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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호반산업,'청라 호반베르디움 6차'

호반그룹 건설계열 호반산업은 최근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국제도시 A3블록 '청라 호반베르디움 6차'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했다. 청라 호반베르디움 6차는 지하 2층~지상 18층, 4개동으로 총 210가구 규모다.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평형으로 구성됐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153가구 ▲84㎡B 55가구 ▲84㎡C 2가구다. 분양일정은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청약, 29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022년 1월 5일이고, 계약은 내년 1월 18∼20일까지 진행된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3.3㎡당 평균 1800만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로 책정됐다. 이 단지는 후분양 아파트로 주거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고, 계약 후 입주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선분양 아파트보다 짧다. 청라 호반베르디움 6차는 수도권제1·2순환고속도로, 경인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등의 이용이 쉽고 '청라국제도시역'의 9호선 직접 연결과 7호선 청라 연장선 착공도 예정돼 있다. 단지는 경연초·중학교와 인접해 있고 인근에 청라달튼외국인학교, 해원중·고교 등도 있다. 단지 주변으로는 청라호수공원과 커넬웨이 등이 있으며 청라시티타워, 의료복합타운(아산병원), 스타필드 등 대규모 개발사업도 예정돼 있다. 호반산업은 청라 호반베르디움 6차 사이버 견본주택을 통해 평면과 상품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청라 호반베르디움 6차 홈페이지에는 단지 배치, 입지를 확인할 수 있는 항공VR과 북카페, 어린이 놀이터 등 커뮤니티 시설을 확인할 수 있는 외부VR도 제공된다. 또한 E모델하우스를 통해 타입별 평면을 확인할 수 있다. 호반산업 분양관계자는 "청라 호반베르디움6차는 후분양 단지임에도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며 "사이버 견본주택을 통해 분양 일정, 상품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2021-12-22 10:04:46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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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DL이앤씨, 'e편한세상 검단 어반센트로' 등 2곳

DL이앤씨(디엘이앤씨)는 지난 17일 인천 'e편한세상 검단 어반센트로'와 경기 의정부 'e편한세상 신곡 파크프라임' 사이버 주택전시관을 각각 개관하고 분양에 돌입했다. 두 단지 모두 e편한세상 브랜드에 걸맞게 라이프스타일 맞춤 평면 플랫폼 'C2 하우스'를 적용해 고객의 니즈(Needs)에 맞춰 자유롭게 평면을 변경할 수 있다. 또한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을 적용해 건강하고 스마트한 단지로 설계된다. 수변공간·산책로 등이 어우러진 조경 설계와 피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 게스트하우스 등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설도 들어선다. 청약 일정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AA6블록에 조성되는 e편한세상 검단 어반센트로는 59㎡, 822가구다. 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59㎡A 554가구 ▲59㎡B 130가구 ▲59㎡C 135가구 ▲59㎡P1 1가구 ▲59㎡P2 2가구다. 단지는 민간참여 공공분양으로 생애최초, 신혼부부 등 특별공급 비중이 85%로 높다. 일반분양은 청약통장 저축횟수와 납입총액(1개월 최대 10만원 인정)이 많은 순으로 당첨자를 정한다. 무주택자만 청약 가능하며, 부동산 및 자동차 등 자산보유기준을 포함해 각 모집유형에 맞는 자격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공고일 현재 인천시 2년 이상 거주자(해당지역 50%) 뿐만 아니라 인천시 2년 이하 거주 및 서울·경기도 거주자(기타지역 50%)도 당첨이 가능하다. e편한세상 신곡 파크프라임은 경기 의정부시 신곡동 산 65-3 일원에 들어서며 84㎡ 650가구다. 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84㎡A 209가구 ▲84㎡B 274가구 ▲84㎡C 167가구다. 조정대상지역(청약과열지역)에 들어서지만 전용면적 85㎡ 이하로 구성돼 가점제 75%, 추첨제 25%로 배정된다. 1순위 청약 자격은 수도권(서울·인천·경기)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기간 24개월 이상, 무주택이거나 1주택 소유(세대주 및 세대원 포함)한 세대주만 가능하며, 5년 이내 세대주 및 세대원 포함 청약 당첨 사실이 없어야 한다.

2021-12-22 10:03:09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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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GS건설, '익산자이 그랜드파크'

