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바르셀로나, 엘클라시코 레알마드리드에 승리…기록 보니 '호날두 보다 메시'

바르셀로나, 엘클라시코 레알마드리드에 승리…기록 보니 '호날두 보다 메시' 바르셀로나가 레알마드리드와의 엘클라시코 더비에서 승리하면서 재밌는 기록들이 나왔다. 바르셀로나는 23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루이스 수아레스의 결승골을 앞세워 숙적 레알 마드리드를 2-1로 격파했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지난해 코파델레이 결승전과 리그에서 당한 2연패를 설욕했다. 무엇보다 관심사를 끌었던 것은 영원한 숙적 메시와 호날두의 기록이다. 메시와 호날두 두 인간계를 초월한 선수들 중 누가 최고일까에 대해서 전문가와 축구팬들의 의견이 아직도 분분하다. 그러나 엘클라시코만 따져봤을 때 메시가 호날두에 앞선다. 물론 숫자로만 선수를 평가할 수는 없지만 객관적인 데이터라는 점에서 살펴볼만 하다. 23일 치러진 엘클라시코에서 메시는 1도움을, 호날두는 1골로 나란히 득점포인트를 기록했다. 이로써 메시와 호날두는 엘클라시코 통산 득점에서 나란히 14골 씩을 기록하게 됐다. 그러나 어시스트에서는 메시가 압도적이다. 메시는 이번 경기에서 어시스트를 추가해 통산 11도움을 기록하게 됐고 호날두는 단 1개의 도움만을 기록하고 있다. 20경기 동안 호날두는 슈팅 102개 (평균 5.1회)인데 반해 메시는 64회 (평균 3.2회)를 기록해 슈팅 대비 골에서도 메시가 앞섰다. 이 기간 레알 마드리드는 212회(평균 10.60회)회, 바르셀로나는 215회(평균 10.75회)의 팀 슈팅을 각각 기록했다기 때문에 슈팅 의존도를 봤을 때 레알이 호날두에 의존한 것이 바르사가 메시에게 의존한 것보다 훨씬 높았다. 이번 경기에서 메시는 드리블 돌파를 5회 성공해 호날두의 2번보다 많았다. 메시는 키패스도 4회를 기록해 호날두의 1개보다 높았고, 호날두가 태클과 인터셉션을 기록하지 못한 데 비해 메시는 2회 태클에 인터셉션도 1회를 기록해 경기 질적인 면에서 높은 기여도를 나타냈다. 그러나 아직 이 선수들의 전성기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언제든지 호날두가 더 높은 기록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 물론 그 반대의 경우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두 라이벌의 숙명의 대결을 아직 더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축구팬들은 기뻐해야 할 것이다.

2015-03-23 10:54:01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어벤져스2' 내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크리스 에반스·마크 러팔로 온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조스 웨던 감독과 주연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마크 러팔로가 다음달 16일 한국을 방문한다. 영화에 출연한 한국 배우 수현도 행사에 함께 한다. 수입배급사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23일 "'어벤져스2'의 감독과 출연 배우들의 대한민국 방문과 공식 행사를 결정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들은 다음달 16일 내한해 다음날인 17일 공식 기자회견과 팬 이벤트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조스 웨던 감독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 수현은 앞서 4월 13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한 뒤 한국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이번 내한 행사는 지금까지 있었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내한 행사 중 가장 큰 규모의 행사가 될 전망이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크리스 에반스는 지난 2013년 각각 '아이언맨3'와 '설국열차'로 내한한 뒤 2년 만의 공식 내한이다. 마크 러팔로는 이번이 첫 내한으로 팬들의 기대감이 높다. '어벤져스2'는 지난 2012년 개봉한 '어벤져스'의 속편으로 인류를 멸종시키려는 사상 최강의 적 울트론과 이에 맞서는 어벤져스 군단의 대결을 그리는 영화다. 다음달 23일 개봉 예정이다.

2015-03-23 10:39:12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김효주 LPGA 첫 우승…코리안골퍼 6연속 우승 '싹쓸이'(종합)

