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동영상
기사사진
포스트코로나시대, 여수시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 인기

여수시립도서관(시장 권오봉)이 시민들에게 보다 빠르게 희망도서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 서점과 연계해 실시하는 '희망도서 바로 대출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도서관이 부분개관하면서 지난해 575명이 1,046권을 이용하던 것이 올해는 902명, 1,914권으로 이용률이 두 배 가까이 대폭 늘었다. 올해는 이용 가능한 서점을 8개소에서 10개소로 늘려 시민 독서 편의와 지역서점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용자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보다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4.3%가 희망도서바로대출서비스에 대해 크게 만족한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네서점에서 희망도서를 신속하게 대출한 후 읽고 반납할 수 있어 도서관 부분개관임에도 불편함이 없어서 좋았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시는 지난 2월 협력서점 10곳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갖고 시스템 이용 방법과 개인정보 보호사항 등에 대해 교육한데 이어,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도서구입비도 대폭 확보해 운영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책 읽은 여수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항상 이용자의 입장에서 보다 쉽고 편리한 도서대출 방법은 무엇인지 고민하고 업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희망도서 바로 대출서비스'는 읽고 싶은 책이 도서관에 없을 경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도서관에 오지 않고 바로 서점을 통해 원하는 책을 빌려 보고 반납할 수 있는 제도로, 개인별로 한 달에 3권까지 신청할 수 있다.

2020-12-07 11:24:23 김용확 기자
기사사진
파크하얏트 서울, 자연주의 스위트룸서 '호텔콕' 가능한 연말 패키지 마련

'윈터 앳 더 파크' 패키지가 적용될 파크 하얏트 서울의 스위트 객실의 모습. /파크 하얏트 서울 제공 파크 하얏트 서울은 연말, 연초 호텔 밖을 나가지 않고 '호텔콕'하며 겨울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윈터 앳 더 파크'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7일 전했다. 예약기간은 7일부터이며, 투숙 기간은 2020년 12월 11일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다. 혜택으로 객실에서의 1박, 룸서비스를 비롯해 호텔 전체 레스토랑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만원 다이닝 크레딧, 이솝 핸드밤, 수영장 및 피트니스 센터 이용 등 편안한 휴식을 위해 제공된다. 스위트 객실 투숙 고객에게는 와인 한 병과 사우나 이용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 하얏트 공식 웹사이트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예약 시, 웰컴 와인 한 병을 제공한다. 위 패키지 가격은 스탠다드 객실 기준 37만5000원부터이다(10% 부가세 별도, 봉사료 없음). 예약 및 문의는 객실 예약과 또는 호텔 공식 웹사이트 에서 가능하다. 투숙 7일 전 파크 스위트 객실 타입을 예약하면, 패키지 요금에서 1박당 10만원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파크 스위트 객실은 침실과 거실이 구분돼 공간이 여유롭고 나무, 화강암 등 자연 소재를 사용해 안락한 휴식을 취하기에 적합하다. 투숙과 동시에 와인 한 병과 사우나 이용 혜택도 추가로 포함한다. 본 프로모션은 예약 시 전액 결제 필수이며, 날짜 변경 및 환불은 불가하다. 할인 후 기준 45만5000원부터이다 (10% 부가세 별도, 봉사료 없음). 호텔 공식 예약 채널 특별 혜택은 동일하게 적용된다. 투숙 중 룸서비스를 비롯해 코너스톤, 더 팀버 하우스 등 호텔 내 전 레스토랑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이닝 10만원 크레딧을 이용하면, 저녁이나 늦은 밤에도 나갈 필요 없이 호텔 내에서 수준 높은 음식과 서비스로 기분 좋은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연말연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주류도 크레딧으로 이용 가능하다. 특히 룸서비스를 이용하면 화려한 도심 전망을 배경으로 나만의 프라이빗한 다이닝을 즐길 수 있어, '호텔콕'을 원하는 고객들에게는 안성맞춤이다. 또한 패키지 고객에게는 겨울철 건조한 손에 영양을 줄 이솝의 핸드밤(75ml)을 투숙당 제공한다. 한편, 파크 하얏트 서울 투숙객은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등의 편의 시설도 이용 가능했으나 코로나 확진세가 빨라지며 잠시 운영을 중단한다. 호텔 관계자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강화에 따라 12월 8일부터 28일까지 수영장, 피트니스 스튜디오, 사우나 시설 이용이 제한되며, 스파는 오후 12시부터 9시까지 이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28일 이후에는 정부 지침에 따라 원래대로 운영할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 호텔 최고층에 위치한 수영장은 가장자리가 보이지 않는 인피니티 풀 (Infinity pool) 형태로 전면 통유리창을 통해 시간대에 따라 환상적인 전망을 자랑한다. 피트니스 스튜디오 역시 최고층인 24층에 위치해 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12-07 11:24:14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신안군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

