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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책과 함께] 100일을 디자인하라

나가타 히데토모 지음/이지현 옮김/유엑스리뷰 연말 루틴 중 하나인 다이어리 구매를 위해 지난달 31일 광화문 교보문고를 찾았다. 평일 오후임에도 불구하고 매장 안은 사람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여파로 독서 인구가 늘어 서점을 찾는 이들이 많아진 것이라고 지레짐작하며 서가를 지나쳐 문구류 판매 코너인 핫트랙스로 향했다. 놀랍게도 이날 교보문고에는 필자처럼 책이 아닌 다이어리를 사러 온 방문객들이 많았다. 책 구경은 여유로운 반면, 플래너는 줄을 서서 기다려야만 겨우 펼쳐볼 수 있었다. 사람들은 왜 매년 새해가 되면 새로 구매한 다이어리에 반듯한 글씨로 신년 계획을 적어 넣는 걸까. 회사 업무나 학습, 취미 등 개인 프로젝트의 성과를 3개월 내 달성하기 위한 방법론을 다룬 책 '100일을 디자인하라'에서 이 질문에 대한 실마리를 얻었다. 저자는 "우리는 목표를 세울 때 크든 작든 현재의 상태에 만족하지 못하고 새로운 자신이 되겠다고 생각한다"며 "목표를 세우고자 할 때 우리는 새롭게 다시 태어나기 위한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고 말한다.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맞이하는 상황을 인식하고 목표를 이루는 사람은 삶의 새로운 무대로 나아갈 수 있다고 책은 강조한다. 저자에 따르면, 목표 달성 의식이 큰 사람일수록 연 수입이 많았다. 또 목표를 세우고 80% 이상 성취한 그룹은 자기 만족도와 생활 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목표를 이뤄낸 이들 중 인생에 대한 만족도가 '상'이거나 연 수입,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이 많은 이유는 뭘까. 저자는 "목표를 하나씩 성취해 나가는 것은 자기 긍정감과 자기 효능감을 상승시키고, 이는 더 높은 목표를 이뤄내는 원동력이 되는 선순환을 만든다"며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을 배우고 익히는 건 단순히 눈앞의 목표를 실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훗날 당신의 미래에 행복을 선사해 줄 것이다"고 이야기한다. 책에는 독자들이 석 달 만에 목표를 성취할 수 있도록 돕는 여러가지 꿀팁들이 담겼다. 저자는 시간을 역산해 계획을 세우고, 도움닫기 기간에 기본기를 다지는 수행을 거쳐 골든 타임 때 최대 효율을 유지하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100일마다 목표 달성을 꾸준히 이루는 '승리 사이클'을 구축하면 시대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항상 새로운 일에 도전할 수 있다고 저자는 조언한다. 180쪽. 1만8000원.

2025-01-02 14:51:07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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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트렌드는 변화중…업계, 퍼블리싱 사업 확장 총력

