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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제3회 영남알프스 완등인의 날’ 행사 성료

울주군이 지난 5일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완등인과 관광객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영남알프스 완등인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영남알프스 완등 인증 사업 참여자의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참석자들이 '영남알프스 환경 지킴 선언'을 하며 영남알프스 자연 보호와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진행했다. 참가자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는 완등 플로깅 트레킹도 큰 호응을 끌어냈다. 참가자 500명이 복합웰컴센터에서 간월재까지 등산하면서 현대백화점 울산점이 협찬한 플로깅 키트로 쓰레기를 수거해 영남알프스 보존 활동에 동참했다. 영남알프스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산(山)멍' 프로그램도 주목받았다. 참가자들은 사회자의 장난스러운 멘트에 평정심을 유지하는 미션을 진행하면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대자연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았다. 이 밖에도 인디밴드 '버닝소다'와 '월페이퍼스'의 버스킹 공연이 펼쳐졌으며 트리 클라이밍 체험과 생존 팔찌 만들기, 1분컷 캐리커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순걸 군수는 "영남알프스 완등 인증 사업에 대한 많은 분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산악 관광의 메카인 울주군에서 아름다운 가을을 만끽하면서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07 10:08:4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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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신규 브랜드 슬로건 및 캐릭터 선포식 개최

거제시는 지난 4일 제30회 거제 시민의 날 기념식을 맞아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과 캐릭터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슬로건 '빅하트 거제(BigHeart Geoje)'는 크게 구한다는 거제(巨濟)의 명칭을 풀어 쓴 것으로 국난 속 따뜻한 마음으로 모두를 지켜온 거제의 역사성, 포용성을 담아 글로벌 관광도시 거제를 찾는 모든 이에게 감동을 주는 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미래 비전을 상징한다. 캐릭터인 '몽꾸'는 모두의 꿈을 이뤄주는 거제의 신비한 아기몽돌로 따뜻한 마음과 사랑으로 거제를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도시로 만들어간다. 선포식은 몽꾸의 탄생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브랜드 슬로건과 캐릭터 소개 ▲몽꾸 거제시 홍보돌로 위촉 ▲시민과 함께하는 브랜드 슬로건과 몽꾸 선포 세리모니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브랜드 슬로건과 캐릭터 선포 세리머니에서는 기념식에 참석한 관객 4000명와 함께만든 빅하트 거제의 물결이 더 멋진 광경을 만들어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다음날인 5일에는 홍보 부스를 운영, 거제시의 홍보돌 몽꾸와 굿즈 등 기념품을 배부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과 캐릭터를 소개해 시민들의 호응과 관심을 끌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통합거제시 출범 30주년을 맞아 탄생한 브랜드 슬로건 빅하트 거제와 캐릭터 몽꾸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역사성과 미래 비전을 담은 빅하트 거제와 몽꾸와 함께 우리 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글로벌 관광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07 10:08:24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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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상승 거래 22%로 '급감'...송파는 60% 넘어

9월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가 감소하면서 상승거래 비중 역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직방에 따르면 지난 9월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 중 상승거래 비중은 48.5%를 차지했다. 지난 6월부터 상승거래 비중은 50.3%, 52.1%, 52.5%로 3개월 연속 50%를 넘겼지만 9월에 절반 밑으로 떨어졌다. 서울 자치구별 상승거래 비중을 살펴보면 4개 자치구(중구·송파구·양천구·강서구)를 제외한 21개 자치구에서 상승거래 비중이 줄었다. 특히 서초구와 종로구의 상승거래 비중 감소가 눈길을 끈다. 서초구는 지난 7월 매매거래 중 61.2%가 직전거래와 비교해 가격이 올라 거래됐고 8월 59.6% 비중을 나타냈다. 반면 9월은 22.2%를 나타내며 상승거래 비중이 크게 줄어든 모습이다. 종로구도 지난 8월 54.2%를 나타내던 상승거래 비중이 9월 22.2%로 낮아졌다. 9월 거래 건수가 손에 꼽힐 정도로 줄어 들면서 가격도 상승동력이 한계에 달한 모습이다. 한편 중구, 송파구는 9월에도 상승거래 비중이 60%이상을 차지했다. 중구는 신당동이나 황학동의 중소형 면적대가 상승한 가격에 거래됐다. 송파구는 대단지 아파트의 선호와 재건축 개발단지 등의 거래가 이어져 상승거래 비중이 컸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잠실동 대장주로 불리는 리센츠와 엘스는 9월 전용면적 84㎡가 27억1500만원, 27억원에 거래되면서 1개월만에 각각 6500만원, 7000만원 올랐다. 리센츠 인근에서 중개업소를 하는 A씨는 "토허제 지역으로 지정돼 있음에도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으로 주거 선호도가 높은 곳들은 신고가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9월은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이 적용돼 대출 규제가 강화됐다. 금융권의 가계대출 관리 기조 일환으로 대출제한이 진행, 매매시장의 혼조세가 나타나고 있다. 김은선 직방 빅데이터랩실 랩장은 "달라진 대출조건이나 한도, 그동안 단기간에 오른 가격 등의 피로감이 쌓이면서 증가하던 거래량은 크게 줄었다"며 "계약 후 30일이 이내라는 실거래가 신고기간을 감안해도 9월 거래량이 전달 거래량을 뛰어넘기 힘들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대출규제로 관망과 단기급등에 대한 가격 피로감이 누적되면서 거래량과 가격 상승폭은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거래량이 줄더라도 선호지역이나 개발호재 등에 따라서는 국지적인 매수세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지원기자 jjw13@metroseoul.co.kr