신안군은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통해 사랑과 정성이 담긴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비금면 여성단체협의회(회장 홍미숙)는 1,500포기의 김장김치를 독거노인, 저소득, 경로당등 300세대에 전달하며 '봉사에 동참해 주시는 회원님들과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 주시는 관내 유관기관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도초면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정옥자)는 2,100포기의 김장김치를 취약계층 300여 세대와 경로당 35개소에 전달하며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과 발열 테크, 참여자간 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행사를 실시하고 정옥자 회장은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증도면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미영)는 김장김치 250박스를 소외계층 200세대화 경로당 23개소에 전달했다.특히 북신안농협(조합장 양영모)에서 배추와 각종 양념류 등을 후원해 함께 나누는 더욱 값진 행사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안군 박우량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힘든 기간에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해주신 신안군내 여성단체협의회와 후원해주신 여러 단체의 사랑 나눔실천에 감사드며 코로나 청정지역인 군이 앞으로도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할 때 건강한 일상이 속히 돌아올 것"이라며 격려했다.

2020-12-07 11:23:30 안행주 기자
기사사진
1004섬 신안『섬 겨울꽃 랜선 축제』개막

신안군은 오는 12월 11일부터 52일간 압해읍 "천사섬 분재공원"에서 『섬 겨울꽃 랜선 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랜선 축제의 주인공은 분재공원내 5ha의 부지에 식재된 1만7천그루의 애기동백길 3km에서 흰색과 분홍색, 빨강 색의 애기동백꽃 2004만송이를 영상으로 관람할 수 있는 랜선 축제이다. 섬 겨울꽃 홈페이지(www.섬겨울꽃애기동백축제.com)를 통해 애기동백꽃과 애기동백 회화전을 방송할 계획이다. 군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따라 당초 계획했던 체험행사는 모두 취소하고, 랜선축제로 대체 하였으나 직접 찾아올 관광객들을 위해 애기동백길을 탐방하며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곳곳에 포토존를 설치했다. 총 5개소의 특색있는 포토존과 곳곳의 아기자기한 장식물들이 겨울바람 속에서 피어난 애기동백꽃과 잘 어우러져,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군에서는 입구부터 철저한 발열 체크와 방역을 실시하고, 항균 손잡이도 설치하는 등 1004섬을 찾는 방문객이 안전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지난해 축제기간에는 관람객 10만여명이 다녀갔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축제가 열리는 천사섬분재공원은 압해읍 송공산 남쪽기슭 1만7천ha의 아름다운 다도해 바다 정원이 내려다 보이는 13ha의 부지에 분재원과 야생화원, 수목원, 초화원, 삼림욕장 등을 갖추고 있고, 다양한 명품 분재와 아프리카 석조 문화의 진수인 쇼나조각품을 전시하고 있는 곳으로 그야말로 바다 위 꽃 정원으로 한겨울에 2004만송의 꽃을 볼 수 있는 유일한 곳이다"고 말했다. 신안 압해 애기동백숲은 "2020년에 꼭 가봐야 할 블루 이코노미 명품숲"에 선정되었다.

