댓, 라퍼지스토어, 예일 등을 비롯한 무신사 스토어 스테디셀러 브랜드와 골프, 키즈, 뷰티 등 5개 전문관의 입점 브랜드도 소개한다. 이번 무신사 VR 룸에서는 무신사가 지난해부터 강화하고 있는 골프, 키즈, 뷰티 등 특정 패션 카테고리에 특화된 서비스인 전문관의 아이덴티티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특히 입점 브랜드를 3D 형태로 구현해 밀도 높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무신사 스토어 전문관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는 무아인의 목소리로 VR 룸의 소개도 들을 수 있다. 무신사는 VR 룸 공개를 기념해 특별한 혜택이 제공되는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VR 룸을 방문한 고객 모두에게 15%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또 8월 14일까지 VR 룸에 구현된 전문관 곳곳에 숨겨진 6개의 토큰을 찾은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무신사×무아인 웰컴 키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무신사 관계자는 "가상공간에서 입점 브랜드 상품을 선보이며 전에 없던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버추얼 휴먼 무아인과 이번 버추얼 쇼룸을 비롯해 고객과 입점 브랜드간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신선한 콘텐츠를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7-11 10:51:21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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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훠궈 브랜드 '하이디라오' 소스 독점 판매권 획득

CJ프레시웨이가 중국 최대 훠궈 브랜드 '하이디라오' 소스류의 국내 B2B 채널 독점 판매권을 확보했다. 해외 유명 브랜드의 대표 상품을 도입하고 국내 중식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의 유통 상품은 하이디라오의 마라훠궈 소스, 마라탕 소스, 마라샹궈 소스를 포함한 다양한 소스류다. 외식 및 급식업체, 식자재 마트 등 B2B 채널에 유통되는 1kg의 대용량 제품과 집에서 직접 중식을 조리해 먹는 소비자를 고려해 2~3인용 분량의 소포장 소스를 함께 선보인다. 추후 간편식 상품군도 추가 운영할 방침이다. 하이디라오의 소스류는 본토의 맛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도록 잘 발효된 두반장, 고품질 산초와 고추 등 향신료가 풍성하게 담겼다. 마라 맛 소스의 인기가 지속됨에 따라 마라훠궈와 샹궈를 비롯해 우육면, 짬뽕, 마라롱샤 등 국내 소비자에게 인기 있는 다양한 메뉴의 기본 재료로 사용되는 만큼 많은 수요가 예상된다. CJ프레시웨이는 신규 상품 입점을 통해 기존에 유통하던 인기 상품과의 영업 시너지 효과도 기대한다. 300년 전통의 조미료 전문 기업 해천미업의 '해천 굴 소스'가 대표 사례다. 중국식 채소 볶음, 볶음밥 등 다양한 메뉴에 흔히 사용되며 대중적 인기를 보유한 이 소스 역시 CJ프레시웨이가 국내 독점 유통을 맡고 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외식사업장뿐만 아니라 가정 조리에도 활용도가 높은 소스류 상품 라인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고품질의 상품을 지속 선보이며 중식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CJ프레시웨이가 선보이는 하이디라오 소스류는 외식 및 급식 사업장, 식자재 마트 등 B2B 채널에 공급되며, CJ프레시웨이 공식몰, 마켓컬리, B마트 등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7-11 10:50:4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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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 꿈 도서관 1호' 개관

한국투자증권은 ESG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아동복지시설 신망원에 '한국투자 꿈 도서관 1호'를 개관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투자 꿈 도서관은 한국투자증권 임직원과 회사가 공동으로 조성하는 사회공헌 기금 '매칭그랜트'를 활용한 사회공헌 사업이다.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독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역 아동복지시설의 도서관 리모델링을 지원한다. 그 첫 사업으로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신망원의 도서관 시설을 개선하고 도서 1000권을 기증했다. 정일문 사장은 "도서관은 여러 분야와 다양한 깊이의 책을 통해 아이들이 꿈의 씨앗을 키우는 공간"이며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신망원의 한국투자 꿈 도서관 1호를 시작으로 어린이 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아이들의 꿈을 지키고 밝은 내일을 응원한다'는 취지 하에 유·청소년 대상의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장애 아동을 후원하는 '임직원 걸음 기부 캠페인'을 시행하였으며, 5월에는 전국 어린이 대상 백일장 대회를 개최했다. 