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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버라이즌 등 세 기업이 5G 주파수 경매에서 810억 달러 낙찰

버라이즌 등 세 기업이 5G 주파수 경매에서 810억 달러를 입찰해 낙찰받았다. / 버라이즌 제공 미국 최대 규모의 무선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Verizon)과 AT&T, T-모바일(T-모바일)이 최근 치러진 연방통신위원회(FCC)의 5G 주파수 경매를 장악하면서 경매는 기록적인 낙찰가인 8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내게 됐다. 씨넷 보도에 따르면 셀코 파트너십(Cellco Partnership)이라는 입찰자로 참여한 버라이즌 (Verizon)은 3511개의 주파수 스펙트럼 면허에 무려 450억 달러를 입찰하여 경매에 가장 큰 금액을 투자했다. 무선통신 전문가들은 이미 중대역 스펙트럼 경매가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C 밴드와 같은 중대역 스펙트럼은 지리적 커버리지와 대량의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용량을 모두 제공하기 때문에 5G 배치에 중요하게 여겨진다. FCC의 제시카 로젠워설(Jessica Rosenworcel) 회장 직무대행은 "이번 경매는 미국의 5G 접근방식이 글로벌 경쟁자들과 견줄 수 있는 빠르고 안정적이며 보편적인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중대역 스펙트럼으로 전환되었음을 반영한 결과"라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26 15:01:07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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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파라마운트 플러스, 올해 오리지널 시리즈 36종과 3만 편 넘는 TV 에피소드 내보낸다

스트리밍 서비스 파라마운트 플러스가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한다고 바이아컴CBS CEO가 말했다. / 바이아컴CBS 바이아컴CBS의 CEO 밥 바키쉬(Bob Bakish)에 따르면, '콘텐츠의 산' 파라마운트 플러스는 스트리밍을 통해 TV 프로그램 3만 편 이상, 영화 2500편, 스포츠 이벤트 1000개 등을 제공한다. 이어 매월 새로운 리얼리티 시리즈를 포함하여 올해 오리지널 시리즈 36종을 선보일 계획이다. 파라마운트는 개봉 후 30~45일 이내에 '엄선한' 영화를 스트리밍할 계획이며, 그 밖의 신작 영화는 최초 개봉 후 90일 만에 파라마운트 플러스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또한 파라마운트 플러스는 자체적으로 새 영화 비비스 & 버트헤드(Beavis & Butthead)를 비롯해, 데일리 쇼 진행자 트레버 노아(Trevor Noah)의 주간 시리즈 인사이드 에이미 슈머(Inside Amy Schumer)의 귀환을 방영하게 된다. 파라마운트 플러스는 CG 애니메이션 시리즈인 스타트렉:프로디지(Star Trek:Prodigy)를 제일 먼저 선보일 예정이며, 이후 해당 시리즈는 니켈로디언에서 방영된다. 바이아컴CBS는 지난 2019년 미국 3대 지상파 방송 중 한 곳인 CBS와 거대 미디어 기업 바이아컴과 합병을해 거대 미디어 기업의 탄생으로 관심을 모았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26 15:01:06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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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빌 게이츠 "비트코인이 지구상 가장 많은 전기 사용"