2020-12-07 11:23:15 안행주 기자
기사사진
중진공, 지역사회 기부금 전달식·소망트리 점등식 행사

임직원 기부금 1650만원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전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7일 오후 경남 진주 중진공 본사 앞 광장에서 지역사회 기부금 전달식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소망트리 점등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중진공은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엄격히 준수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진공 및 관계사 임직원과 지역주민 등이 참여했다. 행사는 지역사회 기부금 전달식을 시작으로 대표 5인의 소망 장식물 부착식과 크리스마스 소망트리에 희망의 불을 밝히는 점등식을 진행했다. 중진공은 연말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서 지역에 있는 복지기관인 행복한 남촌마을, 진주기독육아원,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를 시작으로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동참해 조성한 1650만원의 기부금을 전국 곳곳의 사회복지시설 등에 기부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중진공은 올해 4월에는 진주시 소외아동의 온라인개학을 지원하기 위해 2500만원을, 8월에는 경남특별재난지역 구호를 위해 3000만원을 각각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에 나눔을 지속해오고 있다. 김학도 이사장은 "중진공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을 지속해 '같이가는 사회, 가치있는 삶'이라는 정부의 사회가치 비전 달성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중진공은 이어 크리스마스 소망트리 점등식도 진행했다. 소망트리는 지역주민에게 개방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내년 1월31일까지 매일 저녁 6시부터 자정까지 점등한다.

2020-12-07 11:08:12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롤러코스터 안전바 사이로 추락한 영국 소년, 해당 놀이공원에 벌금 5억

놀이기구 탑승 고객 안전의무를 제대로 지키지 않은 영국의 한 놀이공원에 35만 파운드(한화 약 5억원)의 벌금이 부과됐다. 이는 유럽 놀이공원에 부과된 벌금 중에 가장 큰 액수다. 메트로 영국판 6일 보도에 따르면, 작년 5월 영국 라이트워터 놀이공원에서 7세 소년이 롤러코스터 탑승 중에 30피트(약 9m) 아래로 떨어졌다. 소년은 사고 즉시 헬기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년의 어머니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머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고 재판에서 증언했다. 재판을 담당한 검사는 이번 사고가 충분히 예방 될 수 있었던 사고라고 주장했다. 재판에 참여한 영국 보건안전국당자는 놀이공원이 안전 의무와 탑승객 관찰의무를 수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해당 롤러코스터는 120cm에서 150cm 사이의 어린이들은 반드시 안전벨트를 착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보건안전국은 안전벨트를 매야 할 아이들이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았고, 그 중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벨트도 있으며, 벨트가 조여졌더라도 어린이들이 탑승 중에 떨어질 만한 공간이 생겼다고 밝혔다. 재판에 피고로 참석한 놀이공원 측은 해당 벌금을 인정했다. 메트로 영국판은 이 사정이 2001년 사우스 요크셔 소재 놀이공원에서 두 롤러코스터 열차가 충돌해 20세 청년이 사망한 사고를 떠오르게 한다고 밝혔다.

2020-12-07 11:07:59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한솔홀딩스, 지속가능보고서 美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드' 금상

미국 커뮤니케이션연맹 주관…지주사 체제 전환 첫 보고서 수상 성과 한솔홀딩스 LCAP 금상 사진. 한솔홀딩스는 올해 첫 발간한 '2020 한솔그룹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미국 커뮤니케이션연맹 (LACP)이 주관하는 '2020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드' 지속가능경영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LACP(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는 미국의 커뮤니케이션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한 글로벌 홍보·마케팅 전문기관으로 지난 2001년부터 매년 전 세계 기업, 정부기관, 단체 등을 대상으로 연차보고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등 커뮤니케이션 분야 자료에 대한 심사를 통해 연 2회에 걸쳐 상반기 비전 어워드(Vision Awards), 하반기 스포트라이트 어워드(Spotlight Awards)를 각각 시상하고 있다. 지금까지 국내 기업 중에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부문에서 현대자동차, 포스코 등이 대상을, 삼성전자, 하나금융그룹 등이 금상을 수상했다. 스포트라이트 어워드 부문은 전 세계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경연대회로 세계 최고 수준의 권위를 자랑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500여 개의 출품작이 경합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트라이트 어워드 부문에선 각 기업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대해 ▲첫 인상 ▲기술 방식 ▲디자인 ▲창의성 ▲메시지 명확성 ▲연관성 등 6개 항목으로 엄격하게 심사해 시상하고 있다. 한솔홀딩스는 기술 방식과 디자인, 메시지 명확성, 연관성에서 만점을 기록하는 등 100점 만점에서 총 98점을 획득하면서 금상을 수상했다. 한솔홀딩스의 '2020 한솔그룹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한솔그룹의 경제, 사회, 환경적 성과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 노력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7월 처음 발간했다. 보고서는 국제 가이드라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Standards'에 따라 작성돼 '고객신뢰 확보', '안전한 근무환경', '친환경 경영추진', '구성원의 다양성 존중', '지역사회 상생' 등 5개의 핵심이슈에 대한 노력과 성과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한솔홀딩스가 그룹 차원에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한 것은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 이후 처음으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미국 LACP로부터 금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솔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미래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한솔그룹의 노력이 담긴 보고서가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인정받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정기적인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과 커뮤니케이션 창구의 확대를 통해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2020-12-07 11:02:09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성신여대, 25일부터 전시회 '시장, 문화예술산업을 만나다' 개최

