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동영상
기사사진
배터리 3사 'LG·SK·삼성'...수익성 제고는 '시기상조'

-ESS화재 원인, '배터리 결함' 날까…LG·삼성 '긴장' -'LG-SK' 미 ITC 소송전…R&D 비용에 '소송비'까지 국내 배터리 3사가 최근 연이어 실적을 발표하면서 배터리 사업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아직 해당 사업의 수익성을 논하기엔 이르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전기차 시장의 성장과 함께 올해 본격 확장될 것으로 전망되는 배터리 업계가 여전히 도약하기엔 힘이 부족한 모습이다. 삼성SDI를 시작으로 SK이노베이션, LG화학 등 국내 배터리 주요 업체들이 지난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지금껏 해결되지 못한 채 산재해 있는 ESS(에너지저장장치)화재 원인 규명·배터리 소송전 등이 악재로 작용된 모양새다. 이에 올해 국내 배터리 업계가 반등할 수 있을지 우려가 제기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ESS화재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LG화학과 삼성SDI는 여전히 그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지난 30일 삼성SDI는 공시를 통해 연간 매출 10조974억원, 영업이익 4622억원으로 창립 이래 첫 10조원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5.4% 감소했으며, 4분기 기준 영업이익도 20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487억원)과 비교했을 때 91.9%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삼성SDI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꼽은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변동 주요 원인'은 ESS 안전성 강화 조치 등으로 일회성 비용 반영에 따른 영업이익의 감소다. 앞서 2017년 8월 고창 해상풍력연계 ESS가 불에 탄 사고가 발생했지만 현재까지 화재의 명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지난해 6월 민관합동 ESS화재 조사위원회가 화재 원인 조사 결과 및 대책 방안을 발표했지만 이후에도 5건 화재가 연이어 발생하며 2차 조사위가 꾸려졌다. 업계에 따르면 2차 조사위는 LG화학과 삼성SDI의 배터리가 각각 3건, 2건씩 탑재된 사안에 대해 조사를 대부분 마친 상태다. 이르면 이달 중 화재 원인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LG화학도 'ESS화재'에 발목이 잡혀있기는 마찬가지다. LG화학은 지난해 연간 매출 28조6250억원, 영업이익 8956억원을 기록해 각각 1.6% 늘고 60.1% 감소했다. 특히 전지 부문 4분기 영업이익은 -249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958억원) 대비 대폭 줄어 적자전환했다. LG화학은 지난해 3분기(712억원)을 제외한 전 분기 전지부문에서 모두 적자를 나타냈다. 아울러 4분기 전체 영업손실은 275억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ESS화재 충당금 인식에 따른 손익 악화 현상으로 풀이된다. LG화학은 실적 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자체 조사 결과 ESS화재 원인은 배터리셀 문제가 아니라고 파악했다"며 "다만 관련 산업의 신뢰 회복과 대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고강도 화재방지대책을 세웠고 이를 위해 3000억원 규모의 충당금을 설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4분기 영업손실이 275억원을 기록했는데 여기서 ESS 충당금을 반영하기 전에는 536억원의 영업이익을 창출"했다고 밝혔다. LG화학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서 '배터리 소송전'을 벌이고 있는 SK이노베이션의 사정도 좋지만은 않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연간 매출 49조8765억원, 영업이익 1조2693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전년 대비 약 8.5%, 39.6% 줄었다. 또한 배터리 사업부문에서는 신규 수주에 따른 공장 증설과 연구개발 확대 등으로 전 분기 대비 폭이 697억원 커진 -1124억원의 적자를 나타냈다. SK이노베이션은 컨퍼런스콜에서 "배터리 사업 부문에서 견본비 및 연구개발비 등의 비용 증가와 재고 관련 손실 증가 등의 영향으로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며 당사는 수주물량 대응을 위해 작년 말 중국과 헝가리에 생산공장을 완공했고 올해 상반기 양산 목표로 현재 시험 가동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헝가리에 유럽 제2공장, 미국 조지아주에 신규 공장을 작년 3월에 착공해 현재 건설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2020-02-03 15:58:02 김수지 기자