내년 1월부터 정부의 추가 대출 규제가 시행된다. 연내 막바지 아파트 분양에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는 이유다. 특히 새해부터 적용되는 대출 규제의 경우 전 지역으로 확대 적용된다. 따라서 수도권뿐 아니라 지방도시도 분주한 모습이다. 내년 1월부터는 총 대출액이 2억원을 초과할 경우 차주 단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적용 받게 된다. 이어 7월부터는 1억원 초과로 그 기준이 한단계 강화된다. 여기에 1월 이후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분양에 나서는 단지부터 잔금 대출 역시 DSR 규제 대상에 포함된다. 상황에 따라서는 잔금 대출이 아예 불가능한 상황이 나올 수도 있다. 이에 따라 대출 규제 전 마지막 분양 아파트를 잡기 위한 청약경쟁이 예상된다. <편집자주> GS건설은 전북 익산시 마동 산 41 일원에 들어서는 '익산자이 그랜드파크' 84~172㎡, 1431가구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별로는 ▲84㎡ 1009가구 ▲91㎡ 137가구 ▲106㎡ 138가구 ▲122㎡ 140가구 ▲126㎡ 5가구 ▲172㎡ 2가구 등이다. 이 단지는 마동공원과 함께 조성돼 공원을 앞마당 처럼 누릴 수 있다. 마동 공원사업은 익산 마동 일원 26만여㎡ 규모(공동주택 부지 약 6만여㎡ 포함)로 추진되는 도시 숲 조성사업이다. 열림정원, 솜리정원, 풍경정원, 도담숲정원, 숲속정원 등 5개의 테마를 갖춘 시민 친화적 공원으로 꾸며지며 교목, 관목, 초화 등 다양한 수목이 조성된다. 여기에 약 3만㎡ 규모 테니스장이(실외 테니스장 8면, 실내 테니스장 4면 계획) 함께 꾸며지며 커뮤니티센터, 풍경서고(전통북카페), 수림채(예절체험관), 유아숲체험원 등 교육·체험공간도 마련된다. 특히 일부세대에서는 탁 트인 마동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주변으로 수도산체육공원, 중앙체육공원, 신흥근린공원, 소라산공원, 유천생태습지 등의 녹지시설도 풍부하다. 교통여건으로 단지에서 반경 약 1.5㎞ 거리에 위치한 KTX 익산역을 통해 서울까지 약 1시간 30분에 이동할 수 있고, 익산 도심을 가로지르는 선화로가 인접해 있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맞통풍과 채광성, 환기성이 우수한 판상형 구조로 설계된다. 단지 내에는 마동공원과 주변녹지 등 조망이 가능한 38층 최고층 스카이라운지와 입주민의 방문객을 위한 게스트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비롯해 잔디마당, 티카페, 힐링가든 등 다채로운 조경시설이 조성된다. 익산자이 그랜드파크는 비규제지역 중소도시에서 공급되는 만큼 1순위 청약자격 규제도 덜하다. 만 19세 이상이면서 청약통장가입기간이 6개월이 지나면 1순위 청약 자격을 얻을 수 있고, 유주택자 및 세대원도 청약 신청을 할 수 있다. 분양권 전매 및 재당첨 제한도 없다. 청약일정은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2021-12-22 10:01:58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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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조·수입 화학물질 44종 '급성독성 위험'

올해 제조·수입된 신규화학물질 122종 가운데 DL-10-캄포술폰산 등 44종은 급성독성을 갖고 있어 인체에 유해한 것으로 확인됐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2~10월 제조·수입한 신규화학물질의 명칭과 유해성·위험성 및 근로자 건강장해 예방 조치사항 등을 공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공표한 화학물질은 총 122종이다. 이 중 DL-10-캄포술폰산, 4-메르캅토페놀 등 44종에서 급성독성, 피부 부식성 등의 유해성 및 위험성이 확인됐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르면 신규화학물질의 제조·수입자는 미리 유해성·위험성 조사보고서를 고용부 장관에게 제출해야 한다. 고용부는 이를 검토해 화학물질의 명칭과 유해성 등을 공표한다. 고용부는 위험 화학물질을 다루는 근로자 보호를 위해 신규화학물질을 제조하거나 수입하는 사업주를 대상으로 환기시설 설치, 보호 안경·장갑 등 개인보호구를 지급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근로자들이 해당 물질의 유해성·위험성을 사전에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담은 물질안전보건자료(MSDS)를 사업장에 게시 및 비치하고, 교육하도록 하는 등 근로자 건강장해 예방에 필요한 조치도 알렸다. MSDS는 화학물질에 대한 정보 전달을 위해 유해성·위험성 정보, 명칭 및 함유량, 취급 및 저장 방법 등을 담은 설명서다. 이번에 공표된 화학물질 관련 정보는 전자 관보나 고용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규석 고용부 산재예방감독정책관은 "이번 공표는 모든 국민에게 신규화학물질의 유해성과 위험성을 알리는 데 의미가 있다"며 "사업주는 반드시 해당 물질의 유해성·위험성 정보를 근로자들에게 알리고, 근로자 건강장해 예방 조치 사항을 지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22 09:59:46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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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尹, 공개토론 나와라…무엇을 보고 찍어달라는 건가"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향해 공개토론에 나올 것을 촉구하며 현재 3회로 진행되는 법정 선거 TV토론을 7회 이상으로 의무화하는 법 개정을 예고했다. 송영길 대표는 22일 민주당사에서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를 열고 "참 이상한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송 대표는 "이재명 대선 후보와 민주당 선대위는 새로운 대한민국 미래 비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정책을 개발하고 발표하고 있다"며 "많은 이익단체들과 직능단체들이 대선 후보의 견해를 듣기 위해 초청 토론회를 요청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후보는 항상 토론에 응한다고 대답하지만, 윤 후보는 거의 초청에 응하지도 않고, TV토론·공개토론에 나오기를 거부하고 있다"며 "압도적 지지도 차이가 있는 후보라면 선거 전략상 토론회에 안 나온다고 할 수는 있다"고 밝혔다. 송 대표는 "윤 후보와 이 후보는 (지지율) 차이가 거의 없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떨어지는 것도 있는데, 그럴수록 적극적으로 나서서 국민에게 자신의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며 "TV토론도 회피하고, 부인도 국민 앞에 공개도 안 하고, 이런 후보의 무엇을 보고 찍어 달라는 건지 이해가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현재 법정 선거 TV토론이 3회로 한정돼 있는데 윤석열 캠프 전략은 공식 선거운동 들어가는 20일 동안 3회의 TV토론만 하겠다는 거 아닌가"라며 "당 내부 검토를 통해 최소한 7회 이상으로 법정 토론을 의무화하는 법 개정이 필요하고,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1-12-22 09:47:13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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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스앤빌런즈, 삼쩜삼 모바일 전용 앱 신규 출시

