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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반도체특별법 본회의 상정 무산에 "12월에 반드시 처리"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K-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한 반도체특별법의 본회의 상정이 무산된 것을 언급하며 12월 정기국회에 반드시 특별법을 처리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반도체특별법 본회의 처리가 무산됐다"며 "이 대표가 저에게 재판보다 민생에나 신경 쓰라는 말씀을 하셨다. 정말 제가 그 말씀을 드리고 싶다. 본인의 재판보다 민생에 신경 써달라는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한 대표는 "반도체 상황이 한가하지 않다. 산업계는 1분 1초가 아깝다고 절규 중"이라며 "민주당은 특별법마저도 정치적 쇼를 위한 도구로 삼는 것이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일종의 간 보기 정치 같은 것인데, 금융투자소득세 페지 과정에서도 비슷한 장면이 펼쳐졌다"며 "민주당은 금투세 폐지를 완강히 반대하는 척하면서 판을 깔고 이 대표가 종국에 폐지하는 그림을 연출했다"고 부연했다. 그는 "반도체특별법에 대해서도 당 차원에서 반대하면서도 이 대표는 열린 자세로 하겠다고 하면서 군불을 때고 있다"며 "민생 정치는 그런 식의 정치적 도구로 쓰여선 안 된다. 반도체특별법은 AI(인공지능) 혁명 시대에 있어서 대한민국이 전 세계와 국민들 그리고 산업계에 던지는 메시지"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반도체 산업 발전, 이를 통한 AI 산업 발전에 명운을 걸었다는 메시지가 나와야 기업도 사활을 걸고 뛰어들고 시장도 뛰어들 것"이라며 "국민의힘은 반도체특별법을 12월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처리하겠다"고 다짐했다. 반도체특별법은 여당 안과 야당 안이 각각 발의돼 상임위 문턱도 넘지 못하고 있다. 여당 안에는 반도체 연구개발 근로자의 주52시간 노동 적용 제외 조항을 넣었으나, 야당은 이를 근로기준법을 다루는 환경노동위원회에서 논의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다. 여야가 이견을 보이면서 반도체특별법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법안소위에서도 논의되지 않아 일찍이 11월 본회의 처리가 무산됐다.

2024-11-28 10:32:51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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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무한의 계단’, CJ ENM 협업 통해 미니게임 업데이트 실시

넵튠의 대표 캐주얼 모바일 게임 '무한의 계단'이 CJ ENM과 협업을 통해 인기 애니메이션 '히어로 인사이드' 미니게임을 게임 내 업데이트하고 관련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CJ ENM과 밀리언볼트가 공동 제작한 히어로 인사이드는 국내를 비롯해 남미, 유럽, 중동, 아프리카 등 전 세계 150여 개국에 방영된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으로 현재 시즌 2가 방영 중에 있다. 히어로 인사이드 미니게임은 무한의 계단 세계에 침입한 빌런을 히어로 인사이드 캐릭터와 함께 저지하는 내용의 게임 배경으로 제작됐다. 무한의 계단 이용자는 게임 내 별도로 생성된 미니게임 버튼을 통해 플레이 가능하다. 이용자들은 미니게임에서 제한 시간 동안 계단을 오르며 빌런들을 무찌르고 획득한 '상상력'으로 새로운 히어로를 소환하거나 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 또한 이용자들은 캐릭터마다 게이지를 충전해 특정 수 만큼 계단을 한번에 올라가는 전용 스킬 '대쉬' 활용으로 속도감 있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무한의 계단은 히어로 인사이드 미니게임 업데이트를 기념해 ▲마이크 ▲루시 ▲크라잉맨 ▲블랙 나이트 ▲그래비티 ▲머미걸 ▲그레이트 핑거 ▲25센트 ▲실프 등 주인공 및 히어로 캐릭터 9종과 ▲히어로 버튼 ▲샌프란시스코 배경 ▲펫 커스텀 스킨 등 한정판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넵튠 무한의 계단 사업유닛 리더 박성준 팀장은 "히어로 인사이드의 몰입도 높은 세계관과 캐릭터성을 재해석해 무한의 계단에 융합시킨 만큼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플레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두 작품 모두 글로벌 인기 IP인 만큼 협업으로 창출되는 시너지 효과도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28 10:22:07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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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사이언스, 오전 10시부터 임시 주총…"올해 두 번째 표대결"

한미약품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 임시 주주총회가 28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송파에 위치한 서울시교통회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한미사이언스 임시 주총 안건은 ▲정관 변경의 건 ▲기타비상무이사 신동국 선임의 건, 사내이사 임주현 선임의 건 등 이사 2인 선임의 건 ▲자본준비금 감액의 건 등 3건이다. 이와 관련 한미약품그룹 경영권을 놓고 갈등을 지속하고 있는 한미약품그룹 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송영숙 한미약품 회장·임주현 한미약품 부회장 등 3자 연합 측과, 임종윤·종훈 형제 측은 표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한미사이언스 이사회 정원을 기존 10명에서 11명으로 늘리는 정관변경과 이사 2인 추가 선임은 3자 연합 측이 제안한 것으로, 이날 표대결 결과에 따라 한미사이언스 이사회가 재구성되면서 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방향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3자 연합 측은 기존 한미사이언스 이사회 정원을 10명에서 11명으로 늘리면서 현재 공석으로 남아 있는 1인과 추가될 1인 자리에 신동국 회장과 임주현 부회장을 올린다는 전략이다. 3자 연합 측이 최종 설계한 이사진 구성은 6대 5 비율인 것이다. 