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동영상
기사사진
동화기업, 하반기 대졸 신입·경력 공개 채용

이달 25일 자정까지 온라인으로 접수…12월 중 입사 동화기업은 2020년 하반기 대졸 신입 및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입 모집 부문은 ▲경영관리 ▲설비 기술(기계) ▲설비 기술(전기) ▲생산 운영 ▲생산 관리 ▲연구 기획 ▲ERP 등 총 7개 부문이다. 경력은 ▲회계세무(해외) ▲세무 ▲법무 ▲인사 ▲스마트 팩토리 개발 ▲스마트 팩토리 기획 ▲IT 인프라 ▲영업(태양합성) 등 총 8개 부문에서 인재를 모집한다. 신입 전형 응시 자격은 국내외 4년제 대학교 학사 이상 혹은 2021년 2월 졸업 예정자로, 해외 여행 및 건강상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또한 TOEIC, TOEIC Speaking, OPIC 등 공인어학성적을 보유해야 한다. 채용은 ▲서류 심사 ▲인적성 검사 ▲직무 면접 ▲인성 면접 ▲최종 면접 순으로 진행한다. 서류는 이달 25일 일요일 자정까지 동화기업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12월 중 입사한다. 모집분야별 자격요건 및 전형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화기업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화기업 관계자는 "100년 기업으로 도약 중인 동화기업은 임직원이 일을 통한 행복을 실현할 수 있도록 조직문화의 혁신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며 "동화의 비전을 함께 실현해 나갈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1948년 설립한 동화기업은 보드·건장재, 화학 사업을 아우르는 글로벌 기업이다. 2000년대 이후 말레이시아, 베트남, 호주 등 해외에 생산 법인을 설립하며 해외 진출을 본격화했으며, 현재는 미국, 두바이, 인도에 판매 법인을 보유 중이다. 지난 2017년에는 세계 최대 인사 조직 컨설팅 회사인 에이온휴잇(Aon Hewitt)에서 수여하는 '2017 한국 최고의 직장'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0-10-11 09:16:57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웰스, 위생 더욱 강화한 듀얼 살균수기 출시

조리수와 세척수 전용 출수구 구분…맞춤 사용 웰스(Wells)는 위생에 대한 우려감을 말끔히 씻어줄 '듀얼 살균수기'(사진)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조리수와 세척수 전용 출수구를 구분해 용도에 따른 맞춤 사용이 가능하며 정수된 물을 전기분해하는 살균시스템을 채용해 인체에 무해한 세척수를 만들어 내는 것이 특징이다. 웰스 듀얼 살균수기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을 통해 세척수 살균 성능과 안전성에 대해 인증을 받았다. 출수된 세척수는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 시겔라균을 99.99% 제거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과일, 채소 등 식자재 잔류농약 제거는 물론, 식기도구나 젖병, 장난감 등 플라스틱 제품을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어 삶거나 끓이는 번거로움을 덜어 준다. 웰스 듀얼 살균수기는 싱크볼에 설치 가능하며 기존 웰스 직수 정수기 사용자라면 정수기 교체 없이도 본 제품만 설치해 바로 이용 가능하다. 제품 렌탈 시 정기적인 관리와 함께 살균시스템 전극모듈 교체와 안티스케일링 필터 교체 서비스가 제공된다. 웰스 관계자는 "생활 속 위생과 건강에 대한 걱정이 큰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의 니즈와 생활 환경에 최적화 된 생활 맞춤 솔루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0-10-11 09:16:25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까사미아, 삼성전자와 '개포 래미안 포레스트' 오픈 하우스 운영

