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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영장 집행된다면…공수처 조사→서울구치소 구금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이 집행된다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로 이동했다가 서울구치소로 향하는 동선이 그려질 전망이다. 공조수사본부(공수처·경찰·국방부 조사본부)는 3일 오전 8시께부터 내란 우두머리(수괴) 혐의가 적시된 윤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에 나섰다. 대통령 경호처 등과 대치 상황이 길어지며 아직 집행에 성공하지 못한 상태다. 공조본이 차정현 공수처 수사4부장검사 명의로 발부받은 체포영장에는 인치 장소로 공수처 또는 체포지 인근 경찰서, 구금 장소로 서울구치소가 명시돼 있다. 윤 대통령 체포영장에 적시된 대로 공조본은 신병을 확보한 직후 정부과천종합청사 내 공수처 청사 혹은 용산경찰서로 갈 것으로 보인다. 윤 대통령에 관한 본격적인 피의자 조사는 경찰과 검찰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공수처 청사 3층에서 진행된다. 공수처는 윤 대통령 조사를 위해 일반 검사실 크기로 별도 공간을 마련했다고 한다. 장시간 조사에 대비한 휴게실 등도 준비돼 있다. 공수처는 윤 대통령에게 출석 요구서를 발송하기 시작한 시점부터 100쪽이 넘는 질문지를 준비해 뒀다. 이는 검찰로부터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피의자 신문조서를 이첩받기 전 분량으로 현재는 200쪽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수처는 사안 중대성을 고려해 조사를 영상 녹화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형사소송법에 따르면 피의자에게 사전 고지한 후 전체 진술을 영상으로 녹화할 수 있다. 피의자 동의가 필수는 아니지만, 지난 2017년 검찰은 박근혜 전 대통령 측 거부로 영상 녹화를 하지 못했다. 공수처는 윤 대통령을 체포한 때로부터 48시간 안에 구속영장을 청구해야 해 조사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동의를 받고 야간 조사가 이뤄질 가능성도 있으나, 윤 대통령이 조사 자체에 응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조사가 중단됐다가 다시 시작되기 전까지 윤 대통령은 서울구치소에 마련된 구인 피의자 대기실로 이동해 대기한다. 서울구치소 구인 피의자 대기실은 원룸 형태로 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시설이 갖춰져 있다고 한다. 화장실과 TV 등 일반 수용자가 생활하는 구치소와 동일한 조건이다. 구인 피의자 대기실이 1개인 만큼 다른 피의자가 사용하고 있다면 윤 대통령은 독거실(독방)에 머물게 된다. 공수처가 피의자 조사 내용을 토대로 구속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해 영장을 청구한다면 윤 대통령은 그 결과가 나올 때까지 서울구치소에 있어야 한다. 서울구치소는 아직 윤 대통령이 구금되는 상황에 대비한 별도 준비는 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수처가 윤 대통령을 체포한 후 영장 사본을 비롯한 관련 문서를 보내야 구금 절차가 시작된다. 윤 대통령이 구치소에 구금된 후 출정 조사를 받을 경우에는 법무부 교정본부 소속 직원들이 동행하게 된다. 다만 공조본이 난항을 겪고 있고, 통상적으로 피의자가 임의 출석한다면 체포영장을 집행하지 않고 추후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하는 식으로 강제 수사가 진행되기도 하는 만큼 윤 대통령 구금 시점은 예측하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2025-01-03 12:32: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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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홍범식 LGU+ 사장 "AX전환 핵심은 고객 감동"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이 인공지능 전환(AX) 컴퍼니로 성장하기 위한 핵심 가치로 '고객 감동'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고객가치 창출, 인공지능(AI) 전환 생태계 구축, 데이터와 지표, 품질 및 정보보안의 기본기 등에 집중하겠다는 목표다. 홍범식 사장은 2일 임직원에게 전한 신년사에서 "고객 감동을 통해 밝은 세상을 만드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추구해 나가자"라며 "LG유플러스가 'Growth Leading AX Company(AI 전환을 통해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회사)'로 나아감에 담긴 핵심적 가치는 '고객 감동을 통해 밝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라고 밝혔다. 홍 사장은 "사람이 중심이 되어 고객을 감동시킬 수 있는 가치를 찾아 잘 전달하면, 만족한 고객이 스스로 추천자(Promoter)가 되고, 이것이 우리의 가치를 올리고 다시 고객에게 가치를 더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라며 "이러한 선순환의 고리가 단단해지면 결국 고객과 파트너, 구성원 모두가 행복해지는 보다 밝은 세상이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고객 감동을 실현할 수 있는 네 가지 요소로 ▲고객 초집중을 통한 고객가치 창출 ▲AX(AI 전환) 생태계 구축을 통한 구조적 경쟁력 확보 ▲데이터와 지표에 기반한 선택과 집중 ▲품질, 정보보안, 안전의 기본기 확립 등을 꼽았다. 