이와 함께 상정된 자본준비금 감액의 건은 한미사이언스가 제안한 것으로, 자본준비금 중 주식발행초과금에서 1000억원을 감액해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하는 내용이다. 다만, 이사회 정원을 늘리는 안건은 이사회 정원을 11명으로 늘리는 정관변경은 특별결의 안건으로 임시 주총에 출석한 주주 의결권의 3분의 2 동의가 필요하다. 한미사이언스 지분은 3자 연합측 33.78%, 형제 측 25.6%, 가현문화재단 및 임성기재단 8.09%, 국민연금 6.04%, 친인척으로 분류되는 지분 3.10% 등으로 구성됐다 . 국민연금의 경우, 캐스팅보트로 주목받았으나 이번 임시 주총 안건에 대해 '중립' 의견을 냈다. 중립의견은 국민연금이 보유한 의결권을 다른 주주들의 찬반 비율에 맞춰 나눠 행사하는 방식이다. 나머지 주주들의 의결권 행사에 따라 국민연금 의결권이 분산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남은 소액주주 지분은 지난 9월 말 기준 23.25%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관 변경의 건 외 2건은 보통결의 안건으로, 출석 주주 주식 수의 과반수가 찬성해야 하고 동시에 발행주식 총수의 4분의 1 이상 주주가 찬성하면 통과된다. 아울러 이번 표대결은 지난 3월 28일 열린 '한미사이언스 제51기 정기 주주총회' 이후 두 번째다. 올해 초 한미약품그룹과 OCI그룹의 통합을 놓고 한미약품그룹 내 찬반이 갈리면서 촉발된 경영권 분쟁은 245일째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2024-11-28 10:06:27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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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네트웍스, CJ ONE 포인트 기부 캠페인 열어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CJ계열사 멤버십 CJ ONE이 CJ나눔재단과 함께 결식 아동에게 특별한 식사를 선물하는 CJ ONE 포인트 기부 캠페인 '한끼의 울림'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한끼의 울림'은 누구나 쉽게 나눔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CJ ONE 회원들이 포인트를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CJ ONE 회원이 자신의 포인트를 기부하면 CJ의 나눔 플랫폼 CJ도너스캠프가 동일한 금액을 추가로 기부해 총 기부금이 2배로 늘어나는 1:1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진행한다. 해당 캠페인은 2017년부터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특식 메뉴 및 밀키트, 식자재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로 8년째다. 지난해까지 기부한 총 포인트 건 수는 7만7000만건으로 약 3억 6천만원의 금액을 기부했다. 수혜 아동도 1만5000만 명이 넘는다. 올해는 12월 25일까지 한끼의 울림 기부 캠페인을 운영한다. 특히 스타 셰프 '레이먼 킴'과 CJ프레시웨이의 협업으로 성장기에 놓인 결식 아동을 위해 고영양의 균형 잡힌 메뉴를 개발, 아동들에게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모아진 기부금은 방학 기간 동안 끊기는 학교 급식 및 돌봄 공백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과 다양한 외식 메뉴를 접하기 어려운 도서산간지역 등 160개 기관 320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4-11-28 10:01:52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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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용 세종대 교수, 인실리코젠과 ‘디지털육종 데이터베이스’ 구축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는 박한용 바이오산업자원공학전공 교수가 인실리코젠(대표이사 최남우)과 함께 디지털육종전환기술개발사업 일환으로 유전형 및 표현형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박한용 교수의 30여 년간 축적된 무(Radish) 육종 연구와 인실리코젠의 고도화된 생물 정보학 기술이 결합된 결과로, 디지털육종의 기반을 마련한 중요한 사례로 평가된다. 디지털육종은 육종 과정에 디지털화된 정보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합해, 전통적인 육종보다 더 신속하고 정밀하게 품종을 개발하는 혁신적인 기술이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데이터로, 유전형 및 표현형에 대한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 관리, 분석할 수 있어야 AI 기술을 활용해 최적의 품종을 예측하고 개발할 수 있다. 이를 위해 구축된 유전형·표현형 데이터베이스는 디지털육종의 핵심 자산으로, 다양한 품종의 유전적 특성과 그에 따른 원예 특성(표현형)을 정확하게 분석해 AI 모델에 적용함으로써 품종 개발의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박한용 교수는 국내 김장 문화에서 핵심 품종인 '박달 무'의 유전체(Park et al., 2024)를 완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엘리트 계통의 유전형 및 표현형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했다. 인실리코젠은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생물 정보학적 분석을 통해 디지털육종을 위한 필수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이번에 구축된 데이터베이스에는 무, 오이, 호박에 대한 표현형 정보 1만2704건, 유전형 정보 393건, 유전자원 정보 459건이 포함돼 있어, 향후 육종 연구 및 품종 개발의 핵심 자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신품종 육종과 유전자원 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과학기술대상 국무총리상을 받은 박한용 교수는 "전통육종과 디지털육종의 만남은 신품종 육종 기술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라고 확신했다. 