성신여대, 25일부터 전시회 '시장, 문화예술산업을 만나다' 개최 성신여대(총장 양보경)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오는 25일부터 내달 20일까지 수유시장 상설전시장에서 '군집창업-아트창업 빌리지 프로그램' 일환으로 전시회 '시장, 문화예술산업을 만나다'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시회에서는 청년 예술 창업가 40팀의 창업 아이템 및 유명 예술가 12인의 작품을 함께 선보인다. 청년 예술가의 창업지원을 목표로 창업 아이디어 홍보 및 판매, 전통시장의 활성화, 나아가 지역 관광명소로서의 도약을 추진하고자 기획됐다. 전시회를 기획한 권치규 성신여대 단장은 "예술 창업가를 위해 아트창업 빌리지의 큐브형 창업공간을 군집화하고, 거점 공간인 수유시장에서 '문화예술'과 '창업관광'이라는 독특한 형태의 세계적인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려고 한다"라며 "성신여대와 수유시장이 청년예술창업 육성의 요람이 될 수 있도록 발전시키고, 강북구를 국내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관광명소로 부상시키겠다"라고 말했다. 청년 예술가의 창업지원을 목표로 서울특별시, 강북구청, 성신여대가 함께 운영하는 '군집창업-아트창업빌리지 프로그램'은 총 3개년 사업으로 진행된다. 2019년 30팀, 2020년 40팀, 2021년 30팀 등 총 100팀의 예술창업팀 육성을 위해 운영딘다. 선정된 창업팀은 시제품 구현비를 지원받고 창업 아이디어를 대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 및 행사에 참여할 기회도 부여받는다. 올해 프로그램 참여 창업팀은 순회전시 '2020 조형아트서울(COEX)', '2020 Global Marketing Conference at Seoul(롯데호텔 본점)', '시장, 문화예술산업을 만나다(수유시장)'에 참가해 다양한 공간에서 피드백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각 창업팀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자와 함께 예술상품을 제작하는 원데이클래스 '수정공방'을 진행하며 재료 구성품 키트 판매를 통해 새로운 수익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 및 전시회 '시장, 문화예술산업을 만나다'에 대한 문의는 이메일(juhyun.kim@sungshin.ac.kr)과 전화(02.6949.2253/2259)로 가능하다.

2020-12-07 11:00:37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프리미엄 스마트 모니터 2종 출시…PC 없이도 화상회의까지

삼성전자 스마트 모니터. /삼성전자 삼성전자 모니터가 스마트 기능을 대거 추가한다. 삼성전자는 7일 프리미엄 모니터 'M7'과 'M5' 2종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타이젠 OS 기반 스마트 허브를 탑재해 PC에 연결하지 않아도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와이파이 연결을 통해 웨이브 등 스트리밍 서비스를 즐길 수 있으며, 재택 근무를 위한 원격 접속과 클라우드 서비스 MS 오피스 365까지 지원한다. 스마트폰과 함께 사용하면 활용성을 배가할 수 있다. 삼성 무선 덱스는 물론 미러링 기능과 모니터에 터치하면 스마트폰 화면을 연결해주는 탭뷰, 모니터 최초 에어플레이2까지 지원한다. 주변 기기도 스마트하다. 빅스비 음성 인식을 할 수 있는 리모컨과 함께 USB C타입 포트를 통한 65W 충전, USB 2.0과 블루투스 4.2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실내 환경에 따라 밝기와 색상을 자동 조정해주고 시력을 보호해주는 기능으로 오래 사용해도 눈을 편안하게 해준다. 2채널 5W 스피커도 내장했다. 가격은 출고가 기준 M7 32형 55만원, M5 32형과 27형이 각각 41만원, 35만원이다.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한 사전 예약을 거쳐 28일부터 삼성닷컴 등 온라인 판매를 진행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혜승 전무는 "삼성 스마트 모니터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소비자 니즈를 적극 반영한 제품"이라며 "삼성전자의 혁신적인 도전이 모니터 시장의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소비자 삶의 질을 높여주는 스마트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12-07 11:00:35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카이스트 등 12개 대학, 소부장 기업 기술전략 자문단 출범… 3년간 813억원 투입