기사사진
"10일에도 中 조업 못하면 어쩌나" 현장간 중기부 장관에게 中企 애로 호소

박영선 장관, 신종코로나 영향 점검차 경남 중소기업 방문 김경수 지사 동행…中 기업 조업 차질에 韓 기업들 악영향 "우리나라에 대한 일본의 수출규제는 아무것도 아니다. (신종코로나)로 2차 피해, 3차 피해가 (기업들에게)발생할 수 있다. 우린 중국에서 원자재 가져와 부품 만들어 중국을 포함해 다른 나라에 수출하는데 이미 중국 수출 부문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런 상황이면 협력업체들도 같이 조업을 중단해야하는 것 아닌가 싶다. 다른 회사들도 부품 수급 안돼 공장 가동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경남에 있는 A 중소기업 대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확산에 따른 중소기업, 소상공인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3일 경남지역을 찾았다. 박 장관의 이날 현장 방문엔 김경수 경남도지사, 여영국 정의당 의원 등도 함께 했다. 창원국가산업단지내에 있는 태림산업에서 열린 박 장관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경남지역 중소기업들을 신종코로나 여파가 언제까지 이어질 지 예단할 수 없는 가운데 중국으로부터의 원자재 수급 불안, 제품 생산 차질, 자금 부족 문제 등에 대한 다양한 애로를 쏟아냈다. 특히 우리 기업들은 중국 정부가 현지 기업들에게 정상 근무를 권고한 오는 10일을 분기점으로 보고 있는 분위기다. 중국의 춘절 영향으로 지금까지는 공장 가동에 필요한 원재료를 확보해 놓아 버틸 수 있지만 10일 이후에도 신종코로나 확산이 계속되고, 이때문에 중국 기업들의 공장 가동이 여의치 않을 경우 직격탄을 한국 기업들이 맞을 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 상하이, 둥관 등에 있는 현지 기업과 거래하는 B중소기업 관계자는 "보통 (춘절이 끝나는)2월5일 정도 되면 중국 업체가 다시 재료를 준비해 우리에게 보내야하지만 중국 정부가 인력 이동을 막고 있어 자칫 이달 말까지 원재료 준비가 불가능할 수 있다는 우려를 하고 있다"면서 "2월10일에 맞춰 짜야할 계획을 장기 계획으로 돌려야 하는 상태이고, 당초 중국에 수출하려던 계획도 문제가 생겨 회사 매출에 악영향이 있을 것 같다"며 걱정했다. 박 장관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매출감소, 부품조달 지연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 긴급자금 융자 및 특례보증 등을 약속했다. 박 장관은 "지난 주말 중국쪽(기관·기업등)과 직접 통화를 해 본 결과 10일 조업재개가 관건이었는데 막상 현장에 와 보니 기업들도 10일에 중국 기업들이 정상적으로 조업을 시작할지를 가장 우려하고 있는 모습이었다"면서 "지금까지도 굉장히 힘든 시기였지만 10일 이후의 시나리오를 대비해 정부가 더 착실하게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아울러 신종코로나 확산과 관련해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응반을 꾸리고 지방청 수출지원센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에 피해접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박 장관은 간담회 후 진주 중앙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도 "신종 코로나 확산에 따른 불안 심리로 관광객 감소, 외부활동 자제 등 소비위축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전통시장, 관광지 등에서 소상공인들의 영업 활동에 어려움이 예상돼 위기극복을 위해 다양한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0-02-03 15:57:24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IBK기업은행, 지주회사 전환 시동거나