빌 게이츠가 비트코인에 엄청난 전기가 소모되고 있다며 자신의 재단에 디지털 화폐를 처리하는 좀 더 효율적인 방법이 있다고 클럽하우스 대화방에서 밝혔다. 사진은 비트코인 가격이 6천5백만원에 근접한 가운데 2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의 고객센터 전광판 앞을 업비트 관계자가 지나고 있는 모습 / 손진영기자 son@ 마이크로소프트의 설립자 빌 게이츠가 비트코인이 기후 변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빌 게이츠가 "비트코인은 그 동안 인류가 발견한 방법 중에서 가장 많은 전기를 사용하고 있다"고 수요일 음성 기반 소셜미디어 클럽하우스(Clubhouse) 대화방에서 진행된 CNBC의 앤드류 소킨(Andrew Sorkin)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투자전문매체 베진가 보도에 따르면 게이트는 그렇게 많은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도 디지털 화폐를 처리하는 좀 더 효율적인 방법이 있다고 말을 이었다. 자신의 재단에서 디지털 화폐를 작업 중임을 넌지시 알리는 듯했다. 그는 "우리 재단은 현지 화폐를 처리하듯 디지털 화폐를 처리하는 다른 방법이 있다"고 말했다. 비트코인 채굴 및 생산에 필요한 에너지는 여전히 상당하지만 암호화폐 분석업체인 아케인리서치(Arcane Research)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배출하는 온실가스는 디지털 기술의 배출량 중 약 2.3%를 차지하고 있다. 디지털 기술의 총 온실가스 배출량은 16억 톤으로 추산된다. 한편, 빌 게이츠는 요새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투자 수단인 비트코인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23일 그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처럼 부자가 아니라면 비트코인 투자는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비트코인의 가치에 대해선 중립적인 견해를 갖고 있지만 비트코인의 높은 변동성과 익명성 탓에 사기와 자금 세탁 등 범죄에 악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26 15:01:05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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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코인베이스, 상장 앞두고 12억 달러 매출 공개

암호화폐 기업 코인베이스가 나스닥에 상장하기 위해 당국에 서류를 제출했다. / 코인베이스 제공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가 나스닥 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하기 위해 공개적으로 서류를 제출하여 암호화폐 기업으로서는 첫 주요 기업공개로 큰 진전을 이뤘다. 골드만삭스, JP모건, 앨런앤컴퍼니, 시티그룹이 코인베이스의 상장을 맡는다. 코인베이스는 1년 동안 매출이 전년보다 2배(5억 3400만 달러)이상 늘은 12억 달러를 기록하고 영업이익 322만 달러를 기록하면서 처음으로 연간 영업이익을 냈다. 더 버지 보도에 따르면 이번 상장 서류 제출은 암호화폐 가격의 변동성이 향후 코인베이스에 중대한 위험이 된다는 뜻이다. 상장 서류에 따르면 "코인베이스의 모든 수익원은 암호화 자산과 광범위한 암호경제에 의존하고 있다"고 서류는 밝히고 있다. 코인베이스의 성공에는 지속적으로 암호화폐와 관련한 금융 규정을 준수한 것이 큰 역할을 했다. 코인베이스는 자유주의를 내세우는 암호화폐 세계에서는 도외시되던 전통적인 고객조사의무를 채택한 최초 거래소 중 하나였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코인베이스 상장은 IT 기업 최대 규모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코인 베이스의 기업가치는 1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26 15:01:03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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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뛰어난 실적에도 주가 하락하는 엔비디아, 애널리스트들은 긍정 평가

엔비디아가 지난해 같은 분기 대비 뛰어난 실적을 보여줬으나 부문 전반에 걸친 기술 매각과 데이터 센터 성장 둔화 가능성에 우려가 일고 있다. / 엔비디아 엔비디아가 지난 수요일 기대치를 넘어선 실적을 발표했으나, 부문 전반에 걸친 기술 매각과 데이터 센터 성장 둔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라즈빈드라 길(Rajvindra Gill)은 투자은행 니덤 애널리스트는 매수 등급을 유지하면서 목표 주가를 700달러에서 80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로젠블라트 증권의 애널리스트 한스 모세만(Hans Mosesmann)은 엔비디아 주식에 대해 매수 등급을 유지하면서 목표 주가를 650달러에서 700달러로 올렸다. 레이몬드 제임스(Raymond James)의 애널리스트 크리스 카소(Chris Caso)는 평균상회 등급을 유지하며 목표 주가를 600달러에서 700달러로 올렸다. 데이터센터 사업에 대한 1분기 기대치는 미미해 보이지만, A100 도입과 초대형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는 이 부문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카소는 말했다. 엔비디아는 2020년 회계연도 4분기(2020년 11월~2021년 1월) 매출액이 전년도와 비교해 게임과 데이터센터용 반도체의 수요 급증으로 50억 달러를 돌파했다.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14억 5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2분기에 53억 안팎에 매출액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2021-02-26 15:01:02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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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온디맨드 혁신' 크롬캐스트 위드 구글 TV, 아마존 프리미엄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추가