전 세계적으로 게임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는 가운데, 국내 게임업계가 원할한 글로벌 진출을 위해 퍼블리싱 강화에 속력을 낸다. 자체 개발뿐만 아니라 퍼블리싱까지 힘을 주면서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겠다는 전략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게임사들이 퍼블리싱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나섰다. 각 게임사들의 퍼블리싱 파트는 게임을 유통 및 배급하는 회사. 게임 개발사의 게임을 받아서 유통하는 회사를 뜻한다. 게임 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하고, 게임의 번역 및 현지화, 서버 관리, 홍보, 이벤트, 유저 관리 및 분석, 게임시장 분석, 운영체계 구축 등 게임의 서비스에 관련한 모든 사항들을 책임지고 운영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게임사들은 직접개발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뿐만 아니라 인건비를 절약할 수 있다. 또 경쟁력있는 게임을 선택할 수 있어 빠르게 확장이 가능한 것도 용이하다. 국내 게임사들 중 엔씨소프트가 퍼블리싱 사업 확장에 가장 적극적이다.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9월 온라인 게임 플랫폼 '퍼플'이 PC 게임 타이틀 배급 사업을 시작하고 통합 게임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확장한다. 퍼플은 2019년 엔씨가 개발한 크로스플레이 플랫폼이다. 엔씨는 실적부진에 따른 대안책으로 퍼블리싱 사업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을 내세웠다. 엔씨는 퍼플을 통해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마블스 스파이더맨 리마스터', '마블스 스파이더맨 마일즈 모랄레스', '라쳇 앤 클랭크: 리프트 어파트' 등 올해에만 4개의 퍼블리싱 판권을 획득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미스틸게임즈'와 '버추얼 알케미' 등 저력 있는 개발사에 투자를 단행해 IP도 확대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까지 다양한 장르의 신작 10종을 선보일 계획이다. 크래프톤은 인도시장 퍼블리싱 사업을 통해 경쟁력을 갖추고 나섰다. 크래프톤은 인도 공략에 가장 적극적인 기업이다. 지난 2020년 인도 현지 지사를 설립했고 이를 통해 BGMI를 서비스하고 있다. 이후 2021년부터 현지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고 네트워크를 적극 구축해 BGMI의 인도 시장 안착에 힘썼다. 이에 꾸준히 인도 앱 마켓 매출 1위에 올랐으며 인도 게임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도 게임 스타트업 멘토링 프로그램인 '크래프톤 인도 게이밍 인큐베이터(KIGI)'를 실시하고 차세대 게임 개발자를 육성한다. KIGI에 선정된 기업은 6개월에서 1년 간 최대 15만달러의 지원금을 제공받는다. 뿐만 아니라 배그모바일 글로벌 진출 노하우를 토대로 게임사와의 협업도 진행하고 있다. 실제 데브시스터즈와 쿠키런인도를 츨시한 바 있다. 크래프톤과 데브시스터즈는 최근 '쿠키런 인도'를 인도 시장에 출시했다. 쿠키런 인도는 현지 구글플레이 인기 게임 5위에 오르는 등 초기 진입에 성공했다. 평점도 4.64를 기록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도 올해 ▲가디스오더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 ▲크로노 오디세이 등을 퍼블리싱 할 계획이다. 특히 내년 4분기 출시 예정인 크로노 오디세이는 카카오게임즈 실적 회복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와 함께 올 하반기 자체 개발 게임 7종도 출시할 예정이다. 컴투스는 올해 ▲갓앤데몬 ▲더 스타라이트 ▲프로젝트 M 등 4종의 퍼블리싱을 담당한다. 컴투스는 퍼블리싱 라인업 확대를 통해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업계 한 관계자는 "게임업계 트랜드가 빠르게 변하고 있는 만큼 국내 게임사들이 다양한 대안책을 마련하고 있다. 수익 개선에 큰 영향을 미치는 퍼블리싱 사업을 확장하는 이유다. 각 게임사들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각 나라의 특징에 맞게 빠르게 선보이기 위해선 퍼블리싱사업에 초점을 맞추는 추세는 지속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02 14:39:59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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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가공무원 5272명 뽑는다…필기시험 100→110분