연말정산 환급액이 궁금하다면, 이제 앱에서 클릭 몇 번으로 쉽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인공지능(AI) 세무회계 플랫폼 스타트업 자비스앤빌런즈는 연말정산 미리보기 기능을 추가한 삼쩜삼 모바일 전용 앱을 신규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삼쩜삼은 기존 웹 기반 서비스에 더해 모바일 운영체제에 최적화된 온라인 세금 신고 앱을 새롭게 선보여 이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납세자가 경험하는 모든 세금업무를 앱 하나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앱 출시와 함께 최초 공개한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를 통해 '13월의 보너스'라 불리는 연말정산 환급액은 늘리고 추가납입을 줄이는 가장 쉬우면서도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이용자들은 ▲실제로 많은 납세자가 신청하는 공제 ▲연말까지 확정세액을 줄일 수 있는 공제 ▲잘 몰라서 누락하는 공제 등 꼼꼼한 검토 절차를 거쳐 선택된 가이드에 따라 본인에게 해당하는 공제대상별로 금액을 입력해보며 실시간으로 달라지는 예상 세액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주택담보대출 ▲신용카드 ▲주택청약 ▲중소기업 취업자 ▲의료비 ▲교육비 등 신고자가 일일이 증명서류를 모아 제출할 필요 없이 간단한 응답 절차만으로 항목별 세제 혜택을 산출해 보여주는 덕분에 재직 중인 근로자라면 2월 연말정산 기간에 앞서 정확한 환급액을 예측해볼 수 있다. 이에 더해 삼쩜삼은 앱 내 홈 화면에 UX 기반 디자인을 적용해 직관성과 유용성을 대폭 향상시키는 동시에 ▲환급 ▲연말정산 ▲지식창고 등 주요 기능별 고객 맞춤형 가이드를 제공하는 등 앱을 디자인했다. 삼쩜삼은 연말정산 미리보기 기능이 기존에 제공해온 종합소득세 신고 서비스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용자들이 연말정산 시기를 놓쳤거나 실수로 공제를 누락한 경우, 직장에 굳이 알리고 싶지 않은 개인정보로 인해 해당 서류를 일부러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도 5월 정기신고 기간 동안 '삼쩜삼 종합소득세 신고 서비스'를 이용해 미처 받지 못한 환급액을 돌려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앱 출시로 삼쩜삼 이용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삼쩜삼은 12월 15일 기준 서비스 누적 가입자 수 738만 명을 돌파, 전년 대비 무려 4930% 증가해 '800만 이용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자비스앤빌런즈 김범섭 대표는 "이번에 출시된 삼쩜삼 앱이 세무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의 보호 범위를 확대하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특정 기간에만 한정된 서비스가 아니라 연중 상시 연말정산에 대비해 이용자 맞춤형 가이드를 통한 합리적인 금융활동을 도울 수 있는 서비스로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쩜삼 앱은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iOS 버전은 이달 중 오픈 예정으로 추후 애플 앱스토어에서 이용 가능하다.

2021-12-22 09:41:11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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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선행 베푸는 소상공인 돕는 '둔쭐 캠페인' 진행

LG유플러스가 남몰래 선행을 베푸는 소상공인을 위해 통신서비스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돈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돈쭐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큰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선행을 이어가는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돈쭐이란 돈과 혼쭐이 합쳐진 신조어로, 선행을 베푼 가게의 물건을 팔아주자는 의미로 사용된다. 이번 캠페인 역시 선행을 베풀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다양한 선물과 혜택을 제공, 지속적인 선행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LG유플러스는 지난 10월 1차 캠페인을 진행한 결과, 고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했다. 이에 단발성 행사가 아닌 장기적인 캠페인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차 캠페인에서는 ▲독거노인에 피자 나눔 ▲결식아동 위해 매주 돈까스 무료 나눔 ▲아동복지 센터에 간식 나눔 ▲장애인 고용 및 결식아동에 빵 정기 기부 등 선행을 펼친 9명의 소상공인이 최종 선정됐다. 황현식 LG유플러스 사장은 선행을 베푼 소상공인을 직접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선행을 응원했다. LG유플러스는 오는 23일부터 2차 돈쭐 캠페인을 시작한다. 고객 누구나 본인이 경험했거나 목격한 소상공인의 선행 사연을 적어 LG유플러스 공식 SNS나 웹사이트, 블로그 등 채널에 업로드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LG유플러스는 실제로 선행을 베풀었는지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선행인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소상공인에게는 결제안심인터넷과 인터넷전화(고급형플러스), 지능형CCTV(매장안심형) 등 매장 관련 통신 상품과 통신비를 3년간 무료로 제공한다. 무선청소기나 공기청정기 등 매장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LG전자의 가전제품과 매장 필수품으로 구성된 선물 패키지도 증정한다. 선행 매장을 소개하기 위한 마케팅도 지원한다. LG유플러스는 케이블TV 사업자인 LG헬로비전과 함께 소상공인의 매장을 소개하는 지역광고를 제작하고 방송을 통해 송출할 예정이다. 또한 소상공인 매장을 홍보하는 온라인 구전 마케팅도 지원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내년에도 소상공인 대상 돈쭐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소상공인의 선행을 응원함으로써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2021-12-22 09:34:53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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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코인원' 지분 직접 취득...블록체인 신사업 속도

컴투스홀딩스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의 지분을 직접 취득하고 블록체인 기반 신사업에 속도를 낸다. 컴투스홀딩스는 자회사 '컴투스플러스'가 확보한 코인원 지분을 직접 취득한다고 22일 밝혔다. 컴투스홀딩스는 컴투스플러스를 통해 국내 대표 전문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의 지분 38.43%(26만4665주)를 취득하며 2대 주주 지위를 확보한 바 있는데, 이번에 계약 주체 변경을 통해 38.43% 중 21.96%를 직접 보유하게 된다. 이로써 코인원과의 협력 밀도를 높이고 블록체인 기반 신사업을 더욱 심도 있게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 컴투스홀딩스를 비롯한 컴투스 그룹은 글로벌 시장에서 선두권 블록체인 인프라를 운영하는 테라폼랩스와 전략적 제휴를 기반으로 안정감있는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다양한 블록체인 게임 라인업도 공개하고 있다. 대형 MMORPG 장르로는 글로벌 히트 IP 기반인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한국 게임 최초로 미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는 '제노니아' IP를 활용한 '월드 오브 제노니아', 원작 IP의 글로벌 흥행성이 입증된 '거상M 징비록' 등 3종이 글로벌 P2E 게임 시장의 판도를 변화시킬 기대작들이다. 캐주얼한 게임성으로 폭넓은 유저층을 겨냥한 블록체인 게임들로는 '프로젝트 MR(가칭)', 글로벌 시장에서 스포츠 게임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는 '골프스타', 비라이선스 야구게임의 최고 IP인 '게임빌 프로야구' 등도 글로벌 흥행 가능성이 높다. 또한 독특한 게임성이 돋보이는 RPG장르에서는 '프로젝트 알케미스트(가칭), '사신키우기 온라인', 감성 RPG '안녕엘라', PC 기반 액션 RPG '크리티카 온라인' 등 총 10종 이상의 게임을 내년 1분기부터 출시한다.

