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동영상
기사사진
지난달 ICT 수출, 역대 1월 수출액 중 2번째로 많아

2021년 1월 주요국 대상 정보통신기술(ICT) 수출 현황 /산업통상자원부 지난달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액이 1월 수출액 가운데 역대 두 번째로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21년 1월 ICT 수출액은 163.0억불, 수입은 107.4억불로 무역수지 55.5억불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 ICT 수출액은 전년 동월대비 21.7% 증가해 작년 6월 이후 8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역대 1월 수출액 중 2018년 1월 176.9억불 수출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실적에 해당한다. 일평균 수출도 7.2억불로 전년 동월(6.2억불) 대비 16.3% 증가했다. 품목별로 반도체(20.5%↑), 디스플레이(32.1%↑), 휴대폰(76.3%↑) 등 주요 품목 모두 증가했다. 반도체는 수요확대 지속 등으로 메모리와 시스템반도체가 동반 상승하며 7개월 연속 증가다. 디스플레이는 액정장치(LCD) 단가 상승, 모바일 수요 등에 따른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수출 증가 영향으로 증가했다. 휴대폰은 신규 스마트폰 출시 효과 등으로 완제품과 부분품 수출이 동시 증가해 3개월 연속 증가를 보이고 있다. 컴퓨터·주변기기는 보조기억장치를 중심으로 16개월 연속 수출이 증가하고 있다. 수출지역별로도 중국(홍콩포함, 23.7%↑), 베트남(18.9%↑), 미국(23.9%↑), 유럽연합(10.0%↑), 일본(4.2%↑) 등 주요 지역 모두 증가했다. 대 미국 수출은 13개월 연속, 중국과 베트남, 유럽연합으로의 수출은 각각 5개월 연속 증가다. 일본으로의 수출은 반도체와 휴대폰 수출 증가에 힘입어 9개월 만에 수출 증가로 전환했다. 지난달 ICT 수입액은 전년 동월대비 21.7% 증가한 수준이다. 반도체와 휴대폰, 컴퓨터·주변기기 수입은 증가한 반면, 디스플레이 수입은 12.9% 감소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1-02-10 16:27:18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천호엔케어, 대한민국패키지디자인대전 '팩스타상' 7년 연속 수상

천호엔케어, 대한민국패키지디자인대전 '팩스타상' 7년 연속 수상 건강식품 전문기업 천호엔케어가 한국패키지디자인협회가 주최한 '제29회 대한민국패키지디자인대전'에서 제품 패키지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동상' 및 '팩스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민국패키지디자인대전'은 1992년부터 사단법인 한국패키지디자인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포장디자인 공모전이다. 디자인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출품된 작품의 독창성, 상품의 외관, 기능, 소재, 경제성 등을 공정하게 심사하여 수상작을 선정한다. 천호엔케어는 올해 수상을 통해 7년 연속 '팩스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천호엔케어의 프리미엄 건강식품 '천삼보력'이 동상 수상작으로 선정됐고, '바이탈-업 태반콜라겐'과 어린이들을 위한 '하루활력 키즈 건강즙 시리즈'가 '팩스타상'을 수상했다. 이들 수상작은 제품의 아이덴티티를 잘 표현하는 패키지 디자인을 통해 제품의 가치를 증대시켰다는 평을 받았다. 먼저 동상 수상작으로 선정된 천호엔케어 '천삼보력'은 예로부터 귀하게 내려오던 원료들을 한 병에 담아낸 프리미엄 건강식품이다. 진귀한 원료의 고귀함을 표현하는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문양을 가운데에 배치하고 중후한 가죽 질감을 표현한 재질과 화려한 금박을 이용해 제품의 품격을 더했다. '바이탈-업 태반콜라겐'은 양태반과 콜라겐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건강식품으로 호주 청정지역에서 자란 양의 태반만을 엄선해 제조한 양태반추출액을 1병 당 16,600mg 함유한 제품이다. 양태반과 초저분자 콜라겐을 역동적인 아이콘과 그래픽으로 표현하였으며, 은은한 핑크와 바이올렛 컬러를 메인 컬러로 선택해 제품 아이덴티티를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천호엔케어 '키즈 건강즙 시리즈'는 천호엔케어 디자인팀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자체 개발한 원료 캐릭터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친근한 캐릭터들을 통해 건강식품에 대한 친근감을 높였고, 어린이들이 과일 음료처럼 맛있게 섭취하며 건강을 챙길 수 있다는 제품의 특성을 잘 표현하였다. 천호엔케어 관계자는 "천호엔케어 대표 제품들이 패키지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7년 연속 팩스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참신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패키지를 지속적으로 제품에 접목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2-10 16:19:16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KT&G '릴 하이브리드 2.0', 일본 전역으로 판매처 확대

