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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데이터로 보습력 증명하는 '아토베리어365 크림' 광고 공개

에스트라, 쌓여온 데이터로 증명하는 '믿음의 보습' 캠페인 진행. /에스트라 제공 에스트라가 데이터로 증명하는 '믿음의 보습'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9일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광고를 믿지 마세요'라는 직접적인 메시지를 던지며 임상 데이터, 샘플, 소비자 후기를 통해 아토베리어365 크림의 보습력을 증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에스트라는 디지털 채널을 통해 '데이터를 믿으세요', '샘플을 믿으세요', '리뷰를 믿으세요' 총 3편의 광고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아토베리어365 크림의 100시간 보습 지속력을 증명한 첫 번째 영상 '데이터를 믿으세요' 편은 지난 5일에 공개한 이후 유튜브 60만 조회수를 달성했다. 이날부터는 두 번째 영상인 '샘플을 믿으세요'편을 내놓는다. 해당 영상은 에스트라가 진행한 인체적용시험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세라마이드 단독 크림 제형과 대비해 보습 필수 3대 요소인 세라마이드·콜레스테롤·지방산 성분이 포함된 제형을 사용 했을 때 세라마이드 흡수량이 약 80% 증가했다.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세라마이드·콜레스테롤·지방산 성분을 함유해 100시간의 보습 지속력을 자랑하며, 무너진 피부 장벽을 강화해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에 강력한 보습을 제공한다. 에스트라는 더 많은 소비자들이 에스트라를 체험할 수 있도록 1만개 샘플링 이벤트도 진행한다. 에스트라 자사몰에서 캠페인 영상 시청 후 퀴즈 정답을 맞추면 추첨을 통해 1만명에게 아토베리어365 크림과 로션 샘플 키트를 증정한다. 이후 제품 리뷰를 인스타그램에 남기면 5명에게 에스트라 1년 본품을 제공하는 '믿음의 리뷰'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에스트라 관계자는 "마스크, 환절기 등으로 피부가 건조해지는 올 가을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진정한 보습으로 피부를 보호하는 아토베리어365 제품을 경험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믿을 수 있는 데이터와 우수한 제품력으로 소비자에게 진정성 있게 다가가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10-19 13:02:39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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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 분야 세계 첫 온라인 전시회 개막… 국내외 448개사 참가

바이오헬스 분야 세계 첫 온라인 전시회 개막… 국내외 448개사 참가 가상 전시관 예시 /산업통상자원부 K-방역을 앞세운 국제 온라인 전시회인 'Bio Health Worldwide Online 2020'가 국내외 기업 448개사(국내 436개, 해외 12개)가 참가한 가운데 19일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무역투자진흥공사, 인포마마켓(informa markets)이 주관한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의 해외진출 저변 확대를 위해 준비됐다. 해외에서 호평받는 K-방역 제품과 솔루션은 물론 바이오, 제약, 의료기기, 디지털헬스케어, 건강기능식품까지 바이오헬스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바이어헬스 특정 분야가 아닌 전 분야를 망라해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세계 최초다. 공동 주관사로 참여하는 인포마마켓은 영국에 본사를 두고, 연간 550개의 국제 전시회를 개최하며, 전 세계 지부에 4400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세계 1위의 글로벌 전시회 주최사다. 산업부는 이번 바이오헬스 전시회를 통해 코트라가 보유한 해외 129개 무역관 마케팅 노하우와 인포마마켓의 전시회 운영 능력을 결합해 국제 온라인 전시회의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복안이다. 우리나라는 아직 CES(전자·IT, 미국), MWC(IT, 스페인), HNNOVER MESSE(기계, 독일)와 같은 글로벌 오프라인 전시회는 없으나, 코로나19로 전시회 개최가 어려워진 만큼 온라인 전시회 만큼은 글로벌 위상을 선점하겠다는 것이다. 글로벌 참가 제조기업은 전시회 폐막인 이달 30일까지 해외 바이어 650개사와 2주 동안 집중 화상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며, 컨퍼런스, 투자유치 IR, 웨비나 등 부대 사업도 진행된다. 특히 K-방역관을 통해 최근 주목받는 한국의 코로나19 대응 시스템과 관련 제품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K-방역관, 바이오·제약관, 의료기기관, 헬스케어서비스관 등 4개로 구성된 가상 전시관은 국내 기업이 자체 개발한 화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하여 언제든지 온라인 화상 상담도 진행할 수 있다. K-방역관에는 음압기 및 열화상 출입통제장비는 물론 진단·검사 장비 및 검체채취 도구 및 마스크에 이르기까지 K-방역을 성공으로 이끈 제품들이 총 망라됐다. 특히 코로나19 항원?항체 신속진단키트, 진단시약 등 해외수출이 유망한 품목들이 다수 전시됐다. 가장 많은 기업이 참가한 의료기기관에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적용한 무선 휴대용 초음파기, 웨어러블 공기청정 마스크가 눈길을 끌었으며, 다양한 건강기능식품도 선보였다. 부대 행사로 진행되는 컨퍼런스관에서는 K-방역, 코로나19, 디지털헬스케어를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발표된다. 독일의약품개발기업협회(VFA)는 코로나19 백신공급 시기를 2021년 1~2분기에나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19일 시작된 온라인 데모데이에는 해외 투자가를 기다리는 바이오헬스 분야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15개사가 참가했다. 성윤모 산업부 장관은 영상 축사에서 "한국 정부는 바이오헬스를 시스템반도체, 미래차와 더불어, 3대 신산업의 하나로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다"라고 강조하고 "이번에 선보이는 448개 글로벌 제조사의 신제품은 세계 인류의 건강 증진에도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오픈한 바이오헬스 전시관은 지난 9월3일 섬유 온라인 상설 전시관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것으로, 전시회 이후에는 리모델링을 거쳐 상설 전시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산업부는 연내에 전자, 스마트홈, 화학, 기계, 로봇, 신재생에너지, 조선, 자동차 등 온라인 상설 전시관을 순차 개관할 예정이다 .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10-19 13:01:0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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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슬림 브로우 메이커'…1.6mm 정교한 심으로 눈썹 화장 가능