카이스트 등 12개 대학, 소부장 기업 기술전략 자문단 출범… 3년간 813억원 투입 '센서융합'(카이스트), '표면처리'(서울대) 등 소부장 12개 핵심기술 R&D 등 지원 '대학 소재·부품·장비 기술전략 자문단' 12개 분야별 선정대학 /산업부 '대학 소재·부품·장비 기술전략 자문단' 운영 계획 /산업부 국내 12개 대학이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핵심기술 연구개발 지원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대전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에서 성윤모 장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2개 주요 소부장 대학이 참여하는 '대학 소재·부품·장비 기술전략 자문단'이 공식 출범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자문단 출범은 대학이 보유한 기술역량과 인적자원을 소부장 기업의 기술자립화에 연계하는 협력플랫폼을 가동하는 것으로, 자문단에 선정된 소부장 기술 분야별 12개 주요 소부장 대학은 보유한 기술과 인력을 활용해 핵심기술 R&D와 소부장 기업의 기술력 향상을 집중 지원하게 된다. 분야별 자문단 선정 대학을 보면, 충남대 '프레스·사출', 경북대 '3D프린팅', 고려대 '정밀가공', 강원대 '지류제조', 단국대 '산업지능형 SW', 카이스트 '센서융합', 서강대 '소성가공', 한국해양대 '용접', 서울대 '표면처리', 한국산업기술대 '열처리', 인하대 '주조', 한국기술교육대 '금형'이다. 우선, 이들 대학은 해당 기술 분야에서 대학이 보유한 기술을 중심으로 기업과 공동 핵심기술 자립화를 위한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또 우수인력이 기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기술자문, 분석 지원 등을 통해 소부장 기업의 당면한 현장애로 기술력 향상을 지원한다. 정부는 이 사업에 3년간 총 813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한편, 이날 출범식에 이어 대학 소부장 자문단에 선정된 12개 대학과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은 소부장 기업의 현장 애로기술 발굴과 기술력 향상 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연대와 협력 공동 선언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에 따라 소부장 기술애로가 있는 소부장 기업은 지역에 관계없이 중소기업중앙회를 통해 애로기술을 접수하면, 대학 소부장 자문단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은 "기업현장에서 기술적인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이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기업들의 애로를 적극 발굴하겠다"고 밝혔고,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정양호 원장은 "대학 지원을 통해 기업 현장의 애로가 해결될 수 있도록 기관간 협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성윤모 장관은 "지난 4월 공공연이 참여하는 융합혁신지원단 출범에 이어 대학 소부장 자문단이 가동함으로서 소부장 지원체계가 한층 강화됐다"고 평가하고 "대학 소부장 자문단이 소부장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성과창출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12-07 11:00:31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LG, 경영개발원 산하 AI 연구원 신설…계열사 난제 해결사로

