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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 끝낸 '블러드', 제작진이 전한 관전 포인트는?

KBS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가 16일 첫 방송을 시작한 가운데 제작진이 ‘블러드’ 관전 포인트를 제시했다. '블러드'는 ‘굿 닥터’의 기민수PD와 OCN 드라마 ‘신의 퀴즈’를 통해 새로운 ‘의드’의 지평을 연 박재범 작가가 의기투합해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작품. 여기에 국내 공중파 드라마와 국내 의학 드라마 사상 최초로 뱀파이어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판타지 의드’다. 더욱이 기존 뱀파이어물과 같은 음습하고 잔혹한 분위기가 아닌, 유머와 위트,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뱀파이어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파격적 캐스팅도 눈에 띈다. 주역 뱀파이어 의사 박지상 역에 발탁된 라이징 스타 안재현은 극중 박지상의 신비로운 이미지와 100% 싱크로율을 보였다. 안재현과 극강의 대립구도를 형성할 이재욱 역의 지진희, 태민그룹 도도한 상속녀이자 암병원 의사 유리타 역의 구혜선이 보여줄 시너지 효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보급 배우들의 출연도 신뢰감을 높이고 있다. 명불허전 배우 김갑수와 7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손숙이 연기의 무게중심을 잡았고 김유석, 진경, 조재윤, 정석용, 공정환 등 명품 신스틸러들이 대거 합류했다.

2015-02-17 00:51:25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