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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나눔재단, '2020 드림위드' 프로젝트 최종 선정 단체 발표

한국타이어나눔재단 2019 드림위드 프로젝트 선정 단체 '에버팜'의 치유농장 프로그램.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지역사회 내 주민참여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2020 드림위드 우리 마을 레벨업 프로젝트'에 참가하게 될 13개 단체를 최종 선정하여 14일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사회 문제들을 해당지역 주민들의 주도 하에 해결하도록 돕는 공동체 활동 지원 사업이다. 2014년 시작되어 올해로 7회째를 맞는 '드림위드'는 한국타이어나눔재단과 조선일보 더나은미래가 주최하고 굿네이버스가 주관하여 함께 진행한다. 이번 2020년 프로젝트 공모에는 지역사회의 건강한 성장과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참신한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을 기획한 전국의 378개 단체가 참가를 신청했으며, 이 중 프로그램의 실현 가능성과 기대 효과, 공익성, 지역 맞춤 타당성, 지속 가능성 및 자립성 등을 평가하는 서류 심사와 온라인 심사, 그리고 현장 심사를 거쳐 13개 단체가 최종 선정됐다.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등 공동체 경제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기획한 '이익환원형' 기관에는 최대 1000만원, 교육·예술·보건·환경 등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주민 활동을 기획한 '주민참여형' 기관에는 최대 700만원의 활동비가 지원된다. 활동비 외에도 현장 모니터링과 함께 전문가 자문 서비스가 제공되며, 일부 단체의 활동은 '조선일보 더나은미래'를 통해 소개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단체 중에는 버려지는 농산물을 활용한 비건 화장품을 개발하여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면서 그 수익으로 지역을 다시 돕는 '브로콜리', 지역사회 발달장애인의 이동권 문제 해결을 위한 승차 공유 리빙랩을 운영하는 '이유' 등의 단체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5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약 7개월 간 활동하게 된다. 최종 선정 단체 명단, 활동 및 지원 내용 등에 관한 세부 사항은 드림위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5-14 10:22:3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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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카닷컴, 7일간 타보고 결정하는 '엔카홈서비스' 새 캠페인 공개

엔카닷컴 엔카홈서비스 새 캠페인. 엔카닷컴이 7일간 중고차를 직접 주행한 후 구매를 결정하는 '엔카홈서비스'를 알리기 위한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엔카홈서비스는 소비자가 구매를 원하는 차를 원하는 장소로 배송하며 업계 최초 7일 책임환불제 도입으로 차를 충분히 타본 후 결정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비대면 중고차 구매 서비스다. TV와 온라인 등에서 공개된 이번 캠페인 영상에는 차량 뒷좌석에서 아이들의 카시트 때문에 불편하게 앉아 이동하는 할머니와 가족이 등장한다. 차량 구매 시 혼자 탈 때, 가족이 함께 탈 때 등 '내 삶에 맞는지' 또는 '우리 가족 상황에 맞는지' 충분히 타볼 수 있는 경험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CF영상을 통해 전달하며 엔카홈서비스가 제공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강조한다. 이번 새 캠페인 공개를 기념해 25일까지 SNS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엔카 인스타그램에서 엔카홈서비스로 7일간 함께 타고 싶은 가족이나 지인을 댓글로 초대하면 참여가 이뤄지며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아이폰 SE, 20명에게는 스타벅스 2인용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박홍규 엔카닷컴 사업총괄본부장은 "비대면 서비스를 찾는 소비자가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엔카에서는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차별화된 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7일간 다양한 상황에서 테스트 해본 후 결정할 수 있는 엔카홈서비스를 통해 중고차를 구매하는 많은 고객이 만족스러운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5-14 10:19:3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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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도축부터 진열까지 단 3일! 신선 돼지고기 판매 확대

