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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0월29일자 한줄뉴스

<산업>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가 최종 회의를 앞두고 있으나, 배달 앱 수수료 관련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내년 3월부터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AIDT)가 초·중·고등학교에 순차적으로 도입되는 가운데, 교육계와 정보기술(IT)·출판업계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코로나19 시기 경영난으로 문을 닫았던 저비용항공(LCC)사가 속속 재개장하고 있지만, 항공업계 경쟁이 치열해 업계에 재진입해도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상 첨단제조 생산 세액공제(AMPC) 금액을 제외하면 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들이 화학물질관리법을 지키는데 가장 큰 어려움으로 '기술인력 확보'를 꼽았다. <금융·부동산> ▲은행권이 늘어나는 가계대출 관리를 위해 대출금리를 지속적으로 올리면서 시중은행 예대금리차(예금금리와 대출금리 차이)가 확대되고 있다. ▲오는 11월 서울 아파트 입주물량이 지난 2018년 이후 6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단군 이래 최대 단지로 불리는 '올림픽파크포레온(올파포)'이 입주를 앞두면서다. ▲건설사들의 실적 개선 기대가 미뤄졌다.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부동산 시장이 살아났지만 공사비 급등에 주택사업의 수익성이 여전히 부진한데다 지방 미분양도 좀처럼 줄어 들지 않고 있다. ▲3분기에 신용카드사의 순이익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판매비와 관리비를 절감하는 등 허리띠를 조른 영향이다. <자본시장> ▲대형증권사들과 중소형 증권사들의 주가가 3분기 실적에 따라 엇갈린 양상을 보이고 있다. 3분기에 호실적을 기록한 대형 증권사의 주가는 상승세를 보이는 데 반해 부진한 실적을 보인 중소형 증권사들의 주가는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KRX금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총액이 올들어 325% 증가했다. ▲'K-뷰티'의 성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서울 성수동에서 신개념 리테일 공간 '레오제이 셀렉트 스토어'가 론칭됐다. <유통&라이프부> ▲유한양행이 기술수출한 비소세포폐암 치료 신약 '렉라자'의 상업화 효과로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급증했다. ▲국내 의약품 시장에서도 비만치료제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은 가운데 국내외 비만치료제 개발 속도는 점차 빨라지는 분위기다. ▲러닝 열풍이 40·50세대까지 이어지며 러닝웨어 제품이 매출 상승세를 타고 있다. 반면, 중장년층들이 주 고객층으로 여겨졌던 골프웨어 브랜드들은 불황을 맞고 있다. <정책사회> ▲농림축산식품부 등이 1등급 한우를 전년대비 20~30% 싼값에 소비자들에게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앞으로 대리점 공급업자가 대리점에 인테리어 리뉴얼을 요구할 경우 계약기간을 다시 설정해야 한다. ▲환경부는 28일 경기도 평택시 평택항 수소교통복합기지에서 국내 최초로 현장에 투입될 수소 차량운반트럭(카트랜스포터)의 인도식을 진행하며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EU CBAM)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실습 과정을 통해 산업계의 탄소무역규제 대응 역량을 높인다. ▲앞으로 유·초·중등 교사와 대학 교수들도 유급으로 노동조합 활동이 가능해진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나흘간 대구시 엑스코(EXCO)에서 '2024년 대한민국 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대림바토스, 한샘 등 시스템 욕실 설치공사 업체 9곳이 7년간 아파트 건설사가 발주한 욕실 설치공사 입찰에서 미리 낙찰예정자를 합의하거나 투찰가격을 공유하는 방식을 입찰담합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올해 9월까지 9대 주요 수출 지역 중 7개 지역으로의 수출이 견조한 증가세를 지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달부터 유치원과 어린이집 입소·입학 신청을 온라인 한 곳에서 신청할 수 있게된다. ▲내달 14일 실시되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서울 11개 시험지구, 226교의 시험장에 시험장이 꾸려진다. ▲지난해 서울에서 극단적인 선택으로 생을 마감한 시민이 2100명을 넘어섰고, 자살 의·시도자는 3700여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2024-10-29 07:00:07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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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계] 하늘 원효대사