IBK기업은행의 오랜 숙원인 '지주회사 전환'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윤종원 행장이 자회사와의 시너지를 강조하면서 금융그룹으로 경쟁력을 키워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기 때문. 특히 청와대 경제수석을 지낸 윤 행장이 정부의 눈치를 보던 기존 행장과 달리 정부의 동의를 끌어낼 수 있어 지주회사 전환 속도가 한층 빨라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윤 행장의 선임으로 기업은행의 지주회사 전환이 앞당겨질 전망이다. 윤 행장은 지난달 29일 취임식에서 "저성장·저물가·저금리 시대 속 뱅킹은 필요하지만 뱅크는 필요 없는 시대가 되고 있다"며 "다가올 60년을 위해 IBK를 초일류 금융그룹으로 만들고, 은행과 자회사의 시너지가 최대한 발휘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기업은행은 IBK캐피탈, IBK투자증권, IBK연금보험, IBK자산운용, IBK저축은행, IBK시스템, IBK신용정보, IBK서비스 등 총 8개의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이 IBK그룹에 기여하는 실익은 낮은 수준이다. 지난해 상반기 경영실적에 따르면 IBK그룹의 순이익은 9859억원이다. 그 중 기업은행의 비중은 8662억원(88%)으로 자회사의 비중은 1197억원(12%)에 불과하다. KB금융, 신한 금융 지주회사가 비은행 부분 확대를 통해 은행 의존도를 60% 수준까지 낮춘 것과 비교하면 높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업계안팎에선 윤 행장의 발언이 지주회사 의 전환을 염두해 둔 발언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자회사간 시너지를 발휘하기 위해선 지주회사 전환이 필수적이다.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해야 지주사간 고객정보를 활용한 연계영업이 가능해진다. 또 자본규제 속에서 은행이 위험을 감수하고 투자를 집행하긴 어렵기 때문에 비은행 계열사를 은행과 병렬구조로 만들어야 수익을 키울 수 있다. 여기에 윤 행장의 경우 정부의 동의를 끌어내기 쉽다는 점도 지주회사 전환 가능성에 무게를 싣는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2020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윤 행장에 대해 "자격 미달이라면 모르겠지만 경제·금융분야에 종사해 왔고 청와대 경제금융 비서관도 했고, 우리 정부 때 경제 수석, 국제통화기금(IMF) 상임이사까지 역임해 경력 면에서 미달하는 바가 없다"고 말했다. 청와대의 신임을 얻고 있는 윤 행장이 지주회사 전환을 주장할 경우 추진을 도와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앞서 지주회사 전환을 추진했던 김도진 전 기업은행장은 지난 2016년 취임 직후 중장기적으로 지주사 전환을 검토하기 위해 'IBK 중장기 발전 방안' 컨설팅 용역을 발주하고 본격 검토했지만 명분 부족을 이유로 금융당국의 반대에 막힌 바 있다. 금융권 관계자는 "지주사 전환이 실패한 이유의 대부분은 정부가 국책은행의 지주사 전환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며 "아무래도 청와대 신임을 얻고 있는 윤 행장이 확고한 의지를 보인다면서 정부나 국회도 지주사 전환에 대해 동의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2020-02-03 15:49:23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재테크, 길을 묻다]②주식-해외직구 유효...글로벌 성장주 주목

공격적인 투자자는 주식을 선호한다. 주식을 사는 투자자는 자본가가 되는 셈이다. 일부 전문가는 자동차 사는 대신 주식에 투자하라고 조언한다.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이 커졌지만 주식에 대한 관심은 여전하다. 특히 해외주식 직구도 인기다. 구글, 애플 등 미국 주식은 해마다 시가총액을 바꾸고 있다. 해외주식 투자 열풍은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다. 미국을 중심으로 해외 증시가 오를 것이라는 전망은 저금리에 지친 투자자들의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증권사도 고수익 추구형 추천주를 내놓고 해외주식 투자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는 중이다. 지난해 해외주식투자 거래 규모는 사상 최대 규모였다. 국내 투자자의 외화증권 결제금액은 1712억2000만달러로 전년(1097억2000만달러) 기록을 훨씬 웃돌았했다. 