또한 매년 저소득층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재능 후원 프로젝트 '꿈을 꾸는 아이들'을 지속 지원하고 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07-11 10:50:48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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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더 샌드박스와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협력

하나은행은 블록체인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더 샌드박스(The Sandbox)와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더 샌드박스가 추진하는 사업에 글로벌 파트너사로 참여한다. 이에 따라 글로벌 메타버스 뱅킹서비스, K-콘텐츠 제공하고 디지털 선도은행으로서의 기반을 확보한다. 또한 하나은행, 더 샌드박스는 비즈니스 모델을 함께 발굴하기로 했다. 더 샌드박스 메타버스 플랫폼 안에 가상 브랜치를 개설해 기본 뱅킹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메타버스 참여 기업에 대한 투자와 상호협력을 통해 가상경제 생태계를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더 샌드박스 내 K-콘텐츠 가상공간 'K-Verse Zone'에서 최근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한국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함께 하나금융그룹의 콘텐츠를 글로벌 유저들에게 소개할 계획이다. 김소정 하나은행 디지털경험본부 부행장은 "최근 트렌드가 된 웹(Web) 3.0 메타버스의 글로벌 버전에 참여해 디지털 선도은행으로서의 기반을 확보하고, MZ세대를 비롯한 하나은행 이용 고객에게 편리하고 재미있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승희 더 샌드박스 코리아 대표는 "메타버스와 은행의 만남이 어떤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낼지 기대된다"라며 "하나은행과 함께 보다 쉽고 편하면서도 즐거움을 만들어내는 메타버스 뱅킹서비스를 보여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2-07-11 10:48:46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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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美 고강도 긴축에 채권값 급락

지난달 국내 채권 금리는 높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자이언트스텝 금리 인상과 한국은행의 7월 빅스텝 예상 등으로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큰 폭 상승(채권값 하락)했다. 금융투자협회는 11일 이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2022년 6월 장외채권시장 동향'을 발표했다. 금투협은 "월 초 높은 인플레이션 우려로 미 연준의 양적긴축(QT) 개시와 큰폭 금리 인상, 국내 소비자물가 급등(5월 5.4%)에 따른 한은의 7월 빅스텝(50bp) 기준금리 인상 예상 등으로 금리는 큰폭 상승했다"며 "중순 이후 연준의 고강도 긴축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가 부각 되면서 유가 및 미 국채 금리가 하락하고, 한은 총재의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 발언과 7월 국고채 물량(12조원) 축소 등으로 일부 하락 시현했다"고 설명했다. 6월 채권 발행규모는 통안증권, 국채 등이 감소하면서 전월 대비 4조4000억원 감소한 71조4000억원으로 집계됐다. 발행잔액은 국채, 통안증권 등의 순발행이 11조8000억원 감소하면서 2560조3000억원을 기록했다. 회사채 발행은 금리 상승에 따른 기업들의 사모 사채 조달 증가로 전월과 비슷한 7조9000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채 크레딧 스프레드는 금리 급등에 따른 글로벌 경기 둔화로 인한 국내 기업들.의 실적 저하 가능성 등으로 확대됐다. 6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채권발행은 금리 급등에 따른 수요 위축으로 전월 대비 3362억원 감소한 6조2147억원 발행됐다. 회사채 수요예측 금액은 총 21건, 2조3800억원으로 전년 동기(3조8500억원)대비 1조4700억원 감소했다. 수요예측 전체 참여금액은 5조9320억원으로 전년동월(12조6680억원)대비 6조7360억원 감소했고, 수요예측 참여율(수요예측 참여금액/수요예측금액)은 전년 동기(329.0%)대비 79.8%포인트(p) 감소한 249.2%를 기록했다. 6월 장외 채권거래량은 금리 급등에 따른 변동성 증가로 전월 대비 2조8000억원 증가한 385조9000억원을 기록했다. 일평균 거래량은 전월 대비 1조100억원 증가한 19조3000억원이다. 