2021-12-22 09:28:41 강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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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고속 양자암호통신 독자 기술로 개발

KT가 20kbps 속도의 고속 양자암호통신을 독자 기술로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자암호통신은 빛의 가장 작은 단위인 광자를 이용해 정보를 전달해 송신자와 수신자만이 해독할 수 있는 차세대 통신 기술이다. 이번에 KT가 개발한 고속 양자암호통신 기술은 동시에 4000개의 암호장비에 양자암호를 공급할 수 있는 20kbps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KT는 고속 양자암호통신을 구현하기 위한 핵심 부품인 '고속 단일광자광원 생성 모듈'과 '고속 양자난수 연동 인터페이스'도 직접 개발했다. KT가 이번에 개발한 기술과 장비를 이용하면 국방·금융·공공 분야에 필요한 한국형 국가 보안 체계를 자체 구축, 양자암호 응용서비스 개발협업 강화 등이 가능해진다. 아울러 KT는 고속 양자암호통신 기술을 국내 중소기업들에 이전해 국내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앞장서고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응용서비스 개발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KT는 양자암호통신 서비스 안정화를 위한 자동 절체 및 원상 복구 기술 개발, 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필수 사항인 서비스 품질 평가 기준 정립, 네트워크와 서비스의 안정적 운용 관리를 위한 양자암호 운용관리 기술 개발에 성공하며 양자암호통신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준비를 지속 진행해 왔다. 특히 지난해 시작한 1~2차 디지털 뉴딜 양자암호통신 시범인프라 구축·운영 사업에서 비화통신, 수소드론, 자율주행차에 양자암호키를 직접 공급해 보안통신을 제공하는 응용서비스를 실증했다. 또한 12월 초 진행된 ITU-T SG13 회의에서 KT가 제안한 양자인터넷 표준화 과제가 채택되고 책임자로 선정되는 등 양자암호통신에 이어 미래 인터넷 기술 분야에서도 KT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KT 융합기술원 이종식 인프라DX연구소장은 "양자암호통신 기술은 미래 보안통신을 위한 핵심 기술이며 글로벌 기술블록화로 인해 기술독립이 필수인 분야"라며, "앞으로도 비대면 시대에 첨단 ICT 생활을 안전하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들을 지속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12-22 09:28:05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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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서울대병원, AI 영상분석으로 발달장애인 케어 나선다

SK텔레콤과 서울대학교병원 발달장애인거점병원은 22일 서울 을지로 SK-T타워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발달장애인의 조기 진단 및 도전적 행동 치료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SKT와 서울대병원은 ICT 솔루션을 기반으로 발달장애 진단 및 치료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것과 함께 향후 조기 진단 및 치료를 위한 AI 학습용 데이터 확보와 디지털 치료제 구축 사업에 나서는 등 폭넓게 협력을 진행한다. 양측은 첫 단계로 내년 상반기 중 발달장애 진단·치료를 위해 보호자용 애플리케이션 등 관련 솔루션을 구축하고, 이를 전국 10개 발달장애인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에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발달장애 진단을 위해서는 일상 속 행동을 주의 깊게 관찰하는 것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보호자들은 동영상을 촬영해 SNS 등으로 의료진에게 전달하는 방법을 이용해 왔다. 전용 앱을 개발·이용하게 되면 보호자들이 편리하게 영상 파일을 전송하는 것은 물론, 의료진들이 체계적으로 자료 영상을 관리·분석할 수 있어 발달장애 조기진단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두번째 단계로 양측은 발달장애인의 도전적 행동 영상 데이터를 확보하고, AI 학습을 통해 도전적 행동 인지 및 예방 모델(알고리즘)을 고도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SKT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영상분석 모델'은 영상 데이터에서 발달장애인의 특정 동작과 모션 패턴을 분석해 도전적 행동 유형과 발생 빈도·강도 등을 정확히 인지하는 기술을 적용한다. 발달장애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 중앙지원단인 서울대병원의 경우, 전국에서 찾아오는 환자들로 이미 2025년경까지 의료진 면담 예약이 완료된 상태이다. 의료진이 AI를 통해 적기에 충분한 진료 테이터를 확보한다면 신속한 조기 진료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 'AI 기반 영상분석 모델'을 통해 AI가 위험 상황을 인지해 이를 보호자에게 알릴 수 있어, 돌봄 부담을 경감하는 등 발달장애인 케어에도 활용할 수 있다. 발달장애인의 약 20%가 하루 10시간 이상의 돌봄을 요하는 것으로 추산되며, 실제로 돌봄 가족 중 약 61%가 과도한 돌봄 부담을 느낀다고 답변했다. 전국에 등록된 발달장애인 수는 2020년 12월 기준 약 25만명에 달한다. 또한 SKT와 서울대병원은 비전 AI, 음성분석 AI, 메타버스 등 다양한 ICT 기술을 활용, 발달장애의 조기 진단 및 치료를 위한 디지털 치료제 구축에 나서기로 합의했다. 디지털 치료제는 의약품과 같이 질병을 예방·관리·치료하기 위해 환자에게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형태의 의료기기를 의미한다. 이에 앞서 SKT는 올해 2월부터 한국장애인개발원, CCTV 강소기업 이노뎁과 협력해 AI영상분석 기술이 적용된 '발달장애인 AI 케어 사업'을 준비해 왔으며, 올해 12월 대구시 발달장애인 케어 센터인 청암센터에 적용·운영 중이다. SKT는 청암센터에 적용된 'AI 영상분석 기술'을 고도화한다는 계획으로, 지자체 및 사회복지기관들과 협력의 폭을 넓히고, 향후 어린이집·요양원·학교 등 보편적 사회안전망이 필요한 영역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SKT 박용주 ESG 담당은 "AI영상분석 기술은 의료진에게 충분한 데이터를 제공하고, 보호자들의 돌봄 부담을 경감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SKT는 꾸준한 AI연구를 통해 조기 진단 및 치료에 기여하고 보편적 사회안전망 강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2-22 09:26:37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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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그룹, 'CES 2022' 5년 연속 참가