루나 슬림 브로우 메이커 제품컷. /애경산업 제공 애경산업의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루나'(LUNA)가 진짜 눈썹처럼 정교한 브로우 메이크업을 완성시켜 줄 '슬림 브로우 메이커'를 출시했다고 19일 전했다. 루나 슬림 브로우 메이커는 펜슬과 파우더를 하나에 담은 2 in1 멀티 아이브로우 제품이다. 1.6mm의 얇은 펜슬은 섬세한 브로우 메이크업이 가능해 눈썹을 원하는 모양으로 연출 가능하며, 펜슬 반대편에 내장된 파우더로 눈썹 사이 빈틈을 자연스럽게 채울 수 있다. 루나 슬림 브로우 메이커는 메이크업 된 피부뿐만 아니라 맨살에도 쉽게 그려지는 발림성으로 뭉침 없는 눈썹을 표현해준다. 또한 루나의 핵심 기술인 롱래스팅 기술을 적용해 유수분에도 번짐이나 지워짐이 적어 깨끗한 눈썹을 오랫동안 유지시킨다. 루나 슬림 브로우 메이커는 ▲붉은 톤의 밝은 모발에 적합한 오렌지 브라운 계열의 '카멜브라운' ▲갈색빛 염색 모발에 어울리는 브라운 계열의 '모카브라운' ▲어두운 브라운 및 자연 모발에 잘 맞는 다크 브라운 계열의 '그레이지' 등 3종으로 출시돼 모발 색상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루나 관계자는 "최근 마스크에 가려져 보이지 않는 부분을 제외하니 '브로우'에 비교적 시선이 많이 가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아졌다"며 "루나 슬림 브로우 메이커는 얇은 심으로 섬세한 눈썹 표현이 가능해 마스크 메이크업이라 할 수 있는 자연스럽고 깔끔한 눈썹 연출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루나 슬림 브로우 메이커는 쿠팡, AK뷰티몰 등 온라인과 올리브영, 롭스 등 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10-19 13:00:35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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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서울, '핼러윈 파티' 패키지 2종 이달 말까지 판매

