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뮤지컬 '데스노트' 김준수 인터뷰 영상 조회수 폭발 "원작 뛰어넘을 것"

뮤지컬 '데스노트' 김준수 인터뷰 영상 조회수 폭발 "원작 뛰어넘을 것" 뮤지컬 '데스노트'의 주인공 L역을 맡은 가수 김준수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1일 뮤지컬 '데스노트'의 공식 페이스북에 게시된 김준수의 인터뷰는 공개 하루 만에 3만9000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김준수는 '데스노트'에서 라이토와 운명을 건 한판 승부를 벌이는 주인공 엘(L) 역을 맡아 또 한번 국내 초연작으로 복귀하게 됐다. 김준수는 영상을 통해 "어렸을 때부터 '데스노트' 원작의 열렬한 팬이라 뮤지컬로 만들어진다고 했을 때 기대를 많이 했고 지금 아니면 못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며 "좋은 기회에 엘이라는 독특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해 '데스노트'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이어 김준수는 "원작에서 엘 이라는 캐릭터나 움직임이 확고한 이미지가 있지만 캐릭터의 모든 것을 체득해서 내 옷을 입은 것처럼 자연스럽게 원작을 뛰어넘어서 뮤지컬만의 엘을 나타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엘 역할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김준수는 지난 2010년 뮤지컬 '모차르트!'로 데뷔 후 2012년 '한국뮤지컬대상'에서는 남우주연상을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 한편 '데스노트'는 탄탄한 원작과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팀, 여기에 주인공 라이토, 엘로 최고의 실력파 배우 홍광호, 김준수와 함께 품격이 다른 여배우 정선아, 박혜나, 떠오르는 실력파 배우 강홍석이 함께하여 완성도 높은 최고의 무대로 올 여름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2015-04-12 14:29:56 김숙희 기자
기사사진
[Global Korea]Shanty Town Turning into a Park

[Global Korea]Shanty Town Turning into a Park Unlicensed shanty town "Daltu village" in Seoul Gang-nam is changing into a "Neighborhood park." Gang-nam district stated that Daltu village, which is on unlicensed shanty town, will be the second park to be established by 2017 after the establishment of Guryong williage on the 9th. Neglected and unlicensed shanty town has been sitting for the past 30 years, where is now Daltu Neighborhood Park. In the 1980's, unlicensed buildings expanded rapidly as people moved into the area due to the division movement of Gae Po area. Now, there are 254 residents living in 186 buildings. Though it was designated as a park on September 1983, the shanty village still exists today. Most of these temporary buildings are made of boards or thermal covers which is one of the causes of fire or major accidents. Also, there is sanitation problem because people use public restrooms and same water tank. Gang-nam district has finished the park's obstruction research. They will announce the opening of the business plan on the 23rd and after that will follow the discussion of moving compensation. A park will be established near Guryong station by this year. Daltu Neighborhood Park is an important park that goes between Yang Je stream and Dae Mo Mountain. Gang-man officials stated that they will provide the independent foundation for residents by completing the park establishment successfully and also provide a clean resting area for the citizens.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글로벌 코리아]판자촌이 공원으로 서울 강남구의 무허가 판자촌 '달터마을'이 근린공원으로 조성된다. 강남구는 9일 구룡마을에 이어 또 다른 무허가 판자촌인 달터마을을 정비해 2017년까지 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달터근린공원에는 약 30년간 방치된 무허가 판자촌이 자리잡고 있다. 달터마을은 1980년대 초 시작된 개포지구 구획 정리 사업 때 일대 주민들이 이주하면서 무허가 건물이 집단적으로 형성됐다. 현재는 186개 동에 254가구가 거주하고 있는다. 1983년 9월 공원으로 지정됐음에도 지금까지 판자촌이 거의 정리되지 않았다. 이 마을은 대부분 판자와 보온 덮개 등으로 만든 가건물로 이뤄져 있다. 이로 인해 화재 등 대형안전사고에 노출돼 있다. 또 공동 화장실과 공동 수도를 사용해 보건이나 위생에도 취약한 상황이다. 강남구는 현재 공원 터의 지장물 조사를 끝냈다. 오는 23일까지 사업계획 고시를 위한 열람 공고를 한다. 공고 후에는 거주민과 이주·보상 협의를 시작한다. 올해 안에 구룡역 인근 지역에 공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달터근린공원은 양재천과 대모산을 가로지르는 지역 내 주요 공원이다. 강남구 관계자는 "공원조성 사업을 순조롭게 마무리해 판자촌 거주민에게는 자립 기반을 마련해주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도심 내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IMG::20150412000073.jpg::C::320::}!]