한글과컴퓨터그룹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 가전 및 IT 전시회 'CES 2022'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한컴그룹은 내년 1월5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CES 2022에서 '창의와 혁신으로 미래를 뛰어넘어 새로운 세상을 만든다'를 전시 컨셉트로 정하고, 라스베이거스컨벤션센터(LVCC) 노스홀(North Hall)에 부스를 마련한다. 2018년부터 5년 연속으로 CES에 참가하는 한컴그룹은 코로나 팬데믹과 함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부상한 메타버스와 NFT(대체불가토큰) 분야를 비롯해 AIoT(사물지능융합기술), 인공위성, 드론 관련 제품 및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한컴그룹의 메타버스 전문기업 한컴프론티스는 PC, 모바일 등 디바이스에 관계 없이 가상공간에서 회의가 가능한 3D 기반의 메타버스 플랫폼 'XR판도라'를 처음 선보인다. XR판도라는 한컴오피스와 연동해 PDF를 비롯해 워드, 엑셀 등 다양한 문서를 공유 및 편집할 수 있으며, 인터넷 검색, 음성 대화 등 회의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한컴위드는 메타버스 공간에서 쇼핑 및 NFT 활용이 가능한 아로와나몰을 선보이고, 한글과컴퓨터는 메타버스 서비스 '한컴타운'을 소개할 계획이다. 한컴인텔리전스는 CES 2022에서 스마트시티 부문 혁신상(Innovation Award)을 수상한 AIoT 수도 원격 검침 서비스 '하이체크(HY-CHECK)'를 전시한다. 하이체크는 아날로그 수도 계량기 지침을 촬영한 이미지 데이터를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을 통해 전달하고, 인공지능(AI) 딥러닝으로 분석해 실제 검침 데이터로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한컴인텔리전스는 하이체크에 활용된 IoT 플랫폼인 네오아이디엠(NeoIDM) 기반으로 구축된 수질 모니터링 시스템 '하이아쿠아(Hi-Aqua)'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한컴인스페이스는 내년 상반기 중으로 발사할 지구관측위성 '세종1호' 소개와 함께, 자체 개발한 군수용 드론(HD-850) 및 미션 드론 4기를 탑재하여 항공모함과 같은 역할을 하는 드론십 등 우주·드론 기술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컴그룹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메타버스와 NFT 등 국내외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신사업을 중심으로 해외 파트너사 발굴 및 비즈니스 기회 창출에 힘쓸 예정이다. 이를 위해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 및 임직원들은 CES 2022를 직접 참관한다. 한컴그룹 관계자는 "이번 CES는 2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려 전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그룹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보여 신사업 연계할 수 있는 비즈니스 기회 발굴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2021-12-22 09:22:39 강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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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우리동네 배달앱 ‘땡겨요’ 베타 서비스 오픈

/신한은행 신한은행이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은 음식주문중개 플랫폼 사업을 통해 배달앱 '땡겨요' 베타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땡겨요'는 신한 쏠(SOL)과 안드로이드 기반의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설치 가능한 '땡겨요'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서울 광진구, 관악구, 마포구,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6개 지역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베타 서비스를 통해 개선된 '땡겨요' 앱은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22년 1월 14일에 본 서비스를 오픈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땡겨요'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첫 주문에서 사용 가능한 5000원 쿠폰을 제공하고, 첫 주문 배달이 완료되면 두번째 주문에서 사용 가능한 5000원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아울러 신한은행은 내년 1월 '땡겨요' 를 통해 전용신용카드를 발급할 예정이다. 전용신용카드는 결제금액의 10%를 마이신한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고, 결제에 사용할 수 있는 서울사랑상품권을 지역화폐 할인기준인 10% 할인된 금액으로 살수있다. 선불 충전과 계좌 결제, 주문 횟수를 반영한 고객 등급에 따라 주문금액(서울사랑상품권 이용 금액 제외)의 최대 1.5%를 '땡겨요 포인트'로 적립하는 리워드도 제공한다. 가맹점에게는 입점 수수료와 광고비를 받지 않고, 중개 수수료율 2%를 적용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예를 들어 월 매출이 500만원인 경우 기존 배달앱의 평균 중개 수수료 11.4%(결제 수수료 별도)를 적용하면 가맹점은 443만원을 정산 받지만, '땡겨요' 앱의 중개 수수료 2%(결제 수수료 별도)를 적용하면 가맹점은 490만원을 정산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에 오픈한 '땡겨요'는 사업을 통한 수익보다는 플랫폼 참여자 모두에게 이로운 혜택을 제공해 배달 플랫폼에서의 상생을 실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비금융 배달 플랫폼 '땡겨요'에서도 모두에게 따뜻하고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12-22 09:18:07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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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에프앤아이, NPL 담보자산매각정보 시스템 오픈