구글과 아마존이 구글 TV와 안드로이드 TV 기기에 아마존 뮤직 어플리케이션을도입한다고 발표했다. / 크롬 제공 구글과 아마존이 온디맨드 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한다. 구글과 아마존은 크롬캐스트 위드 구글 TV(Chromecast with Google TV), 엔비디아 쉴드, 소니 스마트 TV 등 구글 TV와 안드로이드 TV 기기에 아마존 뮤직 앱을 도입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씨넷 보도에 따르면 이 앱은 현재 미국, 영국, 캐나다, 브라질, 멕시코,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인도, 일본, 호주 등 12개국에서 기기에 설치된 안드로이드 TV의 구글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이 앱은 7000만 곡 이상을 온디맨드(이용자의 요구에 따라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형식으로 제공하는 아마존의 프리미엄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아마존 뮤직 언리미티드(Amazon Music Unlimited)와, 아마존 프라임 구독에 포함되어 200만 곡 이상을 제공하는 일반 버전의 아마존 뮤직을 모두 지원한다. 아마존 뮤직에서는 이러한 서비스를 구독하지 않고도 어떤 앱인지 확인할 수 있도록 누구나 이용 가능한 무료 광고기반 인기 플레이리스트 및 방송국 목록를 제공하고 있다. 음악 스트리밍 앱을 타사의 스마트 TV 플랫폼에서 제공한다고 해서 큰 변화를 불러오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에서는 협업이 경쟁만큼 효과적일 수 있다는 뜻이 될 것이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26 15:01:01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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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우리다문화장학재단, 2021년 어린이합창단 단원 모집

지난 2019년 우리다문화어린이합창단이 작은음악회 공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2021년 우리다문화어린이합창단'에 참여할 다문화자녀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우리다문화어린이합창단은 지난 2012년 창단한 금융권 최초의 다문화 어린이 합창단이다. 국내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인성교육 및 문화, 예술분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우리다문화장학재단에서 진행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 재단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대면수업이 어려웠던 지난해에도 신속한 대처를 통해 온라인·미디어를 활용한 합창 수업을 실시한다. 또 온라인 합창대회 및 언택트 합창 공연 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노래를 좋아하고, 음악에 소질이 있는 7∼16세 다문화자녀라면 신청할 수 있다. 다음달 12일까지 우리다문화장학재단 홈페이지 신청한 후, 오디션을 통해 최종 4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정규수업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우리은행 본점에서 진행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안전을 고려한 수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합창 단원으로 선발될 경우, 음악이론 및 실기, 안무 등 전문 합창 교육을 받게 되며, 다양한 공연과 대회 참여의 기회도 제공된다. 또 교육비 및 공연 준비비 등 필요비용은 전액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 부담하며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장학생 지원시 우대 선발의 혜택도 주어질 예정이다. 한편,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2012년 우리은행 등 우리금융그룹 그룹사가 200억원을 출연해 설립한 공익재단으로 장학금 지원, 교육·문화·복지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한 우리금융그룹의 ESG경영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2-26 14:59:28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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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N, 작심저축 이벤트 실시…'최대 연 7%' 적금 가입하면 경품

핀셋N이 오는 28일까지 특판 저축상품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핀셋N 한국금융솔루션은 자사 앱인 '핀셋N'을 통해 5개 금융사 저축상품을 선보이면서, 오는 28일까지 해당 상품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증정하는 '작심저축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핀셋N 측은 "이번 특판 출시는 지난달 마이데이터 사업자로 선정되면서 추진 중인 '금융은 습관이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했다"며 "금융력의 토대가 되는 목돈 모으기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재미와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먼저 예적금상품 메뉴 내 특판상품 페이지를 통해 상품 가입하는 이들 중 선착순 5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 또는 올크레딧 종합신용관리 3개월 이용권을 증정한다. 또 가입 후 추가 SNS 이벤트에 참여하면 100명에게 최대 12개월치(소띠 가입자 기준)의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기존회원과 신규회원 모두 참여가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 대상 상품은 ▲대신저축은행 스마트정기적금(고정 연 2.3%) ▲웰컴저축은행 웰뱅든든적금 (최대 연 6.0%) ▲DB저축은행 드림빅 정기적금 (최대 연 6.9%) 등이다. 조영민 핀셋N 대표이사는 "업권 내 평균금리보다 높은 금리가 적용되는 적금에 가입할 수 있는 기회"라며 "보다 즐거운 적금 습관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별도의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2-26 14:59:26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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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코로나 여파로 올해 3.1절 기념 타종행사 취소