톱10 6명 이름…"한국어 인터뷰 미안" '슈퍼루키' 김효주(20·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올해 열린 LPGA 투어 6개 대회를 코리안 골퍼들이 싹쓸이하는 돌풍을 이어갔다. 김효주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 파이어 골프클럽(파72·658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21언더파 267타를 기록한 그는 18언더파 270타로 대회를 마친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으로 2015시즌 LPGA 투어 정회원이 된 김효주는 올해 세 번째 출전한 대회에서 첫 우승을 일궈냈다. 우승 상금은 22만5000 달러(약 2억5000만원)다. 김효주의 우승으로 한국계 선수들은 시즌 개막전이었던 코츠 챔피언십 최나연(28·SK텔레콤)을 시작으로 퓨어실크-바하마 클래식 김세영(22·미래에셋), 호주여자오픈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 혼다 타일랜드 양희영(26), HSBC 챔피언스 박인비(27·KB금융그룹) 등 모든 대회를 우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김효주는 10번 홀(파4) 보기로 루이스에게 1타 차 추격을 허용했으나 11번 홀(파5)부터 3개 홀 연속 버디를 낚아 달아났다. 특히 12번 홀(파4)에서 약 10m 가까운 긴 거리 버디 퍼트를 잡아내며 기세를 올렸다. 그러나 루이스 역시 12, 13, 16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해 김효주를 1타 차로 압박하며 마지막 18번 홀까지 손에 땀을 쥐는 승부를 펼쳤다. 18번 홀에서 김효주는 두 번째 샷을 홀 약 3m 거리에 붙인 반면 루이스의 두 번째 샷은 홀 6m 정도 거리에 떨어지면서 사실상 승부가 갈렸다. 김효주는 침착하게 버디를 성공시켰고, 루이스는 파 퍼트까지 놓치며 3타로 벌어졌다. 김효주 외에도 이일희(27·볼빅)와 이미향(22·볼빅)이 나란히 16언더파 272타로 공동 3위에 올랐고, 최나연·김세영·리디아 고 등은 15언더파 273타를 쳐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치며 한국계 선수 6명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김효주는 경기 후 "아직 영어를 완벽하게 배우지 못해 한국말로 인터뷰를 하게 돼 죄송하다"며 "후원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5-03-23 10:30:49 김민준 기자
기사사진
리버풀 캡틴 제라드의 마지막 '레드 더비'…38초만에 '레드 카드' 퇴장

리버풀 캡틴 제라드의 마지막 '레드 더비'…38초만에 '레드 카드' 퇴장 리버풀의 '영원한 캡틴' 스티븐 제라드(35)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생애 마지막 레드 더비를 38초 만에 퇴장당함으로써 허무하게 끝마쳤다. 제라드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 후반에 교체 투입됐다. 그러나 제라드는 들어간 지 38초 만에 레드카드를 받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상대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안드레 에레라가 제라드에게 거친 태클을 시도하자 보복하듯이 에레라의 발목을 고의로 밟았고 이를 본 심판이 곧바로 레드 카드를 꺼냈다. 제라드의 허무한 퇴장에 수적 열세에 몰린 리버풀은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역전패를 당하고 말았다. 제라드의 퇴장이 더욱 아쉬운 점은 숙적이라 불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레드 더비'가 이번이 마지막이었다는 점이다.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서로 선수 이적도 하지 않을 정도로 팽팽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이에 똑같은 붉은 유니폼을 입는 두 팀의 더비를 '레드 더비'라 부른다. 제라드는 '레드 더비'에서 '레드 카드'를 받음으로서 자신의 마지막 '레드 더비'를 붉게 물든 셈이다. 제라드는 올 시즌이 끝나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의 로스앤젤레스 갤럭시로 떠난다. 제라드는 경기 후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며 "판정이 옳았고 동료와 팬을 실망시킨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다. 그는 "그 사안에 대해 더 입을 열 수도 없다"며 "동료와 팬들에게 사과하러 여기 (방송 카메라 앞에) 나왔다"고 덧붙였다. '38초 퇴장'은 아쉬웠지만, 제라드의 즉각적이고 공식적인 사과와 잘못에 대한 인정, 진심어린 반성은 인상적이었다. 브랜든 로저스 리버풀 감독 역시 제라드의 태도에 찬사를 보냈다. "퇴장 판정을 받은 선수가, 공개석상에 나와 사과를 한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제라드는 아마도 전반전 우리 경기를 보며 태클이 없는 상황이 아쉬웠을 것이다. 적어도 제라드는 저렇게 훌륭하게 사과를 할 줄 아는 남자다"라며 제라드의 용기를 칭찬했다. 로저스 감독은 제라드를 비난하거나 원망하지 않았다. "제라드는 훌륭한 선수이고, 팀이 뒤진 상황에서 그라운드에 나서자마자 팀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뜻이 컸을 것이다"라고 이해했다. "나는 제라드를 비난하고 싶지 않다. 내가 감독 생활을 하는 내내 그는 훌륭한 선수였고, 축구에서 이런 일은 종종 일어난다. 우리 팀을 전체적으로 봐줬으면 한다. 오늘 같은 빅매치에서 10대11의 수적 열세속에 0-2로 밀리는 상황, 체력이 바닥난 상황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만회골을 터뜨리며 싸웠다. 우리 선수들에게 존경심을 표하고 싶다"고 말했다. "오늘은 운이 좀 따르지 않았지만, 우리는 계속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제라드가 비록 퇴장으로 팀에 누를 끼쳤지만 그가 보여준 성숙한 태도는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2015-03-23 10:25:09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케이팝스타4' 케이티김 '촛불하나' 무대, 박진영·양현석 극찬