배경훈 LGAI연구원장. /LG LG가 인공지능(AI) 개발에 전념할 조직을 새로 만들었다. LG는 7일 'LG AI 연구원'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그룹차원에서 최신 AI 원천기술 확보와 난제 해결 역할을 수행할 AI 전담조직이다.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 LG유플러스와 LG CNS 등 16개 계열사가 설립에 참여했으며, LG경영개발원 산하에서 3년간 글로벌 인재 확보와 AI 연구개발 등에 2000여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연구원은 다양한 AI 기술을 연구하게 된다. 차세대 음성, 영상 인식 및 분석 기술, 딥러닝 기반의 자연스러운 상황 인식과 대화가 가능한 언어 처리 기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최적의 판단을 예측하는 데이터 인텔리전스 등 최신 AI 원천기술 등이다. 이를 위해 대규모 데이터 기반의 딥러닝 연구가 가능한 고성능화된 컴퓨팅 시스템도 구축한다. 배터리 수명과 용량 예측, 신약 후보물질 발굴 등 계열사들의 난제 해결 역할도 맡았다. 또 연구원은 글로벌 AI 연구기관과 서울대, 토론토대 등과 협력해 공동으로 원천 기술 확보 및 AI 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글로벌 최고 수준 인재 유치를 위해 전문성과 역량 기반 독자적인 인사시스템을 통한 평가 및 보상 체제를 마련하고 파격적인 대우도 마련했다. 고정된 팀 대신 원하는 연구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민첩하고 유연한 애자일 기반의 연구환경을 조성한다. 구광모 ㈜LG 대표는 AI연구원 출범 축하 메시지를 통해 "LG가 추구하는 AI의 목적은 기술을 넘어 고객의 삶을 더 가치 있도록 돕는 것에 있다"며 "이 과정에서 AI연구원이 그룹을 대표해 기업 스스로의 변화와 혁신의 방법을 발전시켜나가는 핵심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이서 "최고의 인재와 파트너들이 모여 세상의 난제에 마음껏 도전하면서 글로벌 AI 생태계의 중심으로 발전해 가도록 응원하고,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12-07 11:00:29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SK하이닉스, 176단 낸드 개발 성공

SK하이닉스도 176단 낸드플래시 대열에 합류한다. SK하이닉스는 최근 176단 512Gb TLC 4D 낸드플래시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컨트롤러 업체에 샘플을 제공했다고 덧붙였다. 미국 마이크론에 이은 2번째다. 마이크론은 최근 176단 낸드플래시 양산을 발표한 바 있다. SK하이닉스도 샘플까지 만든 만큼 조만간 양산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내년 7세대 V낸드 양산을 준비 중이다. SK하이닉스는 내년 중반 최대 읽기 속도 약 70%, 최대 쓰기 속도 약 35%가 향상된 모바일 솔루션 제품을 시작으로 소비자용 SSD와 기업용 SSD를 순차적으로 출시하는 등 응용처별 시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제품은 업계 최고 단수인 176단으로 셀을 쌓는 것뿐 아니라, CTF와 고집적 PUC를 결합한 SK하이닉스의 4D 기술을 결합해 성능과 효율을 동시에 충족할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낸드 층을 높이면서 생기는 전류 감소와 층간 비틀림 및 상하 적층 정렬 불량에 따른 셀 분포 열화 현상 등을 극복해냈다. ▲ 셀 층간 높이 감소 기술 ▲ 층별 변동 타이밍(Timing) 제어 기술 ▲ 초정밀 정렬(alignment) 보정 등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서다. 새로운 기술도 구현했다. 2분할 셀 영역 선택 기술을 새로 적용해 이전 세대 비교해 셀 읽기 속도를 20% 높였고, 공정 수 증가 없이 속도를 높일 수 있는 기술로 데이터 전송 속도를 33% 빠른 1.6Gbps로 높였다. SK하이닉스는 176단 4D 낸드를 기반으로 용량을 2배 높연 1Tb 제품을 다시 한 번 개발해 낸드 사업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포부다. SK하이닉스 낸드개발 최정달 담당은 "낸드플래시 업계는 집적도 향상과 생산성 극대화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며 "SK하이닉스는 4D 낸드의 개척자로서 업계 최고의 생산성과 기술력으로 낸드플래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12-07 11:00:27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JW생활건강, 실내 공기 개선 위한'피톤케어 포레스트 샤워'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한되는 시기, 실내를 숲속으로 만들어 줄 '피톤케어 포레스트 샤워'가 출시됐다. JW홀딩스의 자회사인 JW생활건강은 천연 피톤치드 탈취방향제 '피톤케어 포레스트 샤워'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피톤케어 포레스트 샤워'는 전라남도 장흥의 편백나무에서 추출한 프리미엄 피톤치드 오일을 함유한 미세 분사 스프레이로 곰팡이 등 유해세균으로부터 발생하는 악취를 제거하고 실내공기를 상쾌한 숲속 향기로 바꾸어준다. 특히 인공향료, 에탄올을 비롯해 유해물질 14종이 검출되지 않은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초미립 안개분사로 분무 시 깔끔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침실, 화장실, 서재 등 생활공간에 분무하며, 침구류?의류?커튼?인형 등 섬유에 직접 분사도 가능하다. '포레스트 샤워'는 4대 유해균(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 폐렴균)에 대한 강력한 항균효과와 화장실 악취의 주성분인 암모니아, 땀 냄새의 주성분인 아세트산 제거에 뛰어난 효능이 있음을 인증 받았다. '피톤케어'는 피톤치드를 주성분으로 한 JW생활건강의 탈취방향제 브랜드다. 이번에 출시된 '피톤케어 포레스트 샤워'는 기존 제품인 '피톤케어 차량용 디퓨저'에 추가된 라인업으로, JW생활건강은 추후 사용방식과 첨가된 향을 다양화해 제품 라인업을 보강할 계획이다. JW생활건강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실내 활동이 많아진 시기에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을 위한 탈취방향제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니즈에 충실한 제품으로 브랜드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12-07 10:51:22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동아제약, 유기농 생리대 '템포 내추럴 순면 오버나이트 슈퍼롱' 출시