일본에 판매되는 KT&G '릴 하이브리드 2.0' 디바이스 패키지 및 전용스틱 3종 '믹스 레귤러(MIIX REGULAR)', '믹스 아이스(MIIX ICE)', '믹스 믹스(MIIX MIX)'. KT&G가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과 글로벌 협업을 통해 일본에서 출시한 '릴 하이브리드(lil HYBRID)2.0' 및 전용스틱 '믹스(MIIX)'의 판매처가 일본 전역으로 확대된다. 10일 KT&G에 따르면 '릴 하이브리드 2.0'은 지난해 10월 일본 후쿠오카와 미야기 2개 지역에 출시됐다. 오는 15일부터는 판매지역이 도쿄와 오사카, 삿포로 등 주요 대도시를 포함해 전국으로 유통망이 확대되며, 판매제품은 4가지 색상의 디바이스와 전용스틱 3종으로 기존과 동일하다. KT&G와 PMI 양사는 지난해 궐련형 전자담배 '릴'의 해외 출시 및 판매를 위한 계약을 맺고, 러시아를 비롯 우크라이나, 일본 시장에 성공적으로 '릴'을 출시하였다. 올해도 양사는 지속적인 글로벌 협업을 펼치며 더 많은 국가에서 '릴'이 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임왕섭 KT&G NGP사업단장은 "'릴 하이브리드 2.0'이 일본 현지 시장에서 차별화된 맛과 편의성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올해도 PMI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해외시장의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KT&G '릴(lil)'은 지난 2017년 첫 선을 보인 이후 편의성과 휴대성 면에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국내에서 영향력 있는 전자담배 브랜드로 성장했다. 특히, '릴 하이브리드'는 KT&G만의 독자 기술이 집약된 제품으로 풍부한 연무량과 찐내 감소, 청소 불편 해소 등의 장점으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며 혁신적인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2-10 16:17:15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지쿱, 설 맞아 소외계층에 2억 원 상당 제품 전달

직접판매 유통기업 지쿱은 설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해 '제너럴 밸런스 락파인 진' 건강기능식 제품 2억40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고 9일 밝혔다. 서영숙 공동모금회 사무처장(왼쪽부터), 정석근 지쿱 경영지원 본부장, 박경수 사회복지협의회 사무처장이 '락파인 진' 건강기능식품을 전달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유통기업 지쿱이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에 2억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지쿱은 지난 8일 제너럴바이오 남원캠퍼스에서 지쿱 정석근 경영지원본부장을 비롯해 사랑의 열매 전북공동모금회 서영숙 사무처장, 기초푸드뱅크 전북사회복지협의회 박경수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억400만원 상당의 '제너럴 밸런스 락파인 진' 제품 전달 행사를 가졌다. 지쿱이 전달한 '제너럴 밸런스 락파인 진' 물품은 노약자를 비롯한 소외계층이 거주하는 곳과 이용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지쿱 '제너럴 밸런스 락파인 진'은 유기농 '와송'을 150배 농축시킨 건강기능식품이다. 화학 첨가물과 방부제, 색소, 보존료, 향신료가 일체 들어가지 않는 무 부형제 공법으로 제조됐다. 한편, 지쿱은 지난 2015년 사회적기업 제너럴바이오의 서정훈 대표이사가 설립한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으로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생활용품, 등 200여 종의 제품을 유통하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미국, 대만, 일본 등 다양한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으며, 2019년 11월에는 국내 네트워크 마케팅 기업 최초로 베트남 직접판매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2-10 16:14:43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김현수 장관, 청주 가경터미널시장 방문해 설 성수품 수급상황 점검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왼쪽에서 세번째) 등이 10일 오전 청주 가경터미널시장을 방문해 설 성수품 수급상황을 점검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있다. /농식품부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0일 오전 청주시 가경터미널시장을 방문해 설 성수품 수급상황을 점검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격려했다. 김 장관은 "전통시장이 농산물 소비자 유통의 중요한 주체로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는 등 국민물가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며 "설 명절기간 청탁금지법 상 선물가액 일시 상향조정과 연계해 전통시장을 활용한 설 선물 보내기 운동에 동참해달라"고 요청했다. 앞서 농식품부 직원들은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세종의 지역 농산물 등을 구매해 충청도와 전라도 권역의 사회복지시설 16개소에 지난 2일 전달한 바 있다. 김 장관은 이날 선별진료소가 운영되는 상당보건소도 방문해 "방역이 곧 경제라는 인식하에 튼튼한 방역기반이 있어야 국민께서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하실 수 있다"면서 명절기간 중에도 근무하는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1-02-10 16:12:42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DL이앤씨,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 15일 특별공급 청약접수 진행

