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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7' 개봉 2주차 200만 돌파,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이하 '분노의 질주7')이 개봉 2주차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달리며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 기록이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7'은 개봉 2주차를 맞이한 지난 12일까지 누적 관객수 212만9343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12일 일요일 하루 동안 모은 관객 수는 21만9901명이다. '분노의 질주7'의 흥행 성적은 180만 관객을 모았던 전작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을 뛰어넘는 기록이다. 영화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액션과 함께 가족애와 의리라는 정서, 그리고 지난 2013년 세상을 떠난 배우 폴 워커에 대한 추모를 담은 엔딩 등으로 화제를 모으며 관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스물'은 개봉 2주차 주말 동안 누적 관객수 271만을 넘어서며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300만 돌파가 가능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지난 9일 개봉한 '장수상회'와 '화장'은 '분노의 질주7'과 '스물'의 기세를 꺾지 못했다. 그나마 '장수상회'가 12일 박스오피스에서 2위로 '스물'을 한 계단 제치면서 선전을 보였다. 누적 관객수는 35만7715명이다. '화장'은 6만여 명의 관객을 모으는데 그치며 박스오피스 5위에 머물렀다.

2015-04-13 10:47:4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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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소에서 온 편지 ‘빨간 입춘대길’…협박성 인정

법정에서 불리한 증언을 한 증인들에게 빨간 글씨로 쓴 '입춘대길' 편지를 보낸 40대 남성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 받았다. 항소심을 맡은 서울고등법원 형사5부(김상준 부장판사)는 '협박성이 인정된다'며 박씨의 항소를 기각했다고 13일 밝혔다. 발신인은 1년 전 자신을 때려 입건된 박모(45)씨였다. 박씨는 재판 끝에 서울 남부구치소에 수감된 상태지만 김씨의 주소를 알아내 편지를 보냈다. 편지를 받은 건 김씨만이 아니었다. 같은 재판에서 증언대에 선 다른 폭행 피해자 4명도 똑같이 빨간 글씨의 '입춘대길' 편지를 받았다. 검찰은 박씨가 재판에서 불리한 증언을 한 이들에게 앙심을 품고 '석방 후 보복하겠다'는 의도로 편지를 보냈다고 판단해 그를 추가 기소했다. 그러나 박씨는 재판에서 전혀 다른 주장을 펼쳤다. 편지에 빨간 펜으로 입춘대길을 적어 보낸 건 사실이지만 "입춘(봄)을 맞이해 김씨 등에게 선의로 보냈다"며 항변했다. 박씨는 "보복이나 협박을 하려는 목적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1심 재판부는 "피해자들은 편지를 본 순간 생명, 신체 등에 해악을 가할 수 있다는 공포심을 충분히 느꼈을 것"라며 그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또 박씨가 소송기록을 열람해 얻은 김씨 등의 주소를 악용한 점을 들어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보복 협박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범행 수법이 대담하고 죄질이 좋지 않다"며 "그럼에도 현재까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는 점 등을 종합해 엄한 처벌이 마땅하다"고 말했다.

2015-04-13 10:31:25 이홍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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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산들·아이비 제친 1대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는 배다해?

'복면가왕' 산들·아이비 제친 1대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는 배다해? '황금락카 두통썼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2일 방송된 '일밤-복면가왕'(연출 민철기, 노시용)에서는 1대 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를 탄생시켰다. 결승에 진출한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편지할게요'를 열창했고, 그 결과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1대 가왕으로 선정됐다. '황금락카 두통썼네'와 맞붙어 탈락한 '꽃피는 오골계'는 바로 B1A4 멤버 산들이었다. 지상렬은 "'황금락카두통썼네'는 우수한 실력으로 화려하게 데뷔했으나 기획사를 잘못 만나서 실패한 사람"이라고 추측했다. 이에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큰 웃음을 터트렸다. 또한 이윤석은 '황금락카 두통썼네'에 대해 "배다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황금락카 두통썼네'에 대해 일부 누리꾼들은 가수 지영선, 유미, 진주, 루나, 배다해라고 추측하고 나섰다. 한편, '복면가왕'은 가수부터 배우까지 계급장을 뗀 8인의 스타가 특수 제작된 가면을 쓰고 무대에 올라 오직 노래 실력만으로 평가받는 토너먼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

2015-04-13 10:28:26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