서울시청./ 손진영 기자 서울시는 올해 '제102주년 3.1절 기념 타종행사'를 취소한다고 26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난 1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하향됐으나 설 명절 기간 이후 확진자가 다시 300~400명대로 급증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득이하게 타종행사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시에 따르면 보신각에서 진행되는 기념일 타종행사는 3.1절, 광복절, 제야의 종 총 3건이다. 이 중 3.1절 기념 타종행사는 1946년부터, 광복절 기념 타종행사는 1949년부터 시행됐다. 타종은 6.25 전쟁 때 보신각이 훼손돼 잠시 중단됐다. 이후 1953년 말 보신각을 새로 지으면서 타종행사가 다시 시작돼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시는 금년 3.1절 기념 공연과 태극기 물결행진 같은 부대행사는 취소하지만, 170여년간 대를 이으며 보신각을 지켜온 '보신각 5대 종지기'가 직접 33회의 보신각종을 타종,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며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06년 11월부터 매일(월요일 제외)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 20분 보신각에서 열려온 '상설 타종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하루 10명 이내로 참여자를 제한해 운영되고 있다. 시는 향후 코로나19 상황을 보고 행사 정상 추진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1-02-26 14:53:55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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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의료진 백신접종 동의율 95% 이상··· "시민들도 빠짐없이 백신접종 참여해야"

서울시는 26일 오전 9시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11월 전까지 18세 이상 서울시민 약 606만명을 대상으로 백신접종을 완료한다는 목표다. 시는 금일 1단계 접종 대상자 중 38개 시설의 2185명에 대한 접종을 실시한다. 요양병원 13곳은 자체 접종을 진행하며, 요양시설 3곳에는 보건소 방문접종팀이 '찾아가는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서울시내 요양 병원·시설 종사자 2만4455명을 상대로 벌인 설문조사에서 2만2542명이 백신 접종에 찬성해 92.1%의 동의율을 나타냈다고 시는 전했다. 박유미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방역통제관은 이날 오전 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브리핑에서 "서울시는 혹시 모를 응급 상황에 대비해 백신을 접종하는 보건소, 요양병원, 요양시설에 119구급대, 민간구급차를 배치·연계했다"며 "인근 대형병원과도 협력해 응급체계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시는 '이상반응 역학조사반·신속대응반'도 가동한다. 국립중앙의료원에서는 27일부터 '화이자 백신' 접종이 시작된다. 접종 대상자는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진이다. 첫날에는 수도권 의료진 300명이 백신을 맞게 된다. 서울시는 감염병전담병원, 중환자치료병상, 생활치료센터에서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진 1만2835명 가운데 95.3%인 1만2232명이 백신접종에 동의했다고 덧붙였다. 박유미 방역통제관은 "앞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백신접종에 시민들이 빠짐없이 참여해 주시기를 요청드린다"며 "코로나19 사망률을 줄이고 지역감염을 차단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예방 접종을 받은 시민들은 몸 상태를 잘 점검하고, 예진 때 알레르기를 포함한 소상한 정보를 제공해 주시기 바란다"면서 "접종 후에는 충분한 시간을 두고 이상반응을 관찰하고, 적절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2-26 14:44:11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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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기다리던 지식창고의 귀환, 웅부도서관 돌아왔다!