동아제약은 100%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 '템포 내추럴 순면 오버나이트 슈퍼롱'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템포 내추럴 순면 오버나이트 슈퍼롱은 국제 공인기관 유기농 인증인 OCS100을 받은 유기농 100% 순면커버로 만들어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OCS 100은 유기농 제품에 대한 일관성과 투명성을 보장하는 국제 유기농 인증이다. 이 인증은 3년 이상 농약, 화학비료 등을 사용하지 않은 토양에서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목화를 사용해야 받을 수 있다. 또 피부 테스트로 유명한 독일 더마테스트로부터 최고 등급인 '엑설런트' 등급을 획득하며 안전성을 검증받았다. 흡수체도 화학성분으로 이루어진 고분자 흡수체(SAP) 대신 면상 펄프 흡수체를 사용해 여성들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템포 내추럴 순면 오버나이트 슈퍼롱은 여성들의 생리기간 샘 걱정을 덜어줄 수 있도록 제작됐다. 43cm 사이즈의 오버나이트 생리대로 생리혈이 앞뒤로 새는 것을 막아준다. 앞 부분은 둥근 모양보다 더 넓은 네모난 모양으로 설계됐으며, 도톰하고 넓은 면적의 안심 힙가드가 엉덩이 부분을 감싸줘 여성들의 생리기간 샘 걱정을 또 한 번 줄여줬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더 믿고 사용할 수 있는 템포 내추럴 순면 오버나이트 슈퍼롱이 여성들의 생리혈 걱정을 덜어주고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더욱더 건강하고 편안한 템포 여성용품을 선보여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12-07 10:47:49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KB국민은행, '2020 장병소원성취 프로젝트' 언택트 시상식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2020 장병소원성취 프로젝트' 시상식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국방부와 KB국민은행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장병소원성취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장병이 이루고 싶은 소원을 사연과 함께 응모하면 소원을 이뤄주고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수상자들에게 소원실현권 및 기념품을 수상자가 복무하고 있는 각 부대로 개별 전달했다. 육군 5사단은 4명의 수상자를 배출해 사단장 주관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2010년을 시작으로 올해 11회째를 맞은 이번 프로젝트에는 총 3900여건의 사연들이 접수됐으며, 심사를 통해 총 60명의 장병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장병들은 올해 안으로 그 동안 꿈꿔온 소원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받게 된다. 화가의 꿈을 갖고 있는 공군 김태훈 병장은 "부대 막사 내 이발소에서 그림을 그리며 꿈을 키우고 있었는데 이번 프로젝트 수상을 통해 값비싼 미술 도구들을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또 육군 장예찬 병장은 "동생이 어릴 때부터 혈액암 및 신경모세포종이라는 희귀병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전역 후 사회생활을 하는데 큰 용기가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KB국민은행 기관고객그룹대표 한상견 전무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병들에게 사기진작이 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좋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방부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장병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2-07 10:40:17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