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앵그리맘 김희선, 회칼 들고 포스 뽐내 "그래도 예뻐"

앵그리맘 김희선, 회칼 들고 포스 뽐내 "그래도 예뻐" 새 수목드라마 '앵그리 맘'으로 복귀한 김희선이 회칼을 들고 찍은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김희선은 오는 3월 방송될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앵그리 맘(극본 박정수, 연출 최병길)' 촬영 중에 회칼을 들고 직접 회를 썰며 살벌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 속에서 김희선은 도마에 회칼을 내리 꽂는 포즈로 카리스마를 뽐내더니 다른 컷에서는 살벌하게 회를 썰고 있었다. 이 사진 속에서 김희선의 청순한 이미지는 사라지고 억척스럽고 무서운 언니 포스가 느껴져 극중 캐릭터의 성격을 짐작케 했다. 한편, '앵그리맘'은 한때 학교 싸움짱이었던 엄마가 다시 고등학생이 돼 한국 고등학교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이야기다. '앵그리맘'은 '2014 MBC 극본공모'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 작품으로 김희선, 지현우, 김태훈, 오윤아, 김유정, 박영규, 박근형 등이 출연해 연기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김희선은 극중 '남포동 사시미'로 불리며 거침없는 욕을 선보이는 조강자 역을 맡아 김유정(오아란 역)의 젊은 엄마로 변신한다. '앵그리맘'은 현재 인기몰이 중인 드라마 '킬미, 힐미' 후속으로 오는 3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2015-02-17 10:07:14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남재현, '힐링캠프'서 몸 왼쪽 마비된 아들 공개 "아빠 빼닮은 밝은 미소"

남재현, '힐링캠프'서 몸 왼쪽 마비된 아들 공개 "아빠 빼닮은 밝은 미소" 남재현 박사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사고로 몸 왼쪽이 마비된 아들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설날특집 2탄 사위특집으로 '자기야-백년손님'의 이만기, 남재현, 김일중이 출연했다. 이날 남재현은 불의의 사고로 뇌를 다쳐 장애를 안게 된 큰 아들에 대해 담담하게 이야기했다. 그는 "아들이 어렸을 때 아내가 '아이가 소파에서 떨어졌는데 자꾸 앉혀놓으면 계속 옆으로 넘어진다'고 하더라. 병원에서 검사를 해보니 떨어질 적 충격으로 운동중추를 담당하는 부분에 뇌출혈이 생겼던 것이다"이라며 "몸의 왼쪽 부분에 마비증상이 왔다. 워낙 특이한 경우라 의학 사례보고도 됐다"고 밝혔다. 남재현은 현재 걷는 능력은 어느 정도 회복이 됐지만 아직 왼쪽 팔을 못 써서 장애등급을 받았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재현은 특유의 밝은 미소를 잃지 않는 것에 대해 "액땜했다고,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아이가 행동에 장애만 있을 뿐이지 머리나 공부하는 데는 멀쩡하고 지장이 없지 않나"라며 "누구의 잘못도 아니고 와이프가 케어를 잘못한 것도 아니다"고 덧붙이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한 "아이 역시 자신의 장애를 숨기지 않고 도움을 청하는 법을 배우며 긍정적이고 밝게 커주었다"는 그는 "워낙 희귀한 케이스였다. 지금은 잘 이겨내서 올해 대학에 입학한다. 아이를 돌보느라 부인이 고생이 많았다"며 가족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남재현이 공개한 큰 아들의 사진이 화면을 채웠다. 사진 속에서 남재현의 아들은 아빠처럼 환한 미소를 띄우고 있었다. 특유의 미소는 남재현의 아들이라는 인증이라도 하듯 아빠를 빼닮아 보는 이들로 하여금 그들을 따라 절로 웃음이 나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남재현은 웃음이 운동보다 더 큰 효과를 가지는 스트레스 해소방법이라고 전하며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웃는 습관에 대한 중요성을 언급해 '웃음 전도사'가 되었다.

2015-02-17 09:58:00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블러드' 첫방, 시청률 5.2% '꼴찌' 과연 1위 '펀치'에 한 방 먹일 수 있을까?