롯데호텔 월드의 '호러 핼러윈' 패키지 참고사진. /롯데호텔 제공 롯데호텔 서울 이그제큐티브 타워에서는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이용할 수 있는 '핼러윈 파티' 패키지 2종을 31일까지 판매한다. 3인 전용 프리미어 패밀리 트윈룸 1박, 르 살롱 조식 3인, 홈 파티 다이닝 콜렉션 1세트(시그니처 다이닝 박스 1박스, 델리카한스 케이크 1개, 롯데호텔 시그니처 와인 1병), 핼러윈 스페셜 윈도우 드로잉 서비스 1회, 보드게임 2종 등을 제공해 객실에서 핼러윈 분위기를 느낀다. 특히 핼러윈 스페셜 윈도우 드로잉 서비스는 객실 창문에 핼러윈 데이를 테마로 한 그림을 그려주는 시그니처 서비스로 인증샷을 찍기에 제격이다. 가격은 1박 기준 49만원부터다. 또한 객실 밖에서도 할로윈 분위기를 만끽하고 싶다면 10월 31일 한정 상품인 '핼러윈 엣 라운지 앤 바 파티(Halloween At Lounge &Bar Party)' 패키지를 선택하면 된다. 상기 구성에서 홈 파티 다이닝 콜렉션 대신 페닌슐라 라운지&바에서 사용 가능한 '핼러윈스 멜로디' 1세트와 롯데호텔 레스토랑 상품권 5만원이 제공된다. 가격은 1박 기준 49만원부터이고 패키지는 모두 세금 및 봉사료가 별도다. 한편, 페닌슐라 라운지&바에서 '핼러윈스 멜로디' 세트를 따로 판매한다. 핼러윈 장식을 한 치즈견과류가 포함된 스페셜 3단 트레이, 개성 있는 캐리커처 라벨의 카사 로호 마초맨 1병 또는 카사 로호 오렌지 리퍼블릭 1병을 함께 맛볼 수 있다. 선착순 20명에 한해 타로 마스터의 특별한 카운셀링도 진행된다. 가격은 2인 기준 세금 포함 12만원이다. 가족과 함께 안전한 핼러윈 파티를 계획하고 있다면 롯데호텔 월드를 추천한다. 11월 15일까지 이용 가능한 '호러 핼러윈' 패키지는 롯데호텔 월드 9층 전체를 핼러윈 컨셉으로 꾸며 오싹한 소품과 함께 전용 포토존을 마련했다. 디럭스룸 1박과 함께 핼러윈 시즌 레이저쇼로 유명한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2매, 핼러윈 컨셉의 라즈베리 에이드 및 핼러윈 쿠키를 서비스 한다. 가격은 1박 기준 22만원에서 시작한다. 아울러 패키지 기간 동안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 사이에 롯데호텔 월드 2층에 위치한 '엘-키즈존' 을 방문하면 온 가족이 핼러윈 파티를 즐길 수 있다. 호박랜턴과 가랜드, 거미천 장식으로 핼러윈 분위기를 한껏 낸 '엘-키즈존' 에서는 다양한 키즈 드레스와 망토를 구비했으며 페이스페인팅과 애니매이션 상영, 캐리커처 서비스, 트릭 오어 트릿(Trick or treat)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투숙객 대상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진행, 경품 당첨의 기회도 갖는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10-19 12:59:32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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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키즈, 텍스처·색상 살린 여아용 겨울 다운 신상 출시

원더 판타지 다운 컬렉션의 'BK챠밍M다운자켓' 제품 이미지. /블랙야크키즈 제공 블랙야크키즈가 여아용 '원더 판타지 다운(Wonder Fantasy Down)'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9일 전했다. '원더 판타지 다운' 컬렉션은 이번 겨울 블랙야크키즈가 선보이는 대표 신상 다운재킷들로 구성됐으며, 활동성과 보온성은 물론 다양한 디자인과 독특한 소재 구성으로 아이의 취향에 따라 코디가 가능하다. 대표 제품 'BK챠밍M다운자켓'은 광택 효과가 있는 샤이니 원단을 사용해 텍스처가 돋보이는 여아전용 미들 다운재킷이다. 풍성한 볼륨감으로 따뜻하게 착용 가능하며, 페이크 퍼를 적용해 동물보호까지 생각한 제품이다. 색상은 벨벳 질감이 느껴지는 네이비와 무지갯빛 오로라 코팅의 실버로 선보인다. 'BKS시크L다운자켓'은 가볍고 부드러운 터치감이 우수한 벤치 다운재킷으로, 역시 볼륨감이 특징이다. 동물 복지와 윤리적 책임 기준을 준수한 RDS 다운을 사용해 지속 가능한 패션으로 선보였다. 오로라 효과가 인상적인 실버와 베이직한 블랙, 화사한 느낌의 라벤더로 구성됐다. 'BK올뉴M다운자켓'은 3가지 배색 디자인이 적용돼 트렌디한 실루엣의 미들 다운재킷이다. 특히 상단부분에 티타늄 실버 컬러의 소재가 적용돼 특별함을 더했으며,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로 날씨와 상황에 따라 스타일링 하면 된다. 'BK윌리베스트'는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난 다운 베스트 제품으로, 맨투맨 또는 후드 티셔츠와 레이어드해 캐주얼한 느낌으로 착용하면 좋다. 색상은 오로라 느낌의 실버와 베이직한 블랙, 레드로 표현됐다. 패셔너블한 블랙야크키즈 '원더 판타지 다운' 컬렉션 제품들은 블랙야크키즈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인스타그램에서 만나볼 수 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10-19 12:56:00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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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집에서 즐기는 할로윈 준비… '할로윈파티' 기획전 실시