DL이앤씨는 오는 1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의 특별공급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9일부터 시행되는 주택법 개정안(법령) 시행 이전에 분양 승인을 받은 영종국제도시 내 마지막 수혜 단지로 의무거주기간(최대 5년)의 적용을 받지 않으며, 전매기간은 관련 법령에 따라 3년이지만 공사기간이 짧아 입주시기가 빠르며, 소유권이전 등기가 완료되면 전매도 가능하다.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는 인천 영종국제도시 A28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9층, 16개동, 전용면적 84·98㎡, 총 1409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특별공급 물량은 ▲생애최초 129가구를 비롯해 ▲신혼부부 172가구 ▲다자녀가구 140가구 ▲노부모 부양 42가구 등이다. 단지는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영종국제도시)에 위치하는 아파트로, 공급세대수의 50%를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해당주택건설지역인 인천에 거주하는 자에게 우선 공급하고, 나머지 50%는 서울, 경기 거주자에게 공급한다. 또한 무주택세대주(무주택세대구성원)에게 1가구 1주택 기준으로 공급하므로 가구 내 2명 이상이 각각 신청하여 1명이라도 선정되면, 당첨자는 부적격 처리가 되며 예비입주자는 입주자로 선정될 기회를 제공 받을 수 없다. 특별공급 소득 기준은 기존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100%에서 130%로 완화됐으며, 완화된 기준을 적용할 시 4인 가구의 경우 월평균 소득이 809만원, 3인이하 가구는 722만원 이하면 생애최초 특별공급 신청이 가능하다.

2021-02-10 15:41:27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2·4 대책 이후 대기수요 증가로 서울 아파트 매매 전세 상승폭 하락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2·4 부동산 대책 이후 매수세 감소로 가격 상승폭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 역시 대책 발표 후 대기 수요 증가와 매물 누적으로 가격 상승폭이 축소됐다. 10일 한국부동산원이 조사한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 동향에 따르면 매매가격은 0.27% 상승, 전세가격은 0.22% 상승했다. 그러나 서울의 경우 매매가격 상승폭은 0.10%에서 0.09%로 줄었다. 전세는 0.11%에서 0.10%로 줄었다. 2·4 부동산 대책 영향으로 시장 안정화 기대감 있는 가운데, 중저가는 매수세를 보였지만 상승폭이 높던 일부지역은 관망세를 보이며 상승폭이 축소됐다. 자치구별로는 마포구(0.11%)는 성산·도화·신공덕동 역세권, 도봉구(0.11%)는 쌍문동 구축과 창동 역세권, 노원구(0.10%)는 교통 및 개발호재(동북선, 신경제중심지), 정비사업 진척 영향 등으로 상승했다. 송파구(0.14%)는 잠실·신천동 위주로 상승했으나 대책발표 이후 매수세 감소하며 상승폭 축소됐고, 강남(0.12%)·강동구(0.08%)는 인기단지와 신축 위주로 상승했으나 상승폭 축소되거나 유지됐다. 서초구(0.11%)는 반포동 인기단지와 잠원동 위주로 매수세 꾸준하며 상승폭이 확대됐다. 전세의 경우 가격 급등에 대한 피로감과 입주물량의 증가, 갱신 청구권 사용에 따른 이주수요 안정 등의 영향으로 고가단지 위주로 매물 누적되며 상승폭 축소된 가운데 청약 및 공급대책 대기수요와 정비사업 이주 등으로 상승세가 지속됐다. 자치구별로는 성북구(0.16%)는 정릉동 중저가 단지와 종암동 대단지 위주, 은평구(0.14%)는 불광·진관·응암동 주요 단지 위주로 올랐으며 서초구 (0.11%)는 정비사업 이주수요 영향 등으로 서초·반포동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폭 확대됐지만 송파(0.14%)·강남구(0.10%)는 고가 단지 위주로 매물 누적되며, 강동구(0.07%)는 상일동 등 신규 입주물량 영향으로 상승폭이 축소됐다.