외화증권 보관금액 역시 436억2000만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해외주식 인기 여전…산업혁명 관련주 '주목' 올해 해외주식투자 열풍은 지난해보다 뜨거워질 전망이다. 지난해 대규모 원금손실을 부른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사태, 라임자산운용의 환매중단 등 문제가 불거지며 구조화된 펀드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다. 대안 투자를 고려하던 상황에서 해외주식에 대한 관심은 자연스레 늘어났다. 매수세는 해외주식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방증한다. 3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달 매수액은 29억7286만달러로 전월보다 42.29% 늘었다. 매도액은 전월보다 19.67% 늘어난 21억9706만달러였다. 이경수 메리츠종금증권 리서치센터장은 "큰 트렌드에서 해외주식 관심도는 계속 올라갈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김유겸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올해 국내 주식시장이 좋다 해도 장기적으로 한국경제를 어둡게 보는 시선이 많다"며 "미국 증시에 대한 전망은 긍정적이다. 올해 역시 해외주식 열풍이라는 트렌드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유망 업종으론 주도주로 꼽힌 반도체를 비롯해 정보기술(IT)과 중국 관련 소비재 등이 꼽힌다. 김 센터장은 "신종 코로나가 종료되면 중국 경기회복과 함께 한·중 분쟁이 완화될 것이란 기대감에 이러한 종목들이 다시 한 번 부각 받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2차전지와 경기 민감주도 눈여겨보라"고 조언했다. 이러한 주도주에 대한 대응이 올해 수익률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김용구 하나금융투자 수석연구원은 "반도체의 업황 회복이 중요하다"며 "미디어와 면세점을 비롯한 중국 소비재 업종에 대한 기대치도 절대적으로 앞선다"고 말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관련주를 눈여겨 봐야 한다. 유 센터장은 "무형자산의 가치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 우리 생활의 가치를 바꿀 수 있는 산업들에 집중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했다. ◆미국 등 안전자산 위주로… 전문가들은 미국 증시를 중심축으로 하되 투자 범위를 확산하라고 조언한다. 이 센터장은 "미국 증시는 올해도 주도 증시"라면서도 "지난해 상승폭이 컸기 때문에 수익률 측면에선 차이가 벌어진 증시 쪽으로 확산하며 신흥국 증시가 선진국 증시보다 좋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과 중국 주식을 같이 투자할 것을 권했다. 그는 "미국 주식을 일정부분 가져가고, 그간 좋지 않았던 중국 증시 비중도 확대해 나가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김 센터장 역시 "안전자산을 원한다면 미국 주식에 중점적으로 투자하되, 주가 수익률을 노린다면 중국 같은 신흥국 증시가 유망하다"고 말했다. 당장 중국 증시 상황은 좋지 않다. 춘제(春節·중국의 설) 연휴가 끝난 직후인 3일 중국의 대표 지수인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례 없는 수준으로 폭락했다. 전 거래일인 지난달 23일보다 8.73% 급락한 2716.70으로 개장했다.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지역 증시가 이미 크게 내린 터라 중국 증시 역시 급락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시장에서도 "충격적"이란 반응이 나온다. 하지만 이번 기회로 포트폴리오를 수정하는 전략도 필요하다. 저가매수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이 센터장은 "신종 코로나 때문에 좋은 가격대에서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증시 비중 늘릴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 센터장 역시 "신종 코로나가 장기적인 영향을 주진 않을 것"이라며 "요즘처럼 조정받는 국면이 매수할 기회"라고 말했다. 전염병에 의한 불안정성에도 중국 투자는 여전히 유망하다는 설명이다. 해외 기업이나 개별 종목들에 대한 분석이 어렵다면 상장지수펀드(ETF)도 대안이 될 수 있다. 이 센터장은 "요새 ETF는 시스템적으로 리스크 관리가 잘 돼 있는 편"이라며 "4차산업을 추종하는 ETF에 투자하라"고 조언했다.

