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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스마일전도사'가 떴다…'이러니 안 반해?'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의 청정 미소가 공개돼 화제다. ​23일 소속사 네오스엔터테인먼트 측은 SBS 주말 특별기획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극본 김아정, 연출 박용순)에서 성격은 사탄의 인형 ‘처키’ 못지 않게 악독하지만 어쩐지 미워할 수 없는 묘한 매력의 소유자 고척희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조여정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꾸밈없이 맑은 미소를 지으며 촬영 준비에 한창이다. 평소 웃음과 장난기가 많다고 잘 알려진 그녀답게 촬영 소품인 포크를 입에 물고 한껏 미소 짓거나 카메라를 응시하며 개구진 포즈를 취하는 등 현장에서 마주하는 모든 장치를 놀이로 승화시키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조여정의 이 같은 ‘웃음’은 지난 8일 있었던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현장 동행취재를 통해 그녀가 밝힌 동안 미모의 유지 비결이기도 해 더욱 관심을 모은다. 방부제라고 표현해도 좋을 만큼 세월을 빗겨가는 조여정의 동안 미모가 만인의 부러움을 자아내는 것을 넘어, 그녀처럼 건강한 웃음을 찾기 위한 노력을 부추기고 있다. ​한편 성깔 있는 변호사 고척희와 싹수없는 사무장 소정우(연우진 분)의 전세역전 로맨스를 그린 SBS 주말 특별기획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5-04-23 07:48:33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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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치차리토 결승골, 모나코도 12년만에 챔피언스리그 4강진출

유벤투스,모나코 누르고 12년만에 챔피언스리그 4강진출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가 '지역 라이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년 연속 쓴잔을 안기며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했다. 이탈리아 세리에 A '명가' 유벤투스도 프랑스 AS 모나코의 추격을 따돌리고 12년 만에 2014-2015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23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2014-2015 UEFA 챔피언스리그 준준결승 2차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후반 43분 부상으로 빠진 카림 벤제마를 대신해 출격한 치차리토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패스를 받아 천금같은 결승골을 터뜨렸다. 지난주 원정 1차전에서 득점 없이 비겼던 레알 마드리드는 1,2차전 합계 1-0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제치고 4강에 오르게 됐다. 지난해 이 대회 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4-1로 꺾고 우승한 레알 마드리드는 이로써 2년 연속으로 유럽 클럽 정상으로 등극할 가능성을 부풀렸다. 유벤투스도 AS 모나코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12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했다 원정에 나선 유벤투스는 이날 루이2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홈 1차전에서 1-0 승리를 따낸 유벤투스는 1,2차전 합계 역시 1-0으로 이겨 2002-2003시즌 준우승 이후 12년 만에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무대에 복귀했다. 이로써 올해 UEFA 챔피언스리그 4강은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와 FC바르셀로나(스페인), 바이에른 뮌헨(독일) 등 4개 팀으로 정해졌다. 4강 대진은 24일 추첨이 이뤄지며 5월 초에 홈 앤드 어웨이로 결승행 티켓의 주인공을 가린다. 올해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은 6월6일 독일 베를린에서 펼쳐진다.

2015-04-23 07:39:4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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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아틀레티코 마드리드 1 대 0 제압 치차리토 결승골 챔피언스리그 4강진출

레알 마드리드,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1 대 0 제압 챔피언스리그 4강진출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가 '지역 라이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년 연속 쓴잔을 안기며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2014-2015 UEFA 챔피언스리그 준준결승 2차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후반 43분 부상으로 빠진 카림 벤제마를 대신해 출격한 치차리토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패스를 받아 천금같은 결승골을 터뜨렸다. 지난주 원정 1차전에서 득점 없이 비겼던 레알 마드리드는 1,2차전 합계 1-0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제치고 4강에 오르게 됐다. 지난해 이 대회 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4-1로 꺾고 우승한 레알 마드리드는 이로써 2년 연속으로 유럽 클럽 정상으로 등극할 가능성을 부풀렸다. 4강 대진은 24일 추첨이 이뤄지며 5월 초에 홈 앤드 어웨이로 결승행 티켓의 주인공을 가린다. 올해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은 6월6일 독일 베를린에서 펼쳐진다.

2015-04-23 07:27:1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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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 '30년 전 기차 사고' 진실 알았다…눈물 '펑펑'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가 30년 전 이순재의 기차 사고 전말을 적은 ‘장미희의 편지 고백’에 분노를 뿜어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는 현숙(채시라)이 가족들 중 제일 먼저 철희(이순재)의 사고에 대해 알게 되는 모습이 담겼다. 현숙은 떠나기 전 할 말이 있다는 모란과 함께 집 앞 근처 카페에 들렀던 상황. 모란(장미희)은 “그 동안 이것 때문에 못 갔어요”라고 어렵게 말문을 열며, 현숙에게 한 통의 편지를 건넸다. 모란이 순옥(김혜자)에게 주기 위해 고심해서 준비했던 편지였던 것. 현숙은 순옥에게 주기 전에 먼저 읽어봤으면 좋겠다는 모란의 말대로 편지를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편지를 읽던 현숙의 표정은 점차 굳어졌다. 편지 속에는 “제가 오빠를 직접 죽이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안 죽인 것도 아닙니다. 오빠는 내 사랑하는 남자에게 편지를 보내 나를 죽였고 나는 오빠를 죽인 겁니다”라는 철희의 사고에 대한 모란의 고백이 적혀있었던 것. 믿을 수 없는 충격적인 사실과 마주한 현숙은 떨리는 손을 애써 진정시키며 계속해서 읽어나갔다. 이어 “오랜 세월 홀로 눈물 삼켰을 언니와 현정, 현숙 씨 자매에게 저는 갚지 못할 죄를 저지르고 말았습니다”라며 “용서해달란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저도 철희 오빠를 용서할 수 없으니까요”라는 모란의 사죄가 담긴 편지를 본 현숙은 눈물을 쏟아내는 동시에 모란이 보는 앞에서 편지를 찢으며 분노를 드러내, 긴장감을 높였다. 특히 현숙은 모란이 친엄마가 아닐까라는 의심을 했을 정도로, 모란에게 깊은 애정과 남다른 신뢰를 쌓고 있었던 상태. 철썩 같이 믿었던 모란이 지난 30년 동안 아버지의 부재를 만든 주범이었다는 진실을 알게 된 현숙이 밀려오는 모란에 대한 배신감을 눈물과 편지 인멸로 표출한 셈이다. 30년 전 철희가 기억을 잃게 된 사고의 전말을 전해들은 현숙이 모란을 어떻게 대할지, 모든 것을 순옥에게 전할지 앞으로 펼쳐질 현숙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5-04-23 07:18:40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