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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신관우 교수...손상된 장기에 붙여 치유 돕는'세포 스티커'개발

서강대 신관우 교수...손상된 장기에 붙여 치유 돕는'세포 스티커'개발 서강대학교 신관우 교수 연구진이 손상된 장기와 피부에 붙여 회복을 돕는 "세포 스티커" 제작 기술을 개발했다. 대면적으로 단백질 그물망(protein network)을 조성하고 동물의 장기에서 세포를 추출해 배양한 결과, 세포가 그물망 위에서 정상적인 장기 조직의 기능을 갖고 성장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러한 세포-단백질 그물망을 스티커처럼 원하는 위치에 손쉽게 부착할 수 있어, 동 연구 결과 활용해 인체 거부반응이 없는 안전한 장기와 신경 세포 치료가 기대된다. 서강대학교 신관우 교수와 하버드대학교의 바이오질병연구소가 함께한 이번 연구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추진하는 기초연구사업(중견연구자지원) 및 해외우수연구기관유치사업의 지원으로 진행했다. 연구결과는 신소재 분야 국제학술지 어드밴스드 머티리얼스 (Advanced materials)지 5월 13일자 표지논문(Front Cover)에 발표됐으며 이와 관련해 연구진은 2014년 9월 특허를 출원했다. * 논문명 : Self-Organizing Large-Scale Extracellular-Matrix Protein Networks * 특허명 : 세포외기질 단백질의 섬유 네트워크 제조 방법, 대한민국특허 출원, 10-2014-0116967 현재 손상된 장기와 신경의 특정 부위에 세포를 자라나게 해, 손상을 회복시키는 연구가 많이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연구는 금속이나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보형물을 활용하기 때문에 인체에 거부 반응을 일으킨다. 특히 조직 내 세포들이 인공조직과 원활히 접합해 계속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나, 인공물이기에 자연적 접합이 불가능한 실정이었다. 연구팀은 이온성 고분자로 세포를 감싸고 있는 단백질(세포외막단백질)들이 자라는 위치와 방향을 정해줘, 단백질들이 스스로 균일한 그물망으로 성장하도록 유도했다. 이 그물망 표면에 선택적으로 쥐의 심장에서 확보한 세포들을 성장시킨 결과, 그물망에서 성장한 세포들이 장기의 기능을 고스란히 유지하는 것을 확인했다. 자신의 세포로 만든 "세포 스티커"이기 때문에, 향후 손상된 장기 혹은 신경세포 치료에 활용하면 기존 세포와 원활하게 접합시켜 거부 반응이 없는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관우 교수는 2011년부터 미래창조과학부의 기초연구사업을 통해 "인공세포 제작기술" 연구에 착수해 핵심기술을 확보한 뒤, 동물실험이 가능한 하버드대학교와 공동연구를 통해 기술 실증에 성공했다. 신 교수는 "지난 2012년에 시작된 연구가 오랜 연구과정을 거쳐서 결실을 맺게 되었고, 금년 6월부터는 하버드대학 연구진이 서강대학교로 파견돼, 본 연구를 이용한 피부재생용 세포스티커의 실용화 연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성과로 정부가 지난 '14년 3월 '바이오헬스 신시장 발굴을 위한 미래부 R&D 추진방안'을 통해 발표한 미래 수요 대응의 선제적 기술개발 추진에도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5-06-10 17:13:47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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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이은경 교수, '한국어 교육입문' 출간