114동302호에 열고 내년 3월까지 입주 고객들에게 선봬 까사미아(Casamia)는 삼성전자와 함께 서울 강남 '개포 래미안 포레스트' 입주 고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체험할 수 있는 오픈하우스(사진)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개포 래미안 포레스트'는 총 2296가구 규모의 대단지 프리미엄 아파트로 강남 도심 접근성은 물론 병원, 학원가, 고급 커뮤니티 시설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춰 높은 주거 선호도를 보이며 하반기 부동산 및 가구 업계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다. '까사미아X삼성전자 오픈하우스'는 단지 중심부에 위치한 114동 302호에 문을 열어 내년 3월말까지 운영한다. 각 공간의 용도에 어울리는 까사미아 가구와 라이프스타일 전문 온라인몰 '굳닷컴'의 인테리어 소품들을 비롯해 삼성전자의 가전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방문 고객들을 위한 특별 혜택도 마련했다. 오픈하우스 체험 후 디지털프라자서초본점, 압구정점, 서래점, 신세계강남점 등 가까운 까사미아 매장에 방문하면 까사미아 전 품목(행사 상품, 균일가 제외) 20% 할인 및 마일리지 추가 적립 등 특별 혜택과 함께 가구를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오픈하우스를 방문하는 입주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 매월 말 선정된 고객에게는 까사미아의 인기 가구를 증정한다. 이외에도 최근 새롭게 출시된 가구 구매 특화형 신용카드 '신세계까사미아 삼성카드'를 이용하면 까사미아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 '굳닷컴' 결제 시 5% 청구 할인(최대 20만원 한도)이 적용된다. 아울러 12·24·36개월 장기 무이자 할부도 가능하다. 24·36개월 라이트 할부 서비스 이용 시에는 매월 1만1000원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까사미아 유형호 영업전략팀장은 "매장이 아닌 실제 주거 공간에서 프리미엄 가구·가전의 연출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입주 고객들의 만족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까사미아X삼성전자 오픈하우스'에서 개포 래미안 포레스트 입주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10-11 09:16:23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귀뚜라미, 질소산화물 줄인 '트윈알파 eco 가스보일러' 출시

난방·온수에 집중, 가격 저렴·뛰어난 내구성 장점 귀뚜라미는 스테디셀러인 '트윈알파 가스보일러'에 질소산화물(NOx) 저감 기술을 더한 '트윈알파 eco 가스보일러'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환경부 인증 2종 가스보일러 라인업을 총 3개 모델로 늘렸다. 2011년 출시한 '트윈알파 가스보일러'는 보일러의 기본 기능인 난방과 온수공급에 집중한 모델로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나 꾸준히 높은 판매고를 기록해 온 귀뚜라미의 스테디셀러다. 이번에 선보인 '트윈알파 eco 가스보일러'는 기존 '트윈알파'에 질소산화물(NOx)과 일산화탄소(CO) 저감효과가 뛰어난 신형 린리치 버너를 적용해 환경부로부터 가정용보일러 2종 인증을 획득한 차세대 모델이다. 같은 면적에 더 많은 열에너지를 흡수할 수 있도록 설계한 신형 열교환기를 장착해 국내 일반보일러 최고 수준의 열효율 86.4%를 실현했으며, 열교환기 전체를 스테인리스 재질로 제작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또한 온수 증대 기술을 추가해 빠른 온수 출탕과 풍부한 온수공급량을 자랑한다. 아울러, 가스누출과 지진 등 외부 충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는 가스누출탐지기(보일러 내부 가스 누출 감지)와 지진감지기(진도 4 이상의 지진 등 외부충격 감지)를 기본 사양으로 채택해 안전성도 뛰어나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10월부터 대기관리권역 내 기존 일반보일러 설치가 금지되면서 환경부 2종 인증 보일러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응축수 배수설비가 없는 등 설치환경 문제로 콘덴싱보일러를 설치할 수 없는 주택을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10-11 09:15:51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덤벨 이코노미'전국 헬스장 9900개 시대… 작년에만 1100개 창업