티몬, 집에서 즐기는 할로윈 준비… '할로윈파티' 기획전 실시 국내 최초 타임커머스 티몬(대표 이진원)이 다가오는 31일 할로윈데이를 앞두고 다채로운 할로윈 아이템을 선보이는 '할로윈파티'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티몬은 오는 10월 31일까지 '할로윈파티' 기획전을 진행한다. 특히 최근 비대면 문화 확산으로 집에서 할로윈 기분을 느끼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코스튬, 홈파티용품, 간식 등을 중심으로 구성된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할인 쿠폰 이벤트를 비롯해 하나만 구매해도 모두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행운의 카드뽑기' 이벤트를 통해 최대 50% 할인쿠폰을 득템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4장 중 하나를 뽑아 당첨되는 방식으로, 15일부터 24일까지는 1회차, 25일부터 31일까지는 2회차로 나눠서 진행된다. 티몬 앱에서 ID당 회차별 각 1회씩 참여 가능하다. 할로윈 파티의 필수품인 이색 코스튬도 다양하다. 전 연령대에서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높은 파티복, 가면, 망토 등을 할인 판매한다. 우선 아이들을 위한 화려한 의상들이 눈길을 끈다. 간단하게 착용이 가능한 ▲마녀분장세트, ▲마녀모자 빗자루세트를 비롯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캐릭터인 ▲아이언맨, ▲어벤져스 캡틴 아메리카, ▲디즈니 엘사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집을 꾸미기 위한 다양한 소품들도 미리 준비할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호박 사탕 바구니, ▲할로윈 호박 티라이트(1,200원), ▲할로윈 페이퍼가랜드, ▲할로윈 도어사인 ▲선물박스 등이 있으며, 선물하기 좋은 이색 간식들로 ▲할로윈 한정판 누텔라 앤 고 52g*8팩, ▲트롤리 할로윈 젤리 선물세트 등도 판매한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하향 조정됐지만 여전히 집에서 할로윈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을 것으로 본다"며 "티몬과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할로윈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10-19 12:30:2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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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미리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최대 53% 할인

쿠팡 '미리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최대 53% 할인 쿠팡은 오는 19일부터 국내외 인기 가전제품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는 '미리 블랙프라이데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노트북, 휴대폰, 대형가전, 기타주방가전 등 주요 브랜드 61개가 참여해 800여 개의 상품을 판매한다. 삼성, LG, 다이슨, SK매직 등 유명 브랜드 상품을 최대 53% 할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노트북/태블릿 ▲휴대폰/디지털 ▲TV/대형가전 ▲이미용/건강가전 ▲기타주방가전 등 16개 카테고리로 구성, 각 품목별로 할인상품을 제안하여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쿠팡은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 행사기간 동안 월, 수,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늘의 타임 찬스' 상품을 선보인다. 카드사 할인 혜택도 있다. 삼성, 신한, 현대, 농협, 국민, 비씨, 하나 카드로 결제 시 20% 즉시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또, 다가오는 김장철을 맞아 오는 26일부터 김치냉장고를 최대 20만원 할인하여 판매할 예정이다. 이병희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가전제품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미리 풍성한 할인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쿠팡은 더 좋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기획전을 진행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쿠팡은 '대형가전 전문설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쿠팡에서 대형가전을 구매하면 다음날 로켓배송과 설치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된다. 고객은 스케줄에 따라 주문 후 2주간 배송과 설치 일정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10-19 12:26:5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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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링크인터내셔널, 국내 최초 특급 위스키 '패스포트' 출시

위스키 임페리얼로 유명한 드링크인터내셔널이 뉴트로 트렌드를 반영해 국내 최초 특급 위스키 '패스포트'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패스포트는 녹색 사각형 바틀의 정통성은 유지하되 모던하고 트렌디한 감성으로 탈바꿈했다. 1984년 대한민국 최초로 출시된 특급 위스키 패스포트는 1994년 국내 판매 1위와 국내 시장점유율 49.3%을 기록한 레전드 제품으로, 2019년 전 세계적으로 국내 위스키 전체 판매량보다 더 많이 판매되고 있는 글로벌 위스키이다. 품질 뿐만 아니라 혼술 트렌드에 부합한 소형 사이즈 제품과 합리적인 가격도 강점으로 꼽힌다. 200ml 출고가(부가세 제외)는 5000원, 350ml, 500ml는 각각 1만3600원, 1만5500원이다. 패스포트 500ml 제품은 오늘 출시되며, 200ml와 350ml는 11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드링크인터내셔널 김일주 회장은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위스키를 음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패스포트를 재출시하게 됐다"며 "침체된 한국 위스키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레트로를 넘어 뉴트로 문화에 익숙한 젊은 소비자들에게 감성적인 주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 될 것이고, 향후 3~5년 내에 위스키 시장이 되살아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밝혔다. 1965년 마스터 블렌더 '지미 랭'에 의해 첫 출시된 패스포트는 시바스 브라더스의 아이코닉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로,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지역의 글렌키스 증류소의 시그니처 위스키 숙성 원액을 사용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매년 170만 상자씩 판매(국내 전체 위스키 판매량은 약 150만 상자)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누구든지 가볍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위스키로 인기를 끌고 있다. 1984년 7월 1일 국내 첫 출시된 패스포트는 그 전까지 위스키 원액에 주정을 섞어 판매하던 유사 위스키(1급 위스키)와 달리 스코틀랜드 위스키 원액 100%로 만든 국내 첫 특급위스키이다.