'케이팝스타4' 케이티김 '촛불하나' 무대, 박진영·양현석 극찬 '케이팝스타4' 케이티김의 무대에 심사위원들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 출연한 참가자 케이티 김이 지오디(god)의 '촛불하나'를 편곡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TOP6 이진아, 박윤하, 릴리, 케이티김, 정승환, 에스더김이 TOP4를 향한 생방송 경연 무대를 펼쳤다. 특히 케이티김은 긴 생머리에 청순함이 돋보이는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촛불하나'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에 심사위원 박진영은 "노래로 안들리고 말하는 것으로 들렸다. 미국 빈민촌 벽에 써져있는 글을 보고 곡을 만들었다. 흑인 소울을 잘 끄집어낸 것 같다. 진심으로 감동 받았다"며 97점을 눌렀다. 하지만 유희열은 "정말 똑똑하다는 걸 느꼈다. 무대를 잘 이끌었다. 하지만 예전 케이티의 모습보다 조금 부족한 느낌이 들었다"는 감상평을 남겼다. 마지막으로 양현석은 "R&B와 소울을 몸속에 지닌 반면 고음과 저음을 자유자제로 부른다. 오늘 무대 저는 대 만족이다"라며 최고 점수인 98점을 눌러 심사위원 점수 총 288점으로 TOP4에 진출했다.

2015-03-23 10:21:44 김숙희 기자
황사 가니 꽃샘추위 기습…전국 건조특보

월요일인 23일 황사는 물러갔지만 꽃샘추위가 찾아왔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0.0도로 어제보다 2.2도, 평년보다는 3.1도 낮다. 인천 1.5도, 춘천 영하 4.3도, 대전 영하 0.4도, 광주 0.6도, 부산 4.7도 등 전국의 아침 기온이 평년보다 1∼5도가량 낮았다. 오전 9시 현재 기온은 서울 3.2도로 어제 같은 시간대 기온 8.4도보다 5.2도 낮다. 이밖에 인천 3.7도, 춘천 0.6도, 대전 4.7도, 광주 5.9도, 부산 8.0도를 가리키고 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9도, 춘천 10도, 대전 11도, 광주 11도, 부산 14도 등 평년기온을 밑돌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북서쪽에 있는 상층의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일시적으로 추위가 찾아왔다"며 "모레 낮부터 점차 풀려 평년기온을 되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내일 아침에는 복사냉각으로 오늘보다 기온이 더 떨어질 전망이다. 내일 예상되는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 낮 최고기온은 12도 등 전국의 일교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추위를 몰고 온 북서풍에 주말 동안 말썽을 부렸던 황사는 동쪽으로 가고 대기는 깨끗한 상태를 되찾았다.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보통'으로 예보됐다. 문제는 건조한 대기다. 현재 성남·광주 등 경기 6개 시에는 건조 경보가, 서울·경북, 강원, 대구, 부산 등 전북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당분간 비 소식도 없기 때문에 불씨 관리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2015-03-23 10:21:38 유선준 기자
기사사진
[Global Korea]Seoul, Foreign Residents Protection of Human Rights Private Licensee Contest

Seoul will host a Foreign Residence Enforcement of Human Rights Shelter Management contest until the 1st of next month to ensure and protect 410,000 foreign residents living in Seoul. The contest has two fields, Foreign Residents Shelter Management and Foreign Laborers Program Management. Seoul will select 3 Foreign Residents Shelters and support maximum of 35 million won for remodeling, repairing, food reserves and replacing sleeping gear for foreign residents who are in need due to unemployment, change of jobs and family matters. Foreign Laborers Program Management contest is for those who have ideas on solving problems regarding racism, language difficulty, every day life hardships and so on. Three non profit private organizations will be selected as well and the same amount of funding will be supported. Any organizations hoping to apply can fill out the application form, present condition report, business plan and budget management program. Then visit the officer of Foreigner and Multi-Culture and turn in the papers from 30th of this month until the 1st of next month. Prior to this, Seoul will host a Business briefing session on the 25th at Seoul Global center(4th floor)) for organizations hoping to apply. The briefing session will include the contents of the contest, support scale, application fill out method and Q&A time.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글로벌 코리아]서울시, 외국인주민 인권보호 민간사업자 공모 서울시가 서울에 거주하는 41만명 외국인주민의 생활안정과 인권보호를 위해 다음달 1일까지 외국인주민 인권강화와 쉼터 운영 사업자를 공모한다. 공모 분야는 외국인 주민 쉼터 운영과 외국인근로자 인권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나뉜다. 시는 실직, 이직, 가정불화 등으로 거주가 불안정한 외국인주민에게 임시거처를 제공 중인 민간 외국인주민 쉼터 3곳을 선정해 개·보수와 식재료, 침구류 교체 비용으로 1곳당 최대 3500만원을 지원한다. 외국인근로자 인권강화 프로그램은 외국인들이 사업장에서 겪고 있는 인종 차별적인 언어, 행동, 일상생활의 고충, 편견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면 공모할 수 있다. 이 역시 시가 비영리 민간단체 3곳을 선정해 동일하게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단체는 신청서, 단체 현황, 사업계획서, 예산운영계획서 등을 작성해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서울시 외국인다문화담당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에 앞서 서울시는 25일 오후 서울글로벌센터 4층에서 지원희망단체 대상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업설명회는 공모사업의 내용, 지원규모, 응모신청서 작성방법 소개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IMG::20150323000044.jpg::C::320::}!]

2015-03-23 10:18:11 이국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