-KB금융, '피트니스 센터 현황 및 시장여건 분석' 보고서 -국내 피트니스 센터 9900개…절반이 서울·경기도 -"코로나19 진정시 성장세 회복될 것" /KB금융 '피트니스 센터 현황 및 시장여건 분석' 전국 피트니스 센터가 9900여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 등 건강과 체력관리에 관한 소비가 늘고 관련 시장이 크게 호황을 누리는 이른바 '덤벨 이코노미(Dumbbell Economy)'로 매년 새로 여는 매장은 느는 반면 폐업하는 곳은 줄었다. 같은 자영업이지만 피트니스 센터의 폐업률은 PC방이나 커피숍, 당구장의 절반 수준에 불과했다. KB금융그룹은 'KB 자영업 분석 보고서' 시리즈의 네 번째로 이런 내용을 담은 '피트니스 센터의 현황과 시장여건 분석' 보고서를 11일 발간했다. 'KB 자영업 분석 보고서'는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국내 자영업 시장 상황에 대한 객관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에는 치킨집과 노래방, 커피전문점 현황을 분석한 보고서가 발간된 바 있다. 지난 7월 기준 전국에 영업 중인 피트니스는 약 9881개다. 최근 10년간 피트니스 센터 수는 무려 54%나 급증했다. 피트니스 센터는 2010년부터 최근 10년간 지속적으로 늘어났으며, 지난해에는 1109곳이 새로 문을 열었다. KB금융 경영연구소 오상엽 연구원은 "2000년대 초반 권상우 등 근육질 연예인의 등장으로 몸짱 열풍이 불었으며, 이후 주 52시간 근무로 인한 여가시간의 확보로 인해 다시 한 번 피트니스 센터의 인기가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KB금융 '피트니스 센터 현황 및 시장여건 분석' 지역별로는 서울이 2690개로 가장 많았으며, 경기도가 2207개로 그 뒤를 이었다. 두 지역이 전체 영업장의 49.6%를 차지했다. 시군구별로는 서울 강남구가 445개로 피트니스 센터가 가장 많았고, 인구 대비 센터 수 역시 약 8.2개로 가장 많았다. 최근 10년간 폐업한 피트니스 센터의 평균 영업기간은 약 10년이다. 2010년 폐업한 피트니스 센터의 평균 영업기간은 7.5년에서 2019년 13.5년으로 평균 영업기간은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해 기준 피트니스 센터의 폐업률은 7.7%로 PC방 15.7%, 커피숍 14.4% 등 타 업종 대비 낮았다. 오 연구원은 "대부분의 창업자가 운동선수나 관련 자격증 소유자 등 전문지식을 필요로 하는 피트니스 산업 종사자로 진입장벽이 높다"며 "이와 함께 회원제로 운영하는 업종의 특성상 타 업종 대비 영업기간은 길고 폐업률은 낮은 편"이라고설명했다. /KB금융 '피트니스 센터 현황 및 시장여건 분석' 피트니스 센터 역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직격탄을 맞았다. 피트니스 센터는 중위험시설로 분류돼 이용 통제 및 자제가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코로나19의 타격이 가장 심각했던 올해 2, 3월의 폐점 수는 각각 66, 69개로 작년 2월 43개, 3월 54개 대비 늘었다. KB 부동산 리브온 상권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월 평균 매출은 코로나19의 영향을 받기 전인 1월 이후 감소했으나 확진자 수가 줄어든 4월부터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 오 연구원은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덤벨 이코노미가 성장하면서 피트니스 센터 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전망"이라며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피트니스 센터의 단기적인 타격은 불가피하나 향후 확진자 수의 감소 등 코로나19의 진정 시기와 함께 피트니스 센터의 성장세는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0-11 09:00:17 안상미 기자
신한은행, 기업고객 '신한 언택트 퓨처스 포럼' 개최

-중소·중견기업의 차세대 경영자 대상 신한은행은 지난 8일 오후 우수 기업고객 최고경영자(CEO) 및 차세대 경영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세미나 '신한 언택트 퓨처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신한 언택트 퓨처스 포럼'은 2세 경영자 모임인 '신한MIP(Management Innovation Program for NEXT CEO)' 회원들과 중소·중견기업의 젊은 CEO를 대상으로 경영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격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신한MIP'는 지난 2009년 '백년을 함께하는 은행, 삼대가 거래하고 싶은 은행'을 모토로 시작됐으며, 지난해까지 11개 기수 37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경제·경영·리더십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 기회 및 인적 네트워크를 제공해 2세 경영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신한MIP' 신규 과정 대신 기존 MIP회원들과 중소·중견기업의 CEO들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통찰력을 얻을 수 있도록 글로벌 경제전망, 포스트 코로나, 언택트 사회, 가업승계 전략 등의 강연을 제공하는 '신한 언택트 퓨처스 포럼'을 마련했다. 이날 진행된 첫 번째 세미나에서는 베스트셀러 '부의 대이동' 저자인 신한은행 오건영 팀장이 '코로나 사태와 저성장기 투자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강의 후에는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참여자들과 소통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과거의 성공 방식이 미래의 성공을 보장해 주지 않는 새로운 경영환경 속에서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변화와 혁신일 것"이라며 "신한 언택트 퓨처스 포럼이 우리 경제를 이끌어 갈 차세대 경영자들에게 혁신을 위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0-11 09:00:15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세종대 신문방송학과 김연서 학생, 방송기자연합회장상 수상