'전설 따라 삼천리' 같은 얘기의 소재가 되기에 충분한 전래 예화가 많은 분 중의 하나가 원효대사다. 방방곡곡의 사찰이나 암자를 가서 보면 원효가 세우거나 수행처로 삼지 않았던 곳을 찾기 어려울 정도다. 도적 떼가 머무는 산중이나 동굴에서 헐벗은 민중 속에 섞여 일상생활 속에서 불심을 기르게끔 하며 마을과 산천을 누비었다는 기록도 보인다. 그런 가운데에서도 '대승기신론소'와 같은 역작의 논소를 지어 불교 논서로서 동북아에 그 이름이 높았다. 이는 신라십성(新羅十聖)의 한 명으로 그 칭송은 대단하다. 어쨌든 파격적인 행보를 일삼다 보니 못마땅해하는 이도 많아 '송고승전'에 따르면 황룡사에서 인왕백고좌회라는 법회를 열었을 때 원효도 참석을 추천을 받았으나 당시 승려들이 원효의 파계 행적을 문제 삼아서 반대했다 한다. 그러던 중 당시 왕비가 병이 났는데 용하다는 의사들도 고칠 수 없다가 용왕으로부터 얻었다는 '금강삼매경'(金剛三昧經)이라는 불경을 원효에게 경전을 주석하여 강론시키면 왕비의 병이 나을 것이라 했다 하여 왕은 불경의 내용을 풀어 강의해 달라는 왕명을 내렸다. 원효는 4일 만에 해설집인 소(疏) 5권을 써서 강의를 마친 뒤 "지난날 서까래 백 개를 고를 때는 끼지 못했었는데 이제 용마루 하나를 고르는 자리에는 나 하나만이 있구나."라고 하니 원효의 참석을 반대했던 승려들이 부끄러워하며 참회했다고 한다. 이때 원효가 지은 해설집이 바로 '금강삼매경론'이며 '대승기신론소'와 함께 원효의 역작으로 칭송되고 있다. 금강삼매경론은 실제 원효대사의 작품이니 실제로 있었던 팩트이다. 팩트에다 전설 같은 스토리텔링이 붙여졌겠지만 그만큼 역작임을 가늠케 한다. 하늘과 같은 필자의 스승, 자부심과 자긍심 원효대사를 기려본다.