2020-10-19 12:09:18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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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N서울타워 한쿡, 한상정식 정찬 메뉴 출시

식사권과 전망대 입장권으로 구성한 패키지 상품 26% 할인 판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N서울타워 한쿡이 뉴노멀 시대에 걸맞게 푸짐한 한상정식 정찬 메뉴를 출시하고 '전망 한상'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한상정식 메뉴는 한쿡에서 즐길 수 있는 정갈한 메인요리에 매달 변경되는 7가지 반찬, 밥과 국이 제공되는 단품 메뉴다. 주문 시 모든 메뉴가 한상차림으로 테이블로 제공돼 편안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Han상' 메뉴는 1인당 하나씩 제공되는 메인요리와 배추김치, 나물 등이 포함된 7가지 반찬 그리고 밥과 국으로 구성했다. 메인요리는 화로 갈비구이, 미소 된장에 재워 깔끔한 맛의 메로구이, 간장 소스를 곁들인 연어구이, 남녀노소 좋아하는 바싹불고기 4가지 메뉴 중 선택할 수 있다. 'Cook상'은 'Han상' 구성에 연어 샐러드와 소불고기가 추가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런치, 디너, 주말 이용가격은 동일하다. 한상정식 메뉴 출시를 기념해 식사와 전망대 입장권을 결합한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Han상' 또는 'Cook상' 1인 식사권과 전망대입장권 패키지를 정상가 대비 약 26%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N서울타워 티켓부스와 예약 플랫폼 데일리호텔에서 구매 가능하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정갈한 한식을 선보이는 한쿡에서 정찬 메뉴 '전망 한상'을 출시했다"다"며 "가을의 남산과 서울의 전경을 바라보며 분위기 있는 식사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19 12:09:16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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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3분기 가맹점 월평균 매출 전년 대비 35% 상승

올 가맹점 월평균 매출 상승 꾸준히 두 자릿수 유지 및 4분기 성과 기대 bhc치킨이 올 3분기 가맹점 월평균 매출이 전년 대비 35% 상승했다고 19일 밝혔다. bhc치킨은 지난해 매출 3000억 원 돌파와 함께 가맹점 연평균 매출이 전년 대비 40% 증가하는 등 본사와 가맹점의 진정한 동반성장을 일궈냈다. 여기에 올 상반기 가맹점 월평균 매출 지속 상승에 이어 3분기에 가맹점 월평균 매출 35% 상승 및 최고 매출을 기록해 연말 본사 매출이 4000억 원대를 돌파할 것이라 예견했다. 특히 올해 가맹점 월평균 매출 상승은 특정 시기에 국한되지 않고 꾸준히 두 자릿수 상승세를 유지한 것은 물론, 8월 최고치 달성에 이어 9월 이를 경신해 4분기 성과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bhc치킨은 가맹점과 가맹본부 간 본연의 역할과 책임(R&R)에 충실한 본사 기본 방침이 주효했다고 자평했다. 가맹점은 본사 매뉴얼에 맞게 매장을 운영하고 가맹본부는 매년 2회 이상 신메뉴 개발을 비롯한 적극적인 광고, 홍보, 마케팅을 전개하는 것이 연이은 성장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그 결과 지난해 평균 대비 올해 6월 기준 QCS 위반 발생 매장이 축소됨과 동시에 소비자 컴플레인 수가 약 70% 감소하는 가시적인 결과를 도출했다. 김동한 bhc치킨 홍보팀 부장은 "가맹점과의 상생, 고객중시 QCS 지속적 활동 등의 노력 덕에 가맹점 월평균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시 경영, 투명경영, 상생경영을 바탕으로 가맹점이 더욱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0-10-19 12:08:42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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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포스트 코로나 '교육혁신' 이끌 연구회 발족

