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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공항 폭탄테러, 어린아이 구한 택시기사 영웅 있었다

이스탄불 공항 폭탄테러, 어린아이 구한 택시기사 영웅 있었다 28일(이하 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국제공항 테러현장에서 부상당한 어린이를 구한 '영웅 택시기사'가 화제다. 이날 영국 미러지가 공개한 사진에는 청바지에 검은색 티셔츠를 입은 젊은 남성이 피투성이가 된 아이를 안고 급히 후송하는 모습이 담겼다. 미러지는 이 남성에 대해 "영웅 택시기사들 중 한 명"이라고 전하며 "폭탄테러로 먼지와 잔해가 공항 앞 늘어선 택시들을 덮쳤을 때 택시기사들이 희생자들을 병원으로 후송했다"고 설명했다. 오후 10시 현재 테러로 인한 사망자는 최소 36명, 부상자는 10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자 중에는 외국인도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아타튀르크 공항은 유럽 내 3위, 세계 11위 규모의 대형 국제공항이다. 외국인 승객이 많을 수밖에 없다. 테러범들도 이를 노린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아직 배후를 자처하는 세력은 없지만 파리테러를 저지른 이슬람국가(IS)가 유력한 용의자로 꼽힌다. 이날이 IS 건국 2주년이기 때문이다. 터키 정부 발표에 따르면 테러범들은 모두 4명이다. 미러지는 이들이 자살폭탄을 터트리기 전 칼라쉬니코프(AK) 자동소총으로 공항 이용객들에게 무차별적인 사격을 가했다고 전했다.

2016-06-29 11:55:38 송병형 기자
방송대 서울 남부학습센터, 목동으로 이전 개관…목동역 5분 거리

방송대 서울 남부학습센터, 목동으로 이전 개관…목동역 5분 거리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이하 방송대)가 29일 서울시 목동에 서울지역대학 남부학습센터를 이전 개관한다. 새 센터는 지하 2층부터 지상 7층까지 총 면적 1만3154㎡(약 4000여평)로 기존 남부학습센터와 비교했을 때 3배 정도 큰 규모를 자랑한다. 개방형 학습실과 그룹학습실, 참고열람실과 서고 등 더욱 넓어진 학습공간은 물론 유아방, 생활협동조합카페, 로비 등 편의공간까지 학생들을 최우선적으로 배려한 공간구성이 돋보인다. 또한 지하철 5호선 목동역 3번 출구 5분 거리로 뛰어난 교통 편의성도 갖춰 서울 남부권 학생들에게 최고의 학습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송대는 이전에 맞춰 이날 한편, 방송대는 이전에 맞춰 이전 개관식도 진행한다. 이날 오후 3시 센터 강당 7층에서 진행되는 개관식에는 방송대 이동국 총장 직무대리를 비롯한 보직교수, 임창빈 사무국장, 손현례 서울지역동문회장, 윤달영 기성회장 및 역대 총학생회장, 교직원, 동문 및 재학생, 시공사,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번 개관식에서는 이동국 총장 직무대리가 개관식사와 유공자 표창을 진행하며, 백삼균 서울지역대학장, 손현례 서울지역동문회장, 윤달영 기성회장 등 주요 인사들의 축사도 이어진다. 본행사 후에는 남부학습센터 개관을 기념하는 현판 제막식이 진행되며, 이후 남부학습센터 건물 관람과 내·외빈 및 일반 참석자들을 위한 다과회 자리도 마련된다. 이동국 방송대 총장 직무대리는 "이번 서울지역대학 남부학습센터 개관을 통해 서울 남부권 방송대 학생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교육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방송대는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 커리큘럼과 더불어 최고의 학습 시설 기반까지 제공 하는 등 다방면에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6-06-29 11:55:17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