세종대 신문방송학과 김연서 학생, 방송기자연합회장상 수상 신문방송학과 김연서 학생/세종대 제공 세종대(총장 배덕효)는 신문방송학과 김연서(16학번, 사진) 학생이 '제1회 우리모두 팩트체커 - 팩트체크톤' 미디어 리터러시 부문에서 방송기자연합회장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방송기자연합회, 한국PD연합회, 한국기자협회가 주최했다. 대회는 팩트체크 부문과 미디어 리터러시 부문으로 나눠서 열렸다. 팩트체크 부문은 주어진 주제에 대한 팩트체크를 직접 수행했으며, 미디어 리터러시 부문은 뉴스를 비평하거나 뉴스 모니터 활동을 했다. 참가 팀은 각 부문별 11개 팀, 모두 22팀이었다. 대회는 온라인으로 주제 강연, 멘토링, 팀별 활동이 진행되었다. 팀 제작 콘텐츠 발표, 심사, 시상식은 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김연서 학생은 타 대학 학생 2명과 함께 '팩트더퓨쳐'란 팀을 구성해 미디어 리터러시 부문에 참가했다. 김연서 학생팀은 '인사이트, 위키트리의 보도 행태를 통해 본 따옴표 저널리즘의 문제점 분석과 비평'을 주제로 비평문을 작성했으며, 유사 언론에 대한 문제점을 양적으로 연구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연서 학생은 "유사언론에 대한 연구는 꾸준히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시도를 한 우리 팀의 비평문에 좋은 평가를 주신 것 같다.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능력을 키울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다"라고 말했다.

2020-10-11 08:35:42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울산대, 사투리를 표준어로 변환하는 프로그램 개발

사투리를 표준어로, 표준어를 사투리로 변환해주는 프로그램이 개발돼 지역별 소통 도구로 크게 기대되고 있다. 11일 울산대(총장 오연천)에 따르면 IT융합학부 한국어처리연구실 서정민·이현민·양주이 팀(지도교수 옥철영)이 '형태소/의미 분석을 통한 사투리 문장 변환 및 퀴즈 프로그램'을 개발해 문화체육관광부·국립국어원 주최 2020년 국어정보처리시스템경진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이 프로그램은 울산대 한국어처리연구실이 개발한 형태소/의미 분석기 'UTagger(U태거)'를 이용해 입력된 문장을 형태소와 의미에 따라 분석, 온라인 국어사전인 '우리말샘'에 등록된 사투리와 비교해 대역어를 제시한다. 예를 들어 경상·전북·충북 방언으로 "정지에 가서 정구지 좀 가 와라"라고 입력하면 "부엌에 가서 부추 좀 가져 오너라"고 출력해준다. 또한, 경남 방언인 "마, 양무시나 사 묵어래"를 입력하면 "그냥 당근이나 사 먹어라"로 번역된다. 울산대 한국어처리연구실은 옥철영 교수가 개발한 '동형이의어(同形異義語) 분별 시스템'을 바탕으로 기계적으로 의미 구분이 가능하게 한 '세종말뭉치 검증 및 원시말뭉치 품사/동형이의어 태깅 시스템' 등 한글 언어처리기술을 개발해오면서 이 대회 대상 1번과 금상 3번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동상 수상팀원인 서정민(여·24) 씨는 "사투리를 쓰는 사람과의 원활한 소통과 함께 다채로운 사투리를 보전하자는 뜻에서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됐다"며 "더 많은 사투리 말뭉치와 음성인식기술(STT)을 추가해 사투리 음성까지 표준어로 변환하는 기술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옥철영 교수는 "아직 명사, 부사, 용언만 변환할 수 있어 한계가 있지만, 사투리 문장 전체를 번역하는 최초 소프트웨어로 사투리 사용자와 표준어 사용자 간의 소통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2020-10-11 08:23:09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숙명여대, 눈꽃멘토링 프로그램 발대식 개최

