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네이버 포스트, ‘스타 에디터 발굴’ 프로젝트 가동

네이버는 모바일 콘텐츠 생산 플랫폼인 포스트가 지난 18일부터 일반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스타 에디터 발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스타 에디터 발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응모 기간 내 PC나 모바일을 통해 자신만의 포스트를 작성하고 응모 부문을 태그로 입력하면 된다. 참여기간은 내달 30일까지다. 응모 부문은 누구나 차근차근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HOWTO 부문, 팁이 될만한 유용한 정보를 알려주는 꿀팁 부문, 잘 알려지지 않은 지식을 전해주는 틈새 부문, 진행 기간 내 이용자들에게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은 좋아요 부문, 기간 내 구독자를 가장 많이 모은 팔로워 부문으로 총 5가지다. 네이버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선정된 에디터들이 향후 포스트의 스타 에디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6개월여 동안 창작 지원금과 네이버 첫화면 노출 등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김승언 포스트TF장은 "네이버는 이용자들이 갖고 있는 각자의 취향, 관심사, 지식들이 모바일에 최적화된 콘텐츠로 만들어졌을 때 갖게 되는 가치에 주목하고 있다"면서 "누구나 갖고 있는 자신만의 전문성이 존중 받을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로 포스트를 개편하고 이번에 발굴된 포스트 에디터들과 함께 성공적인 사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에디터들에 대한 수상은 5월 말에 진행되며 총 22명이 발굴될 예정이다.

2015-03-23 13:25:40 이지하 기자
성공회대 교수들, 중앙대 학사개편 비판 동참…"비민주적·비교육적 행태"

중앙대의 최근 2016학년도 학과제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학사구조 선진화 계획안' 발표와 관련, 성공회대 교수들이 이 개편을 비판하고 나섰다. 23일 성공회대 정교수·부교수·조교수 등 전체 교수 모임인 성공회대 교수회는 성명을 내고 "중앙대 교수 공동비상대책위원회의 입장을 지지한다"는 뜻을 밝혔다. 교수회는 "교수의 92.4%가 반대하는 중앙대 대학본부의 계획안은 내용뿐만 아니라 과정에서도 어떠한 정당성도 찾을 수 없는 비민주적이고 비교육적 행태"라며 "교육부의 강압적인 대학 구조조정에 맞장구치는 계획안을 중앙대는 즉시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군사독재 시절 폭력으로 학문과 사상의 전당인 대학을 억누를 수 없었듯이 각종 평가지표로 포장된 금전적 인센티브로도 대학을 일방적으로 재편할 수 없다"며 "대학 정책은 구성원인 교수·학생·직원뿐 아니라 대학을 받치는 사회구성원의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이뤄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일방적인 시장경제 논리로는 대학을 절대 발전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중앙대 당국은 깨달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중앙대는 지난달 26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학과제 전면 폐지와 단과대학별 신입생 모집을 골자로 하는 학사구조 선진화 계획안을 발표, 학교 구성원의 반발을 사고 있다.

2015-03-23 13:20:29 조현정 기자
기사사진
'차명 비자금 의혹' 박철언 전 장관 검찰에 고발당해

박철언(73) 전 체육청소년부 장관과 부인인 현경자(68) 전 국회의원이 차명계좌로 재산을 관리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박 전 장관의 수행비서로 일했던 김모(51)씨는 23일 조세범 처벌법 및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박 전 장관 부부를 검찰에 고발했다. 김씨는 고발장에서 이들 부부가 30여년간 친인척 등 명의의 계좌로 수백억원 대의 자금을 관리했지만 응당한 처벌 및 처분을 받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2008년 '박철언 비자금 의혹 사건'을 거론하며 당시 수사에서 진실이 밝혀지지 않았고 이들의 차명계좌 관리는 그 뒤로도 계속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사건은 박 전 장관의 돈 178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H대학 무용학과 강모(여) 교수가 수사를 받고 기소되면서 불거졌다. 박 전 장관의 측근들은 강 교수가 횡령한 자금이 차명으로 관리하던 박 전 장관의 비자금이며, 이 외에도 그가 거액의 불법 비자금을 관리한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하지만 당시 검찰은 강 교수가 횡령한 자금이 비자금 성격의 돈이라는 의혹은 규명하지 못하고 강 교수와 그를 도운 은행지점장을 횡령 혐의로 기소하면서 수사를 마무리했다. 박 전 장관은 2010년 11월 민사소송을 통해 강 교수 등으로부터 64억원을 돌려받는 강제조정 결정을 받았다. 김씨는 "박 전 장관은 선거 낙선 후 아무런 사업이나 재산을 증식시킬 일을 하지 않았다"며 "그런데도 공직자 재산신고액의 수십배가 넘는 재산을 갖고 있다. 일부 재산은 자녀들에게 법적 절차 없이 증여나 상속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5-03-23 12:17:13 유선준 기자
기사사진
수지·이민호-류수영·박하선 열애중, 커플 탄생에 누리꾼 '환호'