안동시는 3월 2일(화) 내진보강 및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한 안동시립웅부도서관의 재개관을 본격적으로 알렸다. 기존 청사는 1981년 개관하여 40년간 우리지역 주민들에게 지식정보서비스를 제공해오며 건물의 노후화 및 공간협소로 변화의 필요성을 느껴 2019년 공공도서관 생활SOC 사업 신청 및 국비를 확보하였고, 같은 해 12월 리모델링을 시작하여 2021년 2월 공사(공사기간 1년 2개월)를 완료하였다. 재개관하는 도서관 규모는 건축연면적 1,898㎡, 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지하서고, 강의실, 사무실, 종합자료실, 다목적실, 미디어존, 열람실, 사이버파크실 등의 공간으로 구성되며, 특히 휴게실(1층), 수유실(2층), 미디어존 (3층) 등을 구성하여 이용자 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였다. 또한 종합자료실 내부에 어린이도서와 일반도서 공간을 분리하여 정보 접근성을 높였고, 향토자료코너, 지역작가코너 등 특색 있는 도서공간을 별도 구성하여 우리지역 주민들이 우리고장과 작가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안동시립도서관(관장 최돈식)은 "오랫동안 도서관 재개관을 기다려 온 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우리도서관은 지역 시민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독서문화 조성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1-02-26 14:40:41 김귀열 기자
청송군, 안전하고 살기 좋은 산소카페 청송군

청송군은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 건설을 위해 올해 안전·건설 분야에 355억원의 예산을 투입, "군민중심 안전사회 구축, 청정한 자연과 함께하는 친환경 도시 건설"에 나선다. 이를 위해 군은 ▲댐주변지역 주민복리 증진 ▲안전사회 실현 및 선진 안전문화의식 확산 ▲군도 및 농어촌도로 정비로 원활한 도로환경 조성 ▲농업기반시설 확충 및 수리시설물 정비로 영농편익 및 지역소득증대 도모 ▲정주여건 개선으로 살기 좋은 농촌마을 조성 △하천정비로 재해 사전대비 및 친환경적인 하천환경 조성이라는 세부 전략을 마련했으며, 이는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청송'을 실현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군은 우선 댐 주변지역 균형개발을 위해 댐 주변지역 지원사업에 7억원, 양수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에 2억6천만원을 투입한다. 특히 올해는 노래산 풍력발전 지원사업비 6억원을 신규 확보, 댐과 발전소 건설로 간접피해를 겪고 있는 지역 주민을 위해 소득증대사업 및 생활기반조성사업을 추진하여 주민복리 증진에 앞장선다. 이어서 둘째, 신종 사회재난에 대한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선제적인 안전사고 예방에도 적극 대응한다. 코로나19 등 감염병, 미세먼지, 폭염한파 등 신종 재난을 대처하기 위한 교육과 훈련을 주민 대상으로 연중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2019년 도입된 군민안전보험 제도를 통해 불의의 사고로 인한 피해를 경제적으로 지원해 나가며, 안전사고가 우려되거나 우범지역을 대상으로 방범용 CCTV를 확충하는 등 안심거리를 조성하고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보급할 계획이다. 셋째, 관내 도로를 정비하여 군민의 안전 및 도로이용 편의를 증진시켜 나간다. 군도 및 농어촌도로 확포장, 선형개량, 아스콘덧씌우기 등을 통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기·무인단속카메라 등을 설치하여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D급 교량인 감곡교, 신점교, 눌인교에 49억원을 투입하여 교량을 개체중이며, 그 외 노후화된 교량시설도 지속적으로 관리·정비하여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나갈 방침이다. 넷째, 농업용수가 부족하여 상습적으로 가뭄피해를 입고 있는 이전·거두지구에 소규모 농촌용수개발사업비 136억원(이전지구 71억원, 거두지구 65억원)을 들여 저수지, 용수로 등의 수리시설을 설치하고, 농업용수를 확보·공급함으로써 농경지 67.3ha의 가뭄피해를 해소한다. 또한 농업기반시설 38지구에 사업비 16억원을 투입하여 노후된 저수지 및 농업기반시설물을 개·보수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농업 생산성 향상 및 안정적인 농촌생활기반 구축으로 군민들의 영농여건이 크게 개선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다섯번째,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추진이 미비했던 청송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에 힘쓴다. 3월 중 농림축산식품부의 기본계획 승인 후 실시설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청송읍사무소 철거 후 행정복합타운 신축과 더불어 소재지 주민과 배후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도시적 관점에서 벗어나 청송만의 차별화된 접근방법으로 지역민들이 우선적으로 활용 할 수 있는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아울러, 청송읍소재지의 '거미줄 전선'을 지중화해 전선 없는 깨끗한 거리로 탈바꿈시킨다. 지난해 선정된 청송읍 중앙로 지중화사업은 청송버스터미널 ~ 구 군민회관까지 약1.3km로 총사업비 76억원(한전20억원, 통신사10억원, 군비46억원)을 투입하여 3월부터 본격적으로 공사가 진행된다. 이 사업을 통해 가로경관을새롭게 정비하여 상가지역 주차문제를 해소하고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등 '산소카페 청송군'의 이미지도 높여 나갈 계획이며, 또한 올해 청송읍 금월로 구간(청송읍 사거리 ~ 김진석 자동차병원)까지 약0.9.km도 상반기에 착공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자연재해 우려지구에 대하여 선제적으로 정비하여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하천사업을 추진한다.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4지구에 41억원, 소하천 정비사업 4지구에 47억원을 투입하여 추진 중에 있으며, 특히 지난해 태풍 마이삭·하이선의 피해를 복구하고 향후 반복적인 피해를 예방하고자 국도비 96억원을 확보해 구평천 재해복구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또한 깨끗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고자 4억원을 투입하여 관내 하천 유수지장목 및 퇴적토 정비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공공건설사업 조기발주와 속도감 있는 추진으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이끌겠다."며,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산소카페 청송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6 14:39:44 김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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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2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전략 보고회 개최