인하대, 포스트 코로나 '교육혁신' 이끌 연구회 발족 인하 대학교육 혁신대응 연구회, 교육 패러다임 대응 인하대가 '인하 대학교육 혁신대응 연구회'를 발족했다./인하대 제공 인하대(총장 조명우)가 '인하 대학교육 혁신대응 연구회(이하 인대연)'를 발족하고 대학교육 혁신방안 마련에 나섰다. 디지털전환 가속화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언택트 생활 보편화로 급변하는 교육 패러다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결정이다. 인대연은 대학교육 혁신에 관심 있는 전문가를 중심으로 전략적 변곡점에 도달한 교육을 진단하고 예측해 선제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단기적으로는 대학교육에 대한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파악해 긴급 개선방안을 설계하고 실행할 채널을 구축한다. 중장기적으로는 대학의 비전과 미션에 적합한 의제를 도출하고 반영방안을 강구해 연차별, 단계별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한다. 인대연은 시작단계인 만큼 교내 전문가 그룹을 중심으로 출발해 전문 교육기관과 솔루션 제공기관 등 교외전문가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인대연 운영을 맡은 김연성 경영학과 교수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준비해야 할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에 몇 가지 의제를 선정하고 방안을 마련해 내실 있게 추진하려고 한다"라며 "연구회를 진행하면서 결과물을 발표하고 자료집을 발간해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10-19 12:05:52 이현진 기자
백남선 이화의료원 국제의료사업단장,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이화의료원 백남선 국제의료사업단장이 글로벌 헬스케어 및 한국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4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메디컬코리아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 포상'은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해외의료관광 및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로 국내 의료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 기관과 개인에게 시상된다. 이대여성암병원장을 역임한 백 단장은 1986년 아시아 최초로 '유방보존술'을 도입한 유방암 명의다. 유방암 조직을 제거해 재발율을 줄이고 생존율을 늘리며 가슴 재건도 동시에 진행하는 수술법으로 국내 유방암 환자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후 유방절제술과 동시에 가슴을 재건하는 '동시재건술' 실시로 의학적 성과도 인정받았다. 백 단장은 또한 2009년부터 외국인 환자 유치, 외국 의료진 연수, 해외 초청 강의 등을 통해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려 이대여성암병원에 매년 4천 명을 방문하게 하는 성과를 냈다. 2011년부터는 꾸준한 해외 출장으로 각국 병원에서 유방암, 갑상선암 환자의 수술을 시연과 강의로 해외 시장 개척에도 앞장섰다. 백 단장은 "37년 간 의사로서 늘 고민한 것은 '어떻게 하면 환자들의 육체적 정신적인 고통을 줄여주면서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줄 것인가'였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마무리 되고, 의료봉사 및 외국인 환자 유치를 통해 한국 의료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일에 더 많이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10-19 12:05:51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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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대리점 자녀를 위한 장학금 누적 지급액 9억 원 달성

올해로 8년째 총 677명의 대리점 자녀 지원 지난 7월 제24차 상생회의에서 발언하는 남양유업 이광범 대표이사 남양유업이 대리점주 자녀에게 지원하는 장학금이 누적 9억 원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대리점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13년 유업계 최초로 대리점 자녀를 위한 '남양 패밀리 장학금' 지원 정책을 마련해 올해로 8년째 시행 중에 있다. 지난달 29일 총 1억 원의 장학금을 대리점 자녀 70명에게 지급해, 남양유업은 현재까지 누적 9억 원의 장학금을 677명의 대리점 자녀에게 전달했다. 이광범 남양유업 대표는 "남양유업과 대리점주는 상생 동반자로써 꾸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모범적인 상생 경영문화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상생 경영문화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유업은 전국 대리점과의 소통을 위한 상생회의를 13년 이후 정기적으로 시행하면서 영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고 있으며, 대리점 단체의 교섭권 강화와 업계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협력이익공유제' 등 상생경영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대리점 복지를 위해 ▲질병 및 상해로 인한 갑작스러운 위기에 처한 대리점을 돕기 위한 '긴급생계자금' 무이자 대출 제도 ▲대리점 자녀, 손주 출생 시 분유 및 육아용품 지원 제도 ▲장기 운영 대리점 포상 제도 등을 시행 중에 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10-19 12:05:19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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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신개념 김치 '김치렐리쉬 2종' 한·미 동시 출시