외국인 투자는 등급대비 높은 금리 수준과 원화 환율 약세 등으로 순매수 규모가 증가하면서 국채 7조3000억원, 통안채 2조6000억원, 은행채 1조2000억원 등 총 11조4000억원 순매수했다. 국내 채권보유 잔고는 전월(225조8301억원)대비 3조5000억원 증가한 229조3505억원으로 최고치를 갱신했다. 양도성예금증서(CD)의 6월 말 기준 금리는 시중은행 3개월물 발행 등의 영향으로 전월대비 8bp(1bp=0.01%포인트) 상승한 2.04%를 기록했다. CD 전체 발행금액은 전월 대비 1조1000억원 감소한 2조3000억원이다. 적격기관투자자(QIB) 채권 신규 등록은 6건, 5099억원이다. 6월 말까지 총 329개 종목, 약 126조7000억원의 QIB채권이 등록됐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7-11 10:47:44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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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소비자 가족 봉사단과 쿠킹클래스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임직원과 소비자 가족으로 구성된 '피오봉사단 9기'가 전날 서대문구에 있는 요리 아카데미에서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처음으로 대면한 하림 임직원과 소비자 가족 봉사단은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먼저 이난우 요리연구가와 함께 하림 '자연실록 동물복지 닭다리살'을 활용해 '데리야끼 치킨 치아바타 샌드위치'와 '치킨 카레 그라탱'을 요리했다. 하림의 신선한 닭고기로 부모와 아이가 짝을 이뤄 직접 요리하고 맛보며 동물복지 제품의 가치를 확인할 수 있었다. 쿠킹클래스에 참여한 피오봉사단 9기 수수남매 가족은 "온라인으로만 보았던 다른 봉사단 가족들을 직접 만나 요리도 하고 게임도 하니 재미있고 유익했다"며 "곧 여름방학이라 아이들과 삼시 세끼 챙겨 먹을 일이 걱정이었는데 오늘 배운 닭고기 요리를 활용하면 아이들과 아빠 모두 좋아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하림 측은 "코로나19 이후 온라인으로만 소통하던 피오봉사단 가족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올해 '애쓰고(ESG) 애쓰지(ESG)'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ESG 경영에 앞장서고 있는 하림은 엔데믹 시대에 맞게 소비자와의 건강한 스킨십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7-11 10:47:1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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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2022년 사회적경제 유공 대통령 표창'

국민연금공단이 사회적경제기업 공모사업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민연금은 최근 '제4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에서 '2022년 사회적경제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2022년 사회적경제 유공 대통령 표창'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제고하고 성공모델 구축·확산을 위해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선정하여 포상하는 제도이다. 국민연금은 ▲사회적경제기업 공모사업 ▲번개출장세차 자활사업단 ▲금요장터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과 확산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사회적경제기업 공모사업'을 통해 성장잠재력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하고 맞춤형으로 사업비를 지원해 신규고용 창출(4개 기업, 20명)과 약 3억원의 매출 증대(지원 전 대비 55% 향상)의 성과를 이뤄냈다. 국민연금 시설개방 및 출장세차 차량비용 지원을 통한 '번개출장세차자활사업단'과 카페의 일회용품을 수거해 재활용하는 '페트(PET) 자원순환 자활사업단'을 설립·기획해 취약계층의 일자리도 창출했다. 이 외에도 국민연금 사옥 로비를 판매장터로 제공한 '금요장터' 개설로 주민과 소상공인, 자활기업 등을 연결해 지역물품 우선구매와 판로 다각화를 통한 사회적경제기업의 매출확대에 기여했다. 박정배 국민연금 이사장 직무대행은 "앞으로도 공단은 내실 있고 체계적인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상생과 협력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7-11 10:45:41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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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브리핑] 교보·농협·삼성생명·롯데손보