울진군은 25일 2022년도국가투자예산확보를위한 전략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활동에돌입했다. 이번보고회는전찬걸 군수 주재로, 중앙정부 정책 방향에맞춰 주요 시책과 연계한 신규·공모사업 등을 발굴하고, 주요현안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45개 사업의 국비 3,790억 확보를 목표로 전략적대응방안을모색하기위해열렸다. 주요 신규사업은▲온정생활문화센터 건립 ▲국립생태원 분원건립 ▲동해안 산불방지센터 유치 ▲국립해양과학관 친수공원 조성사업 등 14개 사업에 내년도 건의액은 441억원이다. 또한 울진해양치유센터건립, 울진실내체육관건립, 동해선 철도부설, 노후 하수관로 정비 등 31개 계속사업에 대해서도 연차적으로 국비를 확보해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국가투자예산사업이 공모사업으로 전환되고 있는 추세에 따라 생활SOC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사전 준비체계를 강화하는 등 전략적인 국비확보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전찬걸울진군수는"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추진 사업의 사전이행절차를 철저히 준비하고, 경북도 및 중앙부처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26 14:38:46 김귀열 기자
안동시, 요양병원·요양시설 24개소 65세 미만 종사자 및 입소자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안동시는 요양병원, 요양시설의 65세 미만 입원·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2월 26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이번 백신 예방접종은 안동 SK사이언스에서 위탁 생산하여 24일 출하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1차 접종 후 8주의 간격을 두고 2차 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요양병원, 요양시설 24개소 1696명으로 요양병원 7개소 1011명, 요양시설 17개소 685명으로 요양병원은 의료기관 내에서 자체접종하고, 요양시설은 촉탁의사로 지정된 위탁의료기관에서 방문접종하거나 보건소에 직접 방문하여 접종하게 된다. 2월 26일부터 보건소에서 시작되는 접종은 요양시설 7개소 117명으로 첫 접종은 노인요양시설인 안동애명노인마을 종사자로 보건소 전정에 별도로 마련된 예방접종부스에서 코로나19 대응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실시한다. 다음 달부터는 질병관리청에서 정한 우선순위에 따라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19대응요원, 노인복지시설 이용자·종사자, 65세 이상, 의료기관과 약국 등 보건의료인 순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일반시민은 백신도입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지만 예방접종센터 및 위탁의료기관 45개소에서 7월부터 접종받을 수 있다. 안동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추진단과 지역의사회, 경찰서, 소방서와 지역협의체를 구성하여 예방접종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준비해왔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일상회복의 첫걸음이 되는 이번 접종을 시작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가용자원을 모두 동원하여 빈틈없는 예방접종 준비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1-02-26 14:38:00 김귀열 기자
영주시, 26일부터 백신접종 시작…'안전신속 접종'

