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스물' 김우빈, 찌질남 변신 "가벼움·장난기 영화에 담아"

배우 김우빈이 '찌질남'으로 변신한다. 김우빈은 3월 개봉 예정인 영화 '스물'(감독 이병헌)에서 인기만 많은 스무 살 청춘 치호 역을 맡아 스크린을 찾는다. 12일 오전 서울 CGV 압구정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이병헌 감독은 "현실감 있고 찌질한 모습을 그려야 했다. 그런데 배우들이 외적으로는 많은 걸 갖추고 있었다. 멋있어서 부적합하다는 생각도 있었다"며 "하지만 막상 만나보니 내적으로는 (찌질함이) 이미 있었다. 그래서 캐스팅하기에 충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우빈에 대해서는 "무거운 연기도 많이 했지만 실제 모습에는 가벼움과 장난기가 있었다. 그것을 가져다 내가 써먹고 싶었다. '잘 걸렸다' 싶었고 실제로도 잘 써먹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우빈은 자신의 스무 살 시절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그는 "당시 모델학과에 들어갔다. 처음에는 행복했지만 캠퍼스 생활에 대한 낭만은 없었다. 동기들 사이의 술자리도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로 안 나갔다. 과제 준비하고 연습하면서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스물'은 인기만 많은 치호(김우빈), 생활력만 강한 동우(이준호), 공부만 잘하는 경재(강하늘) 세 스무 살 청춘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힘내세요, 병헌씨'를 연출한 이병헌 감독의 첫 상업영화다.

2015-02-12 16:17:52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승차 거부하면 낙제점" 서울 택시에 인증마크 붙인다

지난해 서울 택시요금이 인상됐지만 승차 거부가 여전해 서울시가 '인증제'라는 대책을 내놨다. 255개 법인택시회사의 서비스 수준을 평가해 A부터 AAA까지 우수 회사를 인증, 차량 외부에 스티커를 붙여 알아보게 하겠다는 것이다. 예약하면 반드시 오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택시도 다음달 도입된다. 시는 이같은 내용의 '서울형 택시발전모델'을 12일 발표했다. 인증제는 경영 평가, 승차 거부 등 서비스 수준, 운송수입금의 합리적 배분 여부를 평가해 상위 10개사엔 업체당 8000만원, 차상위 40개사엔 2050만원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그러나 우수 회사 차량이라도 민원 신고나 행정처분을 받은 기사가 운전하는 차량에는 인증마크를 붙이지 않는다. 심야에 운행률이 저조한 개인택시사업자에 의무운행시간(밤 12시~오전 2시)을 부여해 5000대의 택시를 추가 공급한다. 월별 운행일 20일 중 5일 이하로 운행하면 과징금 120만원도 부과한다. 지금까지는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오후 7시부터 12시까지가 사업개선명령상 개인택시 정상 운행시간으로 정해져 있었으나 이를 위반하더라도 실질적인 제재가 없었다. 또 승객이 욕설 등을 녹취해 제출하면 행정처분하고 카드 결제 관리비와 수수료를 중단하기로 했다. 시는 민간기업이 개발해 다음달 출시될 오렌지앱·카카오택시·T맵택시 등 '앱 택시' 3종도 소개했다. 택시기사가 해당 회사에 등록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시민은 스마트폰에서 앱을 내려받아 사용하면 된다. 시는 모든 앱에 운수종사자에 대한 승객 평가 결과를 공개하도록 요청할 방침이다. 올 하반기 '예약 전용 콜택시' 200대를 시범 도입한다. 한국스마트카드와 법인택시조합 등 민간사업자가 운영기관을 새로 설립해 기사를 선발하고 수익금도 공동 관리하는 방식이다. 법 개정을 건의해 요금 상·하한선을 두고 각 회사의 서비스 수준에 따라 요금을 선택하게 하는 부분적 요금 자율화, 10년 이상 무사고 운전자에 한해 법인택시를 리스해 개인택시처럼 운행하게 하는 리스운전자격제 도입도 추진한다. 특정시간대 특정지역의 승차난을 해결하기 위한 노선택시 도입도 고려 중이다. 시는 그동안 논란이 됐던 택시총량제를 시행, 매년 5%씩 감차할 계획이다. 우선 올해 591대 감차를 목표로 77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시는 장기적으로 1만1820대를 감차하겠다고 밝혔다. 이달부터 택시 노사가 참여하는 감차위원회에서 보상 수준을 결정할 계획이다.

2015-02-12 16:10:34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너무very막' 열광하는 동료 연예인, 마이네임 신곡 반응이 뜨겁다

'너무very막' 열광하는 동료 연예인, 마이네임 신곡 반응이 뜨겁다 신곡 '너무very막'으로 컴백한 남성 아이돌그룹 마이네임을 향해 동료 연예인들이 응원 메시지가 줄을 잇고 있다. 마이네임은 오늘 12일 낮 12시에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신곡 '너무 very 막'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하며 1년 4개월 만에 컴백을 알렸다. 이 같은 소식에 동료 연예인들의 S.N.S 응원도 이어지고 있는 것.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은 자신의 트위터에 "마이네임 파이팅! 내 친구 인수야 축하한다! '슈키라'도 얼렁 나와~너무very막!"이라고 응원 메시지를 보냈으며, 멤버 세용과 3년간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낸 것으로 알려진 그룹 2PM의 멤버 닉쿤도 "Check it out! Myname컴백 합니다! 응원 많이해주세요! 세용아! 파이팅!"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응원 릴레이에 동참했다. 2PM의 멤버 옥택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국내 컴백하는 마이네임의 컴백을 응원하며 티저 영상을 리트윗하기도 했다. 틴탑 리키 또한 트위터를 통해 "마이네임이 컴백을 합니다! 내 친구 항상 응원한다! 언제든지 힘내 우리 진서기" 라면서 귀여운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이 밖에도 동료가수 시크릿 송지은, EXID 혜린, 비투비 육성재, 보이프렌드 민우,틴탑 캡 등이 SNS 응원 열기에 가세했다. 스포츠 스타 SK나이츠 농구선수 김선형, 전자랜드 농구선수 정재홍, 체조선수 이다애도 1년 4개월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하는 마이네임을 응원했다. 한편 마이네임은 12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2015-02-12 15:53:21 김숙희 기자