숙명여대, 눈꽃멘토링 프로그램 발대식 개최 전문직 동문-재학생, 한 학기동안 조별 수업 및 특강 등 시행 5년 만에 멘티 학생이 멘토 자격으로 참여 숙명여대가 지난 7일 '눈꽃 멘토링 프로그램 발대식'을 열었다./숙명여대 제공 숙명여대(총장 장윤금)가 최근 '눈꽃 멘토링 프로그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비대면 실시간으로 진행돼 내외부에서 접속한 동문멘토들과 재학생 멘티들이 참석했다. 눈꽃 멘토링은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문직 동문들이 멘토로 참여해 재학생들과 특강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이를 통해 인성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키운다는 취지로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프로그램이다. '멘티가 멘토가 될 때까지'를 슬로건으로 운영한 결과, 현재까지 총 354명의 졸업생 멘토, 388명의 재학생 멘티가 참여했다. 특히 올해의 경우 기존에 멘티로 활동한 후 졸업한 재학생 19명이 신임 멘토 자격으로 참여해, 시행 5년 만에 슬로건이 현실화된 의미를 갖는다. 신임 멘토로 참여한 김수민 씨는 "기존에 교육받은 프로그램에 멘토로 참여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 더욱 책임감을 갖고 멘토로서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 출범하는 눈꽃 멘토링 9기는 멘토 32명, 멘티 29명이 한 학기동안 활동하게 된다. 코로나19로 인해 전체 수업은 비대면으로 진행하게 되며, 조별 수업, 단체 특강, 1대 1 선배와의 멘토링을 진행하고 오는 12월에 수료식을 열 계획이다.

2020-10-11 08:19:37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위메프, 10주년 기념 서체 '위메프체' 자체 개발…무료 배포

위메프, 10주년 기념 서체 '위메프체' 자체 개발…무료 배포 위메프가 첫 전용 서체인 '위메프체'를 공개한다. 위메프는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위메프체'를 개발, 일반에게 무료 배포한다고 8일 밝혔다. 서체는 전문 업체를 거치지 않고 위메프 임직원들이 직접 디자인과 제작 전반에 참여했다. 위메프체는 위메프 CI(Corporate Identity)의 형태적 특징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정원에 가까운 O꼴과 굴림, 꺾임의 조화로 정직하면서도 유연한 인상을 표현했다. 오직 고객과 가격을 생각하는 위메프의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성격과 밝고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도 엿볼 수 있다. 한글 2780자, 영문 52자, 숫자·기호 69자로 이뤄졌으며 Regular(본문용), Semi Bold(제목용), Bold(제목용) 3가지 버전을 배포한다. 위메프체는 9일부터 리뉴얼 오픈하는 위메프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인쇄물, 광고물, 온라인 등 상업적 목적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단 글꼴을 유료로 판매하거나 상표 제작에 활용하는 행위, 임의 수정, 변형은 허용하지 않는다. 위메프 기업커뮤니케이션팀 전하나 팀장은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직원들의 손에서 탄생한 첫 전용 서체를 공개하게 돼 더욱 의미 있다"며 "위메프체를 통해 고객과 만나는 모든 접점에서 위메프의 브랜드 가치와 철학을 일관성 있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0-10 19:59:44 신원선 기자
롯데홈쇼핑, 전라남도와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롯데홈쇼핑, 전라남도와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롯데홈쇼핑은 이달 8일 전라남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생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비대면 협약식에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를 비롯해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서동용 국회의원, 김순호 구례군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전라남도 지역 우수 농특산물 판로 지원 ▲지역 관광 자원을 활용한 여행 상품 개발 등이다. 협약에 따라 롯데홈쇼핑은 전라남도 지역축협이 공동으로 설립한 축산 브랜드 '지리산순한한우' 상품 판매를 통해 한우 소비를 촉진하고, 구례 특산물인 산수유를 활용한 상품을 개발하는 등 전라남도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구례, 목포, 장성 등 자연경관과 맛집으로 유명한 전라남도의 관광 자원을 활용해 국내 여행 상품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2018년부터 인천, 제주, 강화 등 전국 시?군과 업무 협약을 통해 우수 특산물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국내 여행 상품을 개발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지역사회와 실질적인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이완신 대표가 횡성축협 본사를 직접 방문하기도 했다.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는 "우수한 농특산물과 관광 자원을 가진 전라남도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특산물 경쟁력 강화, 차별화 상품 개발, 판로 지원 등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롯데홈쇼핑이 보유한 채널과 역량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활동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2015년부터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방송 프로그램 '내고향 우수 상품전'을 고정 운영하고 있다. 올해 4월에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대구·경북 중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입점 상담회'를, 6월에는 '힘내요 대한민국' 특별 생방송을 서울 본사와 부산 해운대를 연결해 이원 생중계로 진행하는 등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오고 있다.