교보생명이 38년째 기초종목 꿈나무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교보생명, '안전·친환경 최우선' 유소년 종합체육대회 연다 교보생명은 '2022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가 경북 김천, 영천과 서울에서 한 달여간의 열전에 돌입했다고 11일 밝혔다. 10일 육상을 시작으로 유도, 체조, 테니스, 수영, 빙상, 탁구 등 7개 종목에 초등학생 유망주 4천여 명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친다. 교보생명은 체육꿈나무를 조기에 발굴·육성하고 기초종목을 활성화하기 위해 1985년부터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를 열고 있다. 민간 유일의 유소년 전국종합체육대회로 한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선수들을 키워낸 메달리스트의 산실로 알려졌다. 이번 꿈나무체육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했다. 초등학생이 참여하는 대규모 대회인 만큼 교보생명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대회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대회 시작에 앞서 전체 경기장에 사전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경기장 방역관리 매뉴얼을 제작해 설치·배포했다. 또한 방역상황을 상시 점검할 수 있도록 방역센터와 임시 격리실을 구축하고, 방역물품 개인별 지급 및 상시 비치를 통해 안전 관리를 강화했다.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비상연락 체계를 구축하고 단거리 지정 병원을 확보하기도 했다. 지속가능한 미래 실현을 위해 국내 최초로 ESG관점의 친환경 종합체육대회로 열리는 점도 눈길을 끈다. 대회 기간 중 사용하는 모든 현수막은 업사이클링(Upcycling·재활용)을 통해 특별한 제품으로 재탄생한다. 교보생명은 대회가 끝나면 120여 개의 폐현수막을 수거해 신발주머니, 장바구니 등 600여 개의 제품으로 제작한 후 참가선수 및 학교와 개최지의 전통시장에 기부할 예정이다. 방역수칙 및 장소 안내 표지판도 재활용이 가능한 골판지로 제작해 설치했다. 대회 기간 중 나오는 폐기물을 활용한 '교보생명컵 그린올림픽' 캠페인도 진행한다. 교보생명 본사 및 경기장에서 수거한 폐기물로 그린올림픽 경기장을 제작해 누구나 체험 가능한 참여형 부스로 운영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잠시 멈췄던 꿈나무체육대회를 다시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참가 학생들이 경쟁과 승리를 넘어 협동과 도전의 스포츠 가치를 공유하고, 건강한 체력과 상생의 지혜를 갖춘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인태 농협생명 대표이사, 'New삼천만인NH재해보험' 1호 가입 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이사가 고객을 위한 상품 라인업 강화에 앞장선다. 농협생명은 김인태 대표이사가 서대문에 위치한 농협생명빌딩에서 새롭게 출시한 '뉴(New)삼천만인NH재해보험(무)'에 1호로 가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옥원 농협생명 마켓팅전략부문 부사장도 출시 당일 김인태 대표이사와 함께 가입하며 2호 계약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신상품은 최근 운전자 수 및 자동차 사고가 증가하는 시대 상황을 반영해 만들어진 상품이다. 상품명 '삼천만인'은 2021년 말 우리나라 운전면허소지자 수 약 3300만명인 데에서 유래했다. 주계약 중 '자동차부상치료급여금'은 보험기간 중 자동차 사고로 상해가 발생했을 때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시행령'에 따라 1급부터 14급까지 등급을 나누어 보장한다. 보험가입금액 5000만원 기준으로 1급일 경우 5000만원부터 14급일 경우 50만원까지 보장액도 세분화했다. 이 상품의 독특한 부분은 특정법정감염병에 대해서도 보장한다는 점이다. 야외활동 4대 법정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 ▲신증후군출혈열에 진단되었을 경우 진단 1회당 100만원, 이외 특정법정감염병일 경우에는 진단 1회당 30만원을 보장한다. 이 상품은 운전자만 가입할 수 있으며, 최대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보험기간은 10년, 20년 혹은 나이에 따라 80세, 90세로도 선택 가능하다. 납입기간도 최소 3년부터 최대 20년까지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대 35개월까지 선납할 수 있어 보험료 납입 유연성도 높였다. 보험료는 가입금액 5000만원, 80세 만기, 10년 납 기준 40세 남성 월 3만9200원이다. 김인태 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이번 상품은 그간 생명보험 영역에서 보장하지 않았던 자동차 사고로 인한 부상을 보장하는 획기적인 상품이다"라며 "농협생명이 제공할 수 있는 담보 범위를 한층 확대해 고객에게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삼성생명, 웹크롤링을 활용한 보험사기 방지에 힘쓴다 삼성생명이 보험사기 근절을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 삼성생명은 자사의 보험사기 특별조사팀 (SIU, Special Investigation Unit)이 '웹 크롤링(Web Crawling)'을 통해 인터넷 커뮤니티, 블로그 등으로 홍보되고 있는 백내장 관련 게시글 504개를 올 상반기에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진료비 할인, 이벤트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 이 게시글들은 모두 보험사기와 연계된 브로커가 올린 광고다. 