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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과 총각파티' 신동엽, 은혁 스캔들 상대 아이유 언급 '멈칫'

'신동엽과 총각파티' 신동엽, 은혁 스캔들 상대 아이유 언급 '멈칫' 슈퍼주니어의 멤버 은혁이 과거 스캔들 상대였던 아이유 언급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신동엽과 총각파티(이하 '총각파티')' 1회에서는 총각들의 로망 중 하나인 '기습뽀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신동엽은 '기습뽀뽀'에 대한 상상을 하며 MC들의 이름과 여자 연예인의 이름을 함께 불렀다. 그러던 와중 신동엽이 "아이유"를 불렀고, 순간 은혁은 멈칫 한 것. 이에 신동엽은 "내가 아이유를 좋아해서 그랬다"고 수습했지만, 재차 "아…"라고 입을 열고 "아유미!"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은혁은 포기한듯 "엉덩이가 작고 예쁜 여자 아니냐"고 재치있게 아유미의 노래 가사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아이유는 2012년 자신의 트위터에 은혁과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해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그밖에도 은혁이 능수능란하게 여자친구를 집으로 데리고 들어가려 하자 강인이 "은혁이의 순수한 얼굴과 착한 이미지에 속지 말라"고 말해 화제를 불러 모았다. 한편, '신동엽의 총각파티'는 '대한민국 총각들이 가장 해보고 싶은 것이 무엇일까?'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프로그램이다. 신동엽을 비롯해 방송인 김종민과 조세호, 슈퍼주니어 강인 은혁, 빅스 엔(차학연)이 MC를 맡았으며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2015-02-13 09:38:36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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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혜문, '에브리바디'서 식스팩 비키니 몸매 공개 "몸짱 한의사"

왕혜문, '에브리바디'서 식스팩 비키니 몸매 공개 "몸짱 한의사" '얼짱 한의사' 왕혜문이 식스팩이 선명한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JTBC '에브리바디'에서는 한의사 왕혜문 원장, 배우 박은혜, 개그우먼 신보라, 전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체온 올리기 비법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MC 김종국이 왕혜문 원장을 가리켜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한의사다"라고 말했고, 이어 반전몸매가 공개됐다. 공개된 비키니 사진에서 왕혜문 한의사는 탄탄한 복근과 건강미 넘치는 각선미 등 40대의 애엄마라고는 전혀 생각할 수 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왕혜문 원장의 비키니 사진을 본 출연진들은 "합성 아니냐"며 격한 반응을 보였고, 왕혜문 원장은 "얼마 안 됐다. 작년 9월 피트니스 대회에 참가했을 때 찍은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몸을 만든 이유에 대해서 왕혜문 원장은 "요즘에 전문가들이 이론적인 부분은 강한데 실전으로 안 보여주니까 환자분들이 못 미더워하셔서 말만이 아닌 몸으로 보여주자고 해서 식이요법과 운동을 같이 병행해 6개월 만에 만든 몸"이라고 밝혔다. 특히 왕혜문 원장은 피트니스 대회 당시 입은 비키니에 대해 "대회용 비키니를 시어머니가 내 몸에 맞게끔 직접 수선해주셨다"고 말해 시어머니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날 왕혜문 원장의 활약은 몸매 공개에만 그치지 않았다. 출연자들의 체온을 확인하고 한의학 전문지식으로 진단을 내리는 등 지성미를 자랑해 건강미, 지성미를 모두 갖춘 완벽녀의 면모를 아낌 없이 보여줬다.

2015-02-13 09:27:24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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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표,이완구 총리후보자 인준 공동여론조사 전격 제안…결과에 승복

문재인대표,이완구 총리후보자 인준 공동여론조사 전격 제안…결과에 승복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13일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과 관련 공동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할 것을 청와대와 새누리당에 전격 제안했다. 문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만약 우리 주장(사퇴)을 야당의 정치공세로 여긴다면 중립적이고 공신력 있는 여론조사 기관에 여야 공동으로 여론조사를 의뢰하기를 청와대와 여당에 제안한다"며 "우리당은 그 결과에 승복할 용의가 있다"며 이같이 제의했다. 문 대표는 이어 " 이 후보자는 종전의 총리 후보자들보다 결격사유가 더 많을 뿐만 아니라 총리에 걸맞은 국격을 갖추고 있지 않다"며 "국회 본회의가 16일로 연기된 것은 이 후보자가 스스로 결단할 수 있는 시간을 준 것으로, 대통령에게 누를 덜 끼치는 길을 찾길 바란다"고 자진 사퇴를 요청했다. 문 대표는 청와대에 대해 "이미 두 번의 실패가 있었으면 이번만큼은 제대로 검증했어야 하는데 도대체 무엇을 검증했는지, 검증을 하긴 한 건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총리 후보자 추천과 검증에 세번이나 실패하고서도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는 청와대의 모습이 기이하게 느껴진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새누리당에 대해 "강행 처리는 안 그래도 이 후보자에게 실망한 국민에게 더 깊은 상처를 안길 것"이라고 말했다.

2015-02-13 09:25:13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