'블러드' 첫방, 시청률 5.2% '꼴찌' 과연 1위 '펀치'에 한 방 먹일 수 있을까? '블러드'가 첫 방송에서 경쟁작에 확연히 뒤쳐지는 성적표를 받았다. 1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첫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 1회는 전국기준 5.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블러드'의 전작이자 지난 10일 종영된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 20회 시청률 9%에 비해 3.8%P 하락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최하위 기록이다. '블러드'의 저조한 시청률은 고스란히 경쟁작들의 시청률이 상승으로 올라갔다. 이날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 18회는 14.0%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 10일 방송된 17회 시청률 11.9%에 비해 2.1%P 상승하며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굳혔다.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 9회는 11.2%의 시청률을 기록해 지난 10일 방송된 8회 시청률 11.0%에 비해 0.2%P 상승한 모습을 보였다. '블러드'에 대한 반응도 확연히 갈렸다. 일각에서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의학 판타지가 참신하다는 평이 있는가 하면, 일각에서는 주인공들의 연기력과 배역에 집중되지 않는다며 미스캐스팅이 아니냐는 지적도 있었다. 또한 비슷한 소재의 미국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와 비슷하다는 평도 있었다. 그러나 '블러드'는 이제 막 1화가 끝난 드라마다. 언제든지 시청률이 역전할 가능성이 있다. 지난 2009년 방영했던 MBC 드라마 '내조의 여왕'도 첫 방에서는 꼴찌였지만 회를 거듭할 수록 시청률이 상승해 부동의 1위 자리를 차지한 바 있다. 더군다나 '블러드'는 흥행 요소를 고루 갖췄다. '피'를 소재로 한 의학 드라마에 '피'를 마시는 뱀파이어들이 주인공이며, 초능력을 갖고 액션을 펼친다. 눈높이가 높아진 시청자들이 참신한 드라마를 찾는다면 '블러드'를 택할 가능성이 높다.

2015-02-17 09:32:56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배용준 구소희 결별 이유, 일본매체 '연예인 재벌가 신분격차' 언급

배용준 구소희 결별 이유, 일본매체 '연예인 재벌가 신분격차' 언급 배용준 구소희 결별 사유에 대해 노코멘트하겠다고 말을 아낀 가운데 지난 해 일본 매체가 보도한 두 사람의 갈등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 일본 여성잡지 '조세이세븐'은 지난해 7월 최신호에서 배용준과 구소희 씨의 관계에서 '연예인과 재벌가 손녀'라는 신분격차가 장해물이 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 매체는 익명의 한국 중앙일간지 기자 발언을 인용해 "소희 씨의 가문처럼 역사가 있는 유명재벌계 인사들 중에는 아직 연예인을 아래로 보는 사람이 많다. 특히 친족 중에는 교제에 반대하는 이도 있고, 배용준이 '신분상승'을 하는 것이라며 못마땅해 하는 이들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기자는 이어 "그런 환경에 있으니 욘사마도 결혼에 대해서는 구소희 씨의 가족측의 사정에 따를 수 밖에 없다는 측면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 매체는 이에 대해 "한국에서는 연예인의 사회적지위가 일본보다 낮다"면서 "서울의 일반가정에서 태어나 연예인이란 직업을 선택한 '욘사마' 자신이 이 '격차 문제'와 계속 싸워나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배용준과 구소희 씨는 지난 2013년 12월 일본 언론을 통해 열애설이 먼저 알려져 주목을 받았다. 두 사람이 도쿄 인근에서 데이트를 한 소식이 닛칸스포츠를 통해 보도됐고,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관심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동반 여행설까지 불거지며 결혼설이 제기된 바 있다. 그러나 열애 인정 약 1년 2개월 여 만에 결별을 인정하게 된 것. 구소희 씨는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로 1986년생이다. 뉴욕 시라큐스대학교 마케팅학과를 졸업했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 특히 구소희 씨는 지난 15일 종가 4만 6,850원 기준 12만 8,630주, 평가액만 60억 원에 이르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7일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에 "배용준과 구소희 씨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그렇지만 시기와 이유에 대해선 "사생활인만큼 노코멘트 하겠다"고 말했다.

2015-02-17 09:26:38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