롯데마트 송도점 축산코너/롯데쇼핑 롯데마트, 도축부터 진열까지 단 3일! 신선 돼지고기 판매 확대 롯데마트가 超(초)신선 돼지고기를 선보이며 신선식품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최고 품질과 최상의 신선도로 가장 맛있는 순간의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돼지고기를 직접 구매하기로 결정한 것. 롯데마트는 2019년 한우 경매장에서 매매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으며, 통상 여러 단계에 걸쳐 유통되는 구조를 축소해 좋은 품질의 한우 고기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같은 해 1월부터 축산팀 MD(상품기획자)가 직접 원물을 구매하고 있으며 지난 한 해 동안 음성과 부천공판장에서 총 2243마리분을 매입, 2020년에도 4월까지 1200마리를 매입한 바 있다. 또한, 1+이상 등급은 브랜드한우에서만 취급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유통사에서 자체적으로 준비해 행사를 진행했으며, 공판장에서 직접 구매한 한우를 바로 전용 저온 숙성고에서 숙성하는 웻에이징 숙성한우, 한우 갈비에서 갈비대를 제거해 만든 한우 갈비살 등 한우 직경매를 통해 축산물의 품질 개선 및 차별화를 꾀할 수 있었다. 롯데마트는 한우 직경매가 성공적인 프로세스로 자리잡았다고 판단, 돼지고기로 그 범위를 확대했다. 최근 여러 채널을 통해 도축부터 진열까지의 기간을 최단으로 줄여 신선도를 극대화해 선보이고 있는 초신선 돼지고기를, 대형 유통업체에서 최초로 직접 운영하기로 한 것이다. 롯데마트는 돼지고기의 육즙이 덜 빠지도록 도축부터 고객이 먹기 전까지의 시간을 최소화하는 것에 주목했다. 우선 직접 구매 대상은 1등급 이상 암돼지로 한해, 최상의 신선도 유지를 위해 도축 후 3일 이내 매장에 진열/판매가 이뤄지며, 최고의 맛을 제공하기 위해 도축 후 8일까지만 매장에서 판매한다. 일반적으로 기존 육가공업체를 통해 돼지고기를 납품 받을 시에는 도축 이후 매장에 진열되기 까지 약 7일정도 소요된다. 이에 비해 돼지고기 직경매 시에는 도축 이후 3일 이내 매장 진열이 가능한 만큼 소요시간이 4일 이상 줄어들어 소비자들은 超신선한 돼지고기를 구매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상품명은 도축부터 식탁까지 3일 소요된다는 의미를 담아 '3일 돼지' 라고 정했다. 일반적인 돼지고기 가격은 삼겹살 기준으로 100g당 2000원 정도이며, 초신선 돼지고기의 경우는 일반 돼지고기보다 20%가량 높은 100g당 2200원 정도의 가격으로 형성돼 있다. 하지만 롯데마트는 초신선 돼지고기 가격을 다른 채널 대비 90% 수준으로 책정할 계획이다. '3일 돼지'는 구매 이후 1차 가공을 진행하고, 다음날 롯데 신선품질혁신센터에 입고해 도축 후 3일째 매장에 진열 된다. 롯데마트는 이번 달 말 '3일 돼지'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최초 제품은 일 한정 물량으로 서울의 일부 점포와 온라인에서 판매하게 된다. 순차적으로 공급을 확대해 연내에는 롯데마트 전 점에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9년 기준으로 롯데마트에서 판매한 돼지고기는 총 34만 마리 정도다. 이는 월 평균 3만 마리가 소비되고 있는 수준이며, 2020년에는 그 중 1.5%에 해당되는 5000마리의 돼지를 직접 구매할 계획이다. 롯데마트 박종호 신선부문장은 "돼지고기 직접 경매를 통해 고객에게 가장 맛있는 돼지고기를 제안하고자 한다"며, "지속적인 '맛 좋은 육류' 개발을 통해 오프라인 매장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 하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14 10:19:0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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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한국고용정보원, '고용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제' 설명회 개최