2024-10-07 10:05:53 전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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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 대한적십자사와 손잡고 '나눔문화' 확산

카카오모빌리티가 대한적십자사와 손잡고 건전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이번 협약으로 카카오 T, 카카오내비, 제휴 광고매체 등을 활용해 대한적십자사의 기부·구호 활동들을 소개하고, 각종 캠페인과 이벤트 페이지 등을 운영 및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태블릿PC 400대를 기부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대한적십자사는 올해 말 해당 태블릿PC를 적십자사가 지원하는 자립준비청년들과 유관기관에 전달할 방침이다. 대한적십자사는 카카오모빌리티에 광고매체 송출용 영상을 제작해 공유하고 양사가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 내용을 알린다. 카카오 T와 카카오내비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은 별도 관리해 캠페인 목적에 맞게 집행할 예정이다.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창립 이래 사람들의 일상에 편리함과 안전을 더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며 "지난해 9월 소셜임팩트 브랜드 '201 캠페인'을 선포한 만큼 여러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혜민기자 hyem@metroseoul.co.kr

2024-10-07 10:05:20 이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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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KIMES 부산 2024' 참가...병·의원 필수 방사선 진단장비 선봬

유비케어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백스코에서 개최되는 'KIMES 부산 2024(부산 의료기기전시회)'에 참가해 병·의원의 필수 방사선 진단장비인 이동형 엑스선 투시촬영 장치(C-arm), 엑스레이(X-ray), 디지털 영상처리 장비(DR) 등 다양한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유비케어에 따르면, 1차 의료기관에서 가장 선호하는 제노레이의 C-arm 'ZEN-2090 TURBO'는 고출력 모드를 갖춰 동급 최대 투시 출력을 지원한다. X-레이 제품군에서는 포스콤의 'XVISION-525'를 선보인다. 또 의료기기 제조 업체 에이치앤아비즈, 케어레이 등의 디지털촬영 장치도 같이 소개한다. 아울러 유비케어는 국내 최대 규모 병·의원 의료용품 및 의약품 온라인 쇼핑몰인 '미소몰닷컴'의 서비스도 전시한다. '미소몰닷컴'은 의약품 재고 확보, 모든 진료과 주요 의료소모품 구비, 제조사 직접 연계를 통한 할인 및 최저가 혜택, 병·의원 전용 고객 등급 분류 및 등급별 고객 관리 등을 사이트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 멀티태스킹 접수, 진료과별 맞춤 진료기능 설정, 워크플로우 최적화 등 병·의원 진료 효율 강화에 특화된 사양을 탑재한 '뉴 이엠알', 업계 최초 장애인차별금지법 기능을 적용하고 장애인 접근성을 최우선으로 설계한 '의사랑 키오스크', 의료 영상 통합 관리 솔루션 '유비 팍스 제트' 등 유비케어는 병·의원에서 환자 진료와 정보를 관리하기 위해 필수로 사용하는 전자의무기록(EMR)과 연동할 수 있는 제품 및 서비스를 제안할 예정이다. 유비케어는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의료기기를 제공해 병·의원의 핵심 파트너사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유비케어는 2023년 기준 국내 EMR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4-10-07 10:03:48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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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경기대 수원캠퍼스 R&D센터 논의 본격화

한화는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 내에 석박사급 4500여명이 근무하는 연구개발(R&D)센터와 서버 10만대 이상을 수용하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등을 포함한 연구시설 조성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R&D센터 건립은 산학협력을 통한 기업경쟁력 제고와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진행된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빠른 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핵심 인력들의 접근성과 근무 만족도를 높여 보다 효과적인 연구수행의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이를 통해 한화는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 내 R&D센터, 데이터센터 등을 포함한 종합연구시설을 구축해 미래전략 발굴을 위한 씽크탱크이자 전진기지 역할을 부여할 계획이다. 한화에 따르면 경기대학교 학교법인 경기학원과 연면적 5000여평 규모의 캠퍼스 동 신축을 비롯한 학교 발전기금 출연 등 협업을 위한 세부사항들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산학협력을 통한 기업과 대학의 연구성과 및 첨단 연구장비 공유,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등의 다양한 시너지 창출은 물론 지원 및 부대시설 운영에 따른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한화는 학교법인 경기학원과 세부 사업계획 협의를 거쳐 올해 말까지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건축설계 및 인허가 등의 행정절차를 통해 2025년 하반기부터 단계별 착공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한화가 추진하는 이번 협약은 카카오-한양대, 네이버-카이스트 등을 잇는 산학협력의 대표사례로 평가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승모 한화 대표이사는 "이번 R&D센터 건립을 통해 역량이 우수한 인적자원의 확보는 물론 미래기술 선점을 위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화는 경기학원과 R&D센터 건립을 포함한 포괄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호협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10-07 10:00:16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