그중 4개 병원을 '보험사기 외 브로커 연루 환자 유인, 알선 행위'로 수사의뢰했다. 삼성생명은 2014년 9월 보험 업계 최초로 '부당청구방지시스템(FDS)'을 도입했고 최근에는 '웹 크롤링(Web Crawling)'을 활용해 보험사기를 적발하고 있다. '웹 크롤링'이란 자동으로 온라인상의 데이터를 수집하는 기술이다. 삼성생명은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보험사기 적발에 활용 중이다. 작년 한 해 백내장 실손보장 관련 보험사기 유인, 알선이 의심되는 병원 26개를 적발해 행정신고를 완료했다. 백내장 사례 이외에도 코 성형수술을 질병 관련 수술로 둔갑해 실손 부당청구를 조장하는 사례도 9건 적발했다. 성형어플의 게시글을 분석한 결과 일부 병원은 시술후기에 코성형을 질병치료로 조작하고 입원 등 허위 진료기록 발급을 한 것으로 밝혀져 수사 중이다. 지난해 보험사기 적발금액은 9434억원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2020년보다 5%가 올랐고 1인당 평균 적발금액 역시 970만원으로 전년 대비 6.3% 증가했다. 보험연구원의 '보험사기의 특성 및 대응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보험사기는 규모가 커지는 것뿐만 아니라 방법이 지능화되고 있다. 업무상 지식이나 지위를 이용해 보험사기를 저지르는 사례 및 브로커 조직, 사무장 병원 등에 의한 조직적 보험사기 사례가 늘고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지난 2014년 보험사기방지시스템 도입 후 보험사기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사기방지로 인해 선의의 보험계약자들의 피해도 그만큼 줄어들게 되어 고객을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손보, 'let:simple 간편355 건강보험' 출시 롯데손해보험이 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롯데손보는 간편한 고지를 통해 가입할 수 있는 보험서비스(상품)인 '렛:심플(let:simple) 간편355 건강보험'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최대 100세 만기인 let:simple 간편355 건강보험은 ▲3개월 이내 입원·수술·추가검사 필요소견 ▲5년 이내 입원·수술(제왕절개 포함) ▲5년 이내 암·간경화·심장판막증 진단·입원·수술이 없을 경우 간편고지를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해당 보험서비스(상품)는 고객들의 보험료 부담을 낮춘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 자사 간편345 건강보험과 달리 간편고지 사항을 '5년 이내 입원·수술(제왕절개 포함)'로 정해 고객의 보험료 부담을 약 15% 줄였다. 아울러 기존에 출시된 간편 건강보험에 비해 합리적인 보험료 수준도 제시해 경쟁력을 갖췄다. 신규담보와 납입면제 혜택도 담았다. 기존 자사 간편345 건강보험의 담보에 더해 간병인사용 입원비(1-60일) 담보와 교통사고처리지원금(동승자포함)Ⅶ 등 주요 운전자비용 담보를 신설했다. 납입면제 적용형을 선택할 경우 일반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 진단 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롯데손보는 지난 2016년 간편심사보험을 처음 출시한 뒤 325·335·325(경증유병자용)·005(간편암보험) 건강보험 등으로 라인업을 확대해 왔다. 올해에도 간편345 및 355 건강보험을 신규 출시하는 등 간편심사보험을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유병력·노령 고객의 보험 사각지대 해소와 선택권 확대를 위해 신규 보험서비스(상품)를 꾸준히 개발할 계획이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let:simple 간편 355 건강보험은 기존 간편심사보험에 비해 보험료 부담을 줄이고 고객의 선택권을 확대한 신규 보험서비스(상품)"라며 "앞으로도 보험업 본연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과 장기적인 신뢰관계를 쌓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1 10:45:38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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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제1회 영암 월출산배 및 세한대학교 총장배 전국 태권도대회 폐막