고용부-한국고용정보원, '고용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제' 설명회 개최 14일 대전 시작으로 서울, 광주, 부산서 진행 고용서비스 우수기관 인증마크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와 한국고용정보원(원장 나영돈)은 14일부터 주요 지역권역별로 전국 유·무료 직업소개소와 직업정보제공업체를 대상으로 '2020년도 민간고용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첫 설명회는 이날 오전 10시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열리고, 15일(서울), 19일(광주), 20일(부산) 등 총 4회 열린다. 설명회에서는 고용서비스기관이 인증제에 참여함으로써 얻는 효과뿐만 아니라 인증기준·평가지표·참여방법 등 상세 정보가 제공되며 별도 질의응답도 진행된다. 인증제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고용정보원 홈페이지(www.kei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https://forms.gle/712GhVj9tWhFU63o7)으로 사전등록 신청이 가능하다. 설명회 참석자는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하고, 37.5도 이상 발열 등 의심증상이 있거나 격리자, 2월17일 이후 미국·유럽 등 해외지역 방문자 등은 설명회 참여가 제한된다. 고용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제는 고용서비스 기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가 일정 기준에 부합한다는 것을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제도다. 우수기관을 선정해 3년간 사용할 수 있는 '인증마크'를 수여함으로써 구인·구직자가 안심하고 취업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선정 과정은 인증 신청 기관의 ▲운영활동 ▲업무프로세스 ▲인적자원관리 ▲물적환경관리(직업소개사업) ▲정보관리(직업정보제공사업) 성과 등을 검토하는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를 거친다. 이어 노·사·정,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인증위원회에서 심의를 한 뒤, 올해 연말 최종 선정기관을 발표할 예정이다. 박상현 한국고용정보원 연구위원은 "올해부터는 고용노동부 장관 및 한국고용정보원 원장 표창, 정부위탁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등 우수기관에 대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확대할 예정"이라며 민간고용서비스기관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5-14 10:15:2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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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도 건강하게… 신세계 '헬스케어 대전' 연다

신세계백화점 헬스케어 대전/신세계백화점 집콕도 건강하게… 신세계 '헬스케어 대전' 연다 신세계백화점이 처음으로 헬스케어 상품만 한데 모은 행사를 선보인다. 최근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집콕족'이 늘어나면서 실내에서도 효과적으로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는 제품이 각광을 받고 있다. 실제로 신세계백화점의 헬스케어 상품 매출을 살펴보면 올해 들어 매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마의자를 비롯해 헬스 운동기구, 척추 의료가전, 눈 마사지기 등 관련 제품 수요가 급증한 것이다. 이에 신세계는 6월 11일까지 약 한 달간 강남점 8층 이벤트홀에서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헬스케어 대전'을 처음으로 진행한다. 기존 헬스케어 브랜드 매장은 공간 특성상 모든 상품을 체험하기 어려웠지만 이번 행사는 150여평 규모의 넓은 공간을 확보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브랜드별로 최대 30여평 정도로 꾸며 행사를 찾은 고객들이 더욱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게 했다. 참여 브랜드는 '바디브랜드', '오씸', '디코어', '오레스트' 등 안마의자 브랜드를 포함해 프리미엄 운동기구 '테크노짐', 홈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세라젬', 눈·두피·목 마사지기로 유명한 '브레오' 등이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바디프랜드 팬텀2 브레인 안마의자 4백만원, 오레스트 발마사지기 19만 8천원, 브레오 목마사지기 26만 3천원, 디코어 안마의자 610만원, 테크노짐 트레드밀 4백48만원 등이 있다. 브랜드별 사은품도 풍성하다. 디코어 안마의자 구매 시 눈 마사지기를 증정하고, 오레스트 안마의자 구매 고객에게는 발 마사지기를 제공한다. 신세계백화점 서정훈 가전주방팀장은 "집에서도 효과적으로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는 헬스케어 상품들이 인기를 끌면서 처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 수요에 맞는 다양한 제안전을 통해 시장 선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14 10:14:5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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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명품관, '모빌'에 빠지다!