전통 김치를 글로벌 시각에서 재해석한 김치 개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전통 김치를 재해석한 신개념 김치 '김치렐리쉬' 2종/풀무원 한국산 김치로 글로벌 김치사업을 펼치고 있는 풀무원이 전통 김치를 재해석한 '신개념 김치'를 선보였다. 풀무원식품은 젓갈을 넣지 않은 비건 김치에 달콤한 토마토와 매콤한 스리라차 소스의 풍미를 더한 신개념 김치 '김치렐리쉬' 2종 '오리지널'과 '스윗&칠리'를 한국과 미국에 동시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풀무원의 '김치렐리쉬'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전통 김치를 재해석한 신개념 김치로 파스타, 샐러드, 오므라이스, 각종 두부요리, 김밥, 타코, 케사디야, 피자, 햄버거, 핫도그 등 다양한 나라의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지난해 글로벌 김치공장을 준공하고 미국에 김치를 본격적으로 수출하기 시작한 풀무원은 '김치렐리쉬'를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 출시하여 김치 세계화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본래 우리의 전통 김치도 그 자체로 먹기도 하나 찌개, 탕, 찜, 볶음, 각종 양념 등 다양한 요리의 재료로 폭넓게 사용된다. 풀무원은 이러한 김치의 속성에 착안해 글로벌 시장에서 세계인들이 김치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김치렐리쉬를 개발했다. 김치의 전통을 계승하면서 발전시켜 김치 세계화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간 것. '렐리쉬(Relish)'는 영미권 국가에서 매우 흔한 식품 유형으로 과일, 채소 등에 양념하고 걸쭉하게 끓인 뒤 차갑게 식혀 다양한 요리에 곁들여 먹는다. 풀무원 '김치렐리쉬' 2종은 젓갈을 사용하지 않은 비건 김치를 잘게 썬 뒤에 달콤한 토마토와 고추를 황금 비율로 배합해 전통 김치 맛에 이국적인 풍미를 더했다. 김치에 친숙하지 않은 외국인이나 어린이도 김치를 맛있게 경험할 수 있다. 풀무원 '김치렐리쉬'는 젓갈을 넣지 않고 100% 식물성 원료만으로 만든 지속가능한 비건(Vegna) 김치로 모든 베지테리언(Vegetarian)이 먹을 수 있다. 정규진 풀무원식품 김치사업부 PM(Product Manager)은 "김치가 글로벌 시장에 많이 알려졌지만 아직 경험하지 못한 사람이 더 많고, 국내 소비자들에게는 익숙하지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자 누구나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김치를 개발했다"며 "김치 세계화를 위해 한국에서 제대로 만든 전통 김치는 물론 이 전통을 계승, 발전시켜 세계인이 더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김치의 영역을 더 넓혀 나겠다"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10-19 12:02:44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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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증가하는 국제발신 스팸문자…차단 방법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소개하는 국제발신 스팸 차단법. /KISA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사회 혼란과 불안 심리를 악용한 국제발신 스팸문자가 증가하고 있어 이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9월까지 KISA 불법스팸대응센터로 접수된 국제발신 문자 스팸신고 건수는 모두 196만1585건으로, 전년 동기(39만906건) 대비 40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도박성 스팸문자가 전체의 93.6%였으며 주식권유·스미싱 의심 등 5.6%, 비스팸(스팸신고로 접수된 문자 가운데, 스팸이 아닌 것으로 확인된 문자) 0.8%인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국제발신 문자는 인터넷주소(URL)를 포함하고 있어 이용자의 불법사이트 연결을 유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KISA 불법스팸대응센터는 국제발신 스팸문자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이동통신사와 협력해 스팸필터링 차단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이용자는 이동통신사의 국제전화 수신거부 서비스에 무료로 가입하고, 휴대전화 차단문구(국제발신, 국외발신)를 설정하는 방법 등을 통해 사전에 스팸문자를 차단할 수 있다. KISA 김석환 원장은 "코로나19로 불안정해진 경제 상황을 악용해 재테크 등을 가장한 도박스팸이 증가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며 "KISA는 스팸으로 인한 국민 불편을 해소하고 근절하기 위해 관계부처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등 끊임없는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국제발신 스팸문자 예시. /KISA

2020-10-19 12:00:11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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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2025 전략' 수립…일류 브랜드 도약

현대건설이 치열한 국내·외 환경 속에서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건설 역량을 갖추기 위해 '현대건설 2025 전략'을 수립했다. 19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세부 전략 과제로는 ▲미래인재 확보 ▲안전·품질 중심의 현장 관리 ▲스마트건설 확대 ▲신사업 추진 등이다. 2025년까지 세계 일류 브랜드 건설사 도약을 목표로 내실 있는 성장을 이끄는 것이 목표다. 우선 현대건설은 2025년까지 설계·미래기술·안전·품질 분야 인력을 전체 인원의 40% 수준으로 확대한다. 국내외 전 현장의 안전 조직 및 시스템을 정비하고 투자도 대폭 확대한다. 안전관리비용으로 1000억원이상을 투자하고 현장에 부임하는 직책자의 안전자격증 취득도 의무화할 계획이다. 2025년까지 안전전문가를 전체 인원의 20% 수준으로 늘리는 것이 목표다. ICT 융·복합 기술 등 스마트기술을 적용해 건설 체질 자체를 변화시키는 것도 과제다. 향후 모든 현장 의사 결정 시스템을 드론 등 첨단 기기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으로 바꿀 계획이다. 끝으로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해선 수소연료발전, 해상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와 스마트팜, 바이오가스 등 친환경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대건설 박동욱 사장은 "현대건설은 향후에도 인적 및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해 글로벌 톱티어(Top-Tier)로서의 위상을 제고해 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2020-10-19 12:00:07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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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2000억 원 투입한 수출 전진기지 '밀양 신공장' 착공