2020-02-03 15:46:24 송태화 기자
한화투자증권, 비대면 계좌 개설 시 '신용융자 0%'

-신용담보대출금리 최초 7일간 0% 최대 180일 2.99% 금리 제공 -국내 및 해외주식 입고 시 순입고금액대별 최대 200만원 캐시백 지급 한화투자증권은 오는 3월 31일까지 생애 최초 신규고객과 휴면고객을 대상으로 '비대면 계좌개설 이벤트 시즌 2'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생애 최초 신규고객이 비대면 계좌개설 완료 시 가입 일부터 5년간 모바일 국내주식 위탁수수료가 면제된다. 해외주식 수수료는 2020년 말까지 할인 혜택을 적용해 최소 수수료 없이 온라인 채널 기준 미국 0.1%, 중국·홍콩 0.2% 로 거래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은 투자지원금, 신용·담보대출금리할인, 주식입고지원금, 월간 경품 추첨 등의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신용담보대출금리할인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은 이벤트 신청 당일부터 최초 7일간 0%, 8일부터 180일까지 연 2.99%의 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다. 또한 타사에 보유 중인 국내 및 해외주식을 한화투자증권으로 입고하는 경우 순입고금액에 따라 최대 200만원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2019년 한국금융투자자보호재단 펀드판매회사 평가 종합 1위 달성을 기념해 투자지원금 제공을 확대했다. 비대면 계좌개설 후 이벤트 신청 시 20달러와 펀드 쿠폰 2만원, 주가연계증권(ELS) 쿠폰 3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지급받고, 100만원 이상 주식을 거래하고 3월 31일까지 잔고를 유지하면 추가로 20달러와 펀드 쿠폰 2만원, ELS 쿠폰 3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지급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휴면고객은 투자지원금을 제외하고 신용·담보대출금리할인, 주식입고지원금, 월간 경품 추첨 등의 혜택을 동일하게 누릴 수 있다. 이벤트 참여는 한화투자증권 앱 'SmartM'을 설치한 후, 비대면 계좌개설 고객에 한하여 신청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화투자증권 홈페이지,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2-03 15:45:50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보험, 飛上 2020 전략]⑩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 "고객에 집중"

메리츠화재는 올해 고객에 집중하겠다는 경영전략을 세웠다. 지난해 손해보험 업황 부진에도 메리츠화재는 순이익, 매출, 영업이익이 모두 오르며 독보적인 성과를 기록한 가운데 외형 성장보다는 손해율, 사업비 관리 등 내실 다지기에 중점을 두겠다는 구상이다.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연초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은 직원들에게 보내는 최고경영자(CEO) 메시지를 통해 "우리의 생존과 번영은 오로지 고객에게 달려 있다"며 "경쟁사만 바라보다 고객을 놓치는 우를 범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김 부회장은 고객 중심 경영을 위해 '고객경험TF(task force)'와의 협업에 총력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 부회장 지시로 지난해 신설한 고객경험TF는 영업 현장 설계사 포함해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시스템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는 또 ▲극단적 합리주의 ▲오로지 오펜스(Offense·공격) ▲극한의 비용절감 등 전사적인 핵심 과제도 제시했다. 아울러 "전사적 소통을 더욱 수평적으로, 더욱 왕성하게 하자"며 "소통은 인체에 비유하면 혈액순환과 같다. 부문 내 그리고 부문 간 소통을 저해하는 어떤 관행도 과감하게 타파하겠다"고 밝혔다. ◆ 지난해 순이익 28.4% 증가 지난해 메리츠화재 순이익은 전년 대비 28.4% 성장했다. 보험업계가 저성장, 저금리, 저출산 등 '3저'를 겪고 있는 데다 자동차보험, 실손의료보험 손해율이 치솟는 등 업황 불황으로 실적 부진을 피해가지 못한 가운데 메리츠화재는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메리츠화재의 지난해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28.4% 증가한 3013억원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13.4% 증가한 8조469억원, 영업이익은 12.8% 증가한 3528억원이었다. 