갤러리아백화점에서 모빌을 살펴보는 고객/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명품관, '모빌'에 빠지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집 꾸미기 열풍으로 인테리어 소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주로 유아용품으로 인식되어 온 '모빌(Mobile)' 제품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압구정동 명품관에서 선보이고 있는 모빌 인테리어 소품은 스페인 브랜드 볼타(VOLTA)가 친환경 재료를 사용해 만든 100% 핸드 메이드 제품이다. 추상미술에서 영감을 받아 기본 색상만을 사용한 우아하고 독창적인 디자인을 선보인다. 명품관 WEST 5층 루밍 매장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16만원대에서 시작한다. 모빌 인테리어 소품은 주로 테이블이나 선반 위에 올려놓아 장식하며 바람이나 진동에도 평형을 유지해 움직여 매 순간 다른 모습을 연출한다. 소품 하나로 집안 전체 분위기를 바꿔보고자 하는 '집꾸미기 족' 고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라이프스타일 상품은 한 사람의 취향을 반영하는 바로미터"라며 "단순히 집을 치장하는 개념을 넘어 자기만의 공간에 취향과 스타일을 반영하기 위해 투자하는 고객이 늘어나는 추세"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14 10:12:2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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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희망의 도시락' 캠페인…소상공인 매출 늘리고, 취약계층 지원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희망의 도시락'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신한금융그룹의 '호프 투게더(Hope Together), 힘내라 자영업자'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신한은행이 소상공인으로부터 구매한 '희망의 도시락'을 지역사회 취약 계층에게 전달한다.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의 식(食)문제를 동시에 지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희망의 도시락' 제작에는 신한은행이 지난 2017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자영업자 역량강화 프로그램인 '신한 소호(SOHO)사관학교' 수료 고객 40여개 업체가 참여했다. 만들어진 도시락 1만80개(약 1억원 상당)는 경기·인천 지역 92개 사회복지관을 통해 취약 계층에 전달됐다. 도시락 제작에 참여한 한식당 한가람의 김봉찬 대표는 "신한 소호 관학교를 통해 경영 및 마케팅 교육 등 사업장 운영에 필요한 노하우를 많이 배울 수 있었는데 이번 '희망의 도시락' 주문으로 매출 지원까지 도움을 준 신한은행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은 지역사회의 코로나19 피해극복을 위해 '우리동네 응원프로그램', '착한 선결제 캠페인' 등 다양한 지원을 계속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책임있는 기업 시민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5-14 10:10:5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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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기후변화 대응 전략 최우수 기업 선정

현대건설이 세계적인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으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전략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글로벌 환경경영 인증기관인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 한국위원회가 발표한 'CDP 코리아(Korea) 명예의 전당'에 2년 연속 입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CDP는 전 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물, 삼림자원 등 환경과 관련된 경영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이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해 투자자들에게 제공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평가 결과는 전 세계 금융기관에 제공돼 투자지침서로 활용되며,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JSI)'와 함께 가장 신뢰도 높은 지속가능평가 지표로 인정받고 있다. 현대건설은 이번 평가에서 기후변화 대응 전략, 온실가스 감축 노력, 온실가스 관리, 신사업 추진 등 전 영역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2년 연속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명예의 전당'은 5년 연속 아너스 클럽에 편입되어야만 들어갈 수 있는 CDP 최고의 영예로, 현대건설의 기후변화 대응 경쟁력이 세계 최고 수준임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는 현대건설의 환경경영에 대한 성과로, 현대건설은 '2030 글로벌 그린 원 파이오니어'라는 비전을 설립하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연계하여 선제적 환경에너지경영 전략을 펼치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2년 연속 CDP Korea 명예의 전당 등극은 현대건설의 선제적이고 자발적인 탄소 경영과 기후변화 대응 능력을 평가받는 결과"라며 "이 수상을 밑거름으로 글로벌 친환경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0-05-14 10:05:22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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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이제 주유소에서 카카오페이로 결제하세요"

에쓰오일이 주유소에 카카오페이 결제를 도입했다./사진=에쓰오일 에쓰오일이 고객의 주유소 내 결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나섰다. 에쓰오일은 14일 카카오페이와 제휴해 정유사 최초로 주유소에서 '카카오페이 결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화폐 등 다양한 결제수단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주유고객에게 결제 편의성을 제공할 계획이다. 카카오페이와 제휴된 에쓰오일 주유소를 찾은 고객은 실물카드나 현금 없이도 스마트폰 카카오페이 바코드로 주유 결제할 수 있으며, 동시에 '카카오페이 멤버십'과 연계돼 에쓰오일 보너스 포인트도 자동 적립되는 등 결제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페이 가맹 여부는 주유기에 부착된 카카오페이 스티커로 확인 가능하다. 카카오페이 결제 도입은 최근 일주일간 전국 에쓰오일 주유소 200여 곳이 카카오페이 가맹을 신청하는 등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또한 카카오페이 결제 도입과 연계된 에쓰오일 보너스 카드 신규 가입 선착순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될 예정이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치열한 가격경쟁 시장에서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주유소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화폐 등 다양한 간편결제의 단계적 도입과 함께 주유소 내 무인편의점, 스테프핫도그, 무인택배함, 쿠팡 물류 허브 등 유외 사업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05-14 10:02:50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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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무선인프라 활용 매뉴얼 제작·배부