홍 사장은 "온전히 고객에게 몰입하고 집중하면 고객의 니즈(Needs)와 시장의 변화를 선제적으로 알 수 있다"며 "세분화된 고객을 깊이 이해하고 세그먼트(Segment)별 고객 경험 여정을 디테일하게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고객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개선하는 데서 나아가 고객이 '와우(Wow)' 할만한 포인트를 발굴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선 고객 관점으로 눈높이를 높이고 남들이 하는 수준을 뛰어넘는 차별적 경쟁력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 사장은 "AI 기술이 곳곳에 확산되면서 고객 경험의 전 여정에서 초개인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해졌다"며 "우리가 경쟁력을 빠르게 확보하는 길은 AI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 고객 경험의 가치를 잘 이해하고 있는 플랫폼 기업들과 같이 다양한 파트너들과 생태계를 구성해 경쟁사들이 넘보지 못하는 독점적인 진입장벽을 세우는 구조로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모든 사업 및 업무의 목적성을 명확히 노력 대비 고객 감동의 효과가 큰 것을 선정해 자원 투입을 집중해야 한다"며 "이에 따른 실효성을 데이터와 지표로 확인하고 우리가 발전하는 모습을 직접 경험하고 느껴봤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홍 사장은 "품질, 보안, 안전은 유플러스가 세계 최고라는 인정을 받고 싶다"며 "사고를 막겠다는 인식을 넘어 인지 품질, 체감 품질의 기준을 고객 관점으로 상향하며 기본기를 반드시 강화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홍 사장은 앞서 언급한 네 가지 요소가 단단한 체계를 갖추기 위해서는 '반복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공 경험을 축적하다보면 한 번의 성공이 아닌 '확실한 성공 모델'이 만들어지게 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끝으로 홍 사장은 "작은 성공을 하나씩 만들고자 하는 전사의 열망과 의지를 모으면 우리 모두 밝은 미래의 주역이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5-01-02 18:00:18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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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영섭 KT 대표 "MS협업 통해 B2B 사업 성과낼 것"

김영섭 KT 대표가 025년 을사년을 맞아 임직원에게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한 기업간거래(B2B) 사업 성과를 올해 추진할 중점 목표로 제시했다. 김 대표는 2일 판교사옥에서 진행한 시무식에서 "지난해 MS와의 파트너십으로 B2B 인공지능 전환 사업 성장을 마련했고 통신기술과 미디어, 네트워크 분야에서 다양한 AI 혁신을 추진했다"며 "올해는 인공지능+ICT 컴퍼니(AICT)로 도약하는 실질적 원년"이라고 밝혔다. 그는 2025년은 'AICT 컴퍼니'로 도약하는 실질적 원년으로 KT에게 매우 중요한 한 해라면서 세 가지 목표를 제시했다. 김 대표는 "올해 중점 목표 중 첫 번째는 세계 최고의 기술을 가진 MS와 협업을 바탕으로 B2B 사업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는 것이다"며 "두 번째는 미디어 사업 분야의 성장이다. KT 잠재력 기반으로 혁신해 통신, IT에 이은 핵심 포트폴리오로 만들어 나가는 원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두 번째는 번 조직개편에서 독립시킨 미디어 사업 분야의 성장도 주요 과제로 꼽았다. 그는 "미디어 사업을 KT 잠재력 기반으로 혁신해 통신, IT에 이은 핵심 포트폴리오로 만들어 나가는 원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경영 관리 시스템 등을 혁신해 AI와 IT 기술을 접목해 현대화된 시스템 변화를 만들어 혁신 속도를 높이자고 당부했다. 김 대표는 "KT가 통신과 IT를 가장 잘 하는 기업으로 거듭나 산업 영역에서 혁신을 선도하고 국가에 기여하는, 기존과 다른 수준의 성과를 내는 한 해로 만들 것"이라며 "KT 구성원들이 역량을 높이고 협력의 고수가 돼야 한다. 사명감을 갖고 함께 화합해 달려가자"고 주문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5-01-02 17:56:45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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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Solar Cell Import Dependence to Increase This Year… Positive News for Korean Solar Industry

U.S. solar module imports are expected to decline throughout 2025 following the expiration of tariff exemptions for Chinese-origin modules assembled in Southeast Asia. However, the increase in solar cell imports signals a positive trend for domestic companies involved in building the solar energy value chain within the United State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on January 2, U.S. solar module imports peaked at 5.88 GW (gigawatts) in May 2024 but began to decline in June 2024. This