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이태임 공식 사과와 예원 화답으로 사건 일단락(욕설파문 총정리)

이태임 공식 사과와 예원 화답으로 사건 일단락(욕설파문 총정리) 이태임 공식 사과에 예원이 화답하면서 사건이 일단락됐다. 며칠간 온라인을 들썩였던 이태임 욕설파문부터 예원 반말 논란이 종결된 것. 앞서 이태임은 지난달 24일 진행된 MBC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 현장에서 게스트로 참여한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이후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현장에 나타나지 않는 등 드라마 하차설이 돌았었다. 이태임의 욕설파문에 이태임은 "추운 날씨에 바다에서 수영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반말을 하더라. 참고 또 참다가 욕을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고, 예원은 바로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예원은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라며 이태임 해명에 반박하고 나섰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당시 상황에 대해 "이태임이 프로그램을 통해 바다에서 수영과 더불어 해녀가 되는 과외를 받고 있다. 최근 겨울 바다에 입수해서 촬영을 하던 중 (예원의) '춥지 않냐. 괜찮냐'는 말에 갑자기 이태임이 심한 욕을 하고 화를 냈다고 들었다. 특별히 흥분할 상황이 아니었는데 갑작스러운 이태임의 행동에 다들 놀랐고 촬영까지 중단된 것으로 안다"라며 당시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욕설 내용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한 가운데 4일 MBN은 이태임이 예원에게 "XX XXX아, 연예계 생활 그만하고 싶냐? 좀 뜨니깐 개념 상실했냐. 깝치다가 죽는다"라고 말했다는 욕설 관련 유포 내용을 정리해 보도했고, 해당 욕설은 증권가 정보지 일명 '찌라시'에 적힌 내용. 예원 측은 이 내용을 두고 "욕설한 건 맞지만 찌라시에 적힌 만큼 심한 수준은 아니었다"고 해명해 다시금 누리꾼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찌라시' 내용이 급속도로 퍼지기 시작. 결국 이태임은 5일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을 통해 공식 사과하면서 먼저 손을 내밀었다.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해서는 안 되는 말을 내뱉었다"라며 최근 불거진 논란의 일부를 인정했다. 하지만 항간에 떠도는 일명 '찌라시'에 대해서 이태임은 "소위 요즘 말하는 '찌라시'에서 돌고 있는 글 들을 나도 읽어보았다"라며 "맹세컨데 그 정도 수위의 욕은 절대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쿨 이재훈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태임은 "이재훈 선배님과 나는 예원 씨가 깜짝 게스트로 출연한다는 걸 몰랐다"라며 "그 일이 일어났을때는 이재훈 선배님이 계시지 않았고, 선배님은 바닷속에서 촬영을 하고 계셨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하면서 "지금 생각해보니 예원 씨의 말이 짧게 들렸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할 일이 아니었으며, 예원 씨가 나를 걱정해주는 말이었는데 그때 나의 상황에서는 좋게 받아들여지지가 않았었던 것 같다. 그래서 순간 내 감정을 표출해 버린 것 같다. 예원씨에게 개인적으로 많이 미안하다"라며 거듭 사과했다. 이태임 공식 사과에 예원은 스타제국을 통해 "얼마 전 불거졌던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에서 논란과 관련해 저를 아껴주신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면서 "당시 저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팀 초청으로 게스트로 출연한 상황이었고, 여러 가지 개인적 문제로 여유롭지 않은 상황이었던 이태임 선배님은 평소 친분이 없었던 저를 오해할 수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태임 선배님도 힘든 상황에서 촬영에 임하고 계셨음을 알아주시길 바라며 저 또한 이번 일을 한층 더 성숙해질 수 있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실 선배님께서 용기를 내 먼저 사과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태임 선배님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고 화답하면서 일단락됐다.