세종사이버대학교 한국어학과 이은경 교수가 한국어 교육현장의 살아있는 경험담을 알기 쉽게 풀어낸 '한국어 교육입문 - 교육현장 편'을 출간했다. 이은경 교수의 '한국어 교육입문 - 교육현장 편'은 저자가 14년 간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어 교사 입문 과정과 강의 현장 에피소드를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이은경 교수는 연세대 한국어학당에서 2001년부터 14년간 근무했고 올해 세종사이버대학교에 신설된 한국어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특히 이번 책은 교육 이론만을 딱딱하게 설명한 것이 아닌, 한국어 교사가 되기 위한 준비 과정부터 효과적인 강의법, 돌발 질문에 대한 대처 요령 등 실제 한국어 교육현장의 이모저모를 흥미롭게 담아냈다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한류가 확산되고 우리나라의 문화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한국어 교사가 유망 직종으로 떠오른 가운데, 이 책은 한국어 교사에 관심이 높은 이들에게 효과적인 길잡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세종사이버대학교 이은경 교수는 "처음 한국어 교사가 되었을 때, 누군가에게 물어보고 싶었지만 쉽게 물어보기 힘들었던 질문들에 대해 후배 교사들에게 알려 주고 싶어 이번 책을 펴냈다"며 "현직 한국어 교사는 물론, 한국어 교사에 대해 관심을 가진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한국어 교육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사이버대학교는 '실용 교육'을 목표로 실무형 인재 양성과 전문성 극대화에 힘쓰는 국내 최초의 사이버 대학이다. 올해 1학기 한국어학과를 개설했으며, 현재 2015학년도 후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입학원서는 세종사이버대학교 홈페이지(www.sjcu.ac.kr) 및 모바일 홈페이지(m.sjcu.ac.kr)를 통해 오는 7월 2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2015-06-10 17:10:31 최치선 기자
이대목동병원, 메르스 환자 초기 완벽 대응해 감염 확산 막아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이대목동병원(병원장 : 유권)이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확산에 따른 초동 방역체계를 구축해 메르스 감염 확산을 막고 신속하게 대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 이대목동병원은 지난 8일 양천구 지역에 있는 메디힐병원에서 폐렴증상으로 이송된 환자 A씨(양천구, 남, 58세)를 메르스 감염 환자로 의심해 바로 음압격리실에서 검사 및 진료를 하는 프로세스를 거쳐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체가 의뢰되어 9일 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서울시 역학조사반과 질병관리본부 조사반에 따르면 A씨는 27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을 지인 병문안차 방문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증세가 있은 후 개인병원 2곳을 방문하고 메디힐병원에 5일간 입원 후 상태 악화로 이대목동병원에 이송된 것으로 나타났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감염 예방 조치를 한 상태로 구급차로 이송된 A씨는 보호장구를 착용한 의료진의 완벽한 감염 대응 조치로 이대목동병원 내원 환자 및 보호자는 물론 교직원과 시설에 대해서도 감염 노출 가능성을 차단할 수 있었다. 이는 역학조사반의 CCTV 분석 조사에서도 확인되었다. 이대목동병원의 초기 적극적인 대응으로 의료진 및 내원객, 시설물 전반에 대한 감염 위험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은 A씨는 음압격리실에서 현재 안정적인 상태로 치료중에 있고, 국가지정 격리병원으로 전원될 예정이다. 이대목동병원은 메르스 감염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현재 별도의 임시 진료소를 응급실 외부에 분리 설치하여 메르스 의심환자와 일반 응급환자의 동선을 분리하고 있으며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발열 중상의 내원객의 병원 진입을 통제하고 있다. 아울러 메르스 의심환자는 별도의 음압격리실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게 하고 있다.