올해 국가공무원 5272명을 공개채용으로 뽑는다. 올해부터 5급 전자 직류와 7급 법무행정 직류 등도 새로 채용한다. 인사혁신처는 2025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등 계획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www.gosi.kr)에 공고한다고 2일 밝혔다. 직급별 선발인원은 5급 공채 305명, 외교관후보자 42명, 7급 공채 595명, 9급 공채 4330명이다. 주요 선발 분야는 교정직 728명, 검찰직 264명, 출입국관리직 148명 등 공공 안전 보장, 세무직 1045명, 임업직 136명, 관세직 134명 등 국민 생활보호, 전산직 199명, 통계직 108명 등 디지털정부 지원 분야 등이다. 올해부터 5급 전자 직류는 3명, 7급 법무행정 직류는 11명, 7급 일반환경 직류는 13명, 9급 일반환경 직류는 48명 각각 신규 채용한다. 장애인은 법정 의무고용비율(3.8%)의 2배 수준인 300명(7.6%)을 선발하며 저소득층도 9급 선발 인원의 법정 의무비율(2%)을 초과한 124명(2.9%)을 선발한다. 올해부터는 5급 공채 2차 시험에서 선택과목이 사라지고 기존 필수과목만으로 시험을 치른다. 외교관 후보자 선발 시험의 학제통합논술시험(Ⅰ·Ⅱ)은 '학제통합논술시험'으로 통합된다. 또 9급 공채시험에서 국어·영어 과목의 출제 기조가 전환된다. 지식을 암기해야 풀 수 있는 문제 대신 언어 이해·추론 능력과 실제 업무수행에 요구되는 실용적인 능력을 검증하는 문제들이 중점 출제된다. 필기시험 시간도 100분에서 110분으로 늘어난다. 올해 필기시험 일정을 보면 5급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은 3월8일, 9급은 4월5일, 7급은 7월19일에 각각 치러진다. 다만 시험관리 사정 등에 따라 시험 일시, 장소 등이 바뀔 수 있다.

2025-01-02 14:25:45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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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이통3사, 무안 여객기 사고현장 통신 지원 "와이파이·충전기 설치

정부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의 원활한 수습을 위해 이동식 기지국을 추가 배치하는 등 무안 현장의 통신서비스를 지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의 원활한 수습을 위해 사고 당일부터 무안 현장의 유가족, 추모객 등을 대상으로 통신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와 사고 당일인 지난달 29일 무안 공항과 합동분향소에 이동기지국 차량 5대와 전문인력 58명을 배치해 통신장비 32대를 증설하는 등 트래픽 수용 용량을 증가시켰다. 이후 휴대전화 충전소 9개소를 운영하고 보조배터리 900개를 지원해 유가족을 포함한 현장 관계자들이 불편없이 휴대전화와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현장 인파 증가에 맞춰 이동기지국 1대를 추가 배치하고 무료 와이파이 35대를 설치했다. 휴대전화 충전소 9개소와 보조배터리 900개를 지원하는 등 유가족을 포함한 현장 관계자들이 불편없이 휴대전화와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류제명 과기정통부 네트워크정책실장은 "현장의 사고 수습이 마무리될 때까지 통신사와 함께 불편이 없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5-01-02 14:02:37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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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그룹, '이기는' 한 해 만들것..."경쟁 우위 성과 창출 목표"

일동제약그룹은 서울 서초구 본사와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지주사 및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시무식을 거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일동제약그룹은 올해 경영 지표를 'ID 4.0, 경쟁 우위 성과 창출'로 설정하고 ▲매출 및 수익 성과 창출 ▲신성장 동력 확보와 지속 가능 사업 체계 구축 등을 2대 경영 방침으로 세웠다. 지난해에 다진 체력과 역량을 토대로 사업적 측면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 내는 동시에, 미래 먹거리 확보와 시장 개척, 생산성 개선을 통한 선순환 체계 구축에도 중점을 둔다는 전략이다. 지주 회사인 일동홀딩스의 대표이사 박대창 부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는 흑자 전환을 이뤄냈으며 연구개발 분야에서 P-CAB 계열 신약 후보물질 라이선스 아웃에 성공하는 등 저력을 발휘했다"고 설명했다. 또 박 부회장은 "목표 달성이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 등 특정 분야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닌 일동제약그룹 내 각 부서와 구성원 모두에게 부여된 임무이자 책임"이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반드시 성과를 이끌어 내고 2025년을 '이기는' 한 해로 만들자"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일동제약그룹은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해 '이기는' 조직 문화 구축,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확대, 사회적 책임 실천 등도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2025-01-02 14:00:02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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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인정’ 평생교육기관, 올해부터 정보 공시…등록금·교원 현황 등