인실리코젠 R&D 센터장 신윤희 수석은, "디지털육종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젝트는 이러한 글로벌 트렌드를 국내에서 성공적으로 적용한 대표적인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향후 육종은 데이터에서 시작해 데이터로 완성되는 과정이 될 것이며, 이 데이터베이스는 그 중심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연구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원으로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의 디지털육종전환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연구됐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11-28 09:41:0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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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홍범식號, 첫 조직개편…AI 중심 조직 신설

LG유플러스가 홍범식 신임 대표를 맞은 후 첫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인공지능(AI) 서비스를 개발하는 전담그룹을 신설하며 AI 사업에 주력하겠다는 전략이다. LG유플러스는 내달 1일 AX(AI 전환) 사업화 조직 강화를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홍범식 CEO(최고경영자) 체제를 맞아 시행하는 첫번째 조직개편이기도 하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AI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하고 '그로쓰 리딩 AX 컴퍼니(AI 전환으로 고객의 성장을 이끄는 회사)'로 빠르게 자리 잡겠다는 전략이다. 우선 LG유플러스는 AI 기반의 상품 및 서비스를 주도하는 'AI 에이전트 추진그룹'을 신설한다. AI 에이전트 추진그룹은 B2C(기업-소비자 거래) 사업을 담당하는 컨슈머 부문에 배치된다. 그룹 산하에는 '모바일에이전트 트라이브'와 '홈에이전트 트라이브'를 각각 신설해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AI 서비스와 상품을 개발하는 데 집중한다. 특히 각 조직을 스타트업의 일하는 방식을 차용한 애자일(Agile) 형태의 팀이 모인 '트라이브(Tribe)'로 구성해 AI 기반 신규 서비스 개발에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AICC(AI컨택센터)·AIDC(AI데이터센터)를 비롯한 B2B(기업간거래) 사업에서도 AX 중심으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술적·인적 지원이 이뤄진다. 기술 개발을 담당하는 CTO 직속으로 '에이전트/플랫폼 개발랩'을 배치해 AI 관련 신규 서비스 개발에 속도를 더한다. CHO 산하에는 'AX/인재개발 담당'을 배치함으로써 전사 구성원의 AX 역량 확보 및 고도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AX 기업으로의 전환에 또 다른 한 축인 '통신의 디지털화'를 위한 조직 개편도 이뤄진다. 서비스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선납 요금제 기반의 통신 플랫폼인 '너겟'이 컨슈머 부문으로 이동하고, 구독 플랫폼인 '유독'과 커머스 플랫폼인 '유콕' 등 플랫폼 서비스를 '구독/옴니플랫폼 담당'으로 일원화한다. 이밖에도 기존 CEO 직속 조직이었던 인피니스타, 아이들나라, CCO 조직을 컨슈머 부문 산하로 배치해 기존 B2C 사업과의 시너지를 강화한다. LG유플러스 이원희 HRBP 담당은 "AI와 디지털 전환을 중심으로 한 AX 컴퍼니로의 전환을 가속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한다"며 "2025년을 새로운 성장 원년으로 삼아 통신 본업의 디지털 경쟁력을 확보하고, 미래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11-28 09:40:32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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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2024학년도 하나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는 지난 27일 하나금융나눔재단(이사장 김한조)과 2024학년도 하나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수여식에는 조명우 인하대 총장, 곽효범 학생지원처장, 전병권 하나은행 경인영업본부 지역대표, 황용건 인하대지점장 등 대학·하나은행 관계자와 장학생들이 참석했다. 하나은행은 1989년부터 국내 학생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하나장학금을 운영하고 있다. 인하대 학생을 대상으로 2015년부터 10년 동안 매년 지원을 펼치고 있다. 올해엔 장학생으로 선발된 재학생 10명이 총 100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하나은행은 올해까지 93명의 장학생에게 총 1억4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하나장학생으로 선발된 이예원 중국학과 학생은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에 받은 장학금은 평소 배우고 싶었던 분야를 공부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역량을 발전시키면서 큰 인재로 성장해 모교에 장학금을 기부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하나은행과 인하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병권 하나은행 경인영업본부 지역대표는 "하나장학생 장학금이 인하대 학생들의 학업 정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이번에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의 앞날에 발전과 건승이 뒤따르길 희망한다"고 응원했다. 조명우 인하대 총장은 "우리 학생들을 위해 꾸준히 장학금을 수여하는 하나은행에 감사드린다"라며 "학생들이 오늘날의 장학금을 기억하며, 사회에 환원하는 나눔의 선순환이 이뤄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11-28 09:36:28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