2015-06-10 16:43:13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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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아시아선수권 첫날 후프·볼 1위 '2연패 산뜻한 출발'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한국 리듬체조의 대들보 손연재(21·연세대)가 아시아선수권 2연패를 향한 첫걸음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손연재는 10일 충북 제천시 세명대 체육관에서 열린 제7회 아시아 리듬체조 선수권대회 첫날 개인종합 및 종목별 예선에서 후프와 볼 종목 경기를 치렀다. 후프에서 18.100점(1위), 볼에서 17.600점(1위)을 받아 중간 합계 35.700점으로 우즈베키스탄의 엘리자베타 나자렌코바(35.400점)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나자렌코바는 후프에서 17.900점(2위), 볼에서 17.500점(2위)을 받았다. 손연재는 먼저 볼에서 볼을 공중에 던진 뒤 목 뒤와 양팔로 받는 동작에서 실수가 나왔지만 17.600점을 받으며 이 종목 1위에 올랐다. 후프에서는 완벽한 연기로 18.100점의 고득점을 받으며 아시아 최강자다운 면모를 뽐냈다. 기대주 천송이(세종고3)는 후프(16.700점), 볼(16.250점) 모두 6위를 기록하며 선전했다. 손연재는 개최국인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10개국에서 12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 2연패를 노리고 있다. 앞서 2013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대회에서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처음으로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밖에 후프와 곤봉 종목 우승까지 차지해 3관왕에 올랐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지난해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첫 개인종합 금메달을 안겼다. 손연재, 천송이, 이다애, 이나경이 출전한 한국 팀은 대회 첫날 팀 경기 2위에 올랐다. 우즈베키스탄이 69.400점으로 팀 경기 선두를 달리고 있고 한국이 68.650점으로 우즈베키스탄을 바짝 쫓고 있다. 3위는 67.350점의 카자흐스탄이다.

2015-06-10 16:37:5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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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딜 수 없는 여름철 여성 불쾌지수 관리법

때이른 더위와 겹친 생리로 불편함을 호소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이상기온 탓에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유달리생리 중 겪게 되는 호르몬 변화와 Y존의 불편함이 민감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만일, 다가오는 여름철 이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면 지금부터 알려주는 비법을 실천에 옮겨보자. ▲ 생리 전후 사용하는 여성청결제 하우동천 질경이 무더운 여름 두터운 여성용품 착용으로 불쾌하거나 통기성이 좋은 짧고 얇은 옷 때문에 혹시라도 냄새가 쉽게 올라오지 않을까 걱정이라면 생리전용 여성청결제 하우동천 '질경이'가 큰 도움이 된다. 하우동천 질경이는 생리 전후 사용하면 그날의 냄새, 가려움 등 불편함을 없애줘 여름철 불쾌지수를 줄여준다. 뿐만 아니라 생리 후에는 상쾌한 마무리를 할 수 있는 신개념 여성청결제다. 자연추출 성분으로 만들어진 하우동천 질경이는 다른 여성청결제와는 달리 고체의 정제 형태로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든 여성의 건강한 Y존 관리에 도움을 준다. 올 여름철 Y존 관리가 신경 쓰인다면 생리전용 여성청결제 질경이를 챙기는 것을 추천한다. ▲ 여름 레저활동시 좋은 유한킴벌리 화이트 탐폰 운동과 야외활동을 즐기는 여성들이 늘어나면서 국내 탐폰 시장은 5년 새 50% 이상 성장했다. 질내 삽입으로 사용하는 탐폰은 생리 기간에도 수영이나 목욕이 가능하게 하기 때문이다. 특히 물놀이와 레저활동이 많은 여름철에는 탐폰을 찾는 여성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한킴벌리의 화이트 탐폰은 손잡이 부분에 실리콘 재질의 핑크 젤 그립이 있어 삽입 시 미끄러움을 방지한 제품이다. 부드럽고 슬림한 어플리케이터로 처음 사용시에도 부담감이 덜하다. 여성용품으로 유명한 브랜드인 화이트만의 뛰어난 흡수력도 장점이다. ▲ 여름에 더 심해지는 생리 전 여드름 관리, 더바디샵 티트리 오일 여름은 땀과 피지가 모공을 막아 여드름이 발생하기 쉬운 계절이다. 특히 여성들은 생리 시작 1주일 전부터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분비가 활발해지면서 턱 주변에 여드름이 자주 발생한다. 약 한 달을 주기로 여드름이 생기기 때문에 거뭇거뭇한 흉터가 좀처럼 사라지지 않아 두꺼운 화장이 불편한 여름철 더 고민될 수밖에 없다. 여드름을 제거해주는 원료로 유명한 '티트리'는 호주 원주민들이 항균, 항염 등을 위해 일찍이 사용되어 왔다. 더바디샵 티트리 오일은 케냐 공정무역을 통해 수입한 질 좋은 티트리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 트러블 관리에 유용하다. 또한 미네랄 오일, 인공색소, 라놀린 등 트러블 유발 성분이 들어가 있지 않아 믿고 사용할 수 있다.