수지·이민호-류수영·박하선 열애중, 커플 탄생에 누리꾼 '환호' 두 쌍의 커플이 탄생했다. 류수영 박하선 커플과 수지 이민호 커플이 그 주인공. 23일 한 매체는 지난 2013년 방영된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약혼자로 호흡을 맞춘 류수영과 박하선이 지난해 봄, 인연을 맺은 지 약 1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교제를 시작했다. 이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류수영은 '사랑꾼'이라는 별명답게 교제 초반부터 박하선과 열애를 공개하고 싶어했다"며 "하지만 여배우인 박하선이 조심스러워해 둘만의 비밀로 하다가 최근에야 가까운 지인들에게 알리고 있다. 두 사람과 친한 이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이다"고 설명했다. 류수영과 박하선은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드라마 '투윅스'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류수영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류수영과 박하선이 5개월 전부터 정식으로 교제하기 시작했다"며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마음이 맞아 교제를 시작했다. 결혼 전제라고 하기엔 아직 조심스러운 부분이다"며 "좋은 사이로 만나고 있으니 팬들도 예쁘게 봐주시길 바란다"고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한류커플 수지와 이민호 역시 한 달 째 열애중이다. 연예 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23일 이민호와 수지가 2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이들의 해외 데이트 현장을 단독으로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 10일 각각 파리와 런던으로 화보 촬영을 위해 떠났다. 그러나 모든 일정이 끝난 이후 이들은 15일 런던에서 만났고, 이곳에서 시간 차이를 두고 이동하며 은밀한 데이트를 즐겼다. 또한 이민호와 수지가 지난달 23일 이후 거의 매일 만났으며 지난달 25일엔 서울 남산에서, 유럽에선 2박 3일 동안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말했다.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한 매체를 통해 "이민호와 한 달째 조심스레 만남을 갖고 있다"고 전하면서 "두 사람이 만난지 얼마되지 않는 시점인데다 아직 20대 어린 나이라는 점을 들어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해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민호 소속사 측 역시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이 만난 것은 1개월 정도 됐다.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갖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2015-03-23 11:50:29 김숙희 기자
기사사진
수지 이민호 열애 인정 "한달 째 열애 중,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길"

수지 이민호 열애 인정 "한달 째 열애 중,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길" 미쓰에이 수지와 배우 이민호가 열애를 인정했다.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한 매체를 통해 "이민호와 한 달째 조심스레 만남을 갖고 있다"고 전하면서 "두 사람이 만난지 얼마되지 않는 시점인데다 아직 20대 어린 나이라는 점을 들어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해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민호 소속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이 만난 것은 1개월 정도 됐다.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갖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앞서 이날 연예 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민호와 수지가 2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이들의 해외 데이트 현장을 단독으로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 10일 각각 파리와 런던으로 화보 촬영을 위해 떠났다. 그러나 모든 일정이 끝난 이후 이들은 15일 런던에서 만났고, 이곳에서 시간 차이를 두고 이동하며 은밀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1987년생인 이민호는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주인공 구준표 역할로 발탁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개인의 취향' '시티헌터' '상속자들' '강남 1970'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중화권에서의 인기 역시 수년째 톱을 지키고 있는 한류스타다. 1994년생으로 이민호보다 7살 연하인 수지는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했고, 영화 '건축학개론'의 성공으로 '국민 첫사랑'이란 타이틀을 거머쥐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수지는 주연을 맡은 영화 '도리화가'의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5-03-23 11:39:36 김숙희 기자
기사사진
'마인츠 듀오' 구자철·박주호 풀타임 활약…윤석영도 에버턴전 풀타임

'마인츠 듀오' 구자철·박주호가 나란히 풀타임 출전해 '강호' 볼프스부르크와의 무승부에 힘을 보탰다. 마인츠는 23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코파스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의 2014-2015 독일 분데스리가 정규리그 26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8분 니코 분거트의 헤딩 선제골이 터졌지만 후반 16분 루이스 구스타보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1-1로 비겼다. 이번 시즌 여섯 번째로 동반 출전한 마인츠의 구자철과 박주호는 각각 오른쪽 날개와 왼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구자철은 지난해 12월 20일 바이에른 뮌헨전 이후 3개월여 만에 선발 출전이다. 박주호는 최근 3경기 연속 풀타임을 뛰었다. 이날 무승부로 승점 1을 따낸 마인츠는 승점 30(골득실 -1)으로 FC쾰른(승점 30·골득실-6)과 동률을 이뤘지만 골득실에서 앞서 11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퀸스파크 레인저스에서 뛰는 윤석영(25) 역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에버턴과의 홈경기에 나서 풀타임 활약했다. 하지만 팀은 1-2로 졌다. 윤석영은 후반 9분에 상대 선수에게 거친 반칙을 해 경고를 받기도 했다. 6승4무20패가 된 퀸스파크 레인저스는 최근 5연패를 당하며 강등권인 19위에 머물렀다.

2015-03-23 11:37:53 김민준 기자
기사사진
수지는 꽃미남을 좋아해 "강동원이 이상형" 이민호는?

수지는 꽃미남을 좋아해 "강동원이 이상형" 이민호는? 수지와 이민호의 열애설이 터진 가운데 과거 수지가 강동원을 이상형 '끝판왕'으로 꼽은 사실이 밝혀졌다. 수지는 2013년 7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아이돌 데뷔부터 영화 출연에 대한 비화까지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MC 한혜진은 아직 남자친구가 없다는 수지에게 '이상형 월드컵'을 제안했다. 후보는 8명이었다. 수지는 우선 김수현과 송중기 중에서 송중기를 꼽았다. 김수현을 뽑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워낙 친해서"라고 답했다. 영화와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이제훈과 이승기 중에서는 이제훈을 꼽았다. 수지는 이제훈을 꼽은 이유에 대해 "이제훈의 갸름한 얼굴형이 이상형에 가깝다"고 말했다. 이에 한혜진은 "이상형에 대해 감이 온다"고 말했고, 다음으로 소지섭과 강동원을 후보로 꼽았다. 수지는 망설임 없이 바로 강동원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이유에 대해서 "그냥 좋다. 너무 좋다"며 얼굴을 붉히며 강동원이 이상형 끝판왕임을 여실히 드러냈다. 또한 수지는 "강동원 선배님 건강 잘 관리하시고요, 제가 응원 하겠습니다"라며 팬심을 발휘했다. 한편, 23일 이민호의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이 만난 것은 1개월 정도 됐으며, 현재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 모두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2015-03-23 11:31:30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