경북교육청, 무선인프라 활용 매뉴얼 제작·배부 경북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무선인프라 활용에 대한 이해와 학교 상황에 맞게 적용하기 위해 '무선인프라 활용 매뉴얼'을 제작·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에서 처음 발간하는 이번 매뉴얼은 학교 현장의 무선인프라 활용에 능숙한 교원이 참여해 전문가 등의 의견수렴으로 완성도와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무선인프라 활용 기초, 초등학교 스마트교육의 실제, 중학교 스마트 교육의 실제 등 총 3부로 구성해 초·중학교 스마트교육과 접목한 무선인프라 활용 수업 사례 등을 담았다. 무선인프라 활용 기초 분야는 무선인프라 활용의 이해, 무선인프라 환경구축, 스마트교육의 사전 준비 등으로 무선인프라에 대한 개념을 명확히 알 수 있도록 했다. 초등학교 스마트교육의 실제 분야는 학습자 맞춤형 교육, 학급경영 지원, 실시간 소통·협업도구, 실감형 콘텐츠, 미디어 제작 활용, 디지털교과서 위두랑, 구글 클래스룸 만들기 등 다양한 앱 유형을 쉽게 정리해 학교에서 무선인프라 활용 시 실무적 팁(tip)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중학교 스마트교육의 실제는 국어과, 영어과, 사회과, 과학과, 정보과, 기술·가정과 교수·학습자료 등으로 구성해 수업 활용 내용을 예시와 함께 구체적으로 설명해 이해를 높이고자 했다. 매뉴얼은 경북교육청 홈페이지게시판, 교육행정포털, 창의융합교육지원센터에 탑재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각급학교가 온라인 수업을 하는 상황에서 무선인프라 활용 매뉴얼은 교사와 학생들에게 스마트패드 등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윤 창의인재과장은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해 디지털교과서 같은 새로운 ICT 기자재 보급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앞으로도 무선인프라 활용을 위한 자료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4 10:00:39 문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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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편의점택배 CUpost, 카카오페이 보험서비스 '인바이유' 와 보험 상품 제휴

BGF의 자회사 비지에프네트웍스의 택배 브랜드인 CUpost가 14일 카카오페이 보험 서비스 자회사 '인바이유'와 제휴 보험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CUpost 홈페이지와 앱 그리고 CU편의점 내 POSTBOX 택배 기기 화면에서 확인 가능하며, 최근 어린이보호 구역 사고 처벌 강화로 가입자가 증대하고 있는 '운전자 보험'과 필요한 보장항목을 마음대로 정할 수 있는 DIY '해외여행자 보험' 그리고 각종 스포츠 활동 중 발생되는 사고위험에 대비 가능한 '생활체육인 보험'과 '골프보험' 등 총 4가지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POSTBOX 택배기기 화면에서 보여지는 QR코드를 인식하면 제휴 상품 판매페이지로 바로 이동되므로 상품 선택에서 결제까지 약 3분 내로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제휴 상품 중 '운전자보험' 의 경우 매우 저렴한 가격대로 연간 안전하게 보장받을 수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게 될 것이라 예상되고 있다. CUpost는 일반택배 접수 서비스를 시작으로 기사 방문수거형 '홈택배',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장형 '안심 퀵' 서비스 그리고 최근 초저가형 'CU끼리'택배 서비스까지 출시하였으며, 이번 '인바이유' 보험 제휴 서비스를 기점으로 기존의 택배 서비스 사업권을 넘어서 고객 생활에 밀접하게 다가서는 생활서비스 종합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

2020-05-14 09:58:4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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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미국주식 기초자산 ELS 등 6종 판매