올해부터 초·중등과 고등 학력을 인정하는 국내 4000여개 평생교육기관도 일반 대학처럼 수업료와 전임교원 현황 등 교육 인프라 정보가 공시된다. 학습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평생교육시설 책무성·투명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해 개정된 평생교육법 및 시행령에 따라 올해부터 평생교육기관 정보공시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평생교육기관은 '평생교육법'에 따라 운영되는 평생교육시설로 삼성전자공과대학, SPC식품과학대학, LH토지주택대학, 포스코기술대학 등 4개 사내대학과, 영남사이버대학교, 세계사이버대학교 등 2개 원격대학을 비롯해, 백제예술대학교, 백석예술대학교, 정화예술대학교 등 전문대학이나 대학의 학위인정시설을 포함해 4066개가 있다. 최초 공시는 지난해 12월31일로, 총괄기관인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교육부 장관 소관 평생교육시설 388개와 시도교육감 소관 평생교육시설 3678개 공시 자료를 수합해 일괄 공시됐다. 최초 공시 이후에는 항목별로 정해진 시기에 공시하게 된다. 공시 범위와 시기는 ▲고등학교 이하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매해 5월, 9월) ▲전문대학 또는 대학졸업자와 동등한 학력·학위가 인정되는 평생교육시설(4월, 6월, 8월, 10월) ▲그 외의 평생교육시설(5월) 등 공시 대상에 따라 구분된다. 공시 정보는 온국민평생배움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실에는 평생교육시설이 유형·지역별로 구분돼 있으며, 국민 누구나 별도 회원가입 없이 해당 정보를 내려받기할 수 있다. 이번 정보공시로 학습자가 평생교육시설의 교육과정·교육기간 및 학습비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평생교육 프로그램 선택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부는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인 정보공시를 위해 향후 '평생교육시설 정보공시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최은희 인재정책실장은 "이번에 처음 실시된 평생교육시설 정보공시는 학습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평생교육시설의 책무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평생교육시설 정보공시를 더욱 내실화하겠다"라고 밝혔다. / 이현진 메트로신문 기자

2025-01-02 13:50:2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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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IDC 공인 MSP 평가 국내 1위 선정

삼성SDS가 글로벌 IT 시장조사기관을 통해 국내 최고 클라우드 사업자로 공인됐다. 삼성SDS는 2일 글로벌 IT 시장 조사기관 IDC가 발표한 2023년 '국내 매니지드 클라우드 서비스(MSP) 마켓셰어 보고서'에서 1위를,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CSP) 마켓셰어 보고서'에서 2위(국내 사업자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IDC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의 사업 성과를 중심으로 시장 점유율 및 경쟁 동향을 분석하여 마켓셰어 보고서를 발표한다. IDC에 따르면 삼성SDS는 국내 매니지드 클라우드 사업자(MSP) 평가에서 시장점유율 23.9%로 1위를 차지했다. 매니지드 클라우드(MSP) 사업자는 기업 고객의 클라우드 사용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관련한 네트워크와 인프라 관리, 보안 및 모니터링 등을 포함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삼성SDS는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CSP)로서도 시장점유율 11.0%로 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국내 클라우드 회사로는 1위다. 삼성SDS는 SCP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CSP), 올인원 매니지드 서비스(MSP), SaaS 등 클라우드 전 영역에서 공격적으로 사업을 전개하며 2024년 3분기까지 1조 7238억 원의 매출을 달성, 2023년 대비 30% 성장했다. 이정헌 삼성SDS 전략마케팅실장(부사장)은 "오랜 시간 동안 삼성 관계사와 국내외 고객에게 안전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고, 결국 국내 1등 사업자 선정이라는 결실을 거두어 매우 기쁘다"라며 "그동안 쌓아온 IT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의 비즈니스 혁신과 클라우드, 생성형 AI 여정을 함께하는 전략적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5-01-02 13:45:46 김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