경북 영주시는 25일 오후 코로나19 예방백신이 시 보건소에 도착함에 따라 26일부터 요양병원, 요양시설 65세 미만 입원·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신속하고 안전한 접종에 돌입했다. 이번 예방접종 백신은 SK사이언스에서 위탁생산해 지난 24일 출하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26일 市보건소 600명분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입고될 예정이다. 1차 우선 접종 대상은 질병관리청에서 정한 우선순위에 따라 ▲감염병전담병원 122명 ▲요양병원 5개소 897명 ▲요양시설 20개소 577명 ▲고위험의료기관종사자(보건의료인) 251명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207명 등이 해당된다. 감염병전담병원과 요양병원은 병원자체 접종을 시작하고, 요양시설은 촉탁의사로 지정된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방문해 접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위험의료기관종사자는 병원자체접종,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은 보건소내소접종으로 이뤄진다. 다음 2분기 접종 대상은 노인재가복지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 의료기관 및 약국 종사자 등이며, 3분기에는 소방경찰 등 사회 기반시설 종사자와 보육시설 종사를 대상으로 시행한다. 이를 위해 시는 코로나19백신 접종의 원활한 추진을 목표로 예방접종센터 1개소를 지정하고 예방접종추진단(단장 부시장)을 구성해 코로나19 예방접종 핵심 업무를 직접 추진한다. 2반 5팀 39명으로 구성된 예방접종추진단은 ▲예방접종 계획ㆍ시행 및 접종 현황을 총괄 관리하는 접종총괄팀 ▲접종센터 인력 확보 및 위탁의료기관 협력 관리하는 인력지원팀 ▲이상반응 모니터링을 위한 이상반응관리팀 등으로 꾸렸다. 백신 접종 자문과 접종 의료인력 지원을 위한 예방접종 지역협의체는 영주시 의사간호사회, 병원, 소방서, 경찰서, 지역대학 간호학과 교수 등 10개 기관11명으로 구성되어 운영중이다. 한편, 일반시민은 백신 도입일정 조정과 상반기 예방접종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유동적이지만 예방접종센터와 위탁의료기관 43개소에서 7월부터 접종받을 수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모든 역량을 동원해 백신 접종이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백신 공급 상황에 따른 맞춤형 접종 방안을 마련해 시민의 불안감을 최소화하고 일상생활의 회복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14:37:27 김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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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본부, 脫플라스틱 캠페인 '고·고'챌린지 "함께해요!"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2월 25일(목) 환경부에서 진행하는 탈(脫)플라스틱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환경부가 SNS를 통해 진행하는 탈(脫)플라스틱 실천 운동으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하지 말아야 할 일'한가지, '할 수 있는 일'한가지에 대한 실천을 약속하는 인증샷을 게재한 후 다음 도전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범수 본부장은 전찬걸 울진군수로부터 지목을 받아 본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었다. 박범수 본부장은 직접 사용하는 텀블러와 본부에서 제작하여 배부하고 있는 에코백을 통해"일회용품 지양하(고), 친환경 제품 애용하(고)"라는 실천 다짐을 본부 직원과 협력회사에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후발 주자로는 울진소방서 김진욱 서장, 울진우체국 박강식 국장, 국유림관리소 전상우 소장을 지목했다. 한울본부는 나아가 한울본부 인스타그램에 탈(脫)플라스틱 챌린지 촬영 사진을 게시하여 전 국민의 탈(脫)플라스틱 실천을 장려하고, 추후 주민들에게 본부에서 제작한 장바구니를 사용할 수 있도록 배부하여 지역전통시장에서의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21-02-26 14:36:45 김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