2024-10-29 04:00:2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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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29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29일 화요일 [쥐띠] 36년 마음은 바빠도 행동은 옮겨지지 않는다. 48년 도장에 신경을 써야 한다. 60년 축적된 지식으로 업무능력이 원활. 72년 기다린다고 기회는 오지 않으니 먼저 다가가는 것도 방법. 84년 옆에 있는 가족에게 최선을 다해라. [소띠] 37년 차분히 사색하면서 자금계획을 정리. 49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은 법. 61년 주변이 시끄러우니 외출을 자제. 73년 상대의 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오해가 없을 것. 85년 멀리서 즐거운 소식 온다. [호랑이띠] 38년 결과만 중시하고 과정을 무시하면 안 된다. 50년 원하던 것을 손에 넣으니 기쁘기 그지없다. 62년 우선은 남의 떡이 커 보인다. 74년 직장의 소중함을 느끼고 업무에 충실해야 하는 날. 86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그만. [토끼띠] 39년 명예가 떠오르니 준비. 51년 현상 유지는 힘들지만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 63년 하늘도 맑고 푸르니 길을 떠난다. 75년 친구인가 싶었는데 원수도 이런 원수가. 87년 하나를 개선하면 또 하나의 장애가 나타나는 것이 인생. [용띠] 40년 사돈 간 언쟁에 끼어들면 본전 찾기 힘들다. 52년 강을 건넜어도 배를 보관해 두라. 64년 정확한 의사 표현이 관계를 좋게 한다. 76년 업무가 힘들다면 상사에게 의논하고 조언 구하라. 88년 배우자로 인해 지출이 많다. [뱀띠] 41년 찬바람이 옷깃에 스며들기 전에 겨울을 준비. 53년 어차피 할 일이라면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 65년 함께하려거든 상대방을 의심치 마라. 77년 원칙이 없다면 주변의 도움이 따르지 않는다. 89년 동분서주해서 이사 진행. [말띠] 42년 매매를 위해 상대를 만나보도록. 54년 새는 날아가면서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66년 잘 차려입은 거지가 더 대접을 잘 받는다. 78년 깊이 생각하지 않더라도 한발 물러서서 보면 길이 보임. 90년 흐르는 것은 흘러가게 놔둬라. [양띠] 43년 쉽게 얻은 행복은 빨리 사라진다. 55년 파란색이 행운을 가져다줄 것. 67년 지나친 자존감을 오히려 해를 끼친다. 79년 새로운 문제에 봉착하는 일은 누구나 필연적이다. 91년 시간적 변수만 배제된다면 무엇이든 해낼 수가. [원숭이띠] 44년 작년에 뿌린 씨가 결실을 본다. 56년 최선의 해결책은 타협이니 합의하라. 68년 모난 돌이 정 맞으니 의견이 달라도 나서지 마라. 80년 현재가 과거의 시간보다 못할 리 없으니 도전. 92년 귀인이 나타나니 운이 활짝 열린다. [닭띠] 45년 동상 걸린 발을 얼음물에 담그는 격. 57년 바쁘기는 하지만 실속은 없다. 69년 새로운 과제를 부여받아 행복의 일상. 81년 어려움은 자신만이 겪는 일이 아니며 발전이란 희망이 있다. 93년 지나간 세월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개띠] 46년 부자라 해서 행복한 것은 아니지만 널리 인정받는다. 58년 특기를 남도 알아주니 기쁘다. 70년 상대방이 못마땅해도 오늘은 너그럽게 넘어가자. 82년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로 슬프다. 94년 처지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하루. [돼지띠] 47년 홍수 가뭄 화재로 인한 재난을 삼재(三災)라 한다. 59년 이장문제로 사공이 많아 배가 산으로 가는 격이니 의견통일이 먼저. 71년 내일을 바라보며 만족. 83년 남쪽에서 귀인을 만난다. 95년 생각지 못한 초대로 정신없이 바쁘다.

2024-10-29 04:00:1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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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신용정보 3000만건 부당이용"…금감원, 토스에 과징금 53억원

금융감독원이 동의받지 않은 개인신용정보 약 3000만여건을 사업성 분석 목적으로 이용한 비바리퍼블리카(토스)에 기관 주의 제재와 과징금·과태료 등을 부과했다고 28일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토스에 기관 주의와 함께 과징금 53억 7400만 원, 과태료 6억 2800만 원을 부과했다. 또 토스 임직원에 감봉 3개월 1명, 견책 1명, 퇴직자 견책 2명, 주의적 경고 1명, 퇴직자 주의적 경고 1명, 주의 4명, 퇴직자 주의 1명 등의 제재를 내렸다. 금감원에 따르면 토스는 2021년 11월 2일부터 2022년 4월 13일까지 전자영수증 업체로부터 제공받은 전자영수증 거래 정보 2928만여 건을 정보 주체의 동의 없이 사업성 분석 목적으로 이용했다. 토스는 전자영수증 솔루션업체인 A사로부터 제공받은 전자영수증 거래정보를 데이터 전문기관을 통하지 않고 토스가 보유하고 있는 토스 회원의 카드 거래내역과 직접 결합해 이용한 것이다. 신용정보법에 따르면 개인신용정보는 해당 신용정보 주체가 신청한 금융거래 등 상거래 관계의 설정과 유지 여부 등을 판단하기 위한 목적으로만 이용하거나 그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할 때는 동의를 받은 경우에만 이용해야 한다. 또 자사가 보유한 정보 집합물을 제3자가 보유한 정보 집합물과 결합하려는 경우 데이터 전문기관을 통해 결합해야 하는데 이를 어겨 개인신용정보를 부당하게 이용했다고 금감원은 지적했다. 이와 함께 토스는 개인신용정보 제공·활용 동의 절차를 부당하게 운영하고, 신용정보 전산시스템 접속기록을 예비로 저장해두지 않았다고 금감원은 밝혔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4-10-28 23:59:45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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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3분기 영업이익 1881억원…"전년 대비 58.9%↑"