2015-03-06 11:41:39 김숙희 기자
기사사진
김무성 "무작정 정부편에 서서 옹호안할 것"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6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 당정청 회의에서 당·정·청 진영이 새로 짜여진 뒤 처음 열린 이날 회의와 관련, 김 대표는 "경칩을 맞는 농부의 마음으로 고위 당정청 회의를 통해서 국정이란 큰 농사를 잘 짓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은 국민 목소리를 가감없이 전달하는 창구 역할에 특히 주안점을 둘 것"이라면서 "무작정 정부 편에 서서 옹호하는 일은 하지 않겠다. 국민 시각에서 문제될 사안의 경우 야당보다 더욱 강하게 비판하고 바로 잡도록 예방조치하고 이렇게해서 국정운영에 실수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고위 당정청 회의는 필요를 느낄 때마다 수시로 열려야 하고, 당정청 누구라도 필요하다면 모임을 하는 그런 회의가 돼야 한다"며 당정청간 원활한 소통을 역설했다. 이어 "특히 형식과 시간 구애를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 모든 국정현안을 놓고 기탄없이 의견을 논의하는 자리가 돼야 되고 이를 통해 국정방향을 설정하고 추진대책을 수립하는 국정의 핵으로서 역할하는 회의가 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피습사건과 관련, "용의자의 이력으로 볼 때 한미동맹의 심장을 겨눈 끔찍한 사건"이라며 리퍼트 대사의 쾌유를 기원했다.김 대표는 이날 "당국은 철저한 조사를 통해 사건의 실체를 밝히고 엄정한 처벌을 통해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 계기로 삼도록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오늘 당정청이 함께 관련대책을 논의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한미 양국은 더욱 굳건한 동맹으로 아·태 평화와 안정을 지키는 핵심축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5-03-06 11:36:09 정윤아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 프랑스] 세상에서 가장 '긴' 돼지고기 요리 만들기에 나선 셰프 화제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한 요리사가 최장 길이의 돼지고기 요리를 만들기 위해 도전장을 냈다. 오는 15일(현지시각) 제라르 로메라(Gerard Romera) 셰프는 돼지고기 요리 기록을 깨는데 도전한다. 지금까지 세계에서 가장 긴 돼지고기 요리 기록은 217미터였으며 이 요리엔 2톤에 달하는 돼지고기가 쓰였다. 이번 이색 도전은 제라르 셰프의 단골 손님 덕분에 시작됐다. 그는 "손님 중 한 명이 암치료협회를 만든 분이다. 이번 도전을 통해 생긴 수익을 이곳에 전부 기부하기로 했다.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인터넷을 통해 찾아보니 최고 기록이 217미터였다. 그보다 더 길게 요리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도전장을 냈다"고 밝혔다. ◆ 고기 220조각으로 소분해 제라르 셰프는 레스토랑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1미터가 넘는 돼지고기를 구입하고 보관까지 마쳤다. 대회 전날엔 정육점에서 고기를 냉장고에 넣을 수 있도록 220개로 소분 해줄 예정이다. 한편 세계 신기록 도전은 15일 아침에 시작된다. 요리가 완성되면 총 길이를 재고 성공 여부를 확인한 뒤 킬로당 10 유로(한화 약 1만2000원)에 판매된다. 행사에 참여할 인원은 2000명 정도로 예상된다. / 에릭 미구에 기자 • 정리 = 정주리 인턴기자

2015-03-06 11:24:10 정주리 기자
기사사진
'비행기 추락 사고' 해리슨포드, 그는 누구?

'비행기 추락 사고' 해리슨포드, 그는 누구? 비행기 추락 사고로 중태에 빠진 해리슨 포드 소식에 전세계 팬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해리슨 포드는 '스타워즈'와 '인디아나존스' 시리즈로 유명한 할리우드 유명 배우다. 1942년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난 해리슨 포드는 1966년 영화 'LA 현금 탈취 작전'으로 데뷔했다. 데뷔 때부터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큰 주목을 받지 못해 목공 일을 부업으로 하며 근근이 생계를 유지해 온 해리슨 포드가 연기 인생에 전환점을 맞은 때는 바로 1977년. 조지 루커스 감독이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에 해리슨 포드를 캐스팅하면서부터다. 스타워즈 시리즈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해리슨 포드는 영화제작사 루카스 필름의 신작이자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에서 주연을 맡게 되면서 세계적인 유명세를 탔다. 1984년 인디아나 존스 첫 번째 시리즈인 '죽음의 사원'을 시작으로 '최후의 성전'(1989)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2008) 등 총 3편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누렸다. 스타워즈와 인디아나 존스 외에도 '블레이드 러너'(1982) '패트리어트 게임'(1992) '도망자'(1993) '에어포스 원'(1997) 등에 출연, 수많은 히트작을 남겼다. 특히 60세가 되던 해인 2002년 이후에도 16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노익장을 과시했고 최근엔 스타워즈의 7번째 시리즈 '깨어난 포스' 막바지 촬영에도 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리슨 포드는 90년대 중반 파일럿 자격증을 취득해 오랜 기간 비행사로도 활동해 왔다. 경비행기와 헬리콥터도 여러 대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영국 BBC 등 외신은 5일 해리슨 포드가 타고 있던 경비행기가 로스엔젤레스(LA) 인근에서 추락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해리슨 포드는 본인 소유의 2인승 경비행기를 운전하다가 산타모니카 공항 인근 베니스에 위치한 한 골프장에 추락했다. 사고 직후 해리슨 포드는 긴급의료원에게 응급조치를 받은 뒤 가까운 병원으로 후송됐다. 해리슨 포드의 상태는 애초 생명에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지만, 이후 '심각'으로 완화된 상태다.

2015-03-06 11:02:07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