영암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2022 제1회 영암 월출산배 및 세한대학교 총장배 전국 태권도대회」가 지난 8 ~ 10일 3일간 열전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세한대학교의 주최·주관으로 영암군이 후원하며 공인품새, 자유품새, 겨루기, 태권체조 등 4개 부문에서 초·중·고등부, 대학부 및 일반부 등 전국에서 1,300여명이 참여하여 그간 구슬땀을 흘려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는 화합과 경쟁의 장이 되었다. 각 부문에서 품새는 개인·복식·단체전이 진행되는 공인품새, 개인·단체전인 자유품새, 선수등록 구분 없이 참여 가능한 태권체조 및 계체에 따른 겨루기 등으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되었다. 또한, 개회식에는 이승훈 세한대학교 총장을 비롯하여 이동섭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장, 최기동 전라남도 체육회장 직무대행 및 박종익 전남태권도협회장 등 많은 분들이 참여하였으며, 우승희 영암군수에게 명예5단증을 수여하였고그 외에도 기념패·표창패·감사패·공로패 등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분들게 수여하는 자리도 마련되었다. 대회 측 관계자는 "영암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전국대회라 긴장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다들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만족해 했다"며, "대회를 통해 우리나라의 국기인 태권도의 위상을 다지는 것을 물론 스포츠 대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1 10:45:04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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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치매극복 선도기관 12곳 신규 지정

울산 북구치매안심센터는 11일 치매극복 선도기관 12곳을 신규 지정했다. 센터는 울산강동농협 하나로마트, 매곡노인복지센터, 청담종합복지센터 주야간보호센터, 청담종합복지센터 공동생활가정, 사랑노인주간보호센터, 월드메르디앙월드시티2단지 관리사무소 등 6곳을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치매안심마을 내 위치한 GS25 정자사거리점, 오렌지마트, 크로바상회, 언덕한우숯불갈비, 뿔난염소, 강동약국 등 6곳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각각 지정해 현판 전달을 완료했다. 치매극복 선도기관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한 후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홍보활동, 치매 관련 사업 등을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하며 지역주민이 치매에 대해 쉽고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현재 북구 지역에는 이번 신규 지정을 포함해 치매극복 선도기업·기관·단체 18곳, 치매안심가맹점 27곳이 운영중이다. 북구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환자와 그 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극복 선도기관을 꾸준히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치매극복 선도기관은 연중 모집하며, 지정을 희망하는 곳은 북구치매안심센터 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22-07-11 10:44:09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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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률 목포시장, 민선8기 첫 업무 보고로 당면 현안 점검

박홍률 목포시장이 주요 현안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해의 폭을 넓힌다. 목포시는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부서별 주요 현안 업무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보고회는 박 시장이 주재하는 가운데 부시장, 국소단장, 부서장, 팀장 등이 참석해 일반적인 업무는 제외하고 중요 현안사업의 문제점과 앞으로의 추진 계획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목포대 의대 유치, 시군 행정구역 통합, 청년 일자리 발굴 확대, 2023 전국체전 개최 준비, 목포역 대개조업 등 민선8기 시작인 하반기부터 역점적으로 추진할 대형 프로젝트에 대한 업무 파악과 지역의 쟁점 현안은 재검토와 보완을 통해 시정의 연속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시는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4일 취임한 소영호 부시장 주재의 업무보고는 생략하고, 이번 보고회로 갈음한다. 이와 함께 공약사항은 부서별 검토를 마친 후 추후 별도로 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는 보고서의 단순한 발표가 아니라 핵심적인 내용에만 집중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대책을 모색하는 밀도높은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보고회를 통해 시정 운영 방향을 더욱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대응 방안도 마련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2-07-11 10:43:58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