NH투자증권이 올해 3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60% 가까이 늘어난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의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881억94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8.9%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539억8000만원으로 52.8%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8.2% 감소한 2조3660억원,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52.8% 늘어난 1539억원을 기록했다. 1~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7339억원, 누적 순이익은 5766억원이다. 3분기 국내 시장거래대금 축소에 따라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지는 전년 동기 대비 감소된 1107억원을 기록했다. Wrap 등의 매출 감소 등으로 금융상품판매 수수료수익도 219억원으로 줄었다. 다만 지속적인 디지털(Digital) 채널 강화 전략을 통해 Digital 채널의 위탁자산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조원 증가했다. 투자은행(IB) 부문은 회사채, 여전채, 유상증자, IPO(기업공개) 등 리그테이블에서 업계 상위권을 유지하며 1649억원을 달성했다. 공개매수-인수금융으로 이어지는 완전한 서비스 패키지를 제공, 공개매수 온라인 청약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 이후 올해 3분기까지 공개매수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다. IB 부문은 회사채, 여전채, 유상증자, IPO(기업공개) 등에서 업계 최상위권 성과를 유지했다. NH투자증권 측은 "공개매수-인수금융으로 이어지는 패키지 서비스 제공과 국내 최초 공개매수 온라인 청약 시스템 도입 성과가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수수료 수익 개선 등으로 IB 관련 수익은 1649억원을 기록했고, 운용 부문은 보수적 운용을 통해 1350억원의 수익을 기록했다. NH투자증권은 "내·외부 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고객 관점의 완성형 플랫폼 구축을 통해 맞춤형 상품 및 서비스 공급체계를 강화할 것"이라며 "디지털 자산관리·모험자본 투자 영역 등에서 진행되는 규제변화에 선제적인 대응을 통한 리스크 관리 및 신규 수익원 다각화를 적극 모색해 양적·질적으로 동반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28 18:11:50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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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YK, 동탄에 32번째 분사무소 개소

법무법인 YK(대표 변호사 강경훈, 김범한)는 지난 24일 경기도 동탄에 새 분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동탄 분사무소는 지역 주민들에게 민사, 가사 및 이혼, 형사 및 성범죄 등 다양한 법률 수요를 충족시키는 한편, 행정, 노동, 중대재해 등 지역 기업의 요구에 맞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새롭게 설립된 동탄 분사무소는 경기도 화성시 영천동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동탄2신도시의 핵심 지역으로 첨단산업단지인 동탄테크노밸리 등이 조성돼 있어 기업 고객의 비중이 높다. 또 경부고속도로 기흥IC와 기흥동탄IC와 인접한 위치에 있어 서울과의 접근성도 높다. 동탄 분사무소는 경찰 출신 김경태 변호사(변호사시험 7회)가 이끌고 있다. 김 변호사는 경찰청과 서울, 충북, 전북지방경찰청에서 수사팀, 여성청소년수사팀, 교통조사계 팀장을 역임하며 20년간 경찰로 활동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손현태 변호사(변시 6회)는 부분사무소장을 맡아 김 변호사와 함께 동탄 분사무소를 운영한다. 손 변호사는 부산지검 공익법무관을 거쳐 대한법률구조공단 여주출장소장과 수원지부 구조부장을 역임한 경력이 있다. 이와 함께 법원, 검찰 출신 변호사를 포함한 YK 소속 350여 명의 변호사들이 유기적으로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시스템을 통해 차별화된 고품질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경태 동탄 분사무소장은 "경기 남부 지역에서 빠르게 성장한 신도시임에도 불구하고 법률서비스가 부족했던 동탄 지역 주민들에게 YK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최고 수준의 하이엔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YK는 지난해 매출 803억원을 거두면서 10대 로펌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판검사 출신을 포함해 업계 7위 규모인 350여 명의 변호사를 보유하고 있다. 전국 32개 분사무소를 직영으로 운영 중이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4-10-28 17:48:42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