2015-04-12 12:31:23 김서이 기자
기사사진
KISA, 뇌파·심전도 이용 스마트 융합보안 인증기술 개발 추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뇌파나 심전도 등 생체신호를 이용한 바이오인식기술 개발 및 표준화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기술은 사물인터넷(IoT) 분야에서 비대면 인증수단으로 활용 가능하다. 생체신호는 지문·얼굴·홍채·정맥 등 기존 바이오정보에 비해 위변조 공격이 상대적으로 어려워 핀테크, 스마트의료, 웨어러블기기 등 ICT 융합서비스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있는 새로운 인증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KISA는 ICT융합서비스사업자·통신사업자·바이오인식업체 등 산업계 전문가 및 대학병원과 '생체신호 인증기술 표준연구회'를 구성하고 오는 5월부터 '스마트 융합 보안서비스를 위한 텔레바이오인식기술 표준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에 추진하는 생체신호 기술 연구는 ▲국내외 생체신호 개인식별기술 분석 ▲모바일 생체신호센서 인터페이스 국내 표준화 ▲뇌파·심전도 등 생체신호 개인식별 및 보호기술 국내외 표준화 ▲아시아바이오인식협의회 등에서 국내외 공동연구로 진행된다. 생체신호를 이용한 인증기술은 스마트워치와 같은 웨어러블기기로 생체신호를 측정하고 블루투스로 연결된 스마트폰으로 전송하게 된다. 스마트폰으로 전송된 생체정보는 바이오인식 알고리즘을 통해 개인마다 다른 고유의 정보인 특징점으로 변환되는 원리이다. 기술이 활성화 되면 웨어러블기기, 스마트폰에서 본인인증은 물론 측정한 정보로 건강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KISA는 생체신호 측정 관련 센서, 소자 기술 발전이 촉진되어 의료 IT 융합 및 모바일 바이오인식 분야에서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5-04-12 12:18:01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고법 "채용공고와 다른 업무 배정, 부당 전직 아냐"

채용한 직원에게 회사 사정상 다른 업무를 시켰다면 부당 전직으로 볼 수 없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서울고법 민사1부(신광렬 부장판사)는 12일 "모집 공고에는 고용기간, 보수, 기타 고용조건에 관한 내용이 추상적으로 기재돼 있을 뿐, 통상 모집공고 및 합격자발표 후 근로계약이 이뤄지는 점을 보면 채용공고를 근로계약 내용에 관한 구속력 있는 청약 의사표시로 볼 수 없다"며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A씨는 2011년 8월 코레일 계열사에서 고객센터 영어전문상담사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내자 응시해 합격하고 다음 달 근로계약서를 썼다. A씨는 철도고객센터에서 외국인의 영어 문의 전화를 받아 상담하는 일을 시작해 처음 나흘 동안 이 업무만 했다. 그러나 이 기간에 외국인 상담 문의가 예상만큼 들어오지 않자 회사 측은 A씨가 일한 지 5일째 되는 날부터 일반 상담 업무 일부를 맡겼다. A씨는 자신을 영어전문상담사로 채용해놓고 일반 상담까지 겸하게 한 것은 부당하다며 2013년 2월 지방노동위원회에 구제 신청을 했다. 그러나 노동위는 "근로계약서에 근무부서 및 업무내용이 경영상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명시돼 있다"며 A씨의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A씨는 "근로계약서 작성 당시 회사 측이 영어상담만을 맡기겠다고 구두 약속했으며, 만약 이 근로계약이 일반 상담 업무의 병행까지 포함하는 것으로 해석된다면 회사 측으로부터 속았거나 근로계약서 내용을 충분히 설명·고지받지 못한 상태에서 계약한 것"이라며 회사를 상대로 전직처분 무효 소송을 냈다. 하지만 A씨는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

2015-04-12 12:01:24 복현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