메리츠화재가 독보적인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배경은 장기 인보장 덕이 컸다. 장기 인보장 신계약 매출은 전년 대비 38% 증가한 1695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017년 장기 인보장 매출이 776억원에 불과했던 점을 고려하면 2배 이상 성장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전속채널, 법인보험대리점(GA), 다이렉트 등 모든 영업 채널의 지속적 매출 성장에 따라 지난해 장기 인보장 시장점유율은 21.8%"이라며 "이러한 매출 성장에 따른 추가상각의 부담을 이겨내고 당기순이익이 증가하는 등 보험 본질 이익을 극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메리츠화재는 올해에도 이 같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높은 자산운용 수익률과 전속설계사(TA), GA, 다이렉트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신계약 판매가 활발하기 때문이다. 지난해 자기자본이익률(ROE, 별도재무제표 기준)은 11.5%로 5년 연속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주당배당금과 총배당액은 각각 850원과 948억원으로 전년 대비 3.7%와 3.3% 증가했다. 시가배당률은 4.6%이다. 김 부회장은 "인보장 시장점유율(M/S)은 21.8%로 업계 2위다. 1위 삼성과 격차는 불과 0.5%포인트"라며 "TA 인보장 시장점유율은 13.1%로 업계 2위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2-03 15:40:27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기자수첩] '나쁜 소식' 전파 알리는 작은 'IT 히어로'들

1960년 후천적 면역내성의 발견으로 노벨생리·의학상을 받은 영국의 생물학자 피터 메더워는 바이러스를 '단백질로 감싼 나쁜 소식'이라고 표현했다. 나쁜 소식은 2020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란 새 이름으로 전세계를 강타했다. 3일 기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누적 사망자 수는 361명으로 늘었다. 세균보다 훨씬 작고 미세한 바이러스는 주로 '접촉'을 통해 전파된다. 애리조나 대학교에서는 한 사무실 건물의 문손잡이에 가상의 '바이러스'를 묻혔뒀더니 약 4시간이 지나자 바이러스가 건물 전체로 퍼졌다. 바이러스 확진자들의 동선과 정보가 중요한 이유는 이 같은 접촉이 일어지 않도록 미리 방지하기 위해서다. 과거에는 바이러스를 보유한 사람이나 동물의 이동경로를 추적할 방안이 없었다. 2015년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가 한국을 강타할 때도 감염자 수가 186명까지 늘어났고 이 중 38명이 사망했다. 이후 정보기술(IT)을 활용한 검역 시스템이 갖춰졌다. 통신 3사와 연계해 로밍 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검역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대표적이다. 이동통신 3사는 2017년 3월부터 방문국가나 출입국 시점 등의 정보를 보건복지부에 제공하는 별도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메르스 사태를 계기로 보건복지부가 사용자 동의 없이도 국민 생명과 직결된 사안에 관해 휴대전화 위치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했다. 이전에는 본인 동의 없이는 휴대전화 위치 추적과 위치정보 확인이 불가능했다. 최근에는 공신력 있는 기관이 아니라 개인이 IT 정보를 활용해 감염병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도 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20대 대학생이 만든 '코로나맵'이 대표적이다.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공식 정보를 통해 지금까지 나온 확진자들이 움직인 동선을 전국 지도에 표시했다. 프로그래밍 교육 동아리인 대학생 4명이 '코로나 알리미'란 사이트를 제작해 공개하기도 했다. 코로나맵에는 지도에 확진자 정보가 표시되고 이동경로가 각각의 색으로 표시돼 한눈에 확진자 동선을 확인하기 유용하다. 공개 하루만에 접속자는 240만명을 기록하며 폭발적 반응을 이끌었다. 이를 통해 '나쁜 소식'이 어떤 경로로 퍼지고 있는지 좀 더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서 작은 'IT' 히어로들의 존재감이 뚜렷해지고 있다. 거대 기업이나 기관이 아니라도 누구나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특성 때문이다. 이런 인재들을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IT 기술을 활용해 훗날 새로운 '나쁜 소식'의 예방에도 활용되는 '방패'가 될 수 있도록 갈고 닦기를 바란다.

