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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운용, ‘미래에셋디딤올웨더TRF’ 출시…"대체자산까지 활용해 분산투자 효과 누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주식과 채권 등 전통자산과 대체자산을 아우르는 올웨더 투자전략 적용한 '미래에셋 디딤올웨더TRF'를 출시했다. 18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규 출시한 '미래에셋 디딤올웨더TRF증권자투자신탁(혼합-재간접형)'을 소개했다. 손수진 미래에셋자산운용 WM연금마케팅부문 부문장은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업계 최대 규모의 다양한 연금펀드 운용경험을 바탕으로 '디딤올웨더TRF'를 출시했다"며 "자산배분 기능을 강조한 밸런스유형의 펀드로 전통자산뿐 아니라 대체자산까지 활용해 분산투자 효과를 높이고 높은 위험 조정 성과를 추구한다"고 설명했다. '미래에셋디딤올웨더TRF'는 기존 밸런스유형의 자산배분 펀드에 대비 높은 주식 투자 비중으로 적극적인 투자가 가능하다. 지난해 퇴직연금 감독규정 개정에 따라 퇴직연금에서 100% 투자가 가능한 펀드의 주식 편입 비중은 최대 40%에서 50%로 확대됐다. 이에 '미래에셋디딤올웨더TRF'는 기존에 출시된 대부분의 밸런스유형 자산배분 펀드보다 높은 주식 비중으로 퇴직연금 계좌에서 100% 투자 가능한 펀드다. 또한 '미래에셋디딤올웨더TRF'는 장기 투자 목적으로 활용하도록 글로벌혼합형 포트폴리오 대비 낮은 변동성을 추구한다. 이를 위해 모자형 구조로 설계해 기존 미래에셋 모펀드에 직접 투자한다. 주식, 채권은 물론 부동산, 원자재 등 다양한 미래에셋 모펀드를 통한 자산배분으로 시장 상황에 대응할 계획이다. 한편, 15일 기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연금펀드 수탁고는 약 12조 3527억원이다. 이는 국내 운용사 중 최대 규모다. '미래에셋디딤올웨더TRF'는 미래에셋증권, KB증권, 우리투자증권, 삼성화재 등에서 가입할 수 있다.

2024-10-18 10:48:24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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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산공익직접지불금 지급

경기도가 2024년 수산공익직접지불금 지급대상자 453명을 선정하고 어업 소득 등 지급요건 확인을 거쳐 11월까지 직불금을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수산공익직접지불금은 3종으로 조건불리지역 90명, 소규모어가 331명, 어선원 32명 등이 지급 대상이다. 수산공익직불제는 어업인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고 수산업·어촌분야의 공익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올해부터 소규모 어가, 어선원 직불제 지원금액은 작년 120만원 보다 10만원 상향된 130만원을 지원한다. 2023년 처음 도입된 소규모 어가 직불제는 어업인 간의 소득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서 영세한 소규모 어가를 지원하는 제도로 올해는 수요가 늘어 지난해 250명 대비 32% 상향된 331명이 선정됐다. 소규모어가 직불금 지급대상은 해양수산부가 고시하는 어촌지역에 거주하면서 어선5톤 미만 또는 양식수산물판매액 1억 미만 등 일정한 경영규모 이하로 3년 이상 해당어업을 유지하고 있는 어업경영체를 등록한 어업인이다. 김봉현 해양수산과장은 "적극적인 수산직불금 홍보를 통해 작년 지급액 대비 29% 늘어난 5억4천만 원을 확보했다. 고물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과 어선원들에게 직불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 조건불리지역 90어가, 소규모어가 250개소, 어선원 35명을 대상으로 직불금 4억2천만 원을 지원했다.