2021-02-10 15:32:52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해외증시] 중국 1월 스마트폰 출하량 코로나19 이전 수준 회복

2021년 중국 스마트폰 출하향이 전년 대비 두배 가까이 급증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한 부진에서 벗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 픽사베이 제공 중국 정부가 화요일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2021년 1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대비 두 배 가까이 급증해 지난해 초 코로나19로 인한 부진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였다. 2020년 1월 2040만대, 2019년 1월 3210만대보다 증가한 것으로 중국 스마트폰 부문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했음을 시사한다. 중국 스마트폰 부문은 2020년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공급 차질과 소비지출 감소로 타격을 받았지만 이후 중국 경제 전반의 회복과 함께 반등했다. 애널리스트들은 2021년 중국 내 스마트폰 판매가 크게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지만, 한때 중국 최대 스마트폰 업체였던 화웨이에 대한 미국 정부의 제재가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Canalys)의 데이터에 따르면, 작년 4분기 화웨이의 중국 내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동기대비 44% 감소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10 15:16:33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해외증시] 레딧, ‘좋은 시장’에서 자금 조달하며 밸류에이션 60억 달러로 두 배 증가

게임스톱 사태로 유명해진 레딧이 투자자로 부터 2억 5000만 달러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 레딧 제공 레딧이 기존 투자자와 신규 투자자 모두로부터 시리즈 E 펀딩을 통해 2억 5000만 달러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크런치베이스에 따르면, 소셜 뉴스 포털이자 토론 웹사이트인 레딧의 현재 투자자로는 텐센트 홀딩스, 안드레센 호로위츠, 세쿼이아 캐피탈 등이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레딧이 최근 바이캐피탈(Vy Capital) 주도한 펀딩 라운드에서 밸류에이션이 60억 달러로 두 배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레딧은 성명을 통해 "올해 직원 수를 두 배로 늘릴 준비가 되어 있다"며 "성장 속도도 놀랍지만, 규모 면에서도 비교적 소규모의 팀이 세계에서 방문자 수가 가장 많은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라고 밝혔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한편 레딧은 지난해 12월 동영상 기반 소셜 미디어 플랫폼 덥스매시(Dubsmash)를 인수했다. 페이스북과 스냅도 숏폼 동영상 앱 덥스매시 인수에 관심을 보였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10 15:16:02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해외증시] 미국판 '배달의민족' 도어대시, 로봇 업체 차우보틱스 인수

도어대시가 로봇공학 업체 차우보틱스를 인수하며 로봇 부문을 주방으로 확장한다. / 도어대시 제공 도어대시가 로봇 부문을 주방으로 확장하고 있다. 배달 서비스 도어대시는 샐러드 제조 로봇 샐리(Sally)로 잘 알려져 있으며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로봇공학 업체 차우보틱스(Chowbotics)를 인수할 예정이다. 2014년에 설립된 차우보틱스는 2018년 조달한 1100만 달러를 포함해 현재까지 약 21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차우보틱스의 자판기 형태 샐러드 바 로봇은 샐러드 바와 뷔페가 주로 야외에 마련되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을 언급하지 않더라도, 음식 준비 과정에서 사람이 개입하는 요소를 제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미 팬데믹에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이 스타트업은 지난해 10월, 로봇에 비대면 기능을 추가하여 사용자가 앱을 통해 미리 주문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어대시는 "신선하고 안전한 식사에 대한 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강력한 판매 서비스와 물류 플랫폼을 개선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지만, 차우보틱스의 기술이 현재 도어대시의 배달 서비스에 어떻게 적용될 것인지는 분명하지 않다고 테크크런치는 전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10 15:16:01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비트코인, 테슬라가 주류 자산으로 끌어들이며 5만 달러 육박

비트코인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비트코인이 화요일 5만 달러 수준에 육박하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 뉴시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가 비트코인에 투자하면서, 비트코인은 주류 자산이 될 수 있다는 투자자들의 기대감에 힘입어 화요일 5만 달러 수준에 육박하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가장 인기 있는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은 기관 투자자들이 대체 투자처를 찾고 소매유통 거래 기업들이 결제 수단으로 허용하는 급물살을 타면서 2020년 3월 최저가 대비 1150% 상승했다. 테슬라가 비트코인에 15억 달러를 투자하고 향후 비트코인을 차량 결제 수단으로 받아들일 것이라는 발표가 나온 후, 월요일 비트코인은 20% 급등했다. 비트코인 가격은 4만 8216.09달러까지 올랐다. 이는 테슬라 차량 가운데 가장 잘 팔리는 차 중 하나인 테슬라 모델 Y SUV 가격에 거의 맞먹는다. 머스크가 향후 비트코인을 테슬라 차량의 결제 수단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애널리스트들은 기업과 대형 투자회사들이 소규모 투자자들을 따라 비트코인에 투자하게 된 큰 변화로 보고 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10 15:16:00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해외증시] 폭스바겐, 중국에서 ‘플라잉카’ 사업 검토 중