/하나에프앤아이 하나에프앤아이가 부실채권(NPL) 담보자산 매각정보 안내 시스템인 H.N.I.S(Hana NPL Information System)를 신규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NPL은 금융기관의 '부실 대출금'과 '부실 지급 보증액'을 합친 것으로, 자산건전성 분류기준에 따른 여신 분류 가운데 '고정', '회수의문', '추정손실'에 해당하는 여신을 말한다. 이번에 신규 오픈한 'H.N.I.S'는 하나에프앤아이가 관리하고 있는 NPL 담보자산의 상세 정보를 안내해주는 시스템이다. 이를 활용하면 현재 경매 진행 중이거나, 경매 예정인 NPL 담보 부동산들을 지역, 용도, 감정가 등 원하는 조건에 맞춰 검색할 수 있고, 각 NPL 담보 부동산의 경매내용, 등기부현황, 매각주관 담당자 등 구체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NPL 담보 부동산 중 하나에프앤아이가 직접 입지여건, 개발가능성 등을 평가하여 추천하는 "추천·유입물건" 목록 제공을 통해, NPL 담보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구매자들의 편의성을 증진시킬 수 있다. 강동훈 하나에프앤아이 대표이사는 "H.N.I.S를 통해 NPL 담보 부동산의 매매거래를 활성화함으로써 투자자들의 안정적인 수익 달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금융기관 자산건전화 및 부동산경제의 선순환 유도에도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89년 9월에 설립된 하나에프앤아이는 2013년 12월 여신전문금융업에서 NPL 투자관리업으로 업종 전환을 하여 현재까지 꾸준히 재무실적과 시장 점유율이 성장하고 있는 하나금융그룹의 관계사이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12-22 09:17:05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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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금융 진출한 은행…시장 선점 어렵다?

은행들이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등을 시작으로 생활금융서비스를 속속 시행하고 있다. 일상에서 생활 데이터를 확보해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포석이다. 하지만 대형 정보기술기업(빅테크)과 경쟁해 시장을 선점하기 어렵다는 평가가 나온다. 22일 은행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지난 19일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손잡고 'My 편의점' 서비스를 시작했다. My 편의점은 우리은행 모바일뱅킹 '우리WON뱅킹'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세븐일레븐이 판매한 상품을 신청한 장소로 배달해주는 서비스다. 은행권의 편의점 배달은 우리은행이 최초다. 신한은행은 독자적 음식배달 서비스 앱 '땡겨요'를 이날 공개하고 베타 서비스에 들어간다. 모바일뱅킹 앱 '신한 쏠'의 부대서비스로 추가되는 것이 아니라 별개의 독립된 앱을 통해 이뤄진다. 강남·서초·송파 등 서울 5개 구를 중심으로 시작해 내년 말까지 서울 전역, 경기도 등 약 8만개 가맹점으로 서비스 지역을 넓힐 계획이다. KB국민은행은 지난 10월부터 KB스타뱅킹 앱에서 '요기요' 배너를 탑재하고 있고, 농협은행은 한국화훼농협 상품을 구입·배달할 수 있는 '올원플라워'를 뱅킹 앱에서 운영하고 있다. 은행들이 배달 서비스 시장에 진출한 이유는 빅테크의 주요 사업에 진출해 '생활금융 플랫폼'을 완성하겠다는 의미다. '배달'이란 서비스를 실시한 배경에는 코로나19 상황에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배달서비스를 통해 보다 많은 비금융데이터를 축적하겠다는 의지다. 다만 일각에서는 빅테크와 생활플랫폼 경쟁에서 은행들이 우위를 선점하기는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대기업이 독점한 배달앱 시장에서 은행들의 배달서비스는 접속이 번거롭다는 점과 식상하다는 평가다. 수수료 인하만으로 기존 빅테크 고객이 은행 앱으로 쉽게 이동하진 않을 것이란 분석이다. 또한 현행 법과 제도상 우리나라 금융지주 계열사 간 영업 목적의 정보 공유가 제한돼 있어 데이터 수집·활용 역시 은행으로서는 빅테크에 비해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다. 이에 따라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지난 15일 금융 플랫폼 혁신 활성화 간담회에서 "기존 금융회사들의 디지털 금융 전환은 물론 생활형 금융서비스 제공 노력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합리적 대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은행 관계자는 "회사의 다양한 수익창출과 빅테크와 경쟁을 하기 위해 서비스를 출시하기는 했지만 서비스가 활성화 될지는 잘 모르겠다"며 "아직 초반이어서 시간이 지나야 승부를 판가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 은행 고객은 "앱에서 배달을 시킬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시도해 봤지만 기존 배달 앱보다 조금은 복잡한 느낌이다"며 "20~30대는 기존 앱이 더 편하기 때문에 은행앱을 지속적으로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2021-12-22 09:07:19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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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페이 뺀 앱카드…‘적과의 동침’ 포기한다