2024-10-18 10:31:02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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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울꿈의숲서 음악이 흐르는 정원 즐겨요"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10월의 주말, 공원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감미로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음악이 흐르는 정원' 프로그램이 북서울꿈의숲 상상톡톡미술관 앞 잔디밭에서 운영된다. 음악이 흐르는 정원은 공원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계절과 장소에 어울리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서울숲을 시작으로 5개의 공원에서 시민들과 호흡했으며, 오는 19일 북서울꿈의숲을 무대로 올해의 마지막 공연이 진행된다. 해 질 무렵인 오후 5시에 시작되는 이번 공연의 첫 무대에서는 클래식 연주그룹 '아베끄진'이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클래식기타로 구성된 4중주 음악을 선보인다. '아베끄진'은 대중에게 친숙한 클래식 음악을 사중주의 색다른 편곡으로 전하는 앙상블 그룹이다. 이날 공연에는 피아니스트인 이진욱 감독을 중심으로 김우성 바이올리니스트, 김현규 기타리스트, 조연우 첼리스트가 4중주로 편곡된 클래식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어서 음색이 매력적인 싱어송라이터 '윤마치'의 신 나는 공연이 펼쳐진다. '윤마치'는 관객과 호흡할 수 있는 음악을 추구하는 여성 싱어송라이터로, 다양한 음반 작업과 콘서트, 작곡·작사 등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에서 슈퍼루키 TOP 10에 선정되기도 했다. 음악이 흐르는 정원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서울의 공원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수연 정원도시국장은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자랑하는 북서울꿈의숲에서 열리는 음악이 흐르는 정원 프로그램이 가을의 정취를 한층 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공원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8 10:16:16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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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강 역사·문화 프로그램' 5개월간 5800여명 참여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올해 4월부터 운영해온 '2024 한강 역사·문화 프로그램'에 현재까지 3만2000명이 신청했고, 추첨 등을 통해 5862명이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본부에 따르면, 한강 역사·문화 프로그램은 지난 5개월간 총 430회 운영됐으며 작년 대비 참여 인원이 2배 이상 늘었다. 프로그램은 ▲22명의 전문 해설사로부터 숨겨진 한강 이야기를 듣는 '한강역사탐방' ▲봄이나 가을철 주·야간에 여의도와 반포의 야간경관을 즐기는 '한강야경투어' ▲학교 단체·관광 약자(장애인·65세 이상 등)를 대상으로 하는 기관 방문형 프로그램 '찾아가는 한강역사교실' 총 3가지 유형으로 구성된다. 내달까지 '한강야경투어'와 '찾아가는 한강역사교실' 참여자 모집은 종료됐으며, 현재 '한강역사탐방' 프로그램만 신청 가능하다. 프로그램별 참여자를 살펴보면 '한강역사탐방'은 창의적 체험활동의 일환으로 역사·문화를 공부하는 청소년 비중과 동호회 및 장애인 단체 참여가 많았다. '한강야경투어'은 가족 단위 참가자가 전체의 56%로, 과반을 차지했다. 올 11월까지 운영되는 '한강역사탐방'은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한강이야기여행' 누리집에서 참여 희망일 5일 전까지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운영사무국(02-761-2578)으로 문의하면 된다. 주용태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한강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중요성을 폭넓게 알렸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시민이 한강의 매력을 누리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한강을 소재로 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18 10:08:12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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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인천관광공사, 중앙아시아 의료관광객 유치 위한 2개국 설명회 개최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10월 15일과 17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및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인천의료관광 단독설명회'를 개최했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한 이번 설명회는 총 3부로 나뉘어 개최되었으며, 총 100여명의 현지 참가자가 참석하고 409건의 상담이 이루어지는 등 인천의료관광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인천의 우수한 의료기관과 지원서비스를 소개하는 1부를 시작으로 2부에서는 인천유치의료기관과 현지 에이전시 및 의료진의 B2B 상담회가 열렸고, 3부는 네트워킹 만찬으로 이어져 참석자들 간의 긴밀한 교류가 이루어졌다. 특히, 인천의 9개 유치의료기관에서 16명이 공동으로 참가하여 인천의 첨단 의료서비스와 여건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현지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의 기반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중앙아시아 의료관광객 유치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라며, "이번 설명회를 발판 삼아 후속 팸투어를 추진해 현지 관계자들의 인천 방문을 유도하고, 중앙아시아 의료관광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년 인천을 찾은 외국인환자 14,606명으로 전년 대비 84.8% 상승하여 전국 4위를 탈환했다.

2024-10-18 10:07:4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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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 어린이 안전체험 페스티벌 봉사 실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국민의힘, 수원10)은 17일 수원시 탑동 시민농장에서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주최로 개최된 '2024년 제2회 어린이 안전체험 페스티벌'에 참석해 어린이 약 3,000여명 및 어린이집 교사들을 대상으로 봉사에 나섰다. 약사 출신이기도 한 이애형 위원장은 이날 행사장에서 약사 역할을 수행하며, '의약품 안전사용 체험학습' 부스를 찾은 아이들에게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한 약의 종류 및 효과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애형 위원장는 "이번 페스티벌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교통·소방·재난 관련 위기에 실질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키고, 관심을 불러 일으켜 미연에 사고를 예방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의원이자 약사로써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교육과 환경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페스티벌에서는 ▲비행기 탈출 체험 ▲미로 탈출 등 어린이 안전 체험장과 함께 ▲호루라기 만들기 ▲미래교육·디지털교육 ▲의약품 안전사용 체험학습 등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함양과 흥미 유발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2024-10-18 10:07:12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