키움증권은 다양한 기초자산과 구조의 ELS(주가연계증권) 6종을 출시해 청약접수를 받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청약 마감은 15일 오후 1시까지다. 판매 상품은 만기 1~3년, 낙인배리어 45%~55%인 스텝다운 조기상환형 ELS 5종 및 최대손실이 -10%까지로 제한되는 부스터콜 조기상환형 1종 등 총 6종이다. 우선 키움 '뉴글로벌100조 제50회 ELS' 는 만기 1년에 3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는 상품으로 예상수익률은 세전 연 27%이다. '뉴글로벌100조 ELS'의 경우 기초자산은 모두 시가총액 100조원 이상의 대형기업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주 상품의 기초자산은 테슬라(Tesla) 보통주와 스타벅스(Starbucks) 보통주 2종목으로 이루어져 있다. 두 기초자산의 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3개월, 6개월), 85%(9개월), 75%(12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 27%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세전 27%의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다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키움 '제1351회 ELS'는 원금부분보장형 상품으로 최대 손실가능금액이 -10%로 제한되는 것이 특징이다. 만기 1년에 3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는 상품으로 기초자산인 SK하이닉스 보통주와 SK이노베이션 보통주 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100%(3개월, 6개월, 9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 14.1%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조기상환 되지 않는다면 만기 때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상승한 경우 상승한 만큼 수익으로 지급하며, 하락할 경우 하락한 만큼 손실이 발생하나 기초자산이 -10%를 넘어 더 크게 하락하더라도 손실율은 최대 -10%로 제한된다. 두개의 기초자산 중 상승률이 작은 종목을 기준으로 조건을 따진다. 그 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홍콩항셍지수(HSCEI), 유로스톡스(EuroStoxx)50, 닛케이(NIKKEI)225 같은 주가지수로만 기초자산이 구성되어 있는 ELS 2종과 삼성전자, 신한지주, AMD,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국내 외 대형주가 포함되어 있는 ELS 2종 등 총 6종목을 판매 중에 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05-14 09:56:12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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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 프리미엄 샐러드 '잇츠온 그린키트 4종' 출시

한국야쿠르트가 프리미엄 샐러드 '잇츠온 그린키트 4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야쿠르트 신제품 '잇츠온 그린키트 4종'은 '로스트비프 오리엔탈'과 '쉬림프 레몬파인', '허브치킨 흑임자어니언', '닭가슴살햄 랜치시저'다. 해당 제품 개발에는 전문 셰프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제품별 드레싱 레시피 개발과 원물 재료 배합에 심혈을 기울인 것. 실제 샐러드의 경우 원물 재료가 그대로 담기는 특성상 재료와 드레싱의 조합이 중요하다. 각 제품에는 로스트비프, 쉬림프 등 주원료를 포함해 양상추와 치커리, 방울토마토 등 신선한 야채, 과일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여기에 병아리콩과 해바라기씨를 더해 아삭한 식감을 살렸다. 외부 패키지에는 칼로리 표시로 소비자 편의성을 높였다. 한국야쿠르트는 샐러드 외에도 죽, 시리얼, 선식 등을 꾸준히 선보이며 식사대용식 사업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프레시 매니저'를 활용한 정기배송서비스를 통해 기존 발효유 사업과의 시너지를 지속 높여나간다는 전략이다. 신승호 한국야쿠르트 디지털마케팅 부문장은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구독 경제 서비스 성장으로 간편식 제품을 정기적으로 받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한국야쿠르트는 신선 간편식 품목 수를 지속 늘리는 한편, 고객 맞춤형 정기배송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국내 1인 가구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전체 가구의 3분의 1수준까지 이르렀다. 시장 변화에 밀키트와 샐러드 등 간편식의 재료인 신선편이식품에 대한 수요도 함께 늘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관련 시장 규모는 1조1천369억 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이는 지난해 대비 17퍼센트 가량 증가한 수치다.