2015-06-10 16:27:49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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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모바일 레이싱 게임 '다함께 차차차2' 출시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대표 권영식)는 10일 모바일 액션 레이싱 게임 '다함께 차차차2'를 구글플레이와 애플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2000만이 즐긴 국민 레이싱 게임 '다함께 차차차'의 후속작이다. '다함께 차차차2'는 전작의 검증된 기본 게임성에 실감나는 3D 그래픽, 친구들과 함께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는 1대1대전 및 최대 4인 대전, 원하는 차량을 직접 만들 수 있는 제작시스템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대거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레이싱 도중에 획득한 부스터 아이템의 경우 도로 위뿐만 아니라 하늘을 날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다이내믹한 액션의 재미를 더했다. 레이싱을 다채롭게 하는 다양한 장애물 및 배드에이스·배드보스 등 보스 몬스터의 등장을 통해 한층 긴장감 넘치는 질주 쾌감을 제공한다. 또한 빠른 속력을 지닌 차범근 캐릭터와 높은 방어력을 갖춘 차두리 캐릭터 등 '다함께 차차차2' 홍보 모델로 활약 중인 두 국민 축구 영웅의 캐릭터들도 두 달간 한정적으로 선보이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정호 넷마블 본부장은 "'다함께 차차차2'가 올 여름 더위와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버릴 더욱 통쾌한 재미로 돌아왔다"며 "'다함께 차차차2'의 게임성과 화제성에 그간 '모두의마블', '몬스터 길들이기', '레이븐' 등 다수의 게임을 성공시키며 쌓은 노하우를 더해 모바일 게임 시장의 새로운 판도 변화를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다함께 차차차2'의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5레벨을 달성한 이용자 전원에게 한정판 '차두리' 캐릭터를 지급한다. 이 외 주행모드 플레이 1회, 보스전 승리 1회 등 주어지는 조건을 달성하면 차범근·차두리가 직접 싸인한 축구공 및 국가대표 공식 유니폼 등의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응모권을 제공한다. 게임 실행 시 페이스북을 연동하면 게임 재화인 트로피 100개를 100% 증정한다. 게임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함께 차차차2'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chatw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6-10 16:20:17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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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중소 제조기업 위한 '올레 비즈메카 전자회로기판 관리' 출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KT(회장 황창규)는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한 '올레 비즈메카 전자회로기판 관리'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레 비즈메카 전자회로기판 관리' 서비스는 전자제품의 품질을 결정하는 전자회로기판와 펌웨어(내장형 소프트웨어) 개발 시 필요한 부품, 설계, 펌웨어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관리해주는 서비스다. 지금까지 전자회로기판을 균일한 품질로 신속하게 개발하기 위해서는 자동화된 고가의 구축형 솔루션이 필요했다. 이에 중소 제조기업들의 전자회로기판 개발에 어려움이 많았다. 올레 비즈메카 전자회로기판 관리 서비스는 이러한 중소 제조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회로부품관리 ▲회로설계관리 ▲펌웨어 관리로 나눠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 최초의 SaaS형(Sofrware as a Service) 서비스로 중소 기업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전자회로기판을 개발하고 관리할 수 있게 했다. 서비스 요금은 ▲회로부품관리 및 ▲회로설계관리 서비스는 월 30만원이며 ▲펌웨어관리 서비스는 월 10만원이다. 약정 기간에 따라 5~15% 할인할 수 있으며 올해 말까지 가입하는 기업에 한해 월 이용요금의 30%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2015-06-10 16:12:18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