대표적인 간편결제 서비스 '삼성페이'가 일부 카드사 앱에서 빠진다. 급성장하는 간편결제 시장을 감안해 '적과의 동침'을 지속하던 카드사가 수수료 부담을 이기지 못한 것으로 분석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우리카드 등 일부 카드사가 앱카드 내 삼성페이 서비스를 잇따라 중지했다. 롯데카드는 지난 16일 롯데 앱카드를 통한 삼성페이 간편등록 서비스를 내년부터 중단한다고 고지했다. 우리카드 역시 우리WON카드 앱을 통한 삼성페이 등록 및 결제를 내년 1월 12일부로 종료할 방침이다. 우리카드가 앱카드 내 삼성페이 서비스를 도입한 것은 지난 4월로, 불과 1년도 안 돼 서비스를 중단하는 셈이다. 이들 카드사는 삼성페이 간편등록 서비스 계약을 맺고 링크형 결제방식을 차용해 서비스를 운영해왔다. 링크형 결제는 앱카드에서 삼성페이 앱을 호출해 결제하는 방식이다. 반면 신한·KB국민·하나카드는 앱카드 내 삼성페이 서비스를 유지할 방침이다. 이들 카드사는 삼성전자로부터 마그네틱전송방식(MST) 관련 라이선스를 얻어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오프라인 지급결제 방식 중 하나인 MST는 범용기술로 인해 바코드·QR코드·근거리무선통신(NFC)과 달리 추가 단말기가 불필요하다. 모바일 기기에서 신용카드 마그네틱 정보를 발생시켜 앱카드에서 결제가 이뤄지는 방식으로 국내에서는 삼성페이가 루프페이사를 인수해 MST를 적용 중이다. 다만 링크형과 비교했을 때 수수료가 훨씬 높다. 삼성전자는 기존 링크형 결제를 운영하던 카드사에 MST 계약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링크형 결제를 운영하던 카드사 입장에선 수수료 부담이 수 배로 불어난 것. 업계 관계자는 "이용률이 저조할 뿐만 아니라 수수료 부담까지 증가하면서 서비스를 유지할 요인이 사라졌다"며 "신한카드 등 앱카드 이용·결제 비율이 높은 일부 카드사들은 높은 수수료를 내고 서비스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드사 앱은 대부분 삼성페이 외에도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를 등록할 수 있도록 구동하고 있다. 카드사 입장에선 적과의 동침인 셈이지만 간편결제 비중을 간과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간편결제 서비스 하루평균 이용 건수는 1455만 8000건으로 전년 대비 44.4% 증가했다. 이 가운데 카카오페이·네이버파이낸셜 등 전자금융업자를 통한 결제가 747만 5000건으로 절반 수준을 넘었다. 반면 금융사를 통한 결제는 258만 8000건에 그쳤다. 간편결제 시장은 올해도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상반기 기준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 비중은 전체 모바일 결제의 41.4%를 차지했다. 이 중에서도 네이버, 카카오 등 빅테크가 차지한 비중은 63%로 집계됐다.

2021-12-22 09:07:10 권소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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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콜,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서 '브랜드데이' 행사

23일 하루 주방용품 최대 50% 할인 행사 해피콜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오는 23일 하루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주방용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네이버 브랜드데이' 행사를 펼친다. 22일 해피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론칭 이후 최초로 여는 '네이버 브랜드데이'다. 다가온 성탄절을 맞아 '해피콜과 해피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홈파티에 유용한 주방용품을 최대 50%, 주방 가전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해피콜 '네이버 브랜드데이'에선 화사한 색상의 '앳지 블랑 냄비·프라이팬 IH 4종 세트', '블리츠 IH 프라이팬 2종 세트' 등의 주방용품과 '메쏘 인덕션 레인지 프레임', '크리스비 에어 프라이어 15리터', '오드 아담한 가전' 등의 주방 가전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해피콜은 '네이버 브랜드데이' 행사를 기념해 당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라이브커머스 방송인 쇼핑라이브도 진행한다. 쇼핑라이브를 통해 '블리츠 프라이팬 IH 세트' 구매 시 CU 편의점 2000원 금액권 기프티콘을 증정하고 '앳지 블랑 냄비·프라이팬 IH 4종 세트' 구매 시 신세계 5000원 상품권도 증정한다. 또한 방송 중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메쏘 인덕션 레인지 프레임 풀 세트(1명)', '크리스비 에어 프라이어 11.6리터(1명)' 등의 경품도 선물할 예정이다. 해피콜 관계자는 "이번 '네이버 브랜드데이'는 해피콜이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오픈 후 야심차게 선보이는 대규모 할인 행사"라며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준비하는 고객들이 유용한 주방 가전과 화사한 색감으로 플레이팅에도 손색없는 프라이팬을 '득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2-22 09:07:0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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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어워즈 2021' 2개 부문 수상

LG CNS가 구글에서 혁신적인 디지털 마케팅 활동 성과를 인정받았다. LG CNS는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어워즈 2021'에서 '리드 생성', '베스트 팀' 2개 부문의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2018년 '검색 혁신', 2019년 '검색 우수성' 부문에 이어 3회 연속 수상자에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디지털 마케팅 기업의 역량을 입증했다.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되지 못했다.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어워즈는 구글이 전 세계 파트너 기업들을 대상으로 혁신적인 디지털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사의 성과에 크게 기여한 기업을 선정하는 행사다. 전 세계 73개 국가에서 각각 시행되고 있으며, 대한민국 행사에서는 4개의 국내 기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올해 대한민국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어워즈는 ▲브랜드 인지도 ▲리드 생성 ▲온라인 판매 ▲앱 성장 ▲베스트 팀 총 5개 부문으로 나눠 수상자를 선정했다. 부문 당 1개 기업이 수상했으며, 2개 부문을 수상한 기업은 LG CNS가 유일하다.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어워즈는 디지털 마케팅 분야 시장 트렌드에 따라 매회 수상 부문을 변경한다. LG CNS가 수상한 '리드 생성' 부문은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을 활용, 잠재 고객들을 특정화해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구매 가능성을 높여 마케팅 실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낸 기업에게 수여된다. LG CNS는 데이터 분석 기반으로 디지털 마케팅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고객 검색 행동, 관심 분야 파악, 맞춤형 광고, 구매로 이어지는 마케팅 설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베스트 팀' 부문은 디지털 마케팅 활동을 수행하며, 광고주와의 협력에 혁신을 가져온 기업에 수여된다. LG CNS는 'LG전자 HE 디지털마케팅담당'과 LG 브랜드 이미지 상승 및 제품 판매율 확대라는 공동 목표를 설정하고, 끊임없는 소통과 긴밀한 협업을 통한 '원팀' 문화를 구축했다는 것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LG CNS는 전 세계 30여개 국가를 대상으로 LG 올레드 TV 디지털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국가별 특성을 반영한 마케팅 전략으로 제품 판매량 상승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창은 LG CNS 디지털마케팅&신사업담당(상무)은 "데이터 분석, AI 머신러닝 등의 IT 신기술을 결합한 LG CNS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마케팅 경쟁력을 더욱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12-22 08:58:30 강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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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그룹, 삼척시와 관광·휴양타운 개발나서