downturn coincided with the expiration of duty-free measures on June 6 for panels assembled in four Southeast Asian countries—Thailand, Vietnam, Cambodia, and Malaysia. These countries have been widely regarded as alternative routes for Chinese manufacturers to assemble and export solar modules to the U.S. market. In contrast, U.S. solar cell imports have significantly increased, rising from a low of 0.71 GW in April 2024 to 1.41 GW in October 2024—an approximately 100% growth. Cumulative solar cell imports for the U.S. reached 10.86 GW by October, a staggering 281% year-over-year increase. This growth is largely attributed to the tariff rate quota system implemented under the U.S.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s (ITC) safeguard measures. In January 2018, during the Trump administration, the U.S. introduced a safeguard policy that exempted tariffs on annual imports of up to 2.5 GW of crystalline silicon solar cells. In February 2022, President Biden raised the quota to 5 GW, and in August 2023, expanded it further to 12.5 GW. Imports exceeding this limit remain subject to a 14.25% tariff. This policy adjustment has been identified as a key factor driving the substantial increase in U.S. solar cell imports. In this context, the U.S. is projected to face a mid- to long-term shortage in solar cell production capacity compared to its module production capacity. According to the Solar Energy Industries Association (SEIA), the U.S. has an estimated solar module production capacity of approximately 40 GW, but its cell production capacity is below 10 GW. As a result, the U.S. is expected to rely heavily on imported cells to meet its module production needs. This reliance is seen as a positive signal for domestic companies establishing solar value chains in the U.S., such as Hanwha Solutions' Qcells division (Hanwha Qcells). Hanwha Qcells is anticipated to benefit significantly as it invests over 3 trillion KRW to create a "solar hub" in the U.S. The hub will include the entire solar value chain, from ingot and wafer production to cells and modules, with the project slated for completion in early 2025. Hanwha Qcells is expanding its production capabilities, targeting a total capacity of 8.4 GW by combining its upgraded Dalton plant and the newly constructed Cartersville plant. This comprehensive approach positions Hanwha Qcells as a key player in addressing the U.S. solar industry's cell production gap. OCI Holdings is also targeting long-term performance growth through the expansion of its solar value chain in the U.S. The company is reportedly working to establish a joint venture in the U.S., aiming to enhance its vertical integration. This includes leveraging OCIM's polysilicon production, MSE in Texas, and OCI Energy to build a non-China-centric solar value chain. A potential variable, however, is the shift in energy policies under the second Trump administration. While there is speculation that a return to some fossil fuels may occur, the dominant view is that the administration will intensify its stance on containing China. An industry insider noted, "If the Trump administration's measures to counter China become more aggressive, it could create significant opportunities for domestic solar companies." ChatGPT를 사용하여 번역한 기사입니다.