2020-05-14 09:54:4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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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셜, 협업 플랫폼 무료 버전 출시

스페이셜의 증강현실(AR) 솔루션. /스페이셜 미국 가상·증강현실(VR·AR) 협업 플랫폼 개발기업 스페이셜이 코로나19로 협업의 어려움을 겪는 곳들을 위해 일반인 대상 무료버전을 출시하고, 프리미엄 기능이 포함된 '엔터프라이즈 버전'도 코로나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서비스를 무료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스페이셜은 모든 VR·AR 기기에서 작동하는 세계 최초의 혼합현실 협업 플랫폼으로, 이번에 유저경험이 대폭 향상된 가상현실 (VR) 버전을 함께 선보여 VR헤드셋인 오큘러스 퀘스트에서도 스페이셜 솔루션을 사용 가능하게 된다. 또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 매직리프, 올해 출시 예정인 엔리얼의 증강현실 글래스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프리미엄 기능이 포함된 엔터프라이즈 버전은 기존의 유료 고객들도 모든 기능들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스페이셜은 이번 공개 버전은 데스크탑과 휴대폰만 가지고 있어도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 없이 웹사이트에 접속해 3차원으로 진행되는 미팅화면을 보며 몰입감 있는 회의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무료 공개는 바이러스로 인해 격리와 재택근무에 지친 다양한 조직과 개인들의 스페이셜의 사용 요청이 10배 이상 증가함에 따른 것이다. 스페이셜을 사용하면 고객은 2D 스크린의 제약 없이 공간에서 문서와 3D 모델, 프레젠테이션을 만들며 아이디어를 주고 받을 수 있다. 또 회사 임원들, 디자이너, 공학자, 마케팅 부서의 팀원들이 각자의 집에서 일하면서도 한 공간에 모여 경험을 공유하며 프로젝트 진행이 가능하다. 스페이셜 공동창업자이자 최고제품책임자(CPO)인 이진하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있는 포춘 1000 기업들을 비롯해 소규모 기업, 학교, 병원 등에서 스페이셜이 필요하다는 요청이 크게 늘었다"며 "이번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모든 VR·AR 플랫폼에서 스페이셜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채윤정 AI전문기자 echo@metroseoul.co.kr

2020-05-14 09:43:39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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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포레나 거제 장평'…단지 명 바꾸고 완판

한화건설은 경상남도 거제시 장평동 337번지 일원에 분양한 재건축 단지'포레나 거제 장평'이 완판(완전판매)됐다고 14일 밝혔다. 부동산 시장 장기 침체로 유명했던 거제시에서도 한화 포레나의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는 평가다. 포레나 거제 장평은 지하 3층~지상 25층, 9개 동, 총 817가구 규모로 일반분양 물량은 총 359가구이며 입주는 2021년 2월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난 2018년 10월 처음 분양됐지만 조선업 불황에 따른 거제 부동산 경기의 침체로 잔여 물량이 다수 남은 바 있다. 그러나 최근 한화건설의 새로운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포레나' 로 단지명이 변경되고 분양 조건도 다소 개선되면서 계약률이 빠르게 증가해 모두 매진됐다. 한화건설은 지난해에도 미분양 관리지역이었던 천안에서 1순위 청약경쟁률 0.7대 1로 미분양이 예상됐던 포레나 천안 두정을 3개월만에 완판시켰다. 한화건설은 이번 포레나 거제 장평의 완판으로 지난해 8월 포레나 브랜드 런칭 이후 매진 기록을 6개 단지로 늘렸다. 또한 포레나 브랜드로 분양되거나 브랜드를 변경한 모든 단지(공사 중 단지, 입주단지 포함)를 통틀어 미분양 제로(0)를 달성했다. 한화 포레나는 런칭 초기부터 높은 인기를 끌며 주택 시장에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객들의 브랜드 변경 요청도 많아 한화건설은 지금까지 10개 단지 6674가구 규모의 기존 분양 단지를 포레나 브랜드로 변경했다. 한화건설 송희용 분양소장은 "포레나 거제 장평은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직주근접 아파트로 거제 부동산 침체기에도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많았던 단지"라며 "한화 포레나로 브랜드를 변경하고 나서 프리미엄 아파트라는 인식이 높아졌고 거제 부동산 경기도 점차 회복되면서 단기간에 모든 계약이 완료됐다"고 말했다.

2020-05-14 09:43:33 정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