연간 6억개 라면 생산… 해외사업의 새로운 성장동력 될 것 김정수 삼양식품 총괄사장이 19일 밀양시 부북면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에서 열린 밀양공장 착공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19일 밀양시 부북면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에서 열린 삼양식품 밀양공장 착공식에서 (왼쪽 여섯번째부터) 박일호 밀양시장, 김경수 경남도지사, 김정수 총괄사장 등 참석자들이 착공을 알리는 축포를 터뜨리고 있다. 삼양식품이 수출 전진기지로 조성될 밀양 신공장의 첫 삽을 떴다. 삼양식품은 19일 밀양시 부북면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에서 김정수 삼양식품 총괄사장, 정태운 대표이사, 진종기 대표이사, 김경수 경남도지사, 박일호 밀양시장, 김하용 경남도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공장 착공식을 했다. 행사는 신공장 소개 및 추진경과, 기념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정수 총괄사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많은 기업들이 원가절감을 위해 해외 생산기지를 구축하지만 우리는 국내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곳 밀양에 공장을 설립하기로 했다"며 "식품 수출 1위 기업으로서 전 세계에 한국 식품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밀양공장은 당초 13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었으나 투자 규모를 700억원 확대하여 총 2000억원이 투입된다. 2022년 초 준공을 목표로 연면적 6만 9,801㎡에 지상 5층, 지하 1층 규모로 세워질 예정이다. 면ㆍ스프 자동화 생산라인, 수출 전용 생산라인 등이 구축되며, 완공 시 연간 최대 6억개의 라면을 생산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삼양식품의 연간 최대 라면 생산량은 기존 원주, 익산공장의 12억개에서 18억개로 늘어난다. 삼양식품은 이후에도 단계적 설비 증설을 통해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수출에 유리한 입지 조건을 활용해 밀양공장을 수출 제품 생산을 전담하는 수출 전진기지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앞서 삼양식품은 지난해 12월 해외 수요 급증에 따라 밀양에 신공장을 짓기로 하고 경상남도, 밀양시, 한국주택토지공사와 투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삼양식품의 해외 매출은 불닭브랜드의 세계적인 인기에 힘입어 2015년 300억원에서 2019년 2,727억원으로 4년 만에 9배 증가했다. 해외 생산공장 없이 수출 물량 전부를 국내 공장에서 제조하는 삼양식품은 이 같은 수출 호조로 2018년 2억불 수출을 달성했으며, 현재 한국 라면 수출의 절반을 담당하고 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10-19 11:55:35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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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맥드라이브 이용 고객 대상 이벤트 실시

'언제나 가까이, 맥도날드' 브랜드 메시지 전달 '언제나 가까이, 맥도날드'브랜드 캠페인 진행 맥도날드가 브랜드 캠페인 '언제나 가까이, 맥도날드'를 선보이고, 맥드라이브 고객 대상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최근 공개한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통해 '언제나 고객 가까이에서 안전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맥도날드'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맥드라이브를 이용하는 한 가족의 스토리로, 잠들어 있는 아이를 깨우지 않기 위해 차 안에서 속삭이며 주문하는 가족과 고객의 상황에 발맞춰 응대하는 센스 있는 크루의 모습이 담겨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고객의 삶 속에 늘 함께 있는 맥도날드의 모습이 잘 표현된 이 영상은 고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현재 조회수가 300만을 넘어섰다. 이와 함께 맥도날드는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오늘(19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맥드라이브에서 맥치킨 3종 단품구매 시 무료 세트 업그레이드를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맥드라이브를 통해 담백한 맛의 클래식 치킨 버거 '맥치킨', 매콤한 아라비아따 소스와 고소한 골든 모짜렐라 치즈스틱이 곁들어져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맥치킨 모짜렐라', 매콤한 케이준 소스가 가미된 알싸한 끝맛의 신제품 '케이준 맥치킨' 등 맥치킨 3종 단품을 구매하는 누구나 무료로 세트 업그레이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맥도날드의 드라이브 스루(Drive Thru·DT) 플랫폼인 맥드라이브는 차에서 내리지 않은 채 주문, 결제, 수령 등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맥드라이브는 비대면 소비가 늘어난 최근, 주말에 아이를 동반하고 간편한 외식을 즐기는 가족, 가을 나들이에 비대면으로 따뜻한 식사 주문을 원하는 고객 등 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서비스로 각광받고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캠페인은 모든 고객에게 언제 어디서나 항상 가까이 다가서는 브랜드가 되고자 하는 맥도날드의 의지를 담고 있다"며 "맥드라이브뿐만 아니라 맥딜리버리, 디지털, 그리고 매장까지 고객 편의성을 높인 보다 다양한 플랫폼과 서비스로 언제 어디서나 고객이 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10-19 11:52:33 조효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