체류형 숙박시설·저탄소 복합휴양단지 조성등 협력 정진학 유진기업·동양 사장(오른쪽)과 김양호 삼척시장이 지난 21일 강원도 삼척시청에서 '삼척 관광휴양타운 개발사업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유진그룹 유진그룹이 강원도 삼척시와 함께 삼척 관광·휴양타운 개발에 나선다. 유진그룹은 삼척시와 지난 21일 삼척시청에서 '삼척 관광·휴양타운 개발사업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 체결로 양측은 체류형 숙박시설 조성과 관광레저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저탄소 복합휴양단지 조성 등 관광분야 개발에 대한 상호협력을 추진한다. 삼척시가 주도해 추진하는 '에코라이프타운 개발사업'은 오는 2026년을 목표로 삼척 원전해제부지 일대 약 370만㎡를 휴양 관광 허브로 구축하는 사업이다. 유진그룹 계열인 유진기업과 동양은 삼척시와 함께 이 지역을 동해안의 관광거점으로 만들기위해 체험형 공원, 마을재생, 호텔, 리조트, 골프장 건설 등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유진그룹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신재생 에너지와 뉴로컬, 레저와 휴양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에너지 관광복합단지가 될 것"이라며 "동해안의 새로운 관광 거점 및 휴양 관광의 허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삼척시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2-22 08:55:5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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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시멘트, 업계 최초로 공식 유튜브 채널 열고 소통나서

'뒤탈 없는 레미탈' 통해 하자부터 시공 노하우등 전달 한일시멘트가 유튜브에 개설한 '뒤탈 없는 레미탈' 영상 화면. 한일시멘트가 업계 최초로 공식 유튜브 채널 '뒤탈 없는 레미탈'을 열었다. 22일 한일시멘트에 따르면 글과 사진만으로는 완벽하게 전달하기 힘든 시공 지침을 좀 더 정확하게 전하기 위해 유튜브를 개설했다. 유튜브에선 하자를 최소화하는 시공 노하우부터 현장에서 자주 묻는 질문들에 대한 답변까지 다양한 정보들을 영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현재 공개한 영상은 고강도 바닥용 레미탈 'FS 150' 시공법, FS 150에 대한 자주 묻는 질문, 이동식 사일로 이용방법 등 다섯 편이다. 영상에는 시공 현장에서 고객의 목소리를 밀접하게 들어온 영업 담당 직원과 기술연구소 연구원 등 한일시멘트 직원들이 직접 출연한다. 한일시멘트가 1991년 국내 최초로 출시한 '레미탈'은 드라이 모르타르의 대명사다. 레미탈은 공사 현장에서 직접 배합하던 시멘트와 모래, 특성 개선제 등을 공장에서 첨단 설비로 미리 정량 배합해 놓은 제품으로 토목·건축 현장에서 마감재로 널리 이용하고 있다. 한일시멘트 관계자는 "올해로 레미탈 출시 30주년을 맞아 고객들과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당사의 기술력을 널리 알리는 창구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1-12-22 06:57:4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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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글로벌 친환경 소재 인증 'ISCC PLUS' 획득

청주공장, 창호·바닥재 원재료 PVC→바이오 밸런스드 PVC로 지난 21일 LX하우시스 청주공장에서 진행된 'ISCC PLUS' 인증 수여식에서 (왼쪽부터)LX하우시스 강창원 바닥재 사업담당, ISCC 협회 지정 인증기관 컨트롤유니온코리아 이수용 대표, LX하우시스 김진하 창호 사업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국내 건축자재 업계 최초로 글로벌 지속가능 친환경 소재 인증인 'ISCC PLUS' 인증을 획득했다. 22일 LX하우시스에 따르면 충북 청주공장이 창호 및 바닥재 제품의 원재료를 석유화학 기반의 폴리염화비닐(PVC)에서 '바이오 밸런스드(Bio balanced) PVC'로 대체한 생산기술 개발 성과를 인정받아 관련 인증을 받게됐다. 'ISCC PLUS' 인증은 유럽연합(EU)의 '순환경제행동계획' 정책에 따라 화학, 식품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제품 생산과정 전반에 걸쳐 친환경 원료 사용을 검증하는 글로벌 인증 제도다. LX하우시스는 폐식용유·팜부산물 등 식물성 원료에서 나오는 '바이오 밸런스드 PVC'를 적용한 창호 프로파일(창틀) 및 바닥재 생산공정 기술로 ISCC 협회가 요구하는 지속가능성과 친환경 소재 사용 측면의 엄격한 기준을 충족했다. LX하우시스는 'ISCC PLUS' 인증 획득을 계기로 바이오 밸런스드 PVC 원재료를 사용한 창호와 바닥재 제품을 내년부터 시장 수요에 맞춰 순차적으로 생산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LX하우시스는 해당 원재료 확보와 관련해 지난 15일 LG화학과 '바이오 밸런스드 PVC 사업 협력을 위한 포괄적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이번 'ISCC PLUS' 인증을 바탕으로 국내 건축자재 시장에서 친환경 선두 주자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소비자에게도 환경을 위한 가치소비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소재 적용 제품을 확대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ESG 경영 기조에 발맞춰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22 06:57:48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