2020-02-03 15:35:30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현대건설, 현대일렉트릭과 '전력인프라 및 에너지신사업' MOU

현대건설이 3일 현대일렉트릭과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빌딩에서 '차세대 전력인프라 및 에너지신사업 분야의 공동협력을 위한 양해 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서명식에는 현대건설 에너지사업부장 손준 전무와 현대일렉트릭 배전영업부문장 박종환 전무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으로 ▲신재생 발전 및 에너지신사업 ▲스마트 전력시스템 개발 ▲국내 신송전 변전소 사업 등 총 세 분야에 대해 상호 협력을 모색하기로 협의했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현대건설은 현대일렉트릭과 함께 신재생 발전의 새로운 사업참여 기회를 발굴하며, 스마트 그리드 관련 전력기술 사업모델을 공동 개발한다. 또한 아파트 등 공동주택 및 공공건물 적용을 목표로 스마트 전력간선시스템을 개발하는데도 협력하며, 향후 신송전(70kV급) 변전소 사업에도 공동 참여하기로 협의했다. 특히 정부가 2017년 말에 발표한 '재생에너지 3020' 정책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설비 용량을 2016년 13.3GW에서 2030년 63.8GW까지 약 5배로 늘릴 계획이어서, 향후 신재생에너지 분야 시장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현대건설과 현대일렉트릭의 장점을 활용한 협업을 통해 양사간 신재생 및 스마트전력 시장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미래 에너지신사업 분야에서의 연구협력 등을 통해 새로운 시장에 적극 진출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일렉트릭 관계자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신재생 에너지원에 대한 전력인프라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민간 건설사와 전력에너지솔루션 업체가 선제적으로 협력관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향후 협력을 확대하여 신재생 및 스마트 전력 시장 선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2020-02-03 15:34:46 정연우 기자
車업계, 중국 '올 스톱'에 생산 중단 우려…"공급선 다변화" 지적도

자동차 업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공장을 멈출 위기에 놓였다. 3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자동차 조립공장들은 '와이어링 하니스' 재고 부족을 겪고 있다. 와이어링 하니스는 자동차 조립 초기 공정에 설치하는 부품으로, 차량 바닥에 모세혈관처럼 깐 뒤 다른 부품을 얹을 수 있다. 문제는 와이어링 하니스를 공급하는 회사가 중국 옌타이에 공장을 둔 레오니와이어링시스템이라는 점이다. 국내 공장들도 1주일치 재고를 확보하고 있었지만, 가동 중단이 길어지면서 추가 공급이 어려워진 상태다. 차량에 따라 배선 구조가 달라 대체품을 사용하기도 어렵다. 이 때문에 쌍용자동차는 4일부터 오는 12일까지 평택공장 가동을 중단하기로 했다. 기아차도 화성공장과 광주공장 차량 생산 감축을 실시했다. 현대차와 한국지엠 지난 주말 울산공장 팰리세이드 라인 특근을 취소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공장 가동까지는 문제가 없지만, 상황을 예의 주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중국 공장 가동 중단이 장기화되면서. 와이어링 하니스뿐 아니라 다른 제품으로 확대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중국 의존도가 높은 부품에 대해 공급선 다변화 등을 고민해야한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2020-02-03 15:34:13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신종코로나 위협에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도 '빨간불'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누적 사망자 수가 361명으로 증가하며 확산이 계속되는 가운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5G가 상용화되면서 스마트폰 시장이 장기간의 하락세를 멈추고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뒤엎고 또 다시 하강 곡선을 그릴 것으로 예측된다. 3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기존 전망치보다 2%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당초 업계는 올해 5G 상용화로 인해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이 