폭스바겐이 중국에서 플라잉카 개발을 검토중이다. / 폭스바겐 제공 폭스바겐이 중국에서 하늘을 나는 자동차인 '플라잉카'를 검토 중이다. 자동차업체로서는 개인 항공 여행의 가능성에 제일 늦게 뛰어든 셈이다. CNN 현지시간 10일 보도에 따르면 유럽 최대의 자동차 제조업체인 폭스바겐은 화요일 성명에서 "수직 이동"이 자율주행 기술의 다음 단계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중국은 세계 최대의 자동차 시장이자 폭스바겐의 단일 최대 고객이기도 하다. 이 소식은 폭스바겐이 전기차 시장에 큰 압박을 주는 가운데 나왔다. 지난해 폭스바겐의 배터리 전기차 공급량은 2019년보다 3배 이상 많았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은 175% 급증한 19만 5천 대를 기록했다. 하지만 '수직 이동 차량'은 안전성 및 신뢰성 등 면에서 전기차보다 훨씬 더 많은 장애물을 극복해야 한다. 폭스바겐 차이나의 스테판 뵐렌슈타인(Stephan Wollenstein) 대표는 화요일 한 인터뷰에서 허가를 받을 수 있는 드론도 개발할 계획이며, 이는 향후 "도로가 아닌 공중을 달리는" 개인형 이동수단 시장에 참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10 15:15:58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한국투자증권, 테슬라·S&P500 온라인 ELS 공모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16일까지 미국 주식 종목 테슬라와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온라인 전용 주가연계증권(ELS)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TRUE ELS 13718회는 투자기간동안 매월 1.05%(연 12.60%) 월 수익을 기초자산 가격 조건 없이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3년 만기로 6개월마다 기초자산 가격을 관측해 최초기준가의 85%(6개월, 12개월, 18개월), 80%(24개월, 30개월), 70%(36개월) 이상일 경우 자동 상환된다. 6번의 상환 조건을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투자기간 중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 시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거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의 70% 미만이라면 30~100%의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같은 기간 삼성전자, 홍콩H(HSCEI), 니케이225(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연 7.0% 스텝다운 TRUE ELS 13716회도 모집한다.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을 경우 25%에서 100%까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SK하이닉스, 현대차, S&P50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연 10.70% 리자드 리자드 스텝다운 TRUE ELS 13717회(원금손실률 25~100%) 투자자도 모집한다. 온라인 전용 TRUE ELS는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및 한국투자 모바일 앱을 통해 청약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2-10 14:59:54 송태화 기자
기사사진
SK증권, 빛고을 수소 연료전지 발전사업 금융주선 참여

빛고을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조감도 /sk증권 SK증권은 광주시·한국중부발전·두산건설·SK가스가 추진하는 빛고을 수소 연료전지 발전 사업에 금융주선자로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착공식에는 정세균 국무총리,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등 정부 인사와 김신 SK증권 사장을 비롯한 사업 참여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광주시 하수처리장 유휴 부지에 12.32㎿급 연료전지 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으로 총 815억원을 투입해 20년간 운영한다. 이 발전소에는 액화석유가스(LPG)와 액화천연가스(LNG)를 모두 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 신기술이 적용된다. 연간 2만300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해 광주시의 전력 자립율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또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열은 광주 서구 지역에 공급되며 쓰레기 소각장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친환경 연료전지 열로 대체하게 된다. SK증권은 지난해 12월30일 해당 사업에 대한 금융약정을 체결하고 올해부터 총 655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할 예정이다. 한편 SK증권은 전남 영광군(79.6㎿), 경주시 조항산(37.5㎿), 강원도 정선군(32.2㎿), 강원도 태백귀네미(19.8㎿) 지역 등 다수의 풍력발전을 포함해 대산수소연료전지(50㎿) 등의 금융주선을 한 바 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2-10 14:59:22 송태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