2020-10-10 19:58:42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올해 온누리상품권 3.2조 판매…1조는 아직 미사용

올해 온누리상품권 판매액이 3조원을 넘어섰다. 1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제출받은 온누리상품권 판매 및 회수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 9월까지 온누리상품권 누적 판매금액은 3조183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조3576억원보다 2.3배 증가했다. 정부가 코로나19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지원대책으로 지난 4월과 9월 온누리상품권 판매 할인율을 5%에서 10%로 올리고 1인당 최대 판매 한도를 늘리면서 판매율이 급증했다는 분석이다. 실제 할인율이 인상된 4월과 9월 판매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644%, 315%나 증가했다. 하지만 판매액 대비 사용률은 지난해 대비 아직 미미하다는 평가다. 지난해의 경우 1조3576억원의 상품권이 판매된 뒤 1조2817원이 사용됐다. 올해는 3조1836억원어치의 상품권이 팔려나간 뒤 2조2571억원이 쓰여졌다. 미환수율(미사용률)로 따져보면 9월을 기준으로 지난해 5.6%, 올해는 29.1% 수준이다. 지난해는 구매하는대로 사용한 반면 올해는 약 ⅓에 해당하는 금액이 사용되지 않고 있다는 뜻이다. 양경숙 의원은 "온누리상품권의 소비를 늘려서 전통시장 경제를 활성화하려는 정책목표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볼 수 있다"며 "어디에 허점이 있는지 세세히 점검해 애초의 정책목표가 제대로 달성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10 15:54:23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BTS, 오늘 저녁 7시 대규모 온라인 공연…전 세계 75만명 모은다

방탄소년단(BTS)이 오늘 저녁 전 세계 약 75만 명의 관객을 모은 대규모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방방콘 더 라이브'보다 약 8배가 많은 제작비를 투입됐다. 10일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7시부터 약 두시간 동안 온라인 콘서트 'BTS 맵 오브 더 솔 원'(MAP OF THE SOUL ON:E) 첫 공연을 연다. 이번 콘서트는 방탄소년단이 지난 6월 개최한 '방방콘' 때보다 약 8배 많은 제작비가 들어갔다고 소속사측은 설명했다. 이번 공연은 4개의 대형 무대가 마련돼 관객드링 각기 다른 네 곳의 대형 공연장에서 펼쳐지는 공연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또 증강현실(AR), 확장현실(XR)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됐다. 관객들은 4K나 HD의 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으며 6개의 서로 다른 앵글을 실시간으로 선택해 감상할 수 있는 '멀티뷰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도 선보인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지금까지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무대를 공개한다. 둘째 날인 11일 오후 4시 공연에는 세트 리스트를 첫 날과 달리 구성해 다양한 퍼포먼스를 꾸밀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준비기간만 약 1년이 걸렸다. 당초 오프라인 콘서트도 병행할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으로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만 진행하게 됐다. 빅히트측은 "'맵 오브 더 솔 원'이라는 콘서트 이름이 단 하나(ONE)뿐인 온라인 에디션(ONline Edition) 공연이라는 의미를 지닌 만큼 한층 더 웅장하고 볼거리가 풍성한 콘서트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처음으로 연 온라인 콘서트 '방방콘'으로 세계 107개국에서 약 75만 6600여 명의 동시 접속 시청자를 모아 '최다 시청자가 본 라이브 스트리밍 음악 콘서트' 기네스 세계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2020-10-10 15:13:05 김유진 기자
"백혈병 학생 도와주세요"…충북학부모단체, RH+ A형 헌혈 동참 호소