2025-01-02 17:18:2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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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올해 고교학점제·AI 교과서 도입 추진”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RISE) 체계 가동, 고교학점제 시행,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 도입 추진 등 2025학년도 교육계의 본격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이주호 부총리는 2일 교육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2025학년도 고등학교에서는 고교학점제가 전면 도입되고,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디지털 교육 대전환으로 개개인 맞춤 교육을 실현할 예정"이라며 "또 전국 17개 지자체에서 라이즈 체계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면서 지자체와 대학이 적극적으로 주도하는 지역의 변화도 시작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역 발전의 성장동력이 될 대학이 가진 강점과 지역 시정을 누구보다 아는 지자체의 전문성이 결합된 다양한 혁신 사례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교육부는 올해도 교육 현장의 변화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주요 정책을 꼼꼼히 챙기겠다"라고 강조했다. 이 부총리는 지난해 교육 현장을 돌이켜 보며 "2024년 역시 2023년과 마찬가지로 숨 가쁘게 달려온 것 같다"고 회고했다. 교육부는 지난해 교육개혁 과제를 3대 분야, 9대 과제로 선정해 당면 과제들을 체계적으로 재편했다 그는 "우리나라가 직면한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가가 양육자의 돌봄 부담을 덜어드려야 한다는 일념으로, 국가책임 교육·돌봄 체계를 마련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라며 "지난 30년간 실현에 어려움을 겪어왔던 유보통합을 위해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지원 부처를 교육부로 일원화하는 큰 변화가 있었고 전국 모든 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 운영이 시작됐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선생님들이 다른 걱정 없이 교실에서 아이들에게 역량과 열정을 쏟을 수 있도록 전국 32개 교육활동보호센터를 통해 교원의 보호에도 전념하고 있다"라며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해 교육의 힘으로 지역의 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광역 지자체 7개와 기초 지자체 83개가 참여하는 총 56건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을 지정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이 부총리는 "우리나라는 교육의 힘으로 성장한 국가"라며 "올해부터 시작된 본격적인 변화는 우리가 나아가는데 필요한 중요한 밑거름이자 자산이니 우리나라가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도록 교육부가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라고 덧붙였다. / 이현진 메트로신문 기자

2025-01-02 17:12:3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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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산업대학원, 빌딩온부동산중개와 MOU 체결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산업대학원은 지난 달 26일 교내 광개토관에서 빌딩온부동산중개(주)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종대 산업대학원과 빌딩온부동산중개 간의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공동연구와 인재 양성을 위한 연구 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해 체결됐다. 빌딩온부동산중개는 빌딩 거래를 원하는 매도인과 매수인을 연결하는 중개 전문 회사로, 지역별 빌딩 매물 정보를 제공하며, 거래 후 세무, 금융, 임대 등 빌딩 거래와 관련된 다양한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식에는 최진호 세종대 산업대학원 원장, 임재만 부동산자산관리학과 주임교수, 신보연 겸임교수, 김송현 빌딩온부동산중개 부대표, 이정수 상무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동연구 추진 ▲연구시설 공동 활용 ▲교육지원(장학금 혜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김송현 빌딩온부동산중개 부대표는 "산학협력의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 부동산 정책과 실무 분야에서 동반 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진호 원장은 "기업의 비즈니스가 이론과 전략으로 체계화되면 더욱 효과적일 것"이라며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실용적인 학문이 펼쳐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1-02 16:48:48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