지난해보다 3% 증가한 15억70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해 스마트폰 출하량은 15억2000만대였다. SA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출현이 올해 상반기 중국과 세계 경제에 타격을 줄 것"이라며 "중국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겠지만, 일본이나 미국 같은 연관 국가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이 전 세계에서 판매되는 스마트폰의 70%를 공급하고 생산하는데, 격리와 여행제한 등으로 인한 공장 운영 지연이 일시적으로 노동 공급의 부족을 야기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특히 중국의 스마트폰 출하량은 기존 예상치보다 5% 감소하며 큰 타격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화웨이, 오포, 비보, 샤오미 등 중국의 주요 공급 업체가 코로나 바이러스의 직접적인 역풍에 직면한 상황이다. 중국에서 주요 스마트폰 제품을 생산하지 않는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비교적 영향이 적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5G 스마트폰의 판매를 확대하려던 계획에는 어느 정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중국에 부품 공급업체가 있는 애플은 생산에 직접적인 차질을 빛게 됐다. 다음 달 출시 예정이었던 보급형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가 미뤄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중국 내 42개의 애플스토어를 9일까지 폐쇄하면서 판매량 감소도 피하지 못할 전망이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부품 공급업체 중 일부가 우한에 있고, 우한 이외 지역 생산시설도 중국 정부의 권고에 따라 이달 10일까지 작동을 중단할 것"이라며 "관련 데이터를 수집하면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가 생산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소비 심리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2020-02-03 15:29:16 구서윤 기자
[社告] 메트로경제 공채6기 채용공고

[社告] 메트로와 함께 함께 할 진취적 인재를 찾습니다 2002년 월드컵의 함성과 함께 태어난 메트로신문은 지난 2015년 11월 '뉴메트로 선언'에 이어 2018년 3월 유가지 의 동시발행 등을 통해 다양하고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하면서 미디어 업계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메트로신문과 메트로경제를 발행하는 메트로미디어는 매체 다변화 시대를 적극 주도하기 위해 온라인과 지면의 동시발행이란 장점을 적극 활용하는 한편, 빅데이터 기반의 분석기사, 인공지능(AI) 도입 등 개방형 혁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메트로는 독자들과 함께 하며 뉴미디어 시대를 선도할 계획입니다. 18년 역사의 메트로와 함께 언론의 새로운 길을 개척할 인재 모집에 많은 지원 바랍니다. ■ 모집부문 ① 취재(뉴메트로 공채 6기 수습기자) ■ 모집내역 ① 전형방법 ▲ 1차 : 서류전형 ▲ 2차 : 취재역량평가 ▲ 3차 : 면접(블라인드 방식) ② 모집인원 : O명 ③ 응시자격 : 대학 이상 졸업자(2020년 2월 졸업 예정자 응시가능) ① 남성은 병역필 또는 면제자 ②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③ 청년내일채움공제 해당자 우대 ■ 제출서류 ① 지원서 1부(☞ 본지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양식 다운로드) ② 졸업증명서 1통, 석·박사 학위증명서(해당자) 1통 ③ 반명함판 사진 2장(지원서와 수험표 부착) ※ 이메일 접수자 중 1차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②③항의 서류를 면접 시 제출 ■ 원서접수 ① 기 간 : 2020년 2월 4일(화) ~ 2020년 2월 19일(수) ② 접수방법 : -e메일 접수 recruit@metroseoul.co.kr -방문접수 및 우편접수(2월 19일 도착분) ③ 접수장소 : 03035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17길18(옥인동) ㈜메트로미디어 4층 경영지원실 앞 ■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 2월 21일(금) 본지 웹 사이트 공고 및 개별 통보 ■ 기 타 ① 제출된 서류는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② 기타 궁금한 사항은 경영지원실로 문의(전화 02-721-9826)

2020-02-03 15:26:19 윤휘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