충북의 학부모단체가 급성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한 학생을 살리기 위해 헌혈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10일 충북학교학부모연합회에 따르면 청주 흥덕고등학교 3학년 서예원 양은 지난 추석 연휴 갑자기 쓰러진 뒤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현재 서양은 서울 성모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지만 출혈이 멈추지 않아 생명이 위중한 상황이다. 학부모연합회 측은 서양의 병세를 늦추고 원활한 치료를 위해서 RH+ A형 혈소판의 꾸준한 공급이 필수적이라며 주변의 도움을 호소하고 있다. 서양은 매일 다섯명 분의 혈소판을 공급받아야 하는데 혈소판 자체가 저장 기간이 매우 짧아 당일 헌혈한 것을 곧바로 수혈해야 하는 상황이다. 혈소판 성분 헌혈이 가능한 대상도 제한적이어서 주변의 도움 없이는 서양의 수혈 유지가 어렵다는 게 연합회 측의 설명이다. 헌혈로 서양을 돕기 위해서는 흥덕고 학부모회, 흥덕고 교무실로 연락해 일정을 확인한 뒤 가까운 헌혈의 집을 찾아 혈소판 헌혈 성분 헌혈을 해야 한다. 특정 날짜에 필요 이상으로 많은 혈소판이 공급되거나 반대로 부족한 상황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헌혈의 집 방문 때 '서울 성모병원 11층 중환자실 서예원 환자'에게 지정 헌혈을 한다고 밝히거나 헌혈증을 학교로 보내는 것도 방법이다. 연합회 관계자는 "청주에는 혈소판 성분 헌혈이 가능한 헌혈의 집이 2곳뿐이어서 예원이가 입원해 있는 수도권 주민들의 도움이 절실하다"며 "중환자실에서 포기하지 않고 온 힘을 다해 버티는 예원이가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해 달라"고 전했다.

2020-10-10 15:00:59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19일부터 '남산골 국악마실 - 한양나들이' 공연

'남산골 국악마실 - 한양 나들이' 행사 포스터./ 서울남산국악당 서울남산국악당은 이달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남산골 국악마실 - 한양 나들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행사 주제는 '말뚝이와 떠나는 신나는 한양 나들이'다. 시민들은 남산골한옥마을의 다양한 공간을 탐색하며 전통공연을 즐길 수 있다. 공연의 주인공인 '국가무형문화재 제7호 고성오광대 중 말뚝이'가 남산골한옥마을에 살고 있는 다양한 인물들을 만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다. 남산골한옥마을 내 전통가옥 마당에서는 말뚝이가 양반을 골려주는 탈춤과 재담, 피금정에서는 버나놀이, 서울 천년 타임캡슐 광장에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7호 봉산탈춤 중 사자놀음, 망북루에서는 노력 없이 '줄타는 인생'으로 성공만을 바라는 한심한 양반네 비판, 천우각에서는 반복적인 일상에 흥을 더해 줄 판굿(선반 사물놀이)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서울남산국악당은 10월 19일부터 대면 공연을 준비 중이나 오는 11일 이후 정부지침에 따라 휴관이 지속될 경우 비대면 온라인 녹화공연으로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남산골 국악마실 - 한양나들이' 공연 관람을 희망하는 사람은 네이버예약을 통해 사전에 신청해야 한다. 티켓 금액은 1만원이다. 온라인 공연은 남산골한옥마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볼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울남산국악당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0-10-09 13:24:47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30일까지 '효창독립 100년 공원 네이밍·슬로건 공모전' 진행

'효창독립 100년 공원 네이밍·슬로건 공모전' 포스터./ 서울시 서울시는 오는 30일까지 '효창독립 100년 공원 조성(가칭)' 사업의 네이밍·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효창독립 100년 공원 조성은 백범 김구 선생 등 독립운동가 묘역이 위치한 효창공원 일대를 독립운동 기념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공모전은 효창공원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인당 출품횟수 제한은 없지만, 동일인에 대한 부문 중복시상은 불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공고문에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한 후 파일과 함께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제안된 네이밍·슬로건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와 시민선호도 조사를 거쳐 작품의 창의성, 대중성, 활용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할 계획이다. 시는 11개 작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수상자에게는 시상금 총 600만원과 서울특별시장 상장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새롭게 조성될 효창독립 100년 공원의 공식 브랜드 개발에 활용되며, 서울시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홍보될 예정이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효창독립100년 메모리얼프로젝트'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성창 서울시 공공개발기획단장은 "이번 네이밍·슬로건 공모전에 효창공원의 역사와 미래가 담긴 작품이 제출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0-10-09 12:57:42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