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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슨포드 경비행기 사고 중상, 생명에 지장 없어…회복 기대

해리슨포드 경비행기 사고 중상, 생명에 지장 없어…회복 기대 경비행기 추락 사고를 당한 할리우드 배우 해리슨 포드(72)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리슨 포드는 5일(현지시간) 오후 경비행기를 타고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타모니카 공항에서 출발한 직후 관제탑에 엔진이 고장 났다며 긴급 회항을 요청한 뒤 인근 도시인 베니스의 펜마 골프장에 추락했다. 사고 직후 해리슨 포드는 당시 골프장에 있던 긴급의료원에게 응급조치를 받은 뒤 곧바로 가까운 병원으로 후송됐다. 애초 심각한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소방대가 도착했을 때 의식이 있었고 호흡을 하고 있었다며 그렇게 큰 부상은 아니라고 로스앤젤레스 소방국(LAFD)이 밝혔다. 해리슨 포드의 대변인은 "부상은 생명을 위협할 정도는 아니다. 완전히 회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의 아들 벤도 트위터를 통해 "아버지가 다치긴 했지만 괜찮다. 그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딱 그런 사람이다. 놀랍도록 강인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추락한 비행기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된 훈련용 2인승 경비행기다. CNN 방송에 따르면 포드와 함께 비행한 적이 있는 항공기 소유주·조종사 협회(AOPA) 관계자는 포드가 매우 숙련된 조종사이며 안전 의식도 투철하다고 전했다. 한편, 구조 당국에 따르면 경비행기에는 해리슨 포트 혼자 타고 있었으며, 기계 결함으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있다.

2015-03-06 16:23:21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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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가치를 회사의 가치에 맞춰라"…저커버그 페이스북 채용원칙 화제

"자신의 가치를 회사의 가치에 맞춰 조정할 수 있는 인재를 찾고 있다." 세계 최대 소셜 미디어 페이스북의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가 5일(현지시간)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5가 진행 중인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질의응답 행사에서이같은 인재 선발 원칙을 공개했다. 저커버그는 "페이스북이라는 회사는 세상 모든 사람을 위한 곳이 아니다"라며 "나를 위해 일해줄 수 있는 사람만 채용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같은 채용원칙에 대해 "지금까지 효과가 있었다"고 자평했다. 저커버그는 '작은 조직' 예찬론도 펼쳤다. 저커버그는 "사업을 하면서 중요한 것은 팀을 최대한 적은 인원으로 유지하는 것"이라며 "큰 회사들은 쓸데없이 덩치가 불어나게 된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페이스북 직원은 1만명에도 미치지 못한다. 구글의 직원 수가 5만5000명에 달하는 것을 감안하며 매우 적은 편이다. 저커버그 이와 함께 "스스로에게 믿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무슨 일을 하든 자신을 깎아내리면 안 된다"며 "어릴 때는 무슨 일을 하기엔 경험이 부족하다는 말을 듣게 되지만, 난 페이스북을 19살에 창업했다"며 자신을 예로 들기도 했다. 저커버그는 페이스북의 사업영역을 소셜 미디어 바깥으로 넓힐 계획이 있느냐는 행사 참가자의 질문에 대해선 "지금 하는 일에 집중할 것이다. 전 세계의 사람들을 연결한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광범위한 일"이라고 답했다.

2015-03-06 15:49:17 이국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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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VS졸리브이 욕설 랩배틀, 과도한 디스전 '아쉬움'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VS졸리브이 욕설 랩배틀, 과도한 디스전 '아쉬움' '언프리티랩스타'에서 타이미 졸리브이의 강도 높은 욕설 랩 논란이 화제다.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래퍼 타이미와 졸리브이 디스전이 펼쳐졌다. 래퍼 MC 메타는 "2년 전 타이미와 졸리브이의 디스전이 마무리 되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디스전을 이어갈 것을 제안했고, 그야말로 강도 높은 랩배틀을 예고했다. 타이미는 "졸리브이와 같이 있기 싫다. 보고 있으면 화가 난다. 졸리브이 때문에 '언프리티랩스타' 출연도 고민했다. 죄송하다"라고 말하자, 졸리브이가 "그럼 왜 나왔냐"며 대꾸하면서 싸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드디어 시작된 타이비와 졸리브이 랩 디스전이 펼쳐졌고, 생각보다 강도 높은 욕설 랩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타이미는 "네임밸류 실력 외모 전부 다 후달리지. 쇼미더머니에서 다 보여줬지. 넌 나 없으면 아무리 잘해도 통편집"이라며 졸리브이의 외모를 돼지, 코끼리에 비유하는 등 인신공격을 펼치자 졸리브이는 "넌 고작 할 수 있는 게 고작 욕과 허세", "이비아에서 타이미, 바뀐 것도 없다"라며 이비아 시절 19금 랩을 했던 것들에 대해 성적 조롱을 날렸다. 이 같은 살벌한 욕설 랩 배틀에 졸리브이의 인스타그램에는 악성 댓글이 달리고 있는 상황. 이를 시청한 시청자들은 격렬한 욕설 디스 전을 두고 '인신 공격은 너무 심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다수다. 한편 '언프리티 랩스타'는 국내 최초의 여자 래퍼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